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0 17:55:12

처형용 BGM

1. 개요2. 예시
2.1. 창작물에서
2.1.1. 만화/애니메이션2.1.2. 게임2.1.3. 영화2.1.4. 드라마/특촬물
2.2. 현실에서2.3. 그 외

1. 개요

処刑用 BGM, 니코니코 동화에서 파생된 인터넷 용어다. 애니메이션 등지에서 주인공이나 아군이 강적이나 악당, 혹은 증오스러운 상대를 이길 때, 그것도 단순히 이기는 것이 아니라 압도적인 힘으로 무자비하게 완전 개박살낼 때 으레 흐르는 음악이다. 이때 작살나는 악당은 그 때까지 주인공에게 수없는 고통과 굴욕을 안겨준 경우가 많으며, 그런 힘겨운 적을 마침내 파괴하는 장면이 등장해서 시청자 입장에서는 그 분위기에 적절하게 공감하고 엄청난 쾌감을 얻게 된다. 이러한 역할을 해내는 음악이라면 해당 칭호를 획득하게 된다. 문자 그대로 상대의 사망 플래그나 패배 플래그가 확정되는 물론 주인공의 입장에선 100% 승리 플래그다. 즉, 상대를 처형할 때 사용하는 음악이나 특정 상대가 처형당할 때의 BGM에 주로 붙는 태그다. 단, 예외적으로 일부 게임 등에서는 특정 전투의 테마곡으로 쓰이는데, 적이 너무 막강하거나 기타 다른 이유(스토리 설정 등)로 난이도가 안드로메다급일 경우에는 처형'당한다'는 의미로 처형용 BGM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악곡의 분위기가 워낙 흥겹고 신나고 웅장하다 보니 힘들거나 지칠 때 용기희망을 주는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단, 작품의 분위기에 따라 배드엔딩 플래그로 쓰이는 곡도 있다.

2. 예시

2.1. 창작물에서

★표는 오프닝 어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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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만화/애니메이션

2.1.2. 게임

2.1.3. 영화

2.1.4. 드라마/특촬물

2.2. 현실에서

개요 항목을 보고 온 사람이라면 현실에 웬 처형용 BGM이라니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겠지만, 애석하게도 아래 항목들은 진짜다. 즉, 정말로 아래 조직이 민간인을 처형하거나 대량학살을 주도하는 동영상에 위압감과 공포감을 조성하기 위해 트는 음악이다.
  • 멕시코 마약 카르텔: IS와 마찬가지로 일부 처형 장면에 배경음악을 깐다. 대개 나르코 코리도 (Narco Corrido)라 불리는 음악을 사용하며, 멕시코 전통형 음악 중 하나인 반다 (banda)계통의 음악을 변형해서 사용한다. 처형 동영상에는 싣지 않는 경우가 더 많지만, 몇몇 집단에서는 싣는 경우도 많으며, 마약왕 등의 일당을 응원하는 음악이니 말 다했다. 마약 카르텔이 마을을 점령해서 지역 주민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것과 자신의 세력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가차없이 처형한다는 점에 있어 IS와 공통점이 있다.

