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8-21 02:16:17

한국프로야구/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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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역대 시즌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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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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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09년 4월 4일 ~ 2009년 10월 24일
참가팀 두산 베어스, 롯데 자이언츠, 삼성 라이온즈, 서울 히어로즈,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 LG 트윈스, SK 와이번스 이상 8개팀.
스폰서 CJ E&M 마구마구.

1. 개요2. FA 계약3. 방출 및 임의탈퇴4. 은퇴5. 정규시즌 최종순위6. 신인드래프트7. 포스트시즌8. 구단별 시즌 기록9. 다른 시즌 보기

1. 개요

2009년에 펼쳐지는 한국프로야구.

각팀 별 133경기씩 총 532경기를 치른다. 지난 시즌 폐지된 무승부 제도를 한 시즌만에 부활시키면서 승률 계산 방식도 바꾸었는데, 그 방식인즉 무승부를 총 경기 횟수에서 제외하지 않는 방식을 채택했다. 즉, 무승부를 패배로 취급하여 무승부로도 승률이 떨어진다. 2003년부터 2년간 쓰던 다승제와 달리 팻수가 적은 것은 순서에 아예 포함되지 않는다. 스폰서는 CJ 마구마구.... 야구 게임이 스폰서가 되었다. 히어로즈는 스폰서를 구하지 못해 그냥 히어로즈로 뛰었다.

이 시즌부터 우천순연시 순연된 경기를 월요일로 넘기는 제도를 시행했다. 그러나 한 시즌도 넘기지 못하고 이 해 5월 14일 폐지된다. 참고로 이 제도에 의해 우천순연 후 속개된 월요일 경기는 4월 27일 넥센 대 SK의 경기가 유일하다. 우천순연 경기의 월요일 속개가 폐지되고 주말 더블헤더로 대체되었는데 더블헤더 1차전은 9회말이 동점으로 끝나면 연장전 없이 바로 무승부로 경기 종료.

KIA 타이거즈해태 시절의 무시무시한 전력을 떠올리게 하는 전력을 갖추었던 시즌. 최희섭-김상현의 대활약으로 12년만에 한국시리즈에 직행해서 우승했다. 하지만 이후 KIA의 성적은 영 신통치 않다. 특히 2013년 시즌그 절정을 찍었다.(...) 이 때문에 이 당시의 성적이 단순히 플루크가 아니었냐는 지적도 있다. 그러나 4년뒤 다시 우승을 차지하고 또다시 버로우...

2. FA 계약


자격 취득 선수 27명중 11명이 신청을 하였으며, 이 중 7명이 원 소속 구단에 잔류를 하였고 4명이 이적을 하였다.
  • 이적
    • SK 이진영 → LG : 1년 3억 6천만 원[1]
    • 두산 이혜천 → 日야쿠르트 : 2년 400만 달러 (옵션 140만 달러 포함)
    • 두산 홍성흔 → 롯데 : 1년 2억 7천 9백만 원[2]
    • 히어로즈 정성훈 → LG : 1년 3억 5천만 원

3. 방출 및 임의탈퇴

4. 은퇴

5. 정규시즌 최종순위[7]

순위 경기수 무승부 게임차 승률
1 KIA 타이거즈 133 81 48 4 - 0.609
2 SK 와이번스 133 80 47 6 1 0.602
3 두산 베어스 133 71 60 2 10 0.534
4 롯데 자이언츠 133 66 67 0 15 0.496
5 삼성 라이온즈 133 64 69 0 17 0.481
6 서울 히어로즈 133 60 72 1 21 0.451
7 LG 트윈스 133 54 75 4 27 0.406
8 한화 이글스 133 46 84 3 35 0.346

KIA 타이거즈SK 와이번스가 시즌 막판까지 치열한 경쟁 끝에 KIA 타이거즈가 다승을 기준으로한 승률이 높아서 정규시즌 우승을 거뒀다. SK 와이번스박경완, 김광현 등이 부상으로 빠지면서도 시즌 막판 1무가 낀 19연승의 기록을 달성했다. 흠좀무. 다만 6할 승률을 찍고도 간발의 차이로 KIA에게 페넌트레이스 우승을 빼앗기고 플레이오프부터 시작해야 하는 불리함으로 인해 정규시즌 우승에는 실패했다.[8]

6. 신인드래프트

한국프로야구/2010년/신인드래프트 문서 참조.

7. 포스트시즌

8. 구단별 시즌 기록

9. 다른 시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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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상선수는 이승호(1976년생)[2] 보상선수는 이원석[3] 신고선수로 전환[4] 신고선수로 전환[5] 신고선수로 전환[6] 신고선수로 전환[7] 2012년의 최종 순위와 대동소이하다. 2012년과 다른 점은 1위5위 자리만 뒤바뀌었을뿐, 나머지는 완벽하게 똑같다. 게다가 2009년 5위팀과 2012년 5위팀의 감독은 선동열로 똑같다! 따라서 2011시즌 개막전과 2014년 개막전은 삼성-KIA전의 개최 구장만 제외하고 동일한 매치업이 되었다.[8] 단일리그제에서 6할 승률을 기록하고도 정규리그 우승에 실패한 팀은 1995년 LG 트윈스, 2002년, 2003년 KIA 타이거즈 이쪽은 한 팀먹여 살린 덕이 크다., 이 해의 SK 와이번스, 2014년 넥센 히어로즈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