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9-17 19:29:36

S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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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국 제작 시사 고발 및 탐사 보도 프로그램은 SBS 뉴스토리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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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망 파일:SBS 로고.svg 네트워크 (키 스테이션)
제작 보도본부장 남상석[1]
통합뉴스룸 보도국장 조정
논설위원실장 고철종
선거방송기획팀장 한승희
보도운영팀장 심광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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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실시간 중계3. 컨셉
3.1. 프리즘3.2. SBS 30주년 기념 디자인
4. 논조, 역사
4.1. 언제나 3인자였던 시절4.2. 전성기4.3. 다시 침체4.4. 2016년 하반기 ~ 2017년 상반기4.5. 2017년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4.6. 2019년 이후
5. 성향6. 역대 보도수장
6.1. 보도본부장(구 보도이사)6.2. 보도국장
7. 보도본부 기자 목록
7.1. 전직 기자
8. 뉴스 스튜디오 변천사(1991년~현재)
8.1. 여의도 사옥시절(1991년 개국 ~ 2004.2.29)8.2. 목동 사옥시절(2004.3.1 ~ )
8.2.1. 스튜디오 4
8.2.1.1. 1세대 메인 뉴스 스튜디오(2004.3.1~2011.10.22)8.2.1.2. 2세대 임시 뉴스 스튜디오(2011.10.23~2011.12.31)8.2.1.3. 3세대 메인 뉴스 스튜디오(2012.1.1~2014.5.4)8.2.1.4. 4세대 메인 뉴스 스튜디오(2014.5.5~2017.1.1)8.2.1.5. 5세대 메인 뉴스 스튜디오(2017.1.30~2021.10.3)8.2.1.6. 6세대 메인 뉴스 스튜디오(2021.11.29 ~ 현재)
8.2.2. 서브 LED 비디오월 (舊 제2 스튜디오)8.2.3. 크로마키 전용 제2 스튜디오8.2.4. 스튜디오 5 (UHD 스튜디오)8.2.5. 스튜디오 6
9. 여담10. 음악 및 테마색11. 방송 프로그램12. 종영 프로그램13. 관련 문서

1. 개요

변해야 할 것은 새롭게 지켜야 할 것은 굳세게
SBS NEWS 공식 슬로건.
뉴스에는 위아래가 없다
스브스뉴스의 2018년 로고
SBS 보도본부 보도국에서 제작하는 뉴스 프로그램을 정리하는 문서. 메인 뉴스SBS 8 뉴스.

선거방송SBS 국민의 선택, 시사 고발 및 탐사 보도 프로그램인 SBS 뉴스토리, 前 생활경제 전문 시사교양 프로그램인 SBS 생활경제는 각각 해당 문서 참조 바람.

2. 실시간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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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의 주중 시간에는 SBS 모바일 24 방영분의 재방송과 SBS 뉴스 현장영상들을 랜덤으로 골라서 방영한다. 또한 11월 22일부터 주말에는 SBS 뉴스토리의 회차들을 랜덤으로 골라서 재방송하기 시작했다. 제작비 절감으로 인해 6월을 기점으로 대부분 사라졌으며 그 자리는 뉴스 재방송으로 채워지고 있다.

SBS의 최대 경쟁상대인 MBC와 대비되는 점으로, 주요 종합뉴스 프로그램[9]과 뉴스브리핑을 제외한 뉴스 프로그램들의 다시보기를 제공하지 않는다. 단 오 뉴스와 나이트라인은 공식 홈페이지 한정으로만 다시보기를 제공한다.

2022년 1월부터 개편의 일환으로 기존 SBS 정치쇼 재방송 대신 모닝와이드 3부가 방영되기 시작하였으나[10] 이후 정치쇼 재방송도 6월부터 방영을 재개했다.[11]

3. 컨셉

3.1. 프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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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SBS는 프리즘을 뉴스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정했다. 이는 삼각기둥 모양의 프리즘이 보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모양이 된다는 점에서 세상에 벌어진 많은 ‘사실’들을 투영해 ‘진실’을 찾고자 하는 SBS 뉴스의 정체성을 구현하기에 적합했다고 한다. SBS는 2014년 5월 19일부터 적용하고 이를 바탕으로 8시 뉴스를 시작으로 SBS 뉴스 전체에 비슷한 그래픽이 사용되었다. 오프닝에 삼각형과 지구, 정사각형을 필수적으로 사용한다.
이는 심지어 SBS와 협정을 맺은 지역민방에도 적용되었다![12] 그리고 SBS 뉴스의 디자인은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하지만 요즘에는 점점 갈수록 프리즘 디자인이 희미해지고 있다(...) 예를 들어 첫 보도 뉴스 자막 프리즘 애니메이션 효과 전체 뉴스 프로그램에 삭제(지금은 페이드 효과)[13], OP/ED 때 DLP에 마지막 순서로 나오던 프리즘 디자인 비디오월 삭제[14], 헤드라인 뉴스 자막에 있던 프리즘 애니메이션 효과 삭제 등 점점 프리즘 모티프가 사라져 간다. 이러다가는 앵커자막, 뉴스티커 자막에도 프리즘 애니메이션 효과가 없어질지도 모른다. 2016년 12월 19일부터는 주말을 제외한 앵커 자막까지 프리즘 애니메이션이 삭제되었다.

2017년 1월 2일부터는 2012년 첫날부터 쓰였던 메인 스튜디오를 철거하고, 새 메인 스튜디오를 설치한다고 김성준 보도본부장이 페이스북에 올렸다.[15] 이로 인해 모닝와이드 1, 2부, SBS 12 뉴스, SBS 8 뉴스, SBS 나이트라인, 일반 SBS 뉴스, SBS 뉴스특보주영진의 뉴스브리핑, SBS 오 뉴스와 함께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의 전용 스튜디오를 사용했다.

2017년 1월 30일부터 새로운 메인 스튜디오와 새로운 SBS 8 뉴스 디자인 교체까지 하였으며, 이 중 모닝와이드, SBS 8 뉴스, SBS 나이트라인, SBS 뉴스특보는 새로운 메인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고, 나머지 SBS 12 뉴스, 일반 SBS 뉴스는 메인 스튜디오 우측 제2 스튜디오를 다시 사용했다. 2018년 1월 2일부터 SBS 12 뉴스, 일반 SBS 뉴스도 메인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다.

2017년 7월 24일부터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전용 스튜디오 UHD 장비 설치 공사로 인해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SBS 오 뉴스도 메인 스튜디오를 사용했으며, 2017년 9월 30일에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전용 스튜디오 UHD 장비 설치 공사가 완료되면서 2017년 10월 10일부터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이 UHD 방송 실시와 동시에 이 스튜디오를 다시 사용하고 있고, 2018년 4월 9일부터 SBS 오 뉴스도 UHD 방송 실시와 동시에 이 스튜디오를 다시 사용하고 있다.

2020년 9월부터, 8 뉴스는 프리즘이 아닌 SBS 30주년 디자인을 차용한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그 외의 뉴스들은 꽤 오랜 시간동안 프리즘을 유지해 오다가, 모닝와이드가 2021년 3월에, 나이트라인이 2021년 4월에 8 뉴스 디자인 변형판으로 바꾸면서 점점 프리즘을 없애가기 시작했으며, 2021년 5월부터 10 뉴스, 12 뉴스, 일반뉴스, 뉴스특보까지 프리즘 디자인이 사라졌고, 주영진의 뉴스브리핑도 2021년 8월부터 8 뉴스 디자인 변형판으로 변경했으며, 오 뉴스 역시 2022년 2월부터 8 뉴스 디자인 변형판으로 변경함으로서 프리즘 디자인이 사라졌다.

그렇게 2022년 2월 28일을 끝으로 약 7년간 써 오던 프리즘 디자인은 사실상 사라지게 되었다. 사실상이라는 조건을 붙인 이유는, 교양 프로그램인 모닝와이드 3부가 아직 온전한 프리즘 디자인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

3.2. SBS 30주년 기념 디자인

2020년 SBS의 30주년 기념으로 각 방송 장르마다 차별화된 색상이 적용되었다. 예능은 주황색노란색, 드라마는 보라색 투톤, 시사교양은 초록색 투톤 으로 적용되었고, 뉴스 부분은 남색파란색을 부여받았다. 보도국에서는 이 30주년 디자인의 '색상'만을 이용해서 다시 디자인했다. 로고 디자인은 사각형에서 벗어나 글자와 숫자만을 이용한 디자인을 차용했다. 뉴스 내부 디자인은 플랫한 사각형 디자인을 차용하여 화려하지만, 가벼워보이지는 않게 만들었다.
새 디자인에 모닝와이드는 주황색, 나이트라인은 보라색,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은 남색, 검은색, 황금색, 오 뉴스는 분홍색, 보라색, 파란색을 적용했다. 다만 기본 색상처럼 투톤이 아니고, 메인 색상에 흰색을 적용했다.

자세한 부분은 밑에 뉴스 스튜디오 문서와 뉴스디자인은 SBS NEWS/타이틀 및 그래픽 참조.

여담으로 SBS 미국 채널의 자체 뉴스인 SBS 이브닝뉴스에서는 프리즘 디자인이 오프닝을 빼면(...) 제대로 적용되어 있지 않다.

4. 논조, 역사

4.1. 언제나 3인자였던 시절

옛날부터 SBS 뉴스를 보았던 사람들은 알겠지만 원래 SBS는 상당히 매우 보수적 성향이다. 일단 회사 자체가 보수 정권의 특혜를 받아 탄생하였을뿐더러 회장님민자당 쪽과 친한 편이었으니....[16] 그리고 무엇보다도 창업 취지부터가 중산층 겨냥 및 중도보수 노선을 표방한 데다가 상업방송이라는 한계 때문인지 주주들이나 광고주들의 눈치도 상당히 살펴보았어야 했기 때문에 논조가 우향우를 달리고 있었다. 그 덕분인지 참여정부 시절엔 조중동 취급을.... 받았을 정도로 진보층에겐 해로운 취급을 받던 방송국이었다.[17]

4.2. 전성기

그러던 와중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 2008년 이명박 대통령 집권과 18대 총선 후 한나라당 독주체제가 이어지면서 라이벌인 KBS와 MBC가 우경화되고, 막 개국한 종합편성채널도 미디어법 파동 탓에 '조중동 방송'이란 오명을 뒤집어쓰는 등 SBS를 둘러싼 정치/언론 환경에 변화가 시작된 것. 공영방송들에게 재앙이었던 이명박 정부의 폭압적인 대 언론 행보는 공교롭게도 SBS에게는 다시 없을 기회로 작용했고,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고 SBS도 보도국에 변화를 주기 시작했다. 2010년까지만 해도 언제나 보수적 입장을 보여주던 SBS가 중도, 진보 시청자들에겐 정상적으로(?) 보이기 시작하면서, 2011년부터는 앵커를 전부 교체하고 오른쪽으로 기울었던 논조를 좌향좌해서 중도~중도진보로 바꾸었다. 2011년 10월부터 12월까지는 임시 스튜디오를 쓰다가, 2012년 새해 첫날에 디자인상까지 받은 새 뉴스 세트로 새로 단장하였다.