2.3. 그 외


[1] 이 곡이 흐를 때마다 베이건의 파일럿들이 한둘씩 순살된다.(...) 특히 26화에는 아세무를 애먹이던 데실 가레트가 아세무의 손에 그냥도 아니고 아주 압도적으로 밟이는데, 장면과 곡의 싱크로가 아주 환상적.(...)[2] 2부 이후로는 주로 2번째에 서술한 브금을 쓴다.[3] 미도리야나 올마이트가 굵직하게 액션으로 활약하는 장면에서 흘러나오는 bgm. 12화의 노우무vs올마이트 전투신에선 압도적인 작화에 덧씌워져 시너지를 극대화시켰다.[4] 서양에서는 이 OST를 만능 브금으로 인식하고 있다. 하이라이트 때문인 듯. 그래서 유튜브에 You Say Run goes with Everything이라 검색하면 많은 애니뿐만 아니라 마블, DC 등등, 할리우드의 액션 영화에 이 브금을 넣어서 더욱 웅장해 보이도록 만든 영상들이 많이 있다.[5] 일본에서는 본래 슈퍼로봇대전 IMPACT에서의 토비카게와 연결지었으나, 후에는 닌자 슬레이어와 엮여서 새로이 네타화되었다. 슈퍼로봇대전 UX에서도 그 악명은 건재하다.[6] 닌자 슬레이어드라마 CD에서 후지키도 켄지가 적대하는 닌자에게 반격을 가할 때 주로 흐르는 BGM, 드라마 CD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에서 제대로 된 곡명이 나오기 전까지는 일부 헤즈들에게 닌자 슬레이어=상이 닌자를 죽일 때 흐르는 곡으로 불리고 있었다.[7] 오프닝 곡이자 처형용 bgm. 이 브금이 나오면 단테가 압도적으로 적을 썰어버릴 걸 예고하는 것이나 다름없다.[8] 이쪽은 악당이 아니라 주인공 측이 사망플래그.(...) 또한 희망대신 절망을 안겨주는 BGM이다.[9] 풀 버전 한정. 멜로디만 있는 버전이 재생될 경우 상대방이 반드시 다시 일어나 역공을 가해온다.[10] 국내 방영시 <brave heart> 대신에 쓰인 노래로, 노래는 우리나라의 애니송 가수인 TULA가 불렀다.[11] 국내 버전은< 날 지켜줘>[12] 각각 아머 진화, 죠그레스 진화 전용 테마.[13] 참고로 전작에서처럼 일판에서는 브레이브 하트,한국판에서는 파워업이 쓰이기도 한다.[14] 각각 카드 슬래시, 일반 진화, 매트릭스 에볼루션 전용 테마[15] 한국판 진화 테마곡[16] 전자는 통상적인 스피릿 진화, 후자는 정훈과 현이 한정으로 하이퍼 스피릿 진화 때 쓰인다. 하이퍼 스피릿 에볼루션은 종반까지 발리기만 해서 역 처형용 BGM이라는 우스개도 있다.[17] 그 외에 2기나 3기에서 초장거리 디바인 버스터 익스텐션 등으로 적을 처형할 때도 흐른다.[18] 11화에서 호무라발푸르기스의 밤과 결판을 내려 할 때 나오는 곡.[19] 직역하면 '마녀 사냥'정도. 샤를로테의 테마다. 3화에서 사용[20] 반역의 이야기 후반부 호무릴리전의 삽입곡. 니코동에서는 호무라 자신이 처형 당하려는 것을 막기 위해서 마법 소녀들이 움직인 것을 빗대어 처형 저지용 BGM이라고도 불린다.[21] 본래는 엔딩곡이지만 분위기가 매우 어둡고 무시무시하다. 토모에 마미게르트루트를 격파할 때도 사용되었다.[22] 외행성 전사들의 변신장면, 다이몬 게르마토와의 싸움 등, 우라누스 넵튠 관련 장면마다 삽입되던 브금이다. 5기에선 우라누스 넵튠이 갤럭시아에게 페이크를 치다 반격할 때도 이 브금이 나왔는데, 문제는 갤럭시아를 죽이는 데 실패했다.(...)[23] 모두 실버 크로우가 활약할 때 나오는 곡이다. 특히 후자는 2기 24화에서 더스크 테이커에게 게일 스러스터로 추진력을 얻어 레이저 소드로 공격하는 장면에서 쓰였다..[24] 작품마다 다르지만 주로 작품 초기(중반 이후 특정 무기 브금이 생기기 전)에 적을 족칠 때 사용된다. 주제가가 BGM인 전투 참고.[25] 사실 처형용 BGM이라기보다는 절망적인 상황을 극복해낼 때 더 자주 나온 BGM이다. 마무리 BGM으로도 자주 쓰이긴 했는데, 대개 앞선 절망적인 상황의 극복과 이어지는 승리 상황에서 쓰이거나 승리를 위해 무언가를 희생해야만 하는 상황, 이겨도 기뻐할 수 없는 무거운 상황 등에서 쓰였다.[26] 《골디온 해머》는 이름처럼 골디온 해머 발동 시에만 쓰이는 전용 BGM 쪽이지만 《용기있는 싸움》의 비장함과 웅장함은 그야말로 처형곡이라는 타이틀에 훨씬 부합한 분위기를 보이는 곡이다.[27] 처형용 BGM의 전설 그 자체 라고볼수 있다.[28] 애니를 잘모르는 일반사람들도 가장 잘아는 처형용 BGM이다.