최근 수정 시각 : 2022-07-03 21:10:02

심야괴담회

파일:MBC 로고 화이트.svg 시사교양 프로그램

{{{#!folding [ 펼치기 · 접기 ]
<colcolor=#990000> 파일:심야괴담회(정규).png
Midnight Horror Story[1]
파일:심야괴담회 시즌2 포스터.jpg
장르 공포, 괴담, 고어, 범죄, 스릴러
채널 파일:MBC 로고.svg
방송 기간 파일럿: 2021년 1월 7일 ~ 1월 9일
정규: 2021년 3월 11일 ~ 2022년 3월 31일(시즌 1)
2022년 6월 9일 ~ (시즌 2)
방송 시간 목요일 밤 10시 30분[2][3](시즌 1)
목요일 밤 11시 30분(시즌 2)[4]
제작진 <colbgcolor=#fff,#191919><colcolor=#990000> 기획 김재영 (시즌1), 오동운 (시즌2)
연출 김동희, 김호성, 김수현, 정명훈, 신민경, 김도영, 이현지, 이세진
작가 윤희영, 이소정, 정이랑, 김유나, 선하리, 나수빈, 고아라, 성희원, 최지은, 조민아, 조현지, 원지영
출연 시즌2 김구라, 김숙, 이이경, 솔라
시즌1 김구라[5], 김숙, 허안나, 황제성, 곽재식, 심용환→김복준
파일럿 신동엽, 박나래, 김숙, 황제성, 허안나, 곽재식, 심용환
스트리밍 파일:wavve 로고.svg | 파일:왓챠 로고.svg
시청 등급 파일:MBC15.png (주제, 언어, 모방위험)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파일:네이버TV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6] 파일:유튜브 아이콘.svg[7]

1. 개요2. 출연자3. 방영 목록
3.1. 파일럿3.2. 정규 방송
4. 마케팅
4.1. 포스터4.2. 예고편
5. 논란 및 사건 사고
5.1. 씨랜드 등 실제 사건사고의 예능화5.2. 실화 사건 편성5.3. 지역방송 편성
6. 기타

[clearfix]

1. 개요

"외로운 기분이 들 땐 공포를 봐라. 그러면 더 이상 혼자가 아닐 것이다."

외로운 당신에게 어둑시니의 초대장이 도착했습니다.
이곳에서 당신의 무서운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어릴 적 머리맡에서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무섭고도 신기한 이야기, 부모님이 들려준 이야기,
친구들과 놀러가서 겪은 이야기, 군대 괴담, 엘리베이터 괴담, 낚시터 물귀신 괴담, 또는 귀신이 나오지 않아도 기이한 이야기...

가장 무섭고 기이한 이야기로
어둑시니의 마음을 만족시킬 전국 최고의 괴담꾼을 찾습니다!

불면의 밤을 선사할 본격괴기공포토크쇼
MBC <심야괴담회> 함께 하시겠습니까?
최고의 괴담꾼을 찾아라. 상금 444,444원! 시청자 투고 괴담을 읽어주는 신개념 스토리텔링 챌린지 프로그램
MBC에서 방영되는 공포 토크쇼 형식의 예능 표방 교양 프로그램이다.[8]

출연자가 제보자의 사연을 읽고 어둑시니라는 시청자 판정단에게 가장 많은 촛불을 받은 제보자가 공모상금 44만원에 촛불 갯수에 따른 추가 금액을 획득하게 된다.

2021년 2월 8일 정규편성이 확정됐다. 3월 11일 첫 방송을 했다. #

괴담 응모는 이곳에서 가능하다. #

2022년 5월 13일 시즌2가 확정됐다. 6월 9일 첫 방송이다. 시즌1 출연자 허안나, 황제성이 하차하고 시즌2에서는 이이경, 솔라가 출연한다. #1 #2

2. 출연자

파일:심야괴담회 시즌2 포스터.jpg
▲ 시즌 2 출연자
{{{#990000 {{{#!wiki style="margin: 0 -12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이전 시즌 출연자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파일:MBC 심야괴담회 출연자.jpg
파일:MBC 정규 심야괴담회 출연자.jpg
<rowcolor=#990000> ▲ 파일럿 출연자 ▲ 시즌 1 출연자 }}}}}}}}}}}}

3. 방영 목록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 해당 회차 우승 괴담은 볼드 표시.
  • 촛불 전원이 켜진 괴담은 붉은 색 볼드표시.
  • 최저 촛불 켜진 괴담은 푸른 색 볼드표시.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3.1. 파일럿

<rowcolor=#fff> 회차 방영 일자 전달자 괴담명 획득 촛불 시청률
<colcolor=#990000> 파일럿
1회
01.07. 원한령과의 동거 37 1.8%
모텔에서 들리던 소리 34
물귀신을 모으는 남자# 37
파일럿
2회
01.09. 잡아당기지 마세요 36 3.7%
아프리카에서 생긴 일(/) 19
그날 밤 저수지에서 18

