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22 14:21:08

뉴욕주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동명의 도시에 대한 내용은 뉴욕시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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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State of New York
파일:뉴욕 주기.png파일:뉴욕 휘장.png
주기 문장
상징
별명 The Empire State
모토 Excelsior
더욱 더 위로
주가(州歌) I Love New York
주조(州鳥) 이스턴 블루버드
주목(州木) 설탕단풍나무
주화(州花) 장미
주어
(州魚)
담수어 브룩송어
해수어 줄농어
동물 비버
파일:뉴욕주 지도.png
행정
국가 미국 파일:미국 국기.png
지역 북동부(Northeastern United States)
시간대 UTC-5/-4 (동부 표준시)
주도 올버니
최대도시 뉴욕 시
주 의사당 소재지 State St. and Washington Ave, 올버니, 뉴욕주 12224
하위 행정구역
카운티 62
62 (city), 932 (town)
인문 환경
면적 141,300㎢
인구 19,849,399명
인구밀도 159명/㎢
역사
미합중국 가입 1788년 7월 26일 (11번째)
경제
명목
GDP
전체 GDP $1조 7,014억(2018년) / 세계 11위 상당
1인당
GDP
$85,746(2018년) / 세계 2위 상당
정치
주지사 앤드루 쿠오모 [[민주당(미국)|
민주당
]]
부주지사 캐시 호츨 [[민주당(미국)|
민주당
]]
연방 상원의원 척 슈머[1] [[민주당(미국)|
민주당
]]
키어스틴 질리브랜드 [[민주당(미국)|
민주당
]]
연방 하원의원 21석 [[민주당(미국)|
민주당
]]
6석 [[공화당(미국)|
공화당
]]
주 상원의원 40석 [[민주당(미국)|
민주당
]]
23석 [[공화당(미국)|
공화당
]]
주 하원의원 106석 [[민주당(미국)|
민주당
]]
43석 [[공화당(미국)|
공화당
]]
1석 [[무소속|
무소속
]]
ISO 3166
약자 US-NY
지역번호 1-212,1-315,1-332,1-347,1-516
,1-518,1-585,1-607,1-631,1-646,1-680,1-716,1-718,1-838,1-914,1-917,1-929,1-934
뉴욕주 (미국)

1. 개요2. 통계3. 정치4. 기타5. 출신 인물
5.1. 정치 및 군사계5.2. 경제 및 산업계5.3. 배우/코미디언/감독5.4. 뮤지션5.5. 과학계5.6. 언론계5.7. 문학계5.8. 스포츠계5.9. 기타 인물
6. 관련 문서

1. 개요

New York, concrete jungle where dreams are made of.
뉴욕, 꿈이 만들어지는 콘크리트 정글
JAY Z - Empire State of Mind 中[2][3]
The city seen from the Queensboro Bridge is always the city seen for the first time, in its first wild promise of all the mystery and the beauty in the world.
퀸즈버러 대교에서 건너면서 바라보는 뉴욕은 항상 처음 본 모습 그대로 세상의 모든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을 격렬하게 약속한 첫 작품이다.
위대한 개츠비
미국 북동부의 주. 별명은 "Empire State" "Gotham State" 등 유명 주답게 많은 별명이 있다. 북동부에 위치해 있으며, 미국 독립 당시의 13개 주 중 하나다. 북쪽으로는 캐나다퀘벡 주, 온타리오 주와 국경을 접하고, 서남쪽에는 펜실베이니아, 뉴저지와 접하고 있으며, 서북쪽에는 로드아일랜드, 코네티컷, 매사추세츠, 버몬트와 접한다.

