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5 20:46:27

오오이즈미 요

파일:아뮤즈 로고.png
{{{#!wiki style="color:#000000; margin: -0px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color:#555555; margin: -6px -1px"
가 수
BABYMETALCROSS GENEflumpoolONE OK ROCK
PerfumePorno GraffittiSouthern All Stars엘리펀트 카시마시
WEAVER사카모토 쇼고사쿠라 학원SEKAI NO OWARI1
이승기호시노 겐2후지와라 사쿠라후쿠야마 마사하루
배 우
노무라 슈헤이마츠시마 쇼타미요시 아야카미우라 하루마
미조구치 타쿠야미즈타 코우키사카모토 쇼고사쿠라다 도리
사토 타케루아오야기 루이토야기 유키야마모토 히카루
오오이즈미 요오타니 료헤이와타나베 슈요시자와 료
요시타카 유리코우에노 주리카미키 류노스케코세키 유타
하시모토 아츠시후세 유노후카츠 에리히라오카 유타
카쿠 켄토와타나베 케이스케나카 리이사카네코 다이치
성 우
마에다 카오리마키노 유이사토 히나타아소 카오리
이소베 카린코이즈미 모에카타노 아사미타카츠키 카나코
토미타 미유
1 아뮤즈 계열 회사인 TOKYO FANTASY 소속
2 가수 소속사만 한정
}}}}}}}}} ||

오오이즈미 요
大泉 洋 | Oizumi Yo
파일:external/lowch.com/ef1ed3a3079be7c88802348af4ea58a8.jpg
본명 오오이즈미 요 ([ruby(大泉, ruby=おおいずみ)] [ruby(洋, ruby=よう)], Oizumi Yo)
출생 1973년 4월 3일 (만 [age(1973-04-03)]세, 양자리, 소띠) | 일본 홋카이도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18px-Flag_of_Hokkaido_Prefecture.svg.png 에베츠시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18px-Flag_of_Ebetsu%2C_Hokkaido.svg.png[1]
국적 일본 파일:일본 국기.png
신체 178cm | 체중69kg | B형
직업 배우, 가수, 작가, 화가, 코미디언,[2][3] 도지사[4]
소속 CREATIVE CUE

1. 개요2. 생애3. 연예 활동4. 출연 작품
4.1. 영화4.2. 드라마

1. 개요

일본의 연예인(배우, 가수, 작가,[5] 화가). 소속사는 일본의 CREATIVE CUE이다.[6]

2. 생애

1973년 4월 3일생, 일본 홋카이도에베츠시(江別市)에서 태어났다. 별명은 요짱, 홋카이도의 요우 사마(...), 방울 벌레, 바보, 大泉酔, 尿泉尿 등등..[7]

출생신고를 할 때, 요 라는 이름을 정해놓긴 했지만, 너무 짧고 허전해서 출생신고를 하러 가는 아버지에게 어머니가 '뒤에 뭐라도 더 붙여서 신고를 해라' 라고 했고, 알겠다고 했지만 정작 출생신고서를 쓸 때는 까먹었다고 한다. 집에 돌아온 아버지에게 어머니가 요 뒤에 무슨 글자를 썼느냐고 묻자 돌아온 아버지의 대답은 "아, 까먹었다".(...) 어쨌든 그렇게 해서 요가 되었다고 한다.

대학 재학 시절, 연극 배우를 하다가 1996년 가메라 2: 레기온의 내습에서 지하철에서 괴물의 습격을 받아 당황해 도망가는 행인1(...)로 데뷔하였다.(그러나 혼자 크레딧에 이름이 없었다. 안습) 덧붙여 이 때 같이 연극을 하던 멤버들인 모리사키 히로유키, 야스다 켄, 토츠기 시게유키, 오토오 타쿠마와 함께 TEAM-NACS[8]라는 연극 유닛을 꾸려서 현재까지도 활동하는 중. 그리고 TEAM NACS는 2016년부로 20주년을 맞았고 일본에서 가장 티켓을 구하기 어려운 극단[9]이 되었다. 지금은 팀 멤버들도 전국 방송 드라마와 영화에 꾸준히 출연하는 중견급 탤런트가 되어 솔로 활동이 많아진 탓에 연극에 집중하지는 못하고 있다. 그러나 본인 스스로 본업은 연극배우라 칭하고 있을 만큼 프라이드가 강한 편.

