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0-02 11:21:54

영구제명

1. 정의2. 영구제명의 예
2.1. 문자 그대로의 영구제명2.2. 영구제명과 비슷한 강도에 해당되는 처벌들
3. 공식적으로 영구제명을 당한 인물들
3.1. 중대한 해악에 의한 영구제명
3.1.1. 정치/사회3.1.2. 연예/문화3.1.3. 스포츠
3.1.3.1. 승부조작 관련자들
3.1.4. 학술/연구/의료3.1.5. 종교
3.2. 권위주의의 병폐로 인한 영구제명
4. 공식적으로 영구제명을 당하지는 않았지만 이에 준하는 처벌을 받은 경우5. 기타 사례6. 가상의 사례
6.1. 중대한 해악에 의한 영구제명6.2. 권위주의의 병폐로 인한 영구제명6.3. 누명으로 인한 영구제명
7. 관련 문서

1. 정의

영구제명()은 징계 유형 중 하나로, 특정 단체나 집단, 스포츠 등에서 영원히 자격을 상실하는 일이다. 스포츠계에서 영구제명을 당하면 자격을 상실하며, 드물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남긴 모든 기록들이 삭제되는 경우도 있다. 중징계 중에서도 최고 수준의 중징계로, 단체 차원에서 상벌위원회 혹은 징계위원회를 열어 결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때때로 아주 반성하고 있는 게 확인되면 영구제명이 해제되는 경우가 있다. 단, 승부조작, 스포츠 경기 도박 참여일 경우는 발각 즉시 무조건 영구제명이며, 복권도 시켜주지 않는다. 특히 스포츠의 경우 프로로 나서기 이전부터 인생을 오로지 그것 하나만을 바라보고 살아온 사람들이 대부분인 만큼 사소한 일에도 영구제명을 남용하게 되면 한 사람의 밥줄을 아예 끊어버리는 일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원칙상으로는 존립기반이 위태로울 만큼 중대한 해악을 범한 사례의 경우에만 사용하는 극약 처방이다. 하지만 단체 자체가 막장인 경우 해당 단체에 바른소리를 하거나 이해관계가 맞지 않는 정적들을 갖은 핑계를 대며 내쫓는 식으로 남용하거나 악용하기도 하고...반대로 당연히 영구제명을 내려야 할 사례에 대해 미적대기도 한다. 이른바 권위주의/병폐가 되기도 하는 셈.

그래도 영구제명된 사람들 역시 형법으로부터 보호를 받고 있는 똑같은 시민이다. 따라서 영구제명되었다 해서 직접 찾아가서 패거나, 욕설과 조롱, 집을 한바탕 뒤집어엎는 짓거리는 하지 말자. 만일 이러면 당연히 처벌을 받는 건 물론 그대로 빨간 줄이 그어져서 이들과 똑같은 수준이 된다. 심하면 당신도 영구제명될 것이다. 다만 영구제명을 당한 사람들은 대다수가 중대한 해악을 저질러 영구제명을 당한 것이므로, 영구제명의 원인이 된 사실을 근거로 비판하는 것은 형법 제310조에 의해 위법성이 조각된다. 물론 모욕의 경우는 얄짤없다.

영구제명이란 꼬리는 어느 분야를 아주 팔아먹을 뻔한 사람에게 두 번 다시 그 분야에 손대지 못하도록 영원히 추방시키는 것이지 사람 취급하지 않겠다는 인권박탈권이 아니다. 무엇보다 영구제명은 법적으로 처벌하는 것이 아니므로 비판은 하되 지킬 것은 지켜야 할 것이다.

2. 영구제명의 예

2.1. 문자 그대로의 영구제명

전문직변호사2000년 도입된 변호사법 제90조 제1호에 따라 과실이 아닌 금고 이상의 형을 2회 이상 받거나 정직 이상의 징계를 2회 이상 받으면 영구제명이 될 수 있다. 2018년 8월에 사상 첫 변호사 영구제명 사례가 있었다. 다만, 당사자는 이의를 신청했다고... #

공인노무사의 경우에도 영구제명과 사실상 효력이 같은 영구등록취소 제도가 있다. 마찬가지로 영구등록취소를 당하면 다시는 공인노무사가 될 수가 없다.

명칭만 봐도 짐작할 수 있다시피 영구제명은 현 제도상 행할 수 있는 징계권 중 수위가 가장 높고 영원히 기회를 박탈하는 극악무도한 징계이다. 변호사법 및 타자격사법에 규정된 제명 또는 그와 효력이 거의 비슷한 자격취소의 경우엔 각 법에서 정한 결격기간이 지나면 결격사유가 소멸되는 반면, 영구제명과 영구등록취소는 영원히 결격사유를 해제할 수 없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에 소속된 변호사가 대통령이 될 경우 민변에 부담을 주지 않게 하기 위해 탈퇴하는 전통이 있는데, 대통령으로서의 권한을 1초라도 행사했다면 이 전통에 따라 다시는 민변에 가입할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 스스로 탈퇴한데다 대통령이라는 자리의 명성에 걸맞게 처벌은 아니지만 대통령이라는 막강한 권력과 무게감으로 인해 영구제명에 준하여 처리한 것으로 보인다. 다시 민변에 가입할 수 없다는 것 뿐이지 사회 원로로 대접받는다.

2.2. 영구제명과 비슷한 강도에 해당되는 처벌들

협회에서는 주로 영구제명을 통해 잘못을 저지른 관련자들을 추방하는 게 보통이지만, 별도의 협회가 없는 곳에서는 영구제명과 비슷한 수준의 징계를 통해 해당 업계에서 추방하는 예가 몇몇 있다. 물론 모든 경우가 그런 건 아니니 감안하여 참조하자.
  • 공직계에서의 해임 및 파면, 당연퇴직 - 공무원 신분을 박탈하는 징계이기 때문에 공직계에서 영구제명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파면은 징계위원회를 열어서 행하는 조치이며, 당연퇴직은 금고 이상의 형(집행유예 포함)을 선고받아서 받는 조치로 미묘하게 다르나, 불이익 등 사후 처리는 파면이나 당연퇴직이나 다 똑같다. 해임은 공무원 연금을 전액 받을 수 있지만, 파면은 공무원 연금의 절반이 깎인다는 차이가 있다. 또한 해임 및 파면을 당하면 공무원 임용시험에 응시할 자격을 상실하지만, 기간은 차이가 있는데, 해임은 3년, 파면은 5년이다. 해임 이상의 징계를 받은 자에게는 "병적기록 말소"가 당연히 따라오면서 그 동안의 군 생활이 모조리 취소되어 20년 이상 복무한 군인의 경우 무조건 주어지는 국립현충원 안장 혜택[1]도 날아가게 된다. 따라서 집행유예로 현충원 안장이 불가능해진 김상태공군참모총장의 경우 영구제명 틀이 있었다.
  • 출학 또는 출교 - 대학생에 대한 징계의 일종으로, 제적과는 달리 재입학도 불가능함과 동시에 해당 대학의 모든 학적을 말소하는 조치이기 때문에 출학조치는 해당 학교 대학생으로서 일종의 영구제명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타 대학에 신입학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그 대학이 출학 징계를 받은 사람의 입학을 허가하지 않는다면 그 대학에도 신입학이 불가능하다.
  • 장교의 경우 이등병으로 강등 - 장교단에서 영구제명을 당하는 것으로서 장교가 당할 수 있는 처벌 중 가장 강도가 강한 처벌이다.
  • 출연정지 연예인 - 방송사별로 나누어져 있는 업계 특성상 영구제명에 해당되는 징계로 볼 수 있으며, 주로 방송 출연으로 생계를 꾸려나가는 방송인 및 코미디언, 배우 등의 연예인이 해당되며, 또 연예인은 아니지만 아나운서기자도 마찬가지다. 가수의 경우는 좀 예외인데, 음악 방송 출연은 못 해도 음반 발매나 공연, 행사 등 방송이 아닌 다른 외적 활동들은 할 수 있긴 하나, 방송 출연이 가수의 인지도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 가톨릭, 정교회, 성공회파문, 개혁주의 개신교의 권징(출교)
  • 불교의 멸빈
  • 형법 제43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자격상실 - 사형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전현직 정치인이 이에 해당된다.[2]
  • 입국 금지
  • 사형 - 현실세계에서의 완전한 영구제명이다.

3. 공식적으로 영구제명을 당한 인물들

대표적인 현실의 영구제명 사례는 중대한 해악에 의한 영구제명과 권위주의/병폐로 나뉜다. 특히 마약을 투약하거나 승부조작을 저지르는 등 해당 단체의 존립에 위태로운 행동을 했다면 해당 단체가 아주 막장이 아닌 이상 최소 영구제명을 면치 못하게 된다.

협회에서 정한 자격정지기간 또는 공직자나 정치인의 경우 출마제한기간이 공직자는 만 65세, 정치인과 운동선수는 만 70세를 넘겨서 정지가 풀리는 경우 역시 사실상의 영구제명이라고 보는 사람도 있다.

