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8-14 21:44:37

KBS경인방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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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放送公社 京仁放送센터
KBS Gyeongin Broadcasting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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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대한민국|]]
개국 2010년 9월 13일
소재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로 123 (인계동)
센터장 김명섭
파일:attachment/KBS경인방송센터/nisi20100912_0003400905_web_whdgml1239.jpg
1. 개요2. 역대 센터장3. 논란 및 사건사고4. 기타5. 주변 교통편
5.1. 철도5.2. 버스
6. 관련 문서

1. 개요

2010년 9월 13일부터 방송을 시작한 KBS경기도인천광역시 방송국.

기존 지상파 방송들이 인천·경기지역 커버리지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이 시기에 문화방송(MBC)[1]기독교방송(CBS)에서도 수원에 경기인천지사를 설립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지만 방송국이 아닌 보조역할을 하는 지사 역할인 반면에, KBS는 지역방송국을 신설키로 계획했으며 번갯불에 콩볶아먹듯이 지역국 개국이 진행되었다. 당시에는 경인 지역에 다른 지역과 달리 KBS 지역방송국이 설치돼 있지 않아, 주민들의 알 권리를 제대로 충족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많았다는 지역 주민들의 요구[2]도 있었고 특히 지역방송국의 설치에 관심을 보이던 경기도청측의 지원도 있었다고 한다. 2010년 1월 경영회의에서 최초로 경인지역국 설립이 의결되었으며, 그해 6월에 방통위에 허가신청을 냈는데, 두 달만인 8월 24일에 방송허가가 떨어졌다. 쾌재를 부른 KBS는 허가받은지 한달도 안된 9월 13일 월요일 6시부터 방송을 시작했다. 심지어 그날에는 경인방송센터 개국 특집으로 KBS 뉴스 9수원화성에서 진행했다.

기존 KBS수원센터 옆에 있던 구 KBS 수원중계소(과거에 주파수 756kHz, 출력 100kW로 KBS 제1라디오를 송출)[3] 터를 활용해서 지었기 때문에 현지인들은 바로 옆에 있는 'KBS 수원센터'나 '드라마센타'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지역방송은 당연히 평일 1TV 자체뉴스(하루 4회)와 주 1회 방송하는 시사토론 <인사이드 경인> 뿐으로, 지역총국은 물론 울산방송국보다 적다. 모든 지역국에서 자체방송을 하는 1라디오 지역방송[4]도 없다.

노조는 민주노총 언론노조 소속이다.

2. 역대 센터장

  • 백인순 (2010~2012)
  • 조병관 (2012~2013)
  • 정창훈 (2013~2014)
  • 조재익 (2014~2015)
  • 이동채 (2015)
  • 임장원[5] (2015)
  • 이정록 (2015~2017)
  • 고영태 (2017~2018)
  • 김명섭 (2018~ )

3. 논란 및 사건사고

KBS경인방송센터는 개국하고서도 문제가 많이 발생했다.

개국 초기 KBS경인 1TV의 송출은 경기 동남권의 용문산이 주 커버리지였다. 이는 개국 때까지 광교산 송신소에 채널을 만들지 못했기 때문이었고, 커버리지가 넖은 관악산 송신소는 KBS 본사의 거점 송신소(키 스테이션)이기에[6] KBS 경인방송센터 관할로 편입되지 못했기 때문. 그런데 용문산은 경기도 양평에 위치해 있다. 커버리지가 순식간에 경기지역의 90%에서 67%로 쪼그라들어 버리는 바람에 경기남부 지역SO들(특히 티브로드)은 전파를 잡지 못해 궁여지책으로 KBS경인 개국 이후에도 몇 달간은 KBS서울 1TV를 틀어줘야 했다. 수원 사람이 수원에서 보내는 방송을 못보는 상황이 벌어진 것. 이후 광교산 수신 문제가 점차 해결되면서 그해 연말부터 아날로그 케이블에서만 KBS경인 1TV를 틀어줬고, 2011년 3월부터 디지털방송으로도 송출이 가능해졌다.

