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3 16:11:20

신보 아키유키

파일:attachment/Shinbou_Akiyuki.jpg

1. 개요2. 담당 작품
2.1. 감독 연출작2.2. 총감독 연출작2.3. 작품 감수2.4. 기타 참여2.5. 야애니 연출
3. 자주 기용되는 성우들4. 혐한 논란

1. 개요

新房昭之
일본애니메이션 감독. 후쿠시마현 다테 군 코오리 정 출신. 1961년 9월 27일생.

애니메이터 출신으로, 1981년 우루세이 야츠라에서 첫 원화를 담당했다. 1990년에 카라쿠리 검호전 무사시 로드로 콘티와 연출을 담당하기 시작했고, 1992년 유유백서 애니메이션에서도 많은 수의 에피소드의 콘티와 연출을 담당했다. 1994년 J.C.STAFF의 '메탈파이터 미쿠'를 통해 TVA로 본격 데뷔. 데뷔 초반엔 소녀들이 날뛰는 경쾌한 분위기의 작품들을 감독했다. '가자! 우주전함 야마모토 요코'에서 명암 대비가 강렬한 장면들을 선보이기 시작하더니, '소울테이커'에 와서는 몽환적이면서 어두운 분위기의 연출과 눈 아픈 색채들의 향연을 만들어냈다. 나노하 1기가 대박나면서 신보의 연출 방식도 덩달아 유명해졌고, '월영'을 시작으로 샤프트 작품들을 맡게 된 후로는 '소울테이커' 이후의 특징들을 더욱 강조하면서 글자가 난무하는 화면구성도 곁들이고 있다. 샤프트의 저예산 작화를 연출로 포장해주는 사람.

상당한 양의 필명을 사용하는데, 알려진 것만 해도 帆村壮二, 椎谷太志, 進藤里子, 一分寸僚安, 御前崎海, 井村守生[1](..) 가 있다. 주로 콘티나 연출 등에 등재될 때 사용한다. 또한 밑을 보면 알겠지만 언제부턴가 필명도 사용하지 않고 있다.

5ch를 방문하는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인[2]들 중에서도 활동이 왕성한 사람이라고 한다. [3] 3월의 라이온 인터뷰 에서 이는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다. 신보 본인은 평소에 인터넷 여론 등을 찾아보지도 않고, 스탭들을 통해서 듣는다고 한다.

위에서 말했듯이 연출 성향이 상당히 특이한 감독인데 이중 안노 히데아키의 영향을 받은 듯한 연출이 자주 나온다. 대표적으로 눈이나 입 그리고 바보털 등의 신체의 일부분을 극단적으로 확대하여[4] 제작비를 절감하는 방식의 연출이 자주 눈에 띄이며[5], 배경의 구조물들이 하늘의 빛을 등지게 하여 강하게 대비시키는 연출 또한 매우 흡사하다. 그리고 안노가 그와 그녀의 사정에서 보여준 문자를 남발하는 연출 또한 신보의 작품에서 굉장히 비슷한 느낌으로 다가올 수 있다. 필터 씌운 실사 사진도 자주 쓰는 편이다. 절망선생에 수두룩하게 나오던 MAEDAX의 얼굴이 대표적인 예. 초기에는 원색 계열의 색을 연출에 많이 사용하다, 오오누마 신과 함께 활동하게 된 이후로 파스텔톤의 색상이 많이 사용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인물의 일부분을 그림자로 가리는 연출도 많이 사용하며, 이런 연출은 Fate/EXTRA Last Encore까지도 보이고 있다. 광선을 이용한 연출도 많이 선보였었다.

