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2 12:55:39

중구(서울)/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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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Jung-Gu_CI_White.png 서울특별시 중구 소속 법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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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광희동3. 명동4. 소공동5. 신당동, 다산동, 약수동, 청구동, 신당5동, 동화동6. 을지로동7. 장충동8. 중림동9. 필동10. 황학동11. 회현동

파일:서울중행정.jpg 파일:서울중법정.jpg
중구의 행정동 중구의 법정동

1. 개요

서울특별시 중구의 하위 행정구역을 설명한 페이지. 여기도 종로구만큼이나 역사가 오래된 만큼 법정동이 많다. 따라서 아래 행정동에 속한 법정동에 무엇이 있는지를 설명하는 게 더 정확하다(…). 국회의원 선거구는 중구 전체가 중구·성동구 을(乙)구에 속한다.

2. 광희동

파일:광희동.jpg
2018년 11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4,922명

3. 명동

파일:명동.jpg
행정구역상의 명동이 아닌 사회문화적 의미의 명동은 명동 항목을 참조할 것.

2018년 11월 주민등록인구 기준 2,824명. 전국에서 성비가 가장 낮은(여성 비율이 높은) 읍면동으로 집계되었다. 성비 0.77.

4. 소공동

파일:소공동.jpg
롯데백화점 본점이 있는 동네. 사실상 롯데백화점 본점이 소공동과 동의어[15]로 쓰이며 소공동의 인지도도 지하철역 이름으로는 없지만 롯데본점 덕분에 꽤 높다. 한국은행도 여기 소공동에 있다.

주거지역이 거의 없는지라, 서울특별시 전체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행정동이다. 2018년 11월 기준 2,032명. 그래서 왠지 주민센터가 한가할 것 같이 보이지만 아래 시설물 예에서 보듯 유동인구가 하루 약 50만 명 정도로 장난 아니게 많은 동네여서 업무량이 의외로 많다. 그렇지 않았으면 이미 예전에 행정동 통합이다. 행정전산화로 전국 어디서든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되면서 소공동 주변 직장인을 포함한 유동인구가 가까운 소공동 주민센터를 찾기 때문으로, 이들의 비중은 소공동 주민센터 전체 민원인의 99% 이상을 차지한다. 이로 인해 소공동 주민센터는 오히려 서울에서 가장 바쁜 곳으로 통한다고 한다.[16] 소공동 주민센터 홈페이지의 소개에 의하면 전국 민원처리량 1위가 바로 소공동 주민센터이다. 관할인구가 적다는 것을 근거로 2009년에 명동과 행정동 통합을 시도했으나, 이러한 특성 때문에 무산되어 존치되고 있다.[17]

각종 기업들이 몰려있다보니 기업 인허가 및 제증명 민원이 정말 박터지는 수준이다. 한국은행이 소공동 정 중앙에 떡하니 앉아있는 곳이다. 중앙은행인 한국은행때문에 한국 금융사들의 제증명은 전부 소공동 관할이 되어버렸으며, 소공동은 인지세 수입이 어마어마하다. 소공동 주민센터 가보면 알겠지만 넥타이 맨 기업 사원들이 번호표 뽑고 기다리는 걸 보면 여기가 인구가 1300명 동네 맞냐는 소리가 나올 정도. 주민센터 내에서 민원 처리가 안 되기때문에 줄까지 서서 들어가야한다.(...) 소공동 주민센터는 그래서 18:00에 딱 끝나는 게 아니라 20:00까지 연장근무가 기본이다. 그러나 상기했듯이 서류상의 행정동 관할인구가 적기 때문에 주민센터를 새로 지어 분동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중구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은 동네는 신당동이지만, 인구대비 외국인 비율은 소공동이 54.6%로 제일 높다.

원로 영화배우 장동휘가 불렀던 <소공동 노신사>도 이 거리에서 영감을 얻은 노래이다.

