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03 16:55:54

삼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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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ttachment/20120625114721.jpg 파일:삼척시슬로건1.png
삼척시청
주소는 강원도 삼척시 중앙로 296 (교동).
삼척시 슬로건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align=center><tablewidth=320><tablebordercolor=#fff> 파일:삼척시.png삼척시
三陟市
Samcheok City
}}}

국가 대한민국
광역시도 강원도
면적 1,187.00㎢
하위 행정구역 2 6 4
시간대 UTC+9
인구 67,604명[1]
인구밀도 57.33명/㎢
시장
[[더불어민주당|
민주
]]
김양호 (재선)
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주
]]
4석

[[자유한국당|
한국
]]
3석

[[무소속|
무소속
]]
1석
도의원 1
[[더불어민주당|
민주
]]
김상용
2
[[자유한국당|
한국
]]
박상수
국회의원 동해시·
삼척시

[[자유한국당|
한국
]]
이철규 (초선)
상징 시화 철쭉
시목 느티나무
시조 갈매기
시청 소재지 중앙로 296 (교동)
홈페이지 www.samcheok.go.kr
SNS 파일:external/static.naver.net/Blog_128.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1. 개요2. 역사
2.1. 인구 추이
3. 지리4. 교통5. 관광6. 생활문화
6.1. 대중문화 속의 삼척
7. 스포츠8. 교육
8.1. 대학교8.2. 고등학교8.3. 중학교8.4. 초등학교
9. 정치10. 하위 행정구역11. 출신 인물

1. 개요

강원도 동남부 및 최남단에 위치한 . 인구 68,057명(2019년 1월 기준)[2]. 인구밀도는 1㎢당 약 57명으로 전국의 모든 일반시/행정시 중 가장 낮다.

동으로 동해, 남으로 경상북도 울진군봉화군, 남서로는 강원도 태백시, 서로는 강원도 정선군, 북으로는 강원도 동해시에 접한다.

파일:external/www.samcheok.go.kr/sym_pic_02.gif
삼척의 마스코트, 이름은 삼척동자.

삼척에 사는 어린 아이를 삼척동자 삼척 삼척동자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이 삼척은 三尺.[3] 하지만 삼척시의 마스코트 명칭은 정말로 삼척동자다. 중의적인 표현인 듯. 고양고양이

경상도(경상북도)와 인접한 곳이라서 그런지 경상도 사투리가 섞인 강원도 방언을 쓴다. 물론 이 지역은 경상도 출신 사람들도 제법 많이 사는 편이라서 현지인들이 쓰는 말과 경상도 사투리가 전혀 어색하지 않을 정도다.[4]

여담으로, 대한민국에서 220V 규격 승압이 가장 먼저 이루어진 곳이다. 때문에 이 곳에서 오래산 주민들도 대다수가 110V 콘센트를 본 적이 아예 없다고 한다.

2. 역사

삼척시/역사 문서를 참조.

2.1. 인구 추이

파일:삼척시.png
강원도 삼척시 인구추이
(1990년~2015년)
1986년 삼척읍 → 삼척시 승격
1990년 41,675명
1995년 삼척시 ← 삼척군 편입
1995년 90,005명
2000년 82,177명
2005년 73,134명
2010년 72,046명
2015년 70,839명
2019년 7월 67,854명

3. 지리

강원도 영동 지방에서는 꽤 큰 하천에 속하는 1급수오십천이 있으며, 남쪽의 마읍천과 가곡천도 동해안으로 흐르는 강원도 하천의 규모에 비해 길이와 수량이 좀 되는 편이다.[5] 참고로 오십천은 원래 삼척시내의 외곽을 감입곡류하던 하천이었으나[6] 남산절단공사를 통해서 강을 직강화하여서 성남리에서 사직동 방향으로 바로 흘러가게 만든 것.

지질학적으로는 꽤 오래 전에 생긴 땅덩어리라서 석회암 암반이 대다수이며 덕분에 시멘트 산업과 동굴관광이 발달하였다. 동양시멘트 삼척공장이 삼척시내에 존재한다. 이 석회암 지형과 관련하여서 2001학년도 대학입학 수학능력시험의 사회탐구 영역에서도 한 문제가 출제되기도 했다. 오래 된 땅인 만큼 한때 석탄산업이 호황을 누리기도 하였다. 상기했듯, 1970년대 중반에는 당시 삼척군 인구가 30만을 넘어서기도 했다. 물론 태백시와, 동해시로 다 떨어져 나갔지만...

