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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d6455b,#d6455b><colcolor=#000> 제작 시기 | <colbgcolor=white,#1c1d1f><colcolor=black,white>1981년 ~ 1984년(오리지널) 2015년 ~ 현재(DM-2w) |
| 제작사 | BOSS |
| 종류 | 딜레이 이펙터 |
| 형태 분류 | 스톰프박스 페달 |
1. 개요
BOSS DM-2는 일본의 전기/전자악기 제작사인 Roland의 서브 브랜드 BOSS에서 1981년부터 1984년까지 생산하였던 일렉트릭 기타용 딜레이 이펙터이다.2.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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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랜드/보스의 초창기 딜레이 이펙터들 좌측부터 Roland RE-201 Space Echo, BOSS DM-1 Delay Machine이다. | |
이후 같은 해 롤랜드의 창립자인 카게하시 이쿠타로는 일렉트릭 기타용 이펙트 페달을 만들기 위한 전문적인 브랜드인 BOSS를 신설하고[1] 1978년에 CCD(전하결합소자)를 사용한 자사 최초의 딜레이 페달인 DM-1 딜레이 머신(DM-1 Delay Machine)을 발매한다. 이 DM-1은 그 전까지 테이프 딜레이 유닛들에서 지적되던 큰 무게와 부피, 까다롭고 불편한 사용성을 어느 정도 효과적으로 개선하였으나, 여전히 높은 제조 단가로 인해 비싼 가격에 판매되었다는 점, 그리고 동일한 인클로저 규격을 공유하던 CE-1과 마찬가지로 AC 규격 전원을 요구한다는 단점을 여전히 가지고 있었다.[2]
1981년에 처음 발매된 DM-2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DM-1의 정식 후속작 격 위치로 출시되었다. 다만 딜레이 효과를 만들어내는 핵심 소자가 CCD에서 마츠시타에서 생산된 일본제 BBD(버킷 브리게이드 디바이스)[3]로 바뀌었으며, 이 탓에 CCD를 사용한 DM-1보다는 최대 딜레이 타임이 짧아졌으나[4], 비교적 저렴하게 딜레이 효과를 구현해낼 수 있었으며, 특유의 완성도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고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은 1983년, 보스에서 원래 롤랜드의 SDE-3000 디지털 딜레이 랙에 사용되던 기억장치를 작은 알루미늄 인클로저에 내장한 세계 최초의 컴팩트 디지털 딜레이 페달인 DD-2 디지털 딜레이(DD-2 Digital Delay)를 발매하면서 상황이 바뀐다. DD-2는 아예 반도체 기반의 휘발성 기억장치([DRAM])를 사용하면서 최대 딜레이 타임이 당대 하이엔드 장비였던 DM-1의 500ms보다 더욱 긴 800ms 가량으로 크게 늘어났으며, 아날로그 회로 특유의 노이즈와 톤 로스까지 해결하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 더욱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다. DD-2 발매 이후에도 DM-2는 여전히 저렴한 대안 중 하나로서 판매되고 있었으며, 이듬해인 1984년에 설계를 계승한 후속작인 DM-3 딜레이(DM-3 Delay)가 발매되면서 단종된다.
이후로도 보스에서 발매되는 대부분의 딜레이 페달들은 디지털 방식으로 설계되나, 1990년대 이후 음악가들 사이에서 아날로그 방식 장비들 특유의 사운드가 인기를 끌고, 관련 장비들의 가격이 폭등하자 보스에서는 2014년 자사의 고급 이펙터 라인업인 와자 크래프트를 통해 DM-2를 개선한 DM-2W를 발매하였다. 여전히 대부분의 기능들은 오리지널 DM-2를 계승하였으나, 다양한 신기술을 적용하여 회로를 개선하여 사용성을 크게 높였다.
