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MAD 소리MAD / 音MAD / OTOMAD / YTPMV |
| 레이와의 Nico Nico Madventure【音MDM天】[1] |
| 24100[2] |
1. 개요
음MAD는 매드 무비의 한 종류로, 등장인물의 대사나 효과음의 음정을 조절한 샘플링을 사용하여 배경음을 연주하거나, 등장인물의 대사를 배경음의 리듬에 맞춰서 플레이시키는 파트가 들어가는 2차 창작 영상이다. 이는 단순히 호칭을 넘어 하나의 제작 방식이자 장르로 취급된다.TBS(일본)의 프로그램 'X년 후의 관계자들' 니코니코 특집에서는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TV 방송의 특징적 발언이나 프레이즈를 소재로 하여 음악/리듬에 맞춰 편집한 동영상'이라고 정의하였다.
2. 역사
2.1. 인터넷 발전 이전
1970년에 일본에서 저작권법이 제정되었고, 동년에 산악 사진가 '시라카와 요시카즈'의 사진 작품을 그래픽 디자이너 '아마노 마사유키'가 시라카와의 사진을 무단으로 합성요소로 사용한 자동차 공해 비판용 풍자 작품을 발표한 '패러디 몽타쥬 사건'이 발생한다. 이 때 '아마노 마사유키'의 예명인 'MAD・아마노'에서 비롯된 '매드 아마노 사건'이라고 널리 알려지면서, 이러한 저작권을 무시하는 사람들을 매드같은 놈이라고 지칭하는게 MAD의 어원이 된다.[3]| 레코드 대작전 |
1975년, 카세트 테이프가 보급되면서, 오사카예술대학의 서클CAS에 소속하던 대학생들[4]이 테이프로 장난질하다가 우연히 곡과 곡이 합쳐진 테이프가 탄생하였다. 이것을 기반으로 제작된 동인 테이프가 '키치가이 테이프'(奇知害低符)로 불리면서 관서 지방 동인서클들 사이에서 그 테이프을 들은 자는 미쳐서 다시는 제대로 그 음악을 부를 수 없게 된다는 도시전설과 함께 재미있다고 알려지자, 여러 곡이나 대사를 합성한 작품이 코믹 마켓를 통해서 암암리에 유행한다. #
1978년에 위 키치가이 테이프를 '크레이지 이마이'라는 자가 리메이크한 동인 테이프 'NEW MAD TAPE'가 나오면서, '미쳐버린다'라는 뜻으로 MAD가 사용되어 현 MAD의 직접적인 어원으로 이어진다. #
| 츠기하기 뉴스 + 코너 종료가 결정되어 타모리 분노 표출 |
해당 코너는 한 일반인이 엽서로 NHK를 가장한 항의문을 보내자, 그게 진짜로 NHK의 항의였는지 방송국에서 확인하면서 NHK가 해당 코너를 인지하여 진짜 항의문이 날라와서 81년에 종료되었고, 이를 안타까워한 타모리가 시작한 게 소라미미아워이다.
1981년에 다이콘 필름의 DAICON 3의 개회식에서 안노 히데아키가 제작한 상영된 애니메이션 단편 영상이 화제가 되어, 동인 비디오 제작이라는 장르가 성황하게 되었다. 당시에는 인터넷이 없기에 비디오를 하나하나 복사하면서 퍼졌기에 동인 비디오 장르라는 꽃은 천천이 전국적으로 퍼지고, 동인지 이벤트등에서 상용회가 열리게 된다.
1984년, '비스켓 실행 위원회'라는 킨키대학의 서클에서 기획한 동인 이벤트'비스타 마켓'의 동인 이벤트의 한구석의 애니 오프닝 모듬집등을 상용하는 곳에서'비스켓 비디오'라는 영상이 상영된다. 이 영상은 실사 광고의 패러디, 뉴스 패러디와 함께, 여러 애니의 오프님등을 섞은 'MAD'적인 영상이 있었고, 이것이 이벤트의 한구석의 작은 티비에서 예고 없이 상영된 영상이였지만, 엄청난 호평을 받았다. 이에 이벤트를 이어 받은 킨키대학의 만화연구회의 사람들이 새로운 동인 집단인 '기획 구룹 십이지단'을 창립하게 된다.[5]
1985년에 십이지단이 처음으로 기획한 이벤트 '모우켓토'가 열리고, 거기서 각종 합성을 비디오가 상영되었고 이것이 엄청난 반응을 불러오고, 이게 십이지 비디오라는 매드 무비의 시초가된다.
십이지 비디오는 상용판매되지 않고 오로지 이벤트 상영만 하는 영상이였지만, 많은 호평에 다른 여러 이벤트에 대여 요청이 들어와 선의로 대여를 하고 있었지만, 무단 복제하는 트러블이 발생하여 외부대여를 일절 금하게 된다. 89년을 마지막으로 서클 멤버들의 졸업과 일이 바빠지면서 자연 소멸하지만, 십이지 비디오를 따라한 비디오의 명맥은 계속 이어져가며, '패러디 비디오', '편집 비디오', '편집 패러디 비디오'등으로 불려왔지만, 90년쯤에 '스튜디오 마루키'라는 작가가 내놓은 'MAD VTR'을 기점으로 이러한 편집한 영상으로 'MAD비디오'로 불리게 된다.
이후 1996년부터는 macOS를 이용한 비선형 편집을 통해 보다 깔끔한 영상을 제작하는 사람이 등장하였고, 1998년에는 Windows 98의 출시와 함께 다양한 영상 캡처 카드·보드가 보급되면서 MAD 제작자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였다.
- 1998년의 매드 무비 #
또한 이후로도 플래시의 윈도우 이전과 P2P 통신의 등장의 등장으로 인해 영상 제작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된다.
2.2. 인터넷 발전 후
현재의 "음MAD"라는 개념이 처음 생겨난 시점은 명확하지 않으나, 일본에서는 최소 2000년대 초중반, 이른바 "플래시 황금시대"로 불리던 시기에 이미 유사한 형식의 2차 창작이 제작되고 있었다. 그중 2000년에 '조셉'이 제작한 'Pikachu Music Video'는 포켓몬 쇼크를 유도하려는 낚시 영상으로, 이것이 확인 가능한 인터넷 시대의 최초의 음MAD로 평가된다.[6]이후 2007년부터 니코니코 동화가 본격적으로 활성화되면서 각 나라의 이중극점을 검증해 보기, 바카야로이드, 마츠오카 슈조, 가치무치 팬티 레슬링, 에어모토씨, 한여름 밤의 음몽 등 다양한 MAD들이 대유행하며 형태를 잡아간 것으로 보인다.[7]
언어 의존도가 높은 컨텐츠다 보니 나라마다 그 이후의 흐름은 상당히 상이하다. 다만 후술할 내용은 대체적인 흐름을 정리한 것 뿐, 모든 작자 및 시청자가 이와 같지는 않다.
2.2.1. 한국
- 디시인사이드(2008~2015)
- 티비플(2015~2017)
- 유튜브&드럭스토어(2017~2024)
2023년의 말왕이나 2024년 창팝의 유행 등 특정 밈의 붐으로 제작이 다시 활발해지는 경우도 있으나, 이런 흐름은 갈수록 짧아지는 밈의 수명주기에 따라가기 때문에 대체로 길게 가지 못한다. 후술할 일본의 음MAD가 유행 밈에 의한 확대/축소와 무관하게 여러 분야에서 제작자층이 두터워지고 외부 유명인사들의 샤라웃이나 픽업이 일어나며 서브컬쳐 문화의 일부로 자리잡아가는 반면, 한국의 음MAD는 여전히 대중적 밈의 견인이 없으면 소외되는, 손이 좀 많이 가는 패러디의 일종에 머무르고 있다. 합필갤 시절은 물론 티비플 시절에도 나름 한가지 문화로서 대우받던 시대를 생각하면 아쉬운 부분.
특히 2024년 이후 AI를 이용한 합성물이 음MAD에 비해 제작 진입 장벽이 낮다는 점 덕분에 AI물이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음MAD 합성물의 입지는 더욱 좁아지고 있다. 타국의 경우 팬아트 성향 내지는 예술성(음악/영상)에 집중한 성향의 작품으로 메이저 아티스트들의 관심과 함께 독자적인 위치를 굳히는데 성공하면서 어느정도 명맥을 이어가고 있지만 한국 내의 음MAD는 일부 사례를 제외하면 B급 감성의 코미디 창작물이라는 족쇄에서 기어이 벗어나지 못해 AI와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당장 옆나라 일본만 해도 YAJU&U같은 걸출한 AI작품이 있는데도 아직까지 나름의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는 편이다. 다만 AI 창작물에 대한 기본적인 반감이 전혀 적용되지 않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고, 트릭컬 리바이브등 일부 장르에서 팬아트 방향으로의 발전가능성을 보이고 있어 명맥은 어느정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2.2.1.1. 드럭스토어 채널 삭제 이후
| 대한민국의 합성물 관련 논란 및 사건 사고 | ||
| {{{#!wiki style="word-break: keep-all; 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colbgcolor=#010101><colcolor=#fff,#ddd> 2012 | 서울 신촌 대학생 살인사건 |
| 2013 | 합성 갤러리의 그림판 합성 트롤링 | |
| 2016 | 상상(도중하차) 카페 테러 사건 | |
| 야가미네 프로젝트 해체사건 | ||
| 2018~2020 | 야인시대 2차 창작물 저작권 위반 논란 | |
| 2020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풍자 유튜브 영상 차단 논란 | |
| Team Simbol 폭로와 폭생폭4 베이퍼웨어 논란 | ||
| 안전가족 합성물 차단 사태 | ||
| 다카포 2020 하반기 관련 사건 사고 | ||
| 2021 | ||
| 컨피도 알페스 작성 사태 및 송시무스 2차 가해 논란 | ||
| 여유만만 과거 논란 재점화 및 콜라보 무산 사건 | ||
| 2024 | 드럭스토어 유튜브 채널 삭제사건 | |
| 2025 | ||
| 노무현재단의 노무현 사자명예훼손 콘텐츠 법적 대응 | ||
| 케이팝 데몬 헌터스 AI 합성 음란 영상 논란 | ||
| 카카오톡 홍민택 CPO의 AI 합성 검열 시도 |
2024년 드럭스토어 채널이 유튜브 운영진의 가이드라인 위반 통보와[9] 함께 삭제되었고, 이에 대한 복구 요청을 수차례 시도했으나 결국 실패하면서 큰 혼란에 빠졌다.# 물론 드럭스토어는 상술한 지속적인 구독자 감소에 더불어, 밥먹듯이 하는 프로젝트 일정 지연, 비영리 취미 채널답지 못한 딱딱한 운영 등으로 인해 영향력도 신뢰도도 계속 떨어지고 있는 상태이긴 했으나, 어찌됐든 음MAD 컨텐츠 자체의 매니아층이 그나마 모일만한 유일한 장소였는데다, 디지털 드럭 시절부터 계속된 대리업로드 문화로 남아있던 옛날 작품들도 다 증발한 것이 되어 큰 혼란을 가져오게 되었다.
