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嶺 고개 령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山, 14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17획 |
| 고등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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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リョウ, レイ | ||
| 일본어 훈독 | み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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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lǐng | ||
1. 개요
嶺은 '고개 령'이라는 한자로, '고개', '재(높은 산의 고개)'를 뜻한다. 그래서 '재 령'이라고도 한다.2. 상세
뜻을 나타내는 山(메 산)과 소리를 나타내는 領(거느릴 령)이 합쳐진 형성자이다.원래는 산길이나 산비탈을 가리킨다. '봉우리'라 불리는 지형 중에서도 사람이 넘을 수 있는 '고개'를 포함하여 산봉우리란 뜻으로 쓰이기도 하고, 높은 산이 연이은 산맥을 뜻하기도 한다.
유니코드에는 U+5DBA에 배당되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UOIC(山人戈金)로 입력한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 나카무라 레이아(中村 嶺亜)
- 나해령(羅海嶺)
- 남태령(南泰嶺): 개그맨
- 딘보린(丁部領)
- 서영해(徐嶺海)
- 요나미네 루이(与那嶺 瑠唯)
- 이나미네 카즈이치(稲嶺 和市)
- 쿠치키 긴레이(朽木 銀嶺)
- 타카네 루이(鷹嶺 ルイ)
3.4. 지명
- 괘방령(掛榜嶺)
- 구룡령(九龍嶺)
- 남태령(南泰嶺)
- 노령(蘆嶺)
- 대관령면(大關嶺面)
- 마식령(馬息嶺)
- 마천령(摩天嶺)
- 미시령(彌矢嶺)
- 부전령(赴戰嶺): 함경남도 신흥군에 있는 고개다.
- 삽당령(揷唐嶺)
- 선춘령(先春嶺): 윤관이 동북 9성을 개척한 뒤 정계비을 세웠다고 하는 고개다. 위치는 분명치 않다.
- 신풍령(新風嶺: 경상남도 거창군과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사이에 있는 고개다.
- 영남(嶺南)
- 영동(嶺東)
- 영서(嶺西)
- 육십령(六十嶺):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과 경상남도 함양군 사이에 있는 고개다.
- 이화령(梨花嶺)
- 조령(鳥嶺)
- 죽령(竹嶺)
- 진부령(陳富嶺)
- 차령(車嶺): 충청남도 천안시와 공주시 사이에 있는 고개다.
- 추지령(楸地嶺):강원도 회양군과 통천군 사이에 있는 고개다.
- 추풍령(秋風嶺)
- 철령(鐵嶺)
- 청하령(靑霞嶺)
- 치술령(鵄述嶺): 울산광역시와 경상북도 경주시 사이에 있는 고개다.
- 팔조령(八助嶺)
- 피반령(皮盤嶺)
- 한계령(寒溪嶺)
- 허항령(虛項嶺): 량강도 혜산시와 함경북도 무산군 사이에 있는 고개다.
- 황초령(黃草嶺): 함경남도 함주군과 장진군 사이에 있는 고개다. 역사 시간에 한번쯤 들어봤을 황초령비가 있다.
3.5. 역명
3.6. 창작물
- 巨人たちの山嶺(거인들의 산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