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2-05 12:20:45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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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3. 문명 양식4. 팀 보너스와 문명 조합5. 둘러보기

1. 개요

결정판의 35가지 모든 문명 일반 게임 선택 음악 + 랜덤[1] 결정판의 35가지 모든 문명 역사 항목 선택 음악 풀버전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에 나오는 문명 리스트. 결정판 기준으로 문명수가 무려 35개나 된다. 문명의 다양성이 높아진 대신, 문명간 밸런스나 상성은 좀 더 복잡해졌다.

문서의 모든 내용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결정판을 기준으로 한다.

2. 특징

정복자 시절때와 비교하면 지금 밸런스가 생각보다 좋다는게 함정. 특히나 일반 랜덤맵 모드 기준, 4개의 시대를 통한 복잡한 운영 싸움하는게 이 게임의 묘미이므로 최종 테크만 보고 상성 우위를 논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

결정판 이전 라자의 부흥까지의 부블리 래더 통계를 보면 승률 상위 5문명과 하위 5문명은 다음과 같다.

상위 : 프랑크 (61%), 잉카(56%), 슬라브(56%), 훈(56%), 바이킹 (55%)
하위 : 크메르 (36%), 베트남(40%), 사라센(41%), 포르투칼 (41%), 이탈리아(44%)

이를 분석해보면 후반 테크가 썩 좋지 못한 바이킹과 훈족, 궁사 테크가 썩 좋지 않는 프랑크와 켈트, 기병이 불가능한 아메리카 문명(아즈텍, 잉카, 마야)은 겉으로 보면 구려 보이지만 강력한 경제력 보너스를 통한 초반 병력 운용이 매우 수월하다. 덕분에 1:1 상위 내지는 최상위 문명으로 분류될 수 있다.[2]

극후반 조합만이 강력한 문명들은 고수끼리의 대전에서 승률이 최하위에 머문다. 크메르(극후반 강력한 코끼리 + 스콜피온 군대), 베트남(원방 최강 랏탄 궁사 + 코끼리 조합), 사라센(낙타 + 노예병 + 공성 아나저), 투르크(보병 화약 유닛 끝판왕 예니체리 + 무료업 경기병 + 포술업 사석포)들이 대표적이다.[3] 덤으로, 위는 가장 많이 플레이되는 아라비아 맵 기준이며, 맵에 따라서도 상성은 많이 바뀐다.

한편, 게임 내에서 가장 많은 테크를 보유한 문명인 비잔틴과 스페인처럼 허용 테크의 숫자가 비슷하더라도, 비교해보면 테크의 가짓수는 대강 비슷하지만 그 갈래가 조금씩 차이가 난다.

ELO대별로 승률을 분석해봐도 승률 상하위 변동이 크지 않은 편이다. 프랑크는 1000이하에서부터 2000이상까지 전구간에서 홀로 60%이상으로 1위를 독식하며 크메르는 항상 승률 30%대를 유지한다.[4] 약체문명이 잘 짜여진 빌드로 허를 찔러 강력한 문명을 상대로 승리하는게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그 실력으로 강한문명을 들면 훨씬 손쉽게 압살한다는 뜻. 이렇다보니 대부분의 게임이 무작위나 미러전으로 돌아간다.

3. 문명 양식

결정판 기준으로 게임 내에서 구현된 건축 양식으로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1문명 1양식으로 하지 않고 이렇게 구역별로 건축양식을 나누다보니 고증 오류가 생긴다. 동북아시아 계열 문명들의 건축양식이 일본의 건축 양식과 거의 닮아있어 괴리감이 있다. 특히 유목 민족인 훈족은 북유럽 양식이다.[5]

결정판이 발매되기 전에는 스페인의 경우도 브리튼, 켈트, 프랑크의 서유럽 건축 양식을 공유하기 때문에 스페인 특유의 건축 양식을 살리지 못했다. 그래서 유저들이 직접 자작으로 한땀한땀 1문명 1양식을 만들기도 하는데 필요할 경우, 유닛 스킨까지 만들기도 하며, 국내에서 제작된 유저 패치도 그 퀄리티가 상당하다. 특히, 한국 건축 양식을 최대한 반영한 것이 인상적.