파일:external/pds.joins.com/2012121315165064836_1.jpg
왼쪽부터 김성준, 박선영, 최혜림, 편상욱. 위 사진은 <2012 국민의 선택> 기자간담회 때 모습이다.

2011년 3월 21일부터 봄 개편으로 김성준 기자, 박선영 前 아나운서가 평일 SBS 8 뉴스의 진행을, 송욱 기자, 장선이 기자가 주말 SBS 8 뉴스의 진행을, 편상욱 기자, 최혜림 아나운서가 평일 모닝와이드 1, 2부의 진행을, 김용태 기자, 이혜승 아나운서가 토요일 모닝와이드 1, 2부의 진행을, 정성근 前 논설위원이 7년 만에 SBS 나이트라인의 진행을 맡게 되었다.[18] 창사 이래 20년이 지나서야 드디어 보도부문이 전성기를 구가하기 시작했는데 최초로 SBS 뉴스가 MBC 뉴스데스크 시청률을 이겼고[19] 호러방송이란 소리까지 들었던 선거 방송도 2012 총,대선 선거 방송은 해외에서 호평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SBS 최초로 시청률 1위까지 달성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김성준 앵커를 비롯하여, 박선영, 편상욱 등 앵커들의 클로징 멘트도 온라인상에서 언제나 화제를 몰고 왔다. MBC가 자폭하고 있는 상태에서[20] 종편들도 한창 자리 잡고 있을 때라 사실상 단독으로 9시 뉴스를 편성하는 KBS를 제외하고는 8시대에서는 모든 방송사를 이기고 있었다. 이에 따라 2013년도쯤에는 아예 본인들이 스스로 대한민국 뉴스리더라는 오만하기까지 한 표현까지 쓰며 자신감을 보였었다.

4.3. 다시 침체

그러나 2014년 박선영, 최혜림 앵커가 각자의 사정[21]으로 하차하고 김성준 앵커마저도 신동욱 앵커와 보직을 맞바꾸면서 보도국 정치부 부장[22]으로 옮기고 8 뉴스 앵커가 신동욱 앵커로 교체된다.

이후 SBS 김성우 편성기획본부장이 청와대 홍보수석으로 옮기게 된 2015년을 기점으로 다시 오른쪽으로 기울더니 예전보다 논조나 앵커들 클로징 멘트들의 날카로움이 살짝 무뎌져 버렸다...[23]

결국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야금야금 명성을 높였던 JTBC 뉴스룸이 KBS를 제외한 모든 방송사의 시청률 추월하면서 완전 개망신을 당하게 된다.... MBC야 어차피 시청률을 주워 먹는 수준으로 폭망한지 오래이니 그렇다 쳐도, '뉴스리더' 운운하던 SBS였으니,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것은 당연했다.

4.4. 2016년 하반기 ~ 2017년 상반기

결국 2016년 8월 24일 자로 SBS 측은 대대적인 쇄신안 카드를 꺼내들었다.

우선 보도본부 조직개편에 따라서 보도국에서 뉴스 제작을 맡는 뉴스제작국으로부터 팟캐스트 등의 업역을 전담하는 뉴미디어국이 분리되었다.[24] 김성준 보도본부 정치부장은 뉴스제작국장이 되는 등 인사개편도 단행되었다. 이러한 변화의 영향으로 2016년 10월 중순부터 SBS 뉴스는 다시 중도·진보 논조로 돌아오려는 기미가 보인다.

이후 SBS가 조직도를 재개편하면서 김성준 국장은 보도본부장으로 승진하고 2016년 12월 19일부터 2017년 초까지 주영진의 뉴스브리핑SBS 나이트라인을 제외한 뉴스 앵커를 대거 교체했는데 SBS 8 뉴스는 김성준, 최혜림(평일), 김현우, 장예원(주말)으로, 모닝와이드 1, 2부는 김범주, 류이라(평일), 최재영, 김선재(토요일), SBS 1010 뉴스는 손범규, 이병희[25]로, SBS 12 뉴스는 박상도, 김소원[26]으로, SBS 뉴스퍼레이드SBS 오 뉴스로 확대 개편하면서 한수진(메인), 김윤상(서브)으로 교체되었다(방송 시간 연장과 심층 뉴스 변경). 그 이외에 3시 뉴스브리핑은 타이틀을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으로 변경하면서 기존 오후 3시에서 오후 2시에 2시간 동안 편성하는 등[27] 보도 분야에 상당히 힘을 실어주고 있다. 반면 SBS 나이트라인은 이형근 보도국 부국장이 그대로 진행한다.

그래서 2016년 말부터 한동안은 지상파 중에서 두 방송사와 비교해보면 진보적 포지션으로 자리했다. 12월 탄핵정국 당시에는 "지상파에서는 그래도 SBS가 정상이다."라는 얘기를 하는 사람도 있었다.

4.5. 2017년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그러나, 2017년 5월 3일 8시 뉴스에서 조을선 기자가 세월호 관련 대형 오보[28]를 냈고, 이를 두고 당시 문재인 후보의 지지자층에서는 "SBS가 대선에 개입하느냐"며 격렬히 항의했고, 이에 대한 책임으로 김성준 보도본부장 겸 앵커 등이 데스킹 책임을 지고 보직 해임되었다. 김성준 역시 앵커직에서 하차했으며, 기사를 보도한 당사자인 조을선 기자는 국제부로 전보되었다. 이 때문에 일부 민주당 지지자들이 SBS를 보지 않겠다고 나서는 바람에 근 1년여 간 야심 차게 준비한 선거 개표방송의 화제성이 기대만큼은 나오지 않아서 관계자들이 좀 아쉬워했다는 후문.[29]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며칠 되지도 않아서 '일베'에서 제작한 CG를 쓴 사건이 또 터지는 바람에 SBS를 곤혹스럽게 만들었다. 사실 SBS 본사 쪽이 아니라 계열사 쪽 뉴스의 문제였지만 위에서 언급한 세월호 대형 오보가 터진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시점인지라 네거티브 효과가 배가되었고, 일베 CG 자체도 'Hello Mr.Roh'를 'Go to Hell, Mr.Roh'라고 표기해 그간의 일베 합성 사진 중에서도 상당히 악의성이 짙은 것을 사용하는 바람에, 결국 SBS 사장이 직접 나서서 사과하여 사태를 수습했다. 하지만 그 덕분에 캐리돌 뉴스는 폐지되어버렸다.

4.6. 2019년 이후

몇 년 전에 비하면 진보색채는 옅어지는 추세를 보였다. 기계적 중립 아니냐는 비판이 있기는 했고, 나아가 다시 보수색채로 회귀하는 게 아니냐는 목소리도 있었다. 지상파 3사 중에서는 민주당에 가장 비판적이기는 했다. 조국 사태를 전후로 해서 MBC 중도진보 - KBS 중도[30] - SBS 중도보수의 나름 밸런스 있는(?) 체계가 자리 잡히기 시작했다는 평가이다.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주영진 앵커는 지상파 3사 중 유일한 보수적 성향의 뉴스 진행자이며, 2021년에는 지상파 3사 중 유일하게 보수적 성향을 지닌 인물을 라디오 진행자에 합류시키기도 했다.

2022년 대선을 50일 남겨둔 시점에서 저녁 8시 뉴스는 여론조사를 공개한다. 그러나 SBS에서 직전에 의뢰한 넥스트리서치의 것이 아닌 생뚱맞게 저번주 한국갤럽 여론조사를 보여줬다. SBS가 직접 의뢰해서 전날 공표가 된 넥스트리서치의 여론 조사는 윤석열, 이재명 오차범위내 접전이었지만, 1주일 전에 나온 한국갤럽의 여론조사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윤석열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이기는 여론조사였다.[31]

5. 성향

민영방송이기도 하고 애초에 SBS 자체가 200석 거대 여당인 민주자유당이 날치기해서 만든 방송인 데다가, 광고주(특히 토건사)의 눈치를 보던 민영방송이라는 점. 2000년대 후반까지는 KBS 출신과 MBC 출신들이 보도국 고위직을 차지해서 그런지 예전에는 보수 성향이 상당히 짙었다. SBS 보도본부에서 일하던 인력 중 보수정당으로 들어간 인사들이 많다는 점[32], 2009년에 발생한 '논두렁 시계' 파동과 2010년에 발생한 '양배추 김치 옹호', 2011년 종편 신설 때 SBS 간부들[33] 여럿이 보수 성향의 종편으로 이동했던 것도 SBS가 보수언론이었음을 보여준다.

2010년대에 들어서 발생한 일베 논란 뿐만 아니라 뉴스 논조 자체가 보수색채를 강하게 내비친다. 윤세영 회장이 SBS 노조 측에 비판받고 보도개입 폭로가 나오는 상황에서 부정하기는 어려울 것이다.[34]

그나마 성회용 보도국장 시절에 뉴스 앵커를 교체하고 많이 진보 쪽으로 논조가 이동했지만, 박근혜 정부 시절에 청와대 홍보수석에 김성우나 배성례 같은 SBS 출신들이 내정되면서 무언의 압박을 가하며 다시 보수 쪽으로 논조가 기울었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정국을 전후로 해서 김성준 보도본부장이 취임하며 다시 진보성을 띠게 되었지만, 세월호 오보 사건을 겪고 보도본부 데스크가 두 차례 교체되며 중도 성향으로 안착했다.

2019년부터는 정부 여당(2019년 기준 문재인 정부더불어민주당)에 대한 비판적 보도를 많이 하기 시작했다. 이때문에 보수성을 띄게 됐다는 주장도 나왔는데, 이는 다른 방송사들(특히 MBC)의 친민주당 성향이 두드러지다 보니[35] 자연스럽게 SBS가 상대적으로 보수성을 띄게 된 것처럼 보이게 됐다고도 볼 수 있다.