3.2. 정규 방송

<rowcolor=#fff> 회차 방영 일자 게스트 전달자 괴담명 획득 촛불 시청률
{{{#!wiki style="margin:0 -11px"
{{{#!folding 시즌 1 (펼치기 · 접기)
{{{#!wiki style="margin:-6px -1px -16px"
<colcolor=#990000> 2021년
1회 03.11. 하도권 새벽의 동승자 27 1.9%
해피 하우스 34
분신사바 35
2회 03.18. 호텔 지배인 22 1.4%
선물 받은 인형 37
특별한 조별과제 37
여덟 번째 트럭(,) 28
3회 03.25. 홍윤화 여름날의 자개장 36 2.1%
남미에서 만난 그 아이 29
여고괴담 38
사촌 형의 옥탑방 41
4회 04.01. 황보라 인과응보 30 1.5%
중국 파견근무 33
할머니의 선물 17
네 것 아니야? 42
5회 04.15. 서이숙 물 위의 남자 25 1.2%
의과대학 부검실 32
신혼집의 다락방 44
6회 04.22. 한승연 내 눈이 어때서 22 1.8%
공수부대 훈련 32
신축빌라 전세급구 24
뒷짐 지고 자는 친구 36
7회 04.29. 고은아 대물림 31 1.6%
군견소대 괴담 38
계단 밑 창고 25
두 번의 화장 34
8회 05.06. 이세영 홍주임의 비밀 19 1.5%
오사카의 민박집 41
꼬까신 34
안개꽃 27
9회 05.13. 김민규 창문으로 들어온 것 20 1.2%
인도네시아 저택 28
대수대명 39
10회 05.20. 정형석 남자와 자전거 12 1.7%
빗속의 할아버지 40
존재하지 않는 시장 30
11회 05.27. 정호근 혼숨 19 1.7%
거제도 폐건물 33
안개속의 하이힐 37
12회 06.03. 보나 전주 단독주택 괴담 36 1.6%
파란 얼굴 34
얼룩진 원피스 14
13회 06.10. 사유리 안암동 고시원 끝방 25 1.9%
오야마 이자카야 36
흙 묻은 신발 37
14회 06.17. 강승윤 곡성 할머니 펜션 34 2.0%
시어머니의 집착 19
옷장 위의 여자 39
15회 06.24. 주우재
김복준[前형사]
사탄의 사진작가 # 없음[실화] 3.3%
친절한 선자씨 #
너희가 부활수를 아느냐 #
16회 07.01. 황광희 1996년의 일주일 14 1.7%
해목령의 절규 31
가슴속 무덤 39
17회 07.08. 정성호 의정부 사패산 터널 # 38 2.2%
제주도 B야영장 21
스킨워커 목격담 # 20
18회 07.15. 신지 뒤돌아보지 마 37 1.6%
망운 귀신 29
싸와디카 25
19회 07.22. 유아 택배왔습니다 36 2.4%
따라오지 마 18
우리 애 좀 살려줘 27
20회 07.29. 없음[11] 닭귀신 없음[12] 1.6%
21회 08.05. 김강우 안경 공장 # 28[a] 2.0%
그거 사람 아이다 28[a]
검은 강[15] 26
22회 08.12. 전소미
유병재[스페셜MC]
김복준[前형사]
없음[18] 새벽의 울림 #1, #2 없음[실화] 2.6%
하숙집 형 27
어둠 속의 2시 47분 37
23회 08.19. 엄현경
신지[스페셜MC]
특별임무 # 없음[실화] 2.6%
외딴 집 31
금강산 호텔[22] 32
24회 08.26. 이진혁 사망선고 34 1.8%
핏줄 없음[실화]
신입 장례지도사 30
25회 09.02. 김영선 그녀를 믿지 마세요 없음[실화] 2.2%
위험한 초대 22
해운대 손편지 40
26회 09.09. 박하선
김복준[前형사]
죽지 않는 남자 없음[실화] 2.1%
야간 근무[27] 33
한밤의 톨게이트 30
27회 09.16. 서신애
염건령[28]
독일 귀신의 집 없음[실화] 2.1%
복도식 아파트 41
논현동 미용실 10
28회 09.30. 이은형
김경일[30]
악에서 구원하소서 없음[실화] 1.9%
볼펜 소리 23
기숙사의 하얀 손 36
29회 10.07. 정형석
김복준[前형사]
용인 유령 택시 # 없음[실화] 1.4%
통영 모텔에서 35
골목길 36
30회 10.14. 김지은
김복준[前형사]
울산 학성동 월세방 29 1.4%
도와주세요 30
외갓집에서 20
31회 10.21. 김동완
김복준[前형사]
대문에 물이 차오를 때 30 1.8%
새벽 3시의 타로집 27
운전석 그 남자 22
32회 10.28. 현우
김복준[前형사]
할머니의 돌탑 36 1.2%
한밤의 소꿉놀이 23
사람의 형상 19
33회 11.04. 정성호
김복준[前형사]
문틈의 빨간 눈 26 1.9%
할아버지의 약속 26
망자의 길 35
34회 11.11. 김보민
김복준[前형사]
가평 펜션 정모 괴담 37 1.2%
창고의 여자 35
목숨앗이 32
35회 11.18. 서현철
김복준[前형사]
폐가의 항아리 36 1.8%
꽃상여 24
보광동 빌라 38
36회 11.25. 최유정
김복준[前형사]
일본 슈마리나이 호수 # 36 1.4%
거울의 방 35
뱉으면 안 돼 27
37회 12.09. 김승수
김복준[前형사]
우물이 있는 집 33 1.5%
연못의 구슬 15
네 번째 악몽 35
38회 12.16. 박기웅
김복준[前형사]
밤 기도 30 1.2%
옥춘 29
봤다고 하지 마 37
39회 12.23. 그리
김복준[前형사]
겨울 계절학기 21 1.7%
집에 가는 길 21
생명의 소중함 30
2022년
40회 01.06. 솔라
유아
김재환
미연
이거 한번 먹어 봐 20[44] 1.9%
그녀의 자취 33[45]
신문 배달 24[46]
속초에서 생긴 일 44[47][48]
41회 01.13. 김윤아
김복준[前형사]
피로 맺은 의형제 13 2.2%
살목지 38
호랑이 자수 28
42회 01.20. 유주
윤지성
먹을 거다 먹을 거 16 1.6%
물 좀 주세요 37
남의 물건 26
43회 01.27. 이세영
전건우[소설가]
왕소나무의 여인 23 2.4%
복덩이 41
가락지 35
44회 02.24. 강승윤
전건우[소설가]
그날 밤 초소에서 30 1.7%
맹신 25
나이트 근무 34
45회 03.03. 강혜원
윤상
소주 한 잔 22 1.8%
사라진 시간 38
가장 무서운 귀신 26
46회 03.17. 문빈
권은비
빨리 가 34 1.9%
노란 화분 26
땅개의 추억 27
47회 03.24. 박기웅
JAY B
몽타주 27 2.0%
바라지 15
스크린 39
48회 03.31 시즌 1 마무리
}}}}}}}}} ||
{{{#!wiki style="margin:0 -11px"
{{{#!folding 시즌 2 (펼치기 · 접기)
{{{#!wiki style="margin:-6px -1px -16px"
<colcolor=#990000> 2022년
49회 06.09. 최여진 응암동 괴담[52] 22
그 남자 44
도로 위 검은 그림자[53] 없음
너는 내 운명 24
50회 06.16. 서영희
전건우[소설가]
니자오타짠마[55] 14
손, 더 게스트 41
오사카 스낵바 29
51회 06.23. 강유미 텍사스 스위트 홈 22
해병대 구치소 40
엄마 41
52회 06.30. 차준환 검 비이자디 28

