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콤 CAPCOM | カプコン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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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0c4da2,#0c4da2><colcolor=#fff> 법인명 | 정식: 株式会社カプコン 영문: Capcom Co., Ltd. 한글: 주식회사 캡콤 |
| 국가 | |
| 창업주 | 츠지모토 켄조[1] |
| 설립일 | 1979년 5월 30일 (구 법인) 1983년 6월 11일 (현 법인) |
| 소재지 | 오사카시 주오구 우치히라노초 산쵸메 1번 3호 |
| 대표자 | 츠지모토 하루히로 (COO) # |
| 자본금 | 332억 3,900만 엔 |
| 주요 사업 | 가정용 비디오 게임 소프트웨어, 모바일 콘텐츠 및 유기기 등의 기획, 개발, 제조, 판매, 배포 및 놀이시설 운영 |
| 경영 실적 | 매출액: 1,953억 6,500만 엔 영업이익: 752억 9,500만 엔 경상이익: 741억 3,400만 엔 모회사 주주에게 귀속되는 당기순이익 545억 8,700만엔 (2026년 3월 기준) |
| 직원 수 | 연결 3,976명 단체 3,593명 |
| 주식 | 발행가능주식 총수: 1,200,000,000주 발행주식 총수: 533,011,246주 |
| 사업 연도 | 매년 4월 1일부터 이듬해 3월 31일까지 |
| 상장 금융 상품 거래소 | 도쿄증권거래소 9697 |
| 주요 거래 금융 기관 | 주식회사 미즈호 은행 주식회사 미쓰비시UFJ은행 주식회사 미쓰이스미토모 은행 주식회사 미나미쓰 은행 주식회사 일본정책투자은행 |
| 간사 증권 | 미쓰비시 UFJ 모건 스탠리 증권 주식회사 야마토 증권 주식회사 |
| 회계 법인 | 유한책임 아즈사 감사법인 |
| 링크 | |
1. 개요
1979년에 설립된 일본의 게임 제작사. 본사는 오사카에 위치해 있으며, 오사카의 대표적인 게임 기업으로 꼽힌다.[3]대표 IP로는 바이오하자드, 몬스터 헌터, 스트리트 파이터, 록맨, 역전재판 등이 있다.
2.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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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캡콤/역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회사의 특징
3.1. 다양한 프랜차이즈
| {{{#!wiki style="margin:-10px" | <tablebordercolor=#0c4da2><tablebgcolor=#0c4da2> | 캡콤 주요 게임 프랜차이즈 | }}}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 | | | |
| 바이오하자드 | 몬스터 헌터 | 스트리트 파이터 | 록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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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빌 메이 크라이 | 데드 라이징 | 역전재판 | 드래곤즈 도그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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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S. 시리즈 | 귀무자 | 로스트 플래닛 | 마계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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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카미 | 디노 크라이시스 | 브레스 오브 파이어 | 파이널 파이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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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립 저스티스 학원 | 전국 바사라 | 스트라이더 히류 | 194X |
다양한 장르에 도전해 훌륭한 성과를 거두고, 이를 기반으로 일반인들도 제목을 들으면 무슨 게임인지 떠올릴 수 있을 정도의 인지도를 가진 유명 IP들을 만든 회사이다. 회사를 대표하는 IP만 해도 스트리트 파이터, 록맨, 바이오하자드, 몬스터 헌터, 역전재판, 데빌 메이 크라이 등이 있으며 그 외의 수많은 IP가 존재하고 그 장르도 다양하다.[4]
게이머들은 흔히 캡콤하면 액션게임 명가라는 타이틀을 떠올리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캡콤은 올라운드형 게임 회사다. 캡콤의 대표 IP들을 나열해 봐도
- 슈팅 게임 : 194X 시리즈, 마계촌 시리즈, 록맨 시리즈
-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 : 파이널 파이트 시리즈, 천지를 먹다 시리즈,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 대전 격투 게임 :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뱀파이어 시리즈, VS. 시리즈
- 액션 게임 :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 몬스터 헌터 시리즈, 데드 라이징 시리즈, 귀무자 시리즈, 전국 바사라 시리즈
- 액션 어드벤처 :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디노 크라이시스 시리즈
- 롤플레잉 : 브레스 오브 파이어 시리즈, 록맨 에그제 시리즈
- 추리 게임 : 역전재판 시리즈
등 온갓 장르에서 대표작들을 쏟아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한마디로 캡콤은 어떤 장르를 손 대든 다 고퀄리티의 게임을 만드는 회사였다.
이렇게 수많은 명작을 만들어온 만큼, 캡콤의 역대 게임 라인업을 찬찬히 살펴보면 뜬금없는 타이밍에 나와 소리소문 없이 사라진 실험작들도 상당히 많다. 아동용 주식매매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제휴 어드벤처, 카툰 렌더링 레이싱과 FPS, 드라마틱 사운드 노벨과 연애 퀴즈, 격월간 RPG, 서양풍의 3D 퍼즐 등등 다양한 장르에 꾸준하게 도전해 온 편이며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나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와 같이 게임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었던 여러 대작 시리즈나 역전재판 시리즈 같은 추리 게임도 이러한 실험 와중에 건져낸 성과물.
3.2. 아트/디자인에 진심인 회사
캡콤은 1980년대 후반부터 캐릭터 및 아트 디자인에 매우 공을 들이는 회사로 유명하다. 요즘은 디자인에 공을 들이지 않는 게임 회사가 어디 있겠냐만 캡콤은 1980/1990년대에도 업계 최고 수준의 퀄리티의 디자인을 자랑했다. 덕분에 개발팀 소속의 디렉터 겸 디자이너 야스다 아키라, 니시무라 키누, BENGUS를 비롯한 스타 일러스트레이터를 양성해 냈으며, 뱀파이어 시리즈부터 시도된 과장되고 선명한 미술 스타일은 캡콤 스타일이라 불리며 길티기어, 오버워치 등의 타사 게임에서도 레퍼런스로 사용되고 있다.시대가 지나며 게임계의 전반적인 미술 수준이 높아지면서 현대에 와서는 과거에 비해 크게 두드러지지는 않지만, 전성기에는 게임 일러스트레이터 개개인의 팬덤이 생기는 수준의 인기를 구가했으며, 현재도 게임 아트 전문 공식 홍보 계정과 대 캡콤 전시회를 통해 자사의 게임 아트를 홍보하고 있다.