6. 역대 보도수장

6.1. 보도본부장(구 보도이사)

6.2. 보도국장[54]


7. 보도본부 기자 목록

[ 펼치기 · 접기 ]
* 1991년: 고희경[66], 김영성[67], 윤춘호[68], 성회용[69], 권종오[70]
  • 1992년:
  • 1993년: 김석재[71], 남상석[72], 주영진[73], 이현식[74], 정하석[75]
  • 1994년: 강선우[76]
  • 1995년: 배재학[77], 안정식[78], 양만희[79], 서쌍교[80]
  • 1996년: 박진호, 주영민[81]
  • 1997년:
  • 1998년: 편상욱[82], 정명원[83]
  • 1999년:
  • 2000년: 김범주[84]
  • 2001년:
  • 2002년: 손석민[85], 김용태[86], 곽상은[87], 송욱[88], 남정민
  • 2003년: 김태훈[89], 남주현[90], 정영태[91], 이대욱[92]
  • 2004년: 이승재
  • 2005년: 김현우[93], 이한석, 박세용[94], 권란
  • 2006년: 정유미, 이호건, 박현석, 김요한, 이상엽
  • 2007년: 김지성, 장선이[95], 최고운, 김종원, 임찬종, 정경윤, 최우철, 한승환
  • 2008년: 조동찬[96], 이영주, 안서현, 이혜미, 이재휘, 김아영, 김도균, 송인근, 김수영
  • 2010년: 류란, 박원경, 유덕기, 윤나라, 장훈경, 한세현
  •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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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전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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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형규(보도위원, 1995년 퇴사)[105][106]

8. 뉴스 스튜디오 변천사(1991년~현재)

MBCKBS가 각 뉴스를 다른 스튜디오를 쓰는 것과는 달리 SBS 모든 뉴스 프로그램이 하나의 스튜디오만 사용했었다. 진정한 자린고비 지금은 2개의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다. 자세한 건 아래 참고.

8.1. 여의도 사옥시절(1991년 개국 ~ 2004.2.29)

파일:여의도.jpg
위 사진은 2002년 11월 25일 ~ 2004년 2월 29일까지 썼던 8시 뉴스 스튜디오 디자인이다. 주말 8 뉴스 홍지만, 김소원 앵커의 모습.

2004년 이전 SBS 8 뉴스, 모닝와이드 1, 2부가 썼던 여의도 사옥 시절 스튜디오다. 전체적으로 하늘색 배경이었고 뒤에 SBS 8 NEWS 로고가 새겨진 둥그런 조형물에 티비가 달려있고 당시 최신식 LG전자에서 만든 PDP TV가 앵커석 옆에 설치되어 있었다.[134] 책상은 중간에 SBS 8 NEWS 폰트가 인상적이었고 앵커석 사이에 개인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었다. 태영건설이 썼던 사옥을 개조해서 사용한 거라 작은 편이었다.[135] 참고로 2002년 11월 4일부터 모닝와이드 1,2부 아침종합뉴스를 할 땐 뒤에 조립식 세트를 설치하여 교묘하게 8뉴스 스튜디오를 가렸다.[136] 반면 SBS 뉴스와 생활경제, SBS 뉴스퍼레이드, SBS 나이트라인, 일반 SBS 뉴스는 보도국 스튜디오를 사용하였다.[137]

당시 사옥 특성상 스튜디오가 협소했었는데 그래서 96년에는 공간의 협소함을 극복하기 위하여 SBS 사옥 로비에 1억여 원을 들여 별도의 스튜디오를 만들기도 했다. # 스튜디오는 당시 주말 메인 뉴스였던 '뉴스 큐' 전용으로 스튜디오를 설계했다가 1997년 6월 30일에 8 뉴스가 부활하면서 8 뉴스의 스튜디오로 사용했다.

1998년 들어서부터는 대형 화면을 설치하여 그것을 활용해 뉴스를 진행하거나 혹은 뒷배경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그해 8월 17일부터는 대형 화면을 활용한 뉴스가 가능하도록 제작된 세트를 만들어 그 스튜디오에서 8 뉴스를 진행하였다가 2001년부터 다시 백 세트를 설치하는 형식으로 돌아갔다.[138]

8.2. 목동 사옥시절(2004.3.1 ~ )

8.2.1. 스튜디오 4

SBS 8 뉴스, 모닝와이드 1, 2부, SBS 10 뉴스, SBS 12 뉴스, SBS 나이트라인, 일반 SBS 뉴스, SBS 뉴스특보가 이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다. 이외에도 스튜디오 5의 공사 시에는 해당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뉴스 프로그램도 이 스튜디오를 대체 스튜디오로 사용한다. 방송국 내 정식 명칭은 스튜디오 4/뉴스 오픈 스튜디오. 규모는 약 200평으로 국내 최대 크기다.
8.2.1.1. 1세대 메인 뉴스 스튜디오(2004.3.1~2011.10.22)
파일:목동.jpg
2004년 3월 1일(월) ~ 2011년 10월 22일(토)[139]

2004년 신사옥에서의 초기 스튜디오다. 보도국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스튜디오 주변에 보도국 일부를 꾸려서 디자인하였다. 뉴스를 진행하면서 업무를 보는 직원들을 앵커 뒷배경으로 볼 수 있었다. 이 스튜디오의 가장 큰 특징은 앵커 데스크가 360도 회전한다는 것이다.

다른 지상파 방송국들은 스튜디오 내 DLP 스크린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SBS는 이 스튜디오를 쓸 때까지 까지 존재하지 않았다. 그래서 종종 배경을 CG로 변경할 때가 있었으며 2011년 하반기에는 뉴스 방송 내내 스튜디오 배경을 노출하지 않고 내놓고 CG 배경으로만 방송을 내보내기도 했다.

2008년 7월에는 스튜디오 리모델링이 이루어졌는데 배경에 나오는 벽돌식 디자인 조형물을 모두 폐기하고 가운데 있던 세계지도를 더 큰 것으로 바뀌었다. 세계지도 배경 앞에 있던 보도국 책상들은 모두 치웠으며 스튜디오 배경의 파란색과 하얀색의 조화를 이루도록 다른 조형물들의 색깔들을 죄다 바꿨다.

2010년 하반기부터는 스튜디오 세계지도에 지구본이 돌아가는 효과가 나온다. DLP 스크린이 아닌 빔프로젝터 같은 걸로 쏴서 나오는 것으로 보인다.

이 스튜디오를 2004년에서 2011년 10월까지 사용했는데 신동욱, 김소원 앵커가 2005년부터 2011년 3월까지 평일 8 뉴스 진행을 맡았다.
8.2.1.2. 2세대 임시 뉴스 스튜디오(2011.10.23~2011.12.31)
파일:2011년 하반기 스튜디오.png
2011년 10월 23일(일) ~ 2011년 12월 31일(토)

메인 스튜디오 공사로 잠깐 쓴 임시 스튜디오.

다만 진짜 임시 스튜디오로 만든 건지는 의문이다. 왜냐하면 보통 지상파 3사 모두 뉴스 스튜디오를 리모델링 하느라 잠시 진행 장소를 바꾸면 아무 말 안 하고 평소처럼 뉴스를 진행하는데 당시 편상욱 앵커의 클로징 멘트를 들어보면 분명 아예 새롭게 단장했다고 언급한다.

특히 임시 스튜디오를 사용할 땐 정말 길어도 2달 정도만 공사하는지라 저렇게 과도하게 장식을 할 필요가 전혀 없다.[140]

추측하자면 MBC, KBS처럼 뉴스 프로그램에 따라 스튜디오를 달리 쓰는 것처럼 뉴스 스튜디오를 2개로 굴리려다 모종의 이유로 3세대 스튜디오로 전부 통합한 듯하다.[141]

아무튼 전 스튜디오보다 색감이 예뻐졌고, SBS 심볼마크 모티브로 해서 만든 스튜디오라 그런지 한 가운데 쪽 색상(파랑, 노랑, 하양)이 SBS 심볼마크를 연상시킨다.
8.2.1.3. 3세대 메인 뉴스 스튜디오(2012.1.1~2014.5.4)
파일:스브스 2012년 초기.jpg파일:목동2.jpg
2012년 1월 1일(일) ~ 2014년 5월 4일(일)[142]

2012년 스튜디오가 개편되었다. 분위기가 이전의 넓디넓은 스튜디오에 임시 스튜디오의 깔끔함이 더해져 더욱 좋아졌다. 그 후 SBS 8 뉴스와 이 스튜디오는 '2012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지식경제부 장관상인 대상을 받았다. 특히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TV 방송프로그램과 관련해 수상한 것은 이번이 최초라고...

SBS 8 뉴스와 스튜디오는 지난해 말 뉴스 경쟁력 강화라는 목표 아래 '공정하고 전달력 높고 심층적인 뉴스'를 구현하기 위해 대대적인 세트 교체와 심층 코너 강화 등 창사 이래 가장 큰 개편을 단행했다.

개편 이후 뉴스 기사에 어울리는 DLP를 활용한 뉴스 소스의 시각화와 과감한 카메라 워크 등으로 뉴스 전달력 향상과 심층 코너의 차별화에 성공했다는 대내외적 평가를 받아왔고 시청률 대폭 상승이라는 성과로도 이어졌다고 한다.[143]
파일:스브스 2012년 평일.png파일:스브스 2012년 주주말.png
평일 주말

참고로 2012년 초기부터 2012년 11월 4일까지는 바이올렛 컬러 또는 오렌지 컬러의 색이었고 메인뉴스인 8뉴스는 평일과 주말을 구분하기 위해 평일에는 바이올렛 컬러, 주말의 경우에는 모닝와이드 느낌의 오렌지 컬러를 썼다.
파일:스브스 2013년 초기.png

2012년 11월 5일부터는 DLP 비디오월 타이틀 영상 교체, 오늘의 날짜 표시와 함께 조명 색도 푸른색 계열로 바뀌었고 평일 주말 구분하는 방식도 사라졌다.
8.2.1.4. 4세대 메인 뉴스 스튜디오(2014.5.5~2017.1.1)
파일:Screenshot_2017-01-04-22-37-39.png
2014년 5월 5일(월) ~ 2017년 1월 1일(일)

2014년 5월 SBS 뉴스의 대대적인 개편 및 프리즘 아이덴티티 선포에 맞춰 그보다 앞선 5월 5일자로 스튜디오의 디자인을 미리 수정했다. 우선 앵커 뒤의 DLP 스크린이 확장되었고[144], 앵커석의 디자인도 교체되었다. 메인 스튜디오 우측 제2 스튜디오의 고정식 데스크는 이동식으로 교체되었는데 디자인만 약간 변경시켰는데 분위기가 이렇게나 달라졌다. 스튜디오에 여러 자리에 위치한 조명들은 뉴스 프로그램에 따라서 컬러가 바뀐다.

