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1-31 14:15:27

조복


파일:다른 뜻 아이콘.svg  
#!if 넘어옴1 != null
''''''{{{#!if 넘어옴2 == null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2 != null
, ''''''{{{#!if 넘어옴3 == null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3 != null
, ''''''{{{#!if 넘어옴4 == null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4 != null
, ''''''{{{#!if 넘어옴5 == null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5 != null
, ''''''{{{#!if 넘어옴6 == null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6 != null
, ''''''{{{#!if 넘어옴7 == null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7 != null
, ''''''{{{#!if 넘어옴8 == null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8 != null
, ''''''{{{#!if 넘어옴9 == null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9 != null
, ''''''{{{#!if 넘어옴10 == null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10 != null
,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if 설명 == null && 리스트 == null
{{{#!if 설명1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if 설명1 != null
{{{#!html 10세기~12세기 무렵 몽골 고원의 부족을 일컫던 명칭인 조복}}}에 대한 내용은 [[조복(역사)]] 문서{{{#!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를}}}{{{#!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조복(역사)#s-|]]번 문단을}}}{{{#!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조복(역사)#|]] 부분을}}}}}}{{{#!if 설명2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를}}}{{{#!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3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를}}}{{{#!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4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를}}}{{{#!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5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를}}}{{{#!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6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를}}}{{{#!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7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를}}}{{{#!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8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를}}}{{{#!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9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를}}}{{{#!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10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를}}}{{{#!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 부분을}}}}}}
#!if 설명 == null
{{{#!if 리스트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if 리스트 != null
{{{#!if 문서명1 != null
 * {{{#!if 설명1 != null
10세기~12세기 무렵 몽골 고원의 부족을 일컫던 명칭인 조복: }}}[[조복(역사)]]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조복(역사)#s-|]]번 문단}}}{{{#!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조복(역사)#|]] 부분}}}}}}{{{#!if 문서명2 != null
 * {{{#!if 설명2 != null
: }}}[[]]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3 != null
 * {{{#!if 설명3 != null
: }}}[[]]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4 != null
 * {{{#!if 설명4 != null
: }}}[[]]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5 != null
 * {{{#!if 설명5 != null
: }}}[[]]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6 != null
 * {{{#!if 설명6 != null
: }}}[[]]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7 != null
 * {{{#!if 설명7 != null
: }}}[[]]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8 != null
 * {{{#!if 설명8 != null
: }}}[[]]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9 != null
 * {{{#!if 설명9 != null
: }}}[[]]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10 != null
 * {{{#!if 설명10 != null
: }}}[[]]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 부분}}}}}}

<class=table>{{{#!wiki style="min-height: calc(1.5em + 10px); padding-top: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tablewidth=100%><colbgcolor=#f5f5f5,#2d2f34> 남녀공용
상의 저고리 · 배냇저고리 · 색동저고리 · (적삼 · 한삼) · 장삼 · 마고자
하의 바지 · 버선 · 대님
겉옷 배자
우비 나막신 · 진신
신발 진신 · 갖신 · 짚신 · 미투리 · 나막신 · 둥구니신 · 설피
방한복 핫옷 · 배자 · 토시 · 갖옷 · 갖신 · 둥구니신
난모 이엄(휘항 · 남바위 · 아얌 · 풍차) · 소모자
기타 무복 · 주머니 · 옷고름 · 옷깃 · 소매 · 봇짐 · 상복 · 머릿수건
남성용
평복 <colbgcolor=#f5f5f5,#2d2f34> 상의 사규삼
하의 잠방이 · 행전 · 각반
신발 (목화태사혜
겉옷 도포 · 두루마기 · 창옷(소창의 · 중치막 · 대창의 · 학창의) · 심의 · 반비(쾌자 · 답호) · 가사 · 방령 · 직령
우비 삿갓 · 도롱이 · 유삼
허리띠 세조대 · 전대 · 말대 · 품대 · 조아 · 대대 · 요대 · 광다회 · 교대
관복 왕실 곤룡포 · 흉배 ·품대 · 목화 · 원유관 · 익선관 · 면류관 · 곤복
백관 사모 · 단령 · 흉배 · 직령 · 창옷 · 품대 · 목화 · 조복 · 제복
군복 구군복 · 전건· 전립 · 호건 · 호의 · 요대 · 광다회 · 전대 · 말대 · 갓끈 · 목화 · 입식 · 삽우 · 방령 · 병부주머니
융복 철릭 · 주립 · 흑립 · 광다회 · 목화 · 병부주머니 · 삽우 · 갓끈 · 입식
모자 (흑립 · 주립 · 백립 · 초립· 패랭이 · 전립) · 삿갓 · 승관(고깔 · 낙관 · 비로관) ·감투 · 상투관 · 망건 · 탕건 · 유건 · 면류관 · 문라건 · 복건 · 사모 · 평정건 · 조건· 귀건 · 자건 · 원유관 · 익선관 · 정자관 · 사방관 · 동파관 · 충정관 · 와룡관 · 장보관 · 연건 · 연엽관 · 고후관 · 육자운엽관 · 치포관 · 전건 · 조우관 · 금관
전통장식 동곳 · 흉배 · 갓끈 · 선추 · 호패 · 입식 · 잠화 · 삽우
여성용
평복 하의 치마
신발 당혜 · 운혜 · 수혜(꽃신)
상의 덧저고리
겉옷 장옷 · 쓰개치마 · 머리처네
속옷 가슴가리개
정복 상의 당의 · 견마기
하의 스란치마 · 대란치마 · 갈래치마
겉옷 노의 · 원삼 · 활옷
모자 굴레 · 너울 · 장옷 · 전모 · 족두리 · 화관 · 건귁
이엄 조바위 · 볼끼
전통장식 가체 · 노리개 · 떨잠 · 비녀
}}}}}}}}}||
#!style
.table {
    padding: 0 !important;
    background: linear-gradient(to right, #b82647 3%, #31b675 3% 6%, #89236a 6% 9%, #f9d537 9% 12%, #db4e9c 12% 15%, #026892 15% 18%, #e7e6d2 18% 21%, #b82647 21% 24%, #f8e77f 24% 76%, #b82647 76% 79%, #e7e6d2 79% 82%, #026892 82% 85%, #db4e9c 85% 88%, #f9d537 88% 91%, #89236a 91% 94%, #31b675 94% 97%, #b82647 97%);
    color: #633235;
    text-align: center;
}

