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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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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미국 국기.svg 미국의 4대 방위산업체
파일:록히드 마틴 로고.svg 파일:보잉 로고.svg 파일:노스롭 그루먼 로고.svg 파일:RTX 로고.svg
<colbgcolor=#0033a1,#0033a1><colcolor=#fff> 보잉
The Boeing Company
파일:보잉 로고.svg파일:보잉 로고 화이트.svg
회사명 The Boeing Company
더 보잉 컴퍼니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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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다국적 기업)
창립일 1916년 7월 15일 ([age(1916-07-15)]주년)
창업자 윌리엄 보잉
대표자 로버트 켈리 오트버그(CEO)
래리 캘너(의장)
상장여부 상장기업
상장시장 뉴욕증권거래소
본사 소재지 929 Long Bridge Drive, Arlington, VA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보잉코리아) | 보잉 스토어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 파일:LinkedIn 아이콘.svg

1. 개요2. 사업
2.1. 상업용 항공기2.2. 우주2.3. 선박2.4. 방위 산업 부문
3. 역사4. 주요 사건 사고
4.1. 2018년 ~ 2022년4.2. 2024년4.3. 2025년
5. 설계 특징6. 보잉의 주 고객7. 생산 제품8. 기타
8.1. 관련 영상
9. 관련 문서10. 둘러보기

1. 개요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33a1,#0033a1><tablebgcolor=transparent><bgcolor=#0033a1,#0033a1> ||
If It's Not Boeing, I'm Not Going
만약 보잉이 아니라면, 난 가지 않는다
||
1916년 7월 15일 윌리엄 보잉이 시애틀에서 창립한 미국항공기 제작 회사이자 방위산업체이다. 세계 최대의 항공기 제작 회사이자 동시에 세계 굴지의 방위산업체이다. #[1] 록히드 마틴, 노스롭 그루먼과 함께 미국의 3대 항공우주 방위 산업체이며 미국 바깥에서는 민간, 군사, 우주 영역을 모두 커버하는 유럽의 에어버스 그룹 정도가 비교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수준이다.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기 제작사인 만큼 사업도 매우 다양한데, 상업용 항공기, 미사일, 우주선까지 항공우주에 관련된 것이라면 대부분 사업을 진행중이다.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본사를 두고 있다. 2001년부터 2022년까지는 일리노이시카고에 있었는데, 이는 기존 시애틀에 있던 본사를 맥도넬 더글라스 합병 이후 옮긴 것이었다. 워싱턴주 시애틀 일대,[2]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캘리포니아주 롱비치,[3], 미주리세인트루이스[4]미국 전역에 지점과 공장이 있는데다가 해외지부도 세계 곳곳에 두고 있다. 대부분의 상업용 여객기는 시애틀 일대에서 생산을 진행하며, 보잉 787 드림라이너의 일부와 787-10 드림라이너는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찰스턴에서 전량 생산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737의 동체, 767의 전면부, 787 드림라이너의 대다수 부품은 다른 곳에서 제작되어 보잉의 공장으로 딜리버리 되고 있다.

보잉은 5가지 주요 부서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부서들로는 보잉 상업항공기, 디펜스 우주&안보, 엔지니어링 오퍼레이션&테크놀로지, 보잉 캐피탈, 보잉 서비스 그룹이 있다. 이 중 가장 높은 수익을 벌어들이는 곳은 보잉 상업용 항공기로, 워싱턴주 시애틀 근처에 있는 랜튼에 본사를 두고 있다. 랜튼은 보잉의 협동체 공장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보잉의 주 공장은 5곳이 있다. 각각 에버렛(페인 필드, KPAE), 렌튼(렌튼 시립 공항, KRNT), 보잉필드(킹 카운티 국제공항, KBFI),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의 찰스턴(찰스턴 국제공항, KCHS),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해 있다. 앞의 4개의 공장은 상업용 항공기를 제작하며, 세인트루이스 공장에서는 군용기, 전투기 등을 제작하고 있다.

2. 사업

2.1. 상업용 항공기

보잉제트 민항기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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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37 오리지널보잉 737 클래식보잉 Next-Gene​ration 737보잉 717보잉 Next-Gene​ration 737보잉 737 MAX보잉 737 MAX
보잉 Next-Gene​ration 737보잉 Next-Gene​ration 737
보잉 727보잉 727보잉 757보잉 NMA
보잉 757
보잉 707보잉 767보잉 767
보잉 787 드림라이너
보잉 777
(-200, -300)
보잉 777
(-200, -300)
보잉 777
(-200, -300)
보잉 777X
보잉 747
(-100, -200, SP)
보잉 747-300보잉 747-400보잉 747-8
}}}}}}}}}

2025년 8월 현재 밀려있는 보잉의 민항기 주문량이 6,563 대이고 2024년 고객에게 인도된 기체는 총 348 기 이다. 경쟁사인 에어버스는 밀려있는 주문량이 8,678 대 이고 24년 인도는 766기 이다. 이를 합하면 15,241 대이고 인도 숫자는 1,114 대이다.

보잉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사업이자, 가장 많은 돈을 벌어다 주는 독점에 가까운 사업이기도 하다. 상업용 항공기는 보잉이 707을 개발한 후 본격적으로 라이벌인 맥도넬 더글라스를 꺾고 세계 1위의 상업용 항공기 제작사가 되었으며, 아직까지도 다양한 항공기와 여러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상업용 항공기 부분의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전투기 사업에서 연일 물먹자 보잉이 진지하게 전투기 사업을 포기할까 생각한 이유도 이 상업용 민항기 사업이 매우 잘 나가기 때문이다.

보잉의 현재 생산중인 상업용 항공기로는 Next-Generation 737[5], 737 MAX[6], 767[7], 777, 777X[8], 787 드림라이너가 있다. 이 중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항공기들로는 737 MAX787 드림라이너이다. 2019년 가장 많이 판매된 보잉의 상업용 항공기는 787 드림라이너이며[9], 현재 가장 많은 주문이 남아있는 상업용 항공기는 737 MAX 이다. 그러나 737 MAX의 경우 대규모 결함 사태로 운항 중단이 되어 A320neo 패밀리가 반사이익을 보고 있는 상황이다.[10]

보잉의 단종된 상업용 항공기로는 707, 717, 727, 737 오리지널, 737 클래식, 보잉 747, 보잉 757이 있다. 보잉이 단종 결정을 한 맥도넬 더글라스의 상업용 항공기 라인업으로는 MD-11, MD-80, MD-90이 있다.

보잉의 상업용 항공기 제작 공장은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다.
  • 에버렛[11] (페인 필드 공항): 광동체기 (747, 767, 777) 의 부품 생산,[12] 조립, 마감, 테스트 및 인도
  • 렌턴: 737의 부품 생산, 조립[13]
  • 시애틀 (보잉 필드): 737의 부품 생산, 마감, 테스트 및 인도
  • 찰스턴: 787 드림라이너 최종 조립, 마감, 테스트 및 인도

맥도넬 더글라스의 상업용 항공기가 생산되던 캘리포니아의 롱비치 공장도 보유하고 있었지만, 보잉 717C-17의 생산 중단으로 인해 공장을 매각하게 되었다.

2.2. 우주

우주 분야에서는 아폴로 계획, 스페이스 셔틀 등에서 많은 수익을 올렸다. 대표적으로 저 유명한 새턴 로켓의 1단부(S-IC)를 보잉이 제작했다.[14] 얼마전까지도 델타 로켓으로 상업용 인공위성 시장을 꽉 잡고 있었으나, 러시아가 소유즈 로켓으로 떨이를 하면서 민간시장을 털리고 있다. 현재 민간 우주관광시장마저 잡힘으로서 에네르기아[15]와 아리안 스페이스사에게 민간위성발사를 거의 빼앗긴 상태다. 미국의 군사위성 및 첩보위성 수요가 상당하기 때문에 망하지는 않는다는 관측도 있었지만 스페이스X도 NRO 미션 일부와 X-37 미션 등 공군 미션들을 연달아 따내면서 위험해지고 있다. 보잉의 로켓 개발에 관한 기타 내용은 ULA 문서로.

스페이스X와 경쟁하는 민간 우주선 개발에서도 2015년에 끝끝내 CST-100 스타라이너를 발표하면서 끝발이 죽지 않았음을 증명하고 있다. 물론 드래곤에 비해 너무 늦게 첫 삽을 뜬 만큼 개발도 지지부진했지만 스페이스X와는 다르게 재활용에 목숨을 걸지 않아 2019년 12월 첫 발사를 진행했다. 하지만, 발사 중 문제가 발생하여 국제우주정거장까지는 도달하지 못했고, 다시 지구로 복귀하여 재발사를 준비중이다. 그러나 2차 발사는 도전도 해보지 못한 채 2020년이 다 지나갔고, 같은 기간 동안 스페이스X가 유인 발사에 성공하고 정규 미션까지 소화하고 있는 반면, 보잉은 2021년 2분기가 되도록 무인 발사 계획조차 잡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아르테미스 계획의 달착륙선 제작 사업에 제안서를 냈다가 성능은 떨어지는데 비용은 제일 비싸게 부른다는 이유로 NASA에서 퇴짜 맞고 사업자 후보에도 오르지 못하는 굴욕을 당했다. 해당 사업은 결국 스페이스X가 단독 계약자로 선정됐다.

