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4-15 06:54:44

황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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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3 시즌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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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ed1c24><colcolor=#ffffff> 코칭스태프 '''
감독
권영민
코치
엄창섭 · 강민웅
스태프
''' 김국진 · 주영현 · 최우정 · 박순우 · 김은기 · 안요한
레프트 7 이시몬 · 9 강우석 · 10 김지한 · 13 공재학 · 14 임성진 · 19 김인균
라이트 1 서재덕3 박철우 '''[[주장|
C
]] · 4''' 다우디
센터 11 조근호 · 17 박찬웅 · 18 박지윤 · 20 신영석
세터 2 이민욱 · 6 황동일 · 15 김광국
리베로 5 오재성 · 8 김강녕 · 12 이지석 · 21 조용석
군입대 '''
2021년 입대
''' 이태호 · 금태용 · 박태환
'''
2022년 입대
''' 김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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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일의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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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챔피언결정전 우승반지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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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2005-06 2006-07 2007-08 2008-09
하현용
LG화재 /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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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 레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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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석
우리캐피탈 /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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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 레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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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황동일_한전_2021.jpg
<colbgcolor=#ed1c24>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No.6
황동일
생년월일 1986년 4월 14일 ([age(1986-04-14)]세)
출신지 파일:경기도 휘장.svg 경기도 파일:안산시 CI.svg 안산시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학력 본오초 - 본오중 - 평촌고 - 경기대
종교 개신교
포지션 세터 / 라이트[1] / 센터[2]
신체 192cm / 83kg
프로 입단 2008-09 V리그 1라운드 4순위 (우리캐피탈)[3]
소속팀 서울 우리캐피탈 드림식스 (2008)[4]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 (2008~2011)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2011~2014)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2014~2019)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2019~2020)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2020~)
병역 상근예비역 (2015~2017)
응원가 Johannes Brahms - Hungarian Dance No.5[5][6]

1. 개요2. 선수 시절
2.1. 아마 시절2.2. 우리캐피탈에서의 지명2.3. LIG손해보험에서의 데뷔2.4.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시절2.5. 삼성화재 시절2.6. 현대캐피탈 시절2.7. 한국전력 시절
3. 플레이 스타일4. 여담5. 관련 문서

[clearfix]

1. 개요

대한민국배구 선수. 포지션은 세터

한국 프로배구의 저니맨 하면 떠오르면 대표적인 사례. 14년의 프로 선수 생활 동안 무려 6팀을 거쳤다.

2. 선수 시절

파일:/image/117/2008/11/04/200811031908572274_1.jpg 파일:황동일20082009.jpg 파일:황동일20092010.jpg
2008-2009시즌 2009-2010시즌
드림식스에 지명을 받았을 때. 그러나 9일 뒤...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 시절.
파일:황동일20102011.jpg 파일:external/pds.joins.com/201110221625773206_1.jpg 파일:황동일20112012.jpg
2010-2011시즌 2011-2012시즌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 시절.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시절.
파일:황동일20122013.jpg 파일:external/pds.joins.com/201311132100777493_52836a1e25a81.jpg 파일:황동일20132014.jpg
2012-2013시즌 2013-2014시즌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시절.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시절.
파일:/image/109/2014/07/19/201407191528774350_53ca10c4013a9_99_20140719153202.jpg 파일:황동일20162017.jpg 파일:황동일20172018.jpg
2014-2015시즌 2016-2017시즌 2017-2018시즌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시절.
파일:황동일20182019.jpg 파일:황동일-현대.jpg 파일:황동일20202021.jpg
2018-2019시즌 2019-2020시즌 2020-21시즌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시절.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시절.
파일:황동일-한전.jpg 파일:황동일20212022.jpg
2020-2021시즌 2021-2022시즌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시절.

2.1. 아마 시절

중학교 때부터 배구를 시작해서 라이트로 뛰었으나, 평촌고등학교 3학년에 세터로 전향한다. 1년 선배 박철우의 실력, 커리어 등을 보고 자신은 공격수로서 박철우를 능가할 수 없다고 봤기 때문. 문성민, 신영석과 함께 경기대 3인방이라 불리며 경기대학교의 전성기를 이끌었고, 대학교 2학년 때부터 국가대표에 선발될 정도의 기대주였다.

2.2. 우리캐피탈에서의 지명

대학교 졸업 후 2008-2009 드래프트에 참가하게 되는데, 당시 신생팀이었던 우리캐피탈은 팀 창단으로 1라운드 1순위를 제외한[7] 모든 1라운드 지명권을 얻게되었다. 그렇게 1라운드 4순위로 친구 신영석과 함께 우리캐피탈에 지명되었다. 그러나, 지명된 지 열흘이 채 되지 않아 드림식스와 LIG 간의 3:1 트레이드[8]에 끼어 LIG로 이적하게 되어 본격적인 프로 데뷔는 LIG에서 하게 되었다.