운동선수의 경우에는 자격정지가 만료되는 시점이 만 40세 이상일 경우 현역으로 활동할 수는 없어도 지도자로 활동할 여지는 남아있기에 현역은 물론이고 지도자로서 활동하기 힘든 연령대인 만 70세 이상으로 기준을 잡는 게 옳지만, 만 40세 이상의 나이에 만료되는 자격정지 징계는 꽤나 무거운 중징계에 해당된다.
범례
영구제명이 풀린 인물
(?) 영구제명이라고 보기에 애매한 사례

3.1. 중대한 해악에 의한 영구제명

3.1.1. 정치/사회

  • 가짜 학사장교 사건 연루자들 - 학사 42기, 44기, 46기, 48기, 50기에서 총합 23명이 나왔다. 이들은 필리핀에 소재한 바기오 AT 신학대학교나 중국의 이상한 대학교 등에서 학력인정이 안 되는 학위로 임관했다. 장교단에서 영구제명을 당하고 현역병으로 징병되었다. 단, 학사 42기에 대해서는 이미 제대했기 때문에 장교단에서 영구제명되는 것은 동일하지만 현역병 입영통지서 대신 병역법 위반으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물론 예비역 계급은 병장으로 강등 조치되었다. 애초에 안 되는 자격으로 임관했으므로 이들에 대한 영구제명은 처벌이라기보다는 부정 획득한 걸 환원한 것에 가깝다.
  • 리지선 - 1929년 1월, 국민정부 조직법에 따라 중앙에 불복종한 혐의로 당에서 영원히 제명되었다.
  • 리쭝런 - 1929년 1월, 전국국군편견회의에서 결정된 국민정부 조직법에 따라 중앙에 불복종한 혐의로 당에서 영원히 제명되었다.
  • 바이충시 - 1929년 1월, 국민정부 조직법에 따라 중앙에 불복종한 혐의로 당에서 영원히 제명되었다.
  • 이완용 - 을사오적, 정미칠적, 경술국적 모두에 해당되는 유일한 사람으로, 대한민국에서는 이 인간에 대한 비교를 하는 것만으로도 욕으로 받아들여진다. 실제로 국립중앙박물관에 보관 중인 우봉 이씨 족보에 삭제된 흔적이 있으며,[3] 이 작자의 묘도 누군가에 의해 파묘당했다. 게다가 배신의 아이콘답게 이름 석자도 피휘며,[4] 실제로 동명이인들이 이름 때문에 곤욕을 치를 정도다.[5]
  • 천궁보 - 1929년 1월, 국민정부 조직법에 따라 중앙에 불복종한 혐의로 당에서 영원히 제명되었다.
  • 펑위샹 - 1929년 5월 23일, 중국 국민당 중앙에서 풍옥상의 당적을 영원히 제명시키고 다음날 모든 직에서 파면, 체포령을 내렸다.

3.1.2. 연예/문화

  • Bakky - AV 배우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것이 드러나 AV계에서 영구제명.
    • 쿠리야마 류 - AV 제작 회사 Bakky의 사장이었다. 폭력, 학대 등의 혐의로 징역 18년을 선고받고 교도소 복역 중.
  • MC몽 - 병역비리 사건으로 인해 지상파 3사에서 출연정지를 받았으며, 여론이 대체로 부정적이라 방송 복귀는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2020년엔 음반 활동을 간간히 하고 있다.[6]
  • R. 켈리
  • 강성욱 - 2017년 8월 부산의 한 주점에서 지인과 함께 여성 2명을 강제추행하여 2020년 7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이 확정되어 범죄자가 되었으며 이후 지상파 방송 3사 출연정지 연예인 명단에 올렸다.
  • 강지환 - 강지환 성폭행 사건
  • 고영욱 - 한때는 탁재훈, 신정환과 같이 연예계에서 좋은 예능감으로 인기를 얻은 연예인이었지만, 2013년 수 차례의 미성년자 성폭행으로 인해 가요계와 연예계에서 금지어 취급을 당하는 건 물론이고 그의 복귀는 앞으로도 절대 이루어질 수 없다는 의견이 다수적이다.[7]
  • 고은
  • 고토 유우키 - EE JUMP 활동 중 공연장을 무단 이탈하고, 미성년자 신분으로 캬바쿠라에 출입해서 팀과 소속사에서 추방. 이후에도 잦은 중범죄를 저질러서 깜빵에 갇혔다가 2012년 10월에 출소했다.
  • - 상습 음주운전으로 인해 출연금지 처분을 받고 가요계 및 방송계에서 영구제명되었다. 그 뒤 2020년에 종합편성채널 중 하나인 채널A로 방송 복귀를 했지만, 여전히 여론은 좋지 않다.[8]
  • 김가람 - 김가람 학교폭력 논란 참조. 이 사건으로 인하여 LE SSERAFIM이 사회부 1면에 실리며 그룹이 존폐위기에 놓일 뻔했고 결과는 본인 계약해지와 그룹 탈퇴(를 가장한 영구제명)는 말할 것도 없고 학교폭력 징계처분 5호라는 빼도박도 못하는 꼬리표가 평생 달리게 되었으며 동시에 연예계에서도 퇴출되었다. 뿐만 아니라 데뷔이래 학교폭력 사건사고로 인한 최단기간 영구제명 1호라는 불명예를 얻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최연소 연예계 영구제명이라는 타이틀도 붙게 되었다.[9]
  • 김구(△) - 2002년 엑스터시 소지 및 투약 혐의로 가요계에서 영구제명되었다. 이후 목소리만 출연하는 내레이터 활동을 주로 하고 있으며, 음반 활동도 간간히 하고 있다.
  • 김미나
  • 김성준 - 불법 촬영 사건으로 인해 SBS를 퇴사하면서 방송계에서 영구제명이 되었다.
  • 김시원, 이지연 - 돈을 노리고 이병헌을 협박하는 바람에 연예인 생활은 사실상 끝난 상황이다. 특히 김시원의 음성을 제공받은 보컬로이드 시유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SBS아트텍이 SBS A&T로 합병되면서 활동에 치명타를 입게 되었다.
  • 박유천 - 마약 투약 사건[10]으로 인해 불명예 은퇴와 더불어 소속사와도 계약이 해지되었고, 출연정지 연예인에까지 지정되었다. 가뜩이나 이전에도 여러 논란들로 이미지가 추락한 상태에서 마약 밀수 및 투약이라는 명백한 범죄 행위를 한 게 드러난데다 출연정지까지 당했으므로 연예계 복귀는 불가능하다고 보면 된다.[11]
  • 박재동 - 성추행으로 만화가협회에서 영구제명을 당했지만 이후 경기신문으로 이적하고 시사만평 연재를 계속 하고 있다.
  • 박조호 - 2005년에 배역 강탈을 목적으로 후배들을 폭행한 사실이 드러난 이후, 한국성우협회MBC 성우극회에서 영구제명당했다. 그 이후로는 아마추어 자격으로 활동하는 중.
  • 변서은
  • 빅 미뇨냐
  • 손승원 -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인해 연예계에서 퇴출되었다.
  • 승리 - 버닝썬 게이트 사건과 정준영 성관계 영상 불법 촬영 및 유포 사건과 관련되어 가요계와 연예계에서 영구제명되었다.
  • 서세원 - 전성기 시절에는 이미지가 좋았지만, 21세기 이후로 각종 논란과 사건 사고들에 연루되면서 점점 평판이 나빠지기 시작하더니 결국 출연금지 처분을 받고 브라운관에서 쫓겨났고, 영화 감독목회자로써의 자질 논란은 물론 전처 서정희에게 한 몹쓸 행동들로 인해 밑천도 다 까발려지면서 당연지사겠지만 더 이상은 정상적인 연예계 활동도 할 수 없게 되었다.
  • 신소정
  • 신정환(△) - 룰라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방송계에도 이름을 알렸지만, 불법도박 및 대국민 사기 논란으로 방송계에서 퇴출되었다. 그 뒤 프로젝트 S: 악마의 재능기부로 복귀를 했지만 여전히 여론이 좋지 않아 방송 활동이 뜸하다.[12]
  • 신종령 - 그리 유명하지 않은 개그맨으로 개그콘서트에서 간간히 모습을 드러냈지만, 상습적인 폭행 사건으로 결국 매장되었다.
  • 양현
  • 에이미
  • 오승윤 - 2019년 7월 11일에 음주운전방조죄로 입건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예계에서 영구제명되었다.
  • 요시자와 히토미 - 2018년 9월에 히가시나카노역 인근에서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경찰에 체포된 후 불명예 은퇴를 선언하였다.
  • 윤손하 - 아들이 저지른 학교폭력으로 인해 본인의 이미지도 덩달아 나빠져서 한국은 물론 일본의 연예계에서도 영구제명되었다.
  • 윤지오 - 장자연 사건 위증 논란과 후원금 사기 및 사자명예훼손으로 연예계에서 영구제명되었다. 이로 인해 김수민 작가로부터 고소를 당했으며, 현재는 캐나다로 도피한 상황이다. 경찰이 소환을 요구했으나, 그녀는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불응하고 있다. 결국 적색수배가 내려졌고, 여권이 무효화되었으니 어찌 보면 자업자득인 셈이다.
  • 이서원 - 한때는 장래가 촉망되는 신인 배우였으나, 성추행 및 협박 사건으로 인해 연예계에서 퇴출되었다.
  • 이시하라 에리코 - 2004년에 잠깐동안 주/조연으로 출연했으나 이상한 영상을 찍은 사건이 들통나면서 잘렸다. 정식 제명은 아니나, 사실상 블랙리스트 등록.
  • 이영돈(?) - 식품 관련으로 너무 편파적이고 자극적인 보도에다가 각종 논란들, 특히 김영애 관련 사건으로 인해서 사실상 영구제명된 상황이다.
  • 일리치 과르디올라
  • 임현식(?) - 상습 음주운전으로 인해 2019년을 끝으로 연예계 활동을 못 하고 있다.
  • 장국현 - 문화재로 등록된 금강송을 사진 구도에 방해된다면서 훼손한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고, 동시에 한국사진작가협회에서 영구제명과 더불어 모든 수상 기록이 말소되었다.
  • 전양자 - 2014년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운항사였던 청해진해운의 지주사 세모그룹의 비리에 연루된 게 밝혀지며 연예계 활동을 못 하게 되었다.
  • 전진석 - 어시스턴트 성희롱 및 원고료 미지급 논란으로 한국만화가협회에서 영구제명되었으며, 그가 스토리를 담당한 웹툰의 경우는 리얼터를 제외한 모든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 정욱(△) - 2006년 자신의 아들과 공모하여 1000억대의 다단계 사기로 집행유예 선고를 받고 지상파 방송 3사 출연정지 연예인 명단에 올렸으나 MBC는 2012년 드라마 무신에 출연하면서 출연정지에서 해제되었다.
  • 정준영 - 슈퍼스타K4 출연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뒤 여러 예능 프로그램들을 섭렵한 연예계의 블루칩이 되었지만, 2019년에 큰 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들통나면서 출연정지 연예인에 지정됨과 더불어서 가요계와 연예계에서 금지어 취급을 당하는 건 물론이고 그가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들의 VOD 프로그램도 전부 다시보기가 중단되었으며, 본인이 참여한 OST도 전부 삭제되었으며 이후 2020년 9월 24일, 최종적으로 완전한 범죄자가 되었다.
  • 정철 - 작가 노동 착취와 성추행 사태로 웹툰계에서 영구제명.
  • 조재현(△) - 미투 운동으로 인해 성범죄 사실이 알려지면서 영구제명되었으나 법적공방에서 고소인이 항소를 포기하면서 조재현이 승소한 상황이다.[13]
  • 조형기(?) - 조형기 음주운전 뺑소니 시신유기 사건 참조.
  • 차주혁
  • 최종훈 - 위의 정준영과 같다.
  • 최현우(1986년) - 스펀지에서 함부로 마술 관련 기술을 공개해서 한국마술사협회에서 제명되었다.
  • 카우치 - 한국의 인디 밴드. 2005년 7월 30일, MBC의 당시 음악 프로그램인 음악캠프에서 방송 중에 멤버 중 한 명인 신현범이 하의 탈의를 하고 춤을 추는 바람에 대한민국 최악의 방송사고 2위를 만들어냈으며, 2009년까지 인디밴드의 지상파 출연을 금지시키는 등의 한 몫을 했다. 지상파에선 모든 방송사가 이들을 출연정지 조치했다. 한편 음악캠프도 이 사태 하나 때문에 이 날을 끝으로 강제로 종영됐으며, 음악캠프는 3개월 후 쇼! 음악중심으로 다시 태어났다.
  • 케빈 클래시 - 세서미 스트리트엘모를 담당한 성우. 2011년 아동 성폭행으로 고소당해서 나쁜 의미로 주목받았고 2년 후에 모든 소송이 무혐의 처리되었으나, 이미 언론에선 '달콤한 목소리 뒤의 성적 포식자'라는 식으로 기사를 내 버린 상황. 이에 그가 동성애자라는 점[14], 성적 구설수에 올랐다는 점이 세서미 스트리트에 미칠 파장을 우려해 복귀는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크리스 니오시
  • 하나경
  • 한예린 - 2006년, KBS2에서 방영하던 주말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 왕선택의 큰딸 왕소라 역을 했던 그 아역 배우다. 하지만 그녀가 중학교 2학년이던 2008년, 같은 반 친구 7명과 함께 동급생 2명을 3시간 가량 폭행하여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사건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흡연 및 인성과 관련하여 구설수에 올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1년까지 연기 활동을 했지만, 그 이후부터의 배우 생활은 사실상 끝났다고 보면 된다.
  • 한지선

