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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fff><colbgcolor=#000066> | |||
본명 | 개빈 크리스토퍼 뉴섬 Gavin Christopher Newsom | ||
출생 | 1967년 10월 10일 ([age(1967-10-10)]세) | ||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 |||
국적 | [[미국| ]][[틀:국기| ]][[틀:국기| ]] | ||
거주지 |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페어 오크스 | ||
현직 | 캘리포니아 주지사 | ||
재임기간 | 제42대 샌프란시스코 시장 | ||
2004년 1월 8일 ~ 2011년 1월 10일 | |||
제49대 캘리포니아 부지사 | |||
2011년 1월 10일 ~ 2019년 1월 7일 | |||
제40대 캘리포니아 주지사 | |||
2019년 1월 7일 ~ 현직 | |||
서명 | |||
링크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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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 킴벌리 길포일 (2001년~2006년) 제니퍼 시에벨 (2008년~ ) | ||
자녀 | 4명 | ||
학력 | 레드우드 고등학교 (졸업) 산타클라라 대학교 (정치학 / B.S.) | ||
직업 | 정치인, 전 기업인 | ||
신체 | 191cm | ||
종교 | 가톨릭 | ||
소속 정당 | |||
경력 | 플럼프잭 와이너리 사장 샌프란시스코 시의회의원 제47대 샌프란시스코 시장 제49대 캘리포니아 부지사 제40대 캘리포니아 주지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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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미국의 정치인. 현 캘리포니아 주지사이다.2. 생애
1967년 샌프란시스코 토박이 집안에서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할아버지 때부터 매우 부유한 집안이었지만 세 살 때 부모님이 이혼했고, 이후 어머니, 그리고 1살 터울의 여동생과 함께 자랐다.꽤 심각한 난독증이 있어 문자와 숫자를 제대로 읽고 쓰는데 큰 어려움을 겪었다. 초등학교 1학년 때 정상적인 학교 교육을 따라갈 수 없어 결국 전학을 갔다. 이후 오디오북, 다이제스트, 비공식적인 구두 교육의 조합으로 교육을 받아야만 했다. 여동생의 회고에 따르면 학창 시절 숙제를 도와주려는 어머니와 언성을 높이며 싸우거나 우는 일이 잦았다고 한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어머니가 숨겨둔 난독증 통지서와 관련된 종이 더미들을 발견하고 자신이 난독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자신의 학창 시절이 비참했고 고문이었다고 말한다. 그는 결국 읽는 것을 포기했다. 글만 읽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수학도 하지 못했다. 학창 시절 그는 수학 수업을 피하기 위해 항상 아픈 척을 했다.
대신 그는 농구와 야구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고교 시절 농구와 야구 선수로 활동했는데, 뛰어난 야구 실력 덕분에 여러 대학교에서 야구 장학금과 함께 입학 제안을 받았고, 여러 메이저리그 구단 입단 제의를 받았다고 한다. 결국 1985년 산타클라라 대학교에 야구 장학생으로 입학했다. 그의 포지션은 1루수 혹은 투수였다. 하지만 1학년 때 팔꿈치 수술을 받았고, 결국 그 후유증을 극복하지 못하고 야구를 접어야 했다. 이후 정치학 전공으로 1989년 대학을 졸업했다.
다만 뛰어난 야구 선수였다는 본인의 주장과 대학교에 야구 장학생으로 입학한 것에 대해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뉴섬은 자신이 부상 당하기 전에는 메이저리그에 입단 제의를 받을 정도로 대단한 야구 유망주였다고 했지만, 정작 실제로는 그가 학창 시절 주목받을 만큼의 야구 유망주였다는 증거나 기록이 없다는 것이다. 심지어 당시 지역에서 활동하던 야구인들이나 코치들도 그의 야구 실력에 대해 금시초문이거나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그는 산타클라라 대학교에서 단 한 경기도 출전한 적이 없었고, 당시 팀의 어떠한 사진에도 그의 모습이 없다고 한다. 그의 대학 팀에서 정기적으로 발간하는 저널에서도 한번도 소개된 적이 없다고 한다. 그가 테스트 기간에 팀에 참여했는지 모르지만, 적어도 입학식 이전에 이미 야구부를 떠나 있는 상태였다고 한다.
