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0 21:31:47

도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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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스타크래프트 1, 2 프로게이머
現 아프리카 TV 베스트 BJ
파일:82615c50610517af5.gif
이름 도재욱(道在昱)
닉네임 Best★도재욱
영문 이름 Do Jae-Wook
생년월일 1989년 10월 6일 ([age(1989-10-06)]세)
신체 179cm, 81kg
혈액형 O형
출생지 서울특별시
거주지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종교 무종교
학력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 게임학과 재학
가족 관계 1남 1녀 중 둘째
데뷔 2006년 SKT T1 입단
現 소속 스틸에잇
前 소속 SKT T1 (2006~2013)
現 클랜 무클랜
前 클랜 WHITE
병역 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 소집 해제[1]
2013.09.26 ~ 2015.09.25
종족 프로토스
ID Best
AtaeK
Moo.Dorin2
Dojae[WHITE]
SKTT1_BEST
경력 상금 $43,548.67 USD (₩49,597,000)[2]
별명 괴수(怪兽)
도물량
도저씨
도사마[3]
애교토스
하체부실
도대엽
도멘
팬 네임 Best★○○○
사이트 파일:아프리카TV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다음 카페 아이콘.png

파일:20110501_0e2d4b76b1c6494205002a70c663247e.jpg
▲현역 시절

파일:ZTRnSBE4iJyNf4FHrlQk4uwGk.jpg
▲현재 모습

1. 경력
1.1. 브루드 워
1.1.1. 개인 리그 1.1.2. 팀 단위 리그
1.2. 스타크래프트 2
2. 개요3. 공식전 전체 전적
3.1. 개인리그3.2. 테란전3.3. 프로토스전3.4. 저그전3.5. 총 전적3.6. 프로리그 개인전 성적3.7. 팀 플레이
4. 행보5. 개인 방송의 시작6. 게임 스타일7. 기타8. 여성 혐오 관련 잘못된 견해9. 관련 인물10. 둘러보기

1. 경력

1.1. 브루드 워

EVER 스타리그 2008 준우승자 (vs 박성준, 0:3)
( 준우승 상금: 2,000만원 )
박카스 스타리그 2008
송병구
도재욱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정명훈

1.1.1. 개인 리그

1.1.2. 팀 단위 리그

1.2. 스타크래프트 2

2. 개요

파일:30d138908b8c1f1e2bddb943a0d601c5ac32db732747caefaa0e61614927058b4c542192c7b0bc11bef1d8fb3d8a88d3ae3992a2ca74086dcfa63cc19527bea7c2b51b208791b1f061d427d6466a3dbe.png
소개 문구
괴수(怪兽)
브루드 워 양대 개인 리그 총합
준우승 1회, 4강 1회 진출을 기록한 프로토스 플레이어.

대한민국의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2006년 하반기 드래프트를 통해 T1에 입단. WCG 2006년 당시 아마추어로 참전하여 2005년 금메달리스트였던 이재훈에게 승리를 거둔 적이 있다.

브루드 워 케스파 공식 테프전 승률 프로토스 2위[8][9]를 기록하였다.

2008년에 개인리그에 처음으로 등장해서 박카스 스타리그 2008 8강에 올랐지만, 송병구에게 1:2로 패배했고, 이후의 온게임넷 스타리그EVER 스타리그 2008에서 결승전에 진출하였고 박성준에게 0:3으로 패배하여 준우승을 기록했으며,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4강에서 송병구에게 1:3으로 또다시 패배했다. 또한 당해부터 프로리그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기 시작했고, 케스파 공식 프프전 14연승의 기록까지 세웠다. 비공식전까지 포함하면 18연승.

박카스 스타리그 2008에 오르기 전까진 완전히 듣보잡 신세였다. 리얼스토리 프로게이머에 의하면 코치[10]에게도 패한 듯하다. 게다가 2007년 하반기에는 김벌레에게 커멘드 관광까지 당하면서 좋은 모습을 전혀 보여주지 못했으나, 이듬해 상반기에 프로리그에서 김창희에게 넥서스 관광으로 역으로 복수에 성공했다.

예전에 테프전에서 '물량 토스'로 불리었던 박정석, 오영종를 뛰어넘는 듯한, 끊임없이 튀어나오는 물량이 트레이드 마크.[11] 덕분에 별명이 괴수다. 비슷하게 물량으로 명성을 떨친 최연성의 별명이 괴물이기 때문에 비슷한 별명을 붙인 듯하다.[12] 마침 팀도 같은데다 도재욱이 가장 존경하는 롤 모델 선수 또한 최연성이다. 다만, 엄재경김태형이 모든 프로토스를 합친 완성형 프로토스라고 과대 포장을 했었기 때문에 EVER 스타리그 2008 이후 도거품이란 별명도 있다.

대 테란전에선 강력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으나, 다른 일반적인 프로토스들처럼 저그전에 약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EVER 스타리그 2008 결승전에서 저그, 하필 그 중에서도 프로토스의 재앙 박성준을 만나 3:0으로 관광당하며 그에게 골든마우스를 헌납한 사건. 이 때 경기를 보면 1경기 오델로를 박성준의 5드론에 내주고, 2경기 트로이원게이트를 갔음에도 드론 밀치기로 저글링 난입을 허용해서 넥서스까지 날아가며 패배, 3경기 안드로메다커세어 리버로 제대로 피해를 주지 못하면서 무기력하게 패배했다. 정말 도재욱이 뭐 하나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당했다. 그래서 생긴 별명이 도저막.

이길 때도 컨트롤이 부족해서 커세어나 셔틀을 자주 스컬지에 격추당하는데, 그런 손해를 보면서도 엄청난 지상군 물량으로 끝끝내 저그를 이기는 경우가 자주 나와서 커세어, 셔틀로 스컬지나 뮤탈을 소모시켜서 가스 부족을 일으키게 만든 다음 지상군으로 밀어붙여서 이긴다는 개그섞인 글이 대세를 타서 도세어, 도틀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지금은 도세어, 도틀이 그의 상징.[13] 라이브 배틀에서 복수에는 성공했다. 온게임넷과 MBC GAME 대결 최후의 승자는 온게임넷

그리고 긍정적인 별명도 있는데 도비터는 테란전에서 골리앗이나 미사일 터렛의 엄호를 받지 못하고 따로 노는 시즈탱크들을 아비터[14] 솎아내는 플레이가 종종 나오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 중 하나.

지상군 힘 싸움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수준이고 아비터를 잘 쓰는데 재미있게도 당시 안티 캐리어 빌드로 토스를 압살면서 토스전 12연승 중이던 이영호에게 패스트 캐리어 전략으로 박살낸 적이 있다. 당시 맵은 도로세움이라 불렸을 정도로 도재욱의 승률이 좋았던 콜로세움[15]. 상대의 한방 병력이 진군해오면 본대는 적 병력을 상대해 가며 시간을 벌고 그동안 확장기지에 늘여놓은 엄청난 수의 게이트에서 나온 병력이 적 병력을 포위해서 섬멸하는 플레이가 도재욱의 특기 중 하나이다. 프프전도 09년 초 리버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한때 15연승을 달렸던 그의 승률이 많이 떨어졌지만, 프로리그 포스트시즌 한정으로 다시 돌아온 홈그라운드콜로세움에서는 프프전 강자 손찬웅을 상대로 마치 6개월 전으로 돌아간 듯 무난히 서로 멀티 두개 먹은 뒤 물량+스톰 싸움으로 압살해버렸다.

지상군 힘 싸움이라고 해도 하이 템플러를 거의 쓰지 않고 질럿, 드라군 위주로 테란의 병력과 싸움을 하는데 테란의 병력이 어떻게 있을 때 병력을 교환해야 테란이 괴로워하는지 잘 알고 있다. 다른 토스 유저에 비해 '압도적인 물량'을 보여준다. 그의 경기를 보면 진짜 끊이지 않고 저글링,히드라처럼 쏟아져나오는 질럿,드라군을 볼 수 있는데 독보적이다 보니 거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수준. 이상하게 비슷한 수준의 자원을 소비했는데 그의 본진을 보면 먼젓번 병력이랑 거의 비슷한 수준의 병력이 또 모여있다.

아비터같은 에너지 스킬 유닛을 쓰면 잘 쓰는 선수인데 자기가 잘 안쓰려고 했었다. '굳이 쓰지 않아도 이길 수 있다.'라고 직접 자신감을 내비칠 정도였는데 이게 물량 파해법에 의해 점점 성적을 꼬라박더니 패왕수준까지 떨어졌기에 발전이 더딘 게이머라는 오명까지 있었다.

2009년 무렵 여러번에 걸쳐 열도의 래퍼 'MC 노리야키' 풀짤이 한바탕 나돌았는데, 도재욱이랑 너무닮은 외모와 쌍담배의 위용 덕분에 한동안 소스가 되었었다. .그리고 엠겜에서 하는 프로그램인 앳플레이에서 시청자들의 질문 중 'MC 노리야키를 아시냐고 물어봐주세요' 라는 질문에 인터넷플짤로 봤다고 대답. 그래서 'MC 노리야키'를 이미 알고 있는 듯. 그러나 닮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지는 않은 듯하다.

이영호가 2010년부터 무시무시한 포스를 뿜어내기 전까지는 천적이었다. 한 때 전적이 3:0이었다. 첫 번째는 이영호가 안티 캐리어 빌드를 들고 나와 토스전 12연승[16]을 달리고 있을 때 패스트 캐리어 빌드 테크를 꺼내들어 승리했고 , 두 번째는 토스 죽이는 맵에서 이영호의 5팩 올인을 아비터로 시원하게 뚫어내며 승리. 세 번째는 공식전 10연승의 이영호를 엄청난 물량으로 쓸어버리며 승리.

하지만 NATE MSL 8강에서 0:3으로 시원하개 털려버렸고, 그 이후에는 곧바로 역올킬의 제물이 돼버렸다. 10-11 시즌에는 그나마 이카로스에서 에결에서 이기더니 2라운드에서는 드랍쉽 관광을 당하면서 또 져버렸다. 그나마 5라운드에서는 적절한 스톰을 동반한 교전으로 발라버리면서 다시 상대 전적이 5:5로 동률이 되었고, 6라운드에서는 막 금뱃지를 단 이영호를 물량으로 찍어누르면서 상대 전적에서 우위를 점했다.