2014년 5월 19일 SBS 8 뉴스가 프리즘 오프닝으로 대규모 개편한 이후 모닝와이드 1, 2부, SBS 10 뉴스, SBS 12 뉴스, SBS 나이트라인, 일반 SBS 뉴스, SBS 뉴스특보가 프리즘 오프닝으로 개편되어 이 스튜디오에서 진행하였다.
8.2.1.5. 5세대 메인 뉴스 스튜디오(2017.1.30~2021.10.3)
파일:external/img.sbs.co.kr/30000560932_700.jpg
2017년 1월 30일(월) ~ 2021년 10월 3일(일)[145]
"저희가 오늘 새로 선보인 세트는 둥근 앵커 테이블과 그 테이블을 품어안는 모양의 디지털 스크린으로 구성됐습니다. 둥근 테이블은 동서남북 남녀노소 모두의 시각을 뉴스에 반영하자는 취지입니다. 또 품어안는 구조는 소외당하고, 고통받는 분들을 더욱 생각하겠다는 약속으로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그런 뉴스를 하겠습니다."
- 김성준 당시 SBS 보도본부장(2017년 1월 30일 SBS 8 뉴스 클로징)

2017년 1월 30일부터 새롭게 변신한 뉴스 스튜디오로 뉴스를 진행한다. 2017년 1월 29일에 김성준 보도본부장의 페이스북에서 새로 공사한 뉴스 스튜디오를 일부 공개를 하였고, 공개하는 당일 페이스북인스타그램으로 완전공개를 하였다.
  • 테이블은 일자형에서 원형으로 바뀌었는데, 덕분에 자연스럽고 원활하게 토론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기존 테이블의 경우, 앵커와 출연자가 서로 옆을 바라보기 때문에 화면상 시선 처리가 부자연스럽고, 토론하기엔 불편한 테이블이었는데[146] 하지만 원형 테이블은 출연자 배치의 제약이 없어 여러 명이 자연스럽게 토론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스토리텔링이 있는 뉴스를 지향하는 데 적잡한 세트로 업그레이드된 형태이다.
  • 테이블 앞에는 날카로워 보이는 조형물을 설치하였다.
  • 테이블 하단쪽 바닥은 하얀색으로 새로 교체해 깔끔해졌다.
  • 전의 디자인을 좀 유지하면서 더 새롭게 다듬었다.
  • 지난 달[147] ‘SBS 8 뉴스’ 개편으로 스튜디오 기자 출연 코너가 증가함에 따라 앵커 뒷 배경의 왼쪽의 DLP 백스크린을 추가하였다. 그래서 백스크린은 ㄷ자형이 되었다. ㄷ자형 분할 배치 구성으로 전환, 다양한 동선의 화면이 가능해졌다. 이는 현장 중계차 연결과 출연 기자의 뉴스 분석 화면을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기 때문에 시청자에게 보다 입체적인 뉴스를 전달하는 데 용이하다. 최근 ‘SBS 8 뉴스’는 ‘사실은’ 코너를 비롯해 기자가 직접 출연해서 뉴스를 분석하는 리포트를 4~5개로 확장, ‘깊이있는 뉴스’를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새 스튜디오의 런칭을 맞아 앵커는 이 날 클로징 멘트를 통해 새 스튜디오의 디자인과 의미를 설명했다.

2020년 10월 5일자로 갑자기 모든 뉴스가 메인 스튜디오가 아닌 후술할 스튜디오 5를 사용했는데, 스튜디오 리모델링 공사 • UHD 장비 설치 등 다양한 추측이 오갔으나 같은달 31일 그 어떤 변화도 없이 다시 환원되었다. 보도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메인 스튜디오를 임시 폐쇄한 것으로 추측되나,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보도국 코로나 확진자 발생은 8월 25일로 약 1개월이 넘는 기간 차이가 있다. 이후 태양식 SBS A&T 보도영상본부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메인 스튜디오의 노후 스위처 교체 관계로 임시 사용했다고 밝혔다.

그로부터 약 1년이 지난 2021년 10월 4일, 모든 뉴스가 다시 스튜디오 5를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이번에야말로 SBS 뉴스가 2021년 가을 개편에 따른 스튜디오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간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들이 잇따르고 있다. 실제로 주말 8 뉴스 앵커 주시은 아나운서가 업로드한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따르면, SBS 5세대 메인 뉴스 스튜디오가 사실상 새 단장에 들어갔다고 한다. 이로써 지난 2017년 1월 30일 김성준 전 앵커(전 SBS 보도본부장)[148] 가 처음 선보인 5세대 스튜디오는 약 4년 9개월여만에 세대 교체가 이뤄지게 되었고,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8.2.1.6. 6세대 메인 뉴스 스튜디오(2021.11.29 ~ 현재)
약 2개월에 가까운 리모델링 끝에 드디어 11월 28일 낮 12시에 방송된 SBS 뉴스에서 완공된 6세대 메인 뉴스 스튜디오가 처음으로 사용되었다.[149] 그렇지만 이어 15시에 방송된 뉴스와 저녁에 방송된 8 뉴스는 다시 스튜디오 5를 사용했다. 다음 날인 29일에도 모닝와이드/1, 2부, SBS 10 뉴스, SBS 12 뉴스는 여전히 스튜디오 5에서 진행되었는데, 같은 날 SBS 8 뉴스의 스튜디오 개편 SPOT 영상이 방송에 송출되었고 배재학 SBS 나이트라인 앵커가 올린 인스타그램 게시물에서 새 스튜디오의 전경이 어느정도 공개되었다.
그리고 29일 저녁에 방송된 SBS 8 뉴스를 통해 마침내 새로운 6세대 메인 뉴스 스튜디오가 완전히 베일을 벗었다.
파일:SBS 6세대 메인 스튜디오(스튜디오4).jpg
2021년 11월 29일 ~ 현재
지난 2012년 당시 3세대 메인 뉴스 스튜디오 리모델링만큼이나 엄청난 변화로, 가히 천지개벽 수준의 리모델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 앵커 테이블의 형상은 기존의 원형에서 부메랑형으로 변화되었고, 소재 또한 콘크리트 느낌으로 단단하고 날카로운 인상을 준다. 이동이 가능한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테이블 정면에 SBS 로고가 새로 부착되었다.
  • 마치 앵커 테이블을 감싸는 듯한 형상의 마이크로 LED 비디오월은 기존의 DLP 비디오월보다 훨씬 더 길고 높은 것으로 전면 교체되었으며, 그덕에 DLP 특유의 이음새가 사라져 전보다 말끔한 화면이 되었다. 특히 가로 25m의 스크린 길이는 현존하는 국내 방송사 뉴스 스튜디오 중 최장 길이의 화면이다. 앵커 테이블과 마찬가지로 이동이 가능한 형태로 제작되었다.
  • 앵커 테이블과 비디오월이 스튜디오 우측에 설치되면서, 스튜디오 중앙 또는 좌측에서의 뉴스 진행 비중이 높았던 기존에 비해 스튜디오 우측에서의 뉴스 진행 비중이 매우 높아졌다. 경우에 따라 스튜디오 좌측의 서브 LED 비디오월 앞에서 뉴스를 진행하기도 한다.
  • 세트 윗부분에는 경복궁 경회루의 창살 무늬를 모티브로 한 아크릴 구조물이 길게 둘러싸인 LED 조명을 새로 설치하여, 이전보다 훨씬 화려하고 개성있는 조명 연출이 가능해졌다. 또한 앵커 테이블 앞쪽 등 스튜디오의 전체적인 바닥면에도 LED 조명을 설치하여 은은한 조명 효과를 낸다.
  • 8 뉴스의 예고 및 오프닝, 클로징 시 비디오월에 띄우는 배경을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하였다. 엔딩에서도 기존의 증강현실을 적용했던 엔딩 영상을 폐기하고, 2019년 7월 이전의 클립과 비슷하게 스튜디오 내부 전경을 지미집 카메라로 넓게 비추는 새로운 엔딩 영상이 제작되었다.

공개 다음날인 11월 30일부터 모닝와이드/1, 2부, SBS 10 뉴스, SBS 12 뉴스, SBS 8 뉴스, SBS 나이트라인, 일반 SBS 뉴스, SBS 뉴스특보가 이곳에서 방송중이다.

8.2.2. 서브 LED 비디오월 (舊 제2 스튜디오)

파일:SBS_뉴스_메인_스튜디오_우측_제2_스튜디오_(2012_1_12014_5_18).jpg
2012년 1월 1일 ~ 2014년 5월 4일
파일:SBS_뉴스_메인_스튜디오_우측_제2_스튜디오_(2014_5_192016_12_30).jpg
2014년 5월 5일 ~ 2017년 1월 1일
파일:SBS_뉴스_메인_스튜디오_우측_제2_스튜디오_(2017_1_30현재).jpg
2017년 1월 30일 ~ 2021년 10월 3일
2012년 SBS의 새로운 3세대 메인 뉴스 스튜디오와 함께 개시했던 서브 뉴스 스튜디오. 정확히 설명하자면 메인 스튜디오와 공간이 분리된 독립적인 스튜디오가 아닌, 같은 공간 내에서 위치만 다른 파생형 뉴스 진행 장소이다. SBS 12 뉴스, SBS 뉴스퍼레이드, 일반 SBS 뉴스 등을 이곳에서 한동안 진행했었다.
메인 앵커 테이블 기준으로 스튜디오 우측에 위치해 있었으며, 앵커 테이블 형식 또한 메인 테이블과 마찬가지로 고정돼있다가 2014년 5월 5일 개편에 따라 이동이 가능한 형태로 개조되었다. 해당되는 뉴스 시간엔 테이블을 이동시켜 뉴스를 진행한 후, 메인 테이블을 사용하는 8 뉴스의 방송 때는 이동식 테이블을 치우는 형식이다. 뉴스 진행 시 앵커의 뒷배경으로는 크로마키를 띄우다가, 4세대 메인 뉴스 스튜디오 리모델링과 함께 서브 DLP 비디오월이 스튜디오 우측에 생기게 되면서 이것을 활용하였다.
하지만 2017년 5세대 메인 뉴스 스튜디오의 개시 이후로 점점 사용 빈도가 줄어들더니 어느 순간부터 더이상 이 공간에서 해당 뉴스들을 진행하지 않게 되었으며, 앵커 테이블 필요없이 서브 DLP 비디오월만으로 진행이 가능한 SBS 8 뉴스 예고, SBS 스포츠뉴스, SBS 파워 스포츠 등 짤막한 코너들만이 이곳에서 계속 방송되었다. 더이상 쓸 일이 없어진 이동식 앵커 테이블은 곧바로 폐기되진 않고, 스튜디오 안에서 잡다한 용도의 그냥 테이블(...)로 계속해서 쓰이다 결국 6세대 메인 뉴스 스튜디오 리모델링과 함께 자취를 감췄다.
2021년 11월 29일 ~ 현재
2021년 6세대 메인 뉴스 스튜디오가 새롭게 리모델링되면서 메인 앵커 테이블 기준 스튜디오 좌측으로 위치가 새롭게 옮겨졌다. 스크린 또한 기존의 DLP 비디오월에서 더 커진 마이크로 LED 비디오월로 교체되었다.[150] 메인 LED 비디오월과는 통로처럼 보이는 약간의 공간을 중간에 두고 일자로 쭉 이어져 있다. 현재 SBS 8 뉴스 예고와 SBS 스포츠뉴스가 이곳에서 진행된다.