2024년에 와서 뒤늦게 도전한 유인 우주선 스타라이너를 ISSU 우주 정거장에 도킹하는 첫 시도를 했지만, 그 시도 역시 결함이 발생해서 우주인들은 예정에 없는 몇 개월 장기간 우주정거장 생활을 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결국 나사는 경쟁사 스페이스X의 우주선을 통해 그 고립된 우주인들의 지구 복귀를 결정한다. 보잉으로서는 또 다시 굴욕적인 사건이 되었다.

2.3. 선박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보잉은 한때 배도 만들었다. 이름은 보잉 929로, 1973년에 개발된 수중익선이다. 미국 해군페가수스급 고속정으로 6척이 납품되었고(현재는 모두 퇴역), 26척이 건조되어 현재까지 민간용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1989년부터는 일본 가와사키 중공업에 라이센스되어 16척이 생산되었고 중국 Shanghai Simno Marine(上海新南船廠公司)에서도 2척 생산되었다. 일명 '제트포일'이라고도 하며, 현재 전세계에서 37척이 아직 운항 중이다. 부산광역시-후쿠오카 하카타 항로를 운항했던 비틀·코비[16], 홍콩-마카오 항로를 운항하는 터보젯 등이 바로 이 모델이다.

가와사키 중공업으로 이관된 후 1995년부터 생산이 끊겨 있다가 2020년에 일본 국내항로 용도로 1척이 건조되었다. 일본에서는 보잉(ボーイング)이라고 표기한다.

2.4. 방위 산업 부문

보잉은 초창기에 방위사업 부문에도 여러번 기웃거리던 중, 1930년대 초에는 전투기 개발에도 참여하여 미 육군항공대가 운용한 최초의 단엽전투기, P-26 피슈터(Peashooter : 콩알총. 전투기 조종사란 뜻도 있다.)를 개발했다. 미군은 기체 자체에 불만은 없었으나 지금과 달리 당시의 미군은 해군쪽을 제외하면 그리 강력한 편이 아니었던지라 생산수량은 고작 150대정도였다.[17]

보잉이 방위사업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낸건 B-17 폭격기를 개발하면서부터였다. 사실 이 B-17은 보잉이 그간 여객기를 만들며 얻은 대형기 제작의 노하우를 모두 집대성하여 사활을 걸고 만든 폭격기였다.[18] 그러나 B-17은 당시 경쟁기종으로 참여한 B-18보다 지나치게 비싼 가격 탓에 미국 공군도 구매를 망설이게 되었고, 심지어 B-17 구매계획이 취소될 위기에 놓이기까지 했다. 그러나 B-17의 뛰어난 비행능력에 미군은 B-17을 버리기 아까워했고,[19] 마침내 전쟁에 참전하게 되자 B-17을 대량주문했다.[20] 이렇게 보잉은 초대형 방위산업체가 되었고, 한동안 여객기 라인업이 상당히 부진하여 고전한 바가 있다.[21] 이후 개발한 B-29 역시 태평양 전선에서 일본을 상대로 대활약하는 등, 2차대전을 통해서 보잉은 고만고만한 항공기 제작업체에서 명실상부한 정상급 폭격기 개발업체로 발돋움했다.

이후 제트항공기 시대가 열리자 보잉은 발빠르게 B-47을 개발했으며 이후 대형 제트 폭격기인 B-52를 다시 개발하여 군수분야에서 승승장구했다. 이런 폭격기 이외에도 자사의 여객기를 기반으로 조기경보기, 공중급유기, 수송기, 대잠초계기 등을 생산하여 군수분야의 최고로서 이미지를 굳혀갔다.

1960년대에는 헬리콥터 제작사인 버톨(Vertol)을 인수, 보잉-버톨 헬리콥터 회사를 설립했으며 이후 이 회사는 보잉에 완전히 합병되어 '보잉 헬리콥터 시스템'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보잉 버톨은 CH-46, CH-47 등 간판급 군용 헬리콥터를 개발했으며 또 헬리콥터 제작사인 과 한 팀을 이루어 최초의 군용 틸트로터기인 V-22를 개발했다.[22] 하지만 미 공군의 차세대 폭격기 사업을 노스롭 그루먼이 따가면서 방산분야 매각설이 나왔다. 매각되지 않는 부분은 지원기 부분이다. 전 세계를 공격할 수 있는 대륙간 탄도 미사일 미니트맨 3도 보잉의 개발품이다.

보잉의 707 개발 이후, 보잉은 방위산업체의 의존도가 지나치게 떨어지고 말았다. 한동안 상업용 여객기 라인업을 주력으로 판매하던 보잉은 맥도넬 더글라스를 인수하여 다양한 군용기 라인업을 다시금 갖추게 되었다. F-15, F/A-18, C-17 등의 주력 군용기가 보잉의 품으로 들어오게 되었고 2000년대에는 P-8, E-737, KC-46 등의 민항기를 기반으로 한 군용기를 개발하는 것에는 성공했지만, X-32록히드 마틴X-35에게 패배하는 등 전투기 사업에서는 좋은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2010년대 보잉은 사브와 함께 컨소시엄을 맺어, T-7이라는 전투훈련기를 제작해 미국 공군에게 약 300기 가량을 납품하게 되었다. 따라서, 보잉은 세인트루이스 공장의 가동률을 다시 살아나게끔 할 수 있었다. 그러나 2024년까지 기술문제들이 계속 터져 제대로된 사업진행을 하지 못하고 비용이 크게 증가했다. 자국 기업이라 울며 겨자먹기로 T-X 프로그램을 지연시키며 보잉을 밀어줬던 미 국방부마저 신사업으로 훈련기 도입 사업을 새로 할 때까지 납기를 하지 못 했다.

보잉의 민항기 부문에도 끓임없이 사고가 터지며 납기지연 문제 등 온갖 홍역을 앓고 있는 와중 방산업계에서 미 해군 주력기 FA-18 슈퍼호넷 개조 개선을 담당하고 차세대 전투기 PCA사업은 록히드 마틴이 가져갈 것과는 달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보잉의 F-47을 선정하며 부활할 천금같은 기회를 얻게 되었다.

3.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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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요 사건 사고

항공기 운항 중 관련된 모든 사고는 #생산 제품의 각 모델 세부 페이지의 사건사고에 상세히 기재되었으나, 2018년 737 MAX 사고 이후, 보잉이 제조한 민간항공기에서 발생한 사고들은 보잉사의 책임을 문제 삼는 입장을 가진 영미권 매체들을 주축으로 보도되고 있다. 따라서 이 섹션에는 보잉사의 내부에서 일어난 2018년 이후의 사건들과 외부에서 일어난 사고를 함께 기술하여 그 관련성을 알아보고, 사고의 원인, 관련 기종, 책임 및 사실 여부와 앞으로의 해결 과정들을, 명확한 참고 자료들과 함께 객관적으로 기재한다.
보잉 737 MAX 사고와 관련된 망언으로 사퇴압력을 받은 끝에 데니스 뮬렌버그가 해임된 뒤 새로 취임한 데이브 칼훈도 GE출신 인사로써 스톤사이퍼나 맥너니가 범했던 실수를 되풀이 할 것인지 아니면 시대가 변한 만큼 둘과는 다른 경영을 할 것인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다. 일단 칼훈은 취임하자마자 보잉의 자사주 매입을 중지했고, 737 MAX 또한 그라운딩이 풀리고 2022년 기준으로 주문량이 2018년 수준으로 돌아왔다. 2023년 2월에는 스톤사이퍼와 맥너니가 기존에 보잉의 자산이었던 엔지니어를 해고하고 확장시켜 놓은 재무-금융부서 직원들을 인사과 직원과 함께 2천여 명을 해고하기로 함으로써 망가진 엔지니어링과 제조부분의 인력을 확충하기에 집중하기로 한 듯했다.

그러나 신임 CEO가 입사한 뒤로도 보잉 787 자체인증을 가라로 하다가 적발되어 2021년부터 약 2년간 787 인도가 전면 중단되는 사건이 있었다. 알래스카 항공 1282편 비상착륙 사건으로 과거 문제가 되었던 보잉 737 MAX 계열 기종의 조립 품질 문제가 새로 제기되었다. 조사 결과 이 사고 또한 문제의 부품을 가라로 조립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운영진 라인업을 개선했지만, 30년 가까이 유지된 경영진 중심의 운영 때문에 회사 전체에 만연해진 가라 문화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 급기야 2024년 2월 에미레이트항공은 보잉의 제작공정을 믿지 못하겠으니 자사 엔지니어를 보잉 조립 라인에 직접 파견 보내서 관리하게 하겠다고 보잉에게 대놓고 통보했다. 매일경제뉴스 링크

보잉의 최대 수입로인 민항기만이 아닌 군용기 측에서도 문제가 지속중인데, 위에서도 언급되었듯이 F-15계열기 업그레이드 비용 문제, 조기경보기 관련 비용 급상승 등 갑질 논란 문제로 한국과 일본 등에서 볼맨 소리가 나오는 중이다. 미국 정치권에서는 우수한 무기 개발 및 납품으로 독주수준으로 커진 록히드마틴을 견제하기 위해 T-X 프로그램에서 보잉을 밀어주는 등의 행보를 보이고 있지만 이쪽도 선정된 보잉의 납기지연으로 인해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는 중이다.