광교산 채널을 개설하면서 한 짓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당시에는 아날로그, 디지털이 공존하던 시기였기에 후발주자인 KBS 경인은 광교산에서 쏘게 될 1, 2TV 채널을 60번대 대역으로 부여받게 되었고 시험방송을 진행했는데, 문제는 남산송신소에서도 60번대로 채널을 쏘고 있었던 것. 이 때문에 2011년 1월부터 수원, 용인, 안산 등 일부 지역 직접수신 가구에서 SBS, EBS 방송을 보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당시 미디어 비평매체인 미디어스에서 이를 적극적으로 보도했는데, KBS 홍보실에서는 "기사 안 내리면 고소할거임"이라는 황당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2013년 지상파 디지털 텔레비전 방송 주파수 재배치에 따라 문제는 해결되었다.

전용회선비를 아끼려고 아날로그 방송은 따로 송출하지 않고, 디지털 방송 16:9 화면을 4:3으로 잘라서 방송했다. 덕분에 'KBS1' 로고가 짤려서 'K'만 나오는 사태가 벌어졌다. (참고) 그래서 KBS 경인은 뉴스 방송 때마다 자막 잘리니깐 양해바람이라는 자막을 계속 내보냈다. 이 상황은 2012년 아날로그 종료시까지 지속되었다. 케이블TV, 스카이라이프 등에서는 2012년 초부터 아날로그에서도 HD 화면을 받아 쓴 덕에... 아니 그럴거면 워터마크라도 4:3 비율에 맞추던가 [7]

대상 지역 중 하나인 인천지역에서 현안 보도, 횟수가 적다는 지적이 있다. 2021년 1월 26일, 인천주권찾기조직위원회는 KBS의 인천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보도태도를 분석한 결과 지역성‧공정성이 지역방송국이 있는 곳에 비해 현저히 떨어져서,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

4. 기타

개국 초기에는 특별히 아나운서도 뽑지 않아 본사 아나운서가 파견을 나가 뉴스 방송을 진행했다. 개국 당시 진행자는 김솔희 아나운서. 뉴스 9는 도경완[8], 이후 김기만, 박노원, 오태훈[9] 등 아나운서가 중간중간 뉴스를 진행했다. 2011년 초 장민정 아나운서가 직원으로 들어와 2년간 방송을 한 뒤 2013년 중순에 YTN으로 이직했다. 게다가 2012년 7월 쯤에 강려원 아나운서가 진행하였다가 2016년 4월에 역시 YTN으로 이적했다. 오전 뉴스[10]는 초기에 서수진 아나운서(방송국판 살려조인대전MBC 아나운서)[11]가 담당했다가 현재는 조은민 아나운서[12]가 담당하고 있으며, 오후 뉴스[13]는 강승희 아나운서(전 KBS충주 아나운서)가 맡고 있다.

또 초기에는 KBS 뉴스 7, 평일 KBS 뉴스 9만 로컬뉴스가 진행되었다. 이런 상황은 2년 반이 넘어도 나아지지가 않다가 2013년 4월 22일부터 평일 KBS 뉴스광장, 평일 KBS 930 뉴스에도 로컬뉴스를 방송하기 시작했다. 평일에만 방송하며, 본사서 특집뉴스를 하거나 하기싫으면 그날 뉴스는 스킵된다. 이마저도 2017년 9월 공영방송 총파업 시점부터 모두 중단되었다가, 2018년 2월 5일부터 평일 KBS 뉴스광장, 평일 KBS 뉴스 9가 먼저 재개되었고, 4월 23일부터 평일 KBS 930 뉴스, KBS 뉴스 7도 재개되었다.

시사프로는 <인사이드 경인>이 방송되는데, 매주 목요일 오후 1시에 방송하며, 공휴일이 목요일인 경우, 수요일 오후 1시에 방송한다. 2013년에는 일요일 아침 8시 <일요진단> 시간에 방송하기도 했으며 2021년 7월까지는 매달 마지막 수요일 오후 1시에 방송했다. 이 프로그램도 보도본부 논설위원이 파견되어 나오다가, 배재성[14]을 거쳐 지금은 김현석 기자가 진행을 하고 있다.