8.2.3. 크로마키 전용 제2 스튜디오

파일:SBS_뉴스_메인_스튜디오_좌측_앵커룸_인근_제2_스튜디오_(2012_10_292014_5_16).jpg

2012년 SBS의 새로운 3세대 메인 뉴스 스튜디오와 함께 개시했던 또 다른 뉴스 진행 장소이다. 위치는 스튜디오 좌측에 있는 앵커룸 인근. 일반 SBS 뉴스가 한 때 이곳에서 방송했었고, SBS 생활경제도 2012년 1월 2일부터 동년 12월 28일까지 이곳에서 방송했었다. 이후 2014년 5월 5일 개편에 따라 철거되었으며, 이 스튜디오를 사용했던 뉴스들은 스튜디오 우측 제2 스튜디오[151]를 사용했다. 사진 속 사무공간이 보이는 자리는 골라듣는 뉴스룸의 녹음실로 리모델링 되었다.

8.2.4. 스튜디오 5 (UHD 스튜디오)



파일:주영진의_뉴스브리핑_전용_스튜디오.jpg
2015년 11월 23일 ~ 현재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SBS 오 뉴스가 이 스튜디오를 사용한다. 방송국 내 정식 명칭은 스튜디오 5. 스튜디오 4와 같은 층에 위치해 있으며, 80평 규모다. 테이블 모양상 '앉아서' 토론을 하기에 최적화된 스튜디오이고 일어서 있으면 비디오월이 기존의 2단이 아니라 3단이라 화면안에 비디오월이 꽉차게 나온다.[152]

2015년 11월 23일부터 3시 뉴스브리핑SBS 뉴스퍼레이드의 촬영을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전용 스튜디오에서 진행하였다. 특히 SBS 뉴스퍼레이드는 이 스튜디오 우측 화면 쪽에서 촬영했는데, 2016년 11월 21일부터 다시 메인 스튜디오 우측 제2 스튜디오에서 진행하였다. 또한, 최순실 게이트를 계기로 2016년 11월 14일부터 12월 8일까지 월요일 ~ 목요일 오후 4시 30분에 방송되었던 SBS 뉴스 이슈진단 역시 2016년 11월 21일부터 이형근 前 논설위원이 진행을 맡게 됨에 따라 이 스튜디오를 사용했다.

2017년 1월 2일부터 새로운 메인 스튜디오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2017년 1월 29일까지 모든 뉴스를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전용 스튜디오에서 진행했으며, 2017년 1월 30일부터 메인 스튜디오의 리모델링 공사가 끝나면서 다시 주영진의 뉴스브리핑SBS 오 뉴스만 이 스튜디오를 사용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2017년 7월 24일부터 UHD 장비 설치 공사를 시작하여 9월 30일에 공사가 완료되면서 국내 최초로 UHD로 제작이 가능한 뉴스 스튜디오가 되었다. 이후 추석 연휴가 끝난 10월 10일부터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이 국내 뉴스 프로그램 최초로 UHD 방송을 시작했다. 2018년 4월 9일부터는 SBS 오 뉴스도 UHD 방송을 하게 되면서 이 스튜디오를 다시 사용하고 있다.

문단에 언급되었듯 신설 이후 메인 스튜디오(스튜디오 4)가 공사 또는 모종의 사정이 생길 때마다 대체 스튜디오로도 사용되고 있다. 2020년 10월 5일부터 같은달 30일까지 메인 스튜디오를 쓰던 모든 뉴스들이 이곳에서 진행되었고, 2020 도쿄 올림픽 기간에는 SBS가 모든 중계를 오프튜브로 제작하면서 방송본부 성격의 공간으로 활용됐다. 단, SBS 국민의 선택 진행시에는 SBS 10 뉴스, SBS 12 뉴스, 일반 SBS 뉴스, SBS 뉴스특보만 이 스튜디오를 사용한다.

2021년 10월 4일부로 메인 스튜디오가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가게 되면서, 메인 스튜디오를 쓰던 모든 뉴스들이 임시로 이곳에서 방송하기 시작했다. 이 대대적인 스튜디오 돌려막기 임시 사용은 메인 스튜디오 정식 개시일인 11월 29일까지 이어졌다.

2022년 2월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개막하면서, 도쿄 올림픽 기간 당시와 마찬가지로 뉴스브리핑오 뉴스가 잠시 이 곳을 떠나 메인 스튜디오에서 방송하였다. 스튜디오는 오히려 업그레이드

2022년 3월 1일부터 SBS의 2022 대선 국민의 선택 선거방송 준비 관계로 인해 SBS 10 뉴스, SBS 12 뉴스, 일반 SBS 뉴스, SBS 뉴스특보가 이 스튜디오에서 선거 종료때까지 진행되었다.

2022년 7월 5일 ~ 10일까지 스튜디오 5가 내부 리모델링에 들어갔다고 주영진 앵커가 언급하였다.

현재 주영진의 뉴스브리핑SBS 오 뉴스가 이곳에서 방송중이다.

8.2.5. 스튜디오 6

선거방송 토론회나 개표방송등을 진행하는 공간이다.

9. 여담

방송 개국 초기보다 최근에는 보도 분야 지원이 많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예전에는 1개의 스튜디오로 수많은 뉴스를 그냥 보도했지만[153] 최근 들어서 1년 주기로 스튜디오를 리모델링하고 있고 이게 다 제작비 무엇보다도 뉴스 오프닝을 비롯하여 각종 자막 디자인 등 비주얼 전반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154] 우리나라 방송사에선 처음으로 뉴스에다가 브랜드도 만드는 등 옛날에 비하면 매우 공격적으로 제작비를 투입하고 있고, 2015년 이후로는 이런 투자가 뉴스 제작 실력향상과 그에 따른 시청률로 증명되고 있다. 1990년대 중반까지도 1980년대 KBS 그래픽을 보는 것 같던 여의도 시절 초기 SBS를 생각하면 격세지감인 부분.

2016년 경주 지진 당시까지만 해도 SBS는 홈페이지에 로그인해야만 생방송 뉴스를 볼 수 있었는데, 이때 일부 방송덕후들이 촌각을 다투는 재난을 다루는 지상파 뉴스 속보를 언제 로그인해서 보고 있냐? 라고 비판을 가한 적이 있다. 이 요구가 수용되었는지 2016년 하반기부터 8 뉴스와 오후 시간대의 뉴스브리핑 등 SBS의 주요 뉴스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어[155] JTBC, YTN과 함께 라이브 스트리밍에 강세를 보이는 뉴스가 되었다. KBS와 MBC는 2017년 말이 되어서야 유튜브로 라이브 스트리밍을 시작했다.

특히 '모바일'로도 별도의 계정 생성과 접속 절차 없이 바로 속보시청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국민의 알 권리'(정보 접근권)가 크게 개선되었다고 평가할 만한 부분이다.

한국민영방송협회 주관사답게 지역 민영방송의 보도를 그대로 내보내기도 한다.#[156]

현재 MBC는 특파원을 미국[157], 일본[158], 중국[159], 프랑스[160]에서만 운용하고, KBS도 해외지사 주재 인력을 줄이는 가운데, SBS는 해외파견 인력을 줄이지 않고 있다.[161] 그러나 코로나19 상황 발생과 내부 인력난이 심해지는 등의 원인으로 SBS 역시 해외 파견 인력 일부를 철수시키고 국내로 다시 불러들이는 추세이다.

10. 음악 및 테마색

2014년 스튜디오 리모델링 이후 SBS 8 뉴스모닝와이드는 같은 배경음악을 사용했으나, 이 중 SBS 8 뉴스만 2014년 12월 25일부터 기존 오프닝 음악의 변주곡을 사용하고 있으며, 2017년 1월 30일부터는 오프닝 영상의 그래픽이 아쿠아 버전으로 수정되었다. 2년이 지난 2019년 3월 5일부터 오프닝의 BGM이 개편되었다.SBS 10 뉴스, SBS 12 뉴스, 일반 SBS 뉴스SBS 8 뉴스의 오프닝 음악 톤을 높인 버전을 사용하고 있고, SBS 오 뉴스는 SBS 뉴스퍼레이드 시절에는 SBS 8 뉴스의 오프닝 음악 톤을 낮춘 버전을 사용했으나, 2014년 9월부터 이 뉴스의 엔딩 음악을 이 뉴스의 오프닝 음악으로도 사용하다가 2017년 1월 2일부터 새해 개편으로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 및 개편되면서 새로운 그래픽의 영상과 함께 과거 MBC 이브닝뉴스의 헤드라인 음악의 변주곡을 사용하고 있으며, 2017년 6월 2일부터는 SBS 8 뉴스의 오프닝의 영향을 받아 영상의 그래픽이 SBS 8 뉴스의 것과 똑같이 수정되었다. SBS 나이트라인SBS 8 뉴스의 엔딩 음악의 변주곡을 사용한다. 그리고 SBS 뉴스특보는 SBS 8 뉴스의 오프닝 음악의 또 다른 변주곡을 사용한다.

2021년 8월 23일 기준 현재 테마색은 남색, 파란색(SBS 8 뉴스/SBS 10 뉴스/SBS 12 뉴스/SBS 뉴스/SBS 뉴스특보)[162], 주황색(모닝와이드), 남색, 검은색, 황금색(주영진의 뉴스브리핑), 분홍색, 보라색, 파란색(SBS 오 뉴스) 보라색(SBS 나이트라인). SBS 보도국 제작 시사 고발 및 탐사 보도 프로그램인 SBS 뉴스토리는 2014년 11월 4일부터 SBS 뉴스특보의 오프닝 한정 테마색이었던 남색, 검은색을 테마색으로 사용했으나, 2015년 12월 12일부터 겨울 개편으로 토요일 모닝와이드 3부 시간대로 이동하게 되면서 모닝와이드의 테마색인 주황색으로 변경했고, 이후 2021년 2월 20일부터 SBS 뉴스의 테마색인 파란색으로 변경했다. SBS 나이트라인은 2014년 8월 11일부터 보라색을 테마색으로 사용했으나, 2018년 7월 2일부터 뉴스 자막 교체에 따라 테마색을 남색으로 변경했고, 이후 2021년 4월 6일부터 뉴스 자막 및 디자인 교체에 따라 보라색으로 환원했다. 또 일요일 아침 6시 SBS 뉴스는 2014년 8월 17일부터 모닝와이드주황색을 테마색으로 사용했으나, 2018년 7월 15일부터 SBS 8 뉴스, SBS 12 뉴스, 타 시간대 SBS 뉴스와 같은 파란색으로 변경했다.