하장면 지역 같은 경우는 전형적인 고위평탄면 지역으로 고랭지 농업이 발달한 지역이기도 하다. 주산물 중에 1990년대 이전에는 대마(大麻)[7]가 있었으나, 대마사범이 문제되고[8], 정부에서도 대체작물을 지속적으로 권장하였고, 중국산 삼베까지 들어오면서 대관령과 같이 고랭지 배추의 주산지가 되었다. 그 외에는 지리적 표시제/대한민국에 등록된 삼척 마늘이 있다.

동해안 해안 지형의 특성인 해안단구를 해안 지역 곳곳에서 볼 수 있으며, 덕분에 조망이 좋은 곳이 많이 존재한다. 그리고 해안 절벽 사이사이 물이 바다로 합류하는 지점에는 거의 어김없이 백사장이 존재하여 해수욕장이 발달하여 있다. 바로 위쪽의 경포대나 망상해수욕장의 이름에 밀려 삼척까지 오는 관광객은 얼마 안 된다는 게 큰 고민거리. 와서 보면 제법 붐비는 윗동네들에 비해 한적한 맛이 있는데 수도권에서 출발할 경우 오가는 시간대가 미묘하게 어긋난다. 강릉쯤 되면 아침에 와서 점심 먹고 갈 수 있는데 삼척은 어렵다. 반면 삼척에서 저녁까지 먹기에는 귀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그러나 반대로 생각하면 그냥 며칠 길게 와서 머리 식히기는 좋다는 얘기다.

속담 중에 '강원도 안 가도 삼척'이 있다. 이 속담의 뜻은 방이 몹시 춥다는 뜻인데, 이 속담 때문에 삼척을 추운 지방으로 인식하는 사람도 있지만, 사실은 '금군 삼청'(禁軍三廳)의 삼청이 삼척으로 와전된 것이다.[9] 사실 삼척은 강원도 중에서도 가장 따뜻한 축에 속한다. 1월 기온으로만 보면 삼척의 1월기온은 동해안의 영향을 받아 전남이나 경남 내륙지방보다도 높다.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해안쪽의 이야기고 삼척에서 조금만 내륙으로 들어가도 해발 1,000미터가 넘는 고산 지대가 나온다! 이 곳들은 당연히 춥다. 특히나 겨울은 더더더욱... 삼척의 내륙 산악 지역은 강원도 안가도 삼척이란 말이 전혀 틀리지 않는 곳들이다.

강릉시, 동해시와 함께 폭설로도 유명하다. 특히 하장면 댓재나 가곡 노곡 도계 미로 등 산간 지방은 최적심이나 적설량으로 매년 기록을 세운다. 일수로 따지면 많이 오는 편은 아닌데 한번 오면 쏟아붓는 수준으로 온다. 덕분에 눈 한번 오면 7번 국도가 마비되는 경우도 왕왕 있다. 물론 제설차가 다니면서 금방 제설을 하긴 한다. 기본이 4~5cm는 오고, 많이 오면 한 10cm 넘게 와서 대학 캠퍼스에 1주일 내내 쌓여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진풍경이라면 진풍경. 설경이 아주 아름답다.

4. 교통

삼척시/교통 문서를 참조.

5. 관광

석회암의 매장량이 풍부하기 때문에, 아름다운 석회동굴이 즐비하기로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신기면 대이리의 대이리 동굴 지대가 유명한 편. 해당 지역에는 후술할 대한민국 최대 관광 동굴 중 하나인 환선굴과 대금굴이 있으며, 이외에도 전국 최고의 석회동굴이라 불리는 관음굴 등 다수의 미개방 동굴들이 있다.