캡콤의 디자인실이 각 개발팀의 캐릭터 디자인을 대신 담당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캡콤 디자인실은 부서명과는 달리 '홍보용 디자인'을 담당하는 부서이고 패키지 디자인이나 일러스트를 제작하는 곳이다.[5] 이들은 각 개발팀이 제작한 게임에 대해 홍보용 아트워크 제작에 참여하며, 도제식으로 후배 일러스트레이터를 양성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캡콤의 인기 캐릭터 대부분은 디자인실이 아니라 각 개발팀에서 디자인한 캐릭터이다.
디자인실을 만든 것은 SF2 때 개발팀에서 류의 도트 그래픽을 담당한 오카노 쇼에이(SHOEI). 참고로 1985년에 도쿄 개발팀 산하에 도쿄 디자인실이라는 것이 있었는데, 나중에 생긴 디자인실과 비슷한 일을 하긴 했지만 엄밀히는 다른 조직이다. 2D의 시대가 끝난 후 디자인실의 일러스트레이터는 각 개발팀으로 퍼져서 개발팀에 속한 디자이너가 되었다고 한다.
캡콤이 디자인 작업물을 모아 출판한 'Capcom Design Works(2001)'가 잘 알려져 있다.[6] 이 외에도, 디자인실에서 신규 입사자의 교육을 위해 제작한 독자적인 인체 참고 자료집이 존재하는데, 이는 스트리트 파이터 5의 디자인 설정집인 '캡콤 격투 캐릭터 만드는 법(2021)'에 부록으로 들어갔다.
1990년대 ~ 2000년대 초반까지는 모든 프랜차이즈에서 만화풍 디자인을 적극 활용했으나, 3D 게임을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캡콤의 대표작이 바이오하자드와 몬스터 헌터를 비롯한 가정용 3D 액션 게임이 되면서, 현재는 만화적인 과장이 가미된 실사풍의 아트 스타일을 주력으로 활용하고 있다. 스트리트 파이터 6의 경우 실사 지향의 렌더링과 체형을 구현했지만, 만화적인 표현이 필요할 경우에 맞추어 얼굴형이 변하고 동공이 확대, 혹은 축소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꾸준한 인기를 끌어 온 록맨과 류는 닌텐도의 마리오, 세가의 소닉과 같은 입지를 자랑하는 캡콤의 가장 대표적인 마스코트 캐릭터로 활약하고 있다. 캡콤의 쌍벽을 이루는 효자 프랜차이즈인 바이오하자드는 주인공이 많지만 대표적인 주인공 4인 중[7] 중 레온을 대표 캐릭터로 내세우는 편이고, 몬스터 헌터는 주인공의 캐릭터성이 옅은 편이라 주인공이나 몬스터 대신 아이루를 마스코트로 활용하고 있는 편.
3.3. 뛰어난 이식 능력
캡콤의 사기성을 보여주는 또 다른 것이 바로 이식 능력으로,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2를 성능이 훨씬 떨어지는 메가 드라이브로 그럴싸하게 이식하는 짓을 해내기도 했다.[8] 단, 사운드의 퀄리티는 슈퍼 패미컴 이식판보다 훨씬 떨어진다. 심지어는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2를 당시 한물 가도 제대로 간 SFC로 이식하는 기행을 선보이며 모두를 경악하게 한 바 있다. 이쪽도 남는 용량이 없기에 PCM 사운드 같은 건 쓸 여유가 전혀 없어 사운드는 무지하게 구려졌지만.사실 이러한 이식 능력은 게임기가 16비트로 오면서 어느 정도 제대로 된 스펙을 갖춘 때부터 유명해진 것으로 1980년대 말의 패미컴 시절의 이식도는 플레이어들한테 실망을 준 게임들이 많았다. 특히 엑시드 엑시스. 엄밀히 말하자면 이때는 캡콤이 마이크로닉스 등의 업체에 하청을 줘서 개발하는 방식이었고 이후 1987년, '1943'의 패미컴판과 록맨 1편부터는 캡콤이 직접 이식 혹은 개발을 했기에 품질이 급상승하였다.
이후 나름의 노하우를 계속 축적해 가면서 2000년대에 들어와서는 이식을 더욱 잘 하는 회사가 되었다. 다만 업소용 게임을 콘솔기기로 이식하면서 가정용 추가요소에는 인색해서 동시기 추가요소를 대폭 넣은 초월이식으로 명성을 떨치던 남코와 곧잘 비교되기도 했다. 그래도 이식만큼은 잘해서 평은 호의적이었다. 좋게 말하면 쓸데없는 짓은 안 하고 원작 재현에 충실했기 때문.
2010년대에 들어선 스마트폰 이식이 실망스럽다는 평가가 조금 있다. 정확히는 퍼포먼스 적인 면에서인데, 초창기인 2010년에 발매된 스트리트 파이터 4의 iOS판의 경우에는 초당 20 프레임 정도로 상당히 끊키는 데다 재현도 역시 나중에 나온 3DS판과 비교하기 민망할 정도로 떨어졌던 편이다. 물론 3DS가 iOS 기기들보다 성능이 조금 딸린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개발 초기라서 다들 이해해 주는 분위기였다. 문제는 마블 VS 캡콤 2와 역전재판 123 HD 등의 iOS판 등의 프레임 드랍은 개선되지 않고 기껏해야 초당 30프레임에 근접한 수준에 멈춰 있다는 것. 게다가 데빌 메이 크라이 4나 바이오하자드 4 같은 빠른 판단과 액션이 중요시되는 게임들의 경우, 컨트롤이 상당히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많다. 물론 여기까지는 많은 iOS폰 이식작들의 공통 문제이다. 그러다가 결국에 2011년 12월에 충격과 공포의 이식작을 발매하면서 일을 크게 벌였다. 자세한 것은 록맨 X 문서 참조.
사실 이식 수준이 이렇게나 정체된 이유는 모바일 게임 시장의 방향성 변화 때문이다. 아이팟 터치 시절의 초기 시장에서는 인앱과금 형식의 게임이 판을 들이기 전이라 옛 AA급 게임들의 이식작이 꽤나 잘 팔렸지만 2011년 후반쯤을 기점으로 하여 모바일 게임의 수익성은 과금형 F2P 형식 게임 쪽으로 과도하게 기울어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캡콤도 이에 따라 모바일 시장에 패키지 게임은 역전재판 시리즈 등의 게임을 제외하면 거의 내지 않기 시작한 것.[9] 록맨 Xover가 캡콤에게 있어선 모바일 게임 시장의 방향성 변화에 편승한 결과물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현재도 안드로이드 & iOS판 신작 게임들을 계속 발매하고 이식작도 꽤나 활발히 내는 편이다.