호룡곡산[56] 33[공동][58]
카데바 23
53회 07.07. 황보라
}}}}}}}}} ||

4. 마케팅

4.1. 포스터

파일:심야괴담회 포스터.jpg
▲ 메인 포스터
파일:심야 괴담회 포스터.jpg
▲ 파일럿 포스터

4.2. 예고편

▲ 예고편

5. 논란 및 사건 사고

5.1. 씨랜드 등 실제 사건사고의 예능화

심야괴담회는 2021년 8월 19일엔 1999년 씨랜드 화재 사건이 발생한 이후 폐건물 보존 임무를 맡은 의경이 의문의 소리를 들었다는 내용이 방송되었다. 방송에선 의문의 소리를 사망한 아이들의 소리로 추정했다. 씨랜드 청소년수련원 화재사고는 청소년 수련 시설인 씨랜드에서 화재가 발생해 유치원생 19명과 인솔 강사 4명 등 23명이 사망한 참사이다.

한 네티즌은 심야괴담회 시청자 게시판에 "실화 범죄는 유족들의 허락을 받고 방영하는 건가?"라며 "이야깃거리로 전락한 피해자의 죽음과 고통에 유족들이 괴로워하지는 않을까 우려된다"라고 했다. 그 외 다른 네티즌들도 "이게 예능 거리인가? 연출도 너무 폭력적이고 진짜 보기 불편하다", "범죄 실화는 유족들에게 예의가 아닌 것 같다" 등의 우려의 의견을 남겼다.

이 같은 논란에 대해 고석 씨랜드 참사 유가족 대표는 언론 인터뷰에서 "며칠 전 자료 요청에 응했는데 이런 식으로 사용될 줄은 몰랐다"라며 "19명의 아이들이 참변을 당한 만큼 이 참사가 방송 소재로 사용된 점은 유가족 입장에서 가슴이 아프다"며 "당시 현장을 지키던 분의 제보로 인한 것이긴 하지만 내용 중에 과장된 것이 많다. 그 주변에서 일어난 사고가 아이들을 위한 굿을 해주지 않아서라든가 하는 부분은 조금 안타깝다"고 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이후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의 2021년 12월 9일 방송분을 통해 동일한 소재를 다뤘는데, 여기서는 시사교양 프로그램인 만큼 사건을 진중하게 다루면서도 출연진들이 사건을 알기 쉽게 풀어나가는 모습으로 이 프로그램보다 훨씬 더 공감대를 크게 얻었다.

5.2. 실화 사건 편성

동시간대에 방영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당신이 혹하는 사이를 의식한 듯 공포감을 조성하는 괴담뿐만 아니라 실제 사건사고와 실화 또한 다루고 있다. 하지만 당신이 혹하는 사이를 시작으로 알쓸범잡, 표리부동,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이미 방송되고 있고, 기존 심야괴담회는 말 그대로 괴담을 앞세운 만큼 실제 사건사고를 다루는 것에 대해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안 그래도 초기에는 에피소드가 4개였던 걸 3개로 줄여버려서 불만이었는데, 22회부터는 에피소드 하나를 무조건 실화 범죄로 편성하니 시청자들의 불만이 폭발하였다. 그로 인해 게시판은 실화 범죄를 하지 말고 유명 괴담 BJ를 섭외하든가, 정 소재 거리가 없으면 그냥 시즌제로 하라는 요구로 성토하고 있다.[59]

프로그램의 정체성이 흐려지고 있다는 우려에도 SBS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당신이 혹하는 사이' 등 과거에 벌어진 사건 혹은 음모론을 심도 있게 파헤치는 프로그램이 본 방송 그리고 유튜브 클립으로도 큰 사랑을 받으며 비교적 높은 수익을 벌고 있으며, 이 두 프로그램은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알기 쉽게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면서 공익성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했다. 즉, 이러한 역할을 해줄 프로그램으로 '심야괴담회'가 주목을 받으면서 괴담이 아닌 실화 기반의 이야기에 무게를 싣는 방향으로 체질이 바뀌었다는 것.

뉴스엔 기사에서는 "하지만 갑작스러운 체질 개선은 그리고 무리한 개혁은 늘 부작용을 낳는 법"이라며 "실화를 다루면서 실제 그 피해를 입은 유가족들이 불쾌감을 표현하거나 시청자들이 "실제 일어난 사건을 괴담 카테고리에 포함시키는 것이 맞느냐"는 의견"을 소개했고, YTN 기사 역시 "'심야괴담회'는 엄밀히 예능으로 분류되어 있는 만큼 실제 일어난 참사나 사건사고들을 다루는 것이 적절한지의 여부도 신중하게 검토해 봐야 할 문제"라며 과거 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에 방영된 더 진지한 톤으로 공포 이야기를 다루던 프로그램들의 선례를 제시하며 "아무래도 비과학적인 이야기를 다루다 보니 '시청자들을 현혹시키고 미신을 조장한다'는 지적을 피하진 못했다. 그럼에도 이 프로그램들이 인기를 끌 수 있었던 것은 이 비과학적인 이야기를 꾸준하게 전달함으로서 프로그램의 색깔을 지켜왔기 때문이"라면서, "'괴담'은 엔터테인먼트의 영역이지만, 실화는 엔터테인먼트의 영역으로 끌어올 때 따라오는 위험 부담이 너무 크다. '심야괴담회'가 원래의 색깔을 찾고 뚝심 있게 그들만의 길을 걸을 때라야만 '요즘은 별로 무섭지도 재밌지도 않다'는 시청자들의 비판에서 자유로워 질 수 있을 것"이라 지적했다.