그러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결승전에서 황신의 가호로 이영호에게만 2패 하여 팀을 2위로 만듦으로써 전적은 6:7로 다시 역전.

'콜라'를 상당히 좋아하는 콜라광이다. 뽀빠이로 따진다면 그의 힘의 원천인 '시금치'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래서 '도랑키'(도재욱+프랑키)라는 별명이 생겼다. 박성준과의 에버 2008 스타리그 때의 패배도 옆에 코카콜라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최다 연승 기록을 두개나 보유하고 있다. 토스전은 공식전 14연승(비공식까지 18연승)이고, 테란전은 12연승(송병구와 동률)이다. 그리고 유일하게 5전제에서 저그 상대로 리버스 스윕을 이룬 토스 게이머이기도 하다.

경기 중, 부스 안에서의 표정을 보고있으면 과묵하다 못해 축 처진 듯한 인상 때문에 그렇게 보이지 않지만 SKT의 개그 담당(...). 걸그룹의 댄스를 따라하는 세레머니부터 사진에서 여러 소스거리를 만들어 내기도 했고, 특히 인터뷰에서 빵빵 터질 때가 많다. 본인 말에 따르면 횡설수설 잘하는 수다맨이라 한다. SK planet 프로리그에서 그 입담이 제대로 드러난다.

3. 공식전 전체 전적

3.1. 개인리그

도재욱의 스타1 양대 개인리그 A매치 통산 전적
방송사 온게임넷 A매치 총 전적 MBC게임 A매치 총 전적 양대 개인리그 합산 전적
vs 테란 15전 11승 4패 (73.3%) 12전 6승 6패 (50.0%) 27전 17승 10패 (63.0%)
vs 저그 18전 8승 10패 (44.4%) 7전 2승 5패 (28.6%) 25전 10승 15패 (40.0%)
vs 프로토스 15전 8승 7패 (53.3%) 전적없음 15전 8승 7패 (53.3%)
총 전적 48전 27승 21패 (56.3%) 19전 8승 11패 (42.1%) 67전 35승 32패 (52.2%)

3.2. 테란전

파일:attachment/Ticon_small.png 테란
도재욱 6 vs 1 박상우
도재욱 6 vs 8 이영호
도재욱 5 vs 3 조병세
도재욱 4 vs 0 김동건
도재욱 4 vs 0 이신형
도재욱 4 vs 1 박지수
도재욱 4 vs 2 이성은
도재욱 3 vs 0 신희승
도재욱 3 vs 0 전상욱
도재욱 2 vs 0 임진묵
도재욱 3 vs 1 김기현
도재욱 3 vs 1 김창희
도재욱 3 vs 2 박성균
도재욱 3 vs 3 이재호
도재욱 2 vs 0 고인규
도재욱 2 vs 0 이윤열
도재욱 2 vs 0 윤찬희
도재욱 2 vs 1 구성훈
도재욱 2 vs 1 정종현
도재욱 2 vs 3 진영수
도재욱 2 vs 4 염보성
도재욱 1 vs 0 김성기
도재욱 1 vs 0 임요환
도재욱 1 vs 0 변형태
도재욱 1 vs 0 전태양
도재욱 1 vs 1 신상문
도재욱 0 vs 1 김성현
도재욱 0 vs 3 김도우

프테전 강자를 논할 때 송병구, 김택용, 허영무 등과 함께 거론되는 실력을 가졌지만 생각 만큼 탑 클래스 테란 선수들과의 상대 전적에서 압도적이지는 못하다. 그러나 프로리그 08-09시즌 테프전 승률 71.4%, 09-10시즌 프테전 승률 81%로 역대급 테프전 승률을 가지고 있고, 연도별 승률로 봐도 대부분 70% 이상이다. 이영호와의 관계는 꽤 오래된 편인데, 처음에는 도재욱이 3:0으로 앞서나가고 있었지만, NATE MSL 8강에서 0:3으로 패한뒤 프로리그에서도 패하여 3:4가 되었다. 그후 프로리그 10-11 정규 시즌에서 3승 1패의 결과를 얻어 6:5가 되었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10-11시즌 결승전에서 2패하고 11-12시즌에서도 1패하여 상대전적이 6:8이 되었다. 그러나 프로토스들 중에서 이영호를 가장 잘 제압했던 선수였다. 무난한 플레이로 가면 이영호에게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큰 경기에서는 이영호가 앞서나갔으며 변칙적인 플레이에 자주 당하며 결국 상대전적에서 역전당하고 말았다.

원조 프로토스전 강자 전상욱에게는 3:0으로 앞서나가 있으며 09-10시즌까지 프로토스전이 우수했던 박상우에게도 상대전적에서 크게 앞선다. 그러나 토막이라 불리는 이재호와는 3:3의 전적을 이루고있다. 복수용달로 유명한 김창희에게는 3:1로 앞선다. 또 다른 테프전 최강자 정명훈과는 한 번의 경기도 없었다.[17][18] 송병구와 더불어 테프전 12연승 기록을 가지고 있다. 덤으로 10전 이상을 기록한 프로토스들 중 스타리그 테란전 승률 1위이다.[19]

공식전 기준 67승 38패 63.8% [20]

3.3. 프로토스전

파일:attachment/Picon_small.png 프로토스
도재욱 5 vs 7 송병구
도재욱 4 vs 0 박영민
도재욱 3 vs 0 손석희
도재욱 3 vs 1 허영무
도재욱 3 vs 2 김구현
도재욱 2 vs 0 오영종
도재욱 2 vs 1 박지호
도재욱 2 vs 1 신상호
도재욱 2 vs 1 윤용태
도재욱 2 vs 1 진영화
도재욱 1 vs 0 강민
도재욱 1 vs 0 김승현
도재욱 1 vs 0 김태균
도재욱 1 vs 0 손찬웅
도재욱 1 vs 0 유병준
도재욱 1 vs 0 이승훈
도재욱 1 vs 1 김재훈
도재욱 1 vs 1 박수범
도재욱 1 vs 1 안기효
도재욱 1 vs 1 이경민
도재욱 1 vs 2 우정호
도재욱 1 vs 2 장민철
도재욱 0 vs 1 김윤중
도재욱 0 vs 1 신재욱
도재욱 0 vs 2 김대엽
도재욱 0 vs 2 박세정
도재욱 0 vs 3 김택용
공식전 기준 14연승 기록을 가지고 있다. 이는 공식전 최다 연승 기록이다. 박용욱이 SKT 코치를 맡을 때만 해도 토스전이 매우 우수했지만, 박용욱이 해설로 가고 나서는 급격히 토스전이 무너지기 시작하였다. 허영무와의 경기 중 STX컵 준 플레이 오프 7세트 블루스톰의 경기는 도재욱의 물량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경기였다. 송병구에게는 전적도 밀리며 중요할 때 다 패배했다. 박카스 2008 8강에서 2:1로 패배하였고 인크루트 4강에서도 1:3으로 역전패하였다. 김택용에게도 바투 스타리그 8강에서 2:0으로 패배하였다. 전체적으로 위의 선수들 말고 다른 선수들에게는 거의 다 앞서있다. 그러나 연승 기록과 이름값에 비하여 토스전이 압도적이지는 못한 편이다.

공식전 기준 46승 32패 59% [21]

3.4. 저그전

파일:attachment/Zicon_small.png 저그
도재욱 3 vs 0 마재윤
도재욱 5 vs 6 이제동
도재욱 3 vs 2 김정우
도재욱 1 vs 2 김명운
도재욱 0 vs 4 박성준
도재욱 3 vs 5 김윤환
도재욱 2 vs 4 차명환
도재욱 2 vs 3 한상봉
도재욱 1 vs 0 신대근
도재욱 0 vs 1 김현우
도재욱 5 vs 6 조일장
도재욱 1 vs 2 박명수
도재욱 2 vs 0 임정현
도재욱 1 vs 1 이영한
도재욱 0 vs 1 박준오
도재욱 1 vs 0 김민철
도재욱 4 vs 3 신동원
도재욱 3 vs 4 고강민
도재욱 1 vs 1 신노열
도재욱 1 vs 0 김준영
도재욱 5 vs 3 박찬수
도재욱 1 vs 3 고석현

보통 도재욱을 저막이라고까지 할 정도로, 저그전은 다른 종족전들에 비하여 심하게 부진하다[22]. 도재욱의 생에 첫 결승이었던 EVER 스타리그 2008에서 다른 저그도 아니고 박성준을 만나 0:3으로 패배하였다. 그러나 이 대회 4강에서 박찬수를 상대로 0:2에서 3:2로 리버스 스윕 승을 하였다. 대부분의 저그들을 상대로 상대전적에서 뒤지고 있다. 그러나 마재윤[23]과 김정우에게는 앞서고 있고, 신동원에게도 앞서고 있다. 또한 자신을 결승에서 0:3으로 제압했던 박성준을 제외하면 그렇게 크게 밀리는 상대전적은 없는 편. 무려 이제동과도 5:6으로 한 경기밖에 차이가 안 난다.

공식전 기준 42승 49패 46.2%[24]

3.5. 총 전적[25]

총전적 398전 225승 173패 (56.5%)
테란전 157전 103승 54패 (65.6%)
프로토스전 105전 59승 46패 (56.2%)
저그전 136전 63승 73패 (46.3%)

3.6. 프로리그 개인전 성적[26]

시즌 방식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개인전 3승 4패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개인전 10승 5패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개인전 12승 4패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개인전 33승 22패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개인전 29승 18패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개인전 21승 20패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 1 개인전 12승 8패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인전 6승 11패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12-13 개인전 10승 11패
브루드 워 프로리그 총 전적 120승 87패(58.0%)
vs 테란 50승 28패(64.1%)
vs 저그 32승 34패(48.5%)
vs 프로토스 30승 25패(60.3%)

3.7. 팀 플레이

SKY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 팀플레이 0승 3패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팀플레이 0승 1패

4. 행보

4.1. 연도별 행보

도재욱/2008년 참조.
도재욱/2009년 참조.
도재욱/2010년 참조.
도재욱/2011년 참조.
도재욱/2012년 참조.
도재욱/2013년 참조.

4.2. 은퇴 이후

그 동안 아프리카 TV에서 방송을 하다가 2013년 9월 26일, 공익으로 훈련소에 입소했다. 한편 이 날 임요환 감독이 사의를 표명했다.