한국 시간으로 2019년 9월 20일 Apple Arcade 독점 게임 심세해(深世海) Into the Depths의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으며 한국 시간으로 2020년 3월 27일 닌텐도 스위치판으로도 발매됐다.(공식 사이트(일본어))
2020년대 현재 레트로 게임 이식 관련으로 최고의 팬서비스를 보여주는 회사가 캡콤이다. 다른 회사들이 주로 외부에 이식 작업을 하청줘서 맡기거나 심지어 출시조차도 직접 자사 차원에서 퍼블리싱하는 게 아닌 햄스터 등 외부 회사에 맡겨버리는 사례가 많고, 그 과정에서 팬서비스는 뒷전이고 그저 게임만 달랑 출시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반면, 캡콤은 단순히 이식만 하는 것이 아닌 당시의 개발 자료 등의 팬서비스 요소를 추가해서 제공하는 경우가 많으며 가격 또한 타사에 비해 저렴하다. 물론 캡콤도 이식 작업을 타사에 외주해서 맡기는 경우가 많지만 적어도 대충 이식하는 경우는 없다. 캡콤 고전게임 자체가 당대 기준으로도 뛰어난 퀄리티의 명작들이었기 때문에 소장 가치 또한 매우 높다.
3.4. 우수한 최적화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로 처음 선보인 RE 엔진 도입 이래 훌륭한 최적화로 높은 퍼포먼스를 내면서도 뛰어난 그래픽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다. 바이오하자드 RE:2, 데빌 메이 크라이 5, 바이오하자드 RE:3, 바이오하자드 빌리지 등 신작으로 꾸준히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몬스터 헌터 라이즈의 경우 닌텐도 스위치판 최적화를 위해 전반적인 그래픽 퀄리티는 몬스터 헌터: 월드에 비하면 낮춰진 편이나 마을 내에 로딩이 없고 스위치에서 보기 힘든 고퀄리티의 그래픽을 30fps로 안정적으로 뽑아내며 기기의 한계를 초월한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다만 삐끗한 작품이 없던 것은 아니라서, RE 엔진으로 커다란 필드를 사용한 경우 상당한 발적화로 큰 비판을 받았다. 드래곤즈 도그마 2, 몬스터 헌터 와일즈가 그 사례.
4. 한국에서의 캡콤
1990년대 중반에는 '고봉산업'이라는 업체를 통해 아케이드 기판을 정식으로 한국에 공급했다(CPS2 기판 거의 대부분, CPS3 스트리트 파이터 3 세컨드 임팩트까지). 이 업체는 IMF 위기 당시 도산해 하필 한국에 스트리트 파이터 3 서드 스트라이크가 들어오지 못하는 계기를 만들기도 했다.1990년대만 해도 캡콤 게임에서 한국에 관련된 문화적인 요소나 한국인 캐릭터가 나오는 일은 거의 없었다. 당시의 SNK가 아랑전설 2에서 김갑환을 처음으로 등장시켰던 것과 매우 비교되는 현상으로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에서 최초의 한국인 캐릭터인 한주리가 나온 것은 2000년대 종반에 들면서이다. 심지어 스트리트 파이터 초창기 시리즈 세계 지도를 묘사한 그림을 자세히 관찰 해보면 한반도 땅이 없다. 이것만 봐도 당시 캡콤은 한국 시장에 별 관심이 없었던 것인지도 모른 다. 게다가 당시 캡콤 게임의 불법복제 삼대장(대만, 홍콩) 중 하나가 한국이었으니...
한국 콘솔 시장 초기에는 코코 엔터프라이즈에서 2001년 12월경 캡콤과 함께 세운 합작회사 '코코캡콤'에서 전속계약을 맺고 정식발매를 해왔지만 캡콤에서 수익률이 저조하다며 계약을 해지해 버려 2005년을 기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실제 해산의 원인은 코코 엔터프라이즈와 캡콤 본사와의 불화라는 소문이 있다.[10]
이후에는 100% 캡콤 지분인 '캡콤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를 세우고서 활동 중. 다만 본사직영임에도 불구하고 코코캡콤에 비해서는 뭔가 미흡하다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다. 웬만한 타이틀은 한글화조차 되지 않을뿐더러,[11] 한글화를 해봤자 영 어설픈 수준. 외래어 표기법, 현행 표기 따윈 엿바꿔먹고 꾸준히 고수하는 마벨 표기부터 시작하여, 게임 한글화에서 군데 군데 보이는 잘못된 문법 등.
루리웹의 한 유저가 회사와 통화해 스팀에 지역락을 걸어놓곤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2013년에는 역전재판 5를 영문판으로 발매해 욕을 줄곧 먹었다.[12] 참고로 한국어 번역, 발매된 3DS 소프트인 몬스터 헌터 4와 바이오하자드 레벌레이션스, 몬스터 헌터 4G는 캡콤코리아에서 한글화한 게 아니라 한국닌텐도에서 해준 것으로 캡콤 코리아는 손가락조차 까딱하지 않았다. 이는 바이오하자드 레벌레이션스가 3DS 이외의 기종으로 나온 건 한글화가 안 되어 있다는 점에서 알 수 있다. 그리고 이식판은 망해버렸다. 정발판 바이오하자드 레벌레이션스와 몬스터 헌터 4, 몬스터 헌터 4G는 심의부터 발매, 유통까지 모두 한국닌텐도에서 담당하였으며, 그래서 패키지에는 캡콤 로고 대신 당당하게 닌텐도의 로고가 찍혀있다. 더군다나 캡콤 코리아에서 개최했어야 할 몬스터 헌터 4, 몬스터 헌터 4G 체험 이벤트, 사냥 스터디를 모두 한국닌텐도에서 주최했다. 캡콤코리아가 일을 똑바로 안 하는 건지 G-STAR 2013에서도 한국닌텐도가 몬스터 헌터 4를 출품했다. 그리고 2년 뒤에 발매된 4G도 또한 마찬가지. 즉, 사실상 캡콤 코리아는 하는 일이 아무것도 없었다. 잠깐 몬스터 헌터 시리즈 관련 개발인력을 구한다는 구인공고가 떠서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으나 프로젝트가 무산되고 말았다.