이미 임채원 PD는 인터뷰에서 씨랜드 참사 뿐만 아니라, 1990년 송파 세 모자 피살 사건 등 실제 사건을 연속으로 다루는 것이 괴담 콘셉트에 적절치 않다는 의견에 "괴담 콘텐츠만을 다루다 보니, 프로그램의 확장성을 고민하며 변화를 꾀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실제 사건을 끌어온 것은 이 같은 고민에서 나온 고육지책 중 하나라는 것. 이어 "시청자들의 비판 의견이 계속된다면 실화 사건을 다루는 것을 그만둬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조심스럽게 입장을 덧붙인 바 있다. YTN 인터뷰.

이러한 비판을 의식해서인지, 2021년 10월 14일 방송분부터는 범죄 실화를 다루지 않고 3개 이야기를 모두 괴담으로 편성했다. 다만 실제로 벌어질 수 있는 범죄를 대상으로 한 괴담을 넣은 후 그 범죄에 대한 김복준 교수의 의견을 듣는 방식으로 범죄 실화를 대신하고 있다.[60]

5.3. 지역방송 편성

해당 시간대는 서울 본사에서 지역방송 편성 시간대로 지정하여 수도권안동MBC 권역인 경북 북부, MBC강원영동[61] 권역인 강원도 영동지역을 제외한 지역 계열사에서 자체 프로를 편성하고 있어 지역 방송사 홈페이지에 항의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12시 50분에 전국 공통으로 재방송한 적이 있었지만 폐지되었다. 케이블 재방송으로 보거나 유튜브 클립, 인터넷 온에어밖에 시청이 가능하다.

지역방송도 질 좋은 프로그램이 많이 방송되지만, 서울 본사에서 방송하는 프로그램과 장르 면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에 지역 방송 시간대를 비슷한 장르로 방송하는 시간대로 옮기면 해결될 문제이다.

시즌 2에서는 같은 날 방송되는 실화탐사대가 대부분의 지역에서 자체방송을 하므로 방송 지역이 크게 늘어났으나, 여전히 부산광주는 이 시간대에 자체 방송을 편성하면서 이들 지역에서는 시즌 2 역시 시청할 수 없다.

