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6-23 13:44:20

김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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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3 시즌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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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스태프 <colbgcolor=#ffffff,#191919>'''
감독
최태웅
코치
송병일 · 임동규 · 여오현 · 진순기 · 김석배 · 박종영
스태프
김영창 · 조세 · 이택규 · 백종범 · 이창훈
통역
''' 임루카스
레프트 4 함형진 · 6 김선호 · 8 송준호 · 9 박주형 · 12 전광인 '''[[주장|
C
]] · 18 홍동선 · 20 최은석 · #''' 오레올
라이트 7 허수봉 · 15 문성민
센터 1 정태준 · 10 박준혁 · 11 최민호 · 17 박상하 · 19 송원근
세터 3 김명관 · 14 이원중
리베로 5 여오현 · 13 박경민 · 16 이준승
군보류 '''
2021년 입대
이시우 · 이승준
2022년 입대
''' 차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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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천안 2018 제천 2019 순천 2020 제천 2021 의정부
구도현
우리카드 / 센터
김형진
삼성화재 / 세터
김정호
KB손해보험 / 레프트
김명관
한국전력 / 세터
장지원
우리카드 / 리베로
2022 순천
선수명
팀명 /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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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김명관_2122.jpg
<colbgcolor=#000000>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No.3
김명관(Andy)
생년월일 1997년 7월 8일 ([age(1997-07-08)]세)
국적 [[대한민국|]]
출신지 파일:충청북도 휘장.svg 충청북도 파일:괴산군 CI.svg 괴산군
출신학교 동인초 - 각리중 - 순천제일고 - 경기대
포지션 세터
신체 신장 197cm, 체중 77.3kg
프로입단 2019-2020 V리그 1라운드 1순위 (한국전력)
소속팀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2019~2020)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2020~)
응원가 구단 창작곡[1][2]
병역 미필

1. 개요2. 선수 생활
2.1. 대학 시절2.2. 프로 시절
2.2.1. 2019-20 시즌2.2.2. 2020-21 시즌2.2.3. 2021-22 시즌
2.3. 국가대표
3. 플레이 스타일4. 기타5.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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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19-2020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하여 전체 1순위로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에 지명된 선수이다. 2020년 11월 13일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로 팀을 옮겼다.

2. 선수 생활

2.1. 대학 시절

대학 3학년 시절부터 팀의 주전 세터를 맡아 활약하였고, 4학년 때는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기도 하였다. 2019 대학배구 해남대회에서 세터상, 청양대회에서 서브상을 수상했다.

2.2. 프로 시절

2.2.1. 2019-20 시즌

2019-2020 시즌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에 지명되었다. 지명후 인터뷰에서 한국전력에 가장 가고 싶었다고 한다. 또한 외국인 선수 가빈과의 호흡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 시즌 감독에게 주전 세터로 낙점받은 이민욱과 백업 이호건이 컵대회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키도 상대적으로 다른팀 주전 세터들에 비해서 키가 작아 블로킹에서 어려움이 있어서, 현재 현역 세터들중에서 최장신인 김명관이 경기에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웬만한 공격수들보다도 키가 크기 때문에 블로킹에서도 이점이 있고, 강스파이크를 구사하기 때문에 상대팀 리시브를 흔들 수 있다.

지명후 경기에 교체로 자주 투입되고 있다. 이미 컵대회부터 주전으로 낙점됐던 이민욱이 부진하면서 이호건으로 주전세터가 바뀌었고, 이민욱과 경쟁할것으로 보였지만 확실히 높이에서 강점이 있기 때문에 이호건의 백업으로 경기에 자주 투입되고 있다.

그러다 2월 12일 우리카드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경기에 나섰고, 블로킹 3개와 서브 득점 1개를 기록했다. 2단 패스 페인팅과 자칫 잘못하면 오버넷 범실 판정을 받을 수 있었던 네트 근처의 애매하게 뜬 공을 한 손으로 공격수에게 토스하여 퀵오픈을 성공시키는 등의 195cm의 큰 키를 이용한 변칙적인 플레이로 우리카드를 당황시키며[3] 1위 상대와의 경기를 풀세트까지 끌고 가는데 이승준과 더불어 큰 공을 세웠다. 다만 경기는 패배했다. 한편 퀵오픈 연결은 좋은 평을 받았으나 센터와의 속공 호흡이 잘 맞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경기에서는 1세트에서 경기대학교 1년 선배인 황경민의 공격을 2번 연속 블로킹을 해내기도 하였다.