그러나 바이오하자드 레벌레이션스 2 한글화 발표로 인해 한글화에 대한 일말의 가능성이 생기기 시작했고 바이오하자드 7도 캡콤 코리아가 한글화하여 발매했다. 물론 캡콤코리아는 2017년경 철수했지만 사실상 캡콤 아시아 지부에 통합된 것이나 매한가지. 몬스터 헌터: 월드, 몬스터 헌터 라이즈 역시 한국어화가 확정되었다. 캡콤 아시아지부가 캡콤 게임 유통을 맡은 게임피아를 통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몬헌 월드 엑원판이 한글화가 안돼서 플레이스테이션 4의 적극적인 로컬라이징에 비해 엑원은 불안하다는 말이 나왔지만 앞으로 나오는 신작 게임들은 엑스박스 원, PC도 함께 한국어화를 해주고 있다.
바이오하자드 RE:2의 한글화가 확정되고 데빌 메이 크라이 5를 페이스북에 창립 이래 처음으로 한국어 소개글을 올리고 그 후 한글화를 발표하는 등 2018년에 들어서며 상당히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데, 아무래도 바이오하자드 7과 몬스터 헌터 월드의 큰 성공 덕분에 본격적인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 것으로 보여진다. 역전재판 123 나루호도 셀렉션도 한글화가 이루어졌다.[13] 거기다가 캡콤 아시아라는 한국 전용 채널을 개설하고 생방송에 자막을 달아주거나 독자적인 소식을 전하는 등, 홍보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이런 지원에 보답하듯 몬스터 헌터: 월드는 대한민국 PC방 점유율 10위권에 들어서는 등 싱글플레이 게임이 부진한 우리나라에서 상당히 선방했다. 덕분에 츠지모토 료조가 오프라인 방한 행사를 가지기도 하고, 2026년 발매되는 PRAGMATA는 한국어 더빙도 이루어지는 등 한국 시장에 상당히 신경 쓰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과거에는 한국 서비스의 가장 큰 단점으로 꼽히는 것은 한국어 번역의 품질이었는데, 폴투윈이라는 회사에 각 언어판의 현지화를 맡기지만 한국어판을 담당하는 폴투윈코리아의 번역 수준이 아마추어 번역만도 못한 수준이어서 한국어판이 출시되는 타이틀마다 논란을 불러일으키곤 했다.
'무료 쉐도우' 같은 걸출한 오역으로 유명한 데빌 메이 크라이 5, 게임 전체가 오역 덩어리인 몬스터 헌터: 월드 / 아이스본은 유저 번역 개선 모드가 활발히 공유되고 있으며 몬스터 헌터 라이즈, 몬스터 헌터 스토리즈 2 파멸의 날개, 몬스터 헌터 라이즈: 선브레이크도 수십 가지 이상의 오역이 발견되어 나무위키에 리스트로 작성되는 등 몬스터 헌터 시리즈를 다섯 작품이나 번역했음에도 번역의 질은 나아질 기미가 없다.
몬스터 헌터 라이즈 발매 이후 몬스터 헌터 시리즈 팬덤의 불만이 정점에 달해[14] 당시까지는 유통을 담당하던 게임피아가 악의 축으로 오인 받아 게임피아의 블로그가 악플로 도배되는 등 팬덤의 분위기가 험악해졌다. 그런데 한 유저가 게임피아에게 직접 문의한 결과 번역을 담당하지 않았다는 답변을 받았고 스태프롤을 뒤져본 유저들에 의해 폴투윈 코리아의 존재가 팬덤에게 알려졌다.
2025년 발매된 몬스터 헌터 와일즈에서는 월드 이후로 고쳐지지 않던 오역이 몇 가지 수정되고 번역의 품질도 전반적으로 올라갔지만 일부 오타, 오역 등이 곳곳에 확인되는 등 아쉬운 구석은 남아 있는 편.
또한 이렇게 한국어화가 이루어지는 것은 판매가 보장되는 초대형 AAA 게임이나 역전재판 시리즈 같이 캡콤이 한국 시장에서 어느 정도 먹힐 것이라는 기대를 가진 시리즈 한정이라, 록맨 시리즈나 마계촌 시리즈 같은 팬층이 한정된 시리즈[15]는 영문판으로 출시하고 있다. 이 중 록맨 시리즈의 경우 캡콤 코리아 발족 이전까지는 국내업체를 통한 한국어화가 이루어진 사례가 있으나, 캡콤 코리아 이후 모두 영문판을 기준으로 출시되었으며, 이전 발매작의 컬렉션 작품인 록맨 X 애니버서리 컬렉션에도 한국어 번역이 수록되지 않았다. 대역전재판과 오오카미와 같이 왜색이 강한 시리즈의 경우, 일제강점기로 인한 한일관계의 민감성을 고려해 아예 정식판매를 하지 않았으며[16], 해외판의 우회구매도 차단했다.
2026년 시점에서는 한국어 번역 품질이 좀 더 좋아졌는데,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에서는 제한적으로나마 욕설을 그대로 번역하기 시작했으며[17], PRAGMATA는 한국어 더빙까지 되어 출시되었다. 캡콤이 한국을 신경 쓰고 있다는 것이 보이는 부분이다. 이는 PRAGMATA의 조용희 디렉터가 한국인이기에 풀보이스 현지화를 요청한 것이 크게 작용했지만, 캡콤 사측도 음성까지 포함한 현지화에 매우 긍정적이라 PRAGMATA의 성공 여하에 따라 더 늘어날 수도 있을 것이라고 한다.#
5. 작품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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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하자드 | 몬스터 헌터 | 스트리트 파이터 | 록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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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빌 메이 크라이 | 데드 라이징 | 역전재판 | 드래곤즈 도그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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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S. 시리즈 | 귀무자 | 로스트 플래닛 | 마계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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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카미 | 디노 크라이시스 | 브레스 오브 파이어 | 파이널 파이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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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립 저스티스 학원 | 전국 바사라 | 스트라이더 히류 | 194X |
프랜차이즈별 판매량 순위는 다음과 같다. (2026년 3월 31일 기준#)
-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 약 2억 700만 장
- 몬스터 헌터 시리즈 - 약 1억 2,700만 장
-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 약 5,900만 장
- 록맨 시리즈 - 약 4,400만 장
-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 - 약 3,800만 장
- 데드 라이징 시리즈 - 약 1,900만 장
- 역전재판 시리즈 - 약 1,400만 장
- 드래곤즈 도그마 시리즈 - 약 1,400만 장
- VS. 시리즈 - 약 1,300만 장
- 귀무자 시리즈 - 약 910만 장
- 로스트 플래닛 시리즈 - 약 690만 장
- 디노 크라이시스 - 약 490만 장
- 마계촌 시리즈 - 약 480만 장
- 오오카미 - 약 480만 장
- 브레스 오브 파이어 시리즈 - 약 330만 장
- 파이널 파이트 시리즈 - 약 320만 장
- 194X 시리즈 - 약 140만 장
- 전장의 이리 시리즈 - 약 120만 장
5.1. 슈팅 게임
- 벌거스
- 194X 시리즈
- 건스모크
- 라스트 듀얼
- 러시&크래시
- 로스트 월드(포가튼 월드)
- 마즈 매트릭스 (타쿠미와 합작.)