원래는 하청전문 회사였던 샤프트를 제작회사로 만든 사람이다. 소울테이커 제작 당시 샤프트에 하청을 맡겼었는데, 이때 샤프트의 제작능력을 눈여겨보고서 제작회사로 전환해보는게 어떻겠냐고 제안. 샤프트측은 이 제안을 받아들여 신보와 함께 월영을 제작하기 시작하고, 제작회사로서의 첫걸음을 떼게 된다. 이후 샤프트는 신보의 독재 정권속에서 신보의, 신보에 의한, 신보를 위한 제작사가 되어있다(…).[6]

샤프트의 거의 모든 작품에 감독 명의로 참여하고 있으나, 이런 식의 연작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의견이 많다. 마케팅을 위해 감독 자리에 신보의 이름만 걸어놓고서 실질적인 제작은 다른 사람이 담당하는게 아니냐는 음모론도 존재. 니세코이에서는 당초 감독을 맡는걸로 발표했다가, 이후 총감독으로 직책이 변경되는 일도 일어나면서 이에 대한 의혹이 깊어지기도 하였다.[7]

실제로 하는 일은 직접 제작에 관여한다기보단 밑의 감독들이 만들어오는 결과물을 체크하면서 지시를 내리는 위치다. 그야말로 감독. 제작하는 작품들에 딱히 적극적으로 감독으로서 연출을 하지는 않는다고.[8] 오프닝이나 엔딩 영상에 관여한 것도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와 '월영'이 마지막이고, 그 이후로는 전부 다른 스탭들에게 맡기고 있다. 하지만 올라오는 작업물들 전부를 그야말로 엄청난 속도로 검토하고 지시를 내린다고 한다. 또한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의 감독인 미야모토 유키히로가 '샤프트에서 감독이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신보 아키유키 한명 뿐이다'라는 것을 보면 회사에서의 영향력이나 권한은 절대적인 모양. 실제로 인터뷰 등에 따르면 각 작품의 컨셉과 방향성, 큰 줄기는 전부 이 사람의 가이드 아래에서 만들어진다. 근데 사실 신보 아키유키의 신분은 어디까지나 프리고 정식으로 샤프트에 소속돼 있진 않다.

샤프트에서 제작된 신보 아키유키의 작품 중 콘티와 연출 목록에 신보 아키유키가 등재된 경우는 단 한 번도 없는데, 이는 신보 아키유키가 표에 등재되는 것을 꺼리기 때문이라고. 실제로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의 작가인 나카무라 히카루는 신보 아키유키를 콘티를 그리지 않고 자신의 색으로 작품을 물들이는 감독 쯤으로 인식하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콘티를 멋지게 그려 주는 감독으로 인식이 바뀌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콘티 목록에 신보 아키유키가 등재되어 있지 않더라도 아직도 콘티를 그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9] 또한 히다마리 스케치 콘티를 그릴 때의 그림체가 아오키 우메와 비슷해 스탭은 아오키 우메 선생이 그린 건지 착각하는 경우도 있다고 (..).

나노하부터 샤프트에서 차근차근 올린 인지도가 빛을 발했는지, 설문조사에서는 가장 좋아하는 감독 순위에서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 또한 러브라이브!에 의해 기록이 깨지기 전까지 TV 시리즈 블루레이 초동 발매량 1, 2였던 '바케모노가타리'와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는 전부 신보가 감독한 작품.

참고로 미디어 노출을 굉장히 꺼린다. 기자가 인터뷰와 사진을 올렸다가 사진이 올라간 것 때문에 엄청나게 화를 냈고, '전파녀와 청춘남' 쫑파티에서 감독과 함께 전파녀와 청춘남의 성우진을 찍은 사진을 성우 후치가미 마이가 사진을 블로그에 올렸는데 이후에 삭제했다.(이 부분은 정확한 이유를 알 수 없음.) 그런데 뉴타입에 올라오는 컬럼에는 그의 얼굴을 그린 그림 같은 것도 올라오곤 하는데, 정확한 얼굴이 공개되는 사진이나 영상물에만 거부감이 있는 듯.

그 외 여름에도 긴팔과 코트를 입고 다닌다는 기인같은 일화가 있다.