환선굴이라는 동굴이 유명하다. 국내에서 관광용으로 개발된 동굴 중에서는 가장 규모가 큰 동굴이다. 동굴 규모가 아주 크다. 때문에 실제로 들어가 보면 큰 동굴 규모 덕에 천정이 높고 너비가 넓으며 사람 눈이 보는 기준으로는 무저갱에 가까울 만큼 깊게 뚫려 있어 몹시 광활하며, 내부는 어둑하면서도 밝아 신비로운 분위기가 감도는 어스름한 동굴 내부를 왼쪽과 오른쪽, 위와 아래를 종횡하는 관람 코스를 따라 거닐다 보면 갖은 종유석과 석순이 솟아오르고 꺼지는 장관이 눈앞에 그려진다. 삼척시내에서 산악 지대로 깊숙이 들어가야 하며 도착하고 나서도 약간의 등산이 필요한데 관람코스 자체도 동굴 내부 보행이다. 운행하는 교통편도 적고, 동절기에는 동굴을 일찍 닫는 관계로 대중교통을 이용한 여행 일정을 세웠다면 늦어도 오후 1~2시 사이에 도착해서 관람하는 편을 추천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시에는 삼척 시내, 혹은 도계읍 주변에서 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영동선 상에 위치한 역인 신기역에서도 가까우니 참고할 것. 또한 환선굴 입구에 도착하여 주차장을 지나가면 강삭철도 비슷한 물건이 있는데, 바로 환선굴 입구까지 가는 짧은 모노레일이다. 정황상 등산이 힘든 사람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택지이지만, 대기시간이 수 시간을 넘어갈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므로 체력이 받쳐준다면 걸어가도록 하자.

환선굴은 규모가 매우 넓기 때문에 긴 시간을 들여 느긋이 관람하는 편이 좋다. 뭘 몰라도 뭔가 봤다는 느낌이 드는 관광지로, 불편하지만 가 볼 만한 가치가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환선굴 근처까지는 땀을 뻘뻘 흘리면서 등산을 하게 되는데, 그러다가 동굴 앞에 딱 도착하는 순간 동굴에서 뿜어져나오는 엄청나게 차가운 바람에 땀이 순식간에 모두 식어버린다! 그야말로 천연의 초대형 에어컨이 따로없을 정도로 신기한 체험을 하게 된다.

최근에는 환선굴 인근에 또 다른 관광용 굴인 대금굴을 개발했는데, 모노레일에 탑승해서 입장하는 동굴이다. 내부 관람은 환선굴과 마찬가지로 내부 보행으로 이루어진다. 아쉬운 것은 인터넷 예약 등을 통해서만 입장을 할 수 있다는 것. 보존 가치가 높아서 입장객을 제한하려는 의도도 있다.

이를 이용해서 삼척은 동굴 축제니 뭐니 하는 걸 개최하고 있고, 곁다리지만 오랜 전통을 지닌 죽서문화제라는 것도 개최한다. 지역 주민들이 즐거워하긴 한다.

관동팔경 중의 하나인 죽서루도 삼척에 있는데, 집이 여기 근처인 동네 꼬마들은 이 앞의 주차장공터에서 공 차고 놀다가 공이 넘어가면 그냥 담치기 해서 공 주워 온다. 들어가 보면 누각 몇 개 있고 나무랑 꽃 좀 잘 심어놓은 공간인데, 확실히 여기 올라가서 술 마시면 좋을 거 같긴 하다. 그보다는 이 앞을 유유히 흐르는 오십천 따라, 사람도 유유히 강변을 산책하는 편이 주민 입장에서는 훨씬 기분이 좋다. 하천의 수량이 작지도 않지만 크지도 않아 넉넉하면서도 아늑하고, 주위 개발이 잘 안 되어 있어서 주변 산세 또한 꽤 볼 만하다. 가끔 여기 주변 자연 경관 해치지 않게 예쁜 건물 안온하게 지어놓고 맛있는 과자랑 차 좀 팔고 사람들이 여유 좀 부리면 유럽형 허세도 부릴 수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 정작 죽서루 자체는 볼 것은 없다.

바닷가를 따라가다보면 남근 조각을 전시해놓은 해신당 공원이 있다. 말그대로 남성의 음경를 전시해 놓은 공원이다. 거기가 바로 네오 암스트롱 사이클론 제트 암스트롱 포. 문서 맨 밑에 있는 사진의 장소이다.

산으로는 두타산이 유명하다.

철덕 한정으로 하이원추추파크도 유명하다.

