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3 21:34:56

레오리오 파라디나이트

헌터×헌터 주역 4인방
곤 프릭스 크라피카 레오리오 파라디나이트 키르아 조르딕
파일:2whYvxH.jpg 파일:veefQZO.jpg
원작 구작 애니메이션
파일:레오리오_프로필.gif
리메이크 애니메이션

レオリオ=パラディナイト / Leorio Paradinight

1. 개요2. 상세3. 성격4. 작중 행적
4.1. 헌터 시험 편4.2. 조르딕가 편4.3. 요크신 시티 편4.4. 키메라 앤트 편4.5. 13대 회장 총선거 편4.6. 암흑대륙 원정 편
5. 넨 능력6. 기타7. 관련 항목

1. 개요

  • 나이: 19세 → 21세
  • 생일: 3월 3일
  • 혈액형: O형
  • 신장: 193cm
  • 체중: 85kg
  • 직업: 프로 헌터(제 287기 합격자), 의대생
  • 출신지: 불명
  • 넨 계통: 방출계
공식 매뉴얼 패러미터 정신력 기술 신체능력 기이함(기발함, 기교) 지능
매뉴얼 1(헌터 시험 편) 2 1 1 0 2 2
매뉴얼 3(요크신 시티 편) 3 2 2 1 1 3

만화 《헌터×헌터》의 주연 중 한명.

2. 상세

의사가 되는 것이 목표인 청년. 어린시절 같이 놀던 절친이 병에 걸렸는데, 수술만 받으면 나을 수 있었지만 거기에 들어가는 막대한 돈이 없어 허무하게 떠나보낸 아픈 경험이 있어 가난한 사람들에게 무료로 봉사하는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다. 그리고 헌터가 되면 의대 학비를 전액 면제 받을 수 있다는 이유로 헌터 시험에 참가하게 된다.

죽은 이 친구는 원작에서 나오지 않는데, 신작 애니에선 레오리오 앞에서 쓰러지는 뒷모습으로 짧게 등장하고, 구작 애니에서는 통파의 음모로 환각에 빠진 상태이던 레오리오를 저승으로 데려가려고 하는 모습으로 나온다. 그런데 얼굴이 뼈만 남은 상태라 충공깽을 주었다. 애니에서 이름은 피에트로. 환각 상태에서 날 혼자 두지 말라고 하여 저승으로 데려가려고 하던 터, 곤과 키르아를 생각하면 다른 친구가 있다고 아직은 널 따라갈 수 없다고 하는 레오리오에게 피에트로는 할 수 없다면서 시간이 되면 누구나 오는 법이라며 레오리오를 내보내는데 그래도 내 이름은 잊지말아달라고 말하고 그 때, 곤이 환각을 깨게 하면서 정신을 차리게 된다.

190cm를 족히 넘는 큰 키와 넥타이까지 풀세팅한 검은색 정장, 선글라스는 그의 트레이트 마크이다. 겉모습만 보면 친근한 아저씨로 오해 받기 쉬운 외모이나 그도 나름대로 10대 미성년자이다. 첫 등장했던 초창기에는 마이콜을 저절로 연상케하는 외모였지만, 점차 유쾌한 미남형으로 거듭났다.

의사가 되기 위한 학업을 주 목표로 하는 탓에 주연 4인방 중에서 넨을 가장 늦게 배웠다. 또한, 헌터 시험 때는 서류가방과 와키자시 크기 정도의 나이프를 들고 다녔지만, 그럴싸하게 써먹어 본 적은 없다. 또한 주연 4인방 중에서 유일하게 주연이 되어 진행되는 에피소드가 없다. 사실 벌써 연재 20년도 넘었지만 레오리오에 관해서는 아직도 많은 것이 의문으로 남아있다.뭔가 밝힐 정도의 대단한 것이 없는 걸지도 [2]

의외로 완력이 뛰어나다. 극초기 넨도 배우지 않은 시기에 조르딕 가를 찾아갔을 때 한달 수련으로 크라피카와 곤(부상)은[3] 제1의 문을 열 수 있게 되었을 때, 레오리오 혼자 제2의 문(8톤)까지 열었다.[4] 4인방 중에서 일반인에 가깝지만 실상은 이쪽도 일반인을 아득하게 뛰어넘는 재능을 갖고 있다.