이후 한국전력이 리빌딩의 탈을 쓴 사실상 꼴찌 확정에 돌입하면서 선발 세터로 계속 나섰다.

시즌 종료후 FA A등급이였던 박철우가 한국전력으로 이적하면서 팬들사이에서 보상선수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경쟁자이자 신인왕 출신인 이호건이 지명되었다. 또한 이민욱이 상무배구단에 지원하면서 다음시즌 주전세터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 무지 불안하다..

이민욱이 상무 배구단에 합격하면서 군복무를 수행함에 따라 팀에 세터가 본인 혼자밖에 남지 않았다. 1명으로 한시즌을 끌고 가기는 불가능에 가깝다. 트레이드나 신인드래프트에서 1순위를 얻어 세터 최대어로 꼽히고 있는 중부대학교의 김광일을 지명하는 방법[4]밖엔 없다. 그래도 팀이 그냥 가만히 있지는 않았는지, 대한항공에서 뛰었던 이승호를 영입해 김명관 입장에서는 경쟁과 더불어 부담감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2.2. 2020-21 시즌

데뷔 2년차시즌에 주전세터로 나설것이 유력하다.

코보컵에서 주전 세터로 나서 팀의 우승에 크게 공헌해 대회 라이징스타 상을 수상했다.

2020-21시즌에는 역시 주전으로 뛰고 있다. 스파이크 서브를 구사하고, 장신이기 때문에 유리한점이 있으나, 기복이 심하다. 김상우 해설의 평가에 따르면, 속공을 거의 쓰지 않아[5] 팀이 공격할 때마다 상대편 2~3명이 블로킹을 시도한다고 한다.

2020년 11월 13일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로 트레이드됐다. 팀 동료 이승준과 함께 떠났고 현대는 한전의 2021년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도 얻었다. 트레이드 상대는 신영석, 황동일 그리고 김지한[6]. 배번은 신영석의 등번호였던 18번을 받았다. 노재욱이승원을 이은 현대캐피탈의 주전 세터로 기용될 것으로 보인다.

최태웅 감독에 의해 속공을 많이 안 쓰던 스타일을 고쳐나가는 중이다. 그러나 아직 최민호, 차영석 등 속공수와 호흡이 잘 맞지 않고 김선호와의 호흡도 종종 맞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클러치 상황에서 토스 미스가 많이 난다. 토스를 너무 짧게주거나 낮게줘 다우디나 레프트 공격수가 타점을 잡고 때리지 못하고 한참을 내려와 치게 되어 블로킹에 걸리거나 범실이 되는 상황이 여러 번 발생했다.

1월 6일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최민호와는 영 호흡이 맞지 않는 모습을 보였지만[7] 허수봉, 다우디, 차영석, 김선호가 모두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할 정도로 좋은 볼배분과 지휘 능력을 보여주며 시즌 첫 연승과 함께 MVP로 선정되었다.

1월 10일 OK금융그룹과의 경기에서는 1,2세트까지는 대한항공전의 페이스를 유지하며 승리를 이끌었으나 갑자기 3세트 들어 급해지며 패스페인팅을 남발했고 그것이 디그가 되고 반격 당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토스에서 여유를 잃으며 3세트를 허무하게 내준다. 그리고 4세트에서도 마찬가지로 여유를 찾지 못하다가 점수차가 많이 벌어지고 결국 김형진과 교체된다. 그후 5세트에서도 마찬가지로 페이스를 잡지 못하며 결국 OK금융그룹에게 리버스스윕을 당하게 된다.

그러나 그 후 다시 좋은 페이스를 유지하며 팀의 3연승을 이끌며 삼성화재, 한국전력, 우리카드를 차례로 무너뜨리며 3연승을 이끌고 있다.

최태웅 감독의 리빌딩 구상에 있어 큰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하며 데려온 선수인만큼 포텐셜은 존재하지만, 이적 직후 보여준 실망스러운 폼에 연패의 원흉으로 비판받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괄목상대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 정도의 성장을 보여주며 최태웅 감독의 결단이 틀리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 명관이가 달라졌어요[발리볼 비키니

2.2.3. 2021-22 시즌

18번에서 이시우의 입대로 빈 3번으로 바꾸었다.

의정부 코보컵에서 서브가 매우 좋아진 모습을 보였다. 최태웅 감독의 일명 '중력서브'에 매우 잘 적응한 모습이었다. 특히 ok금융그룹 전에서 연속 서브에이스를 포함하여 서브득점 4개를 뽑아내였다. 서브 순위는 3위.