3.1.3. 스포츠

  • 강혁(△) - 이중계약으로 KBO에서 영구제명되었다가, 1998 방콕 아시안 게임 후 복권되었다. 하지만 2004년 프로야구 병역비리 사건 때 방콕 아시안 게임 직전 병역 면탈을 시도했던 사실이 드러나 아시안 게임 금메달로 받은 병역특례를 박탈당하면서 사실상 선수 커리어가 끝났다.
  • 기승호 - 2020-21 시즌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3차전 후 숙소에서 후배선수 3명을 폭행하여 상해를 입힌 혐의로 영구제명되었다.
  • 김경두, 김민정, 장반석 - 경북체육회 컬링팀 지도부 폭로 사건으로 인해 2021년 6월 영구제명 확정.[15]
  • 김규봉, 장윤정 - 2020년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 팀 집단 가혹행위 사건의 가해자. 김규봉은 당시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 팀 감독이었고, 장윤정은 주장선수였다. 최숙현 선수 사망 후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영구제명 처분을 받음.
  • 김종부(△) - 한국 프로축구 최초로 영구제명당한 사례. 울산 - 부산과 이중계약을 맺고 영구제명 징계를 받았으나, 제3구단인 포항에 입단한다는 조건으로 영구제명 해제. 중간에 고려대 축구부가 농간을 부려서 그런 것도 있지만, 결국 도장을 찍은 것은 김종부 본인이기 때문에, 울산과의 계약이 무효라고 주장했던 건 선수 본인의 잘못된 판단이었다. 그 뒤 영구제명이 해제되면서 복귀했지만, 이전의 기량을 회복하지 못하고 1995년에 은퇴했으며, K리그 드래프트 제도가 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 김지헌, 최재우 - 2018년 3월 3월 '2017 - 2018 FIS(국제스키연맹) 월드컵' 대회기간 중 동료 선수와 함께 음주 및 음주 후 동료여선수 추행 및 폭행으로 인해 2018년 3월 12일 대한스키협회의 윤리위원회 심의절차를 통해 영구제명[16]되었다. 이로 인해 선수 생활의 구심점이자 요람인 협회에서의 제명으로 인해 국내외 대회 출전이 불가능해짐으로써 사실상 선수 생활은 끝난 셈.
  • 도널드 스털링 - 前 LA 클리퍼스 구단주. 여자친구와의 대화 도중 인종차별성 발언을 한 것이 드러나면서 NBA에서 영구제명되었다.
  • 랜스 암스트롱 - 암 투병 이후 기록을 유지하기 위해 자신은 물론 팀 전체[17]에 꾸준히 금지약물을 복용시켰고, 항의해오는 팀 관계자들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찍어 누르다가 들통나서 영구 제명당했으며 이 일로 미국 내 투표 중 미국 스포츠 영웅 중 가장 싫어하는 사람 1위를 기록하는 불명예를 얻었다.
  • 박명수(농구) - 2007년 성추행 사건을 일으키며 영구제명.
  • 박인실(배구) - 1976년 4월 28일ㅇ 합숙 훈련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대한민국배구협회의 의해 영구제명당했다.
  • 성낙수, 장명부 - 한국 프로야구 최초로 영구제명된 사례로, 각각 1987년 12월부터 1990년 7월까지, 1986년 4월부터 히로뽕을 투약한 혐의로 KBO에서 영구제명되었으며, 이후 집행유예로 풀려났으나 재일교포 출신의 장명부는 1991년 12월일본으로 영구추방되었고, 2005년 일본에서 사망했다. 단, 영구제명도 영구제명 나름이라 조작 같은 악질 빼곤 프로 무대 제명만 하는 경우도 있다.[18] 성낙수가 이 케이스라 아마야구 지도자로는 활동이 가능해서 2017년까지 제주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으로 있었으나, 그의 제자였던 김성현2012년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으로 영구제명당하는 바람에 사제가 나란히 KBO로부터 영구제명을 당하는 진기록(?)이 나왔다.
  • 아이반 존슨 - 2009~2010 시즌 KCC 시절 심판에게 손가락 욕설로 제명되었다.
  • 앙헬 발로디아 마토스 - 쿠바의 태권도 선수로 2008 베이징 올림픽 당시 남자 +80kg급[19] 동메달 결정전을 치르던 중 발가락 부상으로 1분의 치료 시간을 얻었다. 규정상 시간이 더 필요하면 추가로 1분을 더 얻을 수 있었는데, 쿠바 코치진이 이를 모르고 있다가 시간이 흘러 마토스의 기권패가 선언되었다. 그러자 이에 격분한 마토스가 주심이 상대 선수의 승리를 선언하는 순간 주심의 얼굴에 하이킥을 날리고야 말았다. 이 사건으로 마토스와 코치는 영구제명을 당했을 뿐만 아니라 베이징 올림픽 5위 기록도 말소되었다.
  • 왕기춘 - 미성년자 성폭행 사건으로 구속되면서 대한유도회에서 영구제명되었다.
  • 이장석 - 히어로즈 프로야구단 구단주 겸 사장으로 있으면서 횡령과 배임 관련 범죄를 저지른 혐의가 인정돼 구속됐고 결국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금고 이상의 실형을 받으면 KBO 구단주이자 이사로서 활동할 수 없는 규약에 따라 2018년 영구제명 처리됐다.
  • 이호성 - 은퇴 이후 사업 실패[20]로 인한 생활고를 견디지 못하고 동거녀의 일가족들을 살해하고, 본인도 투신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이후 KBO에서도 영구제명되었으며, 그 외의 이야기들은 이호성 살인 사건 참고.
  • 장현수 - 국정감사에서 병역특례에 따른 봉사활동을 제대로 수행하지 않고 실적을 위조한 사실이 드러나 국가대표 선발자격 영구정지 징계를 받았다. 국가대표 자격 정지에는 사면 규정이 없어, 그야말로 영구제명이 된 것이다. 다만 소속팀에서는 엄중경고만 받고 끝난 만큼 선수 생활은 계속 이어가게 되었다.
  • 정병국 - 2019년 1월 9일 오후 3시 20분, 부천시의 한 공원에서 검은색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의자에 앉아 신체 특정 부위를 노출한 채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았으며, 2개월 전 역시 이와 같은 행위를 저질러 벌금형까지 선고받았다. 여러 번 그래왔음에도 구단 측과 경찰은 벌금형만 내리고 숨겨 와서 넘어가게 될 줄 알았지만, 2019년 7월 4일, 인천 로데오거리에서 바지를 벗은 채 지나가던 여성에게 이상한 행동을 한 혐의로 15일 뒤인 18일 경찰에 체포된 직후 바로 은퇴했고, KBL에서도 영구제명되었다.
  • 정유라 - 승마 선수이자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주범인 최순실의 딸로, 이로 인한 특혜가 드러나 대한승마협회에서 제명되었다. 더불어 그녀가 다니던 청담고등학교 졸업이 취소되었고, 이화여대 입학도 취소되어 중졸로 전락했다.[21]
  • 정종선 - 언남고등학교 축구부 감독을 맡으면서 학부모들을 상대로 수억 원 횡령성폭행까지 저질렀다. 결국 2019년 8월 26일 자로 대한축구협회에서 영구제명.
  • 조규남 - 그리핀 사건으로 인해 라이엇 게임즈와 관련한 모든 대회에서 영구제명.
  • 조재범 - 심석희 선수 상습 폭행 및 성폭행 사건으로 대한빙상경기연맹에서 영구제명.
  • 차승 백 - 대한야구협회 영구제명.[22]
  • 첼시 리 - 신분 세탁으로 인해 본인 수상 기록 및 시즌 기록 삭제는 물론 부천 KEB하나은행의 15-16 시즌 성적까지 모두 몰수패 처리.
  • 카일 라슨(△) - 2020년에 펼쳐진 나스카 E스포츠 진행 도중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인해 협회에서 영구제명 당하기도 했다. 그래도 나중에는 당사자인 버바 월리스와 화해하면서, 2021 시즌에 복귀했다.
  • 크리스 벤와 - 일가족을 살해한 뒤 자살하는 대사건을 저지른 덕분에 관련 기록 대부분이 삭제되었다. 그가 프로레슬링 역사상 큰 발자취를 남긴 인물이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는 이유로 WWE 측에서 타이틀 획득과 토너먼트 우승 기록과 경기영상까지만 복원시켜 놓았으며, 다른 부분들에 관해선 투명인간 취급 중이다.
  • 토냐 하딩 - 토냐 하딩 사건 문서 참조.
  • 퍼비스 파스코 - 2006 ~ 2007 창원 LG 세이커스 용병. 심판 가격행위로 제명.
  • 플라비오 브리아토레 - 크래쉬게이트를 일으킨 장본인 중 한 명이다. 또 다른 주동자 중 한 명이었던 팻 시몬즈는 5년 자격정지 징계로 처리되었다.
  • 헨리 메히아 - 세 번째 약물 양성반응으로 인한 영구제명. 약물로 제명되는 건 메이저리그에서 최초였다. #
  • LW BLUE - 오버워치 HOT6 APEX 시즌 4 조별 리그 경기 하루 전[23] OGN에 아무런 양해 없이 일방적으로 기권 선언을 하고 경기를 포기하여 모든 경기 몰수패 및 차기 APEX 출전 금지를 위한 영구제명이 이루어졌다. 다만 APEX 관련 리그에서만 영구제명이라 타지역 리그 및 경기는 참가 가능한 상태.
3.1.3.1. 승부조작 관련자들
물론 2011년 K리그 조작범들처럼 자수자 한정 유기 실격 혹은 보호관찰 후 해제 기회 부여 등으로 처벌을 완화할 때도 있으나, 그때도 자진신고자 한정이고, 사건이 처음 터진 만큼 용서받을 기회만 부여한다는 식이었다. 당연히 이후 잡힌 선수들은 짤 없이 영구제명당했다.

