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1-10 01:53:34

음자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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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keepall>음악 이론과 화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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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높은음자리표.svg 파일:가온음자리표.svg 파일:낮은음자리표.svg
높은음자리표 가온음자리표 낮은음자리표
1. 개요2. 상세3. 종류
3.1. 높은음자리표/G음자리표3.2. 낮은음자리표/F음자리표3.3. 가온음자리표/C음자리표3.4. 뉴트럴표
4. 그 외

1. 개요

자리 / Clef

음자리표, 또는 음부기호()[1]는 악보(오선보)에서 절대적인 음의 높이를 명시하기 위해 악보 맨 첫머리에 붙이는 기호를 말한다.

2. 상세

악상 기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기호 중 하나이며, 만약 이게 없으면 오선의 어떤 자리가 어느 음을 나타내는지를 전혀 알 수 없기에 필수적으로 붙여야만 한다. 보통 해당 악보를 위한 악기의 음역대에 따라 붙는 음자리표가 다르며, 이름처럼 보통 상대적으로 높은 음을 내는 악기는 높은음자리표를, 낮은 음을 내는 악기는 낮은음자리표를 사용한다.

악보의 가장 첫부분에 붙어있기에 간혹 악보의 맨 왼쪽 끝에만 붙일거라 생각하는 경우도 있는데, 꼭 여기에만 붙이는 건 아니고, 오선보가 다음 줄로 넘어갈때에도 줄 맨 첫머리에 붙이며, 도중에 음자리를 바꾸는 경우에도 음자리가 바뀐 그 마디의 가장 앞부분에 붙인다.
파일:attachment/uploadfile/musicscore_head.png
악보상에 음자리표를 표기할 때는 보통 위의 사진과 같이 음자리표를 가장 먼저 표기한다. 그 다음은 조표이고 또 그 다음은 박자표이다. 위 예시 사진의 경우, 음자리표는 높은음자리표를 사용하였으며, 조표는 라 장조표/나 단조표, 박자표는 4/4박자표를 사용한 경우이다.
파일:Moonlight_1st_Movement_Score_3bar.png
베토벤 월광 소나타 1악장의 악보 첫부분
오른손 성부와 왼손 성부에 각각 높은음자리표와 낮은음자리표를 적용한 전형적인 피아노 악보의 구성을 보여준다.
음역대가 다른 두 개 이상의 성부를 동시에 연주하는 악기를 위한 악보들은 하나의 악보에 서로 다른 음자리표를 사용한 성부를 병기하기도 한다.[2]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오른손용 성부에는 높은음자리표를, 왼손용 성부에는 낮은음자리표를 표기하여 사용하는 피아노하프시코드용 악보이며, 여기에 페달까지 연주에 동원하는 파이프오르간은 페달 성부 악보까지 포함하여 총 3개의 성부를 사용하며, 이 경우는 당연히 음자리표가 각 성부에 하나씩, 총 3개나 사용된다.

물론 여러 악기들이 동시에 보고 연주하도록 만들어놓은 오케스트라 악보, 빅 밴드용 악보, 록 밴드용 밴드스코어 등을 보면 아무래도 모든 성부를 커버하는 악보인 만큼, 성부 갯수만큼이나 음자리표를 종류별로 골고루 사용한 것을 볼 수 있다.

음자리표의 위 또는 아래에 숫자를 작게 써넣기도 한다. 위쪽에 숫자가 적힌 경우 표시된 숫자만큼 높은 음, 아래쪽에 숫자가 적힌 경우는 표시된 숫자만큼 낮은 음으로 연주[3]하라는 표시이다. 대부분 한 옥타브를 나타내는 8을 가장 많이 사용하지만 때에 따라 두 옥타브, 세 옥타브로 15, 22를 사용하기도 한다.

3. 종류

음자리표에는 높은음자리표, 낮은음자리표, 가온음자리표, 뉴트럴표가 있다.

3.1. 높은음자리표/G음자리표

파일:Treble_clef_with_ref.svg
Treble Clef / G Clef / 𝄞

가장 많이 쓰이는 음자리표로, 4옥타브 (G4)[4] 음을 표시하기 위한 음자리표이다. 밑에서 두 번째 선이 높은음자리표 가운데 둥근 부분의 중심을 지나고 있는데 이 자리가 G4 자리가 된다. 그래서 아래쪽 첫 번째 덧줄 위가 가온다 자리가 된다. 높은음자리표의 꼬리 부분이 가온다 자리라고 보면 된다.

공식적으로는 잘 쓰이지는 않지만, 높은음자리표를 한 줄 내린 프렌치바이올린표(French violin clef)라는 것도 있다. 이 경우 높은음자리를 한 줄 내려 표기한 것이므로 맨 아래쪽 줄이 G4 자리가 되며, 아래쪽 두 번째 덧줄 위가 가온다 자리가 된다.