6. 생활문화

주로 서울발 고속버스의 행선판이 동해/삼척일 정도로 동해시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문화시설들도 동해 시내에 훨씬 더 많기 때문에 놀러나갈 때 삼척 시내 대신 동해 시내까지 나가는 경우가 많다.[10]

또한 영화를 보기위해서도 동해나 강릉으로 나간 사람도 많았는데 최근에 가람영화관이라는 작은영화관이 새로 생겼다. 태양광을 중심으로 한 신재생에너지 도시에 걸맞게 엑스포타운 내 구)동굴탐험관을 재활용을 통해서 184석 2관의 규모로 건립이 되었다.

삼척 자체는 넓지만 들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시내가 작다는 단점이 있어 동해시강릉시로 경제, 문화생활을 하러 나가는 사람들도 있다. 결국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동택지개발사업을 추진하고 과거 거주지의 중심이었던 경찰서를 옮기기까지 했는데, 신통치 않고 괜히 경찰서가 나간 빈 자리에 홈플러스가 들어오는 일까지 생겼다.

삼척시 관할 방송국들의 송신소도 동해시 초록봉에 있다.[11]

6.1. 대중문화 속의 삼척

  • 영화 봄날은 간다에서 대나무 숲과 바다, 벚꽃길은 삼척을 배경으로 한다.
  • 영화 외출에서는 삼척시내 거의 전체가 배경이다.
  • 영화 바르게 살자에서는 삼척시내(현 우리은행)을 중심으로 하여 영화가 전개된다. 단, 도시 이름은 삼포시로 개명당했다(...)
  • 드라마 응답하라 1994 10화에 등장한 경남 삼천포(현 사천시)로 연출된 어촌 마을은 모두 삼척에서 촬영된 장면이다. 삼척종합버스터미널도 삼천포시외버스터미널로 둔갑(?)되었다. 당시 화면을 보면 삼척 지명인 도계, 하장 등의 지명이 그대로 보인다.

7. 스포츠

파일:삼척해상케이블카.png
바둑팀으로 한국시니어바둑리그에 참가하는 삼척해상케이블카 팀이 있다.
핸드볼코리아리그에 여자 핸드볼 팀인 삼척시청 핸드볼팀이 있다.

8. 교육

8.1. 대학교

  •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 위치는 시청가는 길 따라 언덕을 올라가면 보인다. 더럽게 높다.
    원래는 삼척대학교[12]였는데 강원대학교에 흡수됐다.
  •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 : 삼척캠퍼스와 동일하게 간주된다고는 하는데 거리도 상당히 멀고 분위기도 다르다. 도계터미널에서 셔틀버스나 영암고속 시내버스[13]를 타고 한참 올라가야 한다.

8.2. 고등학교

파일:attachment/삼척시/Example.jpg 강원도 삼척시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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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고등학교 삼척고등학교 삼척마이스터고등학교
삼척여자고등학교 원덕고등학교 하장고등학교
}}} ||

8.3. 중학교

파일:attachment/삼척시/Example.jpg 강원도 삼척시 중학교
{{{#!folding [ 펼치기 · 접기 ] 가곡중학교 근덕중학교 도계여자중학교 도계중학교
미로중학교 삼일중학교 삼척여자중학교 삼척중학교
원덕중학교 임원중학교 장호중학교 하장중학교
}}} ||

8.4. 초등학교

파일:attachment/삼척시/Example.jpg 강원도 삼척시 초등학교
{{{#!folding [ 펼치기 · 접기 ] 근덕초등학교 근덕초등학교 궁촌분교 도계초등학교 맹방초등학교 미로초등학교
삼척남초등학교 삼척중앙초등학교 삼척초등학교 서부초등학교 소달초등학교
신동초등학교 오저초등학교 임원초등학교 장원초등학교 장호초등학교
정라초등학교 진주초등학교 하장초등학교 호산초등학교 흥전초등학교
}}} ||

