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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기 | 1916년 MCMXVI 千九百十六年 | 一九一六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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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세 | 병진년 丙辰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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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기 | 2460년 | |||
| 원기 | 1년 | |||
| 주체 | 5년 | |||
| 중화민국 | 민국 5년 (손청 선통 8년) | |||
| 중화제국 | 홍헌 원년 | |||
| 일본 | 다이쇼 5년 | |||
| 황기 2576년 | ||||
| 베트남 | 주이떤 10년(5월 17일까지) 카이딘 원년(5월 18일부터) | |||
| 몽골 | 공대 6년 | |||
| 이슬람력 | 1334년 ~ 1335년 | |||
| 히브리력 | 5666년 ~ 5667년 | |||
| 페르시아력 | 1294년 ~ 1295년 | |||
| 에티오피아력 | 1908년 ~ 1909년 | |||
| 인류세력 | 11916년 | |||
| 탄소측정연대 | BP[1] 34년 | }}}}}}}}} | ||
| <colbgcolor=#b82647><colcolor=#fff> 밀레니엄 | 제2천년기 | |||
| 세기 | 20세기 | |||
| 연대 | 1910년대 | |||
| 양력 1916년 | 음력 1915년 11월 28일 ~ 1916년 12월 7일 | |||
| 음력 1916년 | 양력 1916년 2월 4일 ~ 1917년 1월 22일 | |||
| 일수 | 366일(윤년) | |||
1. 개요
이 해에는 독일 베를린에서 하계 올림픽이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인해 전면 취소되었고 종전 후인 1920년 벨기에 안트베르펜에서 다시 개최하게 되었다.2. 기후
대한민국에서는 전년도 12월부터 이어진 이상 고온 현상이 이해 1~2월까지 이어졌고, 특히 1월은 서울 월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4.5°C 높은 영상 0.0°C를 기록할 정도로 따뜻했다. 그러나 그 기온이 3월에도 거의 오르지 않았고, 3월은 한 달 31일 중 단 하루를 제외한 모든 날이 영하를 기록했다. 심지어 4월로 넘어갔음에도 4월 상순에 −3.9℃라는 기온을 두 번이나 기록하는 이상 저온을 보였다. 잘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지, 현대의 봄철에 비하면 한기에 의한 지옥이나 다름없다. 게다가 5월부터 7월까지도 몇 번의 더위를 빼면 시원했고 한여름에도 이렇다 할 폭염이 없었다. 이상 저온은 10월까지 계속되어 폭염이 일찍 물러가고 9~10월에도 시원한 날씨를 보였다. 하지만 11월 상순이 되자 뜬금없는 폭우와 이상 고온이 있었으며 12월도 따뜻했지만 성탄절 무렵에 기습 한파가 찾아왔고, 이는 대한민국 기상 관측 사상 가장 강력한 한파인 1917년 1월의 한파로 이어졌다.즉 대체로 평년과 비슷했지만 1월의 이상 고온이 심하고, 2월과 11~12월도 대체로 평년보다 높은 편인 등 동절기는 높은 반면 3~10월은 평년과 비슷한 4월과 8월을 제외하면 모두 이상 저온을 보였다.
| <colbgcolor=#ddd>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서울 월평균 기온(℃) | 0.0 | −0.8 | 0.4 | 10.5 | 14.5 | 20.1 | 23.6 | 25.5 | 19.2 | 12.7 | 6.5 | −1.4 | 10.9 |
| <colbgcolor=#ddd> 강수량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서울 월평균 강수량(㎜) | 53.2 | 19.2 | 5.1 | 218.1 | 127.0 | 334.7 | 303.8 | 133.3 | 397.1 | 20.0 | 83.5 | 15.3 | 1710.3 |
서울의 최고 기온/최저 기온 극값과 연교차는 아래와 같다.
| 연 최고 기온 | 연 최저 기온 | 연교차 | 서울 일강수량 극값 |
| 33.2℃[2] | −19.0℃[3] | 52.2℃ | 175.3mm[4] |
3. 사건
3.1. 실제
- 1월 9일: 영국군과 터키군 양측 합쳐 도합 100만 명 이상이 투입되고 35만이 넘는 사망자를 낸 제1차 세계 대전 영국군 최악의 대참패, 갈리폴리 전투가 마지막 연합군 부대가 철수함으로서 11개월 20일만에 종결되었다.