3. 성격

말쑥한 정장과 독특한 향수에 비례되는 경박한 행동과 말투, 돈에 집착하는 모습 때문에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는 오해받기 쉬운 인물.[5] 하지만 겉으로는 돈을 무척 추구하고 밝히는 척해도, 실제로는 돈에 구애받지 않는 따뜻한 내면의 소유자이다. 온후하고 인정 많고 정의감 넘치는 성격에 굉장한 의리파여서 동료에 대한 깊은 정을 마음 속에 두고 있다. 다혈질이고 성질이 급한 면이 있어도 기본적으로 균형이 잘 잡혀 4인방 중에서는 단연 가장 이상적이고 정상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꼽힌다. 친구들의 일이라면 학업을 제쳐두고 물심양면 돕는 등 우정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긴다.

13권에서 센리츠가 레오리오를 평하길, "당신... 괜찮은 사람이군. 이 거리에서 만난 그 누구보다도 좋은 소리가 들려. 여유롭고 넓으며 따뜻한 소리.", "의사나 선생 같은 직업을 추천하겠어." 라고 했다. 실제로 의대생이기도 하고. 불리한 상황에서 포기하지 않고 무모하게 나서는 점은 곤과 비슷하며, 바로 이런 점을 히소카가 높이 사기도 했다. 시험 당시 몽둥이를 휘둘렀던 행동은 오히려 시험관들에게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나서는 전형적인 다혈질인데 요크신 시티 편에서 환영여단 때문에 흥분하여 판단력을 잃은 크라피카에게 일침을 놓는걸 보면 중요한 때에는 오히려 상황을 냉정하게 판단하는 절제력과 안목을 지니고 있다.

음주가무를 좋아하고 여자를 밝힌다. 트릭 타워에서 대결 상대였던 레루트가 성별 확인을 위해 만지는 것을 내기 조건으로 내걸었었다. 선거 편에서는 곤과 키르아가 목숨 걸고 개미를 상대하는 동안 자기는 여자랑 재미보고 인터넷이나 하면서 딸딸이를 치기도 했다는 자조섞인 고백을 하기도 했다.

4.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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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헌터 시험 편

헌터 시험장으로 향하는 뱃길에서 야한 잡지책을 읽으며 첫 등장한다. 차기 헌터 유망주로 , 크라피카와 함께 선장에게 점찍혔으며 본인이 헌터가 되고 싶은 이유는 오로지 돈 때문이라고 강조 한다. 자기 보다 어린데도 반말을 서슴치 않은 크라피카와 싸움까지 날 뻔했으나 그 사이 폭풍우가 몰아쳐 위기를 겪고 두 사람과 함께 협력하여 폭풍우를 이겨내고 시험 장소까지 무사히 도착하게 된다. 마수에게 습격받은 부부를 치료해줬으나 알고보니 이 부부는 안내원 키리코의 자녀였고 키리코의 안내를 받아 세 사람은 헌터 시험 제 1차 관문소에 도착하게 된다. 수험 번호 403번을 부여받았으며, 그곳에서 키르아 조르딕을 만나 네 사람은 함께 동행하게 된다. 1차 시험 도중, 자신이 헌터가 되고 싶어하는 진정한 이유를 말하게 되는데 사실 레오리오의 친구가 병에 걸려 죽고 말았는데 고칠 수 없는 병도 아니었지만 돈이 없어서 치료를 받지 못한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의사가 되기로 마음 먹었고 돈이 없이 죽어가는 아이들을 치료해 주고 부모에게 "돈따윈 필요 없어요." 라고 말하는 것이 꿈이라고. 하지만 의사가 되려면 막대한 돈이 필요했고 돈을 벌기 위해서 헌터가 되기로 마음먹게된 것. 위험 인물 히소카가 마음에 들었다며 레오리오를 납치하지만 얼굴을 한방 먹은채(...) 무사히 돌아왔고 2차 시험 과제인 멘치초밥에 난항을 겪지만 겨우 통과한다.

3차 관문인 트릭 타워에서 "다수결의 길" 이라는 과제로 사형수인 시련관들과 마주하게 되는데 레오리오의 상대는 레루트. 크라피카의 상대였던 마지타니가 정말 기절을 한 것인지로 내기를 걸었으며, 기절한 척이었다는 것이 밝혀지자 첫번째 대결에서는 승리한다. 하지만 두번째 내기에서는 레루트의 성별이 남자인 것으로 걸었고 레루트의 몸을 조사(?)하며 황홀해 한다(...) 결국 세번째 대결인 가위바위보에서도 패배하지만 동료들 덕분에 트릭 타워에서 무사히 탈출 성공하게 된다.