그리고 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 SK와 KT 경기에서 임요환과 함께 관중석에 온 것이 잡혔다.

2015년 6월 28일 박재혁과 함께 2015 SBENU GSL Season 2 결승전서 정윤종을 응원하러 왔다.

은퇴 후 취미로 리그 오브 레전드를 시작했는데, 2015년 6월 21일 다이아로 승급했다. 역시 프로게이머 출신이라 게임 피지컬이 좋은 듯. 7월경 와이고수를 하다 들켰다.

2015년 9월 24일, 사회복무요원을 마치고 소집 해제 하였고 방송을 다시 시작하였다.

2015년 10월 19일, 스타크래프트 2 승부조작 사건이 발생하자 개인 방송에서 2010년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에 대한 썰을 풀었는데, 당시 리그 스폰서가 3개씩이나 잡혀있었는데, 승부 조작 사건이 터지면서 스폰서가 다 빠져나갔다는 썰을 풀었다. 훗날 2017년 2월 6일에 다시 푼 썰에 따르면 승부 조작 사건이 터지기 전 부진에 빠지는 바람에 조작 의심을 받고 조사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2015년 12월 기준 테란전 만큼은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철구 합동 방송에서 김택용은 테란전은 도재욱이 자신보다 잘한다고 인정하기도 하였다.[27]

5월 3일 이영호와의 스폰전에서 5연킬을 내면서[28] 이영호의 멘탈을 지구 끝까지 날려버렸다. 이영호 자신도 물량으로 이기고 싶었으나 그러지 못했다고 인정할 정도. 이영호의 폼이 다 올라오지 않았기 때문도 있지만 대 테란전 기량 만큼은 현역 시절을 거의 따라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저그전이 눈에 띄게 향상되면서 많은 시청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김정우를 잘 잡아내며 7월 23일자 스폰'전 내역을 보면 상대 전적에서 크게 앞서 있다. 사실 브루드 워 현역 말기에 도재욱의 저그전을 보면 저막의 악명에 비해 그리 나쁘지 않았다. 당시 팀동료 김택용의 멀티 태스킹과 견제를 배울 수는 없었지만, 이전에 없던 마법 유닛 활용 능력과 최소한의 견제력을 확보하면서 김택용에게는 미치지 못하지만 다른 토스들 중 평균 이상을 넘어 꽤 준수한 저그전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이것이 브루드워 말기 도재욱이 패왕을 탈출한 이유이다. 물론 저막 시절과 패왕 시절 까먹은 승률이 너무 어마어마해서 50%는 채우지 못하고 브루드 워가 종료되었다.

5월까지만 해도 5연승을 달성하며 찍어누르다시피 했던 이영호를 상대로는 5:7의 상대 전적을 보여 현역 시절과 비슷한 상대 전적을 이어가고 있다.

이영호와의 스폰 전적에서 줄곧 앞서오다 8월부터 역상성 관계가 된 것인지 상당히 고전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결국 통산 스폰 전적에서도 밀리게 되었다. 알파고라 불리는 김성현에게는 크게 밀리는 상황. 김정우를 여러번 잡아내면서 저그전 실력이 상당히 올라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임홍규에게 크게 밀리는 등 저그전 실력의 기복이 큰 편이다.

아프리카 tv 스타리그에서 돌아온 이제동에게 역전승을 거두고 박성균까지 잡아내며 8강에 선착했다. 김택용을 제외한 토스 중에는 도재욱의 저그전이 절대 나쁜 편이 아님을 다시 한 번 증명해줬다. 이어 8강에서 놀라운 준비로 조일장마저 3:1로 잡아내며 저막 이미지는 사실상 벗었다.

방송 열혈 회장 '핫라떼'라는 분에 의하면 안에서나 밖에서나 심지어 술 마실 때도 항상 와이고수를 한다고 한다. 실제로 그의 닉네임인 '황족첼에우'의 미니로그를 들어가 보면 회원가입 일자가 2016년 9월 기준으로 거의 2년이 다 되려 하는데 로그인 횟수가 8000회를 훌쩍 넘긴다.

4.3. ASL

4.3.1.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1

16강에서 김성현, 윤찬희, 조일장과 같은 D조에 속하게 되었다. 조일장과 도재욱의 인간상성 김성현(프로게이머)에게 패하면서 탈락했다. 8강에 진출한 이영호(테란)를 상대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참가자 중 한명이었기에 더욱 아쉬웠다는 반응이다.

4.3.2.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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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예선을 통과해 24강 본선에 진출했다.

24강에서 김규회와 이제동을 잡아내며 2연승으로 16강에 진출했다.

16강에서 이제동과 박성균을 상대로 승리해 다시 2연승으로 8강에 진출했다. 이후 승자 인터뷰에서 어떤 관람객이 "여기 다 이제동 보러 온 거 아니냐"라고 한 말을 듣고 "내가 이 정도밖에 안 되나"라는 생각에 자신의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했다. 그리고 자신의 팬들에게 "더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개인 방송으로 조 추첨식을 보다가 8강 상대가 조일장으로 결정되자 멘붕한 것은 물론이고 조 추첨을 한 서연지를 디스한 뒤, "저번 시즌 16강 이번 시즌 8강, 다음 시즌에 4강 가도록 할게요."라고 했다.
하지만 1월 3일 화요일, 2000년대 초반에 쓰이던 빌드를 꺼내들고 도세어도 어느 정도 보완하는 등, 완벽한 판짜기와 향상된 저프전 실력을 선보이며 조일장을 세트 스코어 3:1로 잡아내고 4강에 진출했다.

1월 15일 염보성과의 4강전에서는 최종 스코어 3:2로 아쉽게 패하였다. 염보성이 기세가 좋았던 이유도 있지만 2-1로 앞서고 있던 4세트 때 유리한 상황에서[29] 전설의 코리어(...) 컨트롤을 보이면서, 매치포인트가 되어버렸고 5경기에서 BBS에 당하며 결국 염보성에게 결승행 티켓을 넘겨주게 되었다.

이게 T1 토스들의 공통적인 문제점인데 캐리어로 공격을 할 때 멀리 있는 타겟을 어택하여 유닛 AI가 알아서 공격하면 그때서야 확인 후 다시 뒤로 빼는 식의 컨트롤인데, 상당히 좋지 않은 컨트롤 이다. 이런식으로 하면 당연히 반응 속도가 몇 초 느려지는데 그만큼 같은 시간동안의 누적 선회회수(=공격횟수)에서 차이가 난다. 선회 속도가 느리니 빨리 치고 빠져야 될 인터셉터의 피격률도 높아지게 되며, 또 한편으로 공중유닛이라 티가 안날뿐 드라군 뺨치는 멍청한 AI를 가진 캐리어답게 자신의 최대 사거리를 잘 살리지 못한다. 멀티태스킹이 요구 되는 상황이 아닌 이상 캐리어 거리 조절은 무조건 수작업이 좋다.
특히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멀리 있는 타겟 클릭 하고 알아서 공격하게 한 뒤 공격 하는 거 확인하고 뒤로 빼는 T1 식의 컨트롤의 가장 치명적인 약점, 이런 식으로 하면 선회 횟수에서 까는는 부분뿐만 아니라. 인터셉터의 쿨다운이(재장전 속도) 완전히 분산되면서 순간 화력이 급격히 떨어지는데, 한순간 빨리 공격하고 순식간에 빠져야 하는 인터셉터에게는 이보다 안 좋은 상황이 없다. 인터셉터 한기의 쿨다운은 거의 리버급으로 답답한 수준이다. 당연히 쿨다운이 분산된 인터셉터의 화력은 반토막 수준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번 염보성 전에서 이 문제점이 그대로 드러나서 더욱 설득력 있는 경기.
가장 효율적인 캐리어 컨트롤은 미리 인터셉터를 꺼내 놓고 계속 캐리어를 이동 시키면서 인터셉터가 다시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대상까지의 거리는 손으로 직접 조정한다. 사거리에 대상이 왔으면 강제공격과 동시에 우클릭 무브로 뒤로 바로 빠지는데( 따닥~ 하는 느낌) 적당히 리듬만 익히면 뮤짤 하듯이 움직이는 인터셉터를 볼 수 있다. T1의 다른 프로토스는 조건이 갖추어지면 이 컨트롤을 잘하는데 문제는 이 컨트롤이 가능하게 되는 조건과 이 조건을 유지시키는 방법을 모르고있다.캐리어 잘 다룬다고 평가 받는 삼성 토스들의 특징 이 수동 거리 조절과 인터셉터 쿨다운 정렬은 무조건 지킨다는 점이다. 멀티 태스킹이 요구 된다든가 하는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무조건 T1식 컨트롤 보다 삼성 토스의 컨트롤 방식이 좋다. 캐리어가 모이면 자연스럽게 된다지만 이 조건을 알고 모르고에 따라 필요 캐리어 대수가 달라진다. 마지막으로 도망가지 않고 계속 딜을 해주고 싶다고 어택땅 하고 그냥 놔두지 말고 쿨다운이 분산되지 않도록 일정 시간 간격으로 꾸준히 어택 명령을 갱신 해주어야 한다. 이 일정 시간 간격의 기준은 인터셉터의 쿨다운을 기준으로 한다.

팁으로 인터셉터 미리 꺼내는 방법 중 하나가 있다면 2기 이상이 캐리어가 있으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인데 캐리어가 많이 쌓일수록 효율성이 좋다. 꺼낸다고 자기 건물 때려서 모닥불 피우지 말자.
자신의 캐리어를 강제 공격한다. >> 스탑(s)키를 누른다. >> 우클릭으로 이동한다. >> 이 공정을 따다닥~ 따다닥~ 하듯이 반복한다. 이제 안 된다. 아주 안 되는 건 아니라 잠수 패치는 아닌 듯한데 거듭되는 패치로 AI가 꼬여서 그런지 스탑키가 잘 먹지를 않아서 자칫 자신의 캐리어를 박살낼 수 있게 되어버려서 안 된다고 보는 게 맞다.
공격을 하기 전 한번 커다랗게 선회를 한 뒤 공격하는 인터셉터의 AI 특성 상, 손가락에 문제가 업지 않은 이상 절대로 자신의 인터셉터에게 공격 당할 일은 없다. 이방법만 있으면 지도상 어디서든 마음대로 이동하면서 인터셉터를 꺼낼 수 있다.