대학은 홋카이가쿠엔대학(北海学園大学) 경제학부 출신이다. 삼수를 해서 겨우 대학을 들어갔고, 그의 인생에 있어서 처음으로 겪는 좌절이라, 원래는 그렇게 밝았던 성격이 눈에 띄게 침울해졌다고 한다.[10] 거기다 형은 와세다대학에 들어갔기 때문에 더더욱 좌절감이 심했는데, 대학에 들어가서 연극과 현재의 팀 동료들과 만나게 되고, 지금은 일본 전국에 나름 이름을 알리게 되었으니 그야말로 인생만사 새옹지마.

한편 아내 나카지마 쿠미코(中島久美子)는 일본 후지TV프로듀서이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후지TV 프로그램에 레귤러로 나오지 않고, 드라마 주조연으로만 나온다. TEAM NACS가 전국적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예능에는 TEAM NACS 멤버들과 같이 나오는 편. 2015년에는 멤버수가 같은 SMAP과 함께 SMAPxSMAP에서 탁구 대결을 벌이기도 했다.[11]

3. 연예 활동

1996년, TV아사히계 홋카이도 로컬 방송국인 HTB가 제작 방송한 스이요 도데쇼(水曜どうでしょう)라는 버라이어티가 방송되었고, 이게 엄청난 인기를 모아 전국 진출까지 이루었다. 그 전에도 HTB 제작 심야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었는데 오오이즈미가 처음으로 리포터로서 출연한 방송분은 의상 때문에 본인이 '내가 나온 방송은 다 내보내도 이건 NG'라 불릴 정도로 본인에게는 흑역사.[12] 헌데 오오이즈미는 이 날 코디를 맡은 스타일리스트와 20년 넘게 전국방송에서도 같이 일하고 있다(...).

스이요 도데쇼는 출연진 두 명, 디렉터 두 명이라는 소수 인원으로, 있는 꼴 없는 꼴을 다 방송하는 버라이어티로 컬트적인 지지를 받았던 방송.[13] 2002년 7월을 기점으로 정규 방송은 종료했지만, 종료 이후에도 부정기적으로 신작을 제작 방송하기도 했다. 전국 각지의 로컬 방송이나 케이블 방송으로도 꾸준히 재방송을 하고 있는데, 이게 알게모르게 인기가 있어서 로컬 방송으로는 이례적으로 DVD 전집도 차례로 발매중이고, 재정이 열악한[14][15] HTB의 수입원 중 하나가 되었다. 웬만한 키국 준키국 프로그램보다 돈을 잘 번다 주사위 눈이 가리키는 지역으로만 이동해서 삿포로까지 가는 주사위 여행이나 10일안에 유럽 21개국을 전부 도는 유럽 21개국 제패, 시코쿠의 88군데 절을 3일만에 다 도는 기획, 스쿠터로 일본 종단 등등, 참고로 한국 주사위 식도락 여행 편도 있었으나 한국음식은 거의 못 먹고 복불복이 영 좋지 않아서 끼니가 맥도날드로 대체되는 불상사도 있었다.# 저예산에 몸으로 때우는 기획으로, 전반적으로 처절하게 체력을 소모하는 방송이다. 물론 예산을 쓸 때는 나름대로 호화롭게 여행을 하거나, 홍콩이나 지금은 문 닫은 미야자키 시가이아 기획처럼 외부의 초청을 받은 경우에는 대놓고 사치를 즐기기도 한다. 그리고 예산과 재미를 맞교환했다

첫 방송때부터 한동안은 대학생 신분으로 출연했다. 출연계기는 대학 시절 HTB에 아르바이트로 몇몇 방송에 출연하는 식으로 메인 디렉터의 눈에 든 일이었는데, 디렉터인 후지무라 타다히사[16]는 "카메라 앞에서 긴장 할 줄도 모르고, 디렉터 위에 서려고 한다." 라는 당돌함을 보고 뽑았다고 한다. 반면 사장인 스즈이 타카유키는 당시 프로의식이 전혀 없었던 오오이즈미를 캐스팅 하는 사실을 탐탁지 않게 여겼다고 한다.

전국구 연예인들인 GLAYDREAMS COME TRUE 등을 제치고 홋카이도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 1위로 뽑히기도 했다. 뭐 그때까지만 해도 전국 지명도는 낮아서 다른 지역 사람들은 몰랐지만...

