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4-22 03:34:03

수잔 서랜든

수잔 서랜든의 주요 수상 및 헌액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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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dda0dd><colcolor=#ffd700> 이름 수잔 서랜든
Susan Sarandon
분야 영화
입성날짜 2002년 8월 5일
위치 6801 Hollywood Blvd. }}}}}}}}}


}}} ||
<colbgcolor=#f7d0cd><colcolor=#252525> 수잔 서랜든
Susan Sarandon
파일:PHOTOS-RP-REVEAL-SUSAN-SARANDON-MARK-ABRAHAMS-1.jpg
본명 수잔 아비가일 토멀린
Susan Abigail Tomalin
출생 1946년 8월 4일 ([age(1946-08-04)]세)
뉴욕주 뉴욕시 퀸스 잭슨하이츠
국적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직업 배우
활동 1970년 – 현재
신장 170cm
배우자 크리스 서랜든(1967년–1979년)
자녀 딸 에바 아무리(1985년생)
아들 잭 헨리 로빈스(1989년생)
아들 마일스 로빈스(1992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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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활동3. 사생활4. 주요 출연작5.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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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미국의 영화배우. 1990년대에 다수의 히트작들에서 열연했다.

한국에서의 더빙은 성우 손정아가 주로 담당했다.

2. 활동

일찍이 70년대 컬트영화의 대표주자인 <록키 호러 픽쳐 쇼>에서 여주인공 역을 맡으며 화제를 모았고, 80년대 헐리우드 황금기의 전설적인 명우 버트 랭카스터와 함께 주연한 <애틀랜틱 시티>로 생애 첫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기대주로 각광받았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흥행배우로서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정작 마흔을 넘긴 80년대 후반, 당시 떠오르는 청춘스타였던 케빈 코스트너의 상대역으로 출연한 <19번째 남자>가 흥행에 성공하면서부터. 이후 지나 데이비스와 공동 주연한 <델마와 루이스>(루이스 역)로 연기력을 인정받아 또 한 번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90년대 내내 극장가의 흥행과 평단의 인정을 동시에 받는 명배우로서 활약했다.

한국의 영화팬들에게는 <델마와 루이스>와 함께, 살인현장을 목격한 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애쓰는 변호사 역의 <의뢰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안겨준 <데드맨 워킹>의 프레빈 수녀, <로렌조 오일>에서 불치병에 걸린 아들을 위해 헌신하는 어머니 미카엘라, 그리고 작은 아씨들(1994)에서 네 자매의 어머니 역 등으로 알려져 있다.

3. 사생활

첫번째 남편이던 미국 배우 '크리스 서랜던'[1]과 대학생 시절부터 연애해 1967년 결혼하였으며 1979년 이혼하였다. 이혼 후에도 여전히 남편의 성을 쓰며 활동하고 있다. 이혼 후 프랑스 출신의 영화감독 '루이 말'과 데이빗 보위와 교제하기도 했다.

1980년대에 이탈리아 출신의 영화 감독 '프랑코 아무리'와 교제해 1985년 딸 에바 아무리([age(1985-01-01)]세)를 두었다. 에바 아무리는 어머니를 따라 현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1988년 영화 '열아홉번째 남자'에 함께 출연했던 12세 연하 팀 로빈스과 교제를 시작해 슬하에 아들 둘을 낳았으며, 수잔이 결혼 전 낳았던 에바도 함께 길렀다. 두 사람은 결혼은 하지 않은 채 25년 동안 사실혼 관계를 유지했으나, 2009년 갈라섰다.

로빈스와의 결별 선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수잔 서랜든이 투자한 뉴욕시 탁구클럽 '스핀'의 사업파트너인 32살 연하 조나단 브릭린과 교제를 시작했지만 2015년 결별했다.

4. 주요 출연작

5. 기타



[1] 70년대 명작 영화 뜨거운 오후, 후라이트 나이트의 흡혈귀 제리와 사탄의 인형마이크 형사로 출연했던 것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