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04 20:46:12

3세기

세기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bottom:-16px; margin-left:-11px; margin-right:-11px;"
기원전
기원전 11세기 이전
기원전 10세기 기원전 9세기 기원전 8세기 기원전 7세기 기원전 6세기
기원전 5세기 기원전 4세기 기원전 3세기 기원전 2세기 기원전 1세기
기원후
제1천년기
1세기 2세기 3세기 4세기 5세기
6세기 7세기 8세기 9세기 10세기
제2천년기
11세기 12세기 13세기 14세기 15세기
16세기 17세기 18세기 19세기 20세기
제3천년기
21세기 22세기 23세기 24세기 25세기
26세기 27세기 28세기 29세기 30세기
제4천년기 이후 }}}}}}
세기구분
2세기 3세기 4세기
밀레니엄구분
기원전 제1천년기 제2천년기

1. 소개2. 주요 사건3. 이 시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4. 연도 목록

1. 소개

3세기는 서력으로 201년부터 300년까지이다.

이 시대 동양은 껍데기만 남은 후한이 완전히 망하고 삼국시대가 개막했다. 삼국지연의 덕분에 한국인들이 다른 어떤 세기보다도, 심지어 20세기보다도 더 잘 아는 중국의 한 세기일 듯하다. 한국 역시 고구려관구검의 침입 등 이런 중국의 혼란한 상황과 무관하지 않았다. 백제고이왕이 나라의 기틀을 다졌고 신라 역시 포상팔국의 난 등을 거치며 작은 소국들을 제압하고 삼국 중 하나로 성장하게 된다.

서양에서는 고대 로마의 전성기, 팍스 로마나가 끝나고 세베루스 왕조군인 황제 시대의 혼란기로 '위기의 3세기'라고도 불리며 3세기 후반에는 후한처럼 갈리아 제국, 원조 로마 제국, 팔미라 제국으로 분열되어 로마판 삼국지를 찍기도 했으나 갈리아와 팔미라가 10년 만에 로마에 항복해버려서 중국과 달리 로마 삼국은 별 관심을 못 받고 묻혀버렸다.

중동에서는 사산조 페르시아가 등장해 로마 제국과 양대 대제국을 이룬다.

2. 주요 사건

  • 208년 - 적벽대전이 일어남.
  • 220년 - 위왕 조조가 사망, 이후 그의 아들인 조비헌제로부터 선양을 받으며 후한이 멸망하고 삼국시대가 시작됨.
  • 223년 - 촉의 황제 유비가 백제성에서 병사.
  • 226년 - 사산 왕조 페르시아가 건국됨.
  • 234년 - 백제, 고이왕 즉위.
  • 235년 - 로마에서 군인 황제 시대가 시작됨.
  • 249년 - 사마의고평릉 사변을 일으켜 위 정권 장악.
  • 252년 - 오의 황제 손권이 죽음.
  • 260년 - 백제, 관리의 등급을 16개로 나눈 16관등과 공복을 제정함.
  • 262년 - 신라에서 김씨 최초로 미추 이사금이 왕위에 오름.
  • 263년 - 촉의 황제 유선이 위군에게 투항, 촉 멸망.
  • 265년 - 사마염이 진 건국.
  • 280년 - 오의 멸망, 진이 중국을 통일함.

3. 이 시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

4. 연도 목록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