운항 중 고장이 인명피해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는 자동차나 선박과는 달리, 그게 거의 인명피해로 직결되는 항공기 사업자가 민간과 군 양측에서 신뢰를 잃어버리고 있다는 것은 상당히 치명적인 문제다. 한 번 잃어버린 신뢰를 되찾기에는 어려운 문제라는 것을 생각하면 앞으로의 보잉의 행보는 가시밭길의 연속이 될 것으로 보인다.
1조 원대 소송 중에 '또'…풀리지 않는 의문 속 '첫 내부고발자 사망' / SBS / 모아보는 뉴스

4.1. 2018년 ~ 2022년

4.2. 2024년

이전까지 보잉의 항공사고는 드문 편이었지만 2024년 들어서 보잉이 만든 민항기에서 사고 및 준사고가 속출했고 현재진행중인 2024년에만 기존의 항공기 사고수만 해도 보잉 역대 항공기 사고수를 뛰어넘는 중이다. 가뜩이나 군용기 시장에서 퇴물소리 받는 게 보잉인데 주력매출인 민항기에도 사건사고가 터지면서 보잉의 주가는 추락했다. 게다가 군용기, 민항기를 넘어서 우주선에서도 가리지 않고 기술적 결함이나 문제로 사고들이 다발하고 있다.
  • 2024년 1월 5일, 알래스카 항공의 보잉737 MAX 9 기체결함 사고인 알래스카 항공 1282편 비상착륙 사건이 발생했다. 운행 중 출입문이 아닌 보조 문이 날아갔으며, 문 옆자리는 다행히 빈 좌석이었으나, 승객들은 착륙 시까지 문이 열린 채 공포에 떨어야만 했다. NTSB가 2024년 2월 6일에 발표한 예비 보고서에 따르면 알래스카 항공의 보잉 737 Max 9에 나사가 4개 누락 되어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떨어진 문은 미국의 한 주거지역 근처에서 발견되었다. # 이 보조문은 좌석 변경과 같은 항공 내부 개편시 물건을 쉽게 입출하기 위한 편의상 만들어진 보조문으로, 2024년 현재 대한민국 소속 항공사들은 보조문이 달린 모델을 사용하고 있지 않다.
  • 2024년 3월 9일, 보잉의 각종 문제와 범법행위를 내부 고발한 존 바넷이 스스로 총을 쏴서 숨진 채 이틀 후인 11일에 보도되었다. # #[23]
  • 2024년 3월 12일, 호주 시드니에서 뉴질랜드로 이동하던 라탐항공 보잉787이 급강하 하여, 50여 명의 승객들이 다쳤다고 했다. 짧은 운항시간을 가졌고, 기류때문에 있을 수 있는 사고로 보여졌으나, NBC 뉴스에서는 위도(Latitude)를 읽는 시스템이 높이 41,000ft(피트) 상에서 약 10여분 동안 작동하지 않아서 발생된 일이라고 보도했다.
  • 현지시간 2024년 3월 25일, 보잉의 CEO였던 데이비드 칼훈은 알래스카 항공 1282편 비상착륙 사건을 언급하며 연말까지 CEO직을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CEO Message to Employees '연말까지의 CEO 사직'이라 함은, 본인의 의지로 CEO직만을 임시로 사임하겠다는 것이며, 현재 회사를 그만 둔 것은 아니다.
  • 2024년 4월 7일,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737-800이 이륙 후 엔진 커버가 벗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기체의 경우 이미 도입 후 7년이나 지난 기체이고 바로 전날에도 다른 737기에서 엔진 화재가 발생했다는 것을 보면 사우스웨스트 항공 측의 정비불량이 원인으로 보이지만, 이 소식을 접한 많은 사람들이 사우스웨스트 항공을 비난하는 게 아니라 "또 보잉이냐"라는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이미 일반인들에게 까지 보잉의 신뢰도가 바닥을 보이고 있다는 실례로 보인다.
  • 2024년 4월 17일, 미 상원의원회는 보잉의 안전에 관련된 내부고발자(whistleblower:퇴직했으나, 재직시 본것들을 고발하는 자)들을 모아 청문회를 열었다. 첫 번째 내부고발자 존 바셋이 소송 중 갑작스럽게 사망한 이후, 두번째 내부고발자가 상원위원들이 마련한 자리에 나와 증언을 한 의미있는 사례로, 이 1시간 반 짜리 청문회 장면은 #은 미국 대형 뉴스 전문 방송사인 CNBC, CBS, ABC를 통해 미 전역에 생방으로 TV에 보도되었고, 유튜브에도 남겨져 있다. 내부고발자는 재직 중 동료 엔지니어들이 조립 과정시 힘으로 누르거나 도구로 찍는 등 비정상적인 방식으로 조립을 하는 것을 보았고, 동료들도 문제가 있다고 언급하여, 수년동안 이런 사항들을 모아서 C라인까지 보고했으나 그 과정에서 메일조차 보내지 말라고 묵살 당했다는 점, 그리고 이로인해 일부 동료들에게 따돌림 당하거나 괴롭힘 당했다고 폭로했다. 이 청문회 마지막은 Chair인 미 연방 검사출신 상원의원 Blumenthal을 포함한 상원위원들과 패널들은 보잉이 2018년 737 max 8 사건들로 2조 7,000억을 내고 기소유예를 받은 것을 다시 한번 언급했다.
  • 2024년 4월 30일, 존 바넷에 이어서 보잉의 문제들을 내부 고발한 조슈아 딘이 급성 감염병인 MRSA 합병증으로 급사한 지 이틀 후인 5월 2일 보도 되었다. # 해당 이슈 관련 폭로자들이 급사한 채 발견 된 건이 올 해 들어 두 달 간격으로 두 번 째 건이다.
  • 2024년 5월 7일, 위 청문회를 시발점으로 미국 항공청이 737에 이어, 787에 대한 품질검사 기록 위조 여부에 대한 조사를 착수했다. 국내에는 해당 모델이 대한항공 14대와 에어프레미아 5대로 19대가 운항중이다. 국내 MBN 보도, 미 NBC 보도
  • 2024년 5월 15일에는 인도네시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로 비행할 예정이었던 가루다 인도네시아의 747-400이 이륙 직후 엔진에서 불이 나면서 회항해 비상착륙하는 일이 있었다. # 승객 450명과 승무원 18명 등 총 468명이 타고 있었으며,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 2024년 8월 7일 항공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주선에서도 결함 사고가 있었다. # 보잉이 스페이스X에 많이 밀리다가 다시 우주선 기술로도 건재 하다는 듯 스타라이너 CST-10을 개발해서 국제 우주 정거장에 도킹하는 비행 프로젝트를 실현했지만 이번에도 도킹 부 결함으로 우주인들이 예정에 없이 수십일, 길게는 수개월 ISS에 갇히게 된 사고가 생겼다. 보잉과 해당 2명의 우주인들은 큰 문제는 아니고, 본인들도 불편함은 없고 무사하다는 발표를 했지만, 헬륨 누출, 기동 추진기 고장 등 생각보다 결함이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다. 28개로 구성된 RCS 중 5개가 고장이 났고, 특히 그 중에서 하나는 마지막까지 고치지 못했다고 한다. 특히 굴욕적인 점은 문제 해결이 계속해서 미뤄지자 경쟁사인 스페이스X가 개발한 크루 드래곤으로 우주인들을 귀환 시킨다는 해결책이 대두되고 있다는 점이다. 결국 그 굴욕은 현실이 되었다. # 이는 끝끝내 우주선의 결함의 원인을 찾지 못한 데 대한 나사의 결정이었다. 그 발표 현장에 보잉사에서는 그 어떤 대표인원도 보내지 않았다고 한다. 심지어 스타라이너는 무인 조종으로 귀환시켰는데, 무인 조종 복귀 중에서도 RCS와 GPS 등의 항법장치에 문제가 생겼다고 한다. 만약 고장을 사소하다고 간주하고 유인 복귀를 강행했다면, 인명 사고가 났을 수도 있었다는 점에서 보잉에게 더욱 뼈아픈 사건들의 연속이었다.
  • 2024년 9월 13일 기계공 33,000명 이상이 참여해 2008년 이후 첫 파업이 시작됐다. 그로인해 현재 개발중인 항공기의 제조가 중단될 가능성이 높다. (B737,B777, 제트기 등). 국제기계항공우주노동자협회(International Association of Machinists and Aerospace Workers)에 따르면 보잉 노동자의 약 95%가 4년간 임금 인상을 약속하는 계약을 거부했고, 노동자 중 약 96%가 파업을 찬성했다. # 2024년 11월 5일, 4년간 38%의 임금 인상을 하는 것으로 합의되었다. 이로써 53일간 이어진 파업이 종결되었으며, 11월 12일부터 업무가 정상화될 전망이다.[24]
  • 2024년 10월 21일, 안그래도 지난 스타라이너 결함 문제 때문에 굴욕을 당한 보잉은 우주 분야에서 또 다시 굴욕적인 사건을 맞이하게 된다. BBC 출처 번역한 연합뉴스 출처 2016년 발사된 보잉의 통신위성 intelsat-3.3e's 위성은 고질적인 추력 부족 문제로 수명이 크게 줄어들었다. 급기야 이틀 전부터 움직임이 불안해지더니 21일에 와서 total loss 상태, 곧 전손 되었고 이는 23일 세계 각 언론사들에 타진되었다. 현재 폭발로 인한 20여개의 초고속 파편들이 흩어져 있어, 그것들을 미 우주군이 추적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위성 추적 업체에서는 57개의 파편들을 추적 중이라는 후속 소식이 올라왔다. 이로 인해 해당 위성이 서비스하던 지역의 통신에 장애가 발생했다고 한다.
  • 2024년 12월 8일, CBS에서 보잉 부품감시관으로부터 수천개의 불량부품들을 재활용하고 랜딩 기어가 부식되고 고장나고 그대로 사용했다는 폭로인터뷰가 올라왔다. 기사
  • 2024년 12월 29일, 24년 한 해가 끝나기 3일 전과 동시에 위 사고가 일어난지 3시간 후에 제주항공 소속 Boeing 737-8AS(WL)기에서 제주항공 2216편 활주로 이탈 사고가 발생했다. 2024년 12월 29일 오전 9시 3분 경, 제주항공 7C2216편 여객기가 태국 방콕 수완나품 공항을 출발하여 전라남도 무안국제공항에 착륙하던 중 활주로를 이탈하여 외벽과 충돌하며 화재가 발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탑승자 181명 중 승무원 2명을 제외한 179명이 사망했다. 탑승자 181명 중 175명은 한국인이고 2명은 태국인 승객이었으며, 승무원 6명이 함께 탑승하고 있었다. 사고 당시 항공기는 착륙을 시도하다가 실패하고 선회하여 재착륙을 시도했으나, 랜딩기어가 작동하지 않아 동체로 비상착륙을 시도하던 중 활주로 끝 차단벽 구조물과 충돌하여 반파되고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사고 발생 약 43분 만에 화재를 진압하였으며, 구조 작업을 진행하여 승무원 2명을 구조했다. 사고 원인으로는 조류 충돌로 인한 랜딩기어 고장이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 비행에 지장을 준 원인 중에 가장 가능성 높은 것으로 지목 되고 있는 것이 버드 스트라이크이긴 한데 엔진부 불꽃 영상, 엔진 문제는 긴급 착륙 시도의 원인이지, 사상자를 발생시킨 랜딩기어 미작동의 원인인지 아닌지에 대한 상관 관계가 밝혀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기체 고장이나 정비 불량이나 비행사 실수일 가능성도 제기되는 중이다. 국토교통부는 사고 조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사고로 인해 제주항공은 창사 19년 만에 첫 치명적인 사고를 겪게 되었다. #