때문에 공개적으로 음MAD '전반'을 다루는 커뮤니티는 사실상 없어져 개인 크리에이터로서의 활동이 강제되는 시대가 도래하게 된다.[10]그나마 장르별로 음MAD가 자주 언급되는 커뮤니티는 아래가 있다.
- 합성-영상 마이너 갤러리
기본적으로 기존 합성갤과 달리 일본 합성, 애니합성, 비 필수요소 합성 등을 전부 포용하는 분위이긴 하나 기본적으로는 합필요소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 니코니코 동화 마이너 갤러리
원래 한여름 밤의 음몽을 다루는 갤러리를 신청했지만 선정성의 이유로 반려당해 개설한 갤러리다. 그래도 갤 이름이 이름 인지라 음몽 외의 예의 그것[11] 관련 내용이나 예의 그것에 속하는 것이 아니라도 니코동에 올라오는 음MAD 등의 패러디 영상(혹은 그 영상의 소재) 관련 글이 올라오기도 한다.
- 블루 아카이브, 학원마스 등 인기 소샤게 / 봇치 더 록! 등 인기 애니메이션 관련 커뮤니티
수요층이 몰려있는 일본이 음MAD 문화에 포용적이고 제작자들 대부분이 여전히 니코니코 동화에서 영상을 뽑아내고 있다 보니 현지 영상들을 보다가 유입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여전히 이들을 구식 컨텐츠, 근첩 취급하며 적대적 스탠스를 취하는 유저도 적지 않으며, 심지어 이들 중 일부는 일본 오타쿠들이 여전히 과거 컨텐츠인 음MAD나 한여름 밤의 음몽을 즐기는 점을 비하하기도 한다.[12]
- 치지직 및 SOOP 스트리머 관련 커뮤니티
스트리머 및 팬덤의 성향에 따라 확연하게 갈리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호의적인 편. 특히 우왁굳 및 산하 왁타버스, 이세계아이돌 관련 커뮤니티는 과거부터 우왁굳 본인이 이런 컨텐츠에 호의적이다 보니 이례적일 정도로 인프라가 몰려 있고, 이정도는 아니지만 애초에 스트리머 본인을 놀리는 영상도네가 메인 컨텐츠 수준인 케인 관련 커뮤니티도 나름대로 관심도가 있는 편이다. 특히 트위치 코리아 시절엔 트레인파워라는 영상이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 창팝 관련 커뮤니티[13]
창팝 유행 초기에는 AI 합성물이 엄청난 인기를 구가해 기존의 합성물이 도태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샀으나, 음MAD 작품 돌아라 정상화의 히트에 더불어 AI만으로 창팝을 제작하는 것에 한계를 느낀 일부 창팝 프로듀서들이 음MAD의 제작 기술 및 영상을 참고삼거나 아예 음MAD 제작으로 넘어가는 경우도 종종 보이고 있다.
2.2.2. 일본
- 니코니코 동화
기술이 여러 가지로 발달한 이후에는 yamas에 의해 유행한 YTPMV풍은 물론 덥스텝 곡을 이용한 강렬한 음색의 MAD, 마츠오카 슈조 위주의 유머가 아닌 여러 메시지를 담아 감동이나 슬픔 등등 여러 감정을 담은 스토리성 있는 MAD등으로 분화된 편이다.
2007년 여러 가지 네타로 처음 만들어지기 시작해 2008년을 기점으로 란란루 거점의 3대 종교, 가치무치 팬티 레슬링거점의 뒤 고산케 등등이 큰 붐을 이어갔으며 2011년 이후에는 한여름 밤의 음몽이 야수선배 인터뷰 발굴과 쿠키☆ 풍평피해를 시작으로 수많은 게이 포르노를 소재로 흡수하며 부상하여 패권을 쥐고 있는 상태. 물론 Z회 등은 아직도 잊을만 하면 대작이 나오는 등 "음몽 이외엔 거의 다 죽었다[14]" 라기엔 무리가 있으며, 정말 참신한 신네타가 등장하는 것도 여전하다. 대표적으로 2018년 말에 갑자기 붐을 일으킨 포트거스 D. 에이스의 처형장면 등. 또한 네타로 보기 어려운 서브컬쳐 계열에서도 THE iDOLM@STER나 럭키스타, 주문은 토끼입니까? 그리고 교통합성(도중하차) 등등은 소재로 잘 쓰인다.
2018년 초 니지산지 등판을 기점으로 원래부터 메이저 권역에 있던 버츄얼 유튜버 음MAD가 엄청나게 주가를 올려대며 사실상 음몽 계열의 패권을 훔쳐갔다. 다만 버츄얼 유튜버 MAD에 대한 기존 제작자들의 시선이 그다지 좋지는 않았다. 버츄얼 유튜버 MAD의 붐 자체는 기존의 제작자들이 유도한것이 맞고, 이것을 다양한 버튜버 본인들이 공인하고 칭찬하는 문화가 생기면서 선순환이 생기나 싶었지만, 음MAD에 대한 사전지식이 전혀 없는 신규 제작자들이 대거 유입되고, 이들이 재미도 감동도 없이 소재의 인기로만 랭킹 점유율을 냠냠하고 버튜버들도 팬들 보고 못만들었다 할 순 없으니 일일이 공인해주는 악순환이[15] 반복되면서 엄청나게 눈총을 받았다.
그러다가 2018년 중순 쿠키☆&음몽 네임드들의 병크가 차례차례 터지고 기존에 유지하던 영향력조차 크게 실추되면서 2018년 후반은 거의 저퀄 버튜버 MAD의 활약 판이 되고 제작자들은 그런 판에서 점점 내수용 밈에 빠져 노는 상황이 지속된다. 다만 당시 제작자들 관련 여러 행사들이 진행되어 분위기를 띄웠기 때문에 암흑기라기보다는 재정비기에 가까웠다. 특히 2018년 진행된 音MAD DREAM MATCH를 기점으로 연례행사인 음MAD 10선 투표 인원이 2배가량 급증할 정도로 뉴비가 대량 유입되었으며 이는 이후 재기의 기반이 되었다. 또한 이렇게 제작자의 풀 자체가 급증하자, 커뮤니티의 성향 자체가 대중문화에의 진출을 도모하는 커뮤니티보다는 취미 생활을 양유하는 커뮤니티로서의 색이 진해지게 되었다.
이러한 분위기가 아이돌 마스터 샤이니 컬러즈 MAD인 SSSS.바싹드맨이 대유행을 타면서 어느 정도 바뀌게 되고, 이후 샤니마스 MAD들이 죄다 기존 아이마스 MAD와는 비교할 수 없는 광기의 행진을 이어가면서 버튜버와 샤니마스 2파전이 이루어졌고, 그런 와중에 쿠키&음몽 역시 기존 네임드에 가려진 2군 네임드들이 노력을 가하면서 어느 정도 활기를 되찾는 등 사실상 특정 소재만 뜨는 분위기가 많이 쇄신되었다. 그에 따라 다른 소재 MAD를 주로 제작하던 사람들 역시 정상적인 제작 페이스를 되찾게 되었다. 특히 2019년이 헤이세이 마지막 해이자 레이와 첫 해임을 기념하여 헤이세이의 음MAD 100선을 뽑는 이벤트가 진행되어 음MAD 권역 외까지 알려지며 큰 히트를 쳤다.
버츄얼 유튜버의 경우 홀로라이브를 중심으로 수많은 버츄얼 유튜버들이 병크에 휘말리고, 음MAD 공인을 자주 해주는 문화도 .LIVE의 모코다 메메메를[16] 제외하고는 열기가 식으면서 처참한 발전도를 보이던 신규 유저들이 거의 빠져나가게 되면서 양산형 MAD가 많이 줄어들었다는 평을 받는다. 이후 버츄얼 유튜버 자체보다는 음MAD에 관심이 많던 이들은 다시 음몽&쿠키☆ 팬덤에 흡수되었다.
비록 음MAD는 이제 하향세라는 의견이 있지만, 좋은 작품에 좋은 소재 얹으면 1만은 기본 잘하면 10만도 훅훅 뛰는 모습은 오히려 전성기 이상의 수준을 보여주기도 하고[17], 오히려 성격이 많이 다른 서브컬쳐 문화의 창작/소비자들이 유튜브로 떠나면서 더 활성화된 것처럼도 보인다.
또한 2020년의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니코니코 초회의에 MAD 관련 부스가 진출한 것을 계기로 공식에서도 음MAD를 대놓고 푸쉬해주고 있다. 물론 다른 니코니코발 컨텐츠 크리에이터 중에서도 Ado 처럼 니코니코에 호의적인 이들이 없지는 않지만 제작자 대다수가 여전히 니코니코에 충성하는 케이스는 음MAD를 제외하면 한여름 밤의 음몽 정도이고, 그렇다고 음몽을 대놓고 밀어줄 수는 없는 상황이니(...) 음몽과 무관한 건전한 작품도 많은 음MAD를 대대적으로 밀어주기 시작한 것. 니코니코가 niconico(く) 사태 이후 재기의 원동력이 필요했던 만큼 현재 남아있는 유저들을 붙잡아두기 위한 무언가 중 하나를 음MAD라고 판단하는 것 같다.