일반적으로 '뉴욕'이라고 하면 이 뉴욕주 전체를 가리키기보다 이 주의 도시인 뉴욕시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뉴욕주임을 강조할 땐 New York State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State of New York은 공식 명칭인데 구어에서는 잘 안 쓴다.[4]

막연히 뉴욕 시를 주도(州都)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진짜 주도는 허드슨 강 항구도시 올버니. 뉴욕이란 명칭은 17세기 요크 공작이었던 제임스 스튜어트, 즉 훗날 잉글랜드의 제임스 2세에서 따온 것이다.

뉴욕 하면 다들 대도시만 떠올리지만,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로 꼽히는 나이아가라 폭포도 뉴욕 주 버펄로시에 있다. 낙농업이 발달한 주 가운데 하나이며, 사과 생산량도 미국에서 상위권을 차지한다.[5] 또한 출판, 기계, 전자 제품 등의 공업도 발달하였다. 하여간 남한 면적보다도 1.4배 넓은 주니까 도 있고 시골도 있고 도 흐르고 한다. 더불어 두 번의 동계 올림픽이 열린 레이크플래시드도 뉴욕 주 북부에 위치해있다. 그러나 잘 모르는 사람에게 뉴욕 산다고 하면 다 뉴욕 시에 산다는 것으로만 알아듣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뉴욕 시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시골이 나오는 등 복합적인 지역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더불어 뉴욕 시의 역사 때문인지 이 주에는 네덜란드에서 유래된 도시나 마을 이름이 꽤 많다. 암스테르담, 로테르담, 홀랜드, 바타비아 등등.

2. 통계

뉴욕주의 면적은 141,205㎢이고 인구는 약 1,984만 명이다(2017년 조사). 미국 50개 주 중에 3번째로 인구가 많았지만, 현재는 플로리다에 밀려 4번째가 되는 등 갈수록 인구가 상대적으로 줄고 있다. 그 예로 인구 비례로 뽑히는 대통령 선거인이 한때는 50명 가까이 나올정도로 많았는데[6] 2012년 대선에는 사상 처음으로 30명 밑으로 내려가게 되었다. 안습. 지난 10년간 고작 50만 명(약 2.5%) 증가했으니 자연 인구 증가에도 못 미친 셈. 이렇게 된 이유는 뉴욕 시의 비중이 너무나 크고, 뉴욕 시의 핵심인 맨해튼이 하필이면 뉴욕 주의 끝자락에 위치해있어서 맨해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맨해튼에서 더 가깝고 집값은 더 싼 뉴저지로 거주지를 옮겼기 때문이다.

주 전체 총생산2018년 기준 1조 7000억 달러로, 1조 6200억 달러인 대한민국보다 아주 조금 더 크다. 인구 2000만명 남짓한 이 주가 인구 5000만이 넘는 국가 전체 경제규모보다 크다는 얘기다. 뉴욕주의 경제규모는 미국내에서 캘리포니아, 텍사스를 이은 3위인데, 이 3개주와 2018년에 1조를 달성한 플로리다가 전부 다 경제규모 1조달러가 넘는 이른바 '1조클럽' 멤버들이다.국가가 아니여서 멤버에 포함되지 않는건 함정 세계에서 이 정도 경제규모를 보유한 국가가 현재 15개국밖에 안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한 국가가 무려 4개의 대규모 경제주체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미국의 엄청난 경제력에 경외심을 가지지 않을수 없다[7]. 물론 이 4개주를 제외하고도 경제규모가 중소국가들을 능가하는 주들이 수두룩하다.[8]

아일랜드, 이탈리아, 포르투갈, 폴란드, 독일, 영국 계통의 주민들이 많으며, 아프리카계 미국인은 16~17% 이상을 차지한다. 물론 주류는 영국계 미국인들이다. 중서부의 추운 주들에서 독일계 미국인폴란드계가 주류인 것과 달리 뉴욕 등 동북부는 일찍이 영국이 식민지화한 곳이라 영국계 혈통이 주류이다. 또한 자메이카, 도미니카 공화국, 아이티, 콜롬비아, 푸에르토리코, 엘살바도르, 베네수엘라, 쿠바, 이집트, 레바논, 팔레스타인 등지에서 온 이민들이 많다. 백인, 흑인, 황인 그리고 히스패닉과 아랍계 등 인종 전시장급으로 인구 구성이 다양하다.[9]