부유하고 샌프란시스코 정재계에 인맥이 많았던 그의 아버지의 백으로 대학교에 입학했다는 의혹이 있다. 실제로 당시 산타클라라 대학교의 이사가 그의 아버지와 친구였으며, 아버지의 인맥을 통해 산타클라라 대학교에 거액을 후원하고 있는 후원자들이 써 준 추천서가 제출되었다고 한다. 심지어 학창 시절 야구에 큰 관심이 없었던 개빈 뉴섬을 고교 야구부에 입단시킨 것이 바로 그의 아버지였다는 증언도 있다.
야구 경력에 대한 개빈 뉴섬 본인의 발언도 계속 바뀌며 일관되지 않다고 한다. 정계에 입문할 당시에는 자신이 대단한 야구 유망주였었고, 텍사스 레인저스에 드래프트되었다고 언급하기도 했지만, 10여년이 지나 꽤나 유명한 정치인이 된 이후에는 그저 야구를 조금 했었다는 식으로 언급하고 넘어간다는 것이다. 주지사가 된 후에는 야구 경력에 대한 인터뷰를 여러차례 거절하였다.
대학교 졸업 직후에는 집안의 지인들의 자금으로 와이너리 사업에 뛰어들어 여러 와인가게를 운영했다. 나중에는 직원만 800명이 넘을만큼 성공하였으며, 운영하는 레스토랑만 5곳 이상이고 의류 매장도 2곳이 포함되었다.
정치경력은 부친의 정계 연줄을 활용하여 당시 캘리포니아 시장의 1995년 모금 자선활동으로 시작하여서 1997년 샌프란시스코 시의원이 되어 본격적으로 활동하였다.
2011년 제리 브라운 주지사의 러닝메이트로 캘리포니아 부지사에 재임하였고, 2019년 1월 브라운 주지사의 후임인 차기 주지사로 선출되었다.
2.1. 주지사
2018년 미국 중간선거에서 61.9%를 얻으며 제40대 캘리포니아 주지사로 선출되어 2019년 1월 7일 임기를 시작하였다. 유급 육아휴직 6개월 확대 공약 등으로 가정 친화적 면모를 보여온 그는 주지사 취임식에서 자신의 두 살짜리 아들을 안고 취임 연설을 해 눈길을 끌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초기 무렵, 뉴섬이 재빠르게 나선 덕에 캘리포니아는 그 땅크기와 인구에 비하면 확진자가 적은 편이었다. 문제는 반지성주의적인 캘리포니아 시민들이 초반에는 자택 대피령을 좀 따르는 듯 하더니 얼마 안 있어 마스크 미착용이야말로 자유라고 떼를 쓰면서[2] 외출 자제령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무시하고 공원 및 해변에 운집하거나, 심지어는 자택 대피령을 철회하라는 시위까지 참가하는 안일함까지 더해지면서 결국 확진자가 폭발하고 말았다. 어떻게든 확진자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 노력하는 뉴섬에게 '히틀러 같은 독재자'라고 욕을 퍼붓고 있다.
물론 그나마 코로나 사태 초기와 달리 증상악화 방지를 위한 대책들이 갖춰졌고, 대부분의 확진자가 젊은층이기에 주 내 치사율 자체는 1.9% 정도로 제법 낮다. 지금도 계속해서 코로나 관련 정책들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그러나 워낙 확진자 수가 어마어마하기에 아직까지는 속단하기에는 이른 상황.
캘리포니아가 아닌 플로리다에서 광고를 내보내서 대선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2022년 7월. 불법 총기 제조·판매업자를 상대로 소송을 내는 주민에게 상금을 주는 '상원 법안 1327'(총파라치) 제도에 서명해 이를 법제화했다.#
2022년 11월 열린 중간선거에서도 개표 극초반에 일찌감치 당선을 확정지으면서 무난히 재선에 성공했다. 최종 득표율은 59%.