2022년에는 오토와카, 근육 히로유키의 겁쟁이 몽블랑, 테이쿄 헤이세이 대학 등의 밈이 대히트를 치면서 일약 대히트를 기록했으며, 이어지는 2023년에 돌입하자마자 22년 연말결산 10선 투표 300명 돌파, 음MAD DREAM MATCH 속편 개최, 사쿠라 미코 & 우사다 페코라 듀엣 신곡 モッシュレース 제작에 음MAD 제작자 다수 참여 등으로 점점 범위가 넓어지는 행보를 보였다. 특히 니코동/유튜브 모두 4자리 초중반 조회수의 그저 그런 인지도였던 2년 전의 보카로곡 유머 아이러니가 음MAD 유행 이후 니코동 6만, 유튜브 12만까지[18] 뛰어오르며 컨텐츠 파워가 건재함을 자랑했다.
또한 2023년 이후로는 하라구치 사스케, 히이라기 마그네타이트, 후로쿠로(Frog96), 요시다 야세이, 나미구루,[19] 마사라다 등 중견급 및 슈퍼 루키로 분류되는 보컬로이드P들의 관심을 받으며 외부 유입이 지속적으로 생기고 있다. 이들 다수가 아직 데뷔하기 전 이러한 문화를 접하면서 자란 탓이 큰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제작자 커뮤니티 특유의 힙스터 성향으로 이에 대해 불만이나 부담스러움을 표출하는 이들도 증가하고 있다.
2025년은 전년도 카도카와 해킹의 여파로 움직임이 주춤하나 싶었지만, 샤니마스와 가쿠마스 관련 밈이 터지면서 재유입을 확보하였고, 오토노세 카나데가 공식 협업 영상으로 음MAD를 내면서 다시 화제의 불판 위에 올랐다.# 과거에도 이누야마 타마키, 모스 버거, 일본 맥도날드등이 공식 음MAD를 표방하며 영상을 업로드한 적이 있으나 음향작업이 익숙치 않은 PV 전문 제작자에게 맡겼다가 절망적인 오디오 퀄리티로 혹평을 받았는데, 카나데의 경우 고구마 타르트&이다르고&Ban장&나폴리라는, 커뮤니티 내 인지도가 높고 후술할 연말투표에서도 한번 이상 입상한 화려한 인선을 뽑아 일본 내에서 공식 음MAD가 가지는 편견을 혁파하는데 성공했다.
- 유튜브
조금 특이한 경우로 RED ZONE의 MAD만을 만들고, 특히 하이라이트 부분인 "테크닉"부분만 만드는 그룹이 존재한다. 일단은 RED ZONE MAD 자체의 원흉은 에어모토씨등지의 정통파이지만 이시카와 테크닉과 많이 다른 스탠스를 취하는 영상과 절대로 풀버전을 만들지 않는 단축 스타일을 봤을 땐 창가학회 네타 파생이 아닌 철도 MAD 파생(일명 RED WING 시리즈)이라고 보는 게 옳다. 통칭으로 붉을 적자에 ZONE을 그대로 가나로 표기한 조네(ぞね)를 합쳐 아카조네 일대(界隈)라고[20] 불린다.
정통파와는 정반대로 모에 애니메이션 소재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고, 상술한 소재의 미를 죽여 악기로 바꿔버린 MAD가 단연 압도적이며, 2009년이라는 고대 수준의 시점에 나온 원조인 HON ZONE에서도 나오는 대사나열조차 거의 안하고 그마저도 딱 20초만 만드는 특성때문에 니코동 위주로 활동하는 정통파에게는 디스를 많이 당한다. 특히 에어모토씨의 혼존과 함께 레드존 열풍을 일으킨 RED SHU-ZONE의 작가 미믹크로우는 트위터에도 이들에 대한 안타까움을 상당히 많이 표현했다. 정통파들 사이에서는 아카조네 자체가 멸칭처럼 사용될 정도.
물론 테크닉 치고는 신박한 작품이 꽤 나오는 편이라는 장점도 있다만, 20초 내외만 만들거나 그걸 반복해서 붙이면 그만인 특성상 유행을 한번 제대로 타면 순식간에 해당 작품 리스펙트가 십몇개씩 나와버려 금방 식상해져 버리니 이마저도 별것 아니라는 의견.
2020년을 기점으로 YTPMV풍도 아닌데 유튜브를 메인 무대로 활동하는 이들도 점점 늘어났다. 역주행 할배 등 니코니코에선 기존에도 유행하지 않았고 현재도 전혀 호응을 얻지 못하지만 유튜브에서는 인기가 끝장나는, 그야말로 유튜브만의 일본 네타가 활성화되면서 이를 메인으로 제작하는 사람들도 점점 늘어난 것. 이들은 니코동의 양산형 버튜버 MAD제작자들이나 아카조네 제작자처럼 기존 니코니코 동화의 음MAD제작자들과 거의 교류하지 않지만, 작풍은 대체로 니코니코 정통파와 유사한 편이고 실력에 있어서도 지지 않는 것이 특징.
2.2.3. 중국
- 비리비리
YTPMV의 성지로 급성장하는 모습도 보이는데 상술한 외국어 소재로 만드는 정통파에 한계를 느껴서인 것으로 보인다. 대신 서양계의 작자에게는 상당한 호감을 사고 있는 듯.
틈만나면 정치인의 소스를 쓰는 한국과는 달리, 중국 YTPMV나 합작에는 중국 정치인이 하나도 들어있지 않다.[23] 당연하겠지만 중국에서는 정치인을 희화화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되기 때문. 물론 문제가 되기 전에 비리비리 운영에서 검열을 철저히 해버리는 탓도 있다.[24] 최근에는 가치무치 팬티 레슬링, 한여름 밤의 음몽 같은 성인물을 소스로 사용하는 MAD도 높은 확률로 검열당하고 있다.
확실히 과거 니코동의 영향을 많이 받은 탓인지 애니메이션의 비중이 엄청나게 높다. 위에 설명되어있는 음몽&쿠키☆도 오프라인 모임을 열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 중 중국 내에서 유명해진 소스와 니코동에서 유명해진 소스를 서로 짬뽕한 MAD가 많다. 가끔가다 한국 소스가 나오기도 하는데, 중국의 한 합작에서 고길동의 종로로 갈까요와 이명박의 거짓말이 나오기도 했다. 한국 소스도 어느 정도 사용하는 듯.
2.2.4. 그 외
- 유튜브
YTPMV가 단순히 유튜브권에서 부르는 칭호가 아닌 작풍의 이름으로서도 구분되는 이유는 이쪽계열의 주류 작풍이 진짜 음악에 가까운 극한의 음악성, 그리고 그 악기들을 하나하나 표현하는게 0순위 목표인 영상 구도라는 특이한 모양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러한 특성 때문에 악기와 드럼 소재만 만들 수 있다면 재밌는 네타가 아니더라도 소재를 가리지 않는 편이고[25], 그래서 일본산 모에 아니메나 마이 리틀 포니 등 취향을 극명하게 타는 소재들도 거리낌없이 쓰여지는 편이다. 오히려 합작들 보면 웬 이름모를 서양인이 노래부르는 장면보다 오덕들은 매일같이 볼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지분이 더 많을 지경.
또한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인 특성상 대부분 링구아 프랑카로서 영어를 사용하고 자국 언어는 잘 쓰지 않는다. 그래서 서로 국적을 모르고 친하게 지내는 경우도 많다.
2.3. 명칭의 역사
일본에서는 본래 음계(音系)MAD라 불렸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음MAD로 굳어졌다. 고참 작자에 따르면 표현이 굳어진 건 2010년 전후 제작자들이 니코니코 생방송에서 명칭을 통일하고 싶다는 얘기가 나왔을 때부터라고 한다. 명칭이 통일되기까지의 과정다만 니코니코 대백과의 음MAD 문서는 처음부터 음계MAD라고 작성된것이 상당히 오래 유지되었다. 아마 원래 음계MAD인데 음MAD라고 줄여쓴다는 의식이었던 모양이지만 음MAD라는 표현이 너무 널리 사용되다보니 그러한 인식은 점점 희미해졌다. 그러다가 2019년 1월이 되어서야 음계MAD 문서의 제목을 음MAD로 바꾼 사람이 나왔다.
서양권에서는 음MAD의 일본어 발음을 로마자 표기한 OTOMAD라고도 쓰며, YTPMV (YouTube Poop Music Video)라고도 불린다. 국제 교류가 많아진 이후에는 YTP-매드 무비와 마찬가지로 YTPMV와 음MAD를 비슷하지만 다른 장르로 구분하려는 시각도 존재하며, 이는 유튜브 중심의 서양권과 니코동 중심의 동아시아권 작풍 차이에서 비롯된다.
한국에서는 합필갤 전성기 즈음에는 리믹스, 합성물, 내지는 MAD라고 부르는 경향이 많아 음MAD라는 표현 자체가 잘 쓰이지 않았으며, 합갤 쇠락기와 티비플 중흥기를 거쳐서도 전자마약이라는 표현이 유행하여 해당 표기는 거의 쓰는 사람이 없었다.[26] 그러다 티비플에서의 MAD제작 열기도 식어가고 사람들이 유튜브 및 드럭스토어를 주 거점으로 삼기 시작하고, 또한 이 과정에서 니코동 MAD를 참고하거나 아예 니코동에서 간간히 활동하는 사람이 늘면서 국내에서도 음MAD라는 표현이 상륙하게 된다. 당시 국내 음MAD판은 리믹스나 MAD라는 표현은 범위가 너무 넓어 애매하고, 전자마약이라는 표현은 오히려 의미가 너무 협소해 표현에 맞지 않는 음MAD제작이 위축된다는[27] 불평이 만연한 상황이어서 어느 정도 시기를 탄 것.