파일:아시아 아이콘.svg 아시아 전통의상
한국
한복
한족
한푸
일본
기모노
인도·방글라데시·네팔
사리
몽골
태국
쑤타이
미얀마
론지
오랑캐
호복
유대인·이스라엘
키파 |


1. 개요2. 구성3. 역사
3.1. 춘추전국시대3.2. 한3.3. 당3.4. 고려
4. 송
4.1. 명, 조선4.2. 일본?
5. 같이보기

1. 개요

파일:명나라_조복.jpg
명나라 시기의 조복
제복과 함께 문무백관들이 종묘사직에 제사지낼 때, 제후나 신하가 천자에게 나아갈 때, 조회에 참여할 때, 혹은 경축일에 입던 의복이었으나 후대로 갈수록 점차 입는 빈도가 줄어들었다. 이미 주대 유물에서 기원을 찾을 수 있다. 이는 제왕이 입던 면복과 함께 동양의 최상급 예복이었다.

2. 구성

나라마다 특색이 있으나 공통적으로 규와 폐슬 패옥을 착용하였다.
조복과 함께 쓰는 관모는 양관(梁冠)인데, 조선에서는 이를 금관 이라고 불렀다
  • 적초상
  • 폐슬
  • 패옥


3. 역사

3.1. 춘추전국시대

파일:external/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44aa96924fae1e4645a36c66719e&name=136859029846912.jpg

(당대의 그림이 아닌 후대의 그림)

3.2.

파일:external/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41b84448b5b8ec1241bab74441d4&name=1.jpg

고구려현도군에서 매년 조복을 받아갔다는 기록이 있으므로 고구려의 조복도 같은 양식이었던 듯하다.

3.3.

파일:external/i.jjang0u.com/144830612412017.jpg

당대 객사도. 당고종의 아들 장회태자 현의 무덤에 그려진 것으로 장회태자의 장례식에 참석한 조정 신료와 이국 사신들의 모습을 그린 것이다.

3.4. 고려

파일:external/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41b84448b5b82ed341bab7446cd4&name=25_1-marry1992.jpg

고려의 경우 문헌에 세부자료가 자료가 남지는 않았으나 송나라의 영향을 받은 듯하다. 불화 등 그림 속 묘사를 통해 복원

4.

파일:external/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41b84448b5b8309241c7e06326e7&name=123a.jpg

파일:external/i.jjang0u.com/144830322647082.jpg

파일:42213a12.jpg

4.1. 명, 조선

파일:external/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41b84448b5b8d32541bab74468d4&name=2.jpg

명(왼쪽)과 조선(오른쪽), 엄밀히 말하면 본 그림은 조복이 아닌 제복이다. 하지만 색을 제외한 양식은 같다. 조복은 삼이 적색이다.

파일:external/pds.skyedaily.com/1394684637WOOipcpIhVlFQPxqBGIpnVhQZOAmM.jpg

금관과 조복 차림의 흥선대원군

위 그림의 조선 조복들은 후기 복식으로 조선 초기의 조복은 명나라와 유사하다.[3]

4.2. 일본?

파일:external/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41b84448b5b8615441bab744a2d4&name=DSCF0582121.jpg

일본은 조복 관련 자료가 좀 애매한데, 나라 시절 중국에서 전해진 복식에 기원하였다.

기록에 남은 양식에서 보듯이 상의의 모양새와 패옥 등은 당나라의 영향[4]을, 바지의 모양새는 백제의 영향을 받았다.

여러 양식이 혼합된 데다가 독자적으로 예법과 의식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탓에 점차 쇠퇴하였다. 그리하여 후대로 갈수록 조복이 조잡하고 단순해졌으며 헤이안 시대 중반쯤 되면 호우코(布袴)와 소쿠타이(束帯)가 조복의 역할을 대신하였다. 당에서 온 사람이 이를 보고 "당나라의 일상복을 입고 예의를 갖춘 조복이라고 한다." 하고 평한 기록이 있다. 사신에게는 소쿠타이가 아무리 높게 봐줘야 당나라의 관복인 단령처럼 보였을 것이다.

5. 같이보기


[1] 조선 초기엔 백초중단이였지만,언젠가 부터 청초중단이 보편적으로 쓰였다고 한다.[2] 혹은 도포[3] 이곳에 들어가면 사이트 하단에서 조선 초기의 조복을 볼 수 있다.[4] 후한대 양식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