결정판에서 비잔틴과 스페인이 남유럽의 건축 양식으로 바뀌었으며 베트남이 동북아시아 건축 양식으로 바뀌었다. 또한 중앙아시아 계통 문명이 추가되면서 중앙아시아만의 새 건축 양식도 추가되었다. 다만 여전히 훈족은 북유럽 양식으로 유지되었다.

1편 결정판때 처럼 건물이 파괴되면 와르르 무너지는 이펙트는 이번 결정판에서도 계승되었다. 오히려 2편이 건물 크기도 크고 각종 공성 무기 등으로 인해 건물들이 자주 무너져 내리는 광경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시장이나 성 같은 큰 건물들이 무너져 내리는 광경이 매우 볼만하다. 무엇보다도 가장 볼 만한 건 바로 불가사의. 문명마다 디자인이 다른데다, 거대한 크기답게 파괴되면 와르르 무너지는 진풍경이 연출된다. 때문에 출시되자마자 불가사의들이 무너지는 광경을 담은 영상들이 속속히 올라오곤 한다.

4. 팀 보너스와 문명 조합

팀 보너스는 해당 문명만이 독점적으로 누리는 문명 특성과는 달리, 본인을 포함한 팀원 전체가 공유하게 되는 보너스다. 예를 들어, 팀원 중 한 명이 몽골이면 그 팀은 전체가 정찰 기병 시야 +2 라는 보너스를 공유한다. 하지만 팀 보너스는 누적되지 않기 때문에 팀원 중 3명이 몽골이라고 해서 정찰 기병 시야가 +6이 되는 것은 아니다. 팀 보너스는 여러가지 전략을 만들어낼 수 있다.
  •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기 - 스페인 + 비잔틴
    선교사의 단점인 느린 치유 속도를 보완해주고 엄청난 양의 금을 필요로 하는 비잔틴에게 금 확보에 도움을 준다.
  • 한쪽 문명에게 효과를 몰아주기 - 마야 + 사라센 / 튜턴 + 크메르
    마야의 궁사만으로도 건물을 쉽게 철거할 수 있는 힘을 부여한다. / 코끼리의 최대 단점인 수도사에 대한 저항력을 부여한다.
  • 양쪽에게 시너지를 일으키기 - 고트 + 이탈리아 / 켈트 + 한국
    생산 시간이 짧은 용병대를 3.5초만에 훈련시킬 수 있다. / 서로의 투석기를 강화시킨다.
  • 자원 확보 - 아즈텍 + 버마
    유물을 쉽게 확보할 수 있고, 그로 인해 금을 더 많이 모을 수 있다.

범용성이 가장 뛰어나고 효율도 좋은 팀 보너스는 스페인이지만 위와 같이 전략적인 방식으로 조합하는 게 가능하다. 하지만 팀 보너스에만 신경쓰지 말자. 예를 들어 한국 + 프랑크는 서로가 잘 뽑지 않는 유닛의 시야 보너스만 제공하지만 실제로는 기사 + 전차[6]와 같이 성주시대에 강력한 기병대조합이 되어 전면전 및 테러 활동이 가능하다. 즉, 문명 보너스와 주력 유닛 등 특징을 고려해서 문명 시너지를 일으키는 것도 중요해서 팀 보너스만 생각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게임 도중에 다른 플레이어와 동맹을 맺으면 신규 동맹 플레이어의 팀 보너스를 받지 못하고, 게임 시작전에 동맹 맺은 플레이어와 동맹을 끊으면, 받고 있던 팀 보너스는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남게 된다는 것이다. 대다수는 버그라고 주장하는데 고수들은 버그가 아니라 동맹 시스템 유지를 위해 제작진이 일부러 해놓은 것이라고 말한다.