6. 기타

  • 방송에서는 게스트를 약간 비틀어서 괴(怪)스트라고 부른다.
  • 파일럿 방영 이후 정규 편성이 확정되더라도 일부 지역에서는 지역방송으로 시청할 수 없는 지역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예상이 있었고, 결국 첫 방송 때 서울, 수도권, 강원영동, 원주, 안동을 제외한 지역에서 시청이 불가능했다. 이후 현재는 수도권, 안동, 강원영동, 춘천 외 지역은 본방송 시청이 불가능하며 그 외 시청이 가능한 지역 역시 해당 지역의 자체 방송이 편성될 수도 있다. 금요일 밤 12시 50분에 스페셜 방송으로 전국 공통으로 재방송을 편성했다. 다만 일부분이 편집되기도 하며, 심한 경우 4 이야기 중 1 이야기는 통편집되기도 하므로 아쉬우면 VOD 다시보기 등을 챙겨봐야 한다. 2021년 10월 1주 편성표부터 토요일 밤 12시 50분으로 옮겼지만 일부 지역(대전, 광주)에서 방송하지 않는 곳이 있다. 결국 대부분의 비수도권 지역은 TV 본방송으로 못 보니 유튜브 하이라이트와 케이블 재방송으로 보는 것밖에 답이 없다.
  • 처음엔 10시 30분에 편성된 뒤 15회부터 10분 앞당겨 방영 되었지만, 극한데뷔 야생돌의 편성으로 11시 10분 편성으로 변경된다. 이는 수목드라마 더 뱅커의 종영 이후 2년 3개월만으로, 10여 년간 교양 프로그램이 편성되던 시간대로 돌아온 것이다. 또 사실상 야생돌이 2회 연속 편성의 러닝타임을 보이면서 평일 편성 중에는 목요일에 가장 힘을 준 모습이다.
  • 파일럿 2화 초반에 "27년 전에 코로나 19를 예언한 드라마가 있다?" 라며 MBC의 유명 드라마 "M"을 홍보했다. 하지만 코로나 19의 얘기는 전혀 없었고 "M"에 등장한 바이러스를 다뤘다.
  • 정규 편성이 확정되면서 신동엽, 박나래 대신 김구라가 합류하게 됐는데 "잘 진행하던 MC 두고 왜 갑자기 교체를 하냐"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표하는 반응이 있었다. 김구라 본인과 진행 스타일 모두 호불호가 갈리는 MC인 만큼 이런 평가는 당연한 반응이기도 하다[62]. 그러나 출연 불발은 출연자측 사정인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제작진이 교체했다고 보는 것은 성급하다. 파일럿이 아닌 정규 편성이 되면 출연자가 스케줄이 많으면 추가로 고정 스케줄을 만들기 어려워서 출연을 고사하기도 한다. 게다가 이런 시청률이 나오기 힘든 프로그램이라면 더 그렇다. 또한 중간에 딴죽을 거는 김구라 특유의 진행 스타일에 대해서는 과거 SBS 토요미스테리 극장이나 같은 MBC의 이야기속으로 류의 프로그램이 겪었던, 미신을 조장한다는 비판을 피하기 위한 고육지책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63]
  • 괴담+촛불이라는 키워드로 보자면, 일본의 "마츠모토 히토시의 ○○한 이야기"라는 프로에서 파생된 "마츠모토 히토시의 오싹한 이야기"라는 프로그램과 햐쿠모노가타리가 있는데, 전자는 예능인들을 불러모아 괴담을 포함하여 이런저런 썰을 이야기하는 방송이었다. 굳이 괴담이 아니어도 오싹하기만 하면 이야기거리로 삼았던 방송. 후자는 괴담으로 유명한 이나가와 쥰지도 이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 적이 있다.
  • 회차가 거듭될수록 재연 장면의 퀄리티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 보니 더욱 공포스러워지고 있다. 또한 그간 한국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퀄리티에 재연 배우들의 연기력이 전반적으로 뛰어난 편이어서 유튜브 댓글창도 호평일색이다. 특히 '파란 얼굴' 편에서 그 정점을 찍었는데, 썰 풀기가 끝나기 무섭게 냅다 갑툭튀를 시전해 수많은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들겨 팼다. 또한 '안개꽃' 편에서는 사연자의 아버지가 친척의 장례식장에서 갑자기 이상행동을 보이면서 당시 6살이었던 어린 사연자를 심하게 때리고 다그치는 장면이 너무 리얼했던 탓인지, 아버지 역으로 출연한 재연 배우가 해당 방영분의 유튜브 편집본 댓글을 통해 촬영하면서 실제로는 아역 배우를 때리지 않았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볼펜 소리' 편에서도 독서실 30번 열람석에서 의문의 볼펜 딸깍거리는 소리에 시달리는 남성 회원 역 재연 배우의 강박증 연기가 호평을 받았으며, 무당 역으로 자주 출연하는 여성 재연 배우의 연기력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43회(2022년 1월 27일 방영분)에선 이야기의 시간적 배경이 1986년인데 재연극 화면에서는 전봇대에 "인터넷 설치 문의"라고 적혀 있는 옥의 티가 있었다. 당시엔 인터넷이 군사용이나 연구용이었고, 한국에 민용으로 보급된 건 1990년대 중후반 이후이다.
  • 출연자들이 괴담을 풀어내는 동안 흘러나오는 BGM 중 빠지지 않고 매번 나오는 것이 바로 황병기 선생이 작곡한, 그리고 우리에게 많이 알려졌고 그 유명한 화이트데이 게임에도 사용된 '미궁'이다. 어떤 이야기던 음악이 잘 어우러져 괴담의 공포성을 배가시킨다. 예를 들어 괴담을 풀기 전 이야기단지에서 부적을 뽑는 부분 BGM이 '미궁'의 전주 부분이다.
  • 초반부 방영분의 유튜브 편집본은 다소 내용 이해에 혼동을 주는 난해한 편집 시점과 무엇보다도 이야기의 핵심 장면을 썸네일이나 초반부에 미리 넣는 스포일러 문제 때문에 높은 조회수와는 별개로 평이 좋지 않았지만, 최근 편집본은 썸네일 부분에 더 이상 스포일러를 넣지 않아 편집 구성도 나아지는 등 피드백을 하여 평가가 좋아졌다. 다만 시청률과 별개로 조회수는 굉장히 높다. 그래서 무서워서 아침이나 낮에 봐서 유튜브 조회수가 높다고 한다.
  • 순한 맛 버전으로 방영분 요약본에 시청자들의 유튜브 댓글을 함께 소개하는 '댓글괴담회'라는 영상도 부정기적으로 올라오는데[64], 시청자들의 반응은 괴담 자체보다 영상 맨 마지막에 삽입된 황제성 움짤이 제일 무섭다는 평이 있다.[65]
  • 18회 예고를 시작으로 병맛 예고편이 종종 나오고 있다. 짝수화 예고는 공포 분위기의 긴장감 있는 예고편이 홀수회 예고는 병맛 예고를 내보내는 식. 귀신이 나오는 무서운 장면에 어울리지 않는 BGM[66]과 노래방 자막을 넣는 등의 편집을 넣는데 '무섭지 않아서 좋다'나 '방통위의 횡포다'[67], '분위기 깨서 싫다'로 의견이 갈리는 편.
  • 17회 '의정부 사패산터널 괴담'을 다루면서 '부산의 황령터널에도 귀신이 종종 보인다'는 식의 추가 설명을 덧붙였으나, 이는 현실과 동떨어진 헛소문이다. 해당 영상 유튜브 영상에도 이를 비난하는 부산 시민들의 댓글이 많다. 그 후 '영도 아파트 괴담'을 다룰 때에는 영도 할매 바위에 대해서는 비교적 정확한 정보를 다뤘다.