- 손손
- 엑시드 엑시스
- 전장의 이리(코만도) 시리즈
- 사이드 암즈
- 아레스의 날개(리전더리 윙즈)
- 에어리어 88
- 3 원더스
- 바르쓰 - 오퍼레이션 썬더스톰
- 얼티밋 에콜로지
- 섹션 Z
- 그레이트 마법대작전 (라이징과 합작.)
- 기가 윙 1, 2 (타쿠미와 합작.)
- 캐논 스파이크 (사이쿄와 합작.)
- 프로기어의 폭풍 (케이브와 합작.)
5.2. 액션 게임
- 록맨 시리즈
- 리틀 네모
- 마계촌 시리즈
- 바이오닉 코만도 시리즈(탑 시크릿)
- 블랙 드래곤(블랙 타이거)
- 타이거 로드(호랑이에게 가는 길)
- 스트라이더 히류 시리즈
- 다람쥐 구조대
- 매직 소드
- 매지컬 어드벤처
- 욕심쟁이 오리아저씨
- 윌로우
- 트로잔(싸움의 만가)
- 가이스트 크러셔
- 가면의 닌자 하나마루[18]
- 필살 무뢰권(해외판 어벤져스)
- 치키치키 보이즈
- 사무라이 소드
- 스파이 보그스
- 다크 보이드
5.3.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
- 파이널 파이트 시리즈
- 더 킹 오브 드래곤즈
- 나이츠 오브 더 라운드
- 캡틴 코만도
- 천지를 먹다 시리즈
- 캐딜락&다이노소어
- 퍼니셔
- 에이리언 대 프레데터
-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 파워드 기어
- 배틀 서킷
- 캡콤 벨트 액션 컬렉션
5.4. 대전 격투 게임
-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 머슬 보머
- 뱀파이어 시리즈
- 엑스맨: 칠드런 오브 디 아톰
- 마블 슈퍼 히어로즈(게임)
- VS. 시리즈
- 사이버보츠
- 사립 저스티스 학원
- 불타라! 저스티스 학원
- 워저드
- 스타 글라디에이터
- 포켓 파이터
- 초강전기 키카이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미래를 위한 유산
- CAPCOM VS SNK
- 캡콤 파이팅 잼
- 건담 vs 시리즈
- Fate/unlimited codes
- 스트리트 파이터 30th 애니버서리 콜렉션
- 캡콤 파이팅 콜렉션
- 마블 VS 캡콤 파이팅 콜렉션
- 캡콤 파이팅 콜렉션 2
- 헤비 메탈 지오매트릭스
5.5. 액션 어드벤처 게임
-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 몬스터 헌터 시리즈
-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
- 귀무자 시리즈
- 카오스 레기온
- 뷰티풀 죠
- 죠죠의 기묘한 모험 -황금의 선풍-
- 데드 라이징 시리즈
- 디멘토
- 전국 바사라 시리즈
- 로스트 플래닛 시리즈
- 킬러 7
- 갓핸드
- 오오카미
- 아수라의 분노
- 드래곤즈 도그마
- 리멤버 미
- 잭 & 위키: 발바로스의 보물
- 다크와치: 서부의 저주
- 섀도우 오브 로마
- PRAGMATA
- 엑조프라이멀
- 쿠니츠가미: 패스 오브 더 가디스
5.6. 기타 게임
- 역전재판 시리즈
- 리틀 리그: 메달 게임으로 캡콤의 최초 작품이다.
- 피버 찬스: 메달 게임으로 캡콤의 두 번째 작품이다.
- 해적선 히게마루
- 히게마루 마카이지마(마계도): 오락실 게임이던 '해적선 히게마루'의 바탕에 여러 개의 섬들을 방문하며 아이템을 모으는 어드벤처 형식이 추가된 FC/MSX용 게임. 한국에서는 통상 마계도라고 한다. 이름에서 느꼈겠지만, 마계촌 시리즈에 나오는 몇몇 캐릭터들이 카메오로 출연한다.
- 스위트 홈(1989)
- 라스트 듀얼
- 매드 기어
- 팡 시리즈[19]
- 메가미 메구리
- 브레스 오브 파이어 시리즈
- 엑스 트루퍼즈
- 슈퍼 퍼즐 파이터 2 X
- 엘도라도 게이트
- 캡콤 스포츠 클럽
- 캡콤 아케이드 스타디움
- 캡콤 아케이드 2nd 스타디움
- 캡콤 아케이드 캐비넷
- 캡콤 제네레이션
- 캡콤 파이팅 콜렉션
- 아우토 모델리스타
- 특촬체험 VR 대괴수 카프동
- 철기
- CROSS×BEATS
Cytus Ω- TEPPEN
- 레드 스톰(1988)
- F-1 드림
- 고스트 트릭
- 미혹관 ~소리의 사이사이에~
- MVP 풋볼
- 그란보(グランボ; Granbo)
- 모토 고
- 스팁 슬로프 슬라이더즈
- 익시온 사가
- 언더 더 스킨
- P.N. 03
- 더스트 포스
- 대군!
- 오토 레인저
- 비트다운
- 경고 없이
- 마법의 닌자: 지라이야 켄잔!