4.3.3.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3

16강에서 윤찬희에게 패배했지만 김재훈, 김승현를 상대로 승리하고 8강 진출에 성공한다.
8강에서 2:3으로 김민철에게 패하고 탈락하였다.

4.3.4.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4

24강 E조에서 김태영을 상대로 승리했지만 평소 자신에게 강했던 윤찬희, 절친이자 과거 같은 팀이었던 정윤종에게 최종전에서 패하면서 16강 진출에 실패한다. 본인 왈 4,8,16,24강 다 해봤으니 다음 시즌에는 결승을 가겠다고 했지만....

4.3.5.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5

김윤환을 비롯한 상대에게 예선 전승 통과했다. 평소 스폰빵에서 김윤환을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24강 본선에서 또다시 상대하게 되었다. 그러나 스파클에서 김윤환이 준비해 온 전략이 통하는 바람에 1라운드에서 패했다. 이후 유영진을 상대로 리버 전략을 사용해 승리하고 최종전에서는 자신에게 1패를 안겨준 김윤환을 다시 상대했다. 간신히 도재욱이 이기고 16강 진출을 했지만, 김윤환을 상대로 보여준 불안하고 아쉬운 경기력 때문에 걱정하는 한편 비판도 적지 않았다.
16강 선수지명에서 조일장 에게 지목당해 B조로 들어갔으며 자신은 송병구를 지목했다. 이전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2에서 조일장을 3:1로 이긴 전적이 있었지만, B조 1경기에서 조일장의 강력한 토스전 앞에 무릎을 꿇었다. 장윤철에게 패한 송병구와 패자전에서 경기가 성사되었고, 도재욱의 리버가 프로브 학살에 성공하면서 송병구를 탈락시켰다. 최종전에서 장윤철을 상대로 다크 템플러 전략을 사용했지만, 옵저버 드라군 빌드를 선택한 장윤철이 빌드 싸움에서 이기면서 결국 1승 2패로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시즌4 광탈 이후로 시즌5에서는 꼭 결승 가겠다고 다짐을 했던 만큼 도재욱 본인에게든 팬들에게든 매우 아쉬움이 큰 시즌이었으며, 그래서인지 아프리카 방송국 뿐 아니라 이례적으로 유튜브에도 탈락해서 죄송하다는 영상을 찍어서 올렸다.

4.3.6.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6

서울 예선에서는 한두열에게 2:1로 패하며 탈락했으나, 광주 예선에서 김재훈을 2:0으로 제압하며 24강 본선에 간신히 진출하였다.

24강 C조 에서 1SET 진영화(승), 승자전 박성균(승) 을 상대로 2승하여 조1위로 16강에 안착하였다. 3게이트를 선택한 진영화를 상대로 다크 템플러 사용, 박성균과의 승자전 매치에서는 장윤철과 송병구를 빼다 박은 리버 활용을 보여주면서 좋은 경기력으로 승리했다.

16강에서도 C조에 배치되었다. 1SET에서 김성현에게 패, 패자전에서 이영한에게 승리, 최종전에서 김성현에게 패배하면서 8강 복귀에 실패했다. KSL 시즌2 예선 탈락의 충격을 이겨내지 못했다.

4.3.7.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7

서울 예선 결승을 이예훈 선수와 치뤘다. 결과는 2:1 패배. 아쉽게도 예선을 뚫지 못하였다.
전주 예선을 다시 치룰 예정이라고 한다. 이후 전주 예선에서 윤찬희를 2:0으로 꺾고 예선을 뚫었다.

24강 C조 예선 첫 경기에선 날빌로 유명한 아마추어 저그 서문지훈의 중앙 해처리 저글링 올인 러시를 간파하고 질럿과 프로브로 입구를 봉쇄한 후 뒤에 실드 배터리를 짓고 방어하며 이겼다. 승자전에서 팀 동료였던 이예훈을 만나 마치 김택용에 빙의한 듯한 커세어 관리와 다크 난입 등을 선보이며 이예훈의 힘을 빼놓고 중앙 교전과 견제를 동시에 하는 등 멀티태스킹이 돋보이는 경기력으로 승리를 거두며 16강행을 조에서 제일 먼저 확정지었다. 특히 본인의 현역 시절 취약점으로 거론되던 저그전에서 두 번 연속 이기고 올라간 것이 고무적. 이어진 승자 인터뷰에서 저그전에 약하다는 이미지를 벗고 싶다고 밝혔다.

16강 조지명식에서는 조기석, 박성균, 김현우와 함께 C조에 배정되었다.

16강 C조 2경기에서는 특유의 화끈한 물량으로 김현우를 완벽하게 때려잡으며 KSL에서의 복수에 성공했지만, 이어지는 조기석과의 승자전에서 조기석의 꼼꼼한 마인과 베슬 운용에 의해 잔병력이 끊기고 아비터의 마나가 소진되는 등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리콜을 통한 적 멀티 견제를 통해 어떻게든 싸움을 이어갔으나 결국 패배했고, 박성균과의 최종전에서는 셔틀리버가 무난하게 잡혀버리고 마인에 의해 프로브 14기가 폭사하는 등의 불운을 겪으며 또다시 16강 탈락을 하고 말았다. 온라인에서의 경기력이 대단하여 우승 후보로도 제법 거론되던 상황이었는데 테란에게만 두번 발목을 잡히는 매우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4.3.8.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8

24강에서 첫 경기에서 정영재를 잡아내고 승자전에서 만난 이재호에게도 승리하며 2승으로 16강에 진출하였다. 16강에서는 4토스 조에 배정되어 첫 경기 송병구를 잡아냈지만 승자전에서 정윤종에게, 최종전에서 장윤철에게 패하면서 16강 탈락하였다.

4.4. KSL

4.4.1. KSL 시즌1

오프라인 예선에서 유진우를 제압하고 [30] 16강에 진출했다.
그러나 16강 D조 2경기에서 송병구에게 리버스 스윕을 당하면서 패자조로 내려갔다. 상대는 박성균.
D조 패자전에서 박성균을 3:0으로 격파하면서 기사회생하였고, 송병구와 다시 대결하게 되었다.
패자전에서 송병구에게 3:1로 승리하면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송병구에게는 현역 시절에도 다전제에서 단 한번도 승리하지 못했었는데, 은퇴 후에야 복수를 이룰 수 있게 됐다. 8강전 상대는 팀 후배였던 정윤종이다. ASL 시즌5에서 프프전 결승에서 우승할 만큼 감각이 절정에 올라 있는 정윤종이지만, 도재욱이 스타멸망전 등 아프리카TV 대회에서 정윤종을 많이 잡아냈기 때문에 서로 할 만한 대결이라는 평.

그러나 8강 1경기에서 정윤종에게 0:3으로 완파당하면서 탈락하고 말았다. 전체적으로 실수도 많았고 경기력 자체에서도 많이 떨어진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KSL 시즌2에도 참가했으나 오프라인 예선 4강에서 김현우에게 2:0으로 패하여 시즌2에서는 모습을 볼 수 없게 되었다. KSL과는 전체적으로 좋은 기억이 아니게 되었다.

4.4.2. KSL 시즌3

오프라인 예선에서 팀 후배 김지성을 3:0으로 완파하고 지난 시즌 예선 탈락의 수모를 씻어냈다. ASL에서는 계속 16강에서 그치고 있지만 KSL에서는 시즌 1에서 8강에 오른 적이 있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16강에서 만난 김명운을 3:1로 꺾고 승자전에 올라갔다. 그리고 승자전에서 김현우를 상대로 3:0 셧아웃 승리를 거두고 KSL 시즌3에서 제일 먼저 8강 진출에 성공한다. 오프라인에서 저그전은 승률도 계속 오르고 좋은 경기를 보여주고 있다.

8강에서 만난 상대는 이제동, 김성현을 셧아웃시키고 올라온 '돌아온 무결점의 총사령관' 송병구. 현역 시절부터 박빙의 라이벌이었고, ASL, KSL과 같은 오프라인 경기에서도 박빙의 라이벌 관계를 이어나가는 상대. 현역 시절은 송병구가 우위였으나 ASL KSL 시절은 도재욱이 우위였고 폼도 도재욱이 더 좋은 상태라 도재욱의 승리를 예측하는 사람이 조금 많았다.

하지만 송병구에게 0:3으로 완패하면서 송병구의 9연승, 3연속 셧아웃 기록의 희생양이 되고 말았다. 송병구의 전략, 심리전, 판짜기, 경험 등이 도재욱보다 우위에 있기도 했지만 도재욱이 3경기 내내 기대 이하의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유독 KSL 8강에서 힘없이 무너지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

4.5. MPL

4.5.1. MPL 시즌1

SK텔레콤 T1의 주장을 맏아 참가하였다. 개막전에서는 몽환에 출전하여 김윤환에게 승리를 거두었다. 승자전에서는 출장하지 않았고, 최종전에서는 4세트에 이름을 올렸으나 팀이 0:3으로 패배한 탓에 출장하지 못하며 개막전 1승만 남긴 채 MPL을 마무리지었다.

