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8 20:12:33

비스타 워커힐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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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ta Walkerhill Seoul

파일:external/photos.wikimapia.org/64_big.jpg
  • 당시 W호텔 시절의 사진이며 외관은 간판 빼고는 달라진게 없다.

1. 개요2. 역사3. 시설
3.1. W서울 워커힐 시절3.2. 비스타워커힐
4. 객실5. 여담

1. 개요

6.25 전쟁 당시 참전했다가 사망한 미군월튼 워커 장군의 이름을 딴 호텔. SK네트웍스에서 운영하는 호텔이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 옆에 자리한 호텔로, SK가 운영한다. 원래는 W 서울 워커힐로, W Hotels의 일부였다. 아시아 최초로 들어선 W Hotels 지점으로, 비교적 사업 확장 초기에 들어섰다. SK그룹에서 세계적인 특급 호텔을 지향하기 위해 미국의 스타우드 그룹[1]과 협약을 체결하여 2001년에 착공에 들어가 2004년에 W 서울 워커힐로 개장했으며, 당시 대한민국의 주요 일간지의 주말판에 특집 기사 형식으로 실리기도 했다. SK 쪽 홍보팀이 상당히 공을 들였단 얘기? 호텔 시설 소유권은 SK그룹이 가지고 있었으나 운영권은 스타우드 그룹에 위임하였다. 따라서 쉐라톤과 W 서울은 서로 다른 호텔로 운영되고, 스타우드 그룹의 멤버십 마일리지 서비스인 SPG만 공용했었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워커힐로 177 (광장동)에 있으며, 경기도 구리시 경계와 가깝다.

2. 역사

2001년, W호텔은 아시아 최초로 서울 워커힐 호텔에 진출하기로 하고 그랜드 워커힐 호텔 옆의 주차장과 건물부지에 건설을 시작했다.

2004년, W서울 워커힐(현 비스타 워커힐 호텔)이 개관하였다.

2017년, SK그룹에서 독립적인 운영을 하고 싶어했으며 2016년 12월 SPG와의 계약이 종료되면 W에서 탈퇴하였다.

2017년 1월 1일자로 W서울 워커힐은 4월까지 4개월 간 영업을 중단하고 리모델링을 거쳐서, 4월 14일 ‘비스타 워커힐 서울(Vista Walkerhill Seoul)’로 신규 개장했다.

3. 시설

3.1. W서울 워커힐 시절

파일:external/media-cdn.tripadvisor.com/cool-corner-room.jpg
파일:external/www.theage.com.au/rg_TravelSeoul1_wideweb__470x289,0.jpg
W호텔 시절 쿨코너룸이며 현재는 주니어 코너 스위트룸으로 운영되고 있다.
  • 서울에 손 꼽을 정도로 몇 안되는 스파룸이 이 곳에 있다.
  • 객실 내 화장실이 개방되어 있다.(...)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이러한 개방적인 공간에 매우 당황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변기칸과 샤워칸은 방 처럼 따로 구분되어 있고 문이 달려있지만 그 외 공간은 뻥 뚫려있다.
  • 호텔 시설 및 서비스 평가는 대체로 괜찮은 편이나, 워낙 인테리어가 모더니즘 위주로 트렌디한지라(…) 고급 모텔같다면서 까는 사람들도 있다. 물론 인테리어나 디자인이 모텔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호텔이라 하면 쾌적하고 환한 로비를 기대하는 경우에 W호텔은 이를 만족시켜주지 못한 편이었다. 테크노풍의 세기말적 EDM이 배경음악으로 흐르고 전체적으로 어두운 톤에 빨간 LED 장식을 하고 엘리베이터에는 화려한 조명과 장식으로 꾸몄으며 객실 TV를 켜면 얼마나 W호텔이 "Cool"한지를 보여주는데 좋게 보면 쿨이지만 나쁘게 보면 속물적이다. 가격은 스타우드계열 호텔 중에서는 비싼 편이었다. 확실히 실내 장식을 보면 어르신이나 중년층 이상이 머물 만한 공간은 아닌 듯 하지만, 사실상 주력으로 내세우는 객실이라 할 수 있는 쿨코너룸(Cool Corner Room) 같은 경우 고가의 대형 PDP TV를 비롯하여 각종 AV 시설들이 상당히 잘 갖추어져 있으며, 욕조 또한 스위트 룸에는 원형으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 한강 조망을 보며 수영할 수 있는 실내수영장은 이 호텔만의 고유의 매력이라 할 수 있으며 사진 명소로 인기가 매우 높은 곳이다.

파일:attachment/woobar02.jpg
  • 1층 로비에는 라운지 바로 유명한 우바(WooBar)가 있었다.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시원한 창문이 설치되어 있고 객실과 마찬가지로 트렌디한 인테리어 덕분에 기본적으로 소파형식으로 편하게 앉을 수 있으며 반 캡슐 형태나 계단식으로 앉을 수 있는 자리도 있다. 가끔씩 이 곳에서 유명 DJ 및 일렉트로니카 뮤지션들의 파티가 진행되기도 한다. 다만, 이 곳이 공연시설이 아니기 때문에 방음이 잘 되지 않아, 심야에 파티가 진행되는 경우 일반 객실까지 소음이 새어 들어오는 것은 단점이라 할 수 있다.
  • 쉐라톤 시절에는 이웃한 그랜드 워커힐 서울 건물이 바로 옆에 붙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두 호텔의 연계가 원천적으로 차단되어 있어서 주차장 시설 외에는 건물 내부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 사실상 운영주체도 성격도 완전히 다른 두 호텔이 옆에 붙어 있던 것인 셈. 탈퇴 이후 공사를 거쳐 두 개의 건물 사이를 붙여놨다.

3.2. 비스타워커힐

  • 리모델링을 거쳐 모든 이미지를 바꿨다.
  • 기존의 빨간색 이미지를 탈피하고 하얀색 + 보라색의 이미지로 바꿨으며, 하얀색은 일반룸, 보라색은 스파룸으로 각각 나누었다.
  • W서울 워커힐 시절 스파룸은 그대로 보존했으며 원형으로 된 침대가 있는 스위트룸도 보존되었다. 또한 화장실도 여전히 개방되어 있다(...)
  • 로비중앙에 800년된 올리브나무를 설치했다.
  • 4층 야외에 스카이야드가 새로 꾸며졌다. 이 곳에는 야외족욕탕, 바, 운동시설이 갖추어져있다.
  • 1층 로비의 라운지 바로 유명한 우바(WooBar)는 리바로 이름을 바꾸어 새롭게 영업하고 있다.

4. 객실

  • 객실은 일반 객실과 스파 객실로 나누어져 있다.
  • 반려동물과 함께 숙박할 수 있는 방이 있다. 개, 고양이와 함께 숙박하는 투숙객이 대부분이며 전화로만 사전에 예약을 빨리 해야한다.

5. 여담

  • 2018년 2월 TV조선의 'CSI 소비자탐사대'에서 변기 닦던 수세미로 컵을 청소한 것으로 나타나 큰 충격을 준 호텔이다.링크참고
  • 지하주차장이 한 개층 밖에 없고 주차공간도 몇 없다보니 만차시 저 멀리 있는 주차타워에 주차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 SK계열의 호텔이라 로비에 SK관련 전자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1] 2017년까지 SK는 스타우드와의 계약 아래 현재의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을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이란 이름으로 운영했었다. W의 도입은 이의 연장선상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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