11. 방송 프로그램

시간 순서로 나열한다. 별도의 문서가 없는 뉴스는 각 문단에 기재되어 있다.

11.1. SBS TV

11.2. SBS Biz

경제 전문 채널답게 전부 경제뉴스 프로그램이다.

11.3. SBS 러브FM

정시 뉴스는 스트레이트 뉴스로 평일에는 새벽 6시부터 밤 10시 5분까지, 주말에는 아침 9시부터 저녁 8시 5분까지 2시간 간격으로 방송되며 분량은 5분이다. 정식 타이틀은 'SBS 뉴스.'

2000년대 초까지는 매 시 30분, 2011년 6월 말까지는 0시 5분까지 홀수 정시에도 편성되었다. 2020년 2월 3일부터 9시 뉴스가 재개되었다. 이외에도 개국 초기였던 1991년에는 '쿼터뉴스'라 하여 매 15분마다 짤막한 스폿뉴스를 방송했다. 현재 KBS 제1라디오에서 평일 프로그램 중간마다 방송되는 라디오 정보센터 뉴스가 이와 유사하다.

오프닝 시그널은 스트레이트 뉴스에는 사용되지 않았지만 30분 뉴스에 한해서는 사용되었다.

주말 오후 뉴스의 경우 SBS 8 뉴스를 포함한 주말 TV 뉴스를 진행하는 아나운서들이 각각 전담한다.

종합뉴스 이외에는 다시 듣기를 제공하지 않았으나 언젠가부터 공식 홈페이지에 방송 음원을 업로드하고 있다. 2020년 현재 2018년 초중순까지의 방송분이 올라왔다.

현재 SBS 러브FM종합뉴스SBS 낮 종합뉴스 단 하나뿐이다. 이외 이런저런 이유로 스트레이트 뉴스는 계속 줄어드는 추세.

12. 종영 프로그램

12.1. SBS TV

12.2. SBS CNBC

  • SBS CNBC 경제뉴스

12.3. SBS 러브FM

스트레이트 뉴스로 전환된 프로그램 포함.