스이요 도데쇼에서의 이미지가 강해서 이것만 본 사람은 웃기는 연예인이라고 오해하기 쉬울 지경(...). 심지어 코미디언들의 공용어 칸사이벤도 잘 구사한다. 배용준 성대모사도 가능하고, 칸사이 출신인 요리연구가 도이 요시하루 본인 앞에서 성대모사를 시전할 정도.
이게 너무 심해서 같이 출연한 스즈이와 개그맨 콤비 아니냐는 말을 여러차례 들었고, 스즈이는 영화 감독, 오오이즈미는 배우라고 서로의 본업을 따로 밝히기도 했다.[17] 스이요도데쇼에서 보여주는 성대모사나 유머 등등을 보면 재미있을 뿐더러, 관찰력이 의외로 뛰어나다는 걸 알 수 있다. 또한 나이에 걸맞지 않게 70년대에 유행한 연예인들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는데, 이것은 어릴때부터 TV 앞에서 살았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한다. 디렉터인 후지무라 타다히사도 오오이즈미를, TV를 오래 봐 온 덕에 어떻게 해야 TV에서 재미있게 나올 수 있는가를 아는 사람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도쿄에 진출한 뒤로는 드라마, 영화 등에서 주연을 도맡고 있다. 도쿄를 중심으로 활동을 하고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고향인 홋카이도를 끔찍하게 사랑하고 있으며, 심지어 홋카이도의 지방 군소 케이블 방송의 후줄근한 프로그램에도 기꺼이 출연하기도 하며, 그 자신도 홋카이도에서의 로케는 집에 온 것 같아 마음이 편하다고 여러 번 언급할 정도.

자신을 스타로 키워주다시피 한 HTB에 대해서도 초심을 버리지 않고, HTB의 자체 제작 방송에도 정기적으로 출연하는 의리파이기도 하다. 그가 홋카이도에서 맡고 있는 대표적 레귤러 프로그램이 HTB의 '하나타레 낙스(ハナタレナックス)', '오니기리 아타타메마스카(おにぎりあたためますか)'[18], STV의 '잇파치 이코우요!(1x8行こうよ!)'[19]로, 전부 10년 이상 한 장수 프로그램들이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이 민영방송사가 도쿄 키국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내 다른 방송사 프로그램도 사서 틀어주는 일본 방송 환경상 일본 전역에서 인기가 좋아 홋카이도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로케를 다니기도 하며, 홋카이도에서만 방송되는 '하나타레 낙스'는 2015년부터 매년 1회 전국방송 특집을 제작 중이다.[20] 그만큼 홋카이도 내 방송 파트너들에게도 절대적인 신뢰를 얻고 있는 중. 물론 홋카이도의 오오이즈미 사랑도 대단해서, 삿포로 시내에 위치한 로프트나 도큐 핸즈 같은 생활잡화 판매점에서 그의 굿즈를 따로 팔고 있을 정도이다. 도데쇼 순례를 하는 팬들이 홋카이도에 들를 경우, HTB 사옥 내 굿즈 판매점, 삿포로 도큐 핸즈, 신치토세 공항의 굿즈 판매점 등등은 절대로 빼놓지 않는다고 한다.

라디오 프로그램도 진행한 적이 있어서, 2002년부터 2013년까지 HBC의 '오오이즈미 요의 선선 선데이'를 코미디언 콤비 오클라호마[21]와 함께 진행하기도 했다. 이 때 위키백과에 올라온 자신의 성대모사 레퍼토리를 본인이 직접 따라하기도 했다.

국내에선 스이요 도데쇼의 코어 팬들에게 알려져 있는 정도였으나, 2007년 파견 직원을 싫어하는 정사원 역을 맡은 파견의 품격[22] 꽤 인기를 얻은 것과 레이튼 교수시리즈를 계기로 팬이 늘었다. 여담이지만 거침없이 하이킥이 일본에서 방영될 때 일본 시청자들은 정준하를 보고 살찐 오오이즈미 요가 나온다며 놀라기도 했었다.[23] 반대로 우리나라에서는 반대로 살빠진 정준하라고 부르는 사람도 많다. 아무래도 어쩔 수 없는 파마머리 때문인 것으로 보이는데, 본인도 이걸 네타로 써먹기도 한다.[24]