21-22시즌 첫 경기인 OK금융그룹과의 경기에 출장하여 1세트 후반과 2세트 초반 조금 흔들리기는 하였으나 경기 전반적으로는 괜찮은 모습을 보였다.

우리카드 전과 대한항공 전에서 레프트 공격수 나경복곽승석을 철저히 봉쇄하며 각각 우리카드 전에서 5개, 대한항공 전에서 7개의 블로킹을 뽑아내었다. 센터 못지 않은 블로킹 능력으로 10월 28일 기준으로 블로킹 랭킹 2위를 차지중이다. 센터

그러나 세터의 주 목표인 세팅에서는 약한모습을 보이며 제동을 거는 상황.

1라운드 당시 블로킹과 서브에서 매우 준수한 모습을 보였고, 또한, 토스도 전 시즌에 비해 안정감이 생겨 팬들에게 기대를 주었으나, 2라운드부터 토스에 기복이 심하게 생기더니 아예 퀵오픈, 파이프는 고사하고, 시종일관 오픈토스만 올려 공격수들이 상대 블로킹에 고전하기도 하였다. 1라운드를 4승 2패로 마무리한 현대캐피탈이 2라운드부터 3라운드 KB손해보험과의 첫경기까지 2승 5패를 해서 다시 하위권으로 떨어지기 시작했는데 그 중심에는 김명관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대캐피탈의 리시브 수치가 모든 팀들 중에서 제일 높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명관이 토스를 제대로 올리지 못해 리시브진도 덩달아 고생하고 있다.[8]

이건 김명관만의 문제는 아닌 것이, 김명관이 흔들려도 최태웅이 끝까지 김명관만 고집한다. 또한, 아무리 그래도 갑자기 팀이 조금 흔들린다고 오픈토스만을 올린다는 것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고, 만약 이것이 김명관이 토스에 자신이 없어서 이러는 것이라면 원래의 최태웅이라면 이를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를 최태웅 감독의 지시로 보는 견해도 있다.

용병이 없는 것과 다름없어 고전하던 차에 전광인이 복귀하고 그나마 안정감이 생기는 듯했지만 맞춰본 기간이 적어 호흡이 맞지 않는다.

코로나 브레이크 이후, 브레이크 기간동안 퀵오픈 토스를 많이 연습했다고 한다. 실제로 코로나 브레이크 이후 한국전력과의 경기에서 평소같은 오픈토스가 아닌 낮고 빠른 퀵오픈 토스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토스 질이 불안해 안정성이 필요하다. 그래도 시종일관 무지성 오픈토스보다는 낫다는 평가이다.

3월 10일 KB손해보험과의 경기에서 착지과정 중에 발목이 돌아가며 부상을 당하게 되었다. 이후 인대 두개에 부 뼛조각이 돌아다닌다는 기사가 떴다.
한달도 되지않아 3월 24일 한국전력전 웜업시간에 다시 발목부위가 돌아가지만 스타팅으로 출전한다.(봄배구 가능성이 없는 상황에서 충분히 회복시간을 주지않고 왜 경기장에 데려왔냐는 일부팬들의 원성을 듣기도했다.)

6라운드 마지막 ok금융그룹전에서 빨라진 토스웍을 보여주었고 6라운드 마지막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하며 2021-2022 시즌은 마무리된다.

정규리그 기준 세트 4위(세트당 10.52)를 기록하였고 속공을 자주 사용하여 속공부문에도 팀내센터들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디그 14위, 블로킹 14위, 서브 20위)

2.3. 국가대표

대학 4학년 때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표팀에 뽑혔다. 주전 세터로 활약하였다.

3. 플레이 스타일

키가 무려 197cm인 국내에서는 초장신 세터이다. 송병일의 196cm을 뛰어넘은 정말 키 하나는 엄청 큰 선수. 키가 큰데 운동신경도 나쁘지 않아서 디그능력도 좋고,[9] 세터 중에서는 단연 1위의 블로킹 능력에 세터들 중에서는 꽤 강한 스파이크 서브를 구사한다. 여러모로 보통 세터들은 키가 그렇게 크지 않고 파워도 그렇게 뛰어나지 않다보니 일반적으로 세터들은 블로킹과 서브가 약한데, 큰 신장과 좋은 피지컬덕에 블로킹과 서브에서 빠지지 않는다는것은 김명관만의 장점. 흔히 세터들이 전위에 서면 딜레마가 생기는데, 세터가 키가 작으면 전위에 블로킹 구멍이 하나 생기는 것이고, 그렇다고 교체하자니 깔끔한 토스를 줄 선수가 없어진다[10]. 그러나 김명관은 세터라 토스도 하지만 블로킹에서 문제가 없기 때문에 굳이 교체를 안해도 된다는 장신세터만의 장점을 훌륭히 가지고 있다.[11]