[29] 듀얼 아카데미아에 있는 캐릭터라면 다들 한번씩 써본 역전의 테마이기도 하다. 마지막 화에서는 이 음악이 멈추더니 <열정적인 듀얼리스트들>이 나오면서 어둠의 유우기오시리스의 천공룡을 소환해 버렸다.[30] 작중 캐릭터 왈. 네 노랜 의사도 들으면 도망갈 레벨이다![31] '사라져라', '흘리는 건 피로 충분하다' / '파괴? 전괴(全壞)!','염라대왕에게 엎드려 인사하고 와라' 등.[32] 다만 Nople Pope의 경우 장 피에르 폴나레프의 주제가로 쓰이기도 했다.[33] Stardust Crusaders는 Walk like an Egyptian이 엔딩곡으로 나오기 전까지 엔딩곡으로 사용되기도 했다.[34] 본편 여러곳에 사용했지만, 가장 유명했던 장면이라면 스토너 선샤인을 처음으로 날렸을 때. 압도적인 연출로 사오토메 박사를 관광보낼때 이 BGM이 흘렀다.[35] 여기에 더해 이 작품은 전투장면용 BGM이 이거 하나뿐(고작해야 가사가 있는 버전과 없는 버전이 있는 정도다.)이라 결과적으로 모든 전투가 주제가가 BGM인 전투.[36] 마성의 BGM/열혈 왜곡계 항목에도 올려져 있다.[보통] 이 브금이 깔리면 스자쿠가 튀어나와서 흑의 기사단을 물리치고 를르슈의 작전을 말아먹는다.[38] 스토리 후반에 로켓단을 날려버릴 때 한정[39] 개굴닌자 전용 느낌이 강하지만, 개굴닌자가 피니시를 가하는 경우가 잦다보니...[40] 일명 얌마니송. 카지우라 유키 항목 참고.[41] IC, CODA 에서 키타하라 하루키토우마 카즈사 와의 엇갈린 상황에서 주로 흘러나오는 삽입곡. 특히 IC에서 그 둘의 애절한 상황과 오기소 세츠나와 파국을 암시하는 씬에서 흘러나와서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의 속을 쓰리게 만들었다.[42] 크레토스가 올림포스 산으로 기어올라가 신과 영웅들을 무자비하게 쳐죽일 때마다 흘러나오는 음악이다. 엄청난 박력과 위압감이 일품. PS3 XMB 메뉴의 아이콘에서 대기 중일때도 나온다. 하지만 제우스 전에서는 End Begins를 어레인지한 다른 BGM이 사용된다.[스포일러1] 진 엔딩 엔드 크레디트 한정[44] 일단 게임에 처형이라는 시스템이 존재하니만큼 처형 브금은 있을 수밖에 없다. 그것도 단간론파의 특징을 살려, 사이코틱한 분위기를 내뿜고 있다.[45] 최종전 한정. 다른 구간에도 계속 나오긴 하나 주인공들이 고전하는 장면에서 삽입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초대 원더 레드와 윌의 아버지가 람보에게 당할 때.[46] 대전상대가 전일일 때만 나오는 전용곡이다![47] 포제션의 압도적 화력이나 네오 그랑존의 포스를 제대로 드러내면서, 우선도가 최우선으로 설정되어 있어 최종보스의 BGM조차 씹어먹는다. 단, '트랜스 드라이브' 는 레이브레이드가 트랜스 드라이브 모드를 발동했을 때 한정. 변신을 해도 BGM은 변하지 않지만, 우선도가 높아진다.[48] X일경우 '팩션 킬'도 시전하면 나온다.[주의] 영상에는 스칼렛이 바라카를 페이탈리티 시전하는 모습이 있으니 주의[50] 시리즈 전통으로 거대 몬스터 사냥중 격룡창 명중시 BGM이 바뀐다. 해당 BGM이 사용되는 몬스터는 항목참조[51] 초기작 경우는 반대로 아군이 극도로 불리해지는 경우에도 BGM이 바뀌었다. 어찌보면 이도 (대상이 자기자신인) 처형용 BGM이라 할 수 있겠다.[52] 바로 그 토키 스테이지의 BGM.[53] 별칭 '아오니소마루마데-'(アオニソマルマデー). 콘솔(PS3, X-BOX 360)판에서 아스트랄 히트를 맞출 시 이 BGM이 사용된다.[54] CS2의 아스트랄 피니시 전용 BGM. 동시에 콘솔판 오프닝이기도 하며, 이 쪽은 쾌청한 하늘로의 유혹과는 달리 AC판에서도 사용된다. OP[55] 정발명이 '심창'이 아니다.[56] 깊은 아오는 가사가 있는 노래 형식이라 살짝 예외.[57] 소닉 제너레이션즈에서의 소닉 VS 섀도우 전은 상대보다 먼저 에너지 코어를 일정량 모아 파워업해야 이길 수 있다. 파워업 중 상대를 쓰러뜨릴 수 있는 공격을 하게 되는데, 소닉이 먼저 다 모으면 전자가, 섀도우가 다 모으면 후자가 흘러나온다. 물론 파워업 후의 플레이에 따라 쓰러뜨릴 수도, 못 쓰러뜨릴 수도 있다.[58] 잘 들어보면 소닉 더 헤지혹 4의 테마곡을 어레인지한 멜로디다.