3.1.4. 학술/연구/의료

  • 강세훈 - 신해철 의료사고 사망사건의 가해자로, 가수 신해철을 잘못된 수술로 사망하게 만들어서 그것에 대한 재판을 하는 기간 동안 또 호주 국적을 가진 사람을 사망하게 하는 일을 저질렀다. 결국 의사 면허가 취소되어 의료계에서 영구제명당했다.
  • 빅터 니노브 - 원소번호 116번과 118번(오가네손)을 발견했다고 하였으나 거짓으로 드러나 영구제명되었다.
  • 오보카타 하루코 - 만능세포 연구논문 조작 사건으로 학계에서 제명. 일설에 의하면 제명된 이후 AV 출연 제의를 받은 적이 있다고.
  • 후지무라 신이치 - 고대 유물을 발굴하면서 신의 손으로 추앙받았으나, 상습적으로 유물을 날조한 사실이 발각되면서 졸지에 일본 고고학계를 사기꾼 집단으로 전락시킨 죄로 영구제명.
  • 황우석

3.1.5. 종교

3.2. 권위주의의 병폐로 인한 영구제명

  • 권희덕 - 독자적으로 성우를 키우려고 한 게 한국성우협회의 심기를 건드려 성우협회에서 제명당했다. 비슷한 시도를 했던 김종환KBS 성우극회에서 이름이 삭제되었다.
  • 김국진, 김수용, 김용만, 박수홍 - 감자골 4인방 멤버들로,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지만, 타 방송사 출연을 빌미로 KBS 뿐만 아니라 연예인 협회로부터도 영구제명되었다. 그때는 누구든 자기 방송에서 타 방송사 언급은 절대 할 수 없을 정도로 방송사간 구분이 확실하고 엄격했던 시기였다. 사실 이건 표면적 이유고, 내막은 자사 연예인 혹사 문제. 당시 잘 나가던 김용만이 일주일에 고정 프로만 11개를 했다가 너무 몸을 혹사해서 허리디스크로 병원신세까지 지는 바람에, 김국진을 필두로 한 감자골 4인방 멤버들은 방송국에 과도한 스케쥴에 대한 항변을 하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KBS 측에서 불만이 있다면 들어주겠다고 손을 내밀었고 김용만은 이쯤에서 적당히 협상을 하자고 제안했으나 김국진이 협상을 거부하는 강경일변도로 나갈 것을 종용하게 된다. 결국 KBS 뿐만 아니라 개그계 선배들 쪽에서도 이들을 벼르고 있다가 MBC 일밤에 게스트로 출연한 것을 빌미로 타방송사 이적행위로 몰아서 방송 3사 개그맨들이 총출동하여 녹화를 방해하는 사태가 터지며 일파만파 일이 커진다. 이후 김국진김용만은 미국 유학을 떠나고 박수홍군대가고, 김수용은 미국 비자가 나오지 않아 혼자 KBS에서 깍두기 신세로 남아 단역이나 엑스트라에 가까운 대접을 받는다. 수년이 지난 후 김용만은 협회의 제명이 철회되어 복귀해서 재방송 출연료를 꼬박꼬박 챙긴다고 고백했는데, 아직도 제명 상태인 멤버들 중 한 명인 박수홍은 그 이야기를 처음 들었는지 꽤 충격 받은 눈치다. 감자골 사태 당시에도 김국진과 박수홍이 적극적으로 나섰고 김용만과 김수용은 의리상 함께 한 정도다. 그는 김국진과 함께 미국유학을 떠나며 안 좋은 시기를 잘 피했고 방송관계자들과 크게 대립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2013년에 불법도박을 한 게 걸리는 바람에 출연정지 연예인이 되어 전무후무한 영제두(영구제명 두번) 기록을 세웠다[27].
  • 모아시르 바르보자 나시멘투 - 마라카낭의 비극 당시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 설레발로 인해 패하고 난 뒤 역적으로 지목되어 브라질 어디서도 축구를 할 수 없었다.
  • 사카마키 가즈오 - 진주만 공습 시 포로로 잡힌 일본군 소위. 포로는 중요하지 않게 여기는 일본 군부에서 공격 전에 작성한 서장의 서명은 물론 단체사진에서 지웠다.
  • 시라토리 유리코 - 스케줄 완급 조절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소속사의 압력으로 연예계에서 사실상 쫓겨났다.
  • 아케나톤, 투탕카멘 - 아케나톤의 개혁은 기존 기득권층에게서 온갖 반발을 샀으며, 아케나톤 사후에는 개혁을 없던 일로 취급해버렸고, 아케나톤의 뒤를 이은 그의 아들 투탕카멘은 젊은 나이에 의문사해버렸다. 이후 이집트 왕조에서 나란히 이름이 지워져 수천년 동안 알려지지 못했다.
  • 이만기 - 막장 행보를 보여주는 씨름연맹에 바른소리하다가 영구제명을 당했는데, 정확한 신분은 영구제명 확정이 아니라 영구제명 심의 대기 상태. 이만기 교수 본인 말에 의하면 영구제명을 위한 심의가 열렸다는 통보를 받은 뒤 절차 상 소명의 기회를 주게 되어 있는데, 아무 연락이 없어서 찾아갔더니 조직 자체가 공중분해되어서 이후 절차를 진행할 사람들조차 없었다고...
  • 장희진(수영) - 중학교 2학년이던 2002년에, 학교 수업을 듣게 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영구제명당했다.
  • 존 카를로스, 토미 스미스, 피터 노먼 - 제19회 1968 멕시코시티 올림픽 육상 남자 200m 금은동 메달을 딴 3명이다. 1, 3위를 차지한 미국 국적의 흑인인 토미 스미스와 존 카를로스가 자국의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퍼포먼스로 메달시상식에서 검은 장갑을 끼고 하늘에 주먹질을 한 흑인 인권 세레머니 덕분에 선수촌에서 추방을 당했고 그 뒤 아예 미국 육상계에서 제명당했다. 당시 2위였던 피터 노먼은 호주 국적으로 국적도 다르고 백인이었지만 이에 지지를 표하며 이둘과 함께 OPHR 배지를 가슴에 달고 시상식에 참여해서 제명되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후에는 이들 선수들 모두 인종 차별에 반대한 용기있는 행위를 한 선각자로 평가받고 있다. 훗날 2006년에 피터 노먼이 사망하자 토미 스미스와 존 카를로스는 피터 노먼의 장례식장에 와서 피터 노먼의 영구가 안치된 관을 들었다.
    파일:external/media.npr.org/12.7-john-carlos_custom-eb9a2f673189abbbed6cbba96d6ed7a65db4393b-s6-c30.jpg
  • 하오하이둥 - 중국 축구인으로, 자국의 A매치 최다골을 기록했고, 비록 홍보용이긴 했지만 EPL까지 진출한 경력이 있는 스타 플레이어였으나, 2020년 6월에 천안문 사태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펜데믹 사태에 대해 중국 공산당을 신랄하게 비판하면서 제명당했다. 거기에 악명높은 시진핑 정권답게 기록말살형까지 당했다.