뉴욕 양키스, 뉴욕 메츠를 위시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구단과 뉴욕 레인저스, 뉴욕 닉스 등의 프로스포츠 구단은 뉴욕 시 안에 있지만, 그 외에도 뉴욕 주에 프로팀이 몇 팀 더 있다. 버펄로에 있는 NFL버펄로 빌스, NHL 버펄로 세이버스뉴욕 아일런더스[10]아이스하키 팀의 인기가 높으며 대학 스포츠 인기가 높지 않은 지역이기도 하다. 뉴욕 주는 FBS BCS 콘퍼런스 소속 팀이 시러큐스밖에 없다. 주 내의 Non-BCS Conference인 MAC 소속의 버펄로 불스 외엔 대학 미식축구 팀이 없기 때문에 뉴욕 주의 풋볼 유망주들은 주로 옆동네 펜실베이니아에 있는 펜스테이트나 아래 버지니아 주쪽으로 가는 편. 시러큐스는 농구가 강한 편이지만 워낙 보수적인 팀 컬러 때문에 뉴욕 주 출신들도 근래는 잘 안간다.[11]

미국 지상파 방송사인 CBS, NBC, ABC, FOX 등의 본사가 전부 다 뉴욕 주에 위치해 있다.[12]이는 뉴욕이 가장 동쪽에 있기때문에 동부시각에 맞추어서 뉴스를 제작하기에 가장 편하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워싱턴에 뉴스 HQ가 있는 경우도 많았으나, 80년대 후반 전부다 뉴욕으로 옮겨왔다. 코카 콜라의 라이벌이자 콩라인인 펩시의 본사도 뉴욕에 있다.

3. 정치

뉴욕 주지사 일람은 역대 미국 주지사 일람 문서 참조.

현재 연방 상원의원 2명 전원과 하원의원 29명 중 23명이 민주당 소속일 정도로 캘리포니아와 함께 민주당 성향인 주. 인구 콩라인이자 공화당의 텃밭인 텍사스 주와 균형을 맞추고 있다. 주로 북쪽으로 올라갈수록 시골이라서 공화당 지지율이 올라간다. 2012년 대선에서는 민주당의 버락 오바마 후보가 63.4%를 득표했으며, 특히 뉴욕 시에서는 81.2%라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했다. 뉴욕 시를 제외해도 오바마 득표율은 53.9%로 밋 롬니 후보에 앞섰다.

2000년 기준으로 민주당 강세인 지역으로 연방 하원 과반수 이상이 민주당이며 상원도 민주당에서 가져가고 있다. 선거인단은 총 29명으로 캘리포니아(선거인단 55명)와 함께 민주당의 대선 선거인단 기반이다. 그러나 2000년 전에는 공화당 출신이 상원으로 선출되기도 했으며 선거인단도 공화당 출신을 밀어주기도 했다.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선거인단도 29명으로(전체 538명 중에서) 플로리다와 함께 3위의 위상을 자랑한다. 민주당에게 있어서는 55명의 캘리포니아와 함께 선거인단 고정표 꿀단지. 그래도 2006년까지는 공화당 인물이 주지사로 지내는 등 주 정부 안에서 공화당의 힘이 약하지 않았고, 현재도 상원에서는 민주당과 양립하고 있다. 하지만 도시(민주당) vs 시골(공화당) 형태가 점차 심화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주 정부도 민주당 손에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뉴욕 시장은 루디 줄리아니부터 마이클 블룸버그 때까지 내리 4선을 찍기도 했고, 올버니 시장이나 뉴욕 주 시골의 군수, 뉴욕 시 소속 구청구청장들은 의외로 공화당 성향도 많다. 물론, 진보 강세 지역에서 선출된 공화당 정치인들이기 때문에 다른 공화당 인물들에 비해서 중립을 지키거나 약하게나마 진보적인 성향을 보일 때가 있다.