이렇듯 사고가 하도 터지는 탓에 알래스카 항공 결함 사고 이후 언론에서조차 "또 보잉"이라는 말을 쓰며 보잉을 공격할 정도로 보잉의 이미지는 바닥까지 떨어지고 있다. 물론 하나하나 살펴보면 항공사의 정비 소홀, 기상 문제, 버드 스트라이크, 인재 등 보잉의 잘못으로 보기 어려운 경우도 있으므로[25] 적당히 걸러서 볼 필요는 있다. 다만 다른 교통수단 이상으로 사고가 발생할 시 인명에 큰 위협이 가해지는 항공기인 만큼[26] 언론이나 대중들이 더욱 관심과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수 없으며, 무엇보다도 물론 이런 이미지 하락의 근원에는 보잉 스스로가 소프트웨어나 생산 중 결함 문제를 만든 것이 크다는 점이 매우 크다.

결국 잇따른 사고와 실적부진으로 2024년에 칼훈 CEO가 사임하고, 콜린스 에어로스페이스[27]의 전 CEO인 로버트 켈리 오트버그를 보잉의 신임 CEO로 선임했다. 이번 엔지니어 출신의 CEO 임명은 '엔지니어 회사'로 유명했던 과거 보잉의 영광을 되찾아줄지 주목된다[28].

4.3. 2025년

  • 2025년 6월 12일, 인도에서 에어 인디아 소속 보잉 787-8 드림라이너이륙 직후 추락했다. 정확한 사고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에어 인디아 171편 추락 사고 소식이 보도된 직후 보잉의 프리마켓 주가가 8% 이상 폭락했다. # 사고 예비조사 결과가 나왔는데 기체 설계 결함이 원인이라는 분석이 다시 등장했다. 이전에 보잉 기종 비행기의 연료 컨트롤 스위치가 아무 이유없이 저절로 꺼진다는 설계 결함 문제가 보고되었었는데 해당 문제가 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되었다. 다만 연료 잠금 장치가 처음부터 풀려있었어도 연료 컨트롤 스위치가 차단될 수 있어, 잠금 장치 체결 상태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에어 인디아의 정비 불량이 더 거슬러 올라가 최초의 원인이라는 분석도 있다. 보잉과 에어 인디아 사이의 치열한 법적 공방이 예상된다. 추락 유력 원인 2가지 중 하나가 보잉의 기체 결함이라 매우 긴장해야 하는 상황이다.

5. 설계 특징

보잉 737 / 에어버스 A320 조종석 비교[29]

설계의 특징으로는 글래스 콕핏과 플라이 바이 와이어 등 항공기 조종이 전자화되는 가운데에서도 고전적인 기계식 조작을 병행 유지하며 조종사의 결정이 우위에 서는 점이다. 경쟁사 에어버스가 적극적으로 전자식 시스템으로 변경하면서 규정된 조작 범위를 조종사가 넘어서지 못하게 되어 있는 것과 대비되며 실제 조종사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보잉은 기종별로 조종특성도 많이 다르고 자동화가 덜 되어있어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아 운항은 불편하지만 비상상황에 대응하기 쉽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에어버스는 자동화가 잘 되어있어 기종별 조종특성도 비슷하고 조작계도 쉽게 쓸 수 있도록 만들어져있어 편하게 운항할 수 있지만 비상상황시 조종사가 비행기를 움직이는데 한계가 있어서 불안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 초심자가 봐도 가장 잘 보이는 차이점은 A320 이후의 에어버스가 전투기 같은 사이드스틱 조종간을 적용하는 데 비해 보잉은 전통적인 요크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민항기 제조사 중 보잉과 엠브라에르[30]를 제외하고는 모두 사이드스틱[31]으로 넘어가는 중이다.
파일:airbus-vs-boeing-windows.jpg
조종석 측면 유리 모양이 거의 사다리꼴에 가까우며, 조종석 측면 유리의 귀퉁이가 약간 접혀 있는 에어버스 기종과 구분할 수 있다.
특히 비슷한 시기에 개발된 기종들끼리 형상이 동일하다.(보잉 707, 727, 737 / 757, 767, 777)

또한 직접 개발한 기종은 조종석 주요 창문의 개수가 6개라는 전통이 있었으며, 창의 형상은 여러가지로 파생되어왔지만 개수는 제조사가 다른 보잉 717과 최신예 기종인 보잉 787을 제외하고는 6개를 고집했다.

다만 조종사들의 불안감과는 반대로 통계상 항공기 인명사고 중에 휴먼에러가 원인인 비율이 수십년간 70-80%대를 꾸준히 찍고 있기 때문에 승객입장에서는 조종사의 오판을 원천차단하는 에어버스가 보잉보다 안전하다고 볼 여지가 있다. 현대의 에어버스 시스템이 오류를 일으켜 비행기를 추락시킬 확률보다 사람인 조종사가 실수를 해서 비행기를 추락시킬 확률이 월등히 크기 때문이다.

5.1. vs 에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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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보잉의 주 고객

미국 민간 항공사 대부분은 항공기로 국내산인 보잉을 주로 선호한다. 특히 사우스웨스트 항공은 다른 항공사가 A320 패밀리에 눈길을 주는 동안 오직 737을 외치고 있다. 다만 델타항공은 미국 플래그 캐리어임에도 에어버스제를 많이 주문한다.[32]

미국 아래 멕시코아에로멕시코도 대표적인 보잉빠 항공사다. 미국과 인접한 캐나다의 항공사들도 대부분 에어버스보다 보잉을 주로 선호한다.

일본의 양대 항공사인 일본항공전일본공수도 보잉을 주로 주문하는 항공사다. 특히 전일본공수보잉 787의 최다 운용사다. 일본항공은 2013년 A350을 주문한 것이 보잉과 맥도넬 더글라스 이외의 중, 대형기를 주문한 첫 사례이며, 전일본공수는 사실상 스카이마크 항공에서 승계하여 A380을 도입했다. JAL이 에어버스 기종을 운용한 적은 있었다. 2002년에 인수한 일본에어시스템(JAS)에서 A300을 함께 들여온 것이다. 1960년대에는 JAS의 전신인 일본국내항공에서 제너럴 다이내믹스콘베어 CV-880 코로나도를 임차한 적도 있다. 그러나 직접 주문으로는 보잉과 맥도넬 더글라스 기종을 혼용하는 데 치중했으며, 합병으로 취득한 A300 또한 비교적 조기에 정리했다. 한편 ANA는 보잉의 대형기 도입 전에 록히드L-1011 트라이스타를 운용했었으며, A340을 주문했다가 취소한 적이 있다. 현재 소량 운용하고 있는 A320은 이 때 대신해서 산 것이다.