4. 공식적으로 영구제명을 당하지는 않았지만 이에 준하는 처벌을 받은 경우

공식적으로 영구제명 처분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범죄나 이에 준하는 행위를 저질러 사실상 업계에서 퇴출되거나 정상적으로 활동하기 힘든 인물들에 대해 정리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이 향후 업계에 복귀해서 활동을 재개할 수 있는 가능성은 남아 있다. 예를 들어 신지민의 경우 AOA 지민 권민아 괴롭힘 논란을 이유로 연예계에서 사실상 복귀 불가능한 수준까지 전락했으나 이후 도리어 권민아쪽으로 부정적인 여론이 기울어지고 해당 사태도 서서히 재평가되면서 연예계 복귀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정수근이나 장호연처럼 협회로부터 무기한 자격정지 처분을 받은 인물도 이에 해당된다. 또한 불명예 은퇴[28]한 인물도 여기에 분류할 수 있다.
  • 가사하라 쇼키, 마츠모토 류야, 후쿠다 사토시 - 세 명 다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선수로 2015년 도박을 한 사실이 적발되는 바람에 11월 10일 일본야구기구으로부터 무기 실격처분을 받았다. 공식적으로 영구제명이 아닐 뿐, 자격정지가 풀리기 전까지는 더 이상 야구선수로서 활동을 할 수 없게 된 셈이다.
  • 갓건배 - 유튜브에 영구 정지조치를 밥먹듯이 당하지만, 그럴 때마다 계속 새 계정을 만든다.
  • 강인 - 예전부터 두 번의 음주운전 및 잦은 사건 사고로 인하여 팬덤에서도 요 근래 들어서 탈퇴 요청을 자주 받던 멤버였는데, 결국 SUPER JUNIOR에서 공식적으로 탈퇴를 선언했다. 또한 여러 구설수들로 인해서 평판도 나빠졌으므로 사실상 연예계에서 퇴출되었다고 보면 된다.
  • 권은수 - SNS에서 류준열을 저격한 사건 때문에 몹시 비판을 받으면서 연예계에서 쫓겨났다.
  • 기소령 - 아키라 레이라는 일본 이름으로도 알려진 과거 벽부수기로 유명했던 이지툰 제작자이자 나 혼자만 레벨업, 이엑스피(EXP)를 연재한 만화가였지만 만화 갤러리 이용자 고소 사건의 여파로 밝혀진 도촬 및 여성 품평, 소아성애자 찬양과 독도는 일본땅 발언 논란으로 연재 중단과 작품 활동이 전면 중단되게 되었다.
  • 김생민 - 2018년 4월 미투 운동의 가해자로 찍히면서 영구제명되었다가 1년 5개월만인 2019년 9월에 팟캐스트로 복귀해 다시 활동하고 있지만, 여전히 비난 여론이 많은 편.
  • 김여뉴 - 와디드-김여뉴 계정 공유 사건으로 인해 본인의 동료들에게 빅엿을 선사했으며, 이로 인해 본업인 인터넷 방송인으로서의 활동이 사실상 영원히 불가능하게 되었다.
  • 김우중 - 한 때는 대한민국의 손에 꼽는 재벌 기업 대우그룹의 회장이었으나 분식회계로 17조원(!!)의 추징금을 선고받았으므로 사실상 대한민국에서 사업하기는 틀렸다. 대우그룹 재건 같은 건 그냥 언감생심. 그 뒤 2019년 12월 9일에 생을 마감했다.
  • 김윤태 - 처음부터 잦은 패드립과 욕설로 인한 과격한 언행 및 그가 저지른 장애인 비하 사건으로 인해 유튜브에서 영구정지 조치를 당했다.
  • 김자연 - 메갈리아를 옹호해서 커다란 파장을 일으켰으며, 본인의 배역들이 강판을 당하는 등 게임계 및 성우계에서 아예 블랙리스트로 찍혔다.
  • 김진철 - 데뷔 초에는 여러 개콘 내에서 여러 코너들에서 맹활약했지만, 후배 폭행 사건으로 인해 미운털이 박혔다. 그 사건 이후로 그는 간간히 활동했지만, 별다른 인기를 얻지 못하고 묻혔다. 그 때문에 개그콘서트 홈페이지에서도 그의 이름 자체를 언급하지 않는 등 금지어 취급을 당하고 있다. 2014년 이후에는 직업 개그맨의 길을 떠난 뒤 식당을 차리면서 생활하고 있다.
  • 김진효(△) - 학교폭력 가해자 스캔들으로 인해 트위치 공식 방송에서 제명되었다가 11월에 지스타 행사 공식 방송을 기점으로 사실상 복권되었다.[29]
  • 김태형 - OGN 스타크래프트 해설자였으나,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종료 이후 여러 가지 논란들로 인해 이미지가 바닥을 쳤고, 나중에는 유흥업소를 운영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거의 모든 자기 팬들에게 금지어 취급을 받기에 이르렀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런칭 이벤트에서도 엄재경전용준도 참석했지만, 그만은 참석을 하지 않으면서 이제는 e스포츠와는 전혀 관련 없는 인물이 되었다.
  • 김형식 - 서울시의회 의원. 내발산동 자산가 피살 사건 당시 청부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1심에서부터 최종심까지 모두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의원들은 따로 협회가 있는 게 아니라 선거에서 당선된 사람만이 의원 활동을 할 수 있기에, 법원으로부터 피선거권 박탈 선고가 내려졌으므로 여기에 기재하며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어쨌든 인생 자체가 영구제명이다.
  • 마에야마 타카히사 - 무려 칸다 마사키마츠다 세이코의 딸인 칸다 사야카의 자살 원인을 제공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공식적으로 범죄자가 되지만 않았을 뿐 사실상 연예계를 넘어 사회에서 퇴출된 거나 다름없는 상황이 되었다.
  • 마이크로닷 - 2018년에 터진 산체스&마이크로닷 부모 사기 사건으로 인해 활동이 어려울 듯 하다.
  • 마요 - 마요-왕군게임국 성폭행 명예훼손 사건 이후 최케빈에 의해 사실상 마피아크루에서 제명되었다.
  • 미소 - 양띵크루 탈퇴 및 사건 재점화로 인해 양띵TV양띵크루에서 영구제명되었다. 이후 양띵 측에서는 그의 모습을 모자이크 처리할 정도로 미소의 흔적을 지울 정도로 사실상 기록말살형[30]에 처해졌고, 탈퇴 이후에는 회사보다 유튜브가 더 편하다고 할 정도로 독자적인 크루를 설립하면서까지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나, 여전히 반성의 여지가 없는 태도 때문에 사실상 재기불능 수준의 암흑기를 겪고 있다.
  • 미오 - 나무위키의 전신인 리그베다 위키 시절부터 허위 사실 유포는 물론, 학력위조까지 했던 것으로 밝혀지면서 프로게이머 BJtv팟 공식 PD 자격에서 제명되었다. 이후 활동 자체를 중단하며 사실상 은퇴했다.
  • 박용기 -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을 찍던 도중 대마초 사건으로 중도 하차했으며, 공식적으로 출연정지 처분을 받지는 않았지만, 이 사건 하나로 연예계 활동은 않고 있으며, 게다가 2021년 5월에는 음주운전까지 하면서 더 이상은 재기 불능 상태가 되고 말았다.
  • 밴쯔 - 다이어트 보조제 허위 광고 논란으로 구독자 다수를 잃고 말았다. 2022년인 현재에는 사실상 완전히 잊혀진 유튜버가 되었다. 아직 유튜버 활동을 완전히 그만두지는 않은 것으로 보이지만 전성기 시절로 재기하기는 사실상 매우 힘들어 보인다.
  • 변현수 -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도중 70대 노인의 통장에서 대략 5번에 걸쳐 700여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구속된 것도 모자라 이후에는 함지훈한테 과거 승부조작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또 경찰에 붙잡혔다. 공식적으로 영구제명을 당하지는 않았지만, 이런 스케일이 큰 사고를 쳤으니만큼 농구계 복귀는 사실상 없을 것으로 보인다.
  • 봉중근 - 2021년 11월 23일 전동퀵보드 음주운전 사고로 인하여 면허취소가 되어 그가 해오던 야구 해설위원에서 잘렸다.
  • 비앙카 모블리 - 한국계 미국 혼혈인으로, 부산외국인으로 인기를 몰았었으나 대마초 사건에 연루되 위기를 맞자 그대로 미국으로 도주했다. 그래서 한국에 오는 즉시 처벌당하므로 사실상 반 입국금지 상태에 놓였다.
  • 사재혁 - 후배 역도선수인 황우만을 폭행해 전치 6주의 부상을 입혔고, 대한역도협회는 사재혁에게 10년간 자격정지 처분을 내렸다. 원래는 영구제명까지 고려되었으나, 과거 그가 거둔 성적을 고려하여 10년 자격정지로 감형되었다고 한다.
  • 산체스 - 2018년에 터진 산체스&마이크로닷 부모 사기 사건에 친동생 마이크로닷과 함께 연루되어 역시 활동이 어려울 듯 하다.
  • 서수진 - 서수진 학교폭력 가해 논란 참조. 이 사건으로 인하여 (여자)아이들 멤버들의 활동이 한 동안 막혔다가 유니버스 뮤직에서 수진의 활동 자체를 완전히 배제함으로서 5인 체제로 활동을 겨우 재개했으나, 의혹이 기정사실화되면서 서신애의 폭로와 저격은 물론이고 당시 주변 사람들[31]의 추가 폭로가 계속됨에 따라 결국 2021년 8월 14일자로 큐브가 직접 방출을 고했고, 한술 더 떠서 2022년 3월 5일자로 큐브에서 정식으로 계약해지함으로써 연예계에서 완전히 퇴출되었다. 서수진으로 인하여 기획사의 대부분이 신상 파악을 해서 사건 사고가 심각한 게 하나라도 있다 싶으면 데뷔를 계속 미루거나 포기하게 만드는 시스템까지 사실상 도입되게 만든 셈.[32]
  • 성민 - 팬들 기만 사건으로 강인과 더불어서 팬덤에서는 사실상 없는 사람으로 취급되며, 나아가 강인과 달리 공식적으로 탈퇴는 하지 않았지만, 이미 팬들 사이에서 평판이 몹시 나빠지면서 활동을 제대로 못 하고 있다.
  • 슈테판 에펜베르크 - 1994 FIFA 월드컵 미국에서 대한민국과의 조별리그 도중 자신을 야유하는 독일 관중들에게 손가락 욕을 시전하는 바람에 그대로 귀국 조치당한 후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퇴출당했다.[33]
  • 스티브 유 - 병역기피를 위해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면서 대한민국 입국 금지 처분을 받았다. 출연정지 연예인 명단에는 들어 있지 않으나, 입국 금지 처분으로 더 이상 대한민국에서 가요계 활동을 할 수 없기에 여기에 기재했다.[34]
  • 시마다 신스케 - 야쿠자와의 관계있음이 발각되면서 불명예 은퇴.
  • 신태일 - 처음부터 잦은 욕설패드립 등 과격한 언행과 자해 행위를 자행하고 위험한 행동을 하여 유튜브에서 영구정지 처분을 받았다. 그럼에도 계속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서 아자르 장난전화 및 자해 행위 등 자극적인 영상을 찍는 모양. 하지만 지금도 유튜브 채널을 새로 만들기만 하면 곧바로 강제 폐쇄를 당하는 등, 인터넷 방송계에서도 재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봐야 한다.
  • 안지만 - 2015년 삼성 라이온즈 원정 도박 사건에 연루됐고, 더 나아가 도박 사이트 개설로 계약해지됐다.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즉 단순 도박이 아닌 불법 토토와 같은 스포츠 도박으로 승부조작과도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때문에 구단에서 계약 해지라는 강력한 칼을 꺼내든 것이다. 즉, 임창용처럼 단순히 방출된 게 아니라 KBO 총재에게 선수 자격의 실격을 승인해 달라는 소리다. 고로 총재의 승인이 떨어지면 더 이상 선수는 물론 앞으로도 야구계에서의 활동 자체가 불가능하다.