- 3월 23일: 위안스카이가 홍헌제제를 취소했다. 중화제국 폐지.
- 4월 24일: 아일랜드에서 부활절 봉기가 일어나다.
- 4월 28일: 초대 종법사("소태산 대종사") 박중빈이 원불교를 개교했다.
- 6월 7일: 리위안훙이 중화민국 2대 대총통에 취임했다.
- 6월 10일: 아랍 반란이 시작되었다.
- 7월 1일: 영국의 솜 전투(솜 공세)가 시작되었다. 이는 1차대전 최대의 사상자를 낸 전투였다.이날 영국 육군에서만 58,000명에 이르는 초월적인 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 7월 2일: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 개막(코파 아메리카의 전신)
- 7월 3일: 러시아 제국령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반란이 발생했다.
- 7월 14일: 군무원 해산, 호국전쟁 종결.
- 9월 15일: 최초의 전차(탱크)인 영국군의 Mark I이 1차대전 솜 공세의 일부였던 플레흐-꾸흐스레트(Flers–Courcelette) 전투에서 등장했다.
- 9월 27일: 루마니아 왕국이 협상국으로 참전한다.
- 10월 14일: 하세가와 요시미치가 2대 조선 총독으로 취임하였다.
- 11월 1일: 경부선이 금오산 북쪽으로 이설되어 금오산역이 폐역되고 대신역, 아포역, 구미역이 개업하였다.
- 11월 21일: 에게해에서 타이타닉의 자매함인 브리타닉(Britannic)호가 기뢰를 건드려 침몰해 30명이 사망했다.
- 12월 29일: 러시아 제국의 괴승 그리고리 라스푸틴이 치명상을 입고 암살당했다고 했으나 사후에 익사로 밝혀졌다.
3.2. 가상
- 4월 24일: 대한민국의 공작으로 아일랜드가 영국을 상대로 독립 봉기를 일으켰다. - 1904 대한민국
- 일자불명: 갈라틴 평행계에서 전쟁에 승리한 독일이 자신들의 지배를 받는 유럽연합을 창설했다. - 겁스 무한세계
4. 탄생
4.1. 실제
- 1월 3일 - 맥신 앤젤린 앤드루스: 미국의 자매 재즈 트리오 '앤드루스 시스터스'의 멤버
- 1월 7일 - 엘레나 차우셰스쿠: 루마니아 전 대통령 니콜라에 차우셰스쿠의 부인
- 1월 10일 - 리종옥: 북한의 정치인
- 1월 18일 - 빌헬름 구라: 폴란드의 전 축구 선수
- 1월 21일
- 1월 28일 - 안진생: 한국의 외교관, 안중근의 조카
- 2월 5일 - 우고 로카텔리: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
- 2월 14일 - 연덕춘: 대한민국의 골프 관련 체육인
- 2월 16일 - 쥘리앙 다리: 프랑스의 전 축구 감독
- 2월 18일 - 프랜시스 설리번: 설리번 5형제의 차남
- 2월 24일 - 굴리엘모 가베토: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
- 2월 29일
- 3월 1일 - 게오르기 파체지에프: 불가리아의 전 축구 감독
- 3월 10일 - 이종찬: 대한민국의 군인
- 3월 11일 - 해럴드 윌슨: 제67대, 제69대 영국 총리
- 4월 10일 - 이중섭: 한국의 화가
- 4월 12일 - 비버리 클리어리: 미국의 여성 소설가
- 4월 16일 - 김병기: 한국의 화가
- 4월 20일 - 에밀 카폰: 미국의 가톨릭 군종 신부
- 4월 28일 - 페루치오 람보르기니
- 5월 1일 - 글렌 포드: 캐나다, 미국의 배우
- 6월 3일 - 요제프 루들: 체코의 전 축구 감독
- 6월 6일 - 이난영: 한국의 가수 목포의 눈물로 유명하다.
