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2-28 00:36:07

2100년


21세기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1990년대 2000년대[1] 2010년대 2020년대
2030년대 2040년대 2050년대 2060년대
2070년대 2080년대 2090년대 2100년대[2]

[1] 2000년 미포함.[2] 2100년은 21세기에 포함됨.
}}}}}}}}}
서기 2100년
MMC
二千百年 | 二一〇〇年
2099년 2101년
태세 경신년
庚申年
2040년 2160년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기타 기년법에 따른 표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대한민국 182년
단기 4433년
불기 2644년
원기 185년
대만 민국 189년
일본 ??? ?년
황기 2710년
이슬람력 1521년~1522년
히브리력 5860년~5861년
페르시아력 1478년~1479년
에티오피아력 2092년~2093년
인류력 12100년 }}}}}}}}}
<colbgcolor=#dde7e7><colcolor=#000> 밀레니엄 제3천년기
세기 21세기
연대 2100년대
양력 2100년 음력 2099년 11월 21일
~ 2100년 12월 1일
음력 2100년 양력 2100년 2월 9일
~ 2101년 1월 28일
일수 365일(평년)
2100년까지 D[dday(2100-01-01)]
1. 개요2. 사건
2.1. 실제2.2. 가상
3. 예정4. 예측5. 미디어믹스6. 탄생
6.1. 실존 인물6.2. 가상 인물
7. 사망
7.1. 실존 인물7.2. 가상 인물
8. 달력

1. 개요

2100년은 금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며, 21세기의 마지막 해이자, 2100년대의 첫 해이다. 또한 현재 나무위키에 본문으로 남아있는 마지막 연도 문서이기도 하다.[1][2]

그레고리력 규정에 따라 4로 나뉘고 100으로 나뉘지만 400으로 나누어지지 않으므로 이 해는 금요일로 시작하는 윤년이 아니라 평년이라 2월 29일이 없다. 이러한 일은 1900년 이후로 200년만이다. 다음 100의 배수 평년은 2200년, 2300년, 2500년...이 된다. 이 해에 생일을 맞는 2096년 2월 29일생들은 음력 생일로 쇠지 않는 이상 초등학교 2학년이 되기 전까지 생일이 사라진 셈이다. 2096년 이후 8년 만인 2104년에 생일이 오는 셈이다.

2. 사건

2.1. 실제

2.2. 가상

3. 예정

4. 예측

  • 2000년에 사용되던 7,000여 개의 언어 가운데 절반 가량이 사멸하고 3,500개의 언어만이 남을 것으로 추정된다.[3]
  • 대한민국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 감소로 인해 출산율이 해결되지 않고, 남북통일이 되지 않는 한 2025년 현재 인구 대비 40% 정도로 인구가 크게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같은 동아시아의 중국, 일본, 대만 모두 작금의 인구 감소세가 이어진다는 전제 하에 반토막 이상의 엄청난 인구 감소에 직면하게 되며 그에 따라 필연적으로 국력도 수직 하락하여 자연히 동아시아 지역은 세계 무대의 주축에서 딸려나게 된다. 반면 전통적으로 세계 무대에서 변방 취급을 받던 아프리카는 작금의 인구 성장세가 유지된다는 전제 하에 엄청난 인구 상승과 함께 국가 체급이 커져서 세계 무대의 중심에 서게 될 것이란 의견이 나오기도 한다.
  • 2010년대 이후 출생한 사람 대부분은 이 2100년의 도래를 직접 경험하게 될 것이며 2000년대에 출생한 사람도 상당수는 말년으로나마 2100년의 도래를 겪게 될 것이다. 다만 아무리 세월이 흘러 의학이 발달해도 의외로 인간의 기대 수명이 그렇게 획기적으로 늘지는 않을 것이라는 연구가 상당수 나오는 것을 감안한다면[4] 1990년대에 출생한 사람은 극히 일부를 제외하면 2100년의 도래를 경험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으며 1980년대 출생자는 월드 뉴스에 보도될 수준으로 엄청난 장수를 하는 특이 사례를 제외하고선 2100년을 경험할 수 없을 것이다.
  • 지구 온난화로 섬들이 잠기고 남부 지방이 지나치게 더워지며 북부 지방이 따뜻해져, 수도권 인구 집중 현상과 맞물려 인구 또한 점차 북쪽으로 이동하게 될 가능성이 높고, 남부 지방의 인구 감소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이때쯤이면 인구가 적은 ·은 인접한 광역시나 대도시에 통합되어 현재의 행정구역 중 상당수가 사라질 것이며, 소수 지역만 남게 될 가능성이 높다.
  • 지구 온난화가 계속 진행될 경우 해수면이 1.3m 이상 오르며 북극곰이 멸종하고, 지구 평균 온도가 2℃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게 되면 지구의 전반적인 기후가 크게 변화하여 인류의 존속 가능성이 상당히 낮아지게 된다. 참고로 2023년 9월 기준 지구 평균 온도는 1.24℃이다. 대한민국도 이로 인해 국토 일부, 특히 부산 해운대, 강릉 경포대 등 바다와 인접한 곳들과 섬 상당수가 물에 가라앉아 사라지게 될 것이다. 그중에서도 신안군, 완도군, 진도군의 타격이 클 것이다.[5]

