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꿈의 플레이의 범주에 들어가는 클리어 방식 중 하나로 한 번도 죽지 않고 게임을 클리어하는 것을 말한다.리듬 게임 쪽에서는 풀콤보란 개념이 대신 자리잡고 있다.
2. 설명
둠 이터널의 추가 목숨처럼 "잔기" 또는 "1UP"으로 표현하기도 하는 목숨 개수와 체력이 전부 존재하는 게임을 통해 설명하는 것이 쉽다.- 게임 오버 화면을 안 보고 컨티뉴/이어하기를 한 번도 하지 않은 상태로 게임의 끝까지 도달 = 원코인 클리어
- 목숨/잔기/1UP을 한 번도 잃지 않고 게임의 끝까지 도달 = 노다이 클리어
- 아예 한 대도 맞지 않아 체력이 단 1이라도 줄어들지 않고 게임 끝까지 도달 = 노미스 클리어
원코인 클리어의 강화판이다. 보통 원코인으로 목숨 2개 정도는 주기 때문에 한 번 정도 죽는 여유가 있는데 이것은 그것마저 허락하지 않는 플레이다.
체력과 목숨(잔기) 개념이 전부 있을 때 구분하기 쉬운 개념으로, 원코인은 미스, 다시 말해 주인공이 한번 이상 죽더라도 컨티뉴(이어하기) 없이 게임 완주, 노다이는 몇 번 맞는 사소한 미스는 내도 되지만, 체력이 전부 줄어들거나 즉사기 같은 것에 맞아 사망하는 판정의 발생이 단 1회도 없어야 하는 조건인 것이다.
야구로 치면 노히트 노런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예외적으로 실시간 전략 게임 장르에서는 임무 실패를 한번도 겪지 않고 클리어하는 게 대응되어야겠지만, 일부 막장스러운 썩은물들은 말 그대로 단 한 기의 유닛도 잃지 않고 클리어하는 것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스타크래프트 2 + 워크래프트 3 전 캠페인을 어려움 난이도로 노다이 클리어에 성공한 전설적인 유저 GiantGrantGames가 이런 식으로 사용했으나, 이건 엄밀히는 후술할 노미스 클리어가 더 적합한 개념이다.
2.1. 노미스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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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본 문서의 상위 개념. 노다이가 한번도 안 죽고 깨는 것이라면 노미스는 아예 안 맞고 깨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