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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간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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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명칭3. 이민사4. 현황5. 여담6. 둘러보기

1. 개요

둥간족은 중국계 무슬림 민족인 후이족(회족) 중 구소련 일대에 해당하는 국가(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러시아)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지칭한다. 17세기 무렵부터 위구르인들이나 타지크인들이 후이족들을 일컫는 명칭으로도 쓰여왔고, 이러한 연유에서 신장성 일대의 후이족들을 둥간이라 지칭하기도 하지만, 해당 용어는 回같은 종교적 의미가 없는데다가, 종종 둥간이라는 단어가 반중 인종주의적으로 오용되는 경우가 있어서 오늘날 중국 내에서는 잘 쓰이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후이족과 이들의 차이점이라면 둥간인들은 러시아어를 모어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중국 내 후이족들이 오늘날 자신을 중국인으로 확실하게 인식하는 것에 비해, 오늘날 둥간족들은 중국 문화에는 애착을 드러내도 중국 애국주의와는 거리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둥간족 민족 전승 상당수가 청나라의 이슬람 탄압을 피해 멀리 피난온 수난사를 포함한다는 점에서 기인한다.

2. 명칭

후이족 중에서 옛 소련 영토에 해당하는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중국어로 '둥간쭈(東干族·东干族 / Dōnggānzú)', 한국 한자음으로 '동간족'이라고 한다. 통상적으로는 '둥간족'으로 알려져 있으며 자칭 표현은 둥간어로 '훼이쭈(Хуэйзў)'인데 이는 '후이족'을 의미하는 중국어 '후이쭈(回族 / Huízú)'에 해당한다.

둥간의 어원은 한자어 '툰컨(屯墾·屯垦 / Túnkěn)'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해당 가설에 따르면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 해당하는 지역에 청나라에 정복되었을 당시 청나라에서 둔전을 개간할 목적으로 많은 후이족들을 이주시켰는데, 중앙아시아 사람들이 후이족들을 둔전을 개간한다는 뜻의 중국어 둥간으로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상술한대로 오늘날에는 '둥간(東干·东干 / Dōnggān)'이라는 한자어로 이들을 칭하는 편이다.

3. 이민사

오늘날 키르기스스탄과 카자흐스탄에 거주하는 둥간족들의 직접적인 기원과 이민 역사는 청나라 측 사료와 러시아 제국의 통계, 둥간족들의 구전전승에 상세히 남아있는데, 세 갈래의 사료들은 모두 일관된 내용을 가지고 있다. 이들 둥간족들은 1862년 청나라의 감숙성, 섬서성에서 동치회란이 일어났을 때 진압군을 피해 국경을 넘어 도피한 후이족 피난민들의 후손이라는 것이다.
섬서(陝西)의 회민(回民) 인구가 증가되고, 역량도 강화된다. 그리하여 독립된 이슬람국가를 설립하려는 구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일부 회민의 우두머리 예를 들어 백언호(白彦虎), 마화룡(馬化龍)등은 암중으로 회민들에게 '전첩살인(傳帖殺人)'하게 한다. 태평천국의 난을 진압하기 위하여 섬서의 청군이 떠난 틈을 타서, 섬서의 한인(漢人)을 모조리 죽여버리려 한 것이다. 그렇게 하여 황하 서쪽에 순수한 무슬림국가를 건립하려 했다. 거사전에 그들은 비밀리에 철장인에게 부탁하여 칼같은 무기를 만들었고, 그후에 철장인을 죽여서 비밀이 누설되는 것을 막았다. 길거리에서 죽간등을 모조리 구매하여 무기로 썼다. 그후 전혀 예상못한 시점에 폭란을 일으킨다. 한인들은 어찌할 바를 모르고 저항할 힘도 없었다. 위하(渭河)의 양안에 있는 전체 마을의 30만 한인들이 모조리 죽임을 당한다. 오직 임동지현(臨潼知縣)이 미리 상황을 눈치채고, 긴급히 성문을 닫아걸어 일부 한인을 지켜낼 수 있었다.

... 수령 백언호는 가장 심하게 사람을 죽였다. 섬감(陝甘, 섬서,감숙)의 회란으로 한족에 대한 대도살이 아주 심각했고, 가장 심하게 당한 섬서성에서 한인 약 7백만명이 피살당했다.

1863년 좌종당(左宗棠)이 위기에 명을 받아, 섬감총독이 된다. 상군(湘軍)을 이끌고 진압을 개시한다. 섬서회민은 청군엑게 진압당해 감숙으로 도망친 후, 다시 감숙의 한인들을 도살하기 시작한다. 감숙회민도 폭란에 가담한다. 그러나 가장 잔혹한 것은 섬서회민들이었다.