12.4. SBS u TV

  • SBS u 뉴스

13. 관련 문서




[1] 다만 직책과 달리 직급이 본부장(상무이사)는 아니다. 직급은 국장.[2] 2022년 1월부터 방영 중이며, 가끔 원인을 알 수 없는 송출중단이 있을 수 있다.[3] 2022년 1월부로 송출을 중단했다가 동년 6월 28일부터 다시 송출중이다.[COVID19]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이 있는 날에는 방송 순서가 바뀐다.[COVID19] [6] 방송 15분 전에 프리롤이라고 하여 당일 뉴스브리핑의 예고 컷을 송출한다.[7] 만약 스포츠 중계로 8 뉴스가 밤 10시로 옮길때는 SBS 모바일 24를 8시를 기점으로 SIGN OFF 처리하고 8 뉴스는 따로 수중계한다.[8] 2022년 6월 28일부터 8 뉴스 방송 전후 20분동안 프리롤, 포스트롤이라고 하여 오 뉴스+팟캐스트(혹은 오 뉴스 단독) 클립과 뉴스브리핑 클립을 엄선해서 내보내고 있다[9] 8 뉴스, 모닝와이드, 주말 뉴스특보 및 중계방송, 뉴스토리, 선거 토론회 등.[10] 다시보기가 유료로 재공된다는 점을 감안해 스트리밍만 제공한다.[11] 대신 고현준의 뉴스브리핑 재방송이 중단되었다.[12] 지역민방의 광고를 맡고 있는 SBS 미디어크리에이트 쪽에서 압력을 줘서 바꾸게 만들었다는 의견도 있다. 참고로 KNN은 지역민방 중에서 2014년 12월 15일부터 가장 늦게 적용되었다. 하지만 그만큼 가장 SBS것과 비슷하다.[13] 2년 전 막 프리즘 모티프가 나온 당시에는 전체 뉴스에도 첫 보도 뉴스 자막에는 프리즘 애니메이션 효과를 적용하였다. 2014년 7월 20일 SBS 8 뉴스는 그 방식이 삭제되고 모닝와이드, SBS 뉴스퍼레이드 등은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다가 2016년 4월 25일부터 전체 삭제시켜 버렸다.[14] SBS 8 뉴스는 2015년 1월 2일부터 삭제되었고, 모닝와이드는 2017년 1월 2일부터 삭제되었다.[15] 이때 메인 스튜디오 우측의 제2 스튜디오도 같이 공사하고 있었다.[16] 당시 공보처 장관인 최병렬 씨가 윤세영 태영건설 회장의 대학 후배여서 친분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최병렬 장관의 아들은 SBS 개국과 동시에 입사하는데, 그가 바로 TV조선의 보도본부장과 편성본부장을 지내고 면직된 최희준 앵커다.[17] 다만 다른 지상파 방송사들인 MBC와 KBS가 정부 입김을 매우 강하게 받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아무래도 여당+대통령이 마음대로 임명할 수 있는 구조라 당장 국영방송 KBS는 말할 것도 없고 진보계가 민족 정론으로 여겨왔던 MBC도 박근혜 정권 때는 논조가 우향우를 달리는 걸 넘어 보도 부문이 제 기능을 못할 정도로 인사불성이었으니.... 이에 비해 SBS는 예전부터 노태우 정부 제외하곤 정부 친화적인 논조는 아니었다.[18] 다만 동년 7월 18일부터 평일 모닝와이드 1, 2부의 앵커였던 편상욱 기자, 최혜림 아나운서가 주말 SBS 8 뉴스의 진행을 맡게 되었고, 토요일 모닝와이드 1, 2부의 앵커였던 김용태 기자, 이혜승 아나운서가 평일 모닝와이드 1, 2부의 진행도 맡게 되었다.[19] 물론 시간대가 겹치지 않았을 때(뉴스데스크가 9시에 시작하던 시절)도 몇 번 앞선 적이 있지만 이는 뉴스 전에 방영한 일일드라마들이 시청률이 높아서 선점 효과로 좋았던거지 뉴스의 퀄리티로 호평받으며 뉴스데스크를 이긴 적은 이때가 처음이었다.[20] 당시 MBC 김재철 사장과 권재홍 보도본부장이 뉴스를 개판으로 만든 결과였다. 게임의 폭력성 테스트, 알통 굵기가 정치 신념 좌우, 비 오는 날에 소시지빵 등의 병크가 권재홍의 보도본부장 재임 기간에 터진 일이다. 권재홍 본인도 일명 '허리우드' 논란을 일으켰다. 그리고 권재홍은 MBC 부사장 재임 때인 2015년 1월 한겨레, 미디어오늘 등 진보언론 기자들이 상암동 MBC에 들어와서 권성민 예능국 프로듀서 해고[167]에 대해서 본인을 취재하려고 하자[168] 안전관리팀 직원들을 동원하여 진보성향 언론 기자들을 어이없게 본인한테 접근하지 못하게 막고 상암동 MBC에서 어처구니없게 내쫓는 무례한 행동을 저질러, 가뜩이나 나락으로 추락한 MBC를 더 처참하게 최악으로 치닫게 하고 엄청나게 큰 망신을 당하게 했다.[21] 박선영 앵커는 해외연수, 최혜림 앵커는 출산[22] 정확히는 회사에서 쉬라는 의미로 뉴미디어부에서 팟캐스트를 진행하고, 약 1년 뒤 정치부장으로 임명된 것이다.[23] 그나마도 SBS를 뺀 나머지 지상파 뉴스 평일 앵커들은 항상 클로징에 한마디도 안 하고 뉴스를 끝내버린다. 물론 MBC도 엄기영 - 신경민 시절에는 클로징이 있었다. 적어도, 권순표 시기까지는 있었지만, 권재홍 MBC 보도본부장이 진행을 맡으면서 뉴스 클로징 멘트가 없어졌다.[24] 다만 김성준 국장이 보도본부장이 되고서, 뉴스제작국은 다시 보도국에 합병됐다.[25] 2016년 12월 19일부터는 손범규, 박은경이었으나, 2017년 1월 2일부터 손범규, 이병희로 교체되었다.[26] 2017년 1월 2일부터는 박상도, 이병희였으나, 1월 4일부터 박상도, 이윤아로 교체되었다가 1월 16일부터 박상도, 김소원으로 교체되었다.[27] 2017년 1월 2일부터는 오후 2시와 오후 4시에 1, 2부로 1시간씩 총 2시간 동안 편성했으나 3월 28일부터 오후 2시에 2시간 동안 편성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28] 해양수산부 관계자를 인용하여 '세월호가 인양된 것은 문재인 후보에게 잘 보이려고 한 것이다'라고 보도했지만, 실상은 해수부 3년 차 주무관(...)이 출처 확인도 불가능한(어디서 주워들은) 얘기를 지나가듯이 한 걸 기사로 확대한 것이었다.[29] 시청률은 크게 나쁘지 않았다. 보도본부장이 빨리 사과하고 물러나는 등 적극적으로 수습하기도 했고, 오프라인 여론 쪽에서는 이 이슈가 온라인보다 크지 않았기 때문인데다 SBS의 CG(바이픈)가 워낙에 공을 들인 것들이라 이 자체로도 화제가 많이 되었기 때문. 지역별 특징과 시대의 아픔을 담은 '투표로' CG보다 '왕좌의 게임' 쪽 바이픈이 더 화제였음이 이를 반증한다.[30] KBS도 한일 무역 분쟁 당시 자유한국당과 일본을 동일시하는 민주당 지지층 내부의 밈을 그대로 사용하는 사고를 쳐서 좌편향이라고 비판받기는 했지만, 그 이후로는 정파성과 관련해서 물의를 크게 빚고 있지는 않다.[31] 며칠전 MBC 100분 토론에서도 똑같은 일이 있었다. MBC에서 직접 의뢰한 여론조사가 아닌 이재명 후보가 더 잘 나온 NBS 자체 여론조사를 보여줬다.[32] SBS 8 뉴스 초대 앵커 맹형규, 前 SBS 8 뉴스 앵커 전용학, 정성근, 홍지만은 민자당계 정당에서 국회의원이 되거나 지구당 위원장을 맡았던 인물이며, 이남기, 하금열, 최금락 같은 보도본부장 출신들은 이명박 정부나 박근혜 정부에서 청와대 참모진으로 기용되었던 사람들이다. 또한 최영범 전 보도본부장은 윤석열 정부의 출범과 함께 대통령실 홍보수석으로 영입되었다.[33] 안국정 전 사장, 박희설 본부장, 박상규 前 SBS 8 뉴스 앵커는 채널A로 이동했고 최희준 SBS CNBC 보도본부장이 TV조선으로 이직했다. 이 외에도 신동욱SBS 8 뉴스 앵커는 TV조선의 보도본부장이 되었고 유정현 전 아나운서도 TV조선에서 뉴스 앵커 생활을 5년 가까이 했다.[34] 해당 폭로는 2017년에 불거졌으며 직후 윤세영 회장은 9월 11일에 회장 자리에서 물러났다. 1년 후 명예회장에 추대되기는 하지만...[35] JTBC의 논조는 민주당보다 정의당에 가깝다.[36] 1940년생, 2013년 사망. TBC 출신으로 KBS 보도국장을 지내고 SBS 보도본부장으로 영입되었으며, 은퇴 후 광운대에서 겸임교수, PBC 시청자위원을 맡았다. 고인은 이후 우이령 도로 재개설을 추진했으며, 양주시 백석읍 광적성당 부지를 2002년에 헌물로 내놓기도 했다.[37] 전 DBS 동아방송 기자. 이후 SBS 문화재단 이사로 재직했다.[38] 1940년생, 안양 SBS 스타즈 단장에서 보직 이동. 이후 SBS 프로덕션 사장, 부회장 역임.[39] 1943년생, TBC와 MBC에서 기자생활을 했고 前 MBC 북한부장, 뉴스데스크 앵커. SBS 개국 때 이직했다. 보도국장을 지냈고, 이후 보도본부장에서 사장으로 영전. 성우 송도순의 6촌 오빠이다.[40] 1945년생, 前 동아일보 사회부 차장, 논설위원, 보도국장에서 보도본부장으로 승진했다. 중간에 미디어사업본부장과 편성본부장을 거치고 보도본부장으로 복귀했으며, 2003년을 끝으로 SBS를 떠나 가천의과대학교 영상정보대학원 원장, 한국방송기자클럽회장을 지내고 2015년부터 가천대학교의 재단인 가천학원 이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41] 1949년생, SBS 역사상 유일한 예능PD 출신 본부장. 예능PD 출신인 그가 보도본부장이 된 이유는 어이없게도(?) SBS 보도본부 수뇌부에 호남출신이 없어서 였다고. 이후 제작본부장, 부사장을 거쳐 SBS 이사회 의장을 하다가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 홍보수석을 역임했으나 윤창중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을 계기로 사임했다. 이후 KT 스카이라이프 대표이사를 거쳐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지역민영방송 JIBS 대표이사로 재직했다.[42] 1949년생, 이후 SBS 사장, SBS미디어홀딩스 사장, SBS 상임고문을 거쳐서 2011년 11월에 이명박 정부 시절 대통령 실장(비서실장)으로 입각.[43] 1950년생, TBC, MBC 기자 출신으로 사회부장과 정치부장을 거쳐 뉴욕특파원을 지냈고 보도국장을 거쳐 보도본부장을 지냈다. 이후 SBS 미디어홀딩스 사장을 거쳐 본사 사장으로 영전. 후임 본부장인 이웅모보다 사장은 늦게 달았다.[44] 1958년생,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홍보수석 역임. 2011년 이웅모 방송지원본부장과 보직을 교환하여 방송지원본부장을 맡다가, 같은 해 9월에 홍보수석으로 입각했다. 이명박 정부가 끝난 이후에는 법무법인 광장 고문으로 재직하고 있다.[45] 1954년생, TBC - KBS 출신으로 SBS에서는 교양국장을 거쳐 SBS 아트텍 사장, 방송지원본부장을 맡다가 최금락 보도본부장과 보직을 맞바꿨다.이후 SBS 사장과 SBS 미디어홀딩스 사장으로 영전. 이남기와 마찬가지로 PD출신으로 보도본부장을 역임했다. 이쪽은 시사교양PD 출신.[46] 1960년생, 前 동아일보 기자, 前 SBS 사회부 차장, 정치부 차장, 정치부 부장, 보도국장, 논설위원을 지낸 기자 출신이다. 이후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이동했으나 2018년에 노조간부에게 소주병을 내려치려다 물의를 일으키고 사표를 냈다. 이후 효성그룹 홍보총책 부사장으로 영입되어 효성그룹에서 임원으로 재직하다가 2022년부터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의 홍보수석비서관으로 영전했다. 최금락, 이남기에 이은 3번째 보도본부장 출신 홍보수석이자, 하금열 비서실장을 포함하면 보도본부장 출신 4번째 정무직 공무원이 된다.[47] 1958년생, 서인석 전 국회의원의 아들로, 한국경제, 국민일보 기자를 거쳐 1991년 기자로 입사했다. 미래부장, 보도제작2부장과 비서실장을 거쳐서 본부장으로 임명되었으나. 이후 인사에서 곧 퇴임했다.[48] 1964년생, 1991년 기자로 입사했다. SBS 모닝와이드와 8 뉴스 앵커로 유명한 인물. 워싱턴특파원, 편집1부장, 정치부장을 거쳤고 이후 뉴스제작국장, 보도본부장으로 고속승진했으나 세월호 오보사건에 따라서 보직해임 되었고 논설위원으로 재직했다. 그러나 2019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퇴사했는데, 이 과정에서 SBS는 그의 사표를 곱게 수리해주고 퇴사 사실을 단신보도로 다루면서 비판을 받았다.[49] 1962년생, 본래 SBS 출신은 아니며 1995년에 경력직 기자로 입사했다. SBS 특임부장과 사회부장, 논설위원 실장을 지내다가 보도본부장으로 승진했다. 다시 특임이사를 거쳐 자산개발담당이사를 거쳤고 현재는 상근 자문역으로 물러나 은퇴 코스에 들어섰다.[50] 1967년생, 1991년 기자로 입사했다. SBS 노조위원장(언론노조 SBS 지부장)과 뉴미디어부장, 뉴미디어국장을 역임하고 보도본부장으로 승진. 퇴직후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교수로 재직중이다.[51] 취임 당시의 직급은 부국장. 2019년 11월 국장으로 승진.[52] 1967년생, 1993년 기자로 입사했다. SBS 노조워원장과 뉴미디어부장, 생활문화부장을 거쳐 스브스뉴스비디오머그를 담당하는 SBS디지털뉴스랩(구 보도본부 뉴미디어국) 초대 대표를 역임했다.[53] 취임 당시 직급은 부국장이었으나 2021년부터는 국장직급으로 보도본부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따라서 비등기임원에 포함되지 않는다.[54] 직책은 국장이나 실질적으로는 짬 부장에서 부국장 직급의 기자들이 가는 자리이다. 보도본부장은 부국장~상무가 보임.