마마마 극장판 오디오 코멘터리에 따르면 어떤 작품인지 물어보는 미즈하시 카오리에게 "주인공 빼고 거의 다 죽어요. ^^" 라고 밝은 목소리로 이야기해주는 사람이라 카더라.이때 이 작자가 한 짓을 알았어야 했어

2018년 들어 예전과 달리 엄청 좋아하는 다작을 잘 하지 않으면서도 총감독이 아니라 감독으로 작품에 참여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감독을 한다 해도 시리즈 디렉터 같은 감독을 보좌하는 스탭을 꼭 포함했었지만, 속 오와리모노가타리에서는 신보×샤프트 작에서는 처음으로 아예 이런 스탭을 포함하지 않으면서 조금씩 기존 활동 기조에 변화를 보이고 있다.

또한 18년 이후로 감독 이외의 활동으로 마기레코 애니판에 슈퍼바이저로 참여한 일을 제외하고는 감독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2. 담당 작품

2.1. 감독 연출작

신보가 감독을 맡을 경우, 총감독을 따로 둔 적은 한 번도 없다.

2.2. 총감독 연출작

신보가 총감독을 맡을 경우엔 보통 감독을 따로 두지만, 월영과 같이 아예 없는 경우도 있다. 도대체 기준이 뭐야.
사사미양@노력하지않아 이후로는 쭉 총감독만 맡고 있다가, 3월의 라이온속 오와리모노가타리의 감독을 맡는 등 다시 감독을 맡는 횟수가 늘어났다.

2.3. 작품 감수

2.4. 기타 참여

2.5. 야애니 연출

南澤十八 명의로 전부 5작품에 참여했다. 시기상으로는 월영으로 군림하기 이전에 만들었다.
  • 清純看護学院新人ナース”祐未”恥虐の看護実習
  • 旅館白鷺
  • 誘惑
  • ブラッドロイヤル
  • アンバランス

3. 자주 기용되는 성우들

샤프트(신보)의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성우들의 목록. 사실 감독이 특정 성우를 선호하는건 드물지 않은 일이지만 샤프트와 신보의 경우는 성우의 수도, 출연작 수도 이상할 정도로 많다. 덕분에 이들 성우들은 '샤프트 성우', 혹은 '신보구미(組)'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특히 월영 제작 당시 참가했던 성우들을 중용하고 있으며, 나이가 많은 옛날 성우들은 캐스팅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신보 자신의 경험상 옛날 성우들은 성의가 없고 화면에 입조차 맞추지 못한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모양. 반면 녹음을 위해 대본만이 아니라 원작까지 읽고서 현장에 오는 성우들은 카미야 히로시 세대의 성우들이 처음이었다며 이들을 굉장히 높게 평가하고 있다.

특이한 점은 신보 아키유키 감독이 만든 샤프트의 모든 작품은 츠루오카 요타(鶴岡陽太), 카메야마 토시키(亀山俊樹)[12]. 두명의 음향감독이 모두 담당했다. 업계에 베테랑 음향감독이 많지는 않지만 타사의 경우 이보다 적은 수의 작품을 제작해도 여러 음향감독과 함께 작업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특이하다고 볼 수 있다. 참고로 음향감독은 스태프 중 성우의 캐스팅에 감독만큼 강한 영향력을 가진다. 원작자나 스폰서, 프로듀서가 특별히 간섭하지 않는 이상은 감독과 음향감독이 가장 큰 결정권한을 가진다.

다음 목록은 신보 아키유키가 감독을 맡은 애니메이션 가운데 1회 이상 주연을 맡았거나 2회 이상 비중있는 주조연 혹은 3회 이상 단역으로나마 출연한 성우들의 목록이다. 다만 이 목록은 신보 감독이 좋아한다기 보단 샤프트에서 선호하는 성우들일 가능성도 있다.

특별히 진한 색으로 표기한 성우들은 상당한 총애를 받고 있는 성우들. 카미야 히로시를 비롯하여 안녕 절망선생은 그 정점에 있다.

4. 혐한 논란

신보 아키유키가 감독을 맡은 애니메이션 속 일부 혐한드립 모음.
그가 감독을 맡은 작품에서 안녕 절망선생 등 혐한 기질을 띠는 작품이 있거나, 원작에는 나오지 않는 혐한 관련 네타가 뜬금없이 등장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혐한이라는 논란이 있다.