인구가 절대적으로 많은 뉴욕시 일대는 민주당의 강한 지지 텃밭인데 반해 뉴욕주 북부인 업스테이트에서는 민주당과 공화당을 왔다갔다한다. 2016년 대선에서는 업스테이트 대부분 카운티를 공화당 후보 트럼프가 가져가서 뉴욕주 전체 62곳 카운티중에서 트럼프가 46곳을 이겼지만 뉴욕시 일대의 압도적인 인구세로 뉴욕주 득표율로는 민주당의 22.5%의 대승이었다.

주 정부 자체에서는 공화당의 힘이 약하지 않다. 실제로 1940년부터 1970년까지는 공화당이 주 상원과 하원을 조종했으며, 현재까지도 상원은 공화당이 강세다. 또한 공화당 출신 주지사도 많이 배출해서 2006년까지는 공화당 출신 정치인 조지 퍼타키(George Pataki)가 주지사로 활동했다. 즉, 민주당이 뉴욕 주 정부를 통솔하기 시작한 건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라는 것. 민주당 세력은 주로 뉴욕시 주위로 분포하고 있으며, 시골 지역은 공화당 지지세력이 더 많다.

또한 주 정부와는 별개로 뉴욕 주 자체의 경제력이 엄청나기 때문에 각 당의 정치 자금의 중심지로 여겨진다.


주립대학 무상교육 정책을 발표하는 앤드루 쿠오모 주지사와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

2018년부터 뉴욕에 거주하는 연소득 12만 5천 달러 이하 가구의 주립대학 무상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참고로 뉴욕 주의 가구당 중위소득은 6만 달러이다. 엑셀시어 프로그램으로 불리는 이 정책은 4월 9일 주의회를 통과했다. 민주당이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의 공립대학 무상교육 공약을 2016년 정강정책으로 수용한 뒤, 민주당 소속의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가 50개주 가운데 최초로 4년제 대학 무상교육 정책을 제시한 것이다.

4. 기타

미국에서 세번째로 많은 지역번호를 보유한주이다.

뉴욕 주는 크게 버팔로, 시러큐스, 로체스터, 올버니 등을 포함하는 업스테이트와 뉴욕, 롱아일랜드 등을 포함하는 다운스테이트로 나뉘는데 이 두 지역의 지리, 역사, 문화적 배경이 크게 다르다. 일단 업스테이트는 러스트 벨트에 속하고 문화적으로도 뉴욕보다는 시카고, 밀워키, 디트로이트, 클리블랜드 등과 더욱 연결되어 있는 편이다. 반면 다운스테이트는 전형적인 북동부 지역으로서 보스턴,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워싱턴 D.C.와 함께 북동부 메갈로폴리스를 이루고 있다.

미국 변호사 시험 중 뉴욕 주의 시험은 올버니버팔로에서 실시된다. 버팔로로 가는 한국인 응시자가 더 많은데 시설도 좋고 캐나다나이아가라 폭포를 구경할 수 있어서이다. 시험 일정은 2일밖에 안 되고, 시차적응에 뭐에 1주일은 잡고 가기 때문에 보통 시간이 남아 시험 끝나고 휴식 차 나이아가라와 캐나다를 보고 가는 한국 변호사들이 굉장히 많다. 겸사겸사 기념품들을 사가는 사람들도 많은데 그 놈의 메이플 시럽은 꼭 사간다. 더불어 한국의 현직 변호사이거나 로스쿨을 미국에서 나오면 뉴욕 주 변호사 시험을 무조건 볼 수 있다. 합격률도 70%로 꽤 높은 편이며 전미 평균보다도 높은 편이다. 1929년부터 90년간 조혼법이 있었는데 2017년 3월 13일에 폐지했다.