가장 많이 쓰이는 음자리표인 만큼, 해당 음자리표를 악보에 사용하는 악기 역시 아주 많은데, 목관악기 중에서는 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색소폰[5], 금관악기호른, 트럼펫[6]이 있다. 현악기 중에서는 바이올린이 이 음자리표를 쓰이지만, 고음으로 사용할 경우에는 비올라, 첼로용 악보에서도 쓰인다.[7] 예외적으로 타악기글로켄슈필이 있다. 피아노 또한 오른손용 성부에는 높은음자리표를 많이 사용하며, 기타 또한 일반적으로는 타브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나, 오선보에 표기할 때는 높은음자리표 악보를 사용한다.[8]

특유의 곡선형 모양 탓에 적당히 슥슥 그리는 건 몰라도 작정하고 예쁘게 그리는 것은 난이도가 높고 시간도 은근 걸리는 편이다. 이는 유명한 클래식 작곡가들에게도 예외가 아니었는데, 실제로 각 작곡가들의 자필악보에서의 높은음자리표 수기법을 모아놓은 이미지를 보면 정석대로 그린 경우는 거의 없이 대부분의 경우 자기 방식대로 적당히 변형하여 그린 경우가 대부분이며, 베토벤의 자필악보에선 모르고 보면 저게 높은음자리표인지 알파벳 S를 거꾸로 뒤집어놓은 것인지 모르겠을 정도로까지 개발새발 그려놓은 높은음자리표도 볼 수 있다.[9] (해당 레딧 페이지)
파일:GClef2.gif
간혹 몇몇 악보 중에는 높은음자리표를 이런 형태로 그리는 경우도 있다. 보통은 이런 형태로 그려진 높은음자리표가 생소하겠지만, 찬송가를 연주하는 개신교인들에게는 친숙할 텐데, 높은음자리표를 이렇게 그린 CCM 악보집(많은물소리)에서 추출한 악보가 널리 사용되기 때문이다.

높은음자리표는 음자리표중에는 가장 널리,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만큼, 음악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익숙한 경우가 많으며, 특유의 아름다운 곡선 형태 덕분에 여성용 목걸이, 펜던트 등 악세사리의 도안으로도 많이 사용된다.

3.2. 낮은음자리표/F음자리표

파일:Bass_clef_with_ref.svg
Bass Clef / F Clef

제3옥타브 (F3)를 표시하기 위한 표이다. 위에서 두 번째 선이 낮은음자리표 오른쪽의 두 점(:) 사이를 지나고 있는데 이 자리가 F3 자리가 된다. 높은음자리표와는 반대로 위쪽 첫 번째 덧줄 위가 가온다 자리가 된다.

주로 사용되는 악기 중 목관악기바순이고, 금관악기트롬본(테너,베이스 모두 해당되지만 정확히는 베이스 트롬본 쪽이 완전히 저음이다.)과 튜바, 현악기첼로, 콘트라베이스[10], 예외적으로 타악기팀파니가 있다. 피아노를 연주해본 사람이라면 피아노의 왼손 성부에 주로 사용되는 음자리표로 익숙할 것이다. 베이스 기타 또한 일반적으로는 타브를 사용하여 표기하나, 오선보로 옮길 때는 낮은음자리표를 사용한 악보에 옮긴다.

낮은음자리표를 한 줄 내린 바리톤표(Baritone Clef)와 한 줄 올린 서브베이스표(Sub-bass Clef)가 비공식적으로 존재한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px-Commontime.svg.png
4/4박자를 나타내는 특수 박자표인 커먼 타임(Common Time) 기호와 비슷하게 생겼다는 의견도 있다. 실제로 커먼 타임 기호를 좌우 반전 시켜놓고 적당히 점 두 개를 찍어주면 얼추 비슷하게 생긴 게 맞긴 하며, 악보를 수기로 그릴 때 낮은음자리표를 그리다보면 전술한 것과 유사한 모양으로 그려지기도 한다.

아무래도 위의 높은음자리표에 비하면 인지도가 심히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긴 하나, 아래의 가온음자리표, 뉴트럴표에 비하면 여기저기서 압도적으로 많이 쓰이므로 충분히 메이저한 음자리표라고 해줄 수 있다. 실제로 알토, 테너 음역대에 특화된 클래식 악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면 위의 높은음자리표와 이 낮은음자리표 기준으로 사보된 악보 정도만 볼 줄 알아도 대부분의 오선보를 읽는 데는 크게 불편함이 없을 정도이다.

3.3. 가온음자리표/C음자리표

파일:Alto_clef_with_ref.svg 파일:File_Tenor_clef_with_ref.svg
알토표
(Alto Clef)
테너표
(Tenor Clef)
C clef / 𝄡

가온다(C4)를 표시하기 위한 표이다. 중앙을 경계로 상하로 대칭이 된 형태인데, 그 대칭의 중심축을 지나는 선이 가온다 자리가 된다. 좌측 그림과 같이 정확히 가운데에 자리잡은 알토표(Alto clef)와, 우측 그림과 같이 가운데에서 한 줄을 올려 표기하는 테너표(Tenor clef)가 있다. 비공식적으로 중간음자리표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이 말도 아주 틀린 표현은 아닌 게, 애초에 가온은 '중간'의 고유어 '가운데'의 고어 '가온대'에서 따온 표현이며, 알토표에서 가온다의 위치 또한 높은음자리표와 낮은음자리표의 정확히 중간이다.