비교적 에어버스를 많이 들여오는 싱가포르항공에미레이트 항공도 보잉에 지르는 주문량이 상당하며, 에어버스빠인 루프트한자737, 보잉 777X, 747-8i의 런치 커스터머이다. 또한, 보잉 787-9도 20대 주문했다. 대한항공도 주 고객 중 하나. 대한항공일본 국적사들에 비해 골고루 운용하지만 그래도 보잉이 에어버스보다 조금 더 많다. 2017년 이전까지 협동체는 오직 보잉 737만 가지고 있었으며 2015년이 되어서야 A321neo를 주문했고, 2017년에 A220을 도입했다. 또한 롤스로이스 Trent 엔진 문제, 항공기 인도의 연기 등의 이유로 대한항공A350보잉 777X의 도입 계획이 아예 없었으나, 2024년에 A350과 보잉 777X를 대량 구매를 했다.[33]

그리고 나라나 주변 국가의 사정 때문에 보잉의 주 고객이 된 항공사도 몇몇 있는데, 엘알 이스라엘 항공이 대표적이다.[34]

대신 유럽의 항공사들이나 구 공산권, 특히 러시아중국의 항공사는 미국에 대한 반발 심리가 있어서인지 보잉 기종의 도입이 비교적 적은 편이라 에어버스를 구입하는 중이다. 다만 중국의 항공사에도 차츰 마수를 뻗치는 중이고[35][36]소련 붕괴 후 아에로플로트같은 러시아 항공사에서도 서서히 보잉제 여객기를 도입하고 있다. 보잉보단 에어버스를 더 선호하지만.[37] 얼마 전 중국국제항공이 자사의 800번째 보잉기 도입을 축하하는 행사가 있었고, 중국남방항공 계열의 샤먼항공은 아예 보잉 원 메이크다. 2002년 4월 15일 김해국제공항에 착륙을 시도하다가 경상남도 김해시 지내동의 야산에 추락한 중국국제항공의 기종은 보잉 767이었다. 북한미국과 적대 관계라 보잉을 주문할 리도 없거니와, 주문한다고 쳐도 유엔의 대북 제재 문제와 더불어 미국의 적성국 금수 규정에 걸려서 받아줄지 의문이다. (무엇보다 보잉은 미국방위산업체다.)[38]

유럽의 항공사들 중 대표적인 보잉빠 항공사는 LOT 폴란드 항공, 에어 유로파, 라이언에어, 노르위전 에어 셔틀 등이 있다. LOT는 1991년 소련이 붕괴되자 마자 발빠르게 소련제 여객기를 퇴역시키고 보잉 767을 시작으로 보잉제 여객기로 모두 바꿔 버릴 정도. 미국과 폴란드의 긴밀한 관계가 작용했을 수 있기에, LOT 폴란드 항공은 미국의 방위산업체인 보잉의 기종을 고민하지 않고 도입 중이다. 그러나 보잉 767을 점차 퇴역시키고 올인에 가깝게 도입한 보잉 787LOT에서도 예외 없이 기체 말썽을 일으켰다.[39] 또한 에어 유로파의 경우 에어버스 기체도 보유하고 있었으나 모두 퇴역시키고 보잉 여객기로만 통일을 한 상태다. 그리고 남은 곳의 항공사의 경우 창립 이후 한 번도 에어버스제 여객기를 도입한 적이 없어, 대표적인 보잉빠 항공사라고 할 수 있다. 그 외에 보잉빠로 유명한 유럽 항공사로 KLM 네덜란드 항공, 아이슬란드항공이 있었지만 KLM은 에어 프랑스와의 합병으로 인해 에어버스 기재를 대량 도입을 하게 되었고, 아이슬란드항공은 2023년에 A321LR을 주문하고 2025년부터 도입을 시작하고 노령화된 보잉 757 등을 대체하게 되면서 조금씩 완전한 보잉빠 항공사에서 벗어나고 있다.

대한민국 항공사들 중 대표적인 보잉빠 항공사는 진에어[40],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에어프레미아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은 보잉 737 패밀리, 에어프레미아는 보잉 787 드림라이너만 운용한다. 화물 항공사 중에서는 에어제타가 대표적이다. 이 쪽은 보잉 737 화물기를 운용하다가,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의 보잉 747, 767 화물기를 추가로 들여올 예정이다.

7. 생산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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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항기
협동체 광동체
<colbgcolor=#d4def7,#666> 쌍발기 717(MD95) · 737(오리지널 · 클래식 · NG · MAX) · 757 767 · 777(-200 · -300 · 777X) · 787 드림라이너
3발기 727 -
4발기 707 747(-100 · -200 · SP · -300 · -400 · -8 · 특수목적용)
초창기 모델 247 · 307 · 314 · 377 · 367-80
개발 중단 / 개발 중 2707 · 7J7 · 소닉크루저 · NMA
군용기
훈련기 T-7
전투기 P-26 · F-15E/EX · F/A-18E/F · F-47
전자전기 EA-18G
폭격기 B-9 · B-17 · B-29 · B-47 · B-52
수송기 C-97 · C-135 · C-137 · VC-137 · VC-25 · C-32 · C-17 · C-40
조기경보기 / 지휘관제기 OC-135 · RC-135 · WC-135 · EC-135 · E-3 · E-4 · E-6 · E-8 · E-767 · E-7
공중급유기 KC-97 · KC-135 · KC-767 · KC-46
대잠초계기 P-8
무인기 MQ-25 · MQ-28
헬리콥터 CH-46 · CH-47 · A/M/EH-6 · AH-64D/E
개발 중단 / 컨셉 / 실험기 YC-14 · X-32 · X-48 · YAL-1 · B-1R · F-15SE · 팬텀 레이 · 버드 오브 프레이
인수 합병 및 공동 개발
맥도넬 더글라스의 항공기 · F-22 · B-1 · V-22 · 디파이언트 X
※ 제조사별 항공기 둘러보기 }}}}}}}}}