  • 특이하게도 21회에서 다룬 안경 공장 괴담실화임에도 불구하고 실화로 취급되지 않았다. 실제 일어났던 사건이 괴담으로만 취급되다가 그것이 알고 싶다의 보도 후 그나마 겨우 실체가 널리 알려졌던 사건[68]인데 심야괴담회에서는 반대로 철저하게 괴담으로 다루었다. 실화인 경우 생략하던 촛불 심사도 다른 괴담처럼 진행했다. 이 사건은 워낙 공포 실화를 다루는 유튜브 등에서 흥미 본위의 괴담으로만 자주 소비되는 사건이라 무감각할 수도 있는데, 뉴스 등에서 진중한 보도로 자주 다루어지는 제주 4.3 사건을 괴담으로 다루었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그러나 유영철, 씨랜드 청소년수련원 화재사고, 혈액형 살인사건 같은 근래의 실화 사건들을 괴담처럼 다루었다가 비판을 받은 일에 가려져서 크게 화제는 되지 않았다. 비극적 실화가 흥미적 괴담으로만 소비되는 대표적인 사건 중 하나인데 관련 비판에서 완전히 벗어나있다는 점에서 아이러니. 다만 이 안경공장 괴담은 아주 오래전부터 비극적 실화라는 이미지보다는 오컬트 괴담으로 더 널리 퍼져있었던 점도 있다.
  • 귀신의 유혈 묘사 수위가 높은 에피소드나 신체 훼손 등의 이유로 분장 난이도가 너무 높은 에피소드, 인외의 괴수들이 등장하는 등 실사 재연이 어려운 에피소드는 재연극 대신 일러스트 애니메이션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 괴담이 끝난 후에 가끔 곽재식 박사가 괴담을 과학적 논리에 맞춰 현실적으로 풀이하는, 일명 '괴심파괴'를 한다. 주된 피해자는 황제성. 그런데 분위기를 망치기도 하고, 괴심파괴를 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인지 논리가 황당무계한 무리수들도 많은데, 이럴 때면 늘 출연진들의 눈초리를 받는다. 그래서인지 어느 시점부터 괴심파괴가 잘 안 나오는데, 방송에서 직접 밝힌 바에 따르면 대부분은 편집 당한 것 같다. 다만 가끔 곽박사처럼 너무 현실적인 추측이 오히려 더 무서울 때도 있다.
    • 38회에서 허안나가 낭독한 사연인 '겨울 계절학기'가 이 경우에 속한다. 사연을 보낸 당사자는 재학 중이었던 대학교에서도 을씨년스럽고 무섭기로 유명한 신축 건물에 놔두고 온 짐을 들고 오다가 낯선 남자가 쫓아오는 듯한 느낌을 받거나, 자신을 부르는 낯선 남자의 목소리를 듣기도 했으며, 친구와 같이 신축 건물 화장실에서 화장을 고치던 도중에 화장실 칸막이 위칸에 머리만 둥둥 떠서 빙빙 돌아가는 남자와 맞닥뜨리고 문이 열리는 소리에 기겁하여 정신 없이 도망쳤다. 이 말을 들은 김복준 형사는 진짜 귀신이면 친구가 문의 잠금 장치를 풀고 문을 여는 소리를 들을 리가 없고, 2명의 남성이 팀을 짜고 여대생들에게 범죄를 저지르기 위해 학교 화장실에 숨어서 지켜본 것이 아니냐는 말을 하였다. 화장실 칸막이 위칸에 머리만 둥둥 뜬 것처럼 보인 것은 밑에서 다른 사람이 받쳐주기 때문이고, 얼굴이 빙빙 돌아간 것처럼 보인 것은 복면이나 가면을 벗고 있던 모습을 착각했을 수도 있다고.
  • 참고로 곽재식 박사는 파일럿 포함 지금까지 39회 성탄 특집을 제외한 전 회차에서 검은 옷에 검은 넥타이라는 단 한 가지 의상만을 입은 모습으로 출연했다. 컨셉인 듯.
  • 2022년 신년을 맞이해 특집으로 진행된 '아이돌 괴담 대회'에서 마마무솔라가 우승하게 되었는데, 이때 완불을 달성하는 진기록을 달성했다. 이후 솔라는 시즌 2에서 아예 고정 MC진으로 합류하였는데, 시즌 2 첫 방송인 49회에 또 다시 완불을 기록하며 '완불요정'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다만 이 때문에 어둑시니를 특정 연예인 팬덤으로 뽑은 게 아니냐는 논란이 있다. 당시 같이 사연을 읽은 이이경과 최여진은 30개조차도 안 될 정도로 촛불을 짜게 주고, 솔라만 뜬금없이 또 다시 완불이 되었기 때문.[69] 게다가 상당수 시청자들은 오히려 게스트로 출연한 최여진이 더 사연을 잘 읽었다고 평가한다. 이는 그 다음편에서도 마찬가지로, 완불은 되지 않았지만 이이경이나 서영희보다 눈에 띄게 촛불을 많이 받았다.
  • '1996년의 일주일'에 나온 미용실 원장[70], '시어머니의 집착'에 나온 사연자의 누나[71], '할아버지의 악속' 편에서 나온 사연자의 중풍 걸린 친할아버지[72][73] 등, 사연을 보다 보면 천인공노할 인간 말종의 사례가 너무나도 많이 나온다. 특히 시청자들은 '맹신'에 나온 사연자의 모친과 친할머니[74]가 심야괴담회 최악의 인물들이라는 의견이 많다. 사연을 보면 정말 여기가 레전드 집안 그 밖에도 '목숨앗이' 편은 자신의 딸을 살리기 위해 친구인 사연자의 딸을 죽이려고 제사를 지냈다가 사연자가 딸의 이름을 개명하여 오히려 저승사자에게 딸을 빼앗긴 여자 이야기가 나오는 등, 오히려 진짜 호러 포인트는 귀신보다 사람의 행동일 정도. 그리고 귀신 퇴치하는 데 무당보다 스님들이 더 용하다. 스님들이 그런 거 하는 사람 아닐 텐데?
  • 잦은 결방으로 시청자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올림픽 때는 그렇다 쳐도 그보다 이전부터 결방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럴 거면 그냥 폐지하라는 말까지 있을 정도.
  • 일부 게스트들의 사연 읽기 방식에 비판이 간혹 있다. 내용 숙지 없이 대본을 읽는 티가 난다고 하거나, 너무 감흥 없이 읽어 내용과 별개로 집중이 잘 되지 않는다는 평. 이 불만이 유독 두드러지는 것이 시즌 1 45회에서 강혜원이 담당한 '가장 무서운 귀신' 에피소드로, 댓글을 보면 사연 자체는 무서운데 나레이션이 지나치게 단조로워 몰입이 잘 되지 않는다는 비판이 많다. 이후 그 다음화에 그녀와 함께 IZ*ONE의 멤버였던 권은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는데, 강혜원과는 달리 진짜 무섭게 사연을 읽어서 몰입감이 높았다는 등 호평을 받고 있다.
    • 이러한 이유로는 정규 편성 이후 초반에는 괴스트가 배우, 성우 등 연기자 위주로 초청되었으나 2022년 신년 아이돌 괴담 대회 특집 편을 기점으로 괴스트가 아이돌들에 편중된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아이돌의 출연으로 시청률, 화제성을 노렸으나 그 결과 사연 읽기 퀄리티가 저하되었다는 의견.
  • 패널들 중 허안나와 황제성의 사연 읽기 퀄리티가 상당한 호평을 받았던지라, 시즌 2로 넘어오면서 두 사람이 하차한 것에 대해 아쉽다는 의견이 많다.
  • 시즌 1 당시 출연자들의 발언으로는 방송사에 오는 사연들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괴담이 바로 군대라고 한다. 그렇지만 대부분이 거기서 거기인 내용들뿐이라서, 뭐 하나라도 개성 있지 않은 사연이면 바로 기각 시킨다고.
  • 시즌 1 종료 특집 방송에서 귀신 역할 배우 중 이나라[76]와 고연경[77]이 특별 인터뷰를 하는 장면이 나왔다.
  • 기본적으론 공포가 주제지만, 하나도 무섭지 않은 훈훈한 이야기도 종종 나온다. 대표적인 예시가 고양이로 환생한 할머니를 냥줍해 기르게 되었다는 사연.