  • 양경민 - 2004~05 시즌부터 선수 신분임에도 스포츠 복권의 일종인 토토를 팬클럽 회장을 통해 대리 구매했다가 들켜서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았고 한국농구연맹으로부터 36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받다가 21경기로 경감되어 유야무야되었으며, 그 뒤 2008년에 은퇴했다. 승부조작 사건에 민감해진 요즘 같았으면 정식으로 영구제명을 당하고도 남았을 인물.
  • 양승호 - 고려대학교 야구부 감독 재임시절 학부모와 고등학교 야구부 코치들에게 금품을 받고 신입생을 입학시킨 혐의로 구속, 결국 대법원에서 징역 1년 3월을 선고받았다.
  • 양원경 - 예전에 똥군기 문제 때문에 10년 간 방송에서 출연정지를 받았고, 그 뒤에도 여러 구설수들과 논란들 때문에 어느 방송사에서도 섭외를 꺼려 사실상 방송계에서 퇴출되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 인간 때문에 아무 잘못 없는 왕영은이 한동안 방송계를 떠났던 일이 있었다.
  • 요베비
  • 유승현 - 전 김포시의회 의원으로 2019년 5월 15일 자신의 배우자를 폭행하여 살해한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았으며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되어 그의 정치 생명은 사실상 끝장났다.
  • 유창식 - 2016년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어 KBO 상벌위원회에서 3년 실격을 받았고 그 후 전 여자친구 성폭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형을 확정받아 야구계에서 사실상 퇴출되었다.
  • 윾튜브 - 디시인사이드 고정닉 시절에 있었던 여러 만행들이 2019년 1월에 대대적으로 공개되면서 유튜브 영구정지 처분을 받았지만, 윤서인 등 친한 유튜버들의 영상에 잘만 나오는 것을 보면 그냥 평범하게 사는 듯 하다.
  • 윤승균 - 두산 베어스 소속이던 2005년 말 강간이라는 중범죄를 저지르고 징역 2년을 선고받았으며 팀으로부터 임의탈퇴 공시되었다. 이후 지속적으로 복귀 시도를 했으나 그때마다 팬들의 반발에 부딪히면서 사실상 은퇴 수순을 밟게 되었다.
  • 이다영, 이재영 쌍둥이 자매 - 배구계 학교폭력 폭로 사건으로 무기한 출전정지를 받았다.
  • 이상렬 - 국가대표 코치 시절 박철우를 심하게 구타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대한배구협회로에서 무기한 자격정지 징계.[35]
  • 이수 - 한 때 엠씨더맥스의 보컬로 맹활약했지만, 그의 인생에 있어서 두고두고 남을 오점 하나[36]로 인해 여론이 상당히 좋지 않아 아직까지 방송에 모습을 다시 보이지 못하고 있다. 그 대신 콘서트로 간간히 활동을 하고 있다.[37]
  • 이용범 - 준프로 시절에는 상당한 실력자였으나, 정작 프로가 된 이후로는 단체 생활 부적응과 팀원들과의 불화로 프로 생활을 일찍 마친 뒤 절도죄를 저지르고 범죄자가 되었고, 공식적으로는 제명은 되지 않았지만 이런 사태를 저질렀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제명감이다.
  • 이재포 - 기자로 활동하면서 명예훼손을 저지른 죄로 수감생활을 했고, 현재는 출소했다. 공식적으로 출연정지는 당하지 않았지만, 죄질이 죄질이니만큼 사실상 영구제명이나 다름없다.
  • 이학림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좀비모드 프로게이머로, 공황장애 증상으로 인하여 경기 중 무단으로 게임을 끄고 나가버리는 바람에, 무기한 출전 정지를 당했다. 근데 병으로 어쩔 수 없이 게임을 나간건데 무기한 출전 정지는 오바 아닌가.다만 그가 소속한 신들의 전쟁 소속 멤버들이 리그에 더 이상 나오지 않겠다고 선언했기 때문에, 사실상 불명예 은퇴된거나 다름없다.
  • 임창용 - 2015년 삼성 라이온즈 원정 도박 사건에 연루되어 삼성 라이온즈에서 방출되었고, 한국야구위원회에서는 그와 오승환에게 한 시즌 50% 자격정지 처분을 내렸다. 아직 30대 중반인 오승환에 비해 임창용은 사건 당시 나이를 고려하면 사실상 불명예 은퇴 수순을 밟게 된 것으로 보였으나... 기아 타이거즈가 72경기 출장금지임에도 불구하고 영입하여 은퇴는 하지 않게 되었다.
  • 임하진 - 체리츠 덴더라이언 더빙 현장에 참여했을 당시 미성년자에게 함부로 접근하거나 성추행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성우 팬들에게 논란을 일으키면서, 한국성우협회에서 6개월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다. 지금은 일선에서 성우로 활동할 수 있고 어디까지나 일시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지만, 나올 때마다 성덕들에게 비난을 받고, PD도 동시에 까이고, "임하진은 제명되었어야 했다"는 말을 들을 만큼 평판이 좋지 못하다. 그리고 2019년 이후로는 홈쇼핑 말고는 사실상 일거리를 잃었다.
  • 안우진 - 학창 시절 학폭 사건으로 인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로부터 자격정지 3년 징계를 받아 대한체육회 규정에 따라 영구히 야구 국가대표팀 선발 자격이 박탈되었다.
  • 장호연 - 신일고 감독 시절이던 2004년에 자기 팀 선수들의 해외진출을 위해 야구협회의 규정을 어기고 스카우터들을 볼러 임의적인 공개 테스트를 한 혐의가 아니라 2002년 모 선수가 입단하면서 받은 계약금 일부를 받기로 한 공증서가 2년 뒤인 2004년에 문제가 되어 대한야구협회로부터 무기한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후 각서 쓰고 풀렸다긴 하나...
  • 전창진 - 승부조작 혐의로 인해 무기한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으나, 무혐의가 확정되면서 전주 KCC 이지스 감독으로 복귀했다.
  • 정상헌 - 은퇴 이후 살인죄라는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면서 최종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 정수근 - 2008년 건물관리원과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KBO로부터 무기한 자격정지 처분을 받다 2009년 멀쩡한 선수를 죽여선 안된다는 여론에 따라 자격정지가 해제되어 1군에 복귀했으나 그 직후 벌어진 음주 난동 사건으로 인해 결국 자의반 타의반 은퇴했다. 그래도 음주 및 폭력 전과 때문에 코치나 프런트 활동만 힘들 뿐이지, 해설위원으로 현재까지도 야구계에서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정이 다소 나은 편이다.
  • 정운택 - 친구두사부일체 외에는 연기 쪽에서도 그렇게 인지도가 높은 연예인은 아니었지만, 무면허 운전과 대리기사 폭행으로 슬슬 이미지가 나빠지면서 영화고 드라마고 활동이 몹시 뜸해졌다.
  • 조원석 - 2000년대까지는 활발히 활동하던 코미디언이었지만, 2010년대 이후로 아찔한 소개팅 태도 논란을 시작으로 음주운전과 성추행으로 인해 활동이 줄었다.
  • 진달래 - 위의 지수와 마찬가지로 악랄한 학폭 가해자였음이 들통나면서 더 이상의 연예계 활동은 사실상 힘들게 되었다.
  • 진워렌버핏 - 푸워, 신태일, 김윤태, 철구를 아득히 뛰어넘는 기행왕이다.[38] 결국 벌거벗고 방송하다가 아프리카TV에서 영구 정지조치를 당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2018년 12월 28일아프리카TV BJ대상 시상식에 난입해서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는 거제폭격기의 멱살을 잡고는 "아프리카 대표님, 저 진워렌버핏인데 영구정지 좀 풀어주세요. 아프리카에서 방송하고 싶어요!"라고 외치면서 난리를 쳤다. 그러다가 2020년 7월 8일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 철구 - 2020년 12월 3일 애교용이 자신 보고 홍록기를 닮았다고 하자 '박지선꺼지세요'라고 하여 1차적으로 큰 논란이 되었고 이후 '박지선이 아니라 박미선을 얘기한 것이다'라는 말 같지도 않은 변명을 늘어놓아 고인모독과 외모비하, 그리고 다른 사람까지 끌여들어 싸잡아 디스해버리는 막장 추태를 부려 앞으로의 인터넷 방송계에서 영구 퇴출될 가능성이 유력하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 최종범 - 구하라에 대한 데이트 폭력으로 구하라의 자살 원인을 제공한 탓에 미용사 일을 재개하지 못하고 기획고소에 매달리는 신세가 되었다. 최종범을 옹호하는 꼴마초들은 최종범이 본인만 원하면 미용사로서 삶을 지속해나가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앞서 말한 이유 때문에 최종범이 미용사로서 재기에 성공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에 가까운 현실적인 문제를 무시한 꼴마초들의 행복회로일 뿐이다. 자세한 건 구하라-최종범 법적 공방 문서 참고.
  • 카림 벤제마 - 마티유 발부에나 섹스 비디오 유출 사건의 공범으로 찍히며 프랑스 국가대표팀에서 임시 제명된 상태다. 2021년 6월 2일 웨일스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2015년 9월 이후 약 6년만에 복귀전을 치렀다.
  • 하일 - 필로폰 소지 및 투약 혐의로 방송계에서 퇴출되었으며, 게다가 무려 40살이나 어린 20세 청년과 불륜을 저질렀다는 의혹까지 생겨 향후 복귀가 불투명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사건 이전에도 이미지가 좋은 편이었는데다 그의 발빠른 사과와 진심 어린 반성 태도 덕에 현재는 동정 여론이 일부 생성되었다.
  • 한규식 - NC 다이노스 코치 재임 당시 술자리에서 용덕한 코치를 폭행한 사건으로 인하여 구단에서 계약을 해지당했고 KBO 상벌위원회에서 10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내려 사실상 영구제명되었다. 다만 피해자인 용덕한 코치도 사태의 책임도 있어 1군 엔트리에서 말소 후 직무정지되었고 구단 상벌위원회에서 30경기 출장정지를 내렸다.
  • 호란 - 2016년 9월 29일 라디오 방송을 위해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가 성수대교 남단에서 환경미화차량을 들이받아 환경미화원이 부상을 입었다. 더군다나 과거 음주운전 경력이 2회 있었기에 이번 음주운전으로 삼진아웃되었고 벌금형으로 약식 명령을 받아 라디오 진행 하차는 물론 방송계에서 사실상 퇴출되었다. 이에 더하여 2021년 3월 호란의 콘서트가 무산된 것에 대해 마포구청 공무원 저격으로 논란이 되어 인심이 더욱 싸늘해졌다. 현재는 유튜버로 활동한다.
  • 홍기훈 - 양원경과 비슷한 케이스.
  • 홍정표 - 前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소속 배구선수. 프로배구 승부조작 사건 당시 승부조작을 저지른 사실이 드러났으나 자진신고를 했다는 이유로 무기한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다.