  • 보잉 247: 최초의 현대식 여객기
  • 보잉 2707: 초음속기, 원형기가 만들어지기도 전에 계획이 취소됐다.
  • 보잉 307: 스트라토라이너(Stratoliner), B-17 폭격기를 기초로 개발.
  • 보잉 377: 스트라토크루저(Stratocruiser), C-97 수송기를 기초로 개발.
  • 보잉 707: 전설의 시작. 여러 항공기의 플랫폼으로 쓰인 걸작 제트 여객기.
  • 보잉 717: 맥도넬 더글라스에서 MD-95로 개발하던 것을 MD 인수 후에도 계속 개발하여 보잉 717이라는 이름으로 출시했다.
  • 보잉 727: 보잉 707이 들어가기에는 수요가 적은 노선을 위해 개발한 여객기. 737의 기록 갱신 이전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여객기였다.
  • 보잉 737: 세계에서 가장 많이 생산된 상업용 여객기.[41] 지금도 하늘을 날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생산할 장수만세 여객기로, 2024년까지 약 12,214대가 생산되었다.[42] 그러나 보잉 737 MAX 기종이 2018~19년 기체결함에 의한 추락사고가 두 차례[43] 일어난 것을 시작으로 각종 결함, 사고가 적발되어 비행금지 조치가 내려진 적이 있으며, FAA와 보잉의 유착 관계가 드러나면서 나라 망신까지 일으켰다. 현재는 규제가 완화되어 점차 안정세에 이르고 있다.
  • 보잉 747: 보잉의 가장 상징적인 비행기로, '점보 비행기'라는 별명을 가진 복층 광동체 여객기이다. 상기한 737과 마찬가지로 반세기 넘게 하늘을 날고 있는[44] 대형 여객기의 대표주자. 허나 21세기에 들어서 보잉 777을 필두로 한 쌍발 여객기들에게 밀려 2017년에 여객형이 먼저 단종되었고 2022년에 화물형도 단종되면서 53년의 역사를 마무리지었다.
  • 보잉 757: 세계에서 제일 큰 수송량(-300 기준)을 가진 협동체 여객기이다. 하지만, Next-Genereation 737과 A321이 등장하면서 경쟁력과 연비가 떨어져 2005년 단종되었다.
  • 보잉 767: 보잉의 가장 작은 광동체 여객기. 수송량, 항속거리, 연비 등이 적절히 조화된 스펙으로 인기를 끌며 세계 각지에서 활약 중이다. 여객형은 2014년 단종되었지만 화물형은 아직 생산 중이다.
  • 보잉 777: 쌍발 제트 여객기의 한계를 초월한 패왕. 1990년대 광동체 시장을 넘보던 에어버스를 긴장시킨 보잉의 대항마로서, 에어버스의 주력 광동체였던 A340을 패망시키고 보잉의 광동체 기술력의 위상을 공고히 다진 기종이다.
  • 보잉 787: 현재 보잉의 신세대 여객기인 드림라이너. 2020년 현재는 보잉 777과 함께 보잉을 먹여살리는 제품이다.
  • 보잉 929: 보잉이 개발한 유일한 배로, 수중익선이다. 제트포일(Jetfoil)이라는 별명으로도 알려져 있다.
  • P-12
  • P-23
  • P-26: 미국 최초의 전금속제 전투기.
  • B-17: 유럽을 구함과 동시에 독일을 초토화시킨 폭격기. B-29와 더불어 2차대전 참전 용사.
  • B-29: 현재까지 유일하게 실전에서 을 떨어뜨린 폭격기다. 2차대전 종결자.
  • B-47: 미군 최초의 제트 폭격기.
  • B-52: 초기 모델인 B-52A부터 후기형인 B-52H까지 합치면 아버지도 탔고, 아들도 탔고, 손자도 타는 장수만세 폭격기. 현재도 현역이다.[45]
  • C-32: 757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수송기
  • C-40: 737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수송기
  • C-97: B-29 기반의 수송기, 엔진, 주익등은 동일. 한국전쟁에 참전한 전과도 있다.
  • VC-25: 미국에어 포스 원
  • CH-46: 씨나이트. 미 해병대의 주력 중형(Medium) 수송헬기.
  • CH-47: 치누크. 미 육군 주력 대형 수송헬기. 우리나라군도 운용중이다.
  • E-3 조기경보기: 보잉 707을 기반으로 만들었다.
  • E-7: 보잉 737을 기반으로 만들었다.
  • E-767 조기경보기: 보잉 707이 단종됨에 따라 같은 시스템을 보잉 767에 얹었다.
  • E-4: 보잉 747기반 공중 지휘소. 핵전쟁으로 지상이 막장이 되면 여기서 총 지휘를 한다.
  • E-6: 장거리 통신중계기. 주로 하는 일은 탄도탄을 발사하는 핵잠수함들에게 내려지는 통신을 중계해 주는 일. 보잉 707을 기반으로 제작됨.
  • E-8: 일종의 지상군을 위한 조기경보기. 강력한 대 지상레이더로 적 지상군의 동향을 파악하여 아군에게 알려준다.
  • F/A-18E/F 슈퍼호넷: F/A-18 호넷의 발전형 전투 공격기.
  • EA-18G 그라울러: F/A-18E/F 슈퍼호넷을 기초로 개발된 전자전기.
  • F-15SE: F-15E에서 스텔스 기술을 적용/개량한 전투기.
  • F-47: 세계 최초의 6세대 전투기.
  • KC-135 공중급유기: 보잉 707을 기초로 만들어졌다.
  • KC-46 공중급유기: 보잉 767을 기초로 만들어졌고, 전작인 KC-767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2011년 2월에 미 공군이 KC-135를 대체할 기종으로서 노스롭 그루먼에어버스가 추진하는 KC-45(A330 MRTT)를 이기고 최종 선정되었다.
  • KC-767 공중급유기: 보잉 767을 기반으로 만들어졌고 현재 일본과 이탈리아가 운용중인 기종이다.
  • P-8 대잠초계기. 737 기반이며, P-3 오라이언을 대체할 예정이다.
  • X-32: JSF 참여기종
  • SLRV: 경전철 차량. 보잉-버톨에서 제작했다. 한때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경전철 노선에서 사용되었으나 여러 가지 결함으로 인해 현재는 전부 퇴역했다.
  • 시카고 전철 2400형 전동차: 마찬가지로 보잉-버톨에서 제작했으나 2010년대 초반에 전량 퇴역.

다음은 인수합병한 회사에서 제작한 항공기들 및 타 회사와 공동 개발한 물건들의 목록이다.
  • AH-64: 맥도넬 더글라스
  • AV-8: 맥도넬 더글라스
  • B-1: 록웰
  • F-15: 맥도넬 더글라스
  • F/A-18: 맥도넬 더글라스
  • F-22: 록히드 마틴과 컨소시움 구성(록히드 마틴이 주 계약자)
  • YF-23: 정확히는 맥도넬 더글라스가 참여함.
  • V-22 틸트로터기: 벨과 합작.
  • KC-10: 맥도넬 더글라스가 개발.
  • C-17: 대형 전략수송기. 맥도넬 더글라스가 개발.
  • 하푼: 대함 미사일. 맥도넬 더글라스가 개발.
  • SLAM: 하푼을 기초로 개발된 지상공격용 미사일.
  • 토마호크: 유명한 크루즈 미사일. 맥도넬 더글라스가 개발.
  • 헬파이어: 대전차 미사일. 맥도넬 더글라스가 개발.
  • JDAM: GPS 유도폭탄. 맥도넬 더글라스가 개발.
  • LGM-118 피스키퍼: 보잉, 마틴-마리에타(현 록히드 마틴), TRW 등이 개발
  • 보잉 블랙: 보잉이 만든 스마트폰
  • F-4:맥도넬 더글라스
  • A-4:맥도넬 더글라스
  • 머큐리 우주선: 맥도넬
  • 제미니 우주선: 맥도넬
  • 새턴 2, 3단 로켓: 노스 어메리칸, 더글러스[46]
  • 우주왕복선 오비터:노스 어메리칸 록웰[47]
  • SB-1 디파이언트: 현재는 록히드 마틴의 자회사가 된 시코르스키 사와 함께 개발한 UH-60 블랙호크의 동축반전 로터+수평추진체계 바리에이션. 현재 협력사인 시코르스키 사의 모회사인 록히드 마틴이 벨 헬리콥터사와 함께 만든 V-280 밸러와 JMR 사업[48]에서 경쟁중이다. 재미있게도 헬리콥터 주제에 기체 제어 시스템으로 FBW를 박아넣은 비범한 물건으로, '헬리콥터 역사상 최초로 FBW를 적용한 기종'이라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
  • F-100:노스 아메리칸
  • F-86:노스 아메리칸
  • P-51:노스 아메리칸
  • T-7:사브

7.1. 커스터머 코드 (BCC)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보잉/커스터머 코드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보잉/커스터머 코드#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보잉/커스터머 코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이 회사의 경우 각 항공사마다 커스터머 코드를 할당해서 항공기를 인도할 때마다 처음으로 인수하는 항공사의 코드를 붙인다. 가령 대한항공의 경우 코드가 B5이므로 대한항공 주문 보잉 777-300ER은 커스터머 코드를 붙여 B777-3B5(ER)로 표기한다.

코드가 할당된 국내 항공사로는 대한항공(B5), 아시아나항공(8E), 제주항공(LC)이 끝이고, 국내 일반 기업으로는 삼성그룹(EG)이 유일하며, 대한민국 공군 역시 코드가(Z8) 할당되어 있다.

보잉 787 이후로 커스터머 코드는 붙지 않고 787-9 같이 파생형만 표기한다.

8. 기타

  • 한국에서 홍보사업에 열심인 업체이다. FX 사업 당시 라팔을 꺾고 F-15K가 선정되는 과정에서 수많은 홍보사업을 펼쳤다.[49] 세계적으로는 방위산업체가 국방부 관계자가 아닌 일반인들에게까지 홍보를 하는 건 매우 드문 편인데, 한국에서 이 방식이 먹혔다고 생각했는지 이후에도 열심히 한국에서 홍보사업 중이다. 반대로 F-35를 개발한 록히드 마틴은 그리 열성적이지는 않은 편이다.[50]
  • 1~2차 FX 사업에서 F-15K가 선정되어 어지간히 기뻤던지 한국 공군과 합작해서 한국인 대상 팬서비스 동영상을 만든 적이 있다. 3차 FX 사업에서도 F-15SE 사일런트 이글을 위해 각종 군사잡지나 항공잡지에 홍보사진을 내보내는 것은 물론이고[51] F-15 Silent Eagle for South Korea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을 만들어 배포중이다. 유튜브
  • 2008년부터 람보르기니탄소 섬유 모노코크 구조물 충돌 연구를 위해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2010년에 골프 클럽 제조사 캘러웨이, 람보르기니와 같이 플라스틱과 카본 파이버를 결합한 포지드 컴포짓(Forged Composite), 단조 복합재를 공동 개발했다.[52]
  • 에 보잉 미국 본사에서 보잉 787기 생산 관련직을 담당하고 있는 한 남성이 출연한 적이 있는데, 연봉 말고 월급이 한국돈으로 7000만원 이상이라고 밝혀 화제가 된 적 있다. indeed.com에 포스팅된 급여 자료로는 조립작업자 시급이 평균 25달러 수준 (보잉의 주 5일 3교대 기준이라면 연간 4~5만달러 수준이 된다), 품질 검사자가 연 7~8만 달러로 올라와 있다.
  • 보잉의 창립 100주년을 기념으로 해서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보잉의 역사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5부작으로 방영한 바가 있다.
  • 보잉의 시설 중 에버렛의 광동체기 공장은 조립 라인의 조망이 가능한 공개 투어를 열고 있으며 입구에 전시장과 커다란 기념품점까지 갖추고 있다. (사이트) 교통 편이 마땅치 않아서 렌터카를 하든지 렌터카 값에 단체 투어에 참가해야 하는 게 흠. 시애틀 남부의 보잉 필드와 세인트루이스에는 공장은 공개하지 않으나 각각 시애틀 항공 박물관과 쇼룸(James S. McDonnell Prologue Room)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시애틀 항공박물관에는 보잉 기종 외에도 707 시절의 에어 포스 원콩코드[53]의 기내 관람이 가능하다.