4.5.2. MPL 시즌2

감스트 K리그 팀에 박정석 감독에게 2픽으로 선택되어 출전한다. 개막전에서는 4경기였던 자신이 강한 면모를 보이던 맵인 그랜드라인에 출전하여 신상문에게 승리를 거두었다. 승자전에서는 태풍의 눈에 출전하여 진영화에게 승리를 거두었다. 4강전 1세트에서는 폴라리스 랩소디에 출전하여 김태영에게 승리를 거두었으며, 4강전 2세트에서는 신 저격능선에 출전하였으나 박성균에게 패하면서 3연승 마감과 동시에 팀의 탈락을 확정지었다. 이후 3,4위전에서 장윤철에게 패하면서 3승 2패로, 팀은 4위로 대회를 마무리지었다. 전체적으로 경기력이 좋은 모습을 보여 주었고 4연패의 슬럼프에 빠진 임홍규 대신 팀의 에이스 노릇을 해 주었으나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5. 개인 방송의 시작

2013년 현역 시절에 잠깐 방송을 시작했다. 그리고 소집 해제 이후 방송을 다시 시작하는데 철구, 와꾸대장봉준과의 엄청난 케미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정신 승리 왕인 철구를 말빨로 철구와 합방이나 경기를 할 때마다 핵꿀잼 방송을 만들어내어서 인기가 급상승하는 중. 택뱅리쌍이 아프리카 tv에서 방송을 시작한 지금에도 스타 방송 시청자순위는 항상 열손가락안에 들어가는 중이다.[31]

컨디션에 따라 게임의 결과가 확연히 다른 게이머 중 하나로 최근에 전체 화면 모드로 시작해 아직 적응중이라 고전하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주 방송 컨텐츠는 스타크래프트로 래더 손풀기와 팀플, 랜덤 타워 디펜스를 주로하며 게임이 없는 시간대에는 주로 리그 오브 레전드, 윳놀이, 족발먹방, 와이고수 탐방을 한다. 최근에는 친한 게이머들과 야외 방송도 하였으며 방송 종료후 즐겨한다는 스팀게임도 가끔 플레이하는 등[32] 활동 범위를 넓히는중이다.
'도스패치' 라는 스타판 언론사 컨텐츠도 도재욱의 유튜브 팬들에게 인기가 많은 컨텐츠다. 또한 아프리카TV 스타리그와 같은 스타크래프트 경기 해설도 스타팬 사이에서 인기가 좋다.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3 당시 김택용vs이영한 의 4번째 경기를 설명할 때 옛날 경기자료를 보여주면서 분석적이고 논리적인 해설을 하는 부분이 하이라이트.

시청자들과의 관계는 일반팬들은 물론 팬이 아닌 일반 시청자와도 인사할 정도로 가깝게 지내며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팬들에게 인사하며 인사만 하고 가는 게이머들이 있는 반면에 오래 걸리더라도 사인까지 해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최근 모 사건을 통해 재평가받은이후 유입된 시청자가 많아 본인 스스로 이점을 불편해 하다가도 바로 포기한 듯 장단에 맞춰주기도 한다. 다만 성격이 기분파이므로 게임에서 졋다고 시비걸거나 놀리면 바로 강퇴를 당하니 이 점은 주의해야한다.

그외에도 순하게 생긴 외모와는 달리 의외로 선을 딱 긋는 성격에 까칠한 면도 있어서 타 BJ에 대해 이야기하면 난 그 친구가 아니라면서 그쪽방 가서 논하라고 바로 까임을 당하며 방송에서 시청자들이 채팅으로 대화를 할 시 장문을 치면 바로 "장문 치지 마라" 라고 구두 경고 하니 이점을 유의할 것.

방송 시간은 주로 저녁 9시를 넘겨서 시작되며 그날 미션에 따라서 다음날 점심까지 방송을 이어가기도 한다.

2017년 12월 15일 누워서 스마트폰으로 시트콤을 보다 떨어뜨려서 앞니 두개가 깨졌다고 한다. 육안으로도 분간이 갈 정도로 확연히 보이며 그 과정을 그림판으로 그리는데 그림 솜씨가 이분과 필적할 수준의 예술성(...)을 보여준다. 이후 2018년 4월에 유튜브 편집자가 아파서 동영상 편집에 어려움을 겪자 본인이 직접 방송에서 유튜브 영상 섬네일을 그리기도 했는데 이 그림 역시 안 좋은 의미로 걸작이 되었다.

게이머 생활을 통해 모은 돈으로 다산신도시의 아파트를 구매했는데 하필 다산신도시 택배 사건이 일어나자 이에 대한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기도 했다. 자신은 '택배 기사님들한테 음료수도 드리면서 친절하게 대했는데 덩달아 갑질하는 주민이 되어버렸다'며 한탄했다.영상1영상2

상기의 내용에서 보듯 주식, 비트코인, 큰맘 먹고산 다산신도시 아파트등...이외에도 도재욱이 크게 투자하면 망한다라는 공식이 자꾸만 성립하자 도재욱 본인도 해탈의 경지에 이른 듯...시청자들의 반응은 도재욱이 돈에 관련된 투자만 하면 망한다고 해서 '도재가 도재했네' 라는 반응부터 웃기지만 뭔가 슬프다는 반응으로 나뉜다. 영상 마지막에 도재욱은 이제 남은 희망은 도튜브 뿐이라며 많은 시청과 후원을 바란다고 했다. 이 참에 불운과 불행 컨셉으로 방송 컨탠츠를 잡는다면 성공할 듯.(...)

가끔 진행하는 롤 방송에서 굉장한 탑신병자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롤 닉네임은 반기문안티(...) '탑은 죽어서 집에 간다' '무조건 이득이다' '몽둥이, 칼, 도끼 안든것은 탑이 아니다'등등의 어록을 남기며 탑솔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중

2019년 8월에는 2년 동안 도재욱의 유튜브를 관리했던 편집자 바나나타르트와 결별하였다. 도재욱은 본래 2년 계약이었으나 바타 본인이 도튜브에 애착이 있어서 몇달 더 맡았던 것이고, 바타가 더 큰 물에서 놀 수 있도록 미련없이 보내준 것이라고 밝혔다.[33] 한동안의 공백기 후 새로운 편집자가 구해졌는지 8월 말부터는 다시 영상이 올라오고 있다.

2019년 9월에는 이경민과 더불어 롤 멸망전에 스타크래프트1 게이머들과 팀을 꾸려 참가하였다. 멤버는 장윤철, 이제동, 듀단 이전 멸망전에서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스타크래프트 출신 전 프로들이 참가를 꺼리는 분위기라 이경민이 즐겜팀으로 '져도 팀배하러 가면 되지'라는 생각에 주도적으로 꾸렸다. 즐겜팀이라는 컨셉으로 라인스왑은 애초에 고려하지도 않은 탑부터 서폿까지 막픽으로 상대방팀이 당황하는 것도 볼거리. 스크림 시작부터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내며 탑솔킬 때마다 채팅창에 '도ㅡㅡㅡ멘'이 도배된다. 스크림 상대팀 탑 포지션 bj들의 멘탈이 무너지는 것은 덤(...) 스크림에서의 압도적인 전적과 더불어 대회의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혔고 모두가 예상하듯 예선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본선에 진출하였다. 다른 팀들은 2등이 목표라는 것을 공공연히 밝힐정도. 본선에서 1경기 BJ김나나팀을 상대로 다리우스를 선택하여 그야말로 탑에 고속도로를 뚫어버렸고 클템, 단군, 빛돌 해설진 마저 놀라게 하는 경기력을 선보였다. 1경기 MVP로 선정되어 전화 인터뷰까지 진행. 하지만 승자전 기뉴다팀과의 경기에서 거하게 뇌절하는 바람에 1패를 안았고 패자 최종전에서 1경기에서 압승을 거둔 상대 BJ김나나팀을 상대로 패하며 대회에서 탈락하였다. 계속해서 승리하다보니 자만심에 픽연구, 조합상의 이득을 무시해서 그런것 아니냐는 것이 중론. 도재욱은 아쉬웠는지 다음 멸망전까지 템트리와 메타를 조금 더 숙지하고 챔프폭을 좀 더 늘려서 참가하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내었다

6. 게임 스타일

질럿 드라군 물량으로 유명하다. 상대 종족에 관계없이 좋은 피지컬을 바탕으로 빠른 멀티와 칼 같은 최적화를 통해 도재욱만이 가능한 엄청난 물량의 병력을 뽑아내고 이 병력을 잘 굴려 전투에서 이득을 보면서 승기를 잡는 스타일이다. S급 선수들도 최적화 부문에선 도재욱한테 한 수 접어야 할 정도로 최적화에 도가 텄는데, 손 느린 선수랑 붙게 되면 서로 자기 할 것만 하는데도 차이가 벌어지는 정도. 하지만 손이 느린 편에 속하는 송병구에게는 상대전적이 열세다.

선수 시절에도 많은 멀티를 먹고도 30분이 넘도록 투가스만 파는 버릇을 가지고 있었는데 (테란전 한정[34]) 예전에 테란전에서 내내 유리했다가 후반 가스유닛(템플러 계열)을 잘 안 써서 역전당한 경기로는 이영호와의 네이트 MSL 8강 2경기 in 매치포인트가 꼽힌다. 아프리카에 정착한 뒤에는 이 버릇이 더 심화돼서 심지어 6멀티 먹는데 가스는 40분 넘게 앞마당까지만 먹는 짓을 경기마다 한다. 그래서 후반 가스부족으로 역전패하는 경우가 많으며 KCM 종족최강전김철민, 전태규, 박성진 해설 조차도 시청자들이 도멘 왜 가스 안짓냐고 아우성을 치자 적극적으로 동조했을 정도(...) [35] 이건 본인이 너무 가스를 적게 먹는 최적화에 익숙해지다 안 좋은 버릇으로 고정된 감이 있는데 보완이 시급한 부분. 이제 나이가 30줄에 접어들기 때문에 피지컬 하락이 진행중이라 가스를 안먹는 습관이 더 악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농후하다.

또한 캐리어와 커세어의 관리 및 운용에 유독 약해서 도리어, 도세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유명한데, 이상하게 나이가 먹으면서 커세어 관리가 더 잘 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7.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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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시절 몸이 상당히 좋은 게이머로 꼽혔었다. 현재는 선수 시절 마르고 근육질의 몸에 비해 살이오르고 운동은 따로 하지 않는다고 한다.

포모스 기자가 찾아가서 인터뷰를 하는 "초인종"에서 전상욱이 지목한 관계로 나왔다. 여기서 도재욱은 올해 아니면 내년에는 군 입대를 할 것 같다고 말하는 동시에, 그때가서 여전히 기량이 떨어져 있다면 공군 ACE를 가는 것보다는 과감히 은퇴하고 현역으로 가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다음 지목 상대는 허패왕. 역시 패왕끼리는 통하는 게 있다.

2009년 바투스타리그 16강 조지명식에서 김택용과 함께 당시 유행하던 드라마 꽃보다 남자구준표패러디하였다.

연패를 겪고 난 후, 10-11시즌 5, 6라운드부터 테란전에 셔틀과 하이템플러, 캐리어 등을 활용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있다. 인터뷰에서는 그런 거 안 써도 잘만 이겨서 안 썼다고...