[1] 비공식적으로 'Late Night Ghost Talk'라는 말도 사용한다.[2] 파일럿판은 1월 7일 22:20과 1월 9일 22:00 방송.[3] 바로 전 시간에 방송하는 프로그램의 편성에 따라 22시 30분이나 22시 50분에 시작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매주 편성표로 정확한 시작 시간을 확인하는 게 좋다. 또한 지방은 이 시간에 일부 지역에 한해 자체방송한다.[4] 부산과 광주는 자체방송하며 일부 지역MBC에서 특집 편성시 결방될 수도 있다.[5] 정규 편성이 확정됨에 따라 신동엽, 박나래 대신 김구라가 합류하였다.[6] 엠뚜루마뚜루 : MBC 공식 종합 채널.[7] MBC 미스터리 : 심야괴담회 X 서프라이즈 채널.[8] 예능국이 아닌 시사교양국에서 제작하며, 이 때문에 MBC 무브먼트 디자인을 푸른색을 쓰고 있다.[前형사] 前 강력계 형사.[실화] 실화를 다뤘기 때문에 촛불 심사를 하지 않았다.[11] 레전드 괴담 및 미방영분 특집.[12] 파일럿 미방영분.[a] 첫 공동 우승[a] [15] 여담으로 이 에피소드에서 '귀신이 부른 노래가 무슨 노래냐'는 댓글이 많았는데, 김소월의 '엄마야 누나야'라는 곡이다. #[스페셜MC] 코로나 19로 인해 자가격리에 들어간 김구라를 대신해 출연.[前형사] 前 강력계 형사.[18] 괴담 최초로 영상으로만 제작되어 괴담꾼이 괴담을 읽지 않았으며, 허안나가 나레이션을 맡았다.[실화] 실화를 다뤘기 때문에 촛불 심사를 하지 않았다.[스페셜MC] 코로나 19로 인해 자가격리에 들어간 김구라를 대신해 출연.[실화] 실화를 다뤘기 때문에 촛불 심사를 하지 않았다.[22] 호텔 위치를 보면 해금강 호텔로 추정된다.[실화] 실화를 다뤘기 때문에 촛불 심사를 하지 않았다.[실화] 실화를 다뤘기 때문에 촛불 심사를 하지 않았다.[前형사] 前 강력계 형사.[실화] 실화를 다뤘기 때문에 촛불 심사를 하지 않았다.[27] 공포 유튜버 돌비의 공포라디오왓섭에 나왔던 사연이다.[28] 프로파일러 겸 탐정학과 교수.[실화] 실화를 다뤘기 때문에 촛불 심사를 하지 않았다.[30] 인지심리학자 겸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실화] 실화를 다뤘기 때문에 촛불 심사를 하지 않았다.[前형사] 前 강력계 형사.[실화] 실화를 다뤘기 때문에 촛불 심사를 하지 않았다.[前형사] 前 강력계 형사.[前형사] 前 강력계 형사.[前형사] 前 강력계 형사.[前형사] 前 강력계 형사.[前형사] 前 강력계 형사.[前형사] 前 강력계 형사.[前형사] 前 강력계 형사.[前형사] 前 강력계 형사.[前형사] 前 강력계 형사.[前형사] 前 강력계 형사.[44] 괴담으로 24개 획득, 어둑시니와의 거래로 4개 줄어듬.[45] 괴담으로 40개 획득, 어둑시니와의 거래로 7개 줄어듬.[46] 괴담으로 16개 획득, 어둑시니와의 거래로 8개 늘어남.[47] 괴담으로 44개 획득, 어둑시니와의 거래는 하지 않음.[48] 서이숙 완불 후 9개월 만에 완불이 나왔다.[前형사] 前 강력계 형사.[소설가] 공포 소설가.[소설가] 공포 소설가[52] 실화 사건을 다뤘지만 귀신이 등장한다.[53] 최초로 동영상을 제보한 사연이다.[소설가] 공포 소설가.[55] '你找她看嗎?'. '그 여자는 왜 찾아?'라는 의미.[56] 최초로 2명이 진행한 공동괴담.[공동] 공동우승[58] 첫 공동우승[59] 교양, 시사, 예능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꼬꼬무당혹사 역시 시즌제로 진행하고 있으며, 완성도와 퀄리티는 감히 비교가 안되는 데다가 현재까지 사연의 양과 질은 유튜브가 압도적. 과거에 방송됐던 이야기 속으로의 경우 14회부터 에피소드 3개씩 방송했고, 현재 기준으로도 무시할 수 없는 퀄리티이다.[60] 에피소드 중 '도와주세요'는 모르는 사람이 도움을 청하고 갑자기 등장한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들과 도움을 청한 사람이 한 패인 듯 행동하며, 며칠 뒤 낯선 사람이 집까지 쫓아와 침입하려 했다는 줄거리로, 도시전설 중 할머니와 봉고차, 인신매매 실제 사건 중 신림동 주거침입 미수 사건이 모두 포함된 듯한 내용이며 범죄미수 사건이다. 굳이 따진다면 괴담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괴담이라고 보기에는 힘든 개인이 겪은 실제 범죄 피해 경험이라고 볼 수 있다.[61] 간혹 특집프로그램 편성시 결방.[62] 실제로 김구라 특유의, 귀신 일절 안 믿는 사람이 어쩔 수 없이 분위기 맞춰주려고 적당히 장단 맞추는 듯한, 이른바 영혼 없는 자본주의 리액션이 처음에는 분위기와 맞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회차가 진행되고 적응된 지금은 완전히 하나의 컨셉으로 자리 잡혔다.