5. 신당동, 다산동, 약수동, 청구동, 신당5동, 동화동

파일:신당동.jpg
법정동 신당동은 6개 행정동이 나누어 관할하고 있는데, 원래는 신당1, 2, 3, 4, 5, 6동이었다가 2013년 7월부터 행정동명이 변경되어 지금은 모두 명칭이 다르다. 행정동 신당동은 법정동 무학동, 흥인동도 포함하고 있다. 이 동네에 점집이 많다하여 신당(神堂)동이라고 불리었다가, 갑오개혁때 발음이 같은 신당(新堂)으로 변경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 신당동(구 신당1동): 서울중부소방서, 서울중구보건소, 충무아트홀,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본부, 신당동 떡볶이 골목, 한양중학교, 한양공업고등학교, 성동글로벌경영고등학교[22], 광희초등학교, 성동공업고등학교,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신평화시장이 있다. 서울 제1기동단이 신당동에 있다. 2018년 11월 주민등록인구 7,767명.
  • 다산동(구 신당2동): 청구역에서 버티고개역 사이, 다산로를 기준으로 서쪽이 해당된다. 장충초등학교[23], 천주교 서울대교구 신당동 성당, 중구구립도서관, 벨라루스 대사관, 장원중학교[24], 장충중학교, 장충고등학교가 있다. 2018년 11월 주민등록인구 14,637명.
  • 약수동(구 신당3동): 동아약수하이츠아파트 이남, 다산로를 기준으로 동쪽이 해당된다. 다만 오래 전부터 약수동이라고 불렸다. 약수시장, 남산타운아파트가 있으며 성동구, 용산구와의 경계에 매봉산 공원이 있다. 2018년 11월 주민등록인구 17,774명.
  • 청구동(구 신당4동): 청구역에서 동아약수하이츠아파트 사이, 다산로를 기준으로 동쪽이 해당된다. 오래전부터 이곳을 청구동이라고 불렀는데 위 약수동과는 달리 외지인들의 지역 인지도는 매우 낮다.[25] 청구초등학교, 동산초등학교, 대경중학교, 대경정보고등학교, 갤러리 스클로, 스리랑카 대사관이 있다. 2018년 11월 주민등록인구 14,670명.
  • 신당5동: 다산로40길, 퇴계로88다길, 래미안 하이베르를 기준으로 북쪽이 해당된다. 신당초등학교, 성동고등학교, 도로교통공단 본부가 있다. 유일하게 행정동명을 변경하지 않았다! 단, 이후 변경 예정이라고 함. 사유는 신당동 동명변경 여론조사를 할 때 백학동과 유락동이 비슷한 지지율이 나왔기 때문이다. 중구 의회에서는 백학동을 밀고 있는데 중구청은 여론조사를 다시 실시할 때까지 백학동으로 변경할 예정이 없다고 했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변경될 듯... 했으나 2018년 8월 현재도 여전히 신당5동으로의 명칭을 유지 중. 2018년 11월 주민등록인구 9,361명.
  • 동화동(구 신당6동): 청구로 이북, 다산로40길, 퇴계로88다길, 래미안 하이베르를 기준으로 남쪽이 해당된다. 금호여자중학교[26], 흥인초등학교, 중구구립신당도서관, 천주교 서울대교구 청구성당, 박정희 前 대통령 가옥이 있다. 2018년 11월 주민등록인구 11,026명.

6. 을지로동

파일:을지로동1.jpg
2018년 11월 주민등록인구 1,713명.

7. 장충동

파일:장충동.jpg
2018년 11월 주민등록인구 4,744명.
  • 묵정동(일부) : 한국학생도서관
  • 장충동1가[30] : 동 주민센터, 종이나라박물관, 장충동 족발골목
  • 장충동2가(일부) : 충무초등학교, 자유센터(한국자유총연맹 본부),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 서울, 동국대학교, 한국현대문학관, 태극당, 장충체육관, 장충단공원, 서울신라호텔, 신라면세점 서울점, 국립극장, 호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31], 메가박스 EOE4(자동차극장)

8. 중림동

파일:중림동.jpg
2018년 11월 주민등록인구 12,589명.

9. 필동

파일:필동.jpg
2018년 11월 주민등록인구 4,005명.

10. 황학동

파일:황학동.jpg
2018년 11월 주민등록인구 12,367명.
법정동과 행정동이 일치한다. 서울중앙시장, 황학동 주방/가구거리가 있다. 청계천변에 위치한 황학동 롯데캐슬 베네치아에는 롯데시네마. 황학점과 이마트 청계천점이 입점해 있다.

11. 회현동

파일:회현동.jpg
2018년 11월 주민등록인구 5,329명.