2023년 들어, 활발한 SNS 활동을 보이면서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표명하고 있다. 차기 대선을 위한 포석이 아니냐는 의문이 상대적으로 종종 있다. 하지만 뉴섬 자신이 2024년 대선에 출마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고 미국에서 현직 대통령이 재선에 나섰을 때의 당 경선은 거수 투표에 가깝기 때문에[3] 실제로 뉴섬이 24년 대선 경선에 출마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 대신 2028년 대선 경선을 노리는 것이라는 분석이 많다. 캘리포니아 주정 지지율도 50%대 후반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이변이 없는 한 피트 부티지지 운수장관과 2028년 대선 민주당 경선에서 격돌할 것이 거의 확실시되는 상황.
2023년 6월 29일 대법원에서 어퍼머티브 액션이 위헌 판결나자, 이를 비판하는 입장을 표명했다.# 정작 캘리포니아 주 내에서는 이미 1996년에 어퍼머티브 액션이 폐지된데다 2020년 뉴섬 주지사 본인이 이를 뒤집기 위해 주민투표까지 실시했다가 패배한 전적이 있다. 이와는 별개로 대법원에 대한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진 미국의 민주당 지지 성향 주민들 내에서는 개빈 뉴섬이 스피커 역할을 확실히 하고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다이앤 파인스타인이 임기 중 사망하자 흑인 여성 레즈비언인 라폰자 버틀러[4]를 상원의원으로 임명하였다.[5]
2024년 9월, AI 무단 사용으로부터 배우들을 보호하기 위한 법안에 서명했다.#
2025년 1월 2025년 남부 캘리포니아 산불로 큰 피해가 나면서 비판을 받고 있다. 하지만 뉴섬은 재난과 비극을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라며 응수하고 있다.
2.2. 2021년 캘리포니아 주지사 주민소환 투표
방역 조치가 시행 중이던 2020년 11월 뉴섬 주지사가 고급 프랑스식당에서 열린 절친한 로비스트 친구의 생일 파티에 참석한 사실이 폭로되었는데, 안그래도 방역조치에 반대하던 공화당 지지자들에게 큰 반감을 일으키며 이들이 중심으로 진행된 주민소환투표 서명운동이 진행되었다. 그리고 2021년 9월 14일 서명수가 법에 정한 숫자에 충족하면서 주민소환 투표가 치러진다.# 미국 연예계는 원래도 압도적으로 민주당을 지지하는 데다가, LA 근교에 연예인들이 많이 거주하다 보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아리아나 그란데 같은 스타들은 인스타그램 등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투표로 뉴섬을 지키자고 호소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의 높은 세금, 노숙자 문제 등에 불만이 많은 공화당 지지자들이 몰려들면서 이들이 올린 게시글에는 전쟁터를 방불케 할 정도로 논쟁이 거세게 일고 있다.뉴섬의 주민소환 투표에 대해 민주당 측은 캘리포니아가 민주당 텃밭이니까 별 대응도 안하고 있었는데,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성범죄 혐의로 사퇴하자 이제서야 진지하게 대응하기 시작하였다. 물론 쿠오모는 지탄받는 범죄를 저지른데다 백악관과 민주당으로부터 사퇴압력을 강하게 받은 경우이고 뉴섬은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를 비롯한 모든 방역 정책을 반대하고 백신까지 반대하는 음모론자들이 주민소환투표를 주도하는 것이라 맥락이 많이 다르긴 하지만, 그만큼 민주당 측에서도 공화당과 음모론자들의 정치수작에 가만히 있지는 않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그리고 이에 반응하듯 투표용지의 민주당 측 대안후보로는 현역이나 중진 민주당 인물들이 한명도 입후보 하지 않았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도 개빈 뉴섬 주지사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유세 과정에서 아예 대안 후보를 기입하는 란은 생각도 하지 말고 공백으로 비워놓으라고 강조할 정도.
