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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width=100%><tablebgcolor=#fff,#1c1d1f><tablecolor=#fff><rowbgcolor=#EDEDED,#000><rowcolor=#000,#fff><-5> 현실의 대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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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권역 구분 | ||
| AMER(미주) | EMEA(유중아) | APAC(아태) |
| <rowcolor=#fff> 아시아-태평양 지역(아태 지역) Asia-Pacific(APA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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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색 부분이 APAC 지역이다. |
1. 개요
아시아 동부의 태평양과 접하는 지역과, 인도 아대륙 중심의 남아시아와, 호주 대륙 및 남태평양의 여러 섬들을 포괄하는 오세아니아 지역 일대를 아울러 뜻하는 단어다. 정식 명칭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이지만 줄여서 아태 지역이라고도 부른다.세계를 3권역으로 나눌 때는 아메리카(AMER)[1], 유럽-아프리카-중동(EMEA), 아시아-태평양(APAC)으로 나누는 편이다.
비슷한 개념으로 인도-태평양과 환태평양이 있다.
인도-태평양은 아시아-태평양을 기반으로 인도양 권역[2]과 북아메리카의 태평양 권역[3]까지를 포괄하는 범위로써, 아시아-태평양의 확장 성격을 지닌다.
환태평양은 말 그대로 태평양 주변을 둘러싼 해양국가들을 통칭하는 용어로써 유라시아의 러시아, 영국과 프랑스 등 일부 유럽국가의 태평양 속령, 태평양에 접한 아메리카 서부의 미국, 캐나다, 멕시코, 파나마, 페루, 칠레 등이 포함되는 대신 인도양권의 남아시아[4], 미얀마 등과 아태지역 내륙국가인 몽골, 라오스, 부탄 등이 빠진다.
2. 특징
기본적인 영역은 극동 범주에 오세아니아를 합친 영역에 해당하며, 정확히 말하면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남아시아, 오세아니아를 합친 지역 개념으로 본다. 다만 때때로 인근 내륙국(몽골, 아프가니스탄 등)과 서아시아 국가 및 중앙아시아 국가도 포함시킬 때도 있다. 그 외 러시아 극동 지구(극동 연방관구 북부), 미국의 하와이를 포함시키는 경우도 간혹 있다.아태지역에 속한 아시아, 북태평양권, 오세아니아는 서로 인접해 있는 특성상 경제교류가 활발하며, 특히 한국, 중국[5], 일본, 대만, 싱가포르, 인도, 미국, 호주, 뉴질랜드가 이 권역의 핵심 국가들이다. 다만 문화는 서로 이질적인데, 한중일대는 한자문화권, 동남아시아와 남아시아는 넓은 의미의 인도문화권, 미국, 호주, 뉴질랜드는 서양(영미권)으로써 상호 문화적 공통점이 매우 미약하다. 단, 한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4개국은 1세계 국가로써 넓은 의미의 서방국가에 속하며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3세계 국가로써 상호 협력을 도모하는 편이다. 거대한 체급으로 독자세력을 형성한 중국이 다소 특이한 편.
3.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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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준에 따라 일부 혹은 전체 지역이 오세아니아로 분류되기도 한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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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관련 문서
-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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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양
- 환태평양
- A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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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양 제도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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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만, 아메리카는 북아메리카(NA)와 라틴아메리카(LATAM)으로 세분하기도 한다.[2] 남아시아, 서아시아, 아프리카 동부 서인도양권까지 해당.[3] 하와이, 로스앤젤레스, 티후아나, 밴쿠버 등 동태평양권/아메리카 서부권에 해당.[4]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네팔 등[5] 홍콩과 마카오는 자치지역이지만 중국에 속하므로 여기선 중국으로 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