최근들어서 일부 합성러들 사이에서 이를 '소리MAD'로 바꾸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원래 일본에서 사용되는 표현이 "オトマッド(오토맛도)" 로서 "音"를 훈독했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훈독하는 것이 원래 의미를 잘 표현했다는 주장. 이는 잘못된 주장이라고 할 수는 없겠으나 이미 대중들에게 익숙한 음MAD라는 표현을 버리고 갑자기 소리MAD라고 바꿀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는 언어 문서의 특징 문단의 "사회성"에 기반하는데, 이미 정착되어버린 표현을 "이런저런 이유가 있어 이쪽이 옳으니 바꾸자"라는 개념 자체가 실질적으로 어려움이 많다는 것.
비슷한 사례가 바로 언어순화 운동으로 새로 제시한 표현이 원래 표현보다 엄청나게 쓸만하고 착착 감기는 경우가 아니면 대개 대체되지 않는 경우가 대량으로 제시되어 있으니 참고할 것.[28] 더군다나 우리나라는 한자 차자 표기가 완전히 퇴출된 후 훈독이 없어진지 오래이므로, 이렇게 일본에서 훈독하는 단어가 한국에서 음독으로 넘어온 전례가 이미 한두 가지가 아니다. 어떤 표현이 자리 잡을지는 지켜보아야 알겠지만 많은 사람들은 음MAD를 잘 알고 있고 소리MAD라는 표현은 아직 어색해한다.
이 문서의 제목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음MAD로 작성했다.
3. 구성 요소
상위 분류인 매드 무비와 마찬가지로 "어떤 영상이 음MAD라는 기준에 부합하느냐"는 정확하게 정의내릴 수 없다. 다만, 배경음악 위에 원 영상의 음성을 이리저리 엮어 편집하면 음계MAD로 보통 인식된다. 초기에는 영상이 없는 경우는 없었으나 시간이 지나고 제작자들의 영상 기술력이 상승하자, 이에 부담을 느낀 제작자들의 경우 영상은 스펙트럼 정도만 넣고 음향작업에 올인하는 경우도 생겼다. 이에 특화된 장르 중 하나가 한여름 밤의 음몽. 동영상 장르 파생임에도 불구하고 영상에 비해서 음향작업이 강조되는 특이한 케이스.음원에 자주 쓰이는 요소를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29]
3.1. 음조교
| Killer Necropolis[30][31] |
3.2. 대사나열
| 대사나열연습[33] |
3.3. 조교(발음조교)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조교(합성물)#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조교(합성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황정민 - 밤양갱[34] |
여담으로 간혹 순수 한국어로만 조교하는 것을 한글 조교라는 잘못된 명칭으로 부르는 경우도 있다. 글자는 언어가 아니기에 한국어 조교가 정확한 명칭이다.
4. 주로 소재로 쓰이는 것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합성요소#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합성요소#|]] 부분을 참고하십시오.보통 MAD화되는 소재는 그냥 아무 영상을 가져다 붙이기보다는 네타화/밈화가 진행되어 굳어진 경우가 많다. 특히 아시아권은 TV 광고 관련 네타가 상당히 발달해있는 편이다. 드라마/영화의 경우 한국과 중국에서는 상당히 지분이 크지만 일본에서는 그정도는 아니고 그마저도 시간이 흐르며 빠르게 식어버린 경우가 많다.
아시아권 세 국가 외, 특히 서양권은 각국에 중심이 된 동영상 업로드 사이트가 따로 없어 유튜브 위주로 활동하고, 그에 따라 대부분 네타 역시 유럽/영미권 사람들의 취향을 두루 맞출만한 유머가 많다. 특히 유명 곡과 그 MV가 MAD 소재로 쓰이고 잭 블랙 등의 세계적인 코미디언, 아시아권과 마찬가지로 올드 스파이스 등의 CM도 인기인 편이다. 그리고 아시아권에 비해 오래전부터 유튜브 사용자가 많다보니 유튜버들도 상당히 소재로 쓰이며, 카툰네트워크 계열, 흔히 "미애니"라고 불리는 쪽도 소재로 인기.
일본계 모에 애니메이션이 MAD 소재로 쓰이는 경우도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오히려 서양권에서 비중이 높고 본가인 일본이 근처인 아시아권에선 비중이 약간 딸리는데 이는 작풍의 차이로 후자는 모에 애니로 MAD 표현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자세한건 후술. 특히나 보통 어느 정도 삐뚤어진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인기를 끄는 MAD의 특성상 혐일 혐덕 성향이 강한 한국/중국에서는 이런 영상물에 강한 반감을 표하는 경우가 많다. 일본은 07년-08년 전성기를 휩쓴 멤버 등 럭키스타 등이 있고 주문토끼 MAD도 밀리언을 달성하는 등 관대한 편이지만 제작량 자체는 비중이 많이 떨어진다.
동아시아 3국만 놓고 봤을 때는 아무래도 법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성적인 요소에 대한 제약이 적은 일본의 경우 포르노를 소재로 쓰기도 하고,[37] 그 외에도 종교 선전 비디오나 비리 정치인 등등 자극적인 네타도 발달되어있는 편이다. 다만 정치인들은 총리, 중앙 의원급 거물들보다는 후보자들이나 지역의원 등이 주로 쓰이고, 그것도 눈에 띄는 기행이 있는 경우가 아니면 잘 사용되지 않는다. 또한 드라마는 내가 고자라니라는 거물을 발굴했지만 대놓고 개그프로 소재인 병만로이드는 개발이 늘었고 이후에도 인색한 태도였던 것과 상반되게 일본은 콩트 쇼를 소재로 하는 MAD도 많다. 이것도 법적 제약이 적어 콩트 쇼 자체가 검열이 적은 데다가, 일본 자체가 콩트 강국 중 하나인 것도 한 몫 한다.
중국의 비리비리의 경우 디씨와는 다르게 대놓고 중국판 니코동을 표방하고 있었고, 그 덕에 오리지널 요소보다는 레슬링이나 에어모토씨, 쿠키☆등 니코동에서 네타화된 소재 위주로 자주 쓰인다. 다만 컨텐츠 검열에 있어서는 최정상급에 있는 나라인지라 괴기한 장면 내지는 성적인 묘사가 있는 장면은 짤리기 전에 이미 업로드가 안되며, 특히 중국의 음몽민들은 반정부 성향이 강하다보니 툭하면 제재때리는 경우가 많다. 반면 한국의 경우 근본 자체는 스카에 의해 니코동 문화를 들여온게 확실하나 YTP계와 마찬가지로 이미 디시인사이드라는 사이트의 네타가 확실하게 잡혀있어 오리지널 요소가 강하게 나타나는 편이다.
- 나무위키에 등재된 음MAD 네타 목록(클릭)
- * 膳
- MC무현
- MC석열
- Yee
- Z회
- 가치무치 팬티 레슬링/MAD
- 교통합성
- 귀요미
- 김치싸대기 & 평온차
- 너 때문에 흥이 다 깨져버렸으니까 책임져
- 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는가
- 다운폴/패러디
- 마임마임
- 만희물
- 바카야로이드
- 병만로이드
- 브로리/MAD
- 빠삐놈(아이스크림 빠삐코, 영화 놈놈놈 외 다수)
- 신창섭
- 아임뚜렛
- 안전가족/합성물
- 야인시대/합성물
- 어디에다 대고 신성한 우리 영해에 불질이야
- 엄청난 검증의 쓰나미가 몰아닥칠 것입니다
-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
- 에어모토씨
- 유희왕/MAD
- 이게 아부지도 없는 게 까불어
- 재규어맨 시리즈
- 조혜련의 태보 다이어트
- 죠죠의 기묘한 모험/패러디
-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이광수의 모기춤
- 진짬뽕 및 볶음진짬뽕 광고
- 차지맨 켄!/매드무비
- 케인
- HEYYEYAAEYAAAEYAEYAA
- 한 뚝배기 하실래예(둥지쌀국수 뚝배기)
- 한여름 밤의 음몽
- 합중국 닛폰폰
5. 관련 행사
- 음MAD 공개 이벤트 공식 트위터니코니코 대백과
2008년 5월부터 현재까지[38] 약 15년간 진행되고 있는 매월 3번째 토요일~일요일에[39][40] 개최되는 월례 행사로, 소재나 곡의 제한 없이 행사 태그를 달고 다같이 음MAD를 업로드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행사이다. 사실상 일본 음MAD 제작자들의 결속력을 이끌어내고 있는 최대 원동력이라고 보아도 좋은 이벤트. 배틀 돔의 경우 이 행사를 통해 발굴된 소재로도 유명하다. 니코니코 대백과 문서에서는 해당 회차에서 어떤 태그(즉 소재)의 빈도가 가장 높았는지도 확인 가능하다. 카비키라처럼 소재 관련 행사가 이 날짜와 겹치게 되면 보통 규모가 커지는 경우가 많다. 매회에 자체적으로 주제를 선정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참고사항 정도이며 주제에 맞게 올려야 할 필요는 전혀 없다. 주제 선정은 원래 5ch스레에서 회의하여 선정했으나 2022년 중반부터는 월간 라디오인 음MAD 라디오가 시작하면서 청취자로부터 제안 모집 후 투표를 거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100회차는 616개, 후술할 초공개와 겹친 141회차는 312개, 150회차는 266개가 업로드 되었고 기념비적인 이 세날을 제외하면 45회차의 174개이다. 이 외에는 보통 적으면 70개, 많으면 백수십개 정도의 영상이 업로드되는 편이다.
100회차에는 기념으로 니코니코 동화 마천루가 업로드 되었으며, 2020년 코로나 19로 니코니코 초회의가 온라인 개최로 변경된 시점에 유저 부스로 참가하여 공개이벤트 기간 연장+특별 합작 공개+각종 생방송을 겸한 초 공개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또한 150회차에는 기념으로 역시 생방송 이벤트를 겸한음MAD 합작 공개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 음MAD 제작자가 고르는 올해의 음MAD 10선 공식 사이트
일명 10선. 역시 2008년부터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연말의 연례행사로 일종의 시상식 개념이다. 음MAD를 한번이라도 만든 적 있는 이라면 모두 10개의 투표권이 주어지되 이 10개를 반드시 모두 소모해야 한다. 즉 9개를 뽑든 11개를 뽑든 전부 무효표처리된다. 발표는 12월 31일 밤 21시부터 운영 겸 고정패널인 Ban장, namacream_의 2명과 게스트 2~3명[41]이 모여 음성통화를 하며 투표 상위 작품을 보는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방송은 MBC 가요대제전처럼 자정을 넘기며[42] 니코나마의 제한시간인 6시간을 꽉채워 새벽 3시까지 진행된다. 최상위도 최상위지만 최소한 생방송 방영 커트라인 이상의 득표수를 따내는 것이 커뮤니티 내 음MAD 제작자들의 명예라고 할 수 있다.