파일:external/flyipilot.ae/Web-Boeing-Logo.png
주소는 여기
  • 보잉스토어라는 상점도 운영하고 있다. 목걸이도 팔고, 의류도 팔고, 사무용품도 팔고, 비행기 창문도 팔고, 조종간, 스로틀 레버, 각종 패널, 기내용 갤리 카트에 전투기 사출좌석까지 판다. 에어버스에서도 각종 기념품을 판매하는 에어버스 샵이라는 곳도 있지만 보잉스토어보다 상품이 많지 않다. 발송은 툴루즈 블라냐크 사업장에 위치한 에어버스샵에서 한다.
  • 보잉스토어는 미국의 아마존닷컴에서도 똑같은 제품을 팔고 있는데 아마존닷컴에서 구입하면 대한민국까지 직배송이 된다. DHL 특송으로 오며, 미국의 폴라에어 카고의 화물기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들어와서 배송된다. DHL 특송이니만큼 한국 내에서도 DHL 직원이 배달해 준다. 배달은 어지간하면 주문한지 2일 내지 3일 안에 도착한다.
  • 보잉스토어로 구입하면 페덱스로 배송된다. 다만, 특송이 아닌 일반 배송[54]으로 오기 때문에 약 일주일 정도 기다려야된다.[55] 시애틀 에버렛 페인 필드 공항에 위치한 보잉스토어에서 발송되며, 페덱스 에버렛 사무소》페덱스 시애틀 사무소》페덱스 오클랜드 사무소》페덱스 앵커리지 사무소》인천국제공항 순으로 들어오게 된다.[56] 직접배송지역은 페덱스 배송직원이 배송하고, 나머지는 롯데택배가 위탁배송을 하게 된다. 인천국제공항에 들어오기 전에 페덱스에서 개인통관고유부호와 이름, 전화번호, 운송장번호[57], 물품 구매 가격[58]과 사용 용도[59]를 제출하라고 오는데, 제출하지 않으면 통관이 불가능하니 꼭 제출하자.
  • 또한 보잉 이미지라는 보잉 항공기의 사진의 라이센스를 판매하는 사이트도 있다. # 보잉이 자사 상업용으로 사용하는 이미지를 각 기사나 잡지등에서도 사용하거나, 혹은 개인 보관, 편집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진을 판매하는 것인데 사진 품질은 엄청나게 좋은 것은 사실. 그러나 군수 시장 쪽 라이벌 록히드 마틴이 공식 플리커를 통해 높은 수준의 각종 항공기 사진들을 무료로 원본까지 업로드해 주는 것을 생각하면 조금 찝찝한 것은 어찌할 수 없다. 보잉도 공식 플리커를 운영하고 있기는 하지만 보통 자사 행사 사진 정도가 대부분이라 양질의 사진을 건지기는 어렵다. #
  • 2019년 11월 1일 차세대 첨단 항공우주 분야를 연구하는 '보잉한국기술연구센터'를 서울특별시에 유치했다고 밝혔다. 2018년 9월 서울시와 보잉사가 보잉한국기술연구센터 설립과 관련해 MOU를 체결한 이후 이번에 결실을 맺었다. 2022년까지 고급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오후 6시 보잉한국기술연구센터가 입주하고 있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개소식을 진행했다. #1 #2 #3
  • 2023년 4월 6일, 한 때 대북정책특별대표로 일했던 스티븐 비건이 수석부사장이 되었다. 기사
  • 2023년 11월, 나는 솔로 16기 상철이 보잉사 재직 사실이 허위라고 의심 받자, 증거 인증샷을 통해 논란을 잠재웠다. 기사

8.1. 관련 영상

2009년 Boeing 기업 소개 영상[60]
1979년 Boeing Getting People Together 광고[61]