4차 시험을 위한 제비뽑기에서는 본인의 표적으로 폰즈가 당첨되었으며 통파에게 속아 번호표를 빼앗길 뻔했지만 크라피카의 도움으로 무사 탈출하여 뒤이어 곤과도 합류하게 된다. 본인의 사냥 표적인 폰즈가 있는 동굴로 잠입하였으나 독사로 인하여 온몸에 독이 퍼지게 된다. 하지만 곤의 활약으로 해독하여 탈출하게 되고 폰즈의 번호표도 얻게 되어 시험에 합격한다. 최종 관문을 위한 네테로와의 상담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 수험생으로 곤을 꼽았으며 싸우고 싶지 않은 인물도 똑같이 곤을 꼽았다.[6]

최종 시험은 1대1 토너먼트로 개최되었는데 키르아의 큰 형인 이르미 조르딕이 키르아를 협박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크게 분노하였다. 뒤이어 본인과 보도로의 시합 도중, 키르아가 난입하여 보도로를 끔살시키는 바람에 부전승으로 어거지로 승리하게 되고 경기 도중 살인을 저지른 키르아는 규칙에 의해 실격 당한다. 이렇게 곤, 크라피카와 함께 제 287기 헌터 시험 합격자가 된다.

이렇게 가끔 무모함과 기개를 보여준 것 외에는 활약한 점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했으며, 주연 중 한 명임에도 전투도 한번 해보지 못하였다. 그나마 초반에는 무기인 나이프로 싸우는 캐릭터라는 설정인 듯 했지만, 사실상 유일한 전투 이벤트였던 히소카와의 전투에서는 하필 무기가 든 가방을 놓고 와 버리는 바람에 이후 얻어맞기만 하고 끝났으며, 통파와의 싸움에서는 도중에 동료들이 말리는 바람에 대결이 끝까지 이루어지지 못했고, 항상 결정적인 상황에서 곤이나 크라피카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모면하곤 하였다. 마지막 시험인 토너먼트 대결에서는 간신히 싸우나 했더니 이르미의 조종을 당한 키르아가 레오리오의 대결 상대인 보도로끔살시키는 바람에 전투력을 어필할 기회가 전혀 없었다. 그나마 활약했다 싶었던 때는 트릭 타워에서 레루트를 상대로 내기 승부를 벌인 것 정도이다.하지만 이건 진데다 50시간 트롤링까지 했다

4.2. 조르딕가 편

헌터 시험이 끝난 직후, 키르아를 구출하기 위해 곤, 크라피카와 함께 쿠쿠르 마운틴으로 향한다. 시험의 문을 여는데 팔을 다쳤던 곤과 크라피카는 1의 문까지밖에 열지 못하였지만 레오리오는 2의 문까지 여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완력의 부족으로 시험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는 실패하였으며 경비 아저씨의 몇 주간의 수련 끝에 셋이서 함께 힘을 합쳐 1톤짜리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게 된다. 그 후 집사인 카나리아와 대치하다가 집사가 거주하는 곳에서 고트와 동전 게임을 하게 된다. 그 이후 아버지에게 허락을 받고 풀려난 키르아가 나타나 무사히 구출된다. 이때 키르아가 리오레오라고 불러서 크라피카와 함께 들러리 취급 당했다.(...) 결국 네 사람은 조르딕 가의 집사 거처와 쿠쿠르 마운틴을 벗어나게 된다. 9월 1일 요크신 시티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한 뒤, 세 사람과 잠시 이별을 하였으며 레오리오는 의사가 되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가 공부에 열중하게 된다.

이후에 곤, 키르아, 크라피카가 각자 넨 습득에 대부분의 시간을 바쳤던 것과 달리 레오리오의 행적은 딱히 나타나지 않았다. 단 윙이 크라피카, 한조, 레오리오 등의 근황을 전해줄 때 같이 언급되었다.

4.3. 요크신 시티 편

친구들과 만나기로 약속했던 요크신 시티에서 유쾌하게 재등장한다. 시장에서 휴대폰을 구입하려는 곤과 키르아를 만나 최신 휴대폰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경이로운 흥정 능력을 자랑한다. 그리드 아일랜드를 사려는 곤을 도와 즉석 팔씨름 대회를 열어서 마피아 커뮤니티가 여단에 건 거액의 현상금 정보를 물어다주는 등 이런 방면에서의 탁월한 센스와 경험을 바탕으로 제 몫을 톡톡히 해낸다.