9. 정치

19대 대선 삼척시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3,496
(30.81%)
15,971
(36.46%)
8,185
(18.68%)
2,878
(6.57%)
2,898
(6.61%)
- 2,475
(▼5.65)
74.64%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1px;margin-top:-6px;margin-bottom:-16px"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구 삼척시
득표율 31.92% 33.21% 20.61% 7.41% 6.34% ▼1.29 73.48%
남양동 27.28%42.60%18.57%5.58%5.35%▼15.32 73.28
성내동[14] 33.42%36.07%17.27%6.23%6.15%▼2.65 74.57
교동[15] 38.16%27.69%18.65%7.73%7.33%△10.47 78.02
정라동 30.20%37.46%19.82%5.95%5.99%▼7.2666.30
구 삼척군
득표율 24.88% 43.44% 20.21% 5.93% 4.71% ▼18.56 68.74%
도계읍[16] 24.20%41.60%19.43%6.71%7.28%▼17.4068.30
원덕읍 24.05%48.25%17.06%4.75%4.47%▼24.20 70.38
근덕면 22.44%48.89%18.95%5.02%3.49%▼26.45 70.70
하장면 30.68%35.55%23.54%3.69%4.88%▼4.87 71.84
노곡면 26.80%45.80%20.60%2.80%2.40%▼19.00 75.49
미로면 22.85%44.63%21.87%3.90%5.28%▼21.78 73.22
가곡면 26.43%45.45%19.03%3.17%4.44%▼19.02 73.95
신기면 25.06%49.44%14.22%4.06%5.19%▼24.38 71.86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거소·선상투표 29.14%28.57%26.86%6.86%3.43%△0.57
관외사전투표 42.08%16.75%17.97%10.87%11.68%△24.11
재외투표 66.91%7.35%10.29%2.94%11.03%△55.88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동해·삼척[17] 29.58%37.81%19.63%6.36%5.84%▼8.22 71.23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동 지역[18] 32.70%35.42%18.52%6.46%6.28%▼2.72 73.34
읍·면지역[19] 24.21%44.81%19.14%5.30%5.37%▼20.6069.69
}}}}}}||
7회 지선 삼척시 개표 결과
강원도지사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격차 투표율
후보 최문순 정창수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25,401
(63.86%)
14,369
(36.13%)
+ 11,032
(△27.74)
69.41%
구 삼척시
득표율 58.02% 41.97% △16.05 56.71%
남양동 57.66% 42.33% △15.33 69.46
성내동[20] 64.91% 35.08% △29.84 68.32
교동[21] 71.59% 28.40% △43.20 66.75
정라동 61.94% 38.05% △23.88 58.58
구 삼척군
득표율 53.03% 46.96% △6.06 60.03%
도계읍[22] 61.11% 38.88% △22.23 64.32
원덕읍 53.93% 46.06% △7.87 67.66
근덕면 57.14% 42.85% △14.30 67.76
하장면 67.32% 32.67% △34.66 66.69
노곡면 63.59% 36.40% △27.18 72.44
미로면 60.98% 39.01% △21.97 72.62
가곡면 62.61% 37.38% △25.24 70.63
신기면 56.09% 43.90% △12.20 70.00
후보 최문순 정창수 격차
거소·선상투표 57.22% 42.77% △14.44
관외사전투표 75.19% 24.80% △50.38
후보 최문순 정창수 격차 투표율
동해·삼척[23] 56.81% 43.18% △13.64 57.57
후보 최문순 정창수 격차 투표율
동 지역[24] 64.69% 35.30% △29.40 65.95
읍·면 지역[25] 59.21% 40.78% △18.43 66.87
삼척시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격차 투표율
후보 김양호 김인배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24,683
(61.80%)
13,211
(33.08%)
+ 11,472
(△28.73)
69.41%

삼척시-삼척군 삼척시 동해시-삼척시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김일동/초선
통일민주당
김정남/3선
통일국민당
장을병/초선
통합민주당
최연희/재선
한나라당
최연희/3선
한나라당
최연희/4선
무소속
이이재/초선
새누리당
이철규/초선
무소속


동해시가 원래 삼척군 소속의 북평읍이 분리해 나간 곳이며 국회의원 선거구도 동해시와 묶어서 하나이다. 동해시의 구 북평 지역도 삼척에서 나왔기 때문에 정치적으로는 삼척의 입김이 강한 편. 또한 강원도 영동지역의 유력 정치인인 김진선[26] 前 강원도지사가 바로 북평읍 출신이다.

강원도 내에서 보수성이 강한 곳중 하나로 꼽히지만, 6대 지선에서는 원전 반대를 들고나온 무소속 김양호시장이 60% 넘는 득표를 올리며 당선되기도 하였다. 이후 더불어민주당에 입당.

10. 하위 행정구역

삼척시/행정 문서를 참조.