친한 연예인에는 나인티나인의 오카무라 타카시, 웬츠 에이지, PUFFY등이 있다. 특히 오카무라 타카시의 경우, 사적으로 식사를 하거나 술을 마신다거나 하는 일도 많고, 나인티나인이 메인으로 나오는 버라이어티 방송에도 몇 차례 출연한 적이 있다. 방송에서 보이는 관계는 개와 원숭이의 관계. 니혼TV의 '구루나이'에 출연했을 때는 한층 흉허물 없이 서로를 물어뜯으며, 격의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25] 허나 오카무라[26]가 2010년 건강 문제로 힘들어 할 때 병원 치료와 휴양을 가장 먼저 권유한 사람이 파트너인 야베 히로유키와 오오이즈미이기도 하다.
이 밖에도, 게키단 히토리와는 '청천벽력'이라는 영화를 같이 만들고 오오이즈미 자신이 주연으로 출연하기도 했으며, 코미디언으로서의 츳코미 능력도 인정받았으며 같이 홋카이도에서 배터지게 먹방 투어를 즐기기도 했다.[27] 블랙마요네즈의 코스기 류이치와는 머리숱을 가지고 방송에서 디스하는 사이. 코스기는 일반인 인터뷰이에게 대머리 사람이라는 굴욕을 당했다

취미는 요리이며, 요리를 하는걸 좋아하긴 하는데, "연출상으로 그런 것이다." 라고 감안해서 봐도 요리치 수준이다. 스이요도데쇼에서도 자신의 요리 실력을 누차 강조하다가, 정말로 요리를 하는 특집을 하기도 했다.[28] 그런데 맛은 거의 대부분 영국요리급. 성공작은 재료의 원형에 거의 손을 안대는 요리 정도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요리를 해서 남들에게 대접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이런 어필이 계기가 되었는지, 홋카이도의 스프 카레 레토르트 제품인 "오늘의 카레" 프로듀스 겸 광고모델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렇게 생긴 스프 카레와의 인연 덕택인지, 화려한 식탁 17권에서는 찬조출연까지...스프 카레의 정의에 대한 논란이 일어나자 한 순간에 정리하는 포스를 보여준다.

덧붙여 오오이즈미 자신의 싱글 음반 제목은 "오늘의 스프". 곡 구성이나 가창력이 좋은 편은 안 되므로, 오오이즈미의 팬이 아니라면 굳이 찾아서 들을만한 곡은 아니다. 오오이즈미 본인은 뮤직 스테이션에 출연했다며 좋아했지만..[29] 엔카는 실력이 의외로 좋은 편이다.
파일:external/pds19.egloos.com/253481.jpg
2010년 2월에는 밴쿠버 동계올림픽 스키점프 경기에서 응원하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포착되어 일본에서 화제가 되었었다.[30] 지방방송인 1×8いこうよ를 찍기 위해 밴쿠버로 날아갔다고 한다.[31] 그때는 영화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의 홍보시기와 맞물려서 영화 소개회에서 유머요소로 활용되기도 했다.#

오랫동안 결혼을 안 하고 있다가, 2010년 8월 29일에 결혼에 성공. 결혼 상대는 후지TV의 프로듀서인 나카지마 쿠미코로, 구명병동 출연때부터 알고 지내다가 2008년부터 관계가 발전하여 결혼까지 하였다. 연상연하 커플로, 오오이즈미가 연하. 그전까지는 부모님과 함께 살았었다.[32]그러다가, 2011년 5월 31일, 장녀를 얻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상당히 노산이었음에도 엄마도 아이도 무사했다는 듯.

2011년 홋카이도환락가스스키노를 배경으로 한 아즈마 나오키(東直樹)의 추리-하드보일드 소설을 영화화한 <탐정은 BAR에 있다> 가 9월에 개봉되었다. 배경도 홋카이도였고, 원작자 역시 오오이즈미가 아니면 영화화 허락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을 정도로 오오이즈미의 캐릭터를 잘 살려내는 형태로 진행된 결과, 전국 개봉 작품 몇 수 만에 상당한 선전을 보였다. 덕분에 연작 영화 제작도 성사시켰다.

2016년 1월, NHK 대하드라마 사나다마루사카이 마사토와 같이 출연한다.

2015년 NHK의 인터뷰 프로그램 <달인들(達人達)>에서 생애 처음으로 아이돌[33]의 공연을 보러 갔다가, 일본인이 보기에도 웃음을 유도하는 방식이 웃겨서 "만일 한국어를 배우면 한국에서 인기가 있지 않을까"라고 매니저에게 물어봤다고... 그리고 어렸을 적에 코미디언이 되고 싶어했으나, 오히려 코미디언을 직업으로 삼으면 허들이 올라가 버리는 것도 있고, 오와라이를 너무 좋아했기 때문에 코미디언 일이 무서워졌다고 한다. 의도하지는 않았으나 무조건적인 덕업일치의 위험성에 대해 잘 인식한 셈. 일부러 웃음을 유도하지 않아서 웃기는 것이 도데쇼의 히트 포인트라고 하기도 했다. 이 프로에서는 그를 성우로 발탁한 히노 아키히로와 대담을 나눴다.