<중국인구사>의 통계에 따르면, 회란전인 함풍11년(1861년) 감숙(감숙성, 청해성, 영하자치구전부)의 인구는 1,945.9만명이다. 전후 광서6년(1880년)에 인구는 겨우 495.5만명이 남는다. 인구손실이 1,455.5만명에 이른다. 손실비율이 74.5%에 달한다. 섬서, 감숙 두 성에 살고 있던 한인은 2천만명에 이르렀다.

한인들이 이렇게 대거 죽임을 당한 이유는 첫째, 한인은 전통적으로 무기를 보관하지 않았다. 그래서 문제가 터져도 쓸 무기가 없었다. 당시 회족들은 일반적으로 모두 무기를 가지고 있었다. 둘째, 회민은 기병이 있는데, 한인은 없었다. 승부는 명약관화했다. 셋째, 회족이 집결한 후(아마도 최소 수십만은 되었을 것이다), 먼저 도시를 공격하지 않고, 수백배의 병력으로 각각의 고립된 마을들을 소탕하기 시작한다. 마을은 인구도 적어서, 전체 마을이 전멸당한다. 중국 당시에 농촌인구는 전체성인구의 90%를 점했다. 또 다른 한가지는 도살이 너무나 돌연하게 이루어진 것이다. 각 농촌에서 조직을 만들어 방어할만한 여유가 없었다. 아주 짧은 시간내에 섬서는 수백만의 농촌인구가 피살되고 만 것이다.

백언호는 신강으로 도망친다. 나중에 코칸트 칸국야쿱 벡에게 의탁한다. 나중에 좌종당이 신강을 수복하고, 백언호는 다시 중앙아시아로 도망친다. 지금의 둥간족(東干族)의 조상이다.#

동치회란을 진압했던 좌종당은 후이족들이 투항할 때 감숙성 출신 투항군들은 반란에 나중에 가담한데다 잔인성이 덜했다는 이유로, 오히려 반란 이전보다 훨씬 더 우대를 받았다 싶을 정도로 관대하게 받아주었다... 만 섬서성 일대의 후이족 반란군들은 투항을 해도 처형하곤 했다. 동치회란 당시 가장 악명 높은 반란 지도자였던 백언호는 청나라에 투항하는 경우 처형이 확정이었고, 결국 백언호와 그를 따르는 후이족들은 필사적으로 도보로 사막을 가로질러 국경을 넘어 탈출할 수 밖에 없었다. 인용된 글은 1877~1879년 당시 북중국 대기근으로 인한 사망자[1]까지 동치회란으로 인한 인구 손실인 것처럼 잘못 묘사하고 있다만 백언호와 그의 수하들이 사람들을 한족들을 학살한 것 자체는 사실이었기 때문이다.

러시아 제국 통계에 의하면 1877/1878년 당시 좌종당 군을 피해 감숙성, 섬서성에서 러시아 영토로 넘어온 후이족 난민 인구는 5,500여 명에 달했다. 투르판 출신의 마대인(馬大人)이 이끄는 후이족들은 오늘날 키르기스스탄 남부에 해당하는 오시(도시)에 정착하였고, 간쑤성에서 이주한 난민들은 카라콜 근교의 마을에 도착했으며, 백언호(白彦虎)가 이끄는 산시성 출신 피난민들은 카자흐스탄 동부 잠빌 주 일대에 정착하였다. 현재도 이들의 후손들 사이에서는 섬서성에서 카자흐스탄 일대로 도보로 피난하던 고초가 담긴 민요가 구전되고 있다. 당시 러시아 제국 측에서는 청나라와 국경을 안정화할 목적으로 제국 여기저기서 식민 개척자들을 모으던 상황이었고, 둥간족들은 청나라에서 처벌받을 것을 피해 피난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함부로 내통하거나 이탈할 일이 없어 러시아 제국 관리들은 이들을 청나라 국경 지대에 정착하여 새로 농촌을 세울 수 있도록 허락하였다.

한 편 1881년 상트페테르부르크 조약을 통해 일리 강 서부 유역이 러시아 제국의 영토로 병합되는 과정에서 쿨자 근교에 거주하던 후이족과 위구르인들에게 거주 국가를 선택할 자유가 주어졌는데, 후이족 중 4,682명이 러시아 제국 신민이 되는 것을 선택하였다. 1917년 볼셰비키 혁명으로 러시아 제국이 붕괴하고 소련이 들어서면서, 이들이 거주하는 지역은 카자흐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키르기스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이 들어섰다. 이들 둥간족들은 아미시 비슷하게 살던 상황 등 특수성으로 1926년 소련 인구 조사 이래 한족 중국인이 아닌 둥간족이라는 별개의 민족으로 분류되어 왔다. 대숙청 시기 당시 심각한 수준의 탄압을 받지는 않았다. 비교하자면 연해주에 거주하던 한족과 만주족 수십만여 명은 중동로 사건 이후 대숙청의 희생양이 되었고, 생존자들 역시 국공내전 전후하여 거의 다 중국으로 추방당했던 바 있었다.#

한편 소련에서는 둥간족 공산주의자 상당수를 1930년대 신장성을 통치하던 친소 성향 성스차이 군벌 정권에 파견하였으나, 이들을 껄끄럽게 여긴 성스차이에게 대부분 트로츠키주의자라는 누명을 쓰고 숙청당하고 나머지도 신강성 공산당원 숙청 사건 때 쓸려나갔다.