9. 관련 문서

10. 둘러보기

보잉제트 민항기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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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37 오리지널보잉 737 클래식보잉 Next-Gene​ration 737보잉 717보잉 Next-Gene​ration 737보잉 737 MAX보잉 737 MAX
보잉 Next-Gene​ration 737보잉 Next-Gene​ration 737
보잉 727보잉 727보잉 757보잉 NMA
보잉 757
보잉 707보잉 767보잉 767
보잉 787 드림라이너
보잉 777
(-200, -300)
보잉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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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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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77X
보잉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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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47-300보잉 747-400보잉 7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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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간부문과 방위부문의 매출액을 합치면 항공우주·방위산업체 중에서는 1위이다.[2] 권역에 주 공장 두 곳, 보잉 필드, 비행기 박물관과 구 본사가 위치한다.[3]맥도넬 더글라스의 민항기 및 군용 수송기 공장이 있었으며 현재는 정비 거점이다.[4]맥도넬 더글라스, 현 보잉 방위우주부문 본사 및 군용기 공장. 과거 NASA 우주비행사 엘리엇 시, 찰스 배셋이 이 곳 제미니 우주선 공장에 추락해 사망한 바 있다.[5] 여객기는 KLM 737-800 인도분 후 생산 중단, 군용기로는 생산되고 있다.[6] 결함으로 인한 운항 중단으로 일시적으로 생산이 중단됐으나 지금은 재개되었다.[7] 현재 화물기로만 생산 중[8] 생산 예정[9] 월등한 항속거리에 사이즈도 적절해서 개발도상국이나 중소 항공사에겐 안성맞춤의 항공기다. 일부 지역 항공사들은 국제 장거리 노선용으로 인기리에 구매 중이다.[10] 게다가 후속조치라며 보인 병크와 삽질로 인해 신뢰도가 상당히 손상받았다.[11]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건물로 (부피 기준) 기네스북 등재. 세계 최후의 747 시리즈인 N863GT가 출고됨으로 에버렛 공장에서 출고되는 광동체 여객기는 777 시리즈가 유일하게 될 것이 유력하다.[12] 동체, 주익 등. 이탈리아, 일본, 한국 등에서 납품되는 모듈을 1차 조합한다. 787은 에버렛에서 처음 생산했으나 2021년 찰스턴으로 통합되었다.[13] 동체는 캔자스 주 위치타의 Spirit AeroSystems (과거 보잉 공장을 인수한 것)에서 철도편으로 납품된다.[14] 참고로 2단 로켓은 노스아메리칸, 3단 로켓은 더글라스 사 제작.[15] 러시아 우주발사체 발사 회사. 세르게이 코롤료프 설계국의 후신이다.[16] 현재는 양 국가 모두 퇴역했으며, 한국 측은 네덜란드 DAMEN 사의 "니나"를, 일본은 호주 AUSTAL 사의 "퀸 비틀"을 운용 중이다.[17] 그리고 이 P-26을 끝으로 보잉은 그 뒤로 한 번도 제대로 된 전투기를 개발해내지 못했으며, 번번히 각종 전투기 사업에 참여했다가 물을 먹었다.[18] B-17 이전에도 YB-15 등, 몇 가지 폭격기를 제작했으나 전부 시제기 1, 2대 정도를 만들고는 취소되었다.[19] 유럽이 불타오르는 와중에도 찔금찔금 주문할정도였고, 진주만 공습 이전 무기대여법을 위한 생산량도 거의 마찬가지였다. 보잉 입장에서는 희망고문 수준이었을 것이다.[20] 전쟁이 끝날 때까지 무려 1만 2천 7백 대가 생산되었다. 1941년까지만해도 막 늘기 시작한 물량은 고작 수백대였으나, 1942년부터는 폭발적으로 증가해 다른 회사에 물량을 맡길 정도가 되었다.[21] B-17 개발에 워낙 사활을 걸어 놔서 만약 미군이 B-17을 사주지 않았으면 보잉은 재정적으로 큰 타격을 입고 문닫을 뻔했다고 한다.[22] 보잉에서 V-22의 안정성을 증명한답시고 오바마를 태우고 비행하기도 했는데 V-22는 이런 쇼가 필요할 정도로 개발과정에서 잦은 사고를 많이 겪었었다. 해당 항목으로.[23] 다만 이 사건도 타살의혹이 존재한다.[24] 한국 시간 2024년 12월 10일, 외신에 따르면 보잉의 주력 항공기인 B737max 생산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한다.[25] 심지어 제조한지 십수년이 지나 누가봐도 항공사 정비소홀 책임이 명백한 757, 767의 고장사고에 대해서도 보잉사 제조결함인 것처럼 보도하고 있다. 비유하자면 제조한지 오래된 똥차에 차주가 엔진오일 제대로 안 갈아서 차 시동이 안걸리는 것을 두고 자동차 제조사 탓하는 꼴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항공사들은 기령이 오래된 기체는 퇴역시켜 폐기하거나 아직 어느 정도 감당할만한 기체는 국내선이나 리저널 기체로 용도 변경을 하기도 한다. 한 예로 대한민국의 제주도 노선의 경우, 기령이 오래된 광동체 기종을 이 노선에 투입시켜 운행하기도 하며 어느 정도 장거리 운행이 가능한 노령기는 아시아권역 운행으로 돌려지고 있다.[26] 인명피해의 치명성만 보더라도 항공기 사고가 압도적이다. 많아봐야 두자릿수 정도가 최고인 육상교통에 비해, 항공기는 무려 세자릿수인데다 국제노선을 뛰는 광동체 여객기의 경우, 무려 최대 400명까지도 수용한다. 여기에 사고가 나면 즉각적으로 구조및 수색이 가능한 지역에서 발생되는 육로에 비해 항공기는 산악과 같은 오지, 또는 해상과도 같은 구조, 수색수단이 닿기 힘든 지역에서 주로 많이 발생하고 때로는 사고가 난 지역의 지방정부나 국가 정부의 협조와 도움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그나마도 이런 문명사회와 인접한 곳에서 발생했다면 불행중 다행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사막이나 산악지역, 해상과 같은 지역이라면 구조 기관과의 연락여부는 물론이고, 날씨나 야생동물과도 같은 추가적인 위험요소도 치명적이다. 게다가 고도에서 다니다 추락하면서 받는 임팩트 과정에서 입게 되는 내상으로 인해 안타깝게 운명을 달리하는 부상자들 역시 사고의 참담함을 더한다.[27] 세계적인 항공 방위 군수 회사인 RTX의 자회사[28] 여기에 트럼프 행정부 2기가 출범하면서 미국의 영광을 꿈꾸는 트럼프 대통령이 보잉을 최대한 많이 배려하고 챙겨주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점도 보잉에겐 호기라 할수있다. 아메리칸 항공사우스웨스트 항공같은 보잉사 선호 항공사들이 있는것 역시 든든한 뒷배경이 된다.[29] 다만 염두에 둘 것은 영상의 경우 A320 시뮬레이터는 A319/A320/A321 시뮬레이터라고 된 것을 보아 1996년 이후 장비인데 B737시뮬레이터는 737 클래식(B737-300/400/500) 대응 시뮬레이터이다. 1996년을 기준으로 하면 보잉에서도 기존보다 더욱 디지털화된 글래스콕핏을 갖춘 Next Generation 시리즈가 인도를 시작한 시점이므로 설계 사상의 차이 위주로 참고하는 것이 좋다.[30] 다만 엠브라에르도 KC-390레거시 500/550 계열 등 일부 기종에는 사이드스틱을 장착하고 있다. 그러나 최신 모델인 E2 패밀리와 레거시 600 계열은 여전히 요크를 장착하는 것으로 봐서 신형 모델부터 전환하는 것이 아니라 두 방식을 혼용하는 듯.[31] 에어버스를 제외하면 패시브 사이드 스틱이 아닌 보잉의 피드백 방식이 합쳐진 액티브 사이드 스틱으로 전환 중이다.[32] 노스웨스트 항공을 인수하면서 A330 등 에어버스 기종이 많이 유입되었는데 만족스러웠던 모양. 이 때문에 A350A330neo, A321neo, A220 등 여러 에어버스 항공기를 주문했다.[33] 아시아나의 경우 2000년대부터 B777을 도입한 것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에어버스로 갈아 탔고, 대한항공의 경우 원래 도입하려던 737MAX의 사고와 777X의 도입이 미루어진 것을 참고 기다렸다가 결국 A321neo와 A350을 도입하며 에어버스로 조금씩 갈아타고 있었다. 다만 이미 주문한 787은 계속 인도받고 있고, 추가로 777X 중에서 777-9도 20대 구매하여, 완전히 에어버스로 갈아타지는 않고 양립을 하고 있는 상태다.[34] 이스라엘의 특성상 주변 국가들과의 분쟁이 잦기에, 그 국적사 역시 그 위협에서는 자유로울 수 없었다. 이에 엘알은 온갖 조건을 비행기 주문시에 내걸었고, 이를 들어줄만한 회사가 보잉뿐이기에 보잉에서만 주문할 수밖에 없다. 간단히 서술하면 민항기라 쓰고 군용기라 읽는 물건을 요구하고 있다.[35] 무엇보다 보잉 787 드림라이너는 중국 민항업체들에 참을 수 없는 유혹과 같다. 적절한 탑승 인원에, 매혹적인 항속거리 때문.[36] 보잉 787의 경우, 이제 막 경제성장이 시작하는 개발도상국에 있어서는 매력적인 스펙을 제공한다. 특히 787-9는 호주를 제외하면 미주노선에 투입해도 무리없는 항속거리로 인해 인기가 높다. 실제로 2021년 11월 28일, 베트남 항공이 자사의 보잉 787-9을 호찌민-샌프란시스코 노선에 투입해 논스톱 직항으로 운행하는데 성공했다. 미국노선이 절실한 국가들의 민간항공사에 있어서는 거의 효자와 같은 기체인셈.[37] 반발심리야 어차피 등록을 엄한 땅에 한다.[38] 언제가 될지는 모르나 훗날 미국과 북한과의 관계가 바뀌거나 남북통일 이후가 된다면 가능성은 열려있다. 또 북한에 자체 민간항공사 역시 존재하니 어렵지는 않다.[39] 다만 보잉빠 항공사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보잉의 베스트셀러라 할 수 있는 777 계열은 한 대도 없다.[40] 이쪽은 보잉 위주 기단이 100% 자의로 구성된 건 아니다. 진에어가 보유중인 기재들 중 다수는 모회사 대한항공으로부터 넘겨받은 기종인데, 그 대한항공 자체는 보잉과 에어버스 기재를 다 적절하게 섞어서 띄우지만 진에어한테는 보잉 기재 위주로 넘기기 때문이다. 다만 이런 방식도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로 인해 대한항공의 자회사인 진에어가 아시아나항공의 자회사인 에어부산에어서울을 흡수하는 방식으로 합병하게 되었고, 에어버스 A321neo를 2026년 8월부터 보유할 예정이라 완전한 보잉빠에서는 탈출하게 될 예정이다.[41] 상업 수송을 수행하는 항공기 중 최초로 수주 및 생산 1만대를 넘겼다. 다만 연간 주문량으로는 A320 패밀리에 역전되었으며, 누적 생산 대수도 점차 역전될 것으로 보인다.[42] 이 중 절대비중을 차지하는 파생형은 보잉 737 NG.[43] 라이온 에어 610편 추락 사고, 에티오피아 항공 302편 추락 사고.[44] 물론 737처럼 꾸준히 개량이 이루어졌다.[45] 이 때문에 "B-52의 마지막 파일럿은 아직 태어나지 않았다" 라는 농담 반 진심 반 섞인 소리도 나돈다.[46] 제작 도중 맥도널 더글러스로 합병했다. 1단은 보잉에서 만들었는데 반세기가 지나니 전부 보잉이 흡수했다 어쩌다보니 미국 우주개발사의 필수요소가 된 셈이었다. 맥도널 더글러스에서 우주발사체로 만든 델타도 히트작이고 2010년대에도 스타라이너를 개발하며 우주선, 로켓 사업의 전통은 이어질 전망이다.[47] 부스터는 모턴 타이오콜, 연료 탱크는 마틴 마리에타가 제작. 이들 중 90, 00년대 이후에도 살아남은 곳은 없으며 각각 이런저런 M&A를 거쳐 현재는 각각 보잉, 오비털 ATK, 록히드 마틴에 합병되었다.[48] 현재 미 국방부에서 진행 중인 미군의 차세대 회전익기 사업.[49] 당시 군사잡지나 항공잡지에 광고사진을 도배하다시피 내보냈고(이때 라팔을 개발한 다소도 마찬가지였다.) 일간신문지에까지 홍보 사진을 걸었다.[50] 록히드는 그럴만도 한 게 이미 그 자체로 성능이 입증된 것이 차고 넘쳐 굳이 홍보를 하지 않아도 알아주기 때문이다.[51] 사실 다른 2개사도 마찬가지로 열심이다. 때문에 모 잡지 한 페이지에는 사일런트 이글 광고, 한 장 넘기면 타이푼 광고, 또 한 장 넘기면 F-35 광고가 보이는 것이 매달 지속된다[52] 람보르기니는 이를 바탕으로 세스토 엘레멘토를, 보잉은 스노우보드 바인딩을 만들어 출시, 2014 ISPO 올해의 제품 상을 수상했다.[53] 뉴욕의 인터피드 박물관과 함께 보존 상태가 가장 좋은 편.[54] FedEx International Economy.[55] 될 지는 모르겠지만 빨리받고싶다면 메일로 페덱스 특송으로 보내달라고 해보자.[56] 오클랜드에서 멤피스로 이동 후 앵커리지로 가는 경우도 있다.[57] 보잉스토어에서 발송을 하면 문자로 운송장번호가 온다. 이걸 입력하면 된다.[58] 보잉스토어에서 산 물건의 가격이다.[59] 개인용으로 사용할 것인지, 상업용으로 사용할 것인지 묻는 것이다.[60] 당시 롤아웃 된지 얼마 안된 보잉 787이 나온다.[61] 광고 차례로 보잉 747, 보잉 727, 보잉 707, 당시 신형 항공기인 보잉 737, 그리고 개발 중이었던 보잉 757보잉 767 기종 개발 영상이 잠깐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