[63] 방송을 시작할 때도 "실화라고 주장하는 것은 방송의 컨셉일 뿐"이라는 자막이 나오고 방송 내내 '실화', '사실' 같은 말이 나올 때마다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검증되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제보자의 주장입니다(개인의 의견입니다)" 같은 자막이 꾸준히 출력된다.[64] 에피소드 편집본에서 하이라이트 부분만 추려서 편집한 버전이라 영상 길이는 대체로 짧다.[65] 파일럿 2화의 '그날 밤 저수지에서' 편에서 여자 귀신이 사연자 아버지의 후배에게 손짓을 하는 모습을 묘사한 제스처다. 실제로 댓글괴담회 영상 댓글란에는 잘 보다가 막판에 갑툭튀하는 황제성 때문에 더 놀랐다는 글이 한두 개씩 보이곤 한다(...)[66] CL의 '나쁜 기집애', 휘성의 '가슴 시린 이야기' 등.[67] 위에 언급된 미신 조장 논란 때문에 방통위의 태클을 피하려고 병맛 예고편을 억지로 넣는 게 아니냐며 곱지 않게 보는 시선도 적지 않다.[68] 2014년 그것이 알고 싶다 보도 직전까지 모종의 이유로 방치되며 초등학생도 마음껏 들락날락하는 공포 체험 장소로 소비되며 잊혀지다가, 보도 이후인 2016년에 이르러야 유족회가 겨우 위령비를 세우고 주변 시설을 정비할 수 있었다.[69] 실제로 시즌 1에서는 서이숙 이후로는 아무리 잘해봐야 41개일 정도로 완불이 어려웠다.[70] 병 걸려 죽어가는 자기 아들 살리겠다고 자신의 미용실에서 일하던 미용사에게 야산에서 무덤을 만드는 의식을 치르게 시키고, 그 미용사의 남편이 일주일 뒤에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사실상 자기 남편에게 저주 걸도록 시킨 셈. 보통 무속업계에서 이런 짓 하면 저주 건 사람은 그 갑절로 대가를 치러야 해서 무당들도 절대 금기시하니 착한 위키러들은 절대 하지 말자[71] 폐가 구경은 가고 싶은데 혼자 가기 무서워 동생을 끌고 들어갔다가 귀신이 나오자 동생을 버려두고 혼자 도망쳐버렸다. 이 때 도망치는 누나의 뒷모습을 돌아보는 귀신의 표정이 압권. 뭐야 쟤 지금 동생 버리고 간 거냐? 와 개미친 귀신도 선 넘었다 싶었는지 폐가에 혼자 남겨진 동생은 버려두고 누나만 계속 쫓아다녔을 정도. 그나마 이 누나 역시 어린아이여서 다른 사연에 비하면 그나마 정상참작이 되는 편이다.[72] 아들이 보증 잘못 서서 집안 말아먹고 며느리가 가출했는데 엉뚱하게 그 원인이 손녀인 사연자에게 있다고 생각해 손녀에게 원한을 품고 죽은 뒤에까지 데려가려 한다. 심지어 사연자가 거실 탁자에 있는 반지를 호기심에 집어들자 반지를 훔치려 한다고 마음대로 오해하고 "제 애미 닮아서 몹쓸 짓만 하지"라고 말한다. 더 어처구니가 없는 것은 사연자에게 남동생이 있었는데 남동생은 지극히 아꼈다는 것. 이 할아버지가 죽기 직전 밤에 누워서 자고 있는 사연자에게 남긴 유언이 매우 가관인데, "내 약속하마. 널 꼭 데려간다고. 너까지 집안 말아먹지 않게 내가 꼭 데려갈게."라고 말한다. 더욱 소름 끼치는 건 잠든 사연자의 머리를 다정하게 쓰다듬어주면서 이 말을 속삭여줬다는 것. 이쯤 되면 조부모인지 원수인지 분간이 안 갈 지경[73] 결국 사연자는 할아버지의 귀신에게 끌려갈 뻔 했으나, 다행히 할머니로 인해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성인이 된 후에는 당연하게도 할아버지에 대해 좋은 감정은 없는 듯.[74] 사연자 친모는 사이비 종교에 미쳐서 딸을 제물로 바친다는 명분으로 집에 불을 질러 사연자를 죽이려고 했고, 이것이 실패하자 공장으로 가서 그곳에 불을 질러서 자기 자신을 제물로 삼아 불에 타 죽었다. 친할머니는 사연자를 불타는 집에서 구출했지만, 사연자에게 악귀가 붙었으니 이를 쫓아내려면 30살이 될 때까지 사연자를 모질게 대해야 한다는 무당의 말만 철썩같이 믿고 사연자를 학대했는데, 세상을 떠나기 직전에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고, 오히려 손녀딸을 악귀로부터 지켜내서 뿌듯했기에 평온한 표정을 지었다. 사연자가 "할머니가 학대했을 때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느냐"고 소리치고 나갈 때 사연자의 뒷모습을 보면서 한심하다는 표정을 짓고 한숨을 쉰다.[75] 실제로 이야기 질이 점점 떨어져 시즌 1의 마지막에 가서는 '소재가 떨어졌으면 그냥 폐지하라'는 유튜브 댓글이 많았다.[76] 나무위키에 있는 배우 이나라와는 무관한 동명이인이다. 일단 그 이나라는 개명을 한 사람이고, 심야괴담회의 이나라는 원래부터의 진짜 이름이다. 귀신 역할도 했었지만 무당 연기를 했을 때 진짜 무당 같은 임팩트가 강해서 '무당 언니'라는 별명을 얻고 방송 팬들을 확보했다.[77] 귀신 분장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본인이 귀신 역할을 했던 에피소드에서 본인을 못 알아봤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