5. 기타 사례

  • 명왕성
    자격 미달로 행성에서 영구제명된 케이스. 처음 발견된 후 태양계의 9번째 행성으로 지정되었지만, 관측 자료가 축적되면서 명왕성이 행성의 기준에 못미친다는 결과가 나왔다. 가뜩이나 달보다 크기가 작은데 공전 궤도가 17도 가량 기울어져 있고, 궤도마저 해왕성과 겹친 데다가 1990년대 이후 비슷한 크기의 천체들이 주변에서 잇따라 발견되면서 결국 2006년에 IAU에서 영구제명되어 행성계의 흑역사가 되었다. 이후 왜행성이라는 별도의 천체 묶음으로 위의 세레스와 함께 분류되었다.
  • 세레스
    명왕성의 선례로, 처음에는 세레스, 팔라스, 주노, 베스타 네 개의 천체가 행성으로 지정되었으나 1845년 아스트라이아의 발견 이후 천체들이 잇따라 발견되면서 결국 소행성으로 분류되었다. 다만 2006년의 분류에서 왜소행성으로 재분류되었으니 격세지감이라고 할 수도 있다.
  • 태풍
    심각한 피해를 입힌 태풍의 이름은 제명이 되어 다시 사용할 수가 없다. 대표적으로는 2003년 대한민국을 강타한 매미, 2013년 필리핀을 강타한 하이옌이 있다.
  • 환상의 에피소드 중 흑역사가 된 것들 일부

6. 가상의 사례

6.1. 중대한 해악에 의한 영구제명

6.2. 권위주의의 병폐로 인한 영구제명

  • 용사다 시리즈
    • 코오리 치카게
      노기 와카바를 죽이려고 한 것 때문에 아래의 누명으로 인한 영구제명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신수에 의해 강제로 변신이 풀려 정신을 차린 후 버텍스의 공격으로부터 노기 와카바를 지키다가 사망했을뿐더러 용사들의 정신건강에 전혀 신경쓰지 않은 대사의 잘못이 큼에도 불구하고 대사에 의해 영구제명되었으며, 노기 와카바와 우에사토 히나타 그리고 타카시마 유우나가 대사를 설득하여 복권되었지만 이후 대사의 새로운 수장이 된 우에사토 히나타가 대사가 사리사욕을 추구하는 기존 대사 기득권 세력에게 탈환되는 걸 막기 위해 자기 손으로 용자어기에서 코오리 치카게의 이름 및 코오리 치카게가 생전에 남긴 기록을 검열했다. 그나마 쿠스노키 메부키는 용사다에 나오는 방인들의 활동거점인 골드타워의 또다른 이름 천경전(千景殿)이 치카게의 이름의 한자 표기(千景)에서 따온 것이라는 게 위안이다.
    • 아카미네 유우나, 미로쿠 렌게, 키류 시즈카[44]
      위의 코오리 치카게와 달리 자신들의 이름이 역사에서 지워진 이유는 불명이지만, 일단 코오리 치카게와 비슷하게 어떤 안 좋은 일 때문에 대사에 의해 역사에서 지워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 중에서도 확실히 영구제명에 해당하는 처분을 받은 인물은 미로쿠 렌게다. 자신이 속한 가문이 역사에 기록된 아카미네 유우나[45] 및 키류 시즈카와 달리 미로쿠 렌게는 아예 자신이 속한 미로쿠 가문이 대사에서 퇴출된 것으로 모자라 역사에서 지워졌기 때문이다. 어쨌든 자신들이 생전에 각각 적시(아카미네 유우나, 미로쿠 렌게)와 무녀(키류 시즈카)로서 보여준 활약에도 불구하고 대사의 검열로 추정되는 이유 때문에 후손들이 자신들의 존재와 구체적인 활약을 알지 못하게 된 점은 씁쓸함 그 자체다.
  • 폴아웃 - 볼트 거주자
    볼트 13과 황무지를 구했는데 오버시어에 의해 영구추방당했다.
  • 폴아웃: 뉴 베가스 - 조슈아 그레이엄
    후버댐 전투에서 패한 카이사르는 자신의 책임을 가리기 위해 본보기를 보인답시고 군단장을 불태워버리고 군단에서 이름도 언급하지 못하게 해버렸다.