- 백년전기 유로 히스토리아
- 캡콤 퍼즐 월드
- 캡콤 월드 & 하테나의 대모험
- 퀴즈 나나이로 드림스
- 스즈 모노가타리
- 프닉키즈
- 중요 게시판: 7번째 대상
- 놀랄 만한 모험
- 캡콤 바르셀로나 92
- 사무라이 2의 길
- 그레이 고리 호러쇼
- 위러브 골프
- 원피스 맨션
- 후시지 데카
- 이데 유스케 명인의 실전마작
- 스노보드 헤븐
- 수퍼 네스
- 크림슨 티어즈
- 케이 전설
- 유리 로즈
- 프로 야 큐우? 사츠진 지켄!
- 프로 캐스트: 스포츠 낚시 게임
- 부티의 나이
- 비홀더의 눈
- 플래닛 워크
- 좀비 카페
- 포켓 로켓
- 인간병기 데드폭스
- 작국지
- 왕타메 포츈 채널
- 카탄
- 트릭 스노 스노우 보더
- 중국 천리나 카카세
- 캡콤 마리오 코인 배틀
- 에도탄
- 캡콤 슈퍼 리그 온라인
- 심세해 Into the Depths
- 트릭 스노 스노우 보더
- 가챠 포스
- 주식 트레이더 슌
- 하비 버드먼: 변호사
- 블랙 코만도
- 사로잡힌 파르마
- 메차토레
- 레인가드
- 천지를 먹다
- 슬립스트림[20]
- 구피와 맥스: 해적 섬의 대모험(구피와 친구들)[21]
5.7. 유통
- Grand Theft Auto 시리즈(일본 한정, 3편에서 4편까지) - 락스타 게임즈
- 갓 오브 워 시리즈(일본 한정, 초대작에서 3편까지) - 산타 모니카 스튜디오
- 도돈파치 2(일본 한정) - IGS[22]
- Tetris The Grand Master[23](아케이드 한정) - 아리카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게임(일본 한정)
6. 관련 인물
===# 경영 #=======# 캡콤 오너 가문의 지배구조 #====
참고로 캡콤 오너 가문인 츠지모토 가문의 지분율은 10인 대주주 목록 기준으로 약 20% 이상이다.(#)
2023년 9월 30일 기준 캡콤의 주요 대주주 10인 중 5인(하나는 츠지모토네 자산관리회사)이 전부 츠지모토 가문이다.
- 유한회사 크로스로드(10.26%): 캡콤의 오너 가문인 츠지모토 가문에서 소유, 운영하는 회사이자 캡콤의 자산관리회사, 과거 캡콤의 최대주주였지만 현재는 2대 주주로 밀려났다.
- 츠지모토 요시유키(3.74%): 켄조의 차남이자 크로스로드의 대표.
- 츠지모토 하루히로(2.83%): 켄조의 장남이자 캡콤의 사장.
- 츠지모토 료조(2.80%): 켄조의 삼남이자 캡콤의 상무이사 및 게임 프로듀서.
- 츠지모토 켄조(1.90%): 캡콤의 창업자.
10대 대주주 기준으로 따졌을 때 츠지모토 가문의 지분율은 사실상 21.61%. 거기다가 10대 대주주 목록에 들지 못한 츠지모토 가문의 구성원이 보유한 주식 숫자까지 포함하면 실지분율은 이보다도 살짝 더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2023년 기준 항년 82세로 사망한 츠지모토 미사코는 10대 대주주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 게임 프로듀서/디렉터/기획자 #===
- 타쿠미 슈
- 후지오카 카나메
- 이치노세 야스노리
- 토쿠다 유야
- 츠치야 카즈히로
- 아야노 토모아키
- 아오키 요시노
- 코노 요시노리
- 야스마 마사히로
- 에구치 마사카즈
- 에시로 모토히데
- 쇼노 다카시
- 이츠노 켄지
- 마이크 존스
- 벤 주드
- 에시로 모토히데
- 니시모토 히토미
- 오다 코지
- 칸다 타케시
- 히라바야시 요시아키
- 사사키 에이이치로우
- 오노 쥰이치
- 토미타 아츠시
- 카토 히로노부
- 야마다 마사아키
- SHINICHIRO OBATA
- 타케우치 준
- 사다모토 토모시
- 카타오카 켄지
- 오카베
- 맷워커
- 아오야마 카즈히로
- 타케시타 히로노부
- 타케나카 요시노리
- 아이즈 타쿠야
- 호리노치 켄
- 카지 하야토
- 노구치 겐타로
- 칸다 츠요시
- 카도이 가즈노리
- 노나카 다이조우
- 쿠로카와 마사유키
- 츠루 하야토
- 타케무라 마나부
- 세리타 토요히로
- 이토 아키코
- 카츠히코
- 벤저드
- 마스카와 미나에
- 모토 히데시에 시로
- 짐 월리스
- 츠요시 다나카
- 리처드 시댈
- 대니얼 루엘린
- 피터 파비아노
- 안보 야스히로
- 마츠에 카즈키
- 요코야마 히로유키
- 조 루비
- 켄 스피어스
- 이즈미 신고
- 이노우에 가즈나리
- 이토 히로시
- 시오자와 나츠키
- 카도와키 아키히토
- 세토 야스히로
- 사도 다카시
- 스기무라 노보루 - 사망
- 나카야마 타카유키
- 마츠모토 슈헤이
====# 전 소속 인물 #====
- 오카모토 요시키
- 후나미즈 노리타카
- 야스다 아키라
- 니시타니 아키라
- 이나후네 케이지
- 미카미 신지
- 카미야 히데키
- 코바야시 히로유키
- 카미타니 조지
- 오노 요시노리
- 츠지모토 료조
- 야마자키 타케시
- 이치하라 다이스케
- NAOKI
- 후지바야시 히데마로
- 이나바 아츠시
- 이츠노 히데아키
- 니츠마 료타
- 후지와라 토쿠로
- 미나미 타츠야
- 코지마 신타로
- 니시야마 타카시
- 이시자와 히데토시
- 스게노 토모아키
- 조 니콜스
===# 일러스트레이터 #===
- 신키로
- 마츠시타 스스무
- 미하라 이치로
- 카도이 카즈노리
- 키타무라 아키라
- 이이다 유이치로
- 카와노 요시노리
- 이케가미 킨시
- 카토 마사시
- SHOEI[25]
- 스에츠구 하루키(SENSEI)
- 토쿠다 유야
- 카와타 마사치카
- 이시하라 유지[26]
- 에다양
- 이케노[27]
- 히구라시 류지[28]
- 카메이 토시유키
- 히라바야시 아키라
- 카와사키
- 데이빗 실린
- 코바시 S.