뒤늦게 크라피카와 재회한 후에는 크라피카의 복수를 돕기 위해 여단을 추적하는 운전기사를 맡는다. 여단을 눈앞에 두고 이성을 잃은 크라피카를 옆에서 제어하며 여단에 납치된 곤과 키르아를 구출하는 일에 진심으로 사력을 다한다.[7] 즉석에서 계획된 '7시 결행'을 위해 호텔에서 그것도 환영여단이 보는 앞에서 목숨까지 불사한 연기를 한다. 여기서 클로로가 레오리오를 보고 일행에게 눈을 마주치지 말라는 말을 한다.

곤과 키르아가 무사히 구출된 뒤에는 붉은 눈의 반동 후유증으로 쓰러진 크라피카를 며칠간 간호하다가 크라피카가 깨어나자 다시 의사 공부를 하기 위해 돌아갔다.

4.4. 키메라 앤트 편

파일:d8NNaOn.jpg

그리드 아일랜드 편에 이어서 계속 행적이 드러나지 않는다. 표지나 속표지로 간간이 등장하거나, 살아있는지 죽었는지 조차 몰라서 궁금해하는 팬들에게 서비스하듯 크라피카와 나란히 등장해서는 "우리가 나올 차례는?" 이라고 물으며 설정컷을 담당했던 게 전부였다.

4.5. 13대 회장 총선거 편

곤이 키메라 앤트 사건에서 생사를 오가는 처지가 된 것에 대해 굉장히 분개하며, 키르아와의 연락을 방해하는 고트에게 큰소리 친다. 그리고 곤이 그 꼴이 되었는데도 여전히 연락이 안 되는 크라피카에게 화를 내다가 진 프릭스가 있는 헌터 회장 후보 연설장으로 향한다. 곤이 그렇게 되었는데도 병문안 한번 가지 않는 진의 무책임한 행동에 진심으로 화가 나서 진에게 어째서 곤에게 찾아가지 않느냐며 생사의 갈림길에 있는 곤을 대신해 화를 낸다. 하지만 진이 "곤이 나보고 찾아와 달라고 한 적 있냐"는 투로 답하자 그 말에 이성을 잃은 레오리오는 넨 능력으로 진의 턱을 보기 좋게 후려갈려버린다. 이 광경을 지켜보던 주변의, 평소에 진 프릭스를 싫어하던 헌터들은 레오리오의 한 방에 열광했고, 레오리오가 득표수 55표를 얻어 느닷없이 3위로 급부상한다.

느닷없이 회장 선거의 다크호스로 부상한 후, 제5회 회장 총선거 투표에서 4위로 순위가 떨어졌지만[8] 상위 8명 안에 무난히 들어왔다. 후에 다시 2위로 올라섰다.

그리고 최종 4인전에서 '내가 왜 이 짓을 하고 있는 거지?'라고 투덜거리다가, 투표가 진행될 때쯤에는 선거는 관심 밖인 모습을 보인다. 연설 내용으로 아래와 같이 말한다.
내가 회장이 된다면 협회를... 사유화 할 거야!!
제일 먼저 너희들 전원에게 내릴 명령은 곤을 구하기 위해 지금 당장 움직이라는 거다!!
그 녀석은... 곤은 지금 죽어가고 있어...
그 녀석은... 내가... 나 자신을 위해서 공부하고... 술 마시고... 방을 바꾸고...
딸딸이 치면서 여자 달고 들어와서 인터넷하고 있는 동안에 줄곧... 누군가를 위해서 싸웠던 거야...!!

이러나 저러나 곤을 위하는 진심은 전해진 듯, 많은 헌터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연설 전에 레오리오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던 치들 요크셔헌터 십이지의 서포트만 있다면 좋은 회장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 등 헌터 협회에게 좋은 이미지로 어필되었다.

그리고 곤이 살아 돌아오면서 레오리오의 회장으로서의 동기가 사라졌고, 레오리오 본인도 회장에 대한 의지가 전혀 없었던지라 파리스톤에게 한 표를 날리고 퇴장한다.