스갤인 것으로 보인다. ㅡㅡ혐이삭 오층에 없네[36] 여기까진 괜찮은데 아ㅡㅡ신음태그[37]

SK플래닛 프로리그 12-13이 끝나고 휴가동안 아프리카 방송을 켰다. 다만 은퇴는 아니고, 휴가동안 잠깐 켰다고. 하긴 포시에서 날라다녔는데...[38]

스타1에 적응이 덜 돼있다 보니 경기력은 그다지 안 좋았고 특히 잔실수가 많았다.[39]

2013년 9월 26일, 사회복무요원으로 입소했는데, 사유는 어린 시절에 당한 교통 사고 후유증으로 몸에 이상이 있다고 한다. 서류를 특별히 준비하지 않았는데도 4급 판정을 받았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사회복무요원 소집 전 마지막으로 스타행쇼에 출연하였다. 나오자마자 박태민원이삭을 신나게 디스했고 '이어하기' 코너에서 이어폰을 안 끼고 그랜드 마스터인 감자씨(?)와 대결해서 프로와 아마추어의 갭을 보여주며 승리 후 자화자찬. 그리고 이유라 선수가 등장해 성캐가 아이 컨택을 시키자 부끄러워했다.

2013년 8월 7일 포모스를 통해 진행된 인터뷰에 따르면, 손목 부상도 있고 연습량을 타 선수들 만큼 맞춰가기도 힘들고 은퇴한다고 한다. 인벤이나 다른 곳의 인터뷰를 종합해보면 이신형과의 대결이 성사되자 논개라는 반응이 나오는 등[40] 프로로서 대접받지 못 하고 있으며, 1~2년 더 한다고해서 성적이 좋아질 것 같지도 않기 때문에 은퇴를 결심했다고 한다. 군 입대 후 프로게이머로서의 복귀 가능성은 없다고 보아도 무방하다고 한다. 대신 준플 이후 개설한 아프리카TV 방송에서 다수의 시청자들이 몰린 것에 고무를 받았는지 할 수 있으면 계속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으므로 앞으로는 아프리카TV에서 그를 볼 수 있다.

병행 시즌에는 그의 장점인 최적화 능력이 스타2에서 더욱 중요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먹혔지만, 물량 뽑기가 쉬워진 스타2에서, 특히 군단의 심장 이후로 마이크로 컨트롤의 중요도가 엄청나게 높아졌기 때문에 연습량 부족과 맞물려 스타1 시절 그의 장점인 전투력이 발휘되기 힘들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와 정반대로 스타1부터 뛰어난 컨트롤로 다른 의미의 전투의 신으로 유명했던 윤용태는 12~13시즌 내내 꾸준한 성적을 냈으며, 특히 군단의 심장에서 강력한 저그전을 선보였다. 스타1 말기 윤용태가 몰락한 반면 도재욱은 스타일을 일신하며 부활했던 것과 다시 대조적인 상황이 되어버린 것.

특히 12~13시즌 프로리그의 최종 프막이었던 신재욱을 상대로 혼자 그것도 3승이나 승리를 헌납한 것이 이를 뒷받침한다. 신재욱은 허를 찌르는 전략과 준수한 운영 능력으로 개인리그 16강을 찍어본 선수이지만, 떨어지는 피지컬, 특히 불안정한 교전 컨트롤로 인해 꾸준한 성적을 내지 못했으며 특히 프로리그 단판제의 프프전 기본기 싸움에서는 귀신같이 다 졌다. 이런 선수에게 프프전에서 당당히 홀로 3연패를 할 정도로 경기력이 불안정했던 도재욱 입장에서 전략을 통한 2연승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선수 생활을 이어나가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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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할 때 눈이 풀려 보인다는 지적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이는 본인도 인지하고있으며 진행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헌데 게임할 때 뿐만 아니라 개인방송할 때도 그런 경우가 많긴 하다.(...)

김창희와 사이가 안좋기로 유명하다. 그 원인은 베틀넷 상에서 도토리빵 내기를 하다가 김창희가 다 이긴 경기를 도재욱이 안 나가고 버티고 있으니까 마패관광을 하였고 경기 후에 서로 다투었다고 한다. 이후에 프로리그에서 다시 만났을 때에도 김창희가 도재욱을 이길 때 다시 한 번 마패관광을 하였고 당시 도재욱의 소속팀 동료의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해서 분위기가 상당히 안좋은 상황에서 게임도 지고 마패까지 당해서 기분이 상당히 상했다고 밝혔다. 그 후 콜로세움에서 마패역관광으로 경기에서 이기고 김창희에게 다가가서 눈을 마주치고 엄지를 내리는 썸다운 세레모니를 했다. [41] 그리고 김창희가 복수용달에서 도재욱을 지목하여 둘이 만났었고 복수용달에서는 도재욱이 이겼었다. 후에 아프리카에서 김봉준과 합방할 때에 김봉준의 선배였던 김창희와 전화연결을 하게 되었고 도재욱이 자기 소개를 하자마자 김창희가 욕설을 내뱉고 도재욱은 김봉준과 함께 빵 터졌다.[42][43]

즐겨보는 개인 방송은 감스트와꾸대장봉준, BJ 두치와뿌꾸등 주로 피파 온라인 위주의 방송을 즐겨본다.

2019년 3월 7일 김봉준과의 합방에서 자신이 통풍 환자라고 밝혔다.

8. 여성 혐오 관련 잘못된 견해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혀 사실이 아니다.[44] 커뮤니티사이트 와이고수에서 여혐컨셉이 생겨 본의아니게 여혐토스라는 별명이 생겼으며 이에 본인은 방송상에서의 컨셉이고 여혐이 아니라 다른 BJ와 엮이면서 어그로 끌리는 것과 계산적인 여자를 싫어할 뿐이라고 밝혔다. 정확하게는 여혐이 아니라 된장녀혐이 맞다.

2017년 1월 17일 술 먹방 도중 이미 두 번의 연애 경험이 있고 여자 친구와는 3년전에 헤어졌다고 공개했다. 방송에도 여러번 언급했지만 자존감이 낮아 기쎈 여자보다는 착하고 순종적인 여자를 이상형으로 생각하며 여자의 앞과 뒤가 다른모습에 크게 실망하여 여자를 만날때 거리를 두고 만나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45]

2017년 1월 20일 모 여성BJ(꽃님)의 사건으로 여혐컨셉의 도재욱에게 시청자가 몰리자 여자의 대해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밀정2에서의 모습[46]과 남성BJ인 남순흥민이와의 멘트 등으로 컨셉으로 받아들여질지는 의문인 상황이다.[47]

이후 2018년 5월 ASL 시즌5 결승전 뒷풀이, 기뉴다가 주관하는 항엔터 여캠 스타리그를 기점으로 유나땅의 스승을 도맡게 되면서 "나의 도저씨" 등의 별명이 생기면서 시청자들에게 이미지가 많이 좋아진 상태다. 하지만 무프로리그 여캠 선발전에서 은시를 택하면서 스파르타로 가르치겠다고 선언해버렸다.

오히려 유나땅 이후 서연지, 애공, 이뀨 등과 엮이며 도사노바가 되어버렸다.

이중 이뀨는 합방도 하는등 케미가 상당히 잘 맞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반응이 뜨겁다. 본인은 컨셉이라고 주장하고 싹다 우결충이라 싸잡아 부르지만 시청자들은 다같이 도뀨 존버를 외치는 중...하필 사는 도시 이름이 다산 신도시인 것도 한몫했다

사실 정말 컨셉이라면 본인이 발끈 안 하고 태연스럽게 넘어가는 게 대부분인데 도재욱이 경련발버둥치면서 아니라고 손사래쳐서 더 의심받는다.찔린놈이 더한다. 더군다나 점점 여혐이미지에서 모쏠 , 아다 이미지로 바뀌는 데다 이뀨가 도재욱의 오랜 팬[48]이기도 하고 역대 엮이던 여자들중에서 외모도 독보적이다 보고 결정적으로 유튜브 담당자가 이걸 밀어주다 보니 어느샌가부터 여혐 이미지는 없어진 듯하다.[49]

9. 관련 인물

  • BJ 와꾸대장봉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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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2016년 2017년

    • BJ명 와꾸대장봉준, 본명 김봉준 1991년생. 아프리카TV로 복귀하기 이전부터 도재욱의 팬이었던 김봉준이 페북 등으로 존경의 표시와 언제든지 방송을 도와주겠다는 의사를 보여 도재욱이 이에 감동해서 이어진 사이. 복귀이후 합방에서는 봉빡이(김봉준의 팬)들 사이에서는 철봉다음은 도봉듀오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극강의 케미를 보여줬으며 이로 인해 봉빡이 사이에서 만큼은 민심이 항상 최고다. 서울 야외방송에서 김봉준이 팬들에게 민심이 안좋을 때에도 팬들이 민심달래기용으로 도재욱집 방문을 요구할 정도.
      첫 만남때 교통 사고 당시 함께있던 김봉준이 자신을 보호해줬기 때문에 생명의 은인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로 인해 봉준이가 부르면 대부분 바로 부산까지 달려가며 그가 마스터로 있는 무클랜에도 이적할 정도로 각별한 사이라고 한다.[50] 심지어 원하면 언제든지 무엔터에 들어오라고 할 정도이며 (각본이었겠지만) 철구가 푸파 방송 중에 먹튀를 하자 인천으로 달려가겠다는 봉준이 대신 자기가 철구랑 같이 자폭하겠다고 나설 정도였고, 봉준이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사비를 들여서 스폰빵을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밖에도 봉준이가 스타를 가르쳐 달라고 하거나 인원이 모자른다는 등의 이유로 연락을 하면 거의 무조건 응해준다.