<뉴스9>는 이상하게도 경인지역 현안 외에 그냥 본사 뉴스9에서 지역뉴스 시간에 틀어주고 있을 국제, 과학 뉴스 등도 같이 섞어 보도하는 경우가 잦다. 이후 단신은 <뉴스7>에서도 방송했던 거 그대로 채워진다. 13여분 뉴스에 5분은 그런 얘기다. 그만큼 취재 커버리지는 넓은데 취재력이 딸린다는 문제도 있지만 이걸 개국한지 4년이 지났는데도 이러는 건 거의 태만에 가깝다. 그러나 2021년 현재 경인 <뉴스9>는 거의 대부분 경기, 인천 지역 소식으로 꾸며지고 <뉴스7>과 단신을 공유하는 정도이다.

수원센터 홈페이지는 있으나 정식 홈페이지는 없다. 과거에는 간단하게나마 있었지만 아예 없어졌다. KBS 본사 뉴스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BS 뉴스 9 VOD 페이지에서는 간략한 경인방송센터 소개도 볼 수 있다.

이 곳이 일반인들에게 많이 노출된 건 그 이전의 드라마 촬영도 있었지만, 2017년 가을에 방송한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 더 유닛의 출연자 합숙소로 센터 내 인재개발원이 적극적으로 활용된 게 크다. 당시 파업으로 인한 지원 축소로 인하여 장소섭외 비용 경감을 위해 자체 시설 중 그나마 여의도와 가깝고 접근성도 좋아[15] 지정한 듯. 팬들은 뭥미였지만 방송서 참가자 반응은 호평이 많았다.

이후 2020년에도 1박 2일코로나19 여파로 지방 촬영이 어려워지자 가끔 이곳에서 녹화를 하기도 했다.

5. 주변 교통편

5.1. 철도

5.2. 버스

6. 관련 문서



[1] MBC의 경우 수원시청역 1번출구 300m 앞에 있다.[2] KBS와 인천시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경기와 인천 지역 모두 응답자의 약 80%가 '경인지역 뉴스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3] 이후에 수원중계소 폐지로 현재는 폐쇄된 여주중계소로 이전하였다.[4] 심지어 울릉중계소도 1라디오 자체방송을 한 적이 있다.[5] 전 KBS 뉴스9 주말앵커. 현 보도본부 통합뉴스룸 디지털뉴스주간. 전 경제부 기자, 사회부 기자, 전 뉴욕 특파원. 사내 시스템에 ‘부끄럽습니다, 바로잡습니다’ 라는 제목의 양심고백 글을 쓰다가 평기자로 강등(좌천)되었다.[6] 당시 남산 송신소(남산타워가 아닌 바로 옆 KBS 소유의 철탑)는 서울 강북 지역 중계소 취급이었다. 당시 남산송신소 출력은 1kW였으나 아날로그 송출 종료 후에 관악산 수준인 5kW로 증강.[7] 오버스캔을 고려하지 않아 3:2비율로 시간표시랑 워터마크가 늘어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다. 물론 TV수상기에선 화면 좌우를 4:3에 맞춰 자른다.[8] 신입 아나운서 시절, 2010년 12월 31일까지 진행.[9] 2011년 1월 3일부터 2월 28일까지 뉴스9를 진행, 1월 5일자 뉴스9 방송을 끝내는 말에서 "수원 뉴스를... 마.. 아니 (살짝 웃음)경기 인천 뉴스를 마치겠습니다"라는 멘트 실수를 하기도 했다.[10] KBS 뉴스광장, 9시 30분 KBS 뉴스[11] 2016년 4월 18일 방송분부터 시작한다.[12] 2020년 5월 기준이다.[13] KBS 뉴스 7, KBS 뉴스 9[14] KBS 해설위원이다.[15] 방송 중 무소속이었던 박대원이 대중교통으로 이동한다고 할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