5.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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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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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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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튼비잔티움켈트중국프랑크고트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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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페르시아사라센튜턴튀르크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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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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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텍훈족한국마야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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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힌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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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도이탈리아마자르슬라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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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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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베르족에티오피아말리포르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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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의 부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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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크메르말레이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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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칸
파일:bulgarians.png 파일:cumans.png 파일:lithuanians.png 파일:tatars.png -
불가리아쿠만리투아니아타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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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에이지 오브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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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킹
파일:britons.png 파일:byzantines.png 파일:celts.png 파일:chinese.png 파일:franks.png 파일:goths.png 파일:japanese.png
브리튼비잔티움켈트중국프랑크고트일본
파일:mongols.png 파일:persians.png 파일:saracens.png 파일:teutons.png 파일:turks.png 파일:vikings.png -
몽골페르시아사라센튜턴튀르크바이킹-

5.2. 정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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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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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텍훈족한국마야스페인

5.3. 포가튼

Forgotten Empires 모드 확장팩에서 정식 확장팩으로 발매, 잉카, 인도, 이탈리아, 마자르, 슬라브의 5개의 문명이 추가되었다.

여담으로 포가튼 개발진이 원래 추가하려 했던 5개 문명은 롬바르디아, 티베트, 잉카, 마자르, 스키타이였는데, 롬바르디아는 이탈리아로, 티베트는 인도로, 스키타이는 슬라브로 교체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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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힌 왕국
파일:incas.png 파일:indians.png 파일:italians.png 파일:magyars.png 파일:aoe2_slavs.png
잉카인도이탈리아마자르슬라브

5.4. 아프리카 왕국

아프리카의 3개 문명과, 유럽의 포르투갈까지 총 4개의 문명이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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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왕국
파일:berbers.png 파일:ethiopians.png 파일:malians.png 파일:portuguese.png
베르베르 에티오피아 말리 포르투갈

5.5. 라이즈 오브 라자

동남아시아 지역의 4개 문명이 추가되었다. 다만 의외로 시암(타이)은 빠졌다. 그리고 4개 문명 모두 '전쟁 코끼리(Battle Elephant)[7][8]'라는 유닛을 가지고 나온다. 페르시아전투 코끼리(War Elephant)보다 약하고 외형도 다르며,[9] 기병양성소에서 만들 수 있다. 약하긴 하나 기동성이 눈꼽만큼 낫고 기병양성소에서 나오기 때문에 써먹기는 더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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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의 부흥
파일:burmese.png 파일:khmer.png 파일:malay.png 파일:vietnamese.png
버마크메르말레이베트남

5.6. 마지막 칸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결정판에서 추가되는 문명들을 나열한 것이다. 2019년 6월 10일에 나온 정보에 의하면 같이 포함된 마지막 칸(Last Khan) 확장팩에 불가리아, 쿠만, 리투아니아, 타타르의 4개의 문명이 추가된다.

쿠만과 타타르의 기병 양성소에서는 초원 창기병(Steppe Lancer)이라는 중앙아시아 고유 유닛을 양성할 수 있다. 카마유크처럼 사거리 1 판정을 가지는 기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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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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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쿠만리투아니아타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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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결정판으로 오면서 구 버전의 문명 선택 음악들이 대거 리믹스 되었다. 구 버전은 여기로.[2] 5위권에 못들어도 승률이 아즈텍 55%, 마야 54$, 켈트 54%이다.[3] 투르크는 46%로 뒤에서 7등이고 그 바로 아래가 한국(45%)이다.[4] 그나마 2000이상에선 사라센과 베트남이 크메르보다 사알짝 승률이 낮다.[5] 억지로 끼워 맞춘 기준이지만 중앙아시아 계열 문명이 추가된 결정판 기준으로 훈족은 북유럽 문명 양식이 아니라 중앙아시아 계열 문명 양식으로 수정되어야 했고 몽골 역시 동북아시아 계열 문명 양식이 아닌 중앙아시아 계열 문명 양식로 수정되어야 했다.[6] 포가튼 이후로 약간의 버프를 받았기에 다수가 모이면 굉장히 골치아파진다.[7] 이 유닛 때문에 스펙이 가장 좋지 않은 말레이 코끼리를 제외하면 다른 문명은 이단 업그레이드가 빠져있다. 이는 페르시아도 마찬가지.[8] 공식 발매판에서 '전투 코끼리'라고 표기되어 있으나, 팬카페 한 유저의 번역판에서는 페르시아의 전투 코끼리와 구분하기 위해 '전쟁 코끼리'로 구분하였다. 기존의 페르시아 전투 코끼리 있어 헷갈림 방지를 위해 본 항목에서는 전쟁 코끼리로 표기하였다.[9] 창든 기수가 코끼리에 탑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