  • 김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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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이후 SKT 팀 동료지만 2013년 3월 13일 인터뷰에서 보여준 모습과 주변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이 둘은 어색한 사이라고 한다. 서로의 전화번호도 갖고 있지 않았는데 철구와의 합방에서 김택용은 이를 핸드폰을 바꾸는 과정에서 저장을 미처 하지 못한 것이라고 해명했다.[56] 본인들은 서로를 존중하는 사이이며 스타일이 다른편이고 SKT1의 임홍규가 본인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김택용파와 도재욱파로 나누어 친해지기 더 힘들었다고 밝혔다.[57][58] 현재도 단 둘이서 만나는 경우는 거의없고 여러명이서 함께 만날때만 본다고 한다. 김택용이 군대에 입대하고 나서 수료식때 카톡을 보내왔다고 하는데 군대가 참 힘들다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김택용이 전역 후에 방송에서 군복무 당시에 휴가를 나가면 항상 도재욱이 밥을 사줬다고 말한 것을 보면 이젠 사적으로도 친해진 듯.
  • 정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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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T 소속의 스타크래프트1 프로토스 프로게이머. 복무후 정윤종의 대회에 응원을 가며 가장 아끼는 동생중 한명으로 꼽았다. 피셜에 따르면 둘이 여행도 자주가는모양.
  • 정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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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T 소속의 스타크래프트1 테란 프로게이머. T1시절부터 절친사이로 정명훈의 전역 후, 아프리카 tv에서 합방하기만을 기다린다고한다. 그러고 2018년 6월7일, 전역하였다. 도재욱은 정명훈을 만나 무 프로리그 엔트리 합류를 권했으나 정명훈은 스2를 계속하겠다는 의사가 확고했던 데다 전역 이전부터 스2 선수복귀에 올인했었던걸로 드러나 아쉽게 무산되었다. 도재욱은 그의 선택을 존중하며 앞날에 좋은 일만 있기 바란다고 밝혔다.
  • 이제동

    • 역대 최강의 스타크래프트1 저그 프로게이머. 현역 시절과 현재 경기를 통해 알아가며 연습도 도와주고 스타외의 게임도 함께 플레이하기도 하며 서서히 친해지는 단계라고 한다. 팀 플레이중 서로의 팬들이 말놓고 친해지라고 하지만 둘다 성격상 존중하는 위치가 좋다며 거절하였다. 하지만 다음에 같이 경기하면 시도해 보겠다고 한다.
  • 송병구

    • 삼성 갤럭시 소속의 프로토스 프로게이머. 육룡의 멤버로 지금은 친한 형,동생 사이로 지내는 중이며 방송상 특유의 프징징 듀오를 보여주기도 했다.
  • 이영호

    • 역대 최강의 스타크래프트1 테란 프로게이머. 현역 시절 라이벌이지만 지금은 친한 술 친구로 지내는 중이다.
  • 염보성
    #(삭제됨)

    • MBC GAME HERO소속의 전 프로게이머. 사마귀라는 별명으로 잠시 악연이었으나 이는 시청자로 인해 와전되었던 것이라 밝혔다. 훗날 오해를 풀고 현재는 서로 존중하며 지내는 중이다. 염보성의 스타 종족 토론에 참여한 이후로 좋은 반응을 얻자 bj유연과 함께 '아다사냥'이라는 컨텐츠를 함께 진행하고 있고 상당한 호평을 듣고있다. 한때 염보성의 노인성(?)시절 '이분 공익근무 중 방송 켜면 내가 신고하겠다' 라고 말할 정도로 앙숙이었지만, 현재는 유튜브나 보이는 라디오 조언도 받고 고정컨텐츠를 함께 할 정도로 사이가 좋아진 편이다.
  • BJ 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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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J명 철구형2, 본명 이예준 1989년생. 아프리카로 복귀이후 디스코드합동방송에서 서로의 디스 등으로 좋은 케미를 보여줬다. 철구가 김택용의 하위호환이라며 자주 덤볐지만 아무리 저막이래도 엄연한 클라스 차이가 나는지라 지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다. [59]
  • BJ 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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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J명 도아, 1990년생. 1월 13일에 asl 4강전을 직관가여 도재욱을 응원했다. 다음날 새벽에 윷놀이로 참교육을 시전하다 2:0스코어로 크게 당하였다. 남순과의 전화통화에서 남순이 도아를 이긴 것을 알게 되자 매우 기뻐했다.

    [이뀨와 연애를 밝힌 이후] 2019년 1월 26일에서 27일로 넘어가는 BJ케이와 도아의 합방도중 BJ케이가 준비한 이상형월드컵에서 도재욱을 우승시키며 오래전 도한복음을 다 봤다고 그것을보고 본인과 연애관이 100%일치하는 것을 알았다라고 말했다.
    파일:이상형월드컵.jpg
  • BJ 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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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J명 NS남순, 1989년생. 2017년 1월 9일 밀정2에서 처음 잘생겼다고 언급하여 이어진 사이. 이어 메세지를통해 번호를 교환하며 2017년 1월17일 새벽에 통화로 합방 약속을 잡았다. 하지만 개인사정으로 합방을 잠시 뒤로 미뤘다고 밝혔다. 이유는 와꾸대장봉준과의 합방에서 말한대로 합방시 본인의 자신없는 모습때문에 방송에 피해가될까봐 부담감을 가지고있어서라고한다.

  • BJ 기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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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J명 기뉴다, 1988년생. 스타크래프트와 김봉준을 통해 친해졌으며 2016년 3월 23일 집에 방문한 기뉴다에게 마우스패드를 선물했다. 첫 만남부터 방송상 서로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자주보여준다.
  • BJ 양팡

    • BJ명 양팡, 1997년생. 2017년 1월23일 방송에서 양팡을 직관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이유는 개성적면서 활발한면 때문에 팬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당시 모 여캠과 대조되는 상황에 겹쳐 양팡은 도신교 성녀 테레사로 등극하였다. 그 이후에는 딱히 큰 언급은 없다.
  • 임홍규

    • SKT 소속의 스타크래프트1 저그 프로게이머. 같은 팀에서 오랫동안 봐온 사이로 인성을 보여주는 행동을 해도 사이가 틀어지는 일이없는 사이. 또한 철구와 김봉준과 홍구와 합방을 했을 때 홍구의 인성과 성질이 마치 도재욱이 프로게이머 시절 잘나가던 때와 비슷해서 그런지 오히려 자신이 성질이 죽어간 이유가 게임을 못해지기 시작했던 것이고 코치였던 최연성"게임 못하고 착한 재욱이보다 게임 잘하고 못된 재욱이가 좋더라."라는 조언도 해줬다. [62]
  • BJ 감스트

    • BJ명 감스트, 1990년생. 피파 온라인 유저라 감스트님의 팬이며 쉴때는 주로 감스트님의 방송을 즐겨본다고 한다.
  • BJ 두치와뿌꾸

    • BJ명 두치와뿌구, 1985년생. 감스트와 같은 이유로 피파 온라인 유저라 두치와뿌꾸의 방송을 즐겨본다고 한다.
  • 박성준
    결승전에서는 3:0으로 완패했지만, 둘의 사이는 좋다고 한다. 같은 팀 시절 친하게 지내 친한 형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

10. 둘러보기

육룡
(六龍)
파일:external/blogfiles.naver.net/%EA%B9%80%EA%B5%AC%ED%98%84.png 파일:external/blogfiles.naver.net/%EA%B9%80%ED%83%9D%EC%9A%A9.png 파일:external/blogfiles.naver.net/%EB%8F%84%EC%9E%AC%EC%9A%B1.png
적룡
(赤龍)
비룡
(匕龍)
괴룡
(怪龍)
김구현 김택용 도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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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恐龍)
뇌룡
(雷龍)
운룡
(雲龍)
송병구 윤용태 허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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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택 명
멤버 출생 종족
Best
재욱
1989년 10월 06일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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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u
1989년 11월 03일
충청남도 예산군
FanTaSy
1991년 07월 01일
부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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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 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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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
Leta
신상문
Moo.Leta
Mind
박성균
Moo.Dok4
Last
김성현
Moo.Last
Mong
윤찬희
Mo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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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
Jaedong
이제동
Moo.JD
Zero
김명운
Moo.Queen
Where
한두열
Moo.Zz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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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스
Best
도재욱
Moo.Dorin2
Rain
정윤종
Moo.Arena
IamMang
김승현
Moo.Mang
Mini
변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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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준
Moo.Daegari