2.3. LIG손해보험에서의 데뷔

데뷔 첫 해, 그는 시즌 전 경기에 출전해 118득점(공성률 43.37%)을 올린다. 비록 팀은 플옵 진출에 실패했지만 팀 공헌도를 높게 평가받아 당해 신인왕 투표에서 전체 39표중 18표를 받아 한전의 최석기(13표)를 제치고 신인왕에 오른다.

그러나 2008-09 시즌 후 그는 슬슬 부진하게 된다. 위에 서술되어 있듯, 황동일은 라이트에서 세터로 전환한 선수이다. 그래서 토스의 질이 매우 나빠 팀의 공격력을 잘 살리지 못하였다. 당시 LIG 그레이터스는 김요한-이경수-외국인의 삼각편대의 위력이 제대로 돌아가던 가장 강력하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그의 아쉬운 토스웤과 경기리딩 부족은 계속해서 팀의 플옵진출에 발목을 잡았다. 하이라이트는 2009년 2월 11일 vs LIG 천안과의 경기에서 김요한을 밀치고 본인이 백어택을 시도한 장면.

그리고 삼각편대의 두축이었던 김요한 이경수가 부상으로 결장한 2010-2011시즌에는 해결해줄 공격수가 줄어버려 토스는 더더욱 흔들렸고, 당시 감독이었던 김상우는 현역시절 후배였던 노장세터 방지섭을 데려오며 주전까지 밀려버리게 되었다.

그의 지지부진한 성장에 결국 LIG는 2011년 11월 11일 대한항공과의 2:1 트레이드[9]를 통해 황동일을 대한항공으로 보내 버린다.

2.4.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시절

대한항공에는 한선수라는 매우 걸출한 주전 세터가 있기에, 그는 한선수의 백업 및 원 포인트 서버로 주로 출장했다. 그러다 2013년 11월 한선수의 상근 입대로 주전 세터로 나오게 되었으나, 고질적인 질 나쁜 토스로 인해 백광언과 교대로 나왔다.

그렇게 대한항공에서의 시간을 보내다가 2014년 1월 17일, 삼성화재와 대한항공 간의 2:2 트레이드[10]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로 이적하게 된다.

2.5. 삼성화재 시절

그럼에도 삼성화재에는 유광우가 이미 확고한 주전 세터로 자리잡고 있어 황동일은 주로 백업 세터로 나왔다. 여기서 그는 9득점(공성률 57.14%)으로 나쁘지 않은 활약을 보였다. 그 후 라이트로 몇 경기에 출장하다 신치용 감독이 김명진을 붙박이 라이트로 쓰기로 하면서 다시 원래 포지션인 세터로 돌아가게 되었다. 2014-15 시즌이 끝나면 입대해야 하는 처지라 장기적인 대안으로 쓰기는 애초에 무리이기는 했다.

그러나 5라운드가 시작된지 얼마 안된 2015년 2월 1일에 김명진이 허리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면서 이를 대신해 라이트로 출장하게 되었다. 그러나 2월 16일 대한항공과의 홈경기에서 김명진이 복귀함에 따라 다시 세터로 돌아가게 되었다.

최근 라이트로 출장하고 있으면서도, 결정적인 승부처에서 유광우와 더불어 더블세터로 기용되어 알토란 같은 활약을 통해서 개조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3월 1일 현대캐피탈과의 천안 원정 5세트에서 나온 페인트 공격과 2단토스를 통한 레오에게의 연결은 이날 경기의 하이라이트였다. 이쯤하면 대한항공과의 2대2 트레이드는 삼성화재의 압승으로 판단될 만큼 신치용의 황동일 개조라기보다 본래 포지션으로 컴백는 성공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시즌 후 군 입대를 해야 하는 것이 아쉬울 정도의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이것은 황동일이 백업으로서 포지션 변경을 통한 유틸리티의 이점을 갖는 거지 본인 자신의 능력이 개안한 것은 결코 아니다. 실제로 팀의 정규리그 우승이 확정되어 가비지 경기에 세터로 선발출전 했을 때는 역시 배갤돌(…)답게 아스트랄한 분배와 정신나간 토스 컨시를 보이며 경기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었다.

시즌 종료 후인 2015년 5월 19일 상근예비역으로 입대했고 2017년 2월 18일 전역해, 2월 20일 공시됐다.