알토표를 보는 대표적인 악기로는 비올라, 알토 트롬본이 있으며, 테너표는 낮은음자리표를 보는 악기들(첼로, 테너 트롬본, 바순)이 고음역대를 연주할 때 낮은음자리표 대신 보게 된다. 이 경우 굳이 낮은음자리표를 고집하지 않는 이유는 워낙에 고음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덧줄이 너무 많아져 가독성이 심각하게 떨어지기 때문이다.

테너표에서 한 줄 더 올린 바리톤표(Baritone Clef)와 알토표에서 한 줄 내린 메조소프라노표(Mezzo-soprano Clef), 알토표에서 두 줄 내린 소프라노표(Soprano Clef)[11]가 있지만 현대에는 이 세 개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12] 참고로 바리톤표에서 한 줄 더 올리면 낮은음자리표, 소프라노표에서 한 줄 더 내리면 높은음자리표와 각각 동일해진다.

음악에 관심이 정말로 많거나 전공하는 경우가 아니면 처음 보는 경우가 많기에 '저게 뭐지?' 하는 반응이 굉장히 자주 나온다. 실제로도 저 악기들을 주로 연주하는 것이 아니라면 워낙 볼 일이 잘 없다보니 음악을 좀 했다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클래식 악기에 대한 조예가 부족하다면 이 가온음자리표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경우도 제법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다.

3.4. 뉴트럴표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95px-Music-neutralclef.png
Neutral Clef

앞의 다른 음자리표들과는 다르게 특정한 음의 기준을 명시하지 않음을 의미하는 음자리표로, 음높이를 정확히 맞출 필요가 없는 무율 타악기[13]를 위한 음자리표이다.

우리가 흔히 보는 무율 타악기 악보는 한 줄로 되어 있기에 오직 박자만을 알려주지만, 이 뉴트럴표를 사용한 오선보는 오케스트라의 모든 악기들의 총보를 작성할 때 등에 쓰인다.

취미용이나 임시로 사보한 악보의 경우, 무율 타악기 악보에 음자리표 표기 자체가 없는 경우도 은근 있다. 이 경우도 물론 뉴트럴표가 있는 것처럼 연주하면 된다.

4. 그 외

  • 웃긴대학의 음악 게시판은 한때 페이지 맨 위로 버튼이 높은음자리표로 되어 있던 시절이 있었다. 참고로 맨 밑으로 버튼은 고음불가.

[1] 일본어 신자체로 로 적으며, 이 표현은 일본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어로는 譜號(정체)/谱号(간체)라는 전혀 다른 표현을 사용한다.[2] 이 경우 위 사진처럼 악보 왼쪽부분에 중괄호를 사용하여 해당되는 성부들끼리 하나로 묶어주는 표기를 해준다.[3] 테너 악보에서 많이 사용. 높은음자리표 기준 G3[4] 국내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으로는 2옥타브 솔[5] 베이스 색소폰도 높은음자리표를 읽는다.[6] 색소폰과 마찬가지로 베이스트럼펫도 높은음자리표를 읽는다.[7] 각각 알토 가온음자리표, 테너 가온음자리표, 낮은음자리표를 쓰긴 하나, 고음인 경우에는 덧줄이 많기 때문에 바꿔서 쓰는 경우가 꽤 많은 편.[8] 다만 기타는 악보에 표기된 음보다 실제 나오는 음이 한 옥타브 낮은 조옮김 악기이기 때문에 여타 높은음자리표 악보를 사용하는 악기들보다는 실질 음역대가 약간 낮은 편이다.[9] 물론 베토벤은 높은음자리표를 휘갈기고 뭐고 이전에 이미 악필로 유명했던 작곡가라 특별히 높은음자리표만 저렇게 개판으로 그려놓은 것은 아니긴 하다. 루트비히 판 베토벤/베토벤이 남긴 화제 문서의 8번 문단 참조.[10] 이쪽은 음역대가 너무 낮아서 아예 실음보다 한 옥타브 높혀서 표기한다.[11] 바로크에서 고전 초기(18세기)까지 프랑스에서는 건반악기의 고음부를 소프라노표로 표기한 사례가 많다. IMSLP에서 카를 필리프 에마누엘 바흐의 18세기 악보를 받아 보면 왼쪽에 이상한 음자리표가 있는데 그 정체가 바로 소프라노표다.[12] 바로크 시대에는 보컬파트를 낮은음자리표로 기보한 베이스 파트를 제외하면 전부 고유의 가온음자리표로 기보했었다.[13] 말그대로 특정한 음이 존재하지 않는 타악기들을 말한다. 대표적으로는 심벌즈, 스네어드럼, 캐스터네츠 등이 있다. 반대로 특정한 음이 존재하는 타악기는 '유율 타악기'라 하는데, 대표적으로 마림바, 글로켄슈필, 스틸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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