3. 상세
| <rowcolor=#000,#000> 1981년식 DM-2의 사운드 데모 | DM-2W의 사운드 데모 |
물론 DM-2는 온갖 호화 기능들이 탑재된 하이엔드 딜레이 이펙터들이 범람하는 현재(2020년대) 기준에서는 사용하기가 대단히 불편한 이펙터이다. 탭 템포 기능은 기기 자체 지원은 물론이거니와 외부 익스프레션 페달의 활용 또한 지원하지 않으며, BBD 회로 특유의 최대 300ms 정도밖에 되지 않는 짧은 딜레이 타임, 그리고 BBD 칩의 매커니즘 상의 결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고주파 노이즈를 제거하기 위한 로우패스 필터 장착으로 인해 소위 말하는 '고음역대가 깎인' 먹먹한 음색이 나오기 때문이다.[6] 깔끔한 딜레이 사운드에 익숙한 연주자가 느끼기에는 어딘가 조잡하고 사용하기도 까다로운 이펙터로 느껴질 여지가 충분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BBD를 핵심 소자로 사용한 딜레이 페달들 특유의 따뜻하고 아날로그적인 음색, 그리고 세계 최초의 컴팩트 딜레이 페달 중 하나라는 상징성으로 인해 지금은 기능적으로나, 상징적으로나 높은 평가를 받는 모델이 되었다. 당연히 딜레이 이펙터의 역사에서는 빠뜨리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의 비중을 가진 모델로, 동시대에 발매되었던 일렉트로 하모닉스의 메모리맨 시리즈, 맥슨/아이바네즈의 AD 시리즈 등과 함께 스페이스 에코, 에코플렉스 등으로 대표되는 테이프 딜레이와 DD-2, 그 외 수많은 디지털 딜레이 모델들로 이어지는 딜레이 페달의 역사에서 아날로그 방식과 디지털 방식을 이어주는 일종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는 제품으로도 볼 수 있다.
생산이 길게 이루어진 페달이 아니었음에도 연식에 따라 외관과 내부 회로가 다양하게 바뀐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각 연식이 마이너하게 다른 구성을 가지고 있다. 주로 유저들 사이에서는 전면부 로고와 내부에 사용된 BBD 칩의 모델명을 보고 연식과 가치를 판단하는 편이다. 후술하겠지만 빅 로고에 MN3205 칩이 사용된 극후기형 모델들은 빈티지 이펙터 시장에서 비교적 저렴하게 팔리나, 스몰 로고에 MN3005 칩이 사용된 초기형 모델들은 후기형 모델들의 거의 2배에서 3배에 달하는 가격에 팔리기도 할 정도로 연식 별 가격 편차가 심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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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000,#000> 초기 생산분의 전면 로고 (스몰 로고) | 후기 생산분의 전면 로고 (빅 로고) |
이 페달의 핵심 소자라 할 수 있는 BBD 칩 또한 연식에 따라 바뀌었다. 초기형 모델들에서는 주로 MN3005 칩을, 후기형 모델들에서는 주로 MN3205 칩을 사용하였는데, 둘 다 4096개(1012개)의 BBD 스테이지를 가지고 있어 두 칩을 활용한 DM-2 모두 최대 300ms 전후의 딜레이 타임을 가지나[8], MN3005는 15V 전압에서 동작하므로 이펙터 내부에 이를 위한 승압회로가 따로 들어있으며, 노이즈 플로어도 MN3205에 비해 약간 더 높은 편이라 둘은 미묘한 사운드 차이를 가지고 있다. 당연히 이쪽도 초기형인 MN3005 BBD칩이 사용된 개체들이 더욱 비싼 가격에 거래되는 편. 리이슈 모델에서는 후술할 쿨오디오의 V3205D 칩을 사용하였는데, 이쪽은 모델명에서도 볼 수 있듯 오리지널 MN3205를 1:1로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호환칩이라 전체적인 톤 특성은 MN3205에 가깝다.
4. 관련 모델
4.1. 후속 모델
4.1.1. DM-3 Delay
| BOSS DM-3 Delay | |
| | <nopad> |
가장 큰 차이점으로는 다이렉트 아웃 기능이 추가되어 웻/드라이 믹스 세팅에서 사용성이 증대된 것, 그리고 딜레이 효과를 구현하는 회로를 살짝 손봐서 고음역대 손실이 덜한 더욱 깔끔한 사운드를 구현하였다는 것이 있다. 이 회로 수정으로 리피트 레이트 노브를 올렸을 때 발생하는 특유의 자기발진(Self-Osciliation) 현상이 발생하는 정도도 적어졌다.[9] 하지만 여전히 BBD 아날로그 딜레이들 특유의 짧은 딜레이 타임은 개선하지 못하였기에 이 제품도 최대 딜레이 타임을 300ms 정도 까지밖에 잡지 못하는 스펙적 한계가 있다.