신치용이 감독직을 내려놓으면서 못 키우고 사퇴하게 되어 가장 아쉬웠던 선수였다고 한다. 당시 황동일의 피지컬과 신체조건 등이 세터에 최적화되었다고 판단해 트레이드를 한 것이라고 한다. 감독으로선 함께하진 못하지만 단장으로서 17-18시즌에 최고 지원을 약속했다고 한다. 실제로 중간중간 지상파 뉴스에 나온 모습을 보면 센터로 훈련을 하고있기도한다. 그러나 비시즌에 유광우의 우리카드 보상이적 때문에 이민욱과 더블세터로 나설 확률이 더 높아졌다.

신진식 감독 부임 후 2017-18 시즌에서 삼성화재의 주전 세터로서 출전하고 있으며, 자기의 단점인 공격 본능을 줄이고 침착하게 경기에 임하려는 자세가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리고 공격본능을 역이용하는 속공 토스로 이득을 보는 모습이 종종 나온다. 정교하지 못한 속공 토스와 타이스에게 올려주는 토스가 불안정하나, 박철우를 활용하는 백토스가 좋으며, 몰빵배구 속에서도 전임자 유광우보다는 분배에 신경 쓰는 모습이 돋보일려 했으나 점점 시즌이 진행될수록 예전에 모습이 자주 나오고 있다. 아마 김형진으로 자연스레 바뀌었으면 어떻게 될지 몰랐던 삼성......

결국 2018-19 시즌에 김형진에 밀려 백업으로 경기에 간간히 출장했고, 시즌 후 자유신분선수 공시되면서 팀을 떠나게 되었다. 세터가 부족한 타 팀에서 영입할 가능성도 있지만, 나이가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던 중 최태웅 감독의 제안으로 현대캐피탈에서 현재 테스트를 받고 있다는 기사가 뜨면서 현대행 확률이 높아졌다. 그리고 2019년 6월 27일, 테스트에 합격한 황동일은 현대캐피탈과 계약했다. 이로써 그는 원년 프로팀에서 다 뛰어본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11]

2.6. 현대캐피탈 시절

경기대 시절 동기들과 함께하게 되었다. 개막 이후 오랫동안 이승원의 백업 역할을 했는데, 2020년 1월 18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남자부 4라운드 대한항공 점보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안정적인 토스로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이후로는 간간히 주전으로 출전하고 있으며 괜찮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이승원의 멘탈관리를 위해 몇번 대신 선발로 나갔다. 초반에는 빛나는 토스를 보여주며 선발로 출전하여 잘해줬으나 점점 갈수록 토스가 부진해지고 경기 막바지로 갈수록 쉽게 흥분하고 침착함을 잃는 공격병이 도져서 되려 이승원을 외치는 사람들까지 나타나게 되고 다시 이승원에게 선발을 빼앗긴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 점이라면 기존의 이원중을 제치고 제2세터로 경기에 나가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v리그가 조기종료되며 2019-2020시즌의 막을 내리게 된다.

그 후 2020 제천 코보컵에서도 이승원과 번갈아가며 출장하였다. 서브와 블로킹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였으나 기복이 심한 토스웍은 19-20시즌보다 심각해졌다.

그리고 2020-21시즌 전 이승원-김형진 트레이드로 삼성화재 시절에 이어 김형진과 재회[12]하였고, 전 시즌과 다를 것 없이 김형진의 백업 세터를 수행한다.

2.7. 한국전력 시절

2라운드가 막 시작된 2020년 11월 13일 현대캐피탈-한국전력 간의 빅 트레이드로 한국전력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경기대 시절부터 절친이었던 신영석, 군 복무 중인 팀 동료 김지한과 함께 팀을 옮겼고 현대캐피탈은 김명관, 이승준과 한국전력의 2021년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을 받게 되었다. 등번호는 김명관이 쓰던 6번을 받았는데, 공교롭게도 삼성화재 시절 쓰던 번호이다.

이적하자마자 주전 세터를 차지한다. 오기 전까지만 해도 백업세터만 수행했던 황동일이지만 다른 세터가 무려 황동일 못지않게 기복심하기로 유명한 김광국인지라... 트레이드 후 오랜만에 주전으로 시즌을 보냈지만 여전한 토스기복과 주체할 수 없는 공격본능으로 인해 토스에서는 그리 좋은 모습은 보이자 못했다. 그래도 블로킹과 서브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속공을 안써서 항상 3블락을 달고 토스하는 김명관보다는 상황이 나아진건 사실이다.

그리고 더 스파이크 2021년 2월호 인터뷰에 응했다.

2021 의정부 코보컵에서도 마찬가지로 쉽게 흥분하는 고질병을 버리지 못하였다. 토스 기복이 심하며 패스페인팅을 남발하기도 하였다. 설상가상으로 페이스를 잃은 황동일을 대신하여 나온 백업 세터 김광국의 우리카드 시절부터의 춤추는 토스는 점입가경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 덕분에 새로운 세터를 구해야한다는 팬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민욱이 제대해 활약할 경우 그 입지가 위태로워질 수도 있다.