- 6월 9일 - 로버트 맥나마라: 전 미국 국방장관
- 6월 14일 - 이와모토 테츠조
- 6월 23일 - 에른스트 빌리모프스키: 폴란드, 독일의 전 축구 선수
- 7월 1일 -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 영국의 배우
- 7월 12일 - 박동진: 한국의 판소리 명창
- 7월 15일 - 김정구: 대한민국의 가수
- 7월 22일 - 마르셀 세르당: 프랑스의 복싱 선수, 에디트 피아프의 연인
- 7월 27일 - 시우비우 피릴루: 브라질의 전 축구 감독
- 8월 3일 - 호세 마누엘 모레노: 아르헨티나의 전 축구 감독
- 8월 6일 - 에리크 닐손: 스웨덴의 전 축구 선수
- 8월 10일 - 프리치스 카니에프스: 라트비아의 전 축구 선수
- 8월 20일 - 페트로 블라호스: 블루스크린 기법을 체계화한 특수효과의 대부
- 8월 26일 - 사카이 사부로: 일본의 군인, 전투기 에이스, 극우 인사
- 9월 11일 - 요제프 가우헬: 독일의 전 축구 감독
- 9월 13일 - 로알드 달: 영국의 소설가
- 9월 28일 - 피터 핀치: 영국, 호주의 배우
- 10월 20일 - 성장환
- 10월 26일 - 프랑수아 미테랑: 프랑스의 21대 대통령
- 10월 31일 - 칼 요한 베르나도테: 스웨덴의 비스보리 백작, 빅토리아 여왕의 증손자녀 중 가장 최근까지 생존한 남계 후손
- 11월 4일
- 11월 27일 - 칙 헌: 미국의 스포츠 캐스터
- 11월 30일 - 최정호: 대한민국의 1세대 한글 글꼴 디자이너
- 12월 5일 - 호르헤 알칼데: 페루의 전 축구 선수
- 12월 8일 - 리처드 플라이셔: 미국의 영화감독
- 12월 9일 - 커크 더글러스: 미국의 배우
- 12월 11일 - 야코프 슈트라이틀레: 독일의 전 축구 감독
- 12월 18일 - 알폰소 도밍게스: 칠레의 전 축구 선수
- 날짜 미상
4.2. 가상
5. 사망
5.1. 실제
- 1월 1일 ~ 12월 31일 무수히 많은 군인들
- 1월 13일 - 빅토리아노 우에르타: 멕시코 대통령
- 1월 25일 - 고영희
- 1월 30일 - 조지프 제이콥스
- 2월 12일 - 리하르트 데데킨트: 독일의 수학자
- 3월 3일 - 조지 헌팅턴: 미국의 의사이자 헌팅턴병 발견자
- 5월 1일 - 윌리엄 폴크: 잉글랜드의 축구 선수
- 6월 20일 - 박제순: 대한제국의 외부대신이자 을사오적, 경술국적인 매국노
- 6월 6일 - 위안스카이: 2대 중화민국 총통
- 10월 11일 - 오토 : 바이에른 왕국의 5대 국왕
- 11월 21일 - 프란츠 요제프 1세: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황제
- 11월 24일 - 하이럼 맥심: 영국의 발명가
- 12월 1일 - 샤를 드 푸코: 프랑스의 군인, 탐험가, 지리학자, 수도자. 가톨릭과 성공회의 성인.
- 12월 9일 - 나쓰메 소세키: 일본의 작가
- 12월 28일 - 에두아르트 슈트라우스: 오스트리아의 음악가
- 12월 29일 - 그리고리 라스푸틴: 러시아 제국의 요승, 세력가
5.2. 가상
6. 달력
[1] Before Present[2] 7월 30일 기록[3] 12월 26일 기록[4] 9월 10일 기록[5] 미아의 생일이 윤년인 2월 29일로 설정했다. 게임 속 시대인 1934년을 기준으로 19살일 때 1915년생이 아닌 1916년생일 수 있다. 실제 스토리에선 1915년생으로 설정했지만 윤년은 4년에 1번씩 오기 때문에 1915년 2월 29일이 없어 설정 오류로 1915년에 윤년이 없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루시 리보다 1살 어리거나 클레어와 동갑일 수 있다. 흥행 당시 시대인 2010년대 기준일 때 미아와는 별개로 81년차인 1996년생일 때 음력 생일로 가정한다면 1996년 1월 11일(음력)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