- 카와노 요시노리
- 이케가미 킨시
- 세토 야스히로
- 나카시마 도키코
- 코이치 요츠이
- 쇼 사카이
- 오코하라 코지
- 미야자키 로
- 오마르 도간
- 마사히로 타우 나카노
- 마츠모토 유지
- 타케 노키모토
- 미즈노 케이스케
- 이시카와 히데키
- 나카야마 토루
- 조마두 레이라
- 조브리 엔즈
- 하야토 카지
- 나카무라 에리카
- 무라바야시 에이지
- 하라타 하루오
- 오지와라 코우지로
- 세스 킬리언
- 앨빈 리
- 제프리 크루즈
- 믹 맥기티
- 하츠키 수츠구
- 겐조만
- 오카노 쇼에이
- 누리 카즈야
- 후세 타쿠로
- 벤 구스
- 타쿠로 퓨즈
- 하루 마루
- 조 첸
- 츠다 요시히사
- 쿠로카와 마사요시
- 카네모리 유이치
- 마츠에 카즈키
- 이토 료타
- 에구치 마사카즈
- 시노하라 마사츠쿠
- 시미즈 노부히토
- 쿠와나 타다시
- 니시자와 사토루
- 야지마 사토시
- 다이칸
- 야마토 히로유키
- 하야카와 유지로
- 토키타 유스케
- 탄자와 겐타로
- 엔도 데루키
- 도가와 유고
- 오타 나오토
- 에구치 카츠히로
- 요시모토 신이치
- 야마모토 히사시
- 미타 치사토[29]
====# 전 소속 인물 #====
===# 음악 #===
- 모리 아야코
- 스즈키 타츠로
- 야마가 쿠미
- 야마모토 세츠오
- 오쿠가와 히데키
- 이케다 마키코
- 이케다 유미코
- 키누가와 히로미
- 타미야 준코
- 타카오카 히로미츠
- 타츠이
- 하세가와 치즈
- Pakkun
- Uppy
- WOODY
====# 전 소속 인물 #====
- 니시가키 슌
- 니시타니 마사키
- 마츠마에 마나미[30]
- 미즈타 나오시
- 사카구치 요시히로[31]
- 시모무라 요코[32]
- 아베 이사오[33]
- 야마구치 마리
- 야마다 키요코
- 이와미 나오아키
- 이와이 유키
- 이와이 타케유키
- 이즈타니 마사키[34]
- 카와모토 타마요[35]
- 카이다 아카리
- 카지노 토시오
- 코우다 마사토
- 타케하라 유코
- 타테이시 타케시[36]
- 토노무라 히로시게
- 토모자와 마케토
- 후지이 미나에
- 후지타 야스아키
- 후지타 하루미
===# 기타 #===
- 모션 캡처 배우: 유아사 요시아키
7. 비판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캡콤/비판#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캡콤/비판#|]] 부분을}}} 참고하십시오.8. 관련 문서
- 캡콤의 탓
- 모비쨩(사이드 암즈 문서 참조)
- 야시치
일명 바람개비. 벌거스 보스 이후 손손부터 아이템으로 등장한다. 원 네타는 미토 고몬의 등장인물인 '바람개비의 야시치'(風車の弥七). - 칠성투신 가이퍼드
- 캡콤 홈 아케이드
9. 외부 링크
[1] 아이렘 창업주와 동일인.[2] 캡콤아시아 채널. 한국어 영상은 해당 채널에 업로드된다.[3] 사실 오사카는 일본 제2의 도시라는 인식에 비해 큰 규모의 게임 기업은 그렇게 많지 않다. 그나마 캡콤 이외의 알려진 기업이라면 대전 격투 게임 붐 시절의 경쟁사였던 SNK나, 같은 캡콤 출신 직원이 세운 플래티넘 게임즈가 있다. 그 아래 규모로 인지도가 있는 게임 회사를 추려본다면 일본물산이나 유크스, 바닐라웨어도 있다. 아이렘과 코나미도 설립 당시에는 오사카에 본사가 있었으나 두 회사가 게임으로 유명해졌을 땐 이미 아이렘은 이시카와현으로, 코나미는 고베로 회사를 옮긴 상태였다. 코나미는 1990년대에 도쿄로 이전하여 현재는 도쿄 기업이다. 다만 오사카에 국한시키지 않고 간사이 지역 전체로 본다면 의외로 명작을 뽑아낸 일류 게임 회사가 많다. 교토만 해도 닌텐도가 있는 지역이다.[4] 이런 다양한 포트폴리오로 인해 캡콤은 일본의 그 어떤 게임 개발사보다 빠른 속도로 튼실한 성장을 할 수 있었으며 또 현재진행형이다. 때로는 재탕삼탕이란 비난도 듣고 있으나 현재는 그래픽과 게임 플레이를 향상시켜 팬들의 호평과 인기를 다시 불러들이고 있으며 특히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경우, 게임의 퀄리티를 더욱 높이는 각고의 노력을 거듭하여 명실공히 호러 게임의 대표작이란 타이틀을 놓치지 않고 있다.[5] 애초에 게임 개발보다 그림 그리는 것에 집중하고 싶다는 스탭이 있어서 개설한 부서라고 야스다 아키라가 밝혔다.[6] 회사의 대표 캐릭터들이 함께 나란히 걸어가는 표지가 매우 유명한데, 블리자드와 넥슨을 비롯한 타 게임 회사도 해당 그림을 차용해 자사 버전을 공개한 바 있다.예시[7] 크리스, 질, 레온, 클레어[8] 아케이드 게임을 16비트 가정용 기기에 맞게 다시 만드는 것에 가까웠다. 즉, 말이 이식이지 실질적으로는 리뉴얼이었다는 소리. 그래서 그런지 캡콤이나 데이터 이스트 정도의 개발 역량이 되는 회사들이 직접 이식한 경우가 아닌 하청을 준 SNK 등의 당시 16 비트 격투 게임의 이식도는 처참했다.[9] 이후에 발매한 록맨 클래식 시리즈의 모바일 판은 피처폰 버전을 그대로 가져와 포팅만 한 무성의한 이식이고 스트리트 파이터 4 CE는 스파 4 볼트의 확장팩 개념이라 사실상 둘 다 새로 개발했다고는 보기 어려운 작품이다.[10] 록맨 X7의 PC 이식을 캡콤 본사가 반대하는데도 코코엔터프라이즈가 무리하게 이식을 하다가 가정의 달 시즌을 맞추기 위해 처참한 완성도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을 출시해 버려 본사의 분노를 샀다고 한다.[11] 록맨 9, 록맨 10 등의 게임들.