신보가 혐한이라고 주장하는 근거로 5ch에서 활동이 왕성하며, 안녕 절망선생, 제멋대로 카이조 애니메이션의 정치적 네타를 그대로 사용한 것, 후술할 샤프트 작품들 중에 몇몇 혐한 요소들이 있다는 점, 그리고 샤프트의 혐한 네타가 신보 체제 이후 눈에 띄기 시작했다는 점이 있다.

혐한이 아니라는 주장은 다음과 같다. 일반적으로 애니메이션의 제작단계로는 이런 세세한 연출을 감독 개인이 고의로 넣으려면 그림 콘티 단계에서 결정짓고 스태프들에게 연출을 넣으라고 지시하게 되며 신보 아키유키는 알려진 바로는 "그림 콘티, 레이아웃 체크는 젊은 피와 브레인에게 맡기고 자신은 수정을 주로 담당한다" 라고 인터뷰한적이 있는데 이를 봐선 그가 한 일이라기엔 저기서 언급된 젊은 피와 브레인이 했다고 볼 수 있다는 주장, 그리고, 역시 이 말에 맞게 샤프트 작 중에 각화 연출 및 콘티에 신보는 잘 참여하지 않으며 참여한다 해도 자신의 명의를 숨기고 참여하는 경우가 있는 등 적극적으로 나서서 각 화의 콘티를 그리거나 하지는 않는다는 주장이다.

결론적으로 여러모로 심증은 있으나, 명백하게 혐한인지는 알 수 가 없는 상태.

관련 사례
  • 파니포니 대쉬 - 호론부태권V. 태권V 같은 경우는 앗가이와 비그로[19]까지. 그리고 '원조' 라는 말을 사용했다.
  • 안녕 절망선생, 제멋대로 카이조 - 시리즈의 원작 정치사회네타를 그대로 사용. 다만 이건 원작 내용이지만 애초에 내용을 여과없이 만들었다는게 문제다. 보통 이런 문제작의 경우 애니메이션화를 하게 되면 '아예 안하거나', '손대지 않고 원작 그대로 만드는' 두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보통이며 샤프트만이 아닌 다른 애니메이션 제작사도 똑같다는 주장도 있다.
  • 바케모노가타리 - 제4화의 일본 지도. 오키나와를 띄운 창 때문에 가려질 위치에 있어야 할 독도를 굳이 끌어내려서(…) 표시하는 정성을 보였다.
  • 니세모노가타리 - 칫솔씬 욱일기 출현, 대나무 속에 무궁화로 추정되는 꽃이 들어있어서 논란이 되기도 했지만 사실이 아니다.
  • 모노가타리 시리즈 2nd Season - 센조가하라 포스터 배경이 노란 욱일기[20]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 7화의 사쿠라 쿄코 회상 장면 논란. 이건 의혹에 대한 찬반논쟁이 좀 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전파녀와 청춘남 - 스모 중계 장면. 다만 이 당시 신보는 총감독 명의를 여기저기 걸쳐두고 있었기 때문에, 직접 개입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다.
  • 니세코이 - 슈의 깨진 안경 - 슈의 안경이 깨진 모양이 원작과는 다른 욱일기 모양이다. 사실 따지고 보면 욱일기의 백적 배색도 아닌데다 원래 유리는 저런 집중선 형태를 그리며 깨지는 것이 맞기는 하다.(사진). 문제는 원작과 비교했을 때 확연히 다르다는 점. 때문에 국내 팬덤에서도 욱일기가 맞다는 반응과, 과민반응일 뿐이라는 의견이 대치 중이다. 확실한 것은, 원작 코믹스의 깨진 안경과 애니판의 깨진 안경은 아예 다르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차이가 난다는 것. 판단은 알아서. 2쿨 OP에서도 빨간선이 16줄기로 퍼져나가는 장면이 욱일기를 연상하게 한다.
  • 츠키모노가타리 - 키타시라헤비 신사로 향하는 요츠기와 코요미의 대화 중 욱일기가 배경으로 등장. 또한 세계지도에서 동아시아의 대부분 국가(중국과 한국)를 지웠다. 외계행성 니놈들이 쓰는 한자는 도대체 어디에서 온 거냐