- 음MADLIVE
생방송에서 음MAD 여러 개를 메들리 형태로 엮은 음MAD-mix를 방영하던 이벤트. 2017년 개최되었다.
- nerdtronics
아키바에서 개최하는 오프라인 음MAD 클럽 DJ 이벤트. 2019년 1회차, 2022년 2회차가 개최되었다.
- 음MAD라디오
- 예능 패러디 생방송 기획
- 음MAD DREAM MATCH
- 음MAD 제작자 등급 체크
연시 프로그램인 '연예인 등급 체크(芸能人格付けチェック)'의 패러디로, 처음에 다수의 음MAD 제작자를 "일류 제작자"로 초대해놓고 퀴즈를 틀릴 때마다 등급을 한단계씩 내려 최악의 경우 '업로드할 가치 없음'까지 떨어지게 된다. - 음MAD 정답은 1년 후
역시 연시 프로그램인 '퀴즈 정답은 1년후(クイズ正解は1年後)'의 패러디로 작년 연초에 녹화를 한 후 올해 연시에 방영하며 작년 한해를 예언한 사람에게 점수를 주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6. 문제점
6.1. 저작권 위반 이슈
"기존의 영상을 재편집"하는, 2차창작을 거의 벗어날 수 없는 제작방식 때문에 여러 2차창작 중에도 유독 트러블이 많은 영상 장르이다. 굳이 말하면 팬아트를 포함한 모든 2차창작이 같은 논란이 이따금씩 있고 이러한 사실을 이용해 음MAD 제작을 정당화하는 주장도 있으나, 음MAD는 이것저것 전제된 상황이 다른 2차창작과 다를 수 밖에 없다. 일단 다른건 다 제치고 캐릭터 외형과 설정 정도만 따오는 팬아트나 팬만화에 비해 기존의 영상을 그대로 잘라 사용하는 부분에서 문제가 더욱 불거질 수밖에 없다. 그렇지 않아야 하겠지만 실제 재판에 오르면 위반한 법률이 비슷하더라도 이러한 침해의 정도와 그에 따른 세부 규칙, 판례에 의해 판결의 내용이 다른 것은 상식적으로 예상 가능하다 볼 수 있다.그리고 DC나 2ch등 어느 정도 과격한 성향이 있는 사이트들에서 시작한 만큼 어느 정도 악의가 담겨있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있고 사실 에어모토씨처럼 현재진행형인 경우도 많다. 저작권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있지 않은 사항이지만 저작권법에서 가장 중요한 원작자의 반응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으므로 무시하기 힘든 점. 굳이 원작자에 대한 비하적인 표현이 아니더라도 과격한 왜곡으로 원작이나 제작자의 이미지까지 위협받을 경우도 원작자의 매를 부르는 것은 당연한 결과. 안전가족 등이 이러한 사례가 되겠다. 다른 저작권 제재 사례에 대해서는 매드 무비/합성요소 문서의 3번 문단 참고.
물론 많은 원작 저작권자들은 대단히 비하적 표현만 쓰지 않으면 사소한 장난이나 해프닝으로 트러블을 일으키는 것을 더욱 경계하기에 묵인이나 공인해주는 경우가 아직까지는 더 많다. 그리고 시청자의 경우는 어차피 저작권 이슈가 터져도 제3자의 일이고 재밌게 보던 영상을 보나 못보나 정도의 문제라 더더욱 큰 관심이 없는 것이 보통. 다만 이를 이용해 금전수익을 벌어도 되냐는 조금씩 논란의 여지가 있는 편. 일본의 제작/시청자들은 유튜브 광고를 포함 모든 수익성 행동이 "훔쳐서 돈벌기"라며 심하게 터부시되는 편이지만 한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들에서는 광고수익까지는 오히려 당연시하는 편이다. 독일의 유명 작자는 아예 크라우드펀딩을 달고 금전수익을 받을 것을 장려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렇다고 원작자의 강경대응에 적반하장하는 것은 좋지 않다. 어지간히 국민적 인식이 좋지 않은 밈이 아니면 대부분 시청자의 지지도 얻기 쉽지 않다. 오히려 지나친 항전으로 법정에 서는 등 최악의 결과를 부를 수 있으니, 선을 지켜가며 창작하는 것은 중요하다.
6.2. 원작(자) 및 당사자 비하 여부
상술한 법적 문제를 떠난다면 음MAD가 부딪힐 수 있는 가장 큰 문제점으로, 이는 원작자의 의도가 그랬다기 보다는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인식에서 촉발된 문제이다. 그러다보니 주로 사용된 소스/밈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반응이 극명하게 갈리는 편이고, 같은 MAD에 비슷한 커뮤니티에 소속된 사람들 사이에서도 "잘 웃고 갑니다", "좋은 MAD에 써주셔서 감사합니다"부터 "이거 ○○ 비하하는 영상인가요?"까지 갈리는 편.
음MAD가 원작이나 사용된 출연자를 비하한다는 인식은 발생 초기 제작자들의 거친 성향에서 온 점이 크다. 물론 마츠오카 슈조나 쌀국수 뚝배기, 비둘기야 먹자처럼 비하 의도가 거의 보이지 않는 밈들도 당시부터 존재하기는 했으나, 어찌됐던 "별나고 특이한 행동을 하는 영상물"을 가지고 논다는 점에서 "놀린다"는 정도의 인식은 어느 정도 있었다. 물론 시간이 지나고 윤리적 잣대가 엄격해진 2020년대 관점이라도 이정도 합성물로 논란이 부풀려질 정도는 아니겠지만, 그렇지 않은 밈들도 상당히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심영물이나 가치무치 팬티 레슬링만 해도 사회적으로 터부시되는 요소[44]를 어느 정도 담고 있는 상황이고, 한여름 밤의 음몽과 에어모토씨, MC무현[45] 등 대놓고 특정 인물에 대한 비하와 조롱, 심지어는 강한 정치색까지 띄고 있는 밈들도 상당히 성행했다. 더군다나 온건한 밈으로 합성물을 제작하던 사람도 대부분 강경 비하성 밈 제작자와 비슷한 커뮤니티를 활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므로, 이런 밈들은 현재 음MAD 및 기타 합성물의 인식을 낮추는데 한 몫 했다. 현재는 강경 비하성 밈들도 비하적 색채가 많이 사라지고 밈으로서의 형태만 남은 경우도 많지만, 모든 이들 상대로 인식이 바뀌려면 한참 남은 상황.
물론 현재는 나라를 불문하고 일반 네티즌도 무난하게 볼 정도의 인터넷 밈을 이용한 MAD의 빈도가 늘어나고, 유튜브 알고리즘 덕분에 이러한 영상이 노출되는 빈도도 높아지기 시작하면서 상당히 인식이 누그러진 상태이다. 특히 마츠오카 슈조 MAD는 음MAD제작자들의 평균 기술력이 올라감과 동시에 멋진 음원과 영상으로 슈조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MAD가 크게 발전하였고, 한국도 병만로이드부터 무야호, 엄청 커다란 모기가 나의 발을 물었어!등 일반인도 재밌게 볼법한 MAD들이 다수 제작되면서 상황이 상당히 좋아졌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음MAD 자체를 비하성 영상이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적지 않고, 이들에 의한 댓글 병림픽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리고 원작자들의 반응 역시 과거에 비하면 상당히 누그러진 편인데 심영물의 경우 김영인 외에도 다수의 야인시대 출연자들이 긍정적인 입장을 밝힌 상황이고, 종로물 역시 나중에 무산되긴 했으나 둘리 제작사가 긍정적 입장을 밝히고 공식 콜라보까지 준비했을 정도로 입지가 올라왔다. 유유시키 원작자 미카미 코마타는 아예 부정기적으로 유유시키 음MAD를 순회하고 있다. 또한 한국의 트위치 스트리머, 일본의 버츄얼 유튜버도 다수 자신의 음MAD를 시청하고 나쁘지 않은 반응을 보여주었다. 물론 이 역시 케바케로 여전히 강경대응 입장을 취하는 원작자도 존재.