4. 현황

둥간족은 현재 키르기스스탄에 73,977명,2020년 통계 카자흐스탄에 72,361명2019년 통계이 거주하는 것으로 나왔으며 일부는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러시아, 우크라이나에도 거주하고 있다. 현재 인구는 약 15만여 명 정도이다. 유명인물로는 시인인 '야시르 시바자(Ясыр Джумазович Шиваза, 둥간어로 야쓰르 스와쯔·Ясыр Шывазы)'가 있고 군인으로는 '만주스 바나훈(Манзус Ванахун, 둥간어로 만쑤쯔 와나훈·Мансузы Ванахун)'이 있다. 언어는 관화 계통의 둥간어를 사용하는데 문자는 키릴 문자를 쓰고 있다. 대부분의 중앙아시아 튀르크계 무슬림들과 마찬가지로 후이족들도 하나피파에 속하기 때문에 종교적으로 이들은 이웃 민족들과 동질적인 편이지만, 현재는 경제적인 이권 문제로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내에서 주변 민족들과 종종 갈등을 빚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친중 성향은 아닌게, 90년대 중국이 국경분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 둥간족과 접촉했으나 이들은 "우린 중국어도 모른다."-Вәму бухуэй е Җунгуй йүян-며 선을 그어버렸다고 한다. 둥간어가 관화의 일종이기는 하지만, 관화 자체가 북경어와 방언연속체 관계에 있는 여러 방언의 집합에 가깝기 때문에 북경어와는 차이가 커서 의사소통이 어렵다. 대신 섬서, 간쑤 지역의 중원관화와는 차이가 적어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둥간족 생활상 화보 및 설명 보기(러시아어)

비교하자면 고려인이나 카자흐스탄 일대로 강제이주당한 폴란드인, 독일인 등등이 강제이주 2세대 이후로는 러시아어를 모어로 사용하는 것과 반대로 둥간족들은 대숙청 당시 이주해온 사람들이 아니라, 그보다 한 세기 앞서서 이주해온 사람들이기 때문에 소련 측에서도 이들의 민족 문화에는 별다른 제재를 가하지 않았다. 소련 영내 둥간족들의 전족 풍습은 1946년 소련 정부에서 금지하기 전까지 지속되었던 바 있다. 한 편 둥간족 역시 여타 무슬림 민족집단과 마찬가지로 여성의 전통 복식의 변화는 보수적인 편으로, 심지어 오늘날에도 일부 촌락에서는 청나라 전통 여성 복식을 유지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

이웃한 카자흐인들과 키르기스인들이 여타 이슬람권과 비교해서 상당히 세속적인 것에 비해, 둥간족 사회는 음주나 흡연을 하는 인구 비중이 무척 적은 편이다. 특히 명목상으로는 무슬림으로는 통계가 나지만 실질적으로는 이슬람에 별 관심없는 카자흐인들에 비해 둥간족들은 평균적으로 유별나게 독실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둥간들은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청과물 재배로 유명하였고, 현지 러시아인들의 식생활 상당부분을 책임지는 영향을 맡았었다. 특히 키르기스스탄에서 둥간족들이 재배하는 마늘의 경우 품질이 좋은 것으로 유명하여, 오늘날에도 키르기스스탄에서 러시아에 수출되는 특산물로 꼽힌다.#

5. 여담

중국에는 십회구마(十回九馬)라는 사자성어마저 있을 정도로 후이족들의 성씨 중에는 유독 마씨가 많은데, 이는 무함마드라는 아랍어 이름을 한자어로 된 성씨로 음차하느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둥간족 역시 상당수가 마씨 성을 물려받았다. 백언호와 바이충시 같은 인물이 사용했던 白은 중앙아시아나 남아시아 출신 무슬림들이 사용하는 이름 중 하나인 바하두르[2]를 한자어 성씨 형태로 바꾼 것이다. 수세대 이상 러시아어권 사회 내에서 살아가는 과정에서 일부 둥간족들 역시 자신의 기존 성씨를 다음과 같이 러시아식으로 변형하기도 했다.#
  • 마() → 마예프, 마예바(Mayev, Mayeva), 마조프, 마조바(Mazov, Mazova)
  • 안() → 아노프, 아노바(Anov, Anova)
  • 백() → 바이예프, 바이예바(Bayev, Bayeva)
  • 이() → 리예프, 리예바(Liyev, Liy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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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당 기근으로 발생한 사망자는 2천만여 명 정도로 동시대 같은 기간 영국령 인도 제국와 브라질에서도 기상이변으로 비슷한 규모의 대기근이 발생했던 바 있다.[2] 튀르크어로 용사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