신 리지의 베이스 겸 보컬인 故 필 리뇻과 비슷하다. 파마했을때 비교하면 깜놀함. http://ameblo.jp/rock-beet-on/entry-11765276942.html

대중적인 이미지가 좋아서 CM에 많이 출연하는데, 자동차, 식품, 주류, 음료[34], 은행, 유통 등 웬만한 광고에는 다 출연했으며 TEAM NACS와 함께 닌텐도 스위치 광고모델을 맡고 있기도 하다.

톤네루즈에 낚여서 160만엔을 주고 참치, 방어, 자바리, 아귀를 스태프, 배우들에게 대접하기도 했다. 그날 츠키지 편의점 ATM이 거덜났다고 한다. 배후는 이분.. #[35]

4. 출연 작품

오오이즈미 요는 드라마와 영화, 예능, 가수, 애니메이션 및 게임 성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심지어 작가와 화가로서 활동하기도 했다. 게임 '레이튼 교수 시리즈'[36]와 게임회사 Level 5의 작품 등에서 성우 역을 맡았다. 한편 오오이즈미 요는 자신이 성우를 맡은 게임을 제외하고는 게임을 즐기는 편이 아니라고 한다.

일본에서도 연기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로 평가받는다.
파일:external/img.rbbtoday.com/352096.jpg
영화 <기요스 회의>의 하시바 히데요시
파일:external/contents.oricon.co.jp/2064681_201601060554934001452085781c.jpg
드라마 <사나다마루>의 사나다 노부유키

4.1. 영화

개봉연도 제목 배역 이름 비고
2001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접수대 개구리 목소리 출연
2003년 나스 안달루시아의 여름 목소리 출연
2004년 하울의 움직이는 성 허수아비 카브 목소리 출연
은빛 천사 록키
2006년 브레이브 스토리 키 키마 목소리 출연
낚시바보일지 17 무라이 토오루
2007년 나스 수트케이스의 철새
2008년 애프터 스쿨 진노
게게게의 키타로 - 천년 저주의 노래 마우스맨 / 네즈미 오토코
2009년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나츠메 고로
레이튼 교수와 영원의 가희 허셜 레이튼 교수 목소리 출연
2011년 해피 해피 브레드 미즈시마
탐정은 바에 있다 스스키노 탐정
두부요괴 목소리 출연
만약 고교야구의 여자 매니저가 드러커의 <매니지먼트>를 읽는다면 가치 마코토
2012년 굿모 에비앙! 야구
2013년 기요스 회의 하시바 히데요시
탐정은 바에 있다 2 스스키노 탐정
2014년 트와일라잇 사사라 사야
해피 해피 와이너리 아오
청천벽력 하루오
추억의 마니 목소리 출연
2015년 뛰어드는 여자와 뛰어나가는 남자 나카무라 신지로
아이 앰 어 히어로 스즈키 히데오
괴물의 아이 타타라 목소리 출연
2017년 강철의 연금술사 쇼우 터커
2018년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곤도 마사미
노비타의 보물섬 캡틴 실버 선장 목소리 출연
용길이네 곱창집[37] 리 테츠오
이런 야심한 밤에 바나나라니 사랑스러운 실화 시카노 야스아키