[59] 아머드 코어 시리즈에서 나인볼은 최강의 아이콘이며, 그만큼 악랄한 난이도를 자랑한다. 즉, 플레이어가 처형당할 때의 BGM[60] 부스트 모드 진입시 재생되는 BGM. 1차 PV에서도 일부분 어레인지 되었다.[61] 두 곡 모두 용과의 교전시에 흘러나오는 전용곡이다. 그런데 웬만큼 레벨을 올린 고렙 도바킨에겐 사실상 용 처형용 BGM...[62] 원래는 기본내장된 전투용 음악인 BATTLE3지만, 여동생이 만든 괴로운 RPG 시리즈 한정으로 쿠니코의 테마로 일컫어진다.[63] 역전재판 3까지는 그냥 새로운 사실이 밝혀질 때 흐르는 곡이었지만 역전재판 4 이후 나온 역전검사 시리즈에서는 오히려 범인이 마지막에 패배해서 자백할때 이 곡이 흐른다. 그래서 그런지 역전재판 시리즈보다 더 감정적이게 느껴진다는 평이 많다.[64] 통상 보스전 테마곡.[65] 챕터 8 최종 보스 보스전 테마곡. 참고로 중간에 오프닝 테마곡이 섞여 있다.[스포일러2] 필드상의 유니크 몬스터를 상대할 때 주로 나오는 브금이지만, 모나도의 봉인이 해제 되어 그동안 모나도로 조차 밸수 없었던 페이스에게 역광광을 보내는 장면과 쓰러졌던 슈르크가 파티로 복귀 하는 이벤트 직후의 전투 등, 이벤트에서 재생되면 상당한 카타르시스를 자랑한다.[스포일러3] 이 전투가 사실 주인공이 자신의 생명을 희생해서 세상을 구하는 상황이라 이 항목의 다른 BGM들과 같이 취급하기에는 좀 거시기하다.[68] 페르소나 4 더 골든,페르소나 4 The animation모두 포함, 단 페르소나 4 더 골든에서는 Player Advantage 한정.[69] 골든에서의 통상 전투 테마이다. 단, Player Advantage가 아닐 시.[70] 페르소나 4 더 골든에서는 후반의 마리와의 전투, 페르소나 4 the animation에서는 12화의 쿠보 미츠오와의 전투에서 이 음악이 사용되었다.너희들은 혼 좀 나야 돼[71] 원작인 페르소나4의 진 엔딩 루트의 최종 보스전에서 사용된 BGM이다.[스포일러4] 정확하게 말하면 진 최종보스의 '1차형태'와의 전투에서 사용[73] 체육관 관장의 포켓몬이 1마리만 남았을 때 흐르는 곡만일 상대가 알로에라면 보르그원수갚기 때문에 역으로 처형[74] 일격기 명중 시 나오는 효과음이다.[75] 상대를 바이가에시로 무너뜨릴 때 어김없이 나온다.[76] 엔딩 크레딧에서도 쓰였다.[77] 사실상 잡몹들만 썰고 헬라에겐 발렸으므로 처형용 BGM으론 부족함이 있다.[78] 앞의 <아저씨>를 어레인지한 곡으로, 그 유명한 방탄유리씬 직전에 나오는 BGM이다.[79] 각성을 제외한 두 곡은 아마노 히로나리모리모토 료지가 불렀는데, 이 두 배우가 하도 온두루어로 악명이 높다보니 이런 별명이 붙었다. 그 와는 별개로 둘 다 노래솜씨는 괜찮으며 특히 Take it a try는 상당히 잘부른 편.[80] Full Force가 텐도의 곡이라면 Lord of the Speed는 카가미의 테마곡이라고도 부를 수 있다. 그런데 34화에서 이 노래가 우렁차게 흘러나오는 순간 카가미가 폭사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불명예스러운 별명이 붙었다.[81] 라이더간의 대립이 주요 요소인 작품 특성상 라이더별로 처형용 BGM이 있지만 그 중에서 진짜 의미로 "처형용" BGM으로 사용된 BGM은 사실상 이 둘뿐이다.[82] 이 BGM 자체는 굉장히 비장하고 진중한 곡이지만 이 BGM이 흐르면서 1972년 11월 21일....이란 내레이션이 나오면....[83] 이 노래가 나오면 여지없이 싸움의 형세가 레오에게 유리하게 흘러간다. 가장 단적인 예로는 암흑성인 바바루우 성인과의 전투 장면 참고.[84] 레스큐 포스 1기 오프닝.2기 오프닝으로 바뀌었을때도 파이널 레스큐를 쓸때 이 곡이 나온다.[85] 2기 오프닝. 바츠와의 결전에서 나온다.[86] 1기 오프닝[87] 팔콘팀의 파이널 레스큐 시전시 나온다.14화부터 사용[88] 23화 한번만 사용[89] 26화부터 사용.레스큐 킹의 파이널 레스큐 시전시에 나옴[90] 가이아 레온 테마곡.30화부터 사용.[91] 승리한 팀의 응원곡을 경기장에서 틀어주는것으로 정해졌는데 대한민국이 선택한 노래가 바로 이 노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