6.3. 음MAD 제작자들
합성이라는 것이 비교적 음지 문화에 기반을 두고 있는 만큼, 제작자 커뮤니티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상당히 수위가 높고, 도덕이나 배려 정신이 높지는 않은 편이다. 극단적인 개인들의 경우에는 개인간 분쟁을 이유로 합작을 유출, 테러하거나 커뮤니티를 테러하는 경우까지 있었다. 최악의 경우에는 아예 오프라인에서까지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도 있었다.[46] 2020년대 와서 합작 테러 등은 정당화 될 수 없다는 것이 인식되면서 네임드 제작자들은 자제하는 분위기이지만, 비주류계에서는 여전히 암암리에 합작 테러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일은 비단 한국 제작자들의 문제가 아니며, 일본은 히카킨과 브로리 관련 합작들에서 자주 사고가 나며, 영미권도 그 국제적 남고제의 메들리가 유출된적도 있다. 특히 일본은 카라사와 타카히로 건만 봐도 막장도가 결코 뒤쳐지지 않는 수준이다.다만 한국과 영미권의 경우 대체로 제작자들간의 갈등이 합작 사보타주로 연결되는 반면, 일본은 제작자들간의 분쟁은 심하지 않은 편이라 사건사고들로 커뮤니티의 수준을 논하기는 어렵다. 해당 히카킨 밈과 브로리 MAD 문서에도 나와있듯 관련 악성 유저들이 특별히 특정 제작자와의 갈등관계가 없음에도 사보타주 자체를 목적으로 벌이는 케이스가 많고, 이들은 대부분 음MAD제작자가 아니거나 트롤링(아라시) 자체를 목적으로 굳이 제작을 시작한 외부 유저들이 많기 때문. 카라사와 타카히로 역시, 음MAD 제작자들이 흥심교 신도는 커녕 그 본체가 되는 음몽민과도 생각보다 친하지 않다 보니 관계성은 옅은 상황.[47] 다만 흥심교원이 MAD 제작자 신상을 턴 적이 있기는 있고, 이렇다보니 셋 다 외부인이라 할 지라도 제작자 활동의 지대한 걸림돌인 것은 확실해서 문제가 없다고는 할 수 없다. 국가로 비유하자면 치안은 좋으나 국방이 안되는 상황.[48]
또한 고인드립을 서슴지 않는 제작자들도 있다. MC무현 제작자들은 애초에 소재부터가 고인드립이 목적이니 말할 필요 없고, 현재 양지에 올라와 있는 제작자들도 과거에 고인드립을 일삼던 적이 있다. 특히 여유만만의 경우에는 MC무현 이슈도 모자라 대구 지하철 참사 관련 고인드립을 친 것이 공론화되어 크게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이 외 일부 저명한 제작자들이 이 사건을 비롯한 대형 사고를 소재로 써먹고 변명을 하는 추태를 보이기도 했다. 이 외 전국합성연합이라는 채팅방에서 활동한 제작자들이 이러한 고인드립 관련 이슈를 가지고 있다.
그나마 현재 제작자들 중 일부는[49] 고인드립을 지양하려 하고 있으며[50], MC무현 제작자들은 즐기는 사람들끼리만 즐기자는 인식이 늘어나는 등, 과거 합성계에 비해서 현재 합성계는 수준을 높이려 노력 중이다. 단순히 과거 수준이 낮았다는 이유로 합성계 전체의 수준이 낮다고 하는 것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에 해당하니, 너무 편견을 갖고 합성 제작자들을 보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7. 여담
- 제작자들 중엔 10대 학생이 많은 편인데, 이는 음MAD를 포함한 매드 무비 자체가 제작하는데 들어가는 노력과 시간은 막대한데, 정작 저작권 이슈 등으로 인해 수익을 내기 힘들다 보니 업으로 삼기는 힘들어 취미 영역을 벗어나기 힘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금전적 압박이 비교적 덜한 시기인 학생 때에 제작하는 경우가 많으며, 성인이 되고 군대를 가거나 취업을 할 시기가 되면 일 때문에 도저히 시간이 나질 않아 제작을 그만두거나 정말 뜸하게만 제작하게 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물론 이미 돈이 많거나 시간이 남아도는 경우는 당연히 예외. 다른 이유로는 성인이 되면서 흥미를 잃게 되는 경우가 많다. 10대에 느끼는 감성과 20대에 느끼는 감성이 다르다 보니 어쩔 수 없는 부분. 그나마 흥미를 잃는 경우는 양반이고, 심하면 아예 자괴감을 느끼거나 현타를 느껴 흑역사로 취급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정치나 비하 소재를 다루는 경우엔 10대 때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가 시간이 지나고 보니 뒤늦게 문제라고 느끼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 다만 한국을 벗어나면 성인이 되어서도 음MAD를 취미로 계속 끌고오는 경우가 많아 전체적으로 해외 제작자의 평균연령대는 한국에 비해 높은 편이다. 특히 2000년대 이후 컨텐츠의 시발점이자 현재도 제작자 수 및 인프라가 편중되어있는 일본의 경우 클럽이나 스튜디오를 빌려 오프라인 이벤트를 열 뿐만 아니라 대체로 주류도 판매하고 있다. 메이저급이면서 주로 어프로치를 보내주는 보컬로이드P들이나 버추얼 유튜버들이 대부분 성인인 것은 말할 것도 없는 사실. 일본도 일본이지만 한국이 유독 저연령화 되는 것는 후술할 남초 비율에 의한 군대 징병 문제에 더불어, 장기간 음MAD의 위상과 이미지 자체의 저하+서브컬쳐 문화 자체의 적은 폭으로 사회에서 기술만 활용하기도 어려움이 있으며, 합필갤이 망해가던 시기 서브컬쳐가 인터넷 방송인 문화 위주로 재편되며 영상제작이라는 분야 자체가 창작자보다는 작업자의 인식이 강해진 것도 한 몫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 매드 무비 계열 중에서도 특히 유독 여성 제작자가 적은 남초 분야다. 간혹가다 여성 제작자들도 볼 수 있긴 하지만 생각보다 매우 드문 편. 그리고 여성 제작자들은 음MAD보다는 아이돌 교차편집 분야냐, 트위터나 네이버 카페 등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일러스트 밈 분야에서 주로 볼 수 있다. 유튜브에서 간혹 볼 수 있는 "○○인(人) 대합작" 같은 류의 영상들이 그 예시.
- 최근에는 음MAD 제작자로 활동하다가 순수 창작 분야로 넘어가는 사람들이 예전에 비해 많이 늘어났다. 그도 그럴 것이 앞서 말한 것처럼 음MAD는 저작권 이슈로 인해 돈을 벌기가 힘드니, 음MAD를 제작하며 쌓은 실력을 바탕으로 순수 창작물을 만들어 1차 창작 아티스트로 활동하게 되는 것이다. 특히 음MAD는 이걸로 돈을 벌긴 힘들어도, 음악, 미술, 영상 분야의[51][52] 실력을 쌓기에는 매우 유용한 작업이기 때문이다. 다만 음MAD 제작자로 활동하던 시절 논란이 될 만한 소재를 사용한 적이 있어서 이를 알리고 싶지 않거나[53], 풍평피해 등을 방지하기 위해서[54] 순수 창작 분야로 넘어가고 나서는 "음MAD를 만든 적이 있다." 정도로만 말하고 어떤 명의로 활동했는지는 숨기는 경우가 많다.
- 2015년 'Please kill my love'로 당해 10선투표 1위를 딜성하고 그 외 여러 작품으로 유명한 나데카타(なで肩)는 돌연 모든 영상을 삭제, 인간관계도 정리하고 의식이라는 명의로 변경하여 캐릭터 티 사업을 하고 있다. 트위터 계정 자체는 기존의 것에서 명의만 변경한 것이다.
- 나유탄 성인 역시 인터뷰에서 과거 니코동에서 밀리언도 찍어본 MAD 제작자라고 밝힌 적이 있다. 다만 당시의 작품 및 명의는 불명. syudou도 마츠오카 슈조 매드 무비로 니코동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쪽은 명의변경 없이 그대로 활동중이다. 레오루(매드 무비 제작자)처럼 음악쪽이 아닌 영상쪽으로 활약한 케이스도 있다.
- 다우너계 누나에게 매일 쓰레기 같은 거짓말을 듣는 음성의 제작서클 할버드야의 멤버 야유레이가 해당 음성 발매 직전까지 음MAD를 제작했었다.
- 산산이 등을 제작한 요미탄 아카네, 라이어 댄서 등을 제작한 마사라다는 각각 음MAD 제작자인 고구마 타르트와 마루마인의 부계정이라는 의혹이 있다. 특히 전자는 의혹이라기도 사실상 대놓고인데, 성씨 '요미탄'의 유래인 오키나와의 도시 '요미탄손(読谷村)'의 특산물이 고구마 타르트이고, 2025년 요미탄 아카네와 결혼한 PV제작자 예리한 칼날[55]은 고구마 타르트의 니코니코 생방송에서 둘이 동거중인 것으로 확인된 적이 있다.
- 평소 전공이 미술쪽이라고 밝힌 레디바 역시 프리랜서로서 홀로라이브쪽 애니메이터 작업자로 다회 참가하다가, 상술한 요미탄 아카네, 예리한 칼날과 같은 소속사인 주식회사 히후미에 입사하였다.
- channel 또한 트위터의 국적 표기 정책으로 인해 한국인임이 밝혀진 후 작성한 게시글에서 과거 니코니코동화에서 음MAD를 제작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 구미권 및 유튜브 음MAD 제작자계의 거물로, 여유만만의 떡상이나 Nero의 유튜브 가동 이전부터 50만 구독자를 선점한 Mowtendoo는 2020년 VShojo를 창립하며 버추얼 유튜버 사업에 뛰어들어 큰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다만, 해당 회사가 충격적인 폭로와 함께 최악의 형태로 폐업하며 씻을 수 없는 오점을 남기게 되었다.
- 여담이지만, 플런더포닉스 장르는 음MAD의 대사나열 및 음조교(오토튠)가 이 장르와 거의 일치한다고 볼 수 있다. 음MAD의 장르를 굳이 정해보자면 플런더포닉스라고 부를 수도 있다.
- 한국 음MAD 중에서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은 2억 조회수를 넘긴 DJ DOG이 제작한 아기상어 강아지 리믹스이다. 2위인 호박스 기차의 조회수가 약 4600만대이니 앞으로도 한동안은 아기상어 강아지 리믹스가 계속 조회수 1위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8. 관련 문서
| 대한민국의 합성물 관련 논란 및 사건 사고 | ||
| {{{#!wiki style="word-break: keep-all; 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colbgcolor=#010101><colcolor=#fff,#ddd> 2012 | 서울 신촌 대학생 살인사건 |
| 2013 | 합성 갤러리의 그림판 합성 트롤링 | |
| 2016 | 상상(도중하차) 카페 테러 사건 | |
| 야가미네 프로젝트 해체사건 | ||
| 2018~2020 | 야인시대 2차 창작물 저작권 위반 논란 | |
| 2020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풍자 유튜브 영상 차단 논란 | |
| Team Simbol 폭로와 폭생폭4 베이퍼웨어 논란 | ||
| 안전가족 합성물 차단 사태 | ||
| 다카포 2020 하반기 관련 사건 사고 | ||
| 2021 | ||
| 컨피도 알페스 작성 사태 및 송시무스 2차 가해 논란 | ||
| 여유만만 과거 논란 재점화 및 콜라보 무산 사건 | ||
| 2024 | 드럭스토어 유튜브 채널 삭제사건 | |
| 2025 | ||
| 노무현재단의 노무현 사자명예훼손 콘텐츠 법적 대응 | ||
| 케이팝 데몬 헌터스 AI 합성 음란 영상 논란 | ||
| 카카오톡 홍민택 CPO의 AI 합성 검열 시도 |
8.1. 개별 문서가 있는 음MAD 영상
- 고자 오브 나이츠
- 곤파스방방
- 너의 아부지는
- 뭉탱이월드
- 물병옥시티
- 무지개빛 사회주의
- 뽀로로의 소실
- 연설가의 소실 ~ DIVE END
- 융터르(왁컬로이드)
- 뽀로로의 행복이론
- 시바마타
- 얼음(제프프)
- 조혜련과 태보의 저주
- 코코로죠죠루
- KIRA VIVACE!!