6.3. 누명으로 인한 영구제명

7. 관련 문서



[1] 즉, 비공식적인 장기 군복무자 클럽이라 생각하면 된다.[2] 자격상실이 확정되면 선거권 및 공직자로서의 피선거권이 영구히 박탈된다. 사형 및 무기징역의 목적이 사회와의 영구격리가 목적이기 때문. 다만 무기징역의 경우에도 유기징역으로 감형되면 언젠가 출소할 수는 있지만, 이 경우에도 자격상실에 따른 선거권 및 공직자로서의 피선거권이 영구히 박탈되는 건 계속 적용된다.[3] 그런데 2002년판 우봉이씨세보 중에 인권(仁卷, 1권) 9442쪽에는 그의 이름이 있다.[4] 비슷한 사례로 진회, 베네딕트 아놀드가 여기에 해당된다.[5] 심지어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한 후보가 이 이름 때문에 꼴찌로 낙선한 일이 있었다.[6] 출연정지 사유는 병역비리가 아닌 공무집행방해다.[7] 특히 본인이 저지른 범죄에 대해 변명하는 태도로 일관해 대중들의 공분을 샀으며, 이웃들 사이에서는 평판이 매우 좋았기에 더욱 충격이 컸다는 후문이 있지만, 사실 이전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선 굉장히 찝적대기로 유명했다고 한다.[8] 그렇다고 아예 여론이 좋지 않기만 한 건 아니고 무도 시절의 활약상을 아는 팬들의 응원도 심심찮게 찾아볼 수는 있다.[9] 다만 회사에서 과거행적을 철저하게 조사했거나, 처음부터 공개했으면 이렇게까지 일이 커질일도 없었을 것이다.[10] 마약 투약 사건도 문제지만, 거짓말을 했다는 것 때문에 괘씸죄가 추가되어 더 까였다. 당장 신정환이 현재 어떤 상황인지를 고려해 보면...[11] 특히 마약 범죄 이후에도 반성은커녕 계속해서 뻔뻔한 행위를 보이면서 대중들에게 더 비난을 받고 있다.[12] 그나마 출연했던 프로그램도 예전 논란 때문에 비난을 받았다.[13] 다만 배우로서의 이미지가 크게 손실되었기 때문에 복귀할 수 있을지가 미지수인 상태이다.[14] 물론 2021년 현재로서는 이미 미국 사회에서 성소수자들이 대거 양지에 나와있는데다 동성애성범죄와 연관된 주제가 아니므로, 이것만으로 구설수에 오를 리는 없다.[15] 제명 사유는 직권 남용, 횡령·배임, 회계 부정, 품위 훼손 등.[16] 상세 징계 사유: 대회기간 중 음주, 추행 및 폭행.[17] 자전거 경기는 기록을 향상하려고, 한 모둠이 붙어 다니는 경기가 중요하다. 드래프팅 문서 참조.[18] 사실 아마추어 스포츠 단체에서 내린 징계가 프로에서는 효력이 없거나 그 반대인 경우가 꽤 많다. 대표적으로 허재의 음주운전과 안우진학교폭력.[19] 이 종목에서 대한민국의 차동민이 금메달을 획득했다.[20] 그냥 잘 나가던 예식장 하나만 하면 되는 걸 다른 것도 해 보고 싶다는 욕심에 스크린경마에 손을 댔다가 정부에서 금지시키는 바람에 투자금이 잘렸다. 이 때문에 나락으로 굴러떨어졌다. 참고로 이호성이 차려서 운영할 당시 상당수의 야구선수들(특히 해태 타이거즈 소속)이 그 예식장에서 결혼을 했다.[21] 실상을 파 보면 중학교도 모자라 초등학교 학력 취소까지 해야 될 정도지만, 대한민국 기본지침에 따라 기본교육은 의무로 받아야 되기에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력은 취소하지 않는다.[22] 징계를 내린 주체가 프로야구 관장 기구인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아니라 아마야구 관장인 대한야구협회이기 때문이다. 2006년에 이미 해당 징계가 해제됐다고는 하지만, 선수 등록 규정상 프로 팀에 몸 담은 선수는 다시는 아마야구 팀에서 뛰지 못하기 때문에 사실상 무의미하다. 그것보다도 병역 면탈을 위해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기 때문에 처벌만 받지 않을 뿐 평생 범법자 신분이 되었으며, 선수로는 영영 복귀하지 못했다. 이 때문에 2018년 두산 베어스에서 인스트럭터로 일할 때 논란이 되었다.[23] 정확히는 이틀 전 23시 56분.[24] 이후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검찰에 기소되었다. 자세한 것은 강동희 문서 참고.[25] 가톨릭은 어디까지나 성모 마리아를 공경할 뿐이지 신격화하는 종교는 아니다.[26] 가톨릭에서 파문은 교회 공동체에서 추방하는 영구제명에 해당한다고 봐도 된다.[27] 그래도 김용만은 이후에 출연정지가 풀렸다.[28] 이 경우에는 자진해서 은퇴하지 않았다면 정식으로 영구제명을 당했을 가능성이 높다. 즉, 자의냐 타의냐의 차이.[29] 이에 대한 사례로 개인 방송에서 '공식 방송 출연이 예정되어있다'고 했지만 주최 측에서 대타로 바뀌었던 사례가 있었다.[30] 단, 과거 유튜브 영상이나 썸네일 등 기록은 지워지지 않았다.[31] 예를 들면 중학교, 고등학교 선후배라던가.[32] 상술한 이시하라 에리코 역시 AV 사건으로 인해 퇴출되면서 모든 성우 기획사들이 신상파악 후 데뷔시키는 시스템을 도입했다.[33] 다만 대표팀에서만 퇴출당했지 클럽팀에서는 이후로도 잘만 활약하면서 FC 바이에른 뮌헨에게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까지 안겼다. 은퇴하고 나서는 축구 방송인으로 활동 중.[34] 물론 입국 금지가 풀린다면 출연정지 연예인에 등재될 가능성이 높다.[35] 단, 대한배구협회와 프로연맹인 한국배구연맹(KOVO)은 전혀 달라서, KOVO에서 경기감독관을 지냈으며, 대한배구협회 징계가 조용히 풀리면서 경기대학교 감독으로 현장으로 복귀했고, 이후 SBS Sports 해설위원을 겸하다가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이후 감독으로 호성적을 내며 폭행 사건도 커버되나 싶었지만, 배구계의 학교폭력 폭로 사건으로 이상렬도 과거 폭행 사건도 재조명되면서 여론이 점점 나빠지기 시작하더니 결국 시즌 중 사퇴하였다.[36] 이수 성매매 사건도 참조.[37] 나는 가수다 3로 방송 복귀를 시도했을 때 여론이 매우 좋지 않자 MBC 측에서 그의 출연분을 아예 통편집했다. 이수 본인도 이 사건에 대한 분노로 "더러워서 방송 영원히 안 나오고 만다"라는 뉘앙스의 입장을 표명해 사실상 방송 복귀 포기를 선언했다. 한때 같은 방송사의 음악 경연에서 복귀한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루머로 밝혀졌다.[38] 전술한 BJ들은 막장이긴 해도 경찰에 잡혀갈 짓은 안 하는데 진워렌버핏은 징역 3년을 선고받고 수감되었다가 만기출소한 제대로 된 전과자이다. 집행유예나 벌금 수 백만원을 선고받은 것과 같은 경미한 전과자가 아니다.[39] 사실 바칼이 용의 전쟁을 일으킬 수밖에 없는 숨겨진 이유가 있었다.[40] 마오의 미각을 마비시키기 위해 마오의 목덜미에 침을 찔러넣었다.[41] 많은 전쟁범죄를 일으키고 죽어서 레벤드레스로 끌려갔으나 끝까지 자기 죄를 뉘우치지 않은 채 소멸했다.[42] 죽은 후 나락으로 끌려간 것으로도 모자라 사자한을 만들기 위한 재료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갱생이 불가능해졌다.[43] 이쪽은 어둠땅 종반부에 이르러 영혼을 돌려받고 아군이 된 상태라 어떻게 될지 미지수다.[44] 이름은 역사에서 지워지지 않았으나, 무녀로서의 구체적인 활약이 역사에서 지워져서 사실상 제명이나 다름없다.[45] 특히 이쪽은 자기 후손들이 대사 내에서 명문가로 이름을 날리기까지 했다.[46] 승부조작 대가로 받았다는 돈이 발견된 팀 내의 로커는 같은 팀원이라면 누구든지 열 수 있었고, 그가 도박장 매니저와 만나는 것을 봤다는 것 역시 주전을 빼앗긴 선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