하지만 김명관이 절대 좋은 세터취급을 못받는 이유는 역시 토스실력. 세터한테 가장 중요한 덕목은 역시 어떤 토스를 어떻게 또 누구에게 주는지, 즉 얼마나 좋은 토스를 뽐내주느냐 인데, 정작 김명관은 토스 배분 및 구질에 의문점이 남는다. 맨날 뻥토스만 계속 해대고 주지 않아야할 상황[12]에 토스를 주는 등. 김명관의 토스가 문제점이 많다는 것은 지표에서도 증명하는데, 보통 리시브가 좋으면 세터에게 공이 깔끔하게 올라와서 토스의 질이 좋아진다. 용병줄부상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것과 별개로 현캐피탈은 21-22시즌 기준 리시브 1위의 팀인것 또한 이 팀의 상황이다.

결론을 내자면 한마디로 토스 빼고 다 잘하는 세터

결국 토스빼고 완벽에 가깝다는 평. 가장 중요한 덕목인 셋팅을 기복없이 가져가는것이 최우선일 것이다.


4. 기타

  • 세터 치곤 197cm의 큰 키를 자랑한다. V-리그 세터들 중 가장 최장신이다.
  • 스파이크 서브가 강한 편이다.
  • 호건 선수의 별명이 헐크 호건이듯, 김명관각명관 시리즈를 떠올리게 한다.
  • 최태웅 감독의 많은 기대를 받으며 자라는 중이다. 최태웅은 김명관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해외 배구의 다음 두 세터를 모델로 꼽아 주었고, 김명관은 이란의 사에드 마루프(Saeid Marouf, 1985)[13]및 이탈리아의 시모네 지아넬리(1996)[14]의 영상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고 한다.
  • 훗날 후임에게 주전 자리를 물려주면, 구관이 김명관이다라고 말하는 배구인 및 시청자들이 등장할 것이다.

5. 관련 문서


[1] 현대의 승리 위해~ 천안현대 김명관~ 오오오오오~ 천안 현대 김!명!관![2] NC 다이노스 정진기의 응원가이다[3] 이승준과 더불어 경기에 얼마 나서지 않았던 탓에 상대 팀의 분석이 부족했던 것도 한 몫 했다는 주장도 존재한다.[4] 한국전력이 2019-2020시즌 최하위여서 1순위 지명권을 가질 확률이 높다.[5] 현대캐피탈로 이적 후 속공을 가장 많이 시도하는 세터가 되었다...[6] 트레이드 당시 군 복무 중이었다.[7] 물론 이날 최민호가 첫 블로킹을 5세트에야 잡았을 정도로 경기력이 좋지 않기는 했다.[8] 상대 팀들의 를 현대캐피탈의 리시버들이 리시브 해내더라도 김명관의 토스가 흔들리며 상대에게 연속 서브를 내주는 상황이 반복되어 결국 현대캐피탈의 리시버들이 무너지는 그러한 상황이 자주 나타나고 있다.[9] 실제로 클러치 상황이나 긴 렐리 중에서 좋은 순발력과 위치 선정으로 디그하는 장면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10] 다른 팀의 예시지만 이 점을 해소하기 위해 선수교체를 하는 감독으로는 대한항공의 토미 틸리카이넨감독과 한국전력의 장병철이 있다. 전위에 세터 한선수가, 후위에 라이트 링컨 윌리엄스가 포지셔닝 하고 있을때 한선수를 임동혁으로 교체하고, 링컨을 유광우로 교체해서 전위 블로킹을 보강하면서도 세터를 이용할 수 있는 전략을 자주 사용한다. 한국전력도 마찬가지로 전위에 황동일과 후위의 다우디를 각각 박철우, 김광국으로 바꾸는 전략을 사용한다.[11] 그래도 가끔 더욱더 블로킹을 강화하기 위해 2m5의 박준혁과 교체되기도 한다.[12] 클러치 상황인데 김선호한테 공을 준다던가, 대놓고 블로킹 대기하고 있는데 그쪽으로 공을 준다던가[13] 이란의 국가대표 세터로 현재 세계적인 탑세터 중 한명이다.[14] 200cm의 엄청난 키를 자랑하는 세터로 넘어가는 공을 원핸드 토스로 아름답게 올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세트 뿐만아니라 서브, 블로킹도 강한 세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