5. 출신 인물

뉴욕 시를 비롯한 뉴욕 주 출신 인물들을 아래에 정리한다.

5.1. 정치 및 군사계

5.2. 경제 및 산업계

5.3. 배우/코미디언/감독

5.4. 뮤지션

5.5. 과학계

5.6. 언론계

5.7. 문학계

5.8. 스포츠계

5.9. 기타 인물

6. 관련 문서


[1]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2] 자타공인 뉴욕의 왕 래퍼 제이지의 대표곡으로, 그의 터전인 뉴욕을 풍경화 그리듯 묘사한 명곡. 정상에 오른 뒤 자신이 뉴욕에서 갖는 위상과 자신이 자라며 경험한 뉴욕의 어두운 이면 또한 그리고 있다.[3] 근데 저 파트를 부른 건 제이지가 아니라 피쳐링했던 앨리샤 키스다.[4] 마찬가지로 뉴욕시도 공식 명칭이 City of New York이지만 New York City를 많이 쓴다. 그리고 그냥 New York이라고만 하는 경우가 더 많고. New York, New York도 뉴욕시를 가리키는 다른 명칭이다. 뉴욕(주) 뉴욕(시)라는 의미. 단 영어에서는 지명을 한국어와 반대로 작은 범주에서 큰 범주 순으로 쓰므로, 앞에 있는 New York이 뉴욕시이고 뒤에 있는 New York이 뉴욕주이다.[5] 사과 생산 1위는 워싱턴 주[6] 1932년~1948년까지는 선거인단이 무려 47명이었으나, 1952년부터 지금까지 쭉 선거인단 수가 많이 줄었다.[7] 물론 미국의 대기업들이 가장 큰 세 주에 몰린 탓도 크다.[8] 하지만 최근 들어서 뉴욕주가 1% 안팎의 저성장 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반면에 한국은 2-3% 정도의 경제성장율을 보이면서 빠르면 2019년내에 한국경제가 뉴욕경제를 추월할 전망이다. 하지만 캘리포니아, 텍사스주가 남았다.[9] 물론 뉴욕 시 등 대도시 한정. 나머지 뉴욕 주 지역의 어지간히 규모가 작은 중소도시나 농촌 등 촌락지역은 백인(영국계, 아일랜드계, 독일계, 이탈리아계 등)이 대다수다. 하지만 뉴욕시 인구가 뉴욕주 인구의 절반이상을 차지하여 소수민족이 생각보다 많다. 특히 이탈리아푸에르토리코계는 거의 뉴욕을 점령하다시피했다.[10] 서부의 롱아일랜드 지역에 있었다가 2016년부터 브루클린으로 이사갔다.[11] 대체로 거리가 가까운 코네티컷 대학교를 지망하는 뉴욕 주 출신들이 많고 그 외엔 워싱턴 DC에 있는 조지타운 대학교를 지망하는 경우도 크다. 물론 뉴욕시 소재 세인트 존스 대학교도 있긴하지만 지금은 시망급으로 전락해 버린 탓에...[12] 예능, 드라마의 제작은 주로 LA 스튜디오에서 하는경우가 많고, 뉴욕에서는 주로 뉴스 제작을 한다.[13] 제 73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14] 제 77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노미네이트[15] 제 80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16] 히트곡 중에서도 뉴욕이란 노래가 있다.[17] 슈퍼스타K7 우승자로 유명한 한국계 미국인 가수.[18] 뉴욕 출신이라기보단 그냥 뉴욕 출생이다. 브루클린에서 태어났으나 출생 직후에 노스캐롤라이나 주로 이주해 프로 데뷔할때까지 (즉 대학교 때까지) 쭉 거기서만 산 노스캐롤라이나 토박이다. 이 때문에 뉴요커들도 조던을 홈타운 보이 취급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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