역시나 시즌 들어서는 별로 좋은 모습을 보이지 않았고, 4라운드 들어서는 아예 김광국에게 주전 자리를 뺏기게 되었다.

3. 플레이 스타일

현대 배구의 트렌드인 192cm의 장신세터이며 왼손잡이 세터라는 보기 드문 희귀성 덕분에 많은 주목을 받았고, 신치용 감독조차도 은퇴한 후 수많은 선수들을 봤음에도 황동일을 콕 찝어서 아쉬움을 표했을 정도였다. 문제는 통칭 배갤돌. 쉽게 말해 다혈질이다. 세터가 냉정함을 유지하고 차분하게 경기에 임해야 하는데도 조금 잘 된다 싶으면 냉정함을 잃어버린다. 이로 인해 엇나가는 토스워크와 주체하지 못하는 공격본능을 보여주어 이기던 경기를 뒤집어버리고 배구 커뮤니티를 폭발시켰다. 장점은 강한 서브와 장신세터로서 훌륭했던 블로킹과 오버리시브 커버 그리고 간간이 터지던 이단 스파이크. 공격수냐. 그리고 자신의 공격적인 성향을 이용해 페인트 속공을 넣기도 한다. 서브는 목적타 성으로 대개 대각선 방향으로 사이드라인 가까이에 넣는 편이다.

이렇듯 공격 성향이 강해서 이게 잘 풀릴 때는 팀의 분위기를 가져오는 알토란같은 활약이 되지만, 안 풀릴 때 이런 공격을 하면 역적이 되어버리며, 이마저도 기복이 있는 편이라 세터의 주요 임무인 토스워크가 무너지는 경우가 많으며, 결국 18-19 시즌에는 김형진에게 완벽하게 밀렸으며, 원포인트 서버로 간간히 나오는 이민욱보다도 출장 기회가 적어졌고, 시즌 후 방출된다. 그후로도 현대캐피탈에서는 이승원과 이승원-김형진 트레이드 후 삼성화재 시절에 이어 김형진의 백업 세터로 전전하다 한국전력으로 트레이드 되어 세터가 김광국, 황동일 밖에 없는 관계로 주전 세터를 차지하지만 여전히 기복 있는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4. 여담

  • 노재욱 못지 않은 저니맨 세터다. 그리고 2020년 11월 13일 한국전력 행으로 인해 1개 더 많은 팀을 거쳤다.
  • 위에 쓴 대로 총 5번의 이적을 했는데 삼성 → 현대를 제외하면 모두 트레이드로 이적을 했다.
  • 김연경이 2005년 고등학교 시절 방송 인터뷰(MBC 스포츠 탐험대)에서 가장 좋아하는 남자배구 선수로 황동일을 꼽았다. ##
    같은 배구선수로서 김연경 선수가 저를 관심있게 지켜본다는 것이 고맙고요, 한국여자배구의 대들보가 될 수 있는 좋은선수가 꼭 되기 바래요.. 김연경 선수, 파이팅!

5. 관련 문서



[1] 2014년 12월 4일 우리카드 원정전부터 라이트로 간간히 출전하기 시작했다.[2] 군 제대하고 삼성에 복귀하자마자 임도헌 감독이 센터훈련을 강행했고,(...) 실제로 뛰기도 했다. 희대의 호구짓[3] 이 드래프트 때 KEPCO 45와 우리캐피탈(現 우리카드)가 모두 처음 참가했다. 당시 KEPCO는 프로화 조건으로 문성민의 영입을 내세웠고, 우리캐피탈과의 치열한 싸움끝에 K-우-우-우-우-K-K-K 순으로 지명 순서가 결정되었다.[4] 지명만 받고 9일만에 트레이드되었기에 실제로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뛴 적은 없다.[5]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의 레전드 이경수의 LIG 시절 응원가, 넥센 히어로즈의 前 외국인 선수 대니 돈의 2017시즌 응원가와 같다.[6] 최강삼성 황동일~ 승!리!한!다! 황!동!일! 블루팡스 황동일~ 승!리!한!다! 황!동!일![7] 처음으로 드래프트에 참가한 한국전력이 우리캐피탈에게 1라운드 지명권을 모두 넘기는 대신 1라운드 1순위 지명권을 조건으로 내세웠고, 그렇게 1라운드 1순위 지명권을 얻었다.[8] LIG : 안준찬 & 이동엽 & 손석범 ↔ 우리캐피탈 : 황동일[9] 대한항공 : 조성철 & 김영래 ↔ LIG : 황동일[10] 삼성화재 : 강민웅 & 전진용 ↔ 대한항공 : 류윤식 & 황동일[11] 원년 당시 한국전력은 프로구단이 아니라 초청자격이었다.[12] 반면 이승원은 노재욱과 재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