[1] 본사는 2015년 3월 강원도 원주시 반곡동 혁신도시로 이전[2] 여담으로 삼각동은 실제로 삼각형 모양이다. 남대문로1가 소속 땅거스러미가 있어 완벽한 삼각형은 아니지만.[3]조흥은행 본점.[4] 서울청계초등학교 터. 제9보병사단이 최초로 창설될 당시의 주둔지이기도 하다.[5] 옛 서울 쁘렝땅백화점[6] 한화그룹 본사 빌딩 内에 위치함. 주한 그리스 총영사를 지낸 김종희 한화 창업주와의 밀접한 인연 때문에 한화그룹 사옥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7] 시그니쳐타워 내 소재.[8] 시그니쳐타워 내 소재. 원래는 신용산역 앞에 사옥이 있었지만 사옥 재건축 기간 동안 본사 사무실을 이곳으로 옮겼다. 2017년 용산 신사옥이 완공되면 다시 용산으로 이전될 예정.[9] 舊 서울시청 본관[10] 재건축 관계로 종로구 청진동 GS 그랑서울 빌딩으로 임시 이전.[11] 다른 삼성그룹 계열사들처럼 서초구 강남역 인근 삼성타운으로 이전하였다.[12] 舊 조선상업은행 종로지점, 일명 광통관[13] 우리나라에서 땅값(공시지가)이 가장 비싼 곳이다. 2016년까지 13년 연속으로 전국 땅값 1위를 놓치지 않았다. 그 전까지는 명동예술극장 앞에 있는 우리은행 명동금융센터(舊 상업은행 명동지점)의 땅값이 가장 비쌌다.[14] 舊 명동 성모병원 산하 산재병원. 병원 건물을 리모델링해 현재까지 방송시설로 쓰고 있다. 평화방송 사옥 바로 건너편의 가톨릭회관은 1986년까지 성모병원으로 쓰였다. 성모병원은 여의도로 이사했다(여의도성모병원).[15] 관습적으로 롯데백화점 소공점이라는 별칭도 있다. 특히 롯데그룹 본사도 이곳이고 국내 최초이자 최대 면세점인 롯데면세점 본점도 이 롯데백화점 본점에 있다.[16] "미어터질라" 주민센터에 무슨 일…, 2010-01-23, 한국일보[17] 소공동·명동 통폐합 제자리, 2009-06-19, 서울신문[18] 서울에서 몇 남지 않은 공립 여자중학교. 같은 공립인 창덕여자고등학교송파구에 있다.[19] 1969년 사옥 건립 직후부터 1982년까지는 MBC와 경향신문이 이 건물을 함께 사용했다. '명랑운동회' 등을 녹화했던 문화체육관도 이 사옥 뒤편에 있었지만 지금은 고급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됐다.[20] 같은 재단(이화학원)인 이화여고와 한 교정을 쓴다. 이화여고&이화외고의 학교 부지가 매우 넓어서, 정동과 순화동에 걸쳐 있는 것.[21] 과거 JTBC도 같이 있었지만, 일부 스튜디오를 남겨두고, 대부분 같은 계열인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소속 케이블 방송사들과 함께 마포구 상암동 'DMCC빌딩'으로 이전하였다.[22] 옛 성동여자실업고등학교. 지금도 여고이다.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기념식에 있었던 육영수 저격 사건 때, 이 학교 2학년생이던 장봉화 양이 합창단원으로 참가했다가 총에 맞아 죽었다.[23] 박근혜 대통령, 정몽준 前 국회의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모교이다.[24] 장충여자중학교에서 이름이 바뀌었으나, 여학생만 입학한다. 정확히는 남녀공학화 되었으나, 인근 남중인 장충중학교의 영향으로 인해 남학생이 적게 배정되는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남녀공학 중학교의 성비 불균형 현상은 이곳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한다.[25] 오히려 정치권 및 정치 관련 언론 보도에 많이 등장했는데 김영삼 전 대통령 계파를 '상도동', 故 김대중 전 대통령 계파를 '동교동'이라 부르는 것처럼, 김종필계를 '청구동'이라 불렀다. 그런데 그 보도를 듣고도 청구동이 어딘지 모르는게 함정[26] 상단 정동에 있는 창덕여중과 마찬가지로 역시 서울에서 얼마되지 않는 공립 여자중학교이다.[27] 다이나믹 듀오의 7집 수록곡 '거품 안 넘치게 따라줘' 가사에 나오는 그 장소 맞다.[28] 舊 스카라극장. 서울의 10대 전통 단관극장 중 하나였으나, 2005년 하루 아침에 헐려 버렸다. 현재 이 건물에는 아시아경제신문이 입주 중이다.[29] 명보극장으로 잘 알려진 그 건물이다. 현재는 뮤지컬 전문 공연장으로 활용되고 있다.[30] 이병철 회장 등 여러 재벌가(특히 범삼성가 계열) 인물들이 거주했거나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31] 舊 타워호텔[32]양정중고등학교[33]수도방위사령부[34]중앙정보부[35] 옛 서울 도큐호텔 겸 국제화재해상보험(그린손해보험 - 現 MG손해보험) 본사 사옥. 이 외에도 영국, 뉴질랜드,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사우디아라비아 등 9개 국가 대사관의 비자 발급 신청 센터가 위치함.[36] 경부선/경의선/인천국제공항철도/4호선 서울역 및 롯데아울렛 서울역점은 용산구 동자동 소속[37] 회현사거리의 회현역 1번 출구 근처 신세계백화점 본점 건너편에 위치하며 과거에는 언덕 위로 여관이 밀집해 성매매가 이루어졌다.[38] 1971년 대연각 화재사건이 발생한 그 곳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