4.6. 암흑대륙 원정 편

새롭게 헌터협회 회장이 된 치들 요크셔가 레오리오에게 전화를 걸어 진이 탈퇴한 십이지의 공석에 들어와 얼굴마담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한다. 그 조건으로 현직 의사겸 난차병 헌터로 유명한 치들의 밑에서 의술을 배움과 동시에 평가를 받아 정식의사 면허를 주기로 하는데, 의대생으로서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조건이었기에 이를 승낙한다.[9] 그리고 패리스톤이 탈퇴하고 남은 공석에 크라피카를 추천한다. 이렇게 해서 레오리오는 십이지에 가입, 진의 뒤를 이어 돼지 포지션을 담당하게 되었다. 그리고 크라피카는 포지션을 담당하게 되었다.

5. 넨 능력

넨 계통은 방출계. 육체공격이 닿은 곳에 포탈이 열리고, 다시 표적의 근처에도 포탈이 열리며 해당 육체공격을 수행하는 신체 부위가[10] 생성되어 표적을 공격. 레오리오의 성격상 방출계이면서도 강화계적인[11] 면모가 반영되었다.

초기 설정집에는 방출계라고 나온 것 외에는 별다른 정보가 없다. 회장 선거 편에서 레오리오의 넨 능력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는데, 그것을 본 진 프릭스는 그 능력이 수술 등 의료 행위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간파하였다. 레오리오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작중 진 프릭스에 의하면 오라를 지정된 위치에 흘려보낸 뒤 방출시켜서 타격하거나, 체내에 초음파처럼 흘려보낼 수도 있고 내부적인 병도 아우라를 통해서 치료가 가능한 능력이라는 것. 진의 말에 따르면, 촉진(觸診)과 타진(打診)을 시행착오하다가 만들어진 능력이라고 한다. 즉, 환자를 상대하고 의술이 필요한 레오리오에게 적격인 능력이다. 타격도 가능하고 의술로도 활용할 수 있는 섬세한 능력이라고 한다.

6. 기타

2013년 미스 유니버스 일본 대표로 선발되었던 '마츠오 유키미'가 레오리오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사건. 직업이 모델 겸 만화가라는 그녀 왈, "좋아하는 사람은 (만화로 예를 들면) 헌터X헌터의 레오리오다" 라고 해서 일본 현지에서도 잠깐 화제가 되었다. #

그리고 국내 포털사이트 다음에서도 레오리오가 실시간 검색어 4위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했다(...).

7. 관련 항목


[1] 극장판 비색의 환영 한정.[2] 애당초 별다른 떡밥이 없다. 크라피카는 환영여단, 곤은 아버지, 키르아는 조르딕 가문이라는 굵직한 관련설정들이 있는데, 레오리오는 그냥 소시민 A로서의 이미지 밖에 없다.[3] 이쪽도 부상만 아니면 2의 문까지 가능했을 것으로 보인다.[4] 당시 키르아는 3의 문까지 열었지만 이쪽은 어렸을 때부터 혹독한 수련으로 초기 헌터x헌터 4인방 중에서 압도적 최강자였으니...[5] 특히 화낼 때의 인상이 무진장 험악한지라 모르고 보면 야쿠자로 보일 정도다. 요크신 시티 편에서는 진짜로 호텔에서 불량 연기를 했는데 주위에서 쳐다보던 사람들이 겁을 먹고 고개를 돌릴 정도.[6] 마찬가지로 곤도 싸우고 싶지 않은 상대로 친구들인 키르아, 크라피카, 레오리오를 지목했다.[7] 클로로의 도발에 흥분하는 크라피카에게 클로로를 죽이면(곤과 키르아를 위험에 빠트리면) 크라피카를 죽여버린다고 경고하기도 한다.[8] 실은 2위 표의 경우 세 명이 연합하면서 표를 전부 합쳤기 때문에 순위 변동이 생긴 것이었다. 그리고 정작 레오리오는 회장 후보에 오른 것이 별로 달갑지 않았으므로 계속 벌레 씹은 표정이었다.[9] 정확히 말하자면 권유를 거절하고 자기 쪽에서 다시 같은 조건을 부탁했다.[10] 현재까지는 오직 주먹만 등장[11] 매사에 대충대충에 덜렁이라는 본질과 함께 부가적으로 외골수적이고 대범한 면이 있다. 그래프에서는 방출계와 강화계 사이에서 좀 더 방출계에 가까이 위치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