[1] 유년 시절 교통 사고 후유증으로 4급 판정.[2] BeSt 경력 상금.[3] 도재욱 + 사마귀[4] 64강에서 김재춘 32강에서 조일장 16강에서 김정우를 잡고 올라갔다.[5] 조 결승조차 이전에 김현우에게 패배하여 와일드 카드전도 못 갔다.[6] 이재호, 박재혁, 또봉순과 한 팀[7] 김민철, 박재혁, 정영재, 남덕선과 한 팀[8] 1위는 송병구.[9] 장윤철케스파 공식전 경기 수가 100전 이하여서 제외.[10] 前 T1 코치 서형석에게 패하였다. 그러나 주종인 토스가 아닌 테란을 했다.[11] 이 당시 도재욱의 물량을 제대로 보고싶다면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8 준PO SK vs 삼성전 7세트를 보자.[12] 스타 리플 리마스터에서 본인의 언급으로는 자신의 별명인 괴수가 최연성의 별명인 괴물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13] 도재욱/2011년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2011년에는 저그전이 각성했다. 김정민 曰 "데뷔한 지 7~8년 된 게이머가 버릇이 된 것을 이렇게 고치기 힘들다. 이런 선수가 어딨느냐?"라고 칭찬하고 도재욱 본인도 "요즘 토스 게이머들이 저그전해서 많이 이겨서 묻히는 감이 있는데 저 저그전 잘해진 거 맞아요.", "예전엔 (스커지) 오는 줄도 몰랐죠."라고 자화자찬 겸 셀프 디스할 정도. 그러나, 병행 시즌이 되면서 스1은 완패했고 완전 전환한 시점에서 아프리카 TV에서 팀 후배였던 임홍규의 개인 방송에서 게임하는 걸 보여줬는데 프로 때처럼 테란전 클래스를 보여줬지만(랩탑으로 피시 서버 레이팅 1500 테란 유저를 잡았다.), 저그전은 다시 금세 '도세어'가 돼버렸다. 물론, 병행-완전 전환한지 시간이 꽤 됐다는 걸 감안해야겠지만. 실제로 테란전할 때, 게이트를 잘못 지어서 드라군 한 기가 끼어있기도 했다. 이 경기를 보고 있던 홍구는 "벌처 견제를 대비해서 미리 드라군을 배치시켜놓은 것."이라는 드립을 쳤다.[14] 보통은 2기 이상이 때리지만, 가끔 1기로 때릴때도 있다.[15] 무려 10전10승이다. 삼룡이 먹기가 쉽고 중원이 넓어 힘싸움에 특화된 맵으로서 도재욱을 위한 맵이라 불려도 될 정도.[16] 김택용 4승, 송병구 3승, 윤용태 2승, 허영무, 안기효, 김윤중. ㅎㄷㄷ...[17] 이건 둘의 개인리그 최전성기가 묘하게 바톤 터치하는 상황이었는 것이 한 몫한다. 인크루트 스타리그가 도재욱의 스타리그 마지막 5판 3선승제이며 정명훈은 이 리그를 전후하여 스타리그 5판 3선승제를 밥먹듯이 했다.[18] NATE MSL 8강에서 이영호한테 0:3으로 패배한 것이 도재욱의 마지막 5판 3선승제. 3판 2선승제는 기록이 좀 있는 편.[19] 그러나 송병구와 전적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송병구가 1위라고 봐야 한다.[20] 송병구가 65.9%, 김택용이 63.2%.[21] 송병구가 61.4%, 김택용이 64.3%.[22] 정작 도재욱의 부종족은 저그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부종족에 대해서는 이해도가 높기 때문에 해당 종족전도 잘하는 경우가 많은데(예를 들어 김택용), 특이한 사례.[23] 승부조작 사건으로 영구제명되기 전 마재윤의 영원한 공식전 마지막 상대가 도재욱이었다.[24] 송병구가 53.6%, 김택용이 70.3%.[25] 비공석전 포함.[26] 포스트시즌 포함.[27] 실제로 테란전 승률은 도재욱이 김택용보다 앞선다.[28] 그중엔 다크 찌르기로 6분 컷을 낸 게임도 있다.[29] 앞마당을 안 가고 몰래멀티를 가면서 본진플레이를 가장해 터렛 공사를 강제하면서 자원 이득을 보았고 아비터 한 기로 리콜 대비를 강제한 뒤 간 아비터 캐리어여서 유리한 상황이었다.[30] 화승 오즈 출신의 전 프로게이머이다. 종족은 저그. 도재욱을 만나기 전에 예선에서 스코틀랜드 출신의 여성 유저인 카덴지와 대결하면서 화제가 되었다.[31] 택뱅리쌍, 강민, 염보성, 이윤열, 김정우, 도재욱, 김윤중을 제외한 방의 시청자수는 모두 도긴개긴이다. 유튜브로 분할송출하는 박정석, 유투브와 트위치로 분할송출하는 이성은은 타 전프로에 비하면 나은 편.[32] 최근 바이오하자드 7을 플레이하였다.[33] 바나나타르트는 이후 전역한 김택용의 유튜브 관리자로 섭외되었음이 밝혀졌다.[34] 저그전, 토스전은 그럴 수가 없다... 3가스 이상 가져갈 수 있는 타이밍인데 안 가져가면 템플러 계열의 숫자가 딸리고 그건 필패의 지름길이니까. 근데 테란전은 질럿 드라군이 가스를 상당히 적게 먹는 데다가 템플러가 필수는 아니라서 그래도 된다.(...)[35] 특히 이 안좋은 습관을 제대로 보여준 경기가 KCM 종족최강전 시즌 7 8주차 2경기 vs 조기석 전이었는데, 서킷브레이커에서 조기석 11시, 도재욱이 5시에 위치한 상황에서 초반부터 조기석의 병력을 지속적으로 갉아먹으며 본진 옆에 6시, 3시 멀티까지 먹고 1시 확장까지 준비하며 꽤 유리한 상황에서, 조기석이 3시, 6시 멀티를 파괴하자 1시와 1시 앞마당까지 멀티를 먹고있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가스를 짓지 않으며 이미 고갈된 본진과 앞마당의 가스만으로 버티다가 끝내 패배하면서 KCM 종족최강전 9연패를 찍었다. 이때 채팅창에서 중계를 보던 시청자들이 줄지어서 도멘 가스지으라고 단체로 절규를 하다시피 했고(...) 중계를 하던 김철민 캐스터는 채팅창을 보고는 "아 지금 시청자분들이 도재욱 선수 가스 지으라고 아우성이에요~! 하고 드립을 칠 정도(...)[36] 이라는 접두사가 가장 활발히 쓰이는 곳이 어디인지 생각해보자.[37] 2013년 와서는 뜸해졌지만, 실시간 떡밥에 맞춰서 낚일 수밖에 없는 제목을 걸어놓고 들어가는 순간 이제동썸다운 장면과 함께 신음소리가 재생되는 글을 올리는 유동닉이 있다. 스갤이 망하니까 롤갤 등지에서 활동하던 건 잊자.[38] 1경기에서 이신형을, 2경기에서는 그 전날 원이삭을 잡는등 토스전에서 날아다니던 변현제를 잡았다.[39] 입구 파일런 심시티 안 해서 벌쳐에 털린다든가,(...) 스타2는 관문 유닛이 랠리 포인트가 있는 쪽으로 나가는데 스타1은 그게 아니고 무조건 밑으로 나가서 위로 이동한다는 것을 까먹고 파일런으로 친히 길막을 한다든가(...).[40] 이는 프로리그 포스트시즌에서 승리 후 인터뷰에서 언급하기도 했었던 부분이다.[41] 후에 아프리카에서 김봉준과 합방할 때 이 때 김창희는 'X발 뭐같네' 이러면서 엄청 화가 났다고 했으며, 끝나고도 분노 때문에 스파키즈가 해주는 팬미팅 서비스에도 멋대로 참가하지 않고 내려갔다고 한다.[42] 다만 김창희 입장에선 모르는 번호가 전화와서 "안녕하세요 도재욱입니다."라고 하면 장난전화가 놀리는 걸로 오해할 여지가 있기는 하다.[43] 사실 웃긴건 김봉준 역시 김창희를 꽤 싫어하는 편인데, 옛 스파키즈 맴버들(신상문, 조재걸, 이경민) 과의 합방에서 김창희를 보고 '그 형은 쓰레기가 맞아요.' 라며 디스해버렸다. 김봉준이 언급하는 김창희는 사람이 나쁘지는 않은데 장난이 도를 넘을 정도로 심했던 사람이다. 꽤 싫어한다기 보단 친하니까 저런 말이라도 할 수 있지 않나?[44] 이전에 누군가가 "이뀨와 진결 선언으로 이젠 옛이야기가 되어버렸다."고 한줄 요약으로 적어놨는데, 이뀨와의 진결 선언 여부를 떠나 원래부터가 도재욱은 여혐을 하는 사람이 아니었다.[45] 다만 해당 방송에서 정윤종이재호 등이 "사실 연애 한번도 못 해본 것 아니냐"며 거짓말을 컨셉으로 잡아서 방송하지 말라고 하자 아무런 부정도 하지 않았고, 직접 운영하는 페이스 북 계정에선 자신이 모쏠임을 암시하는 글을 올리기도 하였다. 어느 쪽이 진실인지는 좀 더 두고 봐야 할 듯하지만 여자에게 크게 데인 경험이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다.[46] 하지만 밀정 2에서의 모습은 여자라서 싫어했기보다는 게이머로서 추억을 공유하던 분위기가 갑자기 나타난 불청객때문에 깨져서 화가 난 것처럼 보인다는 의견이 많다.[47] 남순과 대화하면서 자동으로 지어지는 미소와 눕방을 하자는 도재욱의 멘트에 할 말을 잃은 남순의 표정이 압권. 사실 딱히 이상할 것은 없다. 머독 역시 자신은 양성애자라고 밝힌 바도 있고.[48] 3년차 팬이라고 한다.[49] 해당 여혐 이미지는 같은 팀 출신인 정윤종박재혁에게 넘어갔다.[50] 아무런 조건이 없었던 것은 아니고 자신의 이름을 넣은 무클랜 티셔츠를 판매하겠다는 조건 하에 이적한 것이다. 물론 이 티셔츠로 오는 수익은 없다.[51] 스타크래프트 오프라인 그룹과외[52] 방송상으로 엮이기 전부터 서로의 방송을 시청하였다.[53] 너무 진심이었던 게 문제였다. by 이경민[54] 다른 컨텐츠 진행시 BJ 소식을 방송에 중계하여 방해하는 행위를 하는 시청자들을 일컫는 말[55] 컨텐츠비용(별풍선)[56] 그러나 철구가 왜 다른 사람들 번호는 저장했는데 도재욱 번호는 하지 않았느냐, 둘이 원래 그렇게 친한 사이는 아닌 것 아니냐는 식으로 묻자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심지어 도재욱은 김택용 번호를 갖고 있었다.[57] 하지만 도재욱 본인은 딱히 파가 나누어져 있지는 않았고 만약 파가 있었다면 김택용의 파에 들어갔을 거라고 했다. 정확히 말하면 박재혁과 김택용이 사이가 좋지 않았는데 도재욱이 박재혁과 사이가 좋아서 어색했던 사이였다고 한다.[58] 그리고 또 하나는 자신이 팀 내에서 유망주로 성장하고 있을 때 김택용이 영입되어 동료가 되었는데 서로 동갑임에도 김택용의 우승자 타이틀로 인해 베프가 되는 대신 리스펙을 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지금같은 관계가 되었다고도 할 수 있다. 그러면서 다른 팀이던 시절에 연습경기를 했을 때도 괴물이라고 생각했는데 같은 팀이 되어 연습하는 것을 보니 상상 이상의 괴물이었다고 회고하기도 했다.[59] 심지어 합방 초기 도재욱이 비전을 켜주고 했는데도 졌다.[60] 사진은 프로리그 올스타전에서 신상문이 깽판쳐서 대타로 팀플을 하는 모습이다. 해당 영상[61] 도재욱 말로는 카톡으로 장문의 편지를 보냈다고.[62] 스타를 오랫동안 하면서 실력이 늘은 홍구에게 언젠간 너에게도 이런 날이 있을 것이라고 하면서 형으로서 혹은 팀 선배로서의 진솔한 조언을 해주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합방하기 초반이나 이후에도 홍구가 도재욱에게 장난섞인 일화를 말하면서 죄송하다고 할 때도 같은 팀 동생으로 대해주듯 이해해줬다. 그 외 BJ들끼리 서든데스 중 임홍규가 과도한 뒷통수로 인해 도재욱이 빡종한 적이 있는데 그때도 사이가 틀어지진 않았고, 홍구의 결혼식 얼마 전 가진 스폰 겜에서 홍구가 마패를 시도했는데도 도재욱은 여전히 홍구의 결혼식에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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