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illustBtnWrap {background: #e5d8c5; display: flex; margin-top: 5px; width: 100%; padding: 4px; border-radius: 6px;}
.illustBtn {color: #000; width: 17%; text-align: center; padding: 4px; border-radius: 3px; cursor: pointer;}
.illustBtnSelected {background-color: #faba55; font-weight: bold;}
.HIDE{display: none;}
| <nopad> 서양미술사 History of Art | |||||||||||||||||
| {{{#!wiki style="word-break: keep-all; 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lh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class="illust 고대"{{{#!wiki style="margin: -10px -1px -11px" | <colbgcolor=#ddd6cd,#ddd6cd><colcolor=#000,#000> 고대미술 | <colbgcolor=#fff,#1c1d1f>[[고대 그리스|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 고대 로마 ]] | }}}}}}{{{#!wiki class="illust 중세 HIDE" {{{#!wiki style="margin: -10px -1px -11px" | <tablewidth=100%><colbgcolor=#ddd6cd,#ddd6cd><colcolor=#000,#000> 중세미술 | <colbgcolor=#fff,#1c1d1f>[[가톨릭| 서방교회 ]][[정교회| 동방교회 ]] | }}}}}}{{{#!wiki class="illust 르네상스 HIDE" {{{#!wiki style="margin: -10px -1px -11px" | <tablewidth=100%><colbgcolor=#ddd6cd,#ddd6cd><colcolor=#000,#000> 르네상스 | <colbgcolor=#fff,#1c1d1f>[[르네상스| 르네상스 ]][[매너리즘| 매너리즘 ]] | }}}}}}{{{#!wiki class="illust 근세 HIDE" {{{#!wiki style="margin: -10px -1px -11px" | <tablewidth=100%><colbgcolor=#ddd6cd,#ddd6cd><colcolor=#000,#000> 근세미술 | <colbgcolor=#fff,#1c1d1f>[[바로크| 바로크 ]][[로코코| 로코코 ]][[고전주의| 고전주의 ]][[아카데미즘| 아카데미즘 ]][[낭만주의| 낭만주의 ]] | }}}}}}{{{#!wiki class="illust 근대 HIDE" {{{#!wiki style="margin: -10px -1px -11px" | <tablewidth=100%><colbgcolor=#ddd6cd,#ddd6cd><colcolor=#000,#000> 근대미술 | <colbgcolor=#fff,#1c1d1f>[[모더니즘| 모더니즘 ]]모더니즘 외 | }}}}}}{{{#!wiki class="illust 현대 HIDE" {{{#!wiki style="margin: -10px -1px -11px" | <tablewidth=100%><colbgcolor=#ddd6cd,#ddd6cd><colcolor=#000,#000> 현대미술 | <colbgcolor=#fff,#1c1d1f>[[모더니즘| 후기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 |
| <colbgcolor=#ddd,#000><colcolor=#000,#ddd> 웨민쥔 岳敏君 | Yue Minjun | |
| | |
| 본명 | 岳敏君(악민군) |
| 출생 | 1962년 ([age(1962-01-01)]세) |
| 중국 헤이룽장성 다칭시 | |
| 국적 | |
| 학력 | 허베이 사범대학 (회화과 유화전공 / 졸업) |
| 직업 | 화가, 조각가, 설치미술가 |
1. 개요
내 작품 속 인물들은 모두 바보 같다. 그들은 웃고 있지만 그 웃음 속에는 강요된 부자유와 허무가 숨어있다. 나는 이들의 모습을 통해 누군가에게 조종 당하면서도 아무 생각 없이 행복해하는 사람들을 표현한다. 이들은 내 자신의 초상이자 친구의 모습이며 동시에 이 시대의 슬픈 자화상이기도 하다.
웨민쥔
중국의 미술가.웨민쥔
2. 상세
| 파일:yue_minjun_untitled.jpg |
| Untitled, 2005년 작 |
중국 현대미술 4대 천왕[1] 중 한 명으로 통할 정도로 작품성을 갖춘 예술가로 세상을 향한 풍자와 비판을 담은 일명 웃음시리즈라는 작품들로 유명하다.[2] 이 웃음시리즈는 한국에서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등을 통해서 복을 불러오는 그림, 돈을 불러오는 그림 등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작품 성향은 대체로 냉소적 사실주의,[3] 차이나 아방가르드로 평가받는다. 상당히 체제 비판적인 작품들을 많이 그려내는 작가이지만 베이징에서 계속해서 일관된 작품활동을 하고 있으며, 중국공산당에서도 그다지 검열을 심하게 하지는 못하고 있다.[4] 최근에는 중국에서 터부시되는 해골을 자주 작품에 접목시키는 경향을 보여준다.
2021년에 국내 최초로 예술의 전당에서 '한 시대를 웃다!'라는 제목으로 작품 전시회가 열렸다.
3. 주요 작품
- 《대단결》(1992)
- 《자유를 이끄는 여신》(1995)
- 《처형》(1995)[5]
- 《기억 1》(2000)
- 《새》(2003)
- 《무제》(2005)
- 《육해공》(2007)
[1] 중국 현대미술 4대 천왕은 유에민쥔, 장샤오강, 쩡판즈, 팡리쥔이다.[2] 이 웃는 사람들의 모델은 웨민쥔 자신. 가끔씩 딸려서 그려지는 여자의 모델은 부인인 경우가 많다.[3] cynical realism. 1990년대 중국에서 시작된 화풍으로 문화대혁명, 천안문 사태 등을 겪으며 예술가들의 개성 표현에 대한 강한 열망이 블랙 코미디스럽게 표현한 화풍이다.[4] 다만 중국도 노골적인 경우가 아니라면 예술가들의 표현의 자유를 형식적으로라도 보장해주는 편이다. 물론 자기들에게 위협이 된다 판단하면 얄짤없다. 사실 독재국가들이 노골적이지 않은 풍자는 어느 정도 용인하는 경우도 의외로 많은데, 극단적인 탄압만 하면 그만큼 반발도 심한 걸 독재자들이 더 잘 알기 때문이기도 하다.[5] 2007년 런던 경매에서 55억에 낙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