11. 출신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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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년 10월 주민등록인구[2] 인구가 69,822명인 홍천군보다 적다.[3] 우리가 흔히들 쓰는 '삼척동자도 다 안다.'란 의미는 '키가 삼척밖에 되지 않는 동자도 안다'란 뜻으로 오늘날 표현으로 바꾸면 '초딩들도 다 아는 거다.' 로 바꿀수 있다.[4] 삼척 신기면에 거주하는 토박이에 의하면 카는데라고 쓰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경상북도 영덕 또는 봉화군 이남에서 삼척으로 올라온 사람들이라고 한다. 특히 대구에서 올라온 사람들이 가장 그런다고 한다. 사실상 삼척에서 경북대학교안동대학교, 그리고 부산대학교로 입학하는 학생들 또한 많은 편에 속하다 보니 언어적인 면에서 경상 방언과 상당 부분 유사성을 보이고 있다. 토박이에 의하면 친척 경상권에 있는 사람들이 약 30~35% 정도 된다고 하는 것도 경상도 지방과 삼척과 상당히 교류가 많다는 것을 보여줌에 틀림없다. 그래서 삼척 토박이임에도 불구하고 하는데를 카는데라고 쓰는 사람이 최근 좀 있다고 하여 이는 경상 방언과 상당히 흡사하여 경상 방언으로 분류하는 학설 또한 존재하는 게 지극히 당연.[5] 전형적인 감입곡류하천이다. 길이는 46km 정도.[6] 지금의 진주로와 봉황산 서쪽 절벽사면이 당시 오십천이 흐르던 곳이다. 일명 봉황촌이라고 불리는 곳.[7] 삼베용 대마[8]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대마 잎을 몰래 따가거나, 씨를 훔치는 등의 방법이 있었다.[9] 실제로 금군 삼청에서 '삼청냉돌'(三廳冷突)이라는 단어가 유래했는데, 자음동화 현상 때문에 '삼척냉돌'과 '삼청냉돌'의 발음이 같아서 와전된 것으로 보인다.[10] 하지만 고속도로 뚫린 후로는 강릉으로 가는 사람도 많다. 버스로 40분이면 강릉 도착.[11] 그런데 태백시에 있는 중계소가 더 높다. 무려 해발 1,573m의 고산 지대인 함백산에서 송출한다. 안테나를 높게 뽑으면 이 전파가 대구광역시 달서구에서도 들린다!!!!![12] 나이 좀 있는 아저씨들께 '삼공'이라고 하면 알아들으신다. 젊은 사람들도 '삼대'라고 칭하는 경우가 많다.[13] 고급차량이 들어간다.[14] 중앙시장, 죽서루가 있는 삼척의 중심지[15] 삼척시청,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제23보병사단이 있는 동네[16]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가 있는 동네[17] 지역구 국회의원 : 이철규 (무소속 →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초선)[18] 남양동, 성내동, 교동, 정라동 (구 삼척시)[19] 도계읍, 원덕읍, 근덕면, 하장면, 노곡면, 미로면, 가곡면, 신기면 (구 삼척군)[20] 중앙시장, 죽서루가 있는 삼척의 중심지[21] 삼척시청,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제23보병사단이 있는 동네[22]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가 있는 동네[23] 지역구 국회의원 : 이철규 (무소속 →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초선)[24] 남양동, 성내동, 교동, 정라동 (구 삼척시)[25] 도계읍, 원덕읍, 근덕면, 하장면, 노곡면, 미로면, 가곡면, 신기면 (구 삼척군)[26] 동국대학교를 졸업하고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내무부(현 안전행정부)와 강원도를 오가면서 근무한 행정관료 출신이다. 지방자치제 실시 이전에 강원도 부지사까지 지녔으며 한나라당 소속으로 1998년부터 2010년 6월까지 민선 강원도지사를 역임했다.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10년 넘게 추진했고, 퇴임 이후에도 유치위원장으로 큰 공을 세웠다. 다만 강원도 사정을 고려하지 않고, 무리한 개발사업(특히 알펜시아리조트)을 추진해서 심각한 재정난을 야기했다는 비판도 있다.[27] 아버지와 같은 이유로 현재는 동해시.[28] 다만 북평읍 출신이여서 지금의 행정구역은 동해시.[29] 출생지가 강원도 삼척시이지만, 본격적으로 자란 곳은 대전광역시[30] 다만 북평읍 출신이여서 지금의 행정구역은 동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