<colbgcolor=#f5f5f5><colcolor=#b71234> 유권자 수 | 22,057,610 | |
투표 수 | 12,813,151 | |
투표율 | 58.09% (▼ 5.19%p) | |
찬반 | 주민소환 찬성 | 주민소환 반대 |
득표수 | ||
4,880,673표 | 7,932,478표 | |
득표율 | 38.06% | 61.91% |
그리고 2021년 9월 14일에 열린 주민소환 투표에서 찬성 38%, 반대 62%라는 압도적인 표차로 승리하면서 주지사직을 유지하게 되었고, 캘리포니아가 견고한 민주당 텃밭이라는 점만 다시 한번 증명했다. 오히려 61% 정도를 득표한 2018년 당시의 주지사 선거보다 더 크게 이겼다.[6]
개표 직전까지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했던 공화당의 래리 엘더 역시 개표 초반부터 너무 큰 격차로 벌어지자 빠르게 결과에 승복했다. 공화당은 이때문에 부실하고 이유 없는 주민소환을 추진했다가 세금만 낭비했다고 욕만 엄청 먹고 망신을 당했다. 민주당과 진보 언론 측에서는 이런 정치적인 이유의 주민소환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 개선을 주문하기도 했지만 막상 선거가 끝나자 언제 그런 문제가 있었냐는듯이 금세 잠잠해졌다.
2.3. 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 출마?
뉴섬 2024: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바이든의 대적수가 될 수 있을까? (가디언)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개빈 뉴섬 주지사가 대통령에 직접 출마할 수 있다는 소문이 있다. 조 바이든에 경선에서 직접 맞붙는 건 아니고, 바이든이 고령의 이유로 2024년 재선을 포기한다면, 민주당의 대체 후보가 필요하다면 그가 출마할 가능성은 꽤 높은 상황이다. 바이든은 고령의 나이와 악화되고 있는 건강상 문제로 재선을 지지하는 여론이 민주당 내에서조차 높지 않고[7], 특히 민주당의 핵심 지지층이라 할 수 있는 18세~34세에서 지지율이 부족하기에 재선을 포기하려 하는게 아니냐는 말이 많다.
그러나 뉴섬은 본선 경쟁력이 매우 떨어지는 후보이고,[8] 대선을 1년도 남겨두지 않고 후보를 급작스럽게 교체하는건 유권자들에게 혼란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아주 높다. 따라서 바이든이 직접 사퇴한다면 모를까, 바이든을 굳이 끌어내리고 뉴섬으로 후보를 교체해버리는 것은 민주당에게 있어서는 악수에 가깝고, 그만큼 가능성도 아주 높다고 볼 수는 없다.
하지만 2024년 6월에 열린 첫 번째 대선 토론회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심각하게 노쇠화한 모습을 보여주며 민주당 내에서도 후보 교체 요구가 빗발치는 상황 속에서, 뉴섬의 당선을 배팅하는 확률이 9% 수준까지 급등하거나 차라리 바이든이 사퇴하고 뉴섬으로 민주당 대선 후보를 교체하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반면 바이든은 토론 직전 35% 수준에 달했던 확률이 19%까지 폭락했다.
다만 여론조사에서는 대체 후보로 언급되는 다른 인물들(카멀라 해리스, 미셸 오바마)에 비해 트럼프와의 지지율 격차가 꽤 큰 편이고 바이든보다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점이 드러나 바이든이 사퇴하더라도 뉴섬이 대통령 후보가 될 가능성은 높지 않은 상황이다. 관련기사 그리고 2024년 7월 바이든이 재선 포기를 선언하고 현직 부통령인 카멀라 해리스가 사실상 민주당의 대권 후보로 확정되면서 이에 뉴섬은 해리스 지지를 선언하면서 뉴섬의 대통령 도전은 2028년 미국 대선이나 2032년 미국 대선에서나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2.4. 2028년 미국 대통령 선거 준비
특히 민주당의 해리스가 낙선함에 따라 2028년 미국 대선에서 뉴섬 주지사의 대통령 및 부통령 후보로 대선에서 출마할 가능성 역시 높아졌다.이후 차기 대선을 위한 본격적인 이미지 관리에 들어갔다.