- 최종귀축병기 마츠다T
8.2. 개별 문서가 있는 음MAD 제작자
음MAD를 그만뒀다고 판단되는 경우 ☆
-마지막 활동이 1년 이상 전[56]
-자진 채널 삭제
-외적 이유로 채널 삭제 후 1개월 이상 복구/신규 채널 없음
-그 외 활동중단으로 볼 수 있는 명백한 증거가 있는 경우
-마지막 활동이 1년 이상 전[56]
-자진 채널 삭제
-외적 이유로 채널 삭제 후 1개월 이상 복구/신규 채널 없음
-그 외 활동중단으로 볼 수 있는 명백한 증거가 있는 경우
[1] 2022년 기준의 니코니코 올스타 작품.[2] 2024년의 작품 100개를 모아 만든 음MAD-mix 행사 소리믹스의 출품작이다.[3] 2025년의 일본 영상에 출연한 초창기 니코니코 음MAD작가의 증언를 기반으로 작성. 출처 #1,#2,#3,#4,#5,#6[4] 예명 'MAD시마노', '네토호헤루 야노'[5] 명칭의 유래는 다음에 기획하는 동인 이벤트가 소띠 년에 열리는 관계로 이벤트 이름을'소띠년 코믹 마켁 ・모우켓토'(모우는 소 울음소리)라고 하여 단체명을 십이지로 정했다. 원래는 1년만하고 해산할 예정이였지만, 너무 성황하여 1989년의 뱀띠년까지 이벤트명에 십이지를 넣으면서 이어간다.[6] 제작 후일담[7] 최초의 음MAD가 무엇인지는 현재 불명확하다. 따라서 20년 가까이 지난 지금 시점에선 확실한 근거를 찾기는 힘들지만, 구글링이나 니코니코 대백과 등 여러 정보를 통해 최초의 음MAD의 소재가 독일초딩(KBC/AGK)라는 것 까지는 추측할 수 있다.[8] 여유만만도 낙폭이 심했으나 논란으로 인한 호불호가 여전히 남아있는 데다가 다른 음MAD 제작자들에 비해 심하게 뒤떨어지는 업로드 빈도의 영향력이 크며 다른 스타 합성 제작자들도 여전히 열심히 하는 이들은 합성 주제에 관계없이 상승하거나 정체 정도에 그치는 수준이다. 이에 반해 드럭스토어는 지속적으로 영상을 올리고 있음에도 구독자 유출이 심하기 때문에 상황이 다르다.[9] 처음에는 붕탁이나 한여름 밤의 음몽 등 수위가 높은 소재 사용, 저작권 침해 신고, 혹은 종교계(특히 사이비 종교) 같은 특정 집단의 신고 매크로 때문이라고 추측되었으나, 삭제 사유가 '폭력 범죄 조직에 대한 정책 위반'이었기에 현재로썬 가장 유력한 추측은 드럭드럭 마천루라는 합작의 한 파트에서 사용된 소재가 콜럼바인 고교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들이 찍은 'Hitmen for Hire'라는 영상이어서 이 때문에 정책을 위반했다고 채널을 삭제했다는 것이 가장 유력한 추측이다.[10] 24년 11월 즈음부터 코르마드라는 이름으로 후신 그룹을 조직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관련 트윗 현재는 상당수 삭제된 드럭스토어 시절의 영상을 백업하는 프로젝트인 코르마드 아카이브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허나 2025년 11월 9일, 우회정책 위반을 이유로 코르마드 아카이브 마저 채널이 폐쇄당하며 드럭스토어의 정신적 후신채널마저 사라졌다.[11] 한여름 밤의 음몽, 에어모토씨, 가치무치 팬티 레슬링 등[12] 막상 이들 커뮤니티가 주로 분포된 남초 커뮤니티에서는 거의 비슷한 역사를 가지고 사회적인 지탄 수위도 훨씬 높은 노무현 조롱 밈을 아직까지 즐기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도긴개긴 이하기는 하다.[13] 메이플스토리 리부트 마이너 갤러리 등[14] 애초에 이런 얘기를 하는 쪽은 대부분 음몽민이다.[15] 신규 제작자들이 양질의 작품을 만들지 못하는 것 자체는 당연하지만, 그러한 상태에서도 조회수와 본인 공인이라는, 음MAD 제작자들의 꿈의 콤보를 누릴 수 있다보니 기존 제작자와의 교류와 조언에서 일절 귀를 닫고 시간이 지나도 전혀 발전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다. 후술하겠지만 나중에는 주목도가 낮아지면서 진정된 상태.[16] 원래 자신으로 만든 작품 뿐만 아니라 음MAD문화 전반에 관심이 많고 자신도 만든 적이 있다라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해당 발언 이후 "모코다 메메메가 만든 영상"이라며 쿠키☆MAD가 올라온 적이 있는데 사실여부는 불명.[17] 이는 역대 음MAD 랭킹의 추세를 보면 파악할 수 있다. 하향세라기보다는, 지금은 그 성질 및 시청자가 많이 바뀌었다고 보는 것이 옳을 듯 하다.[18] 23년 11월 기준.[19] 애초에 이름 자체가 음MAD 작품인 '이소노 나미헤이의 대결! 음식 레이스'가 유래라고 밝혔다.[20] 특정 장르를 파는 사람들을 이르는 일본 인터넷 속어.[21] 환경적인 요인인데, 일단 중국어-일본어 번역(기계번역, 인공번역 전부)은 서로 자연스럽지(?) 않은 구조를 보이기 때문에 이 점이 있으며, 유머센스 같은 경우는 중국 내에서만 통하는 내수용 드립을 친다던지(서양의 YTPMV도 비슷하지만, 이쪽은 "음악성"을 더 강조한다) 하는 것이 있고, 낮은 퀄리티에 관해서는 일부 작자들은 PC 대신 Android 및 iPhone과 같은 핸드폰 등 포터블 환경에서 음원과 영상을 작업한다. 또한 PC 제작도, 대부분 소니 베가스를 통해서 제작되기 때문에 그 한계가 있는 편이다.[22] 이쪽은 차라리 중국판 음MAD인 "귀축"판에서 나오는 작품들이 퀄리티 면에서나, 조회수 면에서나 한 층 더 발전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23] 이전에는 장쩌민 관련 요소가 가끔 들어있는 작품이 있었으나, 요즘은 전무한 수준.[24] 대놓고 시진핑 등의 인물이 나오는 합성물을 업로드하면 업로드도 거부되고, 계정도 영구 정지된다는 말이 있다.[25] 다만 이를 또 하나의 '재미'로 보는 시각이 있는데, 이런 작자들은 오히려 정교하게 만들어진 '악기화'된 소재를 보면 되려 염증을 느껴 불평하기도 한다. 이런 취지에서 나온 말이 "Fake Sample".[26] 다만 리믹스, 전자마약이라는 표현 역시 근본 없는 표현은 아니고 니코동에서도 가끔 쓰이는 표현이었다. 리믹스의 경우 자작곡이거나, 그렇진 않지만 제작자가 동인음악 작곡가거나 특정 애니메이션 팬덤에서 유명해 일반적인 음MAD 제작자들과 어울림이 적은 경우에 많이 붙었고, 전자마약은 우리가 현재 사용하는 의미처럼 음MAD중에서도 계속 듣게된다는 식의 칭찬표현으로 주로 쓰였다. 오직 합성물만 국내 고유의 표현이라 할 수 있다.[27] 여러 합작에서 "마약이 아니라 예술이다"라는 불평 반 칭찬 반의 표현이 시청자 층에서 주로 나오는 시기였고, 추가로 합갤 고인물들의 "노잼은 합성물이 아니다"라는 티비플계 작자들에 대한 불만이 노골적으로 표현된 시기이기도 했다.[28] 해당 문서에선 성공 조건을 제시하고 있는데, 직관성의 경우 "음"과 "소리"는 아예 같은 개념을 다르게 썼을 뿐이니 사람들의 언어회로가 굳이 대체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것은 어찌보면 필연적인 결과다. 그나마 선점효과의 경우 음MAD라는 표현 역시 신조어이기 때문에 음MAD와 소리MAD가 혼용되는 수준까지는 변화가 있던 것.[29] 국내의 커뮤니티 또는 시청자에게서 두루 쓰이는 용어를 기준으로 작성하였다.[30] 사용된 소스는 킬미 베이비이며 원곡은 Skeleton Boomerang 中 Disco Necropolis 이다.[31] 기본적인 요소인 멜로디, 화음, 베이스, 드럼을 모두 갖춘 형태이다. 국내에서 이러한 형태를 갖춘 영상 중 제일 조회수가 높은 영상은 개그콘서트의 코너 달인이 소재이고, 원곡은 시바마타인 이 영상이다. 다만 이 영상은 아랫문단의 대사나열이 약간 섞여있으니 유의.[32] 이렇게 원 음색이 망가질경우 일본은 クソシンセ(그지같은 신디사이저), 素材の味が死んだ(소재의 맛이 죽었다)라고 하고 북미권에서는 후자와 비슷한 의미로 fake sample이라고 한다.[33] 사용된 소스는 합성요소들의 대사를 따온것이고 원곡은 나미구루의 ぅゅゅ(´;ω;`)이다.[34] 사용된 소스는 배우 황정민의 영화, 드라마 출연본이고 원곡은 비비의 밤양갱이다. 참고로 황정민도 이 영상을 안다.[35] 역재생, 프레임 단위로 이어붙히기 등의 방식으로[36] https://www.youtube.com/watch?v=k_dP4E3k6So[37] 예시로 가치무치 팬티 레슬링, 한여름 밤의 음몽, BME가 있다.[38] 2023년 1월 행사가 174회차.[39] 관행적으로 주말이 끝난 0시 이후에도 오전 6시까지는 인정. 또한 일본의 연휴와 겹치면 그 기간만큼 연장된다.[40] 이례적으로 200회는 2025년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로 2달이라는 긴 기간 동안 개최된다. 정확히는 5월 1일 오전 6시까지.[41] 그러나 게스트 중 한명은 반드시 영~제로~로 고정되어서 실질적으로는 고정패널 3인이다. 매번 대단히 특별한 게스트가 올것처럼 소개하는게 일종의 클리셰.[42] 막상 일본의 NHK 홍백가합전은 자정 전에 끝난다.[43] '통근'으로부터 대리업로드.[44] 장애 희화화, 게이 요소[45] 일베저장소 시절[46] 야가미네 프로젝트 해체사건 당시 공론화된 너잘맨이나 컨피도 알페스 사태가 그 예시.[47] 카라사와 문서에도 나와있지만 흥심교는 그 음몽민들 끼리도 피하는 분위기가 강하다. 사람 신상 터는걸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모인 집단이 되었으니 뭐... 애초에 카라사와 밈의 발원지 자체가 정확히는 음몽이 아닌 5ch의 야갤 지위인 난J이며, 야갤과 합갤이 그다지 교류가 없다는 것만 생각해봐도 둘의 교집합은 상당히 적은 편이 맞다.[48] 현실적으로 이런 국가가 존재하긴 힘들다. 어디까지나 인터넷 커뮤니티의 상황을 빗댄 표현일 뿐.[49] 특히 2016년 이후 입문한 제작자들[50] 아직도 막장인 정치관을 가지고 있는 합성러도 상당수 존재한다.[51] 음향작업(때로는 작사작곡까지), 일러스트 및 애니메이팅, 영상편집 및 모션 그래픽은 작업에 있어서 전혀 다른 지식과 경험 요구하기 때문에 각 분야의 프로가 따로 있으며 모두가 필요한 프로젝트라도 각각 고용/수주를 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반대로 말하면 이 세 분야의 지식을 한 개인이 모두 처리하는 전제로 제작하는 창작물은 사실상 음MAD뿐이라는 것이다. 때문에 제작자들 중에서도 아웃풋 퀄리티가 탑급인 인물들은 만드는 창작물만 가리고 보면 서브컬처 분야에서 엄청나게 거대한 육각형 인재인 것.[52] 물론 모든 음MAD 제작자들이 이 분야를 다 할 줄 아는 것은 당연히 아니다. 때문에 음MAD 제작자들 사이에서도 3D 그래픽 및 모델링 작업이 가능한 사람, 일러스트 및 애니메이션 제작이 가능한 사람, 인스트루멘탈 제작이 가능한 사람, 메들리 제작 특히 메들리 틀(스케치) 제작이 가능한 사람 등은 수가 적기에 고급 인력으로 취급 받는다.[53] 특히 한국의 경우에는 MC무현의 존재 때문에 본인이 정치 소재 자체를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친목이나 합작 등 여러 요소로 인해 일베 논란에 휘말리기가 쉬워서 처음부터 외딴섬 활동을 하면서 MC무현을 위시한 정치 소재 전반과 철저히 거리를 뒀거나 하는 것이 아닌 이상에야 순수 창작 분야로 넘어가서도 명의를 유지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54] 특히 한여름 밤의 음몽, 히카킨 마니아, 창가학회 같은 류의 소재들을 사용한 경우. 특히 음몽의 경우 팬덤에서 '음지 밈으로 인지도를 쌓고 양지무빙을 치는게 괘씸하다'며 대놓고 발목을 잡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나마 국내 정치드립처럼 개인의 지대한 논란 사항까지는 비쳐지지 않아 적당히 두 귀로 흘리고 본인이 업계 내 평판을 잘 쌓으면 큰 문제는 없다.[55] 멘탈 체인소등의 PV를 제작했으며 평소 음MAD에 관심이 깊은 메이저 중 한명이다.[56] 토론 합의안 유권 해석에 따라 활동 자체는 그만두지 않았으나, 합성 활동으로부터 1년이 경과한 경우에도 활동 중지로 간주함.[57] 이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다.
#!if version2 == null
{{{#!wiki style="border:1px solid gray;border-top:5px solid gray;padding:7px;margin-bottom:0px"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파일:CC-white.svg|width=22.5px]]]]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매드 무비|매드 무비]]}}}{{{#!if external != "o"
[[매드 무비]]}}}}}} 문서의 {{{#!if uuid == null
'''uuid not found'''}}}{{{#!if uuid != null
[[https://namu.wiki/w/매드 무비?uuid=9fec007c-4e0d-426a-94be-e5d72dca3288|r199]]}}} 판{{{#!if paragraph != null
, [[https://namu.wiki/w/매드 무비?uuid=9fec007c-4e0d-426a-94be-e5d72dca3288#s-1|1번 문단]]}}}에서 가져왔습니다. [[https://namu.wiki/history/매드 무비?from=199|이전 역사 보러 가기]]}}}#!if version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border:1px solid gray;border-top:5px solid gray;padding:7px;margin-bottom:0px"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파일:CC-white.svg|width=22.5px]]]]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다른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wiki style="text-align: center"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text-align: left; padding: 0px 10px"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매드 무비|매드 무비]]}}}{{{#!if external != "o"
[[매드 무비]]}}}}}} 문서의 {{{#!if uuid == null
'''uuid not found'''}}}{{{#!if uuid != null
[[https://namu.wiki/w/매드 무비?uuid=9fec007c-4e0d-426a-94be-e5d72dca3288|r199]]}}} 판{{{#!if paragraph != null