4.2. 드라마

방영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이름 비고
2005년 후지TV 구명병동 24시 3기 사쿠라 료타
2006년 후지TV 코바야카와 노부키의 사랑 누마즈 소타
2007년 NTV 만능사원 오오마에 쇼지 타케시
후지TV 와일드 마마 카와노 테츠
2008년 NTV 오센 <에피소드 4> 다이바 켄지
후지TV 로스 타임 라이프 미우라 켄타로
2009년 NTV 빨간코 선생님 이시하라 미타로
2010년 TBS 테레비 99년의 사랑 : 재패니즈 아메리칸즈 야마기시 노보루
NTV 황금의 돼지 카도마츠 이치로
후지TV 우리 집의 역사 츠루
NHK 료마전 콘도 쵸지로
2012년 후지TV 스프 카레 이가라시 세이즈
후지TV 럭키 세븐 아사히 준페이
WOWOW 플라티나 타운 야마자키 테츠로
2013년 후지TV 럭키 세븐 스페셜 아사히 준페이
NTV 쉐어 하우스의 연인 카와키 탓페이
바켄 레코드를 넘어서 야나가와 츠카사 우정 출연
2014년 TBS 테레비 아버지의 등 하루베 타다시
WOWOW 세상의 소금 카미무라 켄사쿠
2015년 NHK 마레 츠무라 토오루
TV 도쿄 불편한 심부름센터 찻집 주인 특별출연
2016년 NHK 사나다마루 사나다 노부유키
2017년 후지TV 드라마 미스터리즈 ~카리스마 서점원이 뽑은 주옥의 한 권~ 히로나카 하지메
2018년 후지TV 쿠로이도 살인 시바 헤이스케
2019년 TBS테레비 노사이드 게임 키미시마

[1] 에베츠시의 오아사 출신인데, 문제는 이를 한자로 읽으면 大麻가 되어버린다는 것. 그런데 실제로 홋카이도에서는 야생 대마초가 많이 자라난다고 한다. 실재하는 대마초마을[2] 정극 연기에선 진지한 모습을 많이 보이나, 예능에서는 코미디언 못지 않게 웃기는 모습을 많이 보인다. 유튜브 댓글에도 '오오이즈미의 존재는 코미디언들에게 위협이 어느 정도 된다'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 아리요시 히로이키가 견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실제로도 나인티나인의 오카무라 타카시와는 방송에서 티격태격하는 관계. 인간관찰 버라이어티 모니터링에서는 만자이 콤비 블랙마요네즈의 코스기 류이치와 합을 맞췄는데 웬만한 코미디언 못지 않은 개그력을 선보였다.[3] 그래서 일본 시청자들은 재미없는 코미디언이나 코미디언 코스프레하는 재미없는 배우(ex. 카츠마타 쿠니카츠)가 나오면 오오이즈미와 무로 츠요시를 불러오라고 한다. 오오이즈미는 마츠코 디럭스천재라고 인정할 만큼 말재주가 좋고 예능에 나오면 재미를 확실하게 보장하기 때문.[4] 2014년 홋카이도 특별 '복'지사로 임명되었다. 일본어로 부지사는 '후쿠치지'라고 하는데, 부를 뜻하는 한자 副이 福과 일본어 발음이 '후쿠'로 같은 것을 이용한 다쟈레.[5] 2013년 그의 인생을 주제로 한 자전적 에세이집 '오오이즈미 요 내가 짠 16년'을 발간했고, 대만과 홍콩에 번역 출간되기도 했다. 표지 삽화는 아다치 미츠루.[6] 아뮤즈와도 업무 제휴 관계로 연결되어 전국 활동을 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데뷔 때부터 쭉 크리에이티브 큐 소속이었다. 이 회사는 영화감독인 스즈이 타카유키 부부가 세운 소규모 기획사이다. 덧붙여 사장인 스즈이는 오오이즈미와 함께 스이요 도데쇼 메인 레귤러와 기획 담당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도데쇼를 유명하게 만든 주사위 여행이 그의 아이디어.[7] 방울 벌레, 바보, 오오이즈미 요우, 뇨이즈미 뇨우 등등의 별명은 스이요도데쇼의 메인 디렉터인 HTB의 PD 돼지 후지무라 타다히사가 붙여준 별명. 도데쇼에서 붙은 별명만 보면 따로 페이지를 만들어야 할 만큼 많은 편.[8] North Actors Club Special의 약자.[9] 매니지먼트 측면에서 홋카이도 내의 일은 CUE가 하고 홋카이도 외 전국에서 하는 일은 아뮤즈에 전권을 맡기는 형식. 각본도 멤버들이 직접 쓰는 경우가 많은데, 정열대륙에서 오오이즈미가 사가현에서 휴가를 보낼 때 100일 전부터 연극 컨셉트와 각본에 대해 구상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졸다가 하나도 못 썼다[10] 대학에서 교원 자격증도 땄다. 분야는 사회-역사 과목. 스이요 도데쇼 초기에 교생 실습을 다녀와서 정장 차림인 채로 촬영에 임한 일도 있었고 방송에서 '시험에 나오는' 식으로 교사 기믹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도 했으며, '하나타레 낙스' 방송