[12] 심지어 세계수의 미궁 등은 다른 비한글화 다운로드 판매작은 한국어 발매는 안 될 망정 일본어판과 영문판의 선택을 할 수 있는데, 이건 영문판만 발매했다.[13] 다만 이는 이미 넥슨에서 정발했을 때의 번역을 약간 수정해서 발매한 것이고 그동안 수차례 정발한 게임이니 다른 작품이 한글화로 나와봐야 알 수 있을 것이다.[14] 정확한 시기는 영묘한 광채의 발파루크가 출시된 Ver.3.0이다. 해당 명칭은 오역으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어판만 다른 뜻으로 번역했다.[15] 다만 록맨 시리즈는 한국에서 인지도는 꽤 높다. 그 인지도에 힘입어 한때 정식발매 자체도 비교적 활발하게 된 편으로, 특히 X 시리즈는 모든 작품이, 그것도 X5 이후로는 정식 한글화까지 해서 발매되었다. 타이틀은 X6까지 북미판처럼 메가맨이라는 이름을 썼으며 X7부터는 일본처럼 록맨을 사용해 한국에서도 이후 록맨이라는 이름을 계속 사용하게 된다. 클래식 시리즈의 경우 초기 패미컴 작품들이 PC로 이식되어 발매되었으며 아케이드로 나온 파워 배틀, 파워 파이터즈도 한국에 정식발매되었다. 심지어는 록맨 대시마저 한글화해서 발매했을 정도로 록맨 시리즈에서 한국시장이 갖는 위상은 결코 작다고 볼 수 없다.[16] 단 대역전재판의 경우 애초에 일제강점기 시대 배경 게임도 아닐 뿐더러 추리 소설 셜록 홈즈 시리즈와 시대 배경을 맞추기 위한 목적으로 18세기 말 배경으로 설정한 것이나,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들로 인해 정식 발매를 사린 것에 가깝다.[17] 구작에서는 'fuck'을 젠장으로 순화해 번역했으나 본작에서는 대놓고 '씨X' 이라 번역하기 시작했다.[18] 패미컴으로 발매된 닌자 액션 게임으로, 해외판에서는 캐릭터를 닌자에서 도미노 피자의 홍보용 캐릭터로 변경해 도미노 피자의 광고용 게임인 Yo! Noid로 바뀌었다.[19] 실제로는 미첼이라는 굉장히 생소한 곳과 함께 제작했다. 스탭롤을 보면 캡콤 쪽 스탭들이 꽤 있으며, 초기작의 경우 캐릭터 디자인 이나후네 케이지+BGM 카와모토 타마요라는 흠많무한...[20] 1994년 작으로 캡콤 유일의 세가 시스템 32를 채용한 레이싱 게임이다. 일본에서는 로케테스트만 이루어졌고 실제 발매는 남미에만 한정되었다.[21] 1993년작, Goof Troop. 슈퍼 닌텐도 시리즈로 발매되었으며 스푸너 빌에서 낚시를 즐기던 구피 부자가 해적선에 납치된 피트와 친구들을 구출하기 위해 그들의 아지트인 무인도로 들어가 사투를 벌인다는 내용이다. 2인 협동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서로 경쟁을 하는 웃지 못할 요소들도 존재한다.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22] 아케이드 기판은 캡콤에서 제작한 기판이 아닌, IGS에서 개발한 PGM기판을 사용한다.[23] 기판이 캡콤쪽에서 제작한 기판이다 보니, 캡콤에서 유통하게 되었다.[24] 밑의 두 작품과 다르게 직접 현지화가 아닌 소스 넥스트의 현지화 버전을 유통하였다.[25] 오카노 쇼에이. 캡콤 게임의 선전 일러스트나 매뉴얼을 제작하는 부서 '디자인실'의 설립자.[26] 록맨 에그제 시리즈와 신작 록맨 11의 캐릭터 디자인 담당이다.[27]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와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의 캐릭터 디자인과 일러스트 담당으로 유명한 작품은 스트리트 파이터 3 서드 스트라이크와 스트리트 파이터 EX 시리즈 등. 특유의 두꺼운 화풍이 인상적이다.[28] Fate/unlimited codes의 일러스트를 담당한 걸로 유명하다. 그 일러란 게 타케우치 타카시의 화풍을 완벽하게 카피한 것.[29] 쇼크 트루퍼스 디자인. 이후에는 마크로스 Δ의 원안으로도 유명.[30] 1990년이라는 꽤 빠른 시기에 프리랜서 활동을 한 작곡가로 1943 카이, 천지를 먹다, 에어리어 88, 매직 스워드, 전장의 이리 2, US 네이비의 작곡을 맡았다. 록맨 시리즈에서는 록맨 1, 록맨 2, 록맨 10에서는 일부 곡을 담당했으며, 마이티 넘버 나인에도 참여했다. 전혀 연관이 없을 것 같은 Shovel Knight에서도 두 곡을 작곡했다.[31] 캡콤 퇴사후 프리랜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재적 당시에는 캡콤사운드팀의 과장뻘되는 위치였다고 한다. 현재는 게임음악 쪽은 손을 떼고 영화/드라마 쪽 사운드스탭으로 활동 중인데, 오다이바 건담의 사운드를 이 사람이 작업했다고 한다.[32] 후일 스퀘어로 이적하여 라이브 어 라이브, 성검전설 Legend of Mana 등의 음악을 담당했다.[33] 주로 OYAJI 명의로 크레딧되었다. 재적 당시에는 몇 안 되는 남성 작곡가였으며, 데뷔작은 스트리트 파이터 2로 사가트 스테이지 등을 담당. 전곡을 담당한 건 나이츠 오브 더 라운드 와 팡! 3: 괴도들의 화려한 오후.[34] 캡콤 재직 당시에는 캡틴 코만도, 천지를 먹다 II 등의 게임에서 사운드를 담당했고, 이후 사이쿄로 이적하여 사이쿄가 제작한 게임들의 음악을 담당했다.[35] 후에 타이토의 게임 음악팀인 ZUNTATA로 이적하여 그곳에서도 만만치 않은 커리어를 쌓았다.[36] 이 작곡가의 업적 중 가장 유명한 게 Dr. WILY STAG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