대선이 끝난지 며칠 후 11월 30일, 2025년 5월 13일 자서전이 출간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025년 남부 캘리포니아 산불의 대응 관련으로 비판을 받았다.[9] 하지만 뉴섬 재임 기간 캘리포니아를 휩쓴 산불이 한두번이 아니었고 캘리포니아의 기후와 이로 인한 자연환경으로 인해 불이 한번 붙으면 진화가 쉽지 않기에 장기적으로는 산불이 입힌 정치적 타격이 적을 것으로 보인다.
3. 기타
- 심한 난독증이 있다. 난독증이 심해서 원고를 읽을 수도 없다. 실제 연설하는 모습을 보면 도중에 원고를 읽는 경우가 거의 없으며, 다른 주지사들에 비해 연설의 질이 굉장히 떨어진다. 난독증 때문에 서류를 읽을 수 없어서 서류 대신 구두 보고를 통해 업무를 본다고 한다.
- 전부인 킴벌리 길포일은 FOX NEWS의 진행자이며 도널드 트럼프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전 여자친구다. 현부인 제니퍼 시에벨은 원래 공화당 유권자였으나 2008년부터는 무소속 유권자인데, 무소속(independent) 유권자가 되기 전에 극우정당인 미국 독립당(American Independent Party)에 실수로 잠깐 가입한 적이 있었다(!) 뉴섬 본인이 매우 진보적인데다 민주당 텃밭인 캘리포니아의 주지사다보니 가끔 부인들 성향을 두고 소소하게 까이곤 한다. 특히 전부인 킴벌리하고 찍은 이 사진은 두고두고 화자되고 있는 뉴섬의 지울 수 없는 흑역사
- 임기 중인 2021년 7월 22일에 캘리포니아 주 정부가 액티비전 블리자드를 성차별, 직원들에 대한 보복, 차별과 폭행 등을 방조한 죄, 임금차별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드러난 사건들이 매우 충격적이고 이후 드러난 성 범죄들이 매우 심각해 경악을 불러일으켰다.#
- 2028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유력한 차기 대선주자 중 한 명이다. 뉴욕주와 더불어 미국의 대표적인 주 캘리포니아의 주지사 직을 맡고 있는 점도 있지만, 고령화가 심각한 미국 정계에서 1967년생이면 젊은 축에 속하기 때문. 출마해서 당선된다면, 로널드 레이건 이후 40여년 만에 캘리포니아 주지사 출신의 미국 대통령이 나오게 된다. 상대적으로 다양한 의견들이 나타나고 있다.
- 민주당과 공화당에서 평가가 극명하게 갈리는 인물이다. 민주당 진영에서는 그를 매우 고평가하는 반면, 공화당 진영에서는 그의 정책 때문에 비판이 많기 때문이다. 실제로 2023년 5월 치러진 여론조사에서, 캘리포니아 지역 민주당원의 83%가 그를 지지한 반면, 공화당원의 88%가 그를 반대한다고 응답한 바 있다. 다만, 지역 중도층에서는 55% 대 43%로 오차범위 밖에서 지지한다는 의견이 앞섰다.