[55] 1943년생, 조선일보 해직기자 출신. 1995년 퇴사한 뒤 자유민주연합에 입당하여 정치에 투신, 총리실 공보실장과 민선 3기 청원군수를 지낸다.[56] 1952년생, MBC 기자 출신으로 사회부장, 문화부장, 정치부장을 거쳤고 보도국장 이후에는 논설위원 실장, 기획본부장, SBS미디어홀딩스 사장을 지내고 본사 사장으로 영전했다. 이후 SBS미디어홀딩스 회장 보좌역을 맡았다.[57] 1960년생, MBC, 세계일보 기자 출신으로, 동경특파원, 인사팀장, 정치부장을 거쳐 보도국장이 되었다. 이후 기획실장, 기획본부장을 지내고 SBS 미디어홀딩스 전략본부장을 지냈다. 박근혜 정부에서 사회문화특보를 지냈고 윤두현의 사직으로 인해 공석이 된 청와대 홍보수석으로 입각하여 2016년 11월까지 일했다.[58] 1957년생, MBC출신으로 유럽 특파원 등을 역임했다. 이후 광주방송(kbc) 사장 역임[59] 중앙일보 출신. 전국부장, 사회2부장, 정책팀장, 보도국 부국장, 뉴미디어부장(부국장)을 거쳐 2014년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의 '식민지배는 하나님 뜻' 발언 동영상을 확보하고도 누락했다는 논란으로 기자들에게 사과한 일이 있었다. 이후 미디어사업국장을 거쳐 SBS 동경지국장(해외 특파원)으로 보직이동했다. 보통 부장 승진 이전에 특파원을 가기 때문에 국장 보직을 끝내고 특파원을 가는 것은 이례적인 부분. 이후 본사로 복귀하여 논설위원(국장)으로 재직 중. 같은 방송사 홍지영 기자(부장)는 그의 배우자이다.[60] 1964년생, 동경특파원, 정치부장, 편집부장을 거쳐 부국장 직급으로 보도국장 보직 수행. 이후 논설위원으로 근무했으며, 국장급으로 승진한 것은 2020년 12월의 일. 2022년 3월에 SBS 문화재단 사무처장으로 이동했다.[61] 1966년생, 1991년에 기자로 입사. 부장 직급으로 국장 보직 수행. 부국장급으로는 2017년 12월에 승진. 이후 한국방송협회 사무총장을 2018~2020년에 역임하고 TY홀딩스 방송정책담당임원(상무)로 영전했다. 따라서 현재는 SBS 임직원 신분이 아니다.[62] 1966년생, 1991년에 기자로 입사. 부장 직급으로 국장 보직 수행. 세월호 오보사건으로 경질되었으며, 논설위원을 거쳐 SBS 정책실장, 전략기획실장, 대외협력실장 역임. 2019년 11월에 보도본부장에 임명되었으나 기자 투표에서 임명동의안이 가결되면서 전략기획실장으로 이동했다. 현재 직급은 이사.[63] 부장 직급으로 국장 보직 수행. 현 SBS 논설위원[64] 뉴미디어제작2부장, 경제부장을 거쳐 부장 직급으로 국장 보직 수행. 현 SBS 논설위원.[65] 부국장 직급으로 국장 보직 수행.[66] 보도전문요원에서 직종 전환.[67] SBS 8 뉴스 주말 스포츠 뉴스 앵커. SBS 1기 아나운서 출신. 기자로 직종 전환. 부국장급 선임기자.[68] 前 시민사회부장, 선거방송팀장, 논설위원실장. 現 부국장급 논설위원.[69] 前 보도국장. 국장급 논설위원.[70] 스포츠전문기자. 스포츠부장 역임. 부국장.[71] 前 SBS 뉴스퍼레이드, 현 나이트라인 앵커. 보도본부 차장 역임. 부국장.[72] SBS 보도본부장.[73]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앵커. 워싱턴특파원, 정치부장, 시민사회부장 역임. 부국장급 선임기자.[74] 뉴스제작1부장 역임. 세월호 오보 사건으로 인해 보직해임 된 이력이 있음. 부장급 선임기자[75] 워싱턴특파원, 국제부장, 논설위원 역임. 부국장급 논설위원.[76] 전 보도국장, 경제부장.[77] SBS 나이트라인 전 앵커. 편집2부장, 유럽지국장 역임, CBS 출신. 부국장[78] 부국장급 북한전문기자[79] 현 방송기자 협회장, 주말 모닝와이드 앵커, 기획취재부장, 탐사보도부장, 시민사회부장, 정치부장 역임. 현재는 부국장급 논설위원이다.[80] 정책사회부장과 편집2부장, 의정부지국장 역임.[81] 스포츠부장[82] SBS 오 뉴스 앵커. 편집1부 차장, 북경지국장 역임. YTN 출신. 부장[83] 8뉴스 부장 역임.[84] 모닝와이드 전 앵커, 부장.[85] 정치부장. 타사 출신.[86] 주말 SBS 8 뉴스 앵커, 차장.[87]SBS 8 뉴스 평일 앵커, 중동 특파원.[88]SBS 8 뉴스 주말 앵커, 현 경제부 기자.[89] 국방전문기자. 타 회사 경력기자 출신으로 부장급이다.[90] 유럽특파원 역임.[91] 북경 특파원[92] 중동 특파원 역임.[93] 평일 SBS 8 뉴스 앵커.[94] 전 주말 모닝와이드 앵커.[95]SBS 8 뉴스 주말 앵커. 유럽특파원[96] 의학전문기자, 유승현 의학기자와 더불어 의사 면허가 있어서 사내 의무실장을 겸하며 부장대우를 받는다.[97] 경제부장, 뉴스제작부국장 역임.[98] 뉴스레이더의 마지막 앵커.[99] 경제부장, 특임부장 역임.[100]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아나운서와 동명이인 남성 기자[101] 청주MBC 출신. 2017년 세월호 인양 지연오보 당사자[102] 세계일보 출신[103] 채널A 출신[104] TV CHOSUN 출신[105] 연합통신국민일보 출신. 1995년 9월 19일까지 SBS 8 뉴스 초대 앵커를 지냈다.[106] 퇴사 이후 15대 총선 송파 을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 이후 2010년부터 2013년까지 행정안전부 장관을 지냈다. 보궐 귀책 사유자의 재출마를 막는 맹형규법의 당사자이다.[107] KBS 출신. 2003년 2월부터 2004년 4월까지, 2011년 2월부터 2012년 1월까지 나이트라인 앵커를 지냈다.[108] 퇴사 이후 정치인으로서의 행적은 문서 참조.[109] MBC 출신. 1994년 10월부터 1995년 9월까지 SBS 뉴스 2000 앵커를, 1995년 9월부터 1996년 10월/1998년 10월부터 2000년 8월까지 SBS 8 뉴스 평일 앵커를 지냈다.[110] 2012년 회식중 여기자 성추행 논란으로 불명예 퇴사하면서 취소선 처리. 이후 한국수력원자력 언론홍보 자문위원, 아주경제 초빙 논설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111] MBC 출신. 2012년 1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나이트라인 앵커를 지냈다.[112] 퇴사 이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3기 위원을 지냈다.[113] 2005년부터 2011년, 2015년부터 2016년 12월까지 SBS 8 뉴스 평일 앵커를 지냈다.[114] 퇴사 이후 TV CHOSUN 보도본부 부본부장으로 이적(이후 보도본부장으로 승격), 2022년 현재까지 TV CHOSUN 뉴스 9 앵커를 지내고 있다.[115] MBC 출신의 환경전문기자로 1998년 10월부터 2000년 4월까지 나이트라인 앵커를 맡았으며 이후 SBS 노조위원장을 지냈다.[116] 정년퇴임 이후 정의당에 입당했으나 2020년 이후 탈당.[117] SBS 공채 1기. 2011년부터 2014년 12월 31일까지 SBS 8 뉴스 평일 앵커를 지냈으며 2016년부터 2017년 5월까지 보도본부장과 SBS 8 뉴스 앵커를 겸직했으나 세월호 오보 사건의 책임을 물어 경질 및 미래부 선임기자로 전보되었다. 5개월 뒤 논설위원으로 이동.[118] 2019년 7월 지하철 불법촬영 사건으로 불명예 퇴사하면서 취소선 처리.[119] 대구MBC 출신. 2015년 11월부터 2018년까지 나이트라인 앵커를 지냈다.[120] 한국일보 출신[121] 퇴사 이후 국민의힘 대선 선대위 대변인단 합류.[122] KBS원주방송국 출신[123] 퇴사후 경기도 방송특보와 더불어민주당 공보특보를 역임했다.[124] 경인일보 출신, 1998~2000 SBS 8 뉴스 주말앵커, 2000~2004 SBS 8 뉴스 평일앵커를 지냈다. 2020년 정년퇴임[125] 2010년 티브로드 보도본부장[126] 아리랑국제방송 사장[127] 안동MBC 출신[128] KBS 출신. 1995년 YTN 이적[129] 연합뉴스 출신. 2011년 채널A 이적[130] 기상전문기자, 부국장급으로 2020년을 끝으로 정년퇴직.[131] 기상전문기자, 부장급으로 2021년을 끝으로 퇴직[132] SBS 이사로 승진.[133] 보도국장 출신. 한국방송기자협회 사무총장을 거쳐 TY홀딩스 상무이사로 재취업했다.[134] KBS 뉴스 9도 양쪽에 대형 PDP TV를 설치했으며 MBC 뉴스데스크는 이보다 더 큰 모니터가 연결되어 있었다. 이는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를 실시간으로 연결하여 현장의 소식을 면담 형식으로 송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135] 다만 90년대 후반 8뉴스 스튜디오에 비하면 좀 더 크고 넒어졌다.[136] 개국 초기에는 아예 태영건설과 SBS가 여의도 사옥을 같이 사용했다. 나중에는 태영건설이 공덕동에 사옥을 새로 신축하여 이사하여서 SBS가 단독으로 사용하였으며 목동으로 이사한 후에는 여의도 구 사옥을 없애고 새로 신축해서 다시 태영건설이 사용하고 있다.[137] CI가 세 차례 바뀔 때마다 개조했다.[138] 그 후 리모델링을 하면서 사진에 나온 스튜디오는 2001년 7월에 완성되었으며 원래 뒷배경은 파란색+보라색 계열이고 약간 허전했는데 2002년 11월에 부분 리모델링하여 2002년 11월 25일부터 진행되었다.[139] 해당 스튜디오는 2011년 까지 사용 했지만 사진속 배경 인테리어는 2008년까지 사용하고 리모델링되어 바뀌었다.[140] 심지어 공영방송 MBC도 2007년에 스튜디오를 리모델링을 할 당시에 굳이 또 돈 들여가며 임시 스튜디오를 만들지는 않았다.[141] 이 계획은 이후 스튜디오 5를 준공하면서 비로소 실현되었다.[142] 왼쪽은 2012년 초기부터 11월 4일까지 오른쪽은 11월 5일부터 2014년 5월 4일까지. 다른건 없고 조명컬러만 교체되었다.[143] 정말 이때부터 DLP를 많이 활용하기 시작했다. 특히 2013년부터 2016년까지. 현재는 삭제돼서 없어진 오늘 날씨를 띄웠고, 캐치프레이즈랑 오늘의 헤드라인도 띄웠고, 기념일이 있을 때는 뉴스 오프닝에서 기념일에 맞는 사진을 띄우는 등 그 덕에 뉴스 오프닝이 꽤 간지나게 뽑힐 때가 많았다. 요즘은 예전보다 활용도가 좀 밋밋해진 편이다..[144] 초기형과 비교해보면 왼쪽에다가 DLP 스크린을 더 확장하였다.[145] 보면 알겠지만 이 사진은 뉴스 촬영 중이 아니다. 하지만 이래 봬도 뉴스 오프닝때 보면 정말 멋지다.[146] 이때 당시의 뉴스는 토론하는 형태가 생소했을 시절이었고, 토론하는 형태는 국내뉴스에선 JTBC 뉴스룸이 처음으로 시도했었다.[147] 2016년 12월 19일[148] 2019년 7월 3일 영등포구청역 지하철 여성 불법촬영 사건으로 2019년 7월 8일 퇴사했다.[149] 해당 뉴스를 진행한 김다영 아나운서가 당일 업로드한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따르면, 스튜디오의 정식 개시 전 최종 점검 차 뉴스를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150] 이전까지 사용했던 서브 DLP 비디오월은 리모델링과 함께 없어진 것으로 보였으나, 김다영 아나운서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에서 보다시피 메인 스튜디오 한 켠에 멀쩡히 살아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만 스튜디오 리모델링 후 뉴스 진행은커녕 단 한번도 방송에 비춰진 적이 없기 때문에 존재감이 전무할 뿐(...) 차피 없어도 뉴스는 아주 잘 돌아간다[151] 現 서브 LED 비디오월[152] 물론 이것도 비디오월을 정면으로 찍었을때나 가능한 이야기다.[153] 여의도 사옥 시절에 그랬었다. 목동으로 오고도 변한 것은 없어서, 회전하는 데스크를 이용해서 SBS 8 뉴스, 모닝와이드가 같은 배경에서 방송되었고 SBS 뉴스와 생활경제, SBS 뉴스퍼레이드, SBS 나이트라인, 일반 SBS 뉴스가 같은 배경에서 방송되었다.[154] 다만 2012년~2014년경 오프닝의 잦은 교체는 보도본부장 입장에선 시청률이 낮을 때 쇄신책으로 꺼내 드는 카드이기도 하다. 2011년 이후의 MBC 뉴스데스크를 생각하면 쉽다.[155] 단, SBS 오뉴스를 비롯한 평일 정규 뉴스를 전체영상 다시 보기를 제공하지 않는다.[156] 이럴 경우에는 영상취재/편집 자막에 이름 뒤에 해당 지역민방을 표시한다.[157] 워싱턴 D.C 왕종명/김수진 기자, 뉴욕 이용주 기자[158] 도쿄 현영준 기자[159] 베이징 이해인, 조희형 기자[160] 파리 조명아 기자[161] 원체 SBS가 민영방송이어서 특파원 자체를 많이 보내진 않아 줄일 필요도 없었지만, 2017년 두 공영방송사는 대규모 파업의 영향을 받아 경영상황이 심하게 악화돼서 특파원 규모를 줄였다.[162] SBS 브랜드 디자인에서 뉴스, 스포츠가 부여받은 색상이자, 가장 기본적인 색상이다.[A] 2016년부터 일반 SBS 뉴스로 축소되었다.[A] [165] 일반 SBS 뉴스로 축소되었다.[166] SBS 8 뉴스 계열 라디오 메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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