[1] 야애니 제작 시 사용한 南澤十八도 있다.[2] 실제로도 5ch에서는 여론관리 차원에서 익명으로 글을 남기는 문화업에 종사하는 업계인 의견 역시 무시 못한다. 실제로 게임과 만화애니 카테고리에는 아예 업계인 게시판도 있다.[3] 이러한 행보때문에 극우성향유저가 많은 5ch에 물들어 애니에도 극우, 혐한요소를 집어넣는다는 의혹이 있다.[4] 싫어하는 사람들은 대갈치기를 넘은 눈깔치기라며 깐다.[5] 그런데 알고보면 이런 연출은 신보 아키유키가 팬인 데자키 오사무 그리고 그의 무시 프로덕션 제직시 선배였던 야마모토 에이이치가 원조다.[6] 재미있게도 신보 밑에서 같이 일했던 오오누마 신도 신보와 마찬가지로 SILVER LINK.의 제작 체계를 휘어잡고 총감독 위치로 지휘하게 된다.[7] 사실 샤프트 특유의 총감독-감독체제를 보면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는 얘기다.[8] 샤프트 애니들은 대부분 연출 전반에 있어서 신보 감독의 테이스트가 강하게 묻어나오는 편이지만, 애니메이션 전체 모양새를 따지려면 시리즈 디렉터라는 직책을 봐야 한다. 샤프트는 독특하게도 다른 제작사에서 표현하는 "감독"이라는 직책명을 "시리즈 디렉터"로 사용하기 때문. 물론 최근에는 감독이라고 표기하고 있는 작이 많다.[9] 이로 미루어보면, 콘티는 기본적으로 자신이 그리되 연출 보조자에게 가필 또는 감수를 맡겨 크레딧에는 보조자의 이름으로 나오게 하는 것이라 추측해볼 수 있다.[10] 신보의 감독 데뷔작인데, 본인에게 있어 흑역사인 모양이다. "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으면 소울 테이커, 코제트의 초상,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를 보고 나서 떠들어라."라는 신보의 말에 '메탈파이터 미쿠는 안 봐도 되는겁니까?'라고 묻자 '그건 됐어'라고(…).[11] OVA인 네기마!? 봄과 여름이 TV판보다 먼저 발매되었다.[12] 안녕 절망방송에서 언급된 '자크 카메야마'가 바로 이 사람.[13] 두 작품 모두 메인 주역이므로 굵게 표시함.[14] 2014년 2분기에 예정된 샤프트 방영작 세 작품에 모두 목소리를 내는 상황이 발생한다.[15] 샤프트의 성우하면 카미야 히로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에는 이를 의식한 듯, 신작에 주요 배역으로 캐스팅이 되고 있지 않지만 이야기 시리즈가 영원히 끝나지 않을(...) 샤프트의 종신 시리즈인 것을 감안하면 이 명칭은 여전히 유효하며 실상 매년 샤프트의 애니메이션 절반 이상에 참여하고 있다.[16] 2011년 샤프트 애니 전 시리즈에 출현.[17] 니세코이가 속편이 만약 나온다면 아마도 정황상 그 캐릭터의 성우를 맡게 될 가능성이 높다.[18] ....뭐 주연이긴 하지만 대사가 없다...이제는 이어질 가능성이 없어질지도. 인생무상.[19] 특히 몇몇 태권V 속편에 등장하는 적 메카닉의 디자인이 기동전사 건담에 나오는 메카디자인을 참고했다는것을 트집잡기 위해서인지 앗가이와 비그로를 등장시킨것 같다.[20] 애니플러스 방영판에서는 노란 단색 배경으로 수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