5. 미디어믹스

6. 탄생

6.1. 실존 인물

6.2. 가상 인물

7. 사망

7.1. 실존 인물

7.2. 가상 인물

8. 달력

1월 2월 3월
1 2 1 2 3 4 5 6 1 2 3 4 5 6
3 4 5 6 7 8 9 7 8 9 10 11 12 13 7 8 9 10 11 12 13
10 11 12 13 14 15 16 14 15 16 17 18 19 20 14 15 16 17 18 19 20
17 18 19 20 21 22 23 21 22 23 24 25 26 27 21 22 23 24 25 26 27
24 25 26 27 28 29 30 28 28 29 30 31
31
4월 5월 6월
1 2 3 1 1 2 3 4 5
4 5 6 7 8 9 10 2 3 4 5 6 7 8 6 7 8 9 10 11 12
11 12 13 14 15 16 17 9 10 11 12 13 14 15 13 14 15 16 17 18 19
18 19 20 21 22 23 24 16 17 18 19 20 21 22 20 21 22 23 24 25 26
25 26 27 28 29 30 23 24 25 26 27 28 29 27 28 29 30
30 31
7월 8월 9월
1 2 3 1 2 3 4 5 6 7 1 2 3 4
4 5 6 7 8 9 10 8 9 10 11 12 13 14 5 6 7 8 9 10 11
11 12 13 14 15 16 17 15 16 17 18 19 20 21 12 13 14 15 16 17 18
18 19 20 21 22 23 24 22 23 24 25 26 27 28 19 20 21 22 23 24 25
25 26 27 28 29 30 31 29 30 31 26 27 28 29 30
10월 11월 12월
1 2 1 2 3 4 5 6 1 2 3 4
3 4 5 6 7 8 9 7 8 9 10 11 12 13 5 6 7 8 9 10 11
10 11 12 13 14 15 16 14 15 16 17 18 19 20 12 13 14 15 16 17 18
17 18 19 20 21 22 23 21 22 23 24 25 26 27 19 20 21 22 23 24 25
24 25 26 27 28 29 30 28 29 30 26 27 28 29 30 31
31

[1] 리다이렉트 포함시 4000년이 마지막이다.[2] 22세기는 22세기에 서술하도록 되어 있다.[3] 주로 UN 공식 언어와 OECD 회원 국가의 언어와 국가가 소멸할 위기에 처하지 않은 나라의 언어[4] 인류는 현재로부터 미래에 의학이 크게 발달하면 인간의 평균 수명도 100세를 넘어, 제법이나 비현실적인 수준으로 다가오는 110세, 혹은 그 이상의 수준까지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를 품고는 했고 지금도 이러한 평균 수명 100세 초월의 시대를 상상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2020년대 이후 발표되는 관련 연구에서는 대체로 이런 기대가 부정되는 추세다. 쉽게 말해 아무리 의학이 발달해도 인간의 평균 수명은 늘어나는 것에 생물학적으로 한계가 있다는 것이며 그러한 의견을 따른다면 인간의 평균 수명은 미래에도 100세 수준을 뛰어넘는 것이 결코 낙관적이지 않다. 그나마 인간의 기대 수명 연장 효과를 낙관하더라도 120세 이상은 분명한 한계로 여겨지는 편이다.[5] 다만 신안군이나 완도군, 진도군은 이때쯤이면 목포시나 인접한 군들과 함께 하나의 거대한 시로 통합되어 진작에 사라진 행정구역이 되어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