, [[https://namu.wiki/w/매드 무비?uuid=9fec007c-4e0d-426a-94be-e5d72dca3288#s-1|1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매드 무비?from=199|이전 역사]])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 == null
'''uuid2 not found'''}}}{{{#!if uuid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 == null
'''uuid3 not found'''}}}{{{#!if uuid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 == null
'''uuid4 not found'''}}}{{{#!if uuid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5 == null
'''uuid5 not found'''}}}{{{#!if uuid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6 == null
'''uuid6 not found'''}}}{{{#!if uuid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7 == null
'''uuid7 not found'''}}}{{{#!if uuid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8 == null
'''uuid8 not found'''}}}{{{#!if uuid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9 == null
'''uuid9 not found'''}}}{{{#!if uuid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1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0 == null
'''uuid10 not found'''}}}{{{#!if uuid1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11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1 == null
'''uuid11 not found'''}}}{{{#!if uuid11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1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1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2 == null
'''uuid12 not found'''}}}{{{#!if uuid1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1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3 == null
'''uuid13 not found'''}}}{{{#!if uuid1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1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4 == null
'''uuid14 not found'''}}}{{{#!if uuid1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1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5 == null
'''uuid15 not found'''}}}{{{#!if uuid1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1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6 == null
'''uuid16 not found'''}}}{{{#!if uuid1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1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7 == null
'''uuid17 not found'''}}}{{{#!if uuid1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1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8 == null
'''uuid18 not found'''}}}{{{#!if uuid1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1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9 == null
'''uuid19 not found'''}}}{{{#!if uuid1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2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0 == null
'''uuid20 not found'''}}}{{{#!if uuid2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21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1 == null
'''uuid21 not found'''}}}{{{#!if uuid21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1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2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2 == null
'''uuid22 not found'''}}}{{{#!if uuid2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2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3 == null
'''uuid23 not found'''}}}{{{#!if uuid2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2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4 == null
'''uuid24 not found'''}}}{{{#!if uuid2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2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5 == null
'''uuid25 not found'''}}}{{{#!if uuid2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2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6 == null
'''uuid26 not found'''}}}{{{#!if uuid2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2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7 == null
'''uuid27 not found'''}}}{{{#!if uuid2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2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8 == null
'''uuid28 not found'''}}}{{{#!if uuid2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2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9 == null
'''uuid29 not found'''}}}{{{#!if uuid2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3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0 == null
'''uuid30 not found'''}}}{{{#!if uuid3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31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1 == null
'''uuid31 not found'''}}}{{{#!if uuid31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1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3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2 == null
'''uuid32 not found'''}}}{{{#!if uuid3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3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3 == null
'''uuid33 not found'''}}}{{{#!if uuid3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3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4 == null
'''uuid34 not found'''}}}{{{#!if uuid3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3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5 == null
'''uuid35 not found'''}}}{{{#!if uuid3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3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6 == null
'''uuid36 not found'''}}}{{{#!if uuid3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3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7 == null
'''uuid37 not found'''}}}{{{#!if uuid3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3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8 == null
'''uuid38 not found'''}}}{{{#!if uuid3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3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9 == null
'''uuid39 not found'''}}}{{{#!if uuid3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4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0 == null
'''uuid40 not found'''}}}{{{#!if uuid4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41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1 == null
'''uuid41 not found'''}}}{{{#!if uuid41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1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4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2 == null
'''uuid42 not found'''}}}{{{#!if uuid4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4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3 == null
'''uuid43 not found'''}}}{{{#!if uuid4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4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4 == null
'''uuid44 not found'''}}}{{{#!if uuid4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4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5 == null
'''uuid45 not found'''}}}{{{#!if uuid4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4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6 == null
'''uuid46 not found'''}}}{{{#!if uuid4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4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7 == null
'''uuid47 not found'''}}}{{{#!if uuid4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4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8 == null
'''uuid48 not found'''}}}{{{#!if uuid4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4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9 == null
'''uuid49 not found'''}}}{{{#!if uuid4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if version5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50 == null
'''uuid50 not found'''}}}{{{#!if uuid5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5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from=|이전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