4. 선거 이력
연도 | 선거 종류 | 선거구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2003 |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시장 선거 | 샌프란시스코 | [[무소속(정치)| 무당파 ]] | 133,546 (52.81%) | 당선 (1위) | 초선 |
2007 | 105,596 (73.67%) | 당선 (1위) | 재선 | |||
2010 | 미국 부지사 선거 | 캘리포니아 | | 4,917,880 (50.12%) | 당선 (1위) | 초선 |
2014 | 미국 부지사 선거 | 4,107,051 (57.16%) | 당선 (1위) | 재선 | ||
2018 | 미국 주지사 선거 | 7,721,410 (61.95%) | 당선 (1위) | 초선 | ||
2022 | 미국 주지사 선거 | 6,470,099 (59.18%) | 당선 (1위) | 재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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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랜드리 | 마우라 힐리 | 웨스 무어 | 자넷 밀스 | 그레그 지안포르테 | |
미네소타 | 미시간 | 미시시피 | 미주리 | 버몬트 | |
팀 월즈 | 그레천 휘트머 | 테이트 리브스 | 마이크 키호 | 필 스콧 | |
버지니아 | 사우스다코타 | 사우스캐롤라이나 | 아이다호 | 아이오와 | |
글렌 영킨 | 래리 로든 | 헨리 맥마스터 | 브래드 리틀 | 킴 레이놀즈 | |
아칸소 | 알래스카 | 애리조나 | 앨라배마 | 오리건 | |
세라 허커비 샌더스 | 마이크 던리비 | 케이티 홉스 | 케이 아이비 | 티나 코텍 | |
오클라호마 | 오하이오 | 와이오밍 | 워싱턴 | 웨스트버지니아 | |
케빈 스팃 | 마이크 드와인 | 마크 고든 | 밥 퍼거슨 | 패트릭 모리시 | |
위스콘신 | 유타 | 인디애나 | 일리노이 | 조지아 | |
토니 에버스 | 스펜서 콕스 | 마이크 브런 | J. B. 프리츠커 | 브라이언 켐프 | |
캔자스 | 캘리포니아 | 켄터키 | 코네티컷 | 콜로라도 | |
로라 켈리 | 개빈 뉴섬 | 앤디 배쉬어 | 네드 라몬트 | 자레드 폴리스 | |
테네시 | 텍사스 | 펜실베이니아 | 플로리다 | 하와이 | |
빌 리 | 그레그 애벗 | 조시 샤피로 | 론 디샌티스 | 조시 그린 | }}}}}}}}} |
[1] 부모는 뉴섬이 5살이었을 때 이혼했다.[2] 다만 이 '마스크 쓰기'가 도널드 트럼프 때문에 정치 싸움으로 변질되면서 캘리포니아처럼 민주당 텃밭인 주 시민들은 마스크도 잘 쓰고 다니고 공공장소에서의 방역도 철저하다. 공화당 텃밭 주는 마스크를 쓰기는커녕 사회적 거리두기도 안 지킨다. 근데 그 캘리포니아라도 공화당 지지세가 강한 내륙쪽 동네는 또 다른데, 대표적으로 로스앤젤레스와 오렌지 카운티를 비교해도 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로스앤젤레스의 시민들은 마스크를 잘 쓰고 다니지만(인구가 많은 만큼 확진자도 많다), 오렌지 카운티는 높으신 분들이 대놓고 마스크 따위 쓰지 말라고 하는 동네라 시민들도 마스크 따위 개나 줘버려 식으로 나오고 있어 로스앤젤레스보다 인구수가 적은데도 인구수에 비해 코로나 확진자가 폭발하고 있다. 심지어 뉴섬보고 독재자라고 욕하기까지 하고 있다.[3] 1945년 이후, 유일하게 현직 대통령이 당 내 경선에서 재지명을 받는데 실패한 사례는 1968년 대선에서의 린든 B. 존슨이다. 이마저도 베트남 전쟁과 68혁명 등 악재가 닥쳤는데도 간신히 재지명을 받지 못한 것이다.[4] 임명된다면 유일한 흑인 여성 상원의원이 된다.[5] 임명된 상원의원은 보궐선거가 실시되기 전인 2024년 11월 5일까지 활동 가능하다.[6] 애초에 주민소환 이유 자체가 말도 안되는 상황이라 민주당 지지자들 중 일부는 불복 심리로 투표를 불참했음에도 압도적으로 이겼다.[7] 2024년과는 다소 다른 상황이긴 했지만 1884년의 체스터 A. 아서, 1968년의 린든 B. 존슨도 재선 포기에 건강상 문제가 크게 작용했다는 말이 있다. 물론 가장 중요한 이유는 당권 경쟁에서 밀린 것 때문이었다.[8] 캘리포니아 주지사로 지내며 얻은 부유층 엘리트의 이미지가 너무 강한게 크다. 한마디로 공화당 지지자들이 생각하는 부정적인 민주당원 스테레오타입의 결정체(부유층+할리우드의 지지+백인 중년 엘리트+페미니스트+진보주의자+환경주의자+캘리포니아 출신 등등...)라 경쟁력이 취약할 수 밖에 없다.[9] 이에 미국인들은 게빈 뉴섬을 네로 뉴섬이라고 놀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