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1-05-01 19:06:56

신익희(야인시대)

파일:Yainsidaelogo.png 제1공화국 정치인
이승만 정부
자유당
이승만 이기붕 곽영주 장택상
장경근 신성모 최인규 신도환
야당 조병옥 신익희 장면 유진산
전진한 조봉암 김영삼 김성수

파일:신익희야인.png
배우 진봉진[1]
등장 에피소드 89~111화[2]

1. 개요2. 작중 행적3. 야인시대 합성물에서

1. 개요

야인시대의 등장인물. 모티브는 실존인물인 독립운동가 출신의 정치인 신익희이다.

2. 작중 행적

존재 자체는 58화에서, 김두한아편 사건 이후 조병옥에게 비서 조중서를 보내 김두한을 선처해 달라고 부탁하는 장면에서 언급되었다.

직접적으로 처음 등장하는 장면은 89화. 국회의장으로서, 이승만의 직선제 개헌 시도에 항의하는 야당의원들로 국회가 시끄러워지자 의사봉을 두드리며 '조용히 하세요, 조용!'이라고 소리친다. 이후 '여러분의 의견을 표결에 붙이겠습니다. 물론, 해 보나 마나지만 말입니다.'라며 정부의 정권 연장 시도인 직선제 개헌안이 부결될 거라 간접적으로 비웃고, 실제로도 부결된다.[3]

사사오입 개헌 진행 당시, 조병옥과 유진산의 발언을 막는 자유당 소속 의원들을 비판하며 재등장하였고, 이후 민주당에서 제일 중요한 인물 중 하나로 등장한다. 대통령 선거에서는 김두한의 주선으로 시라소니의 경호를 받게 된다. 그러나 실제 역사와 같이 허무하게 열차 안에서 사망한다. 이후 조병옥이 암에 걸렸다는 사실이 알려질 때 다시 언급된다. 그리고 조병옥 또한 신익희처럼 허무하게 급사한다.

3. 야인시대 합성물에서


파일:Yainsidaelogo.png 합성물 주요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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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레귤러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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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 김두한 상하이 조 의사양반 이정재(형사양반) 심영의 어머니
추가된 레귤러 멤버
조병옥 이승만 염동진 김좌진 정진영 장택상
시라소니 나레이션 양반 임화수 박용직 김종원 미군양반
준 레귤러 멤버
박헌영 김형사 신불출 문영철 김무옥 이석재
기타 멤버1
무뇌봉 동무 김영태 신영균 개코 애기보살 미와 와사부로
워태커 눈물의 곡절 최동열 백관옥 신익희 유진산
고깃집 아저씨 유지광 줄서양반 중앙극장 관객 김이수 임동호
돼지 금강 마이클 상사 김관철 아구 휘발유
연구 대상2
하야시 구마적 신마적 쌍칼 김해숙 김천호
이화룡 황병관 삼수 박정희 곽영주 신성모
김후옥 황철 홍만길 김두한의
친할머니
개고기 김 마루오까
이기붕 나미꼬 오상사 와싱턴 김기홍 번개
타 작품 멤버3
궁예
(태조 왕건)
세기중기 수리공
(영웅시대)
왕창한
(미지왕)
나레이션 양반
(태조 왕건)
홍재근
(야수)
흑곰4
(바리바리 짱)
기타 장면4
폭☆8 백병원 앞을 지나가는 자동차
1. 비중 있게 합성되는 인물은 아니지만, 같이 합성되는 인물 또는 원작 내 이름이 없는 인물 또는 사물.
2. 아직까지 그렇다 할만한 합성물은 많이 나오지 못했지만, 부분적으로나마 쓰이고 있거나 설령 거의 쓰이지 않았다 하더라도 여러 야인시대 합성물 제작자들의 연구 대상에 포함되는 인물 또는 사물.

3. 야인시대가 아닌 다른 작품에서 출연했지만 야인시대 출연 배우와 같은 인물이 맡은 배역이라서 쓰인 인물 또는 사물. 현재 궁예만 추가된 레귤러 멤버이다. 나머지는 전원 기타 멤버이다.
4. 인물이 아니지만 야인시대 합성물 내에서 꽤 비중있게 사용되는 짧은 장면들.
}}}}}}}}}
지랄한다!
아유! X됐다!
밝혀야지! 당연히 밝혀야 해요!
무슨 얘기 하는거야! 씨X 새끼야!

비중이 그리 큰 인물은 아니지만, 합성물의 범위가 넓어지면서 조병옥, 유진산과 함께 사사오입 개헌 당시 최순주 부의장에게 소리치는 장면이 발굴되었다. 사사오입 개헌에서 항의하는 장면[4] 및 그 활용이 합성 지분 100%에 준하는 분량을 차지한다. 그리고 합성물의 배경이 학교인 경우에는 위기가 일어났을 때 “아유 X됐다!” 라고 말하고 단체로 앉는 것을 볼 수 있다. 또 그리 중요하지 않은 일에 대해 밝히라고 하며 항의하는 것도 종종 쓰인다.


[1] 89화에서 처음 등장했을 때는 다른 배우가 담당했는데, 해당 배우의 신원은 불명.[2] 90~98, 100~102, 105~108화에선 미등장.[3] 이후 부산정치파동과 발췌개헌으로 이승만 정권은 억지로 밀어붙여 직선제 개헌을 관철했다.[4] 여기서 가장 자주 활용되는 짜깁기 대사인 "지랄한다!"가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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