디지털 딜레이와 그 외 디지털 방식 랙 딜레이들이 주류가 된 1980년대 초까지 생산되었던 최후의 정통 아날로그 딜레이 페달들 중 하나로, 이 이후에 발매되는 보스 딜레이 중에는 와자 크래프트 등에서 나온 리이슈(DM-2W), DM-1을 개선, 리이슈한 DM-101[10] 등을 제외하고는 순수 아날로그 방식 딜레이가 더 이상 발매되지 않고 있다.
4.1.2. DM-2W Delay
| BOSS DM-2W Delay | |
| | <nopad> |
DM-3에서 처음 적용되었던 다이렉트 아웃 잭이 추가되어 웻/드라이 세팅에서의 사용성이 증대되었고, 익스프레션 페달의 연결이 지원되기에 손을 대지 않고도 딜레이 타임을 실시간으로 조정해가며 연주할 수 있도록 회로가 개량되었다. 와자 크래프트 시리즈들 특유의 똑딱이 스위치도 조작부 중앙에 위치하기에 각각 필요한 상황에 따라 모드를 바꿔가면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 스탠다드 모드(S): 일반적인 DM-2의 사운드를 재현해주는 모드. BBD 방식 아날로그 딜레이들 특유의 따뜻한 딜레이 여음과 음색을 내어준다.
- 커스텀 모드(C): BBD 아날로그 딜레이들 특유의 먹먹한 음색이 줄어들며, 최대 딜레이 타임이 800ms까지 길어져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BBD 딜레이의 사운드를 사용할 수 있다.
5. 사용자
- 마크 노플러 (다이어 스트레이츠)
- 게리 무어
- 커트 코베인 (너바나)
- 데이브 그롤 (너바나, 푸 파이터스)
- 존 프루시안테 (레드 핫 칠리 페퍼스)
- 조쉬 클링호퍼 (레드 핫 칠리 페퍼스)
- 존 5
- 오즈 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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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는 보스가 롤랜드 산하 브랜드로 들어온 형태이지만, 출범 당시만 해도 같은 설립자에 의해 만들어졌다 뿐, 롤랜드와는 별도로 돌아가는 법인이었다.[2] 판매량도 적었기에 발매된지 2년여만인 1980년에 단종되었으며, 당시 판매되었던 소수의 매물들은 현재 빈티지 이펙트 시장에서 매우 고가에 거래되고 있다.[3] 이미 BOSS에서는 CE-1과 CE-2를 발매하면서 버킷 브리게이드 디바이스를 사용한 장비를 만들고 있었다.[4] DM-1은 CCD의 사용으로 최대 500ms의 딜레이 타임을 구현하였으나, DM-2는 BBD를 사용한 탓에 엔지니어들이 설계에 총력을 기울였음에도 최대 딜레이 타임이 대략 300ms 정도로 매우 짧았다.[5] 굳이 컴팩트 페달 규격에 한정하지 않는다면 역사 문단에서 전술한 DM-1이 보스 최초의 딜레이 페달이다.[6] 그나마 이를 와자 크래프트 라인업을 통해 복각한 DM-2w는 다이렉트 아웃과 익스프레션 페달 단자를 채용하여 오리지널보다는 훨씬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개량되었다.[7] 정식 개선판, 리이슈인 DM-2w 또한 스몰 로고를 사용하였다.[8] 다만 스펙시트상의 두 칩의 최대 딜레이 타임은 대략 204.8ms 정도이다.[9] 현재는 이 자기발진 소리가 아날로그 딜레이들 특유의 사운드 중 하나로 인정받는 것을 생각해보면 오히려 단점이 된 셈이다.[10] 이쪽은 작동 방식 자체는 아날로그가 맞으나, 값 조절이나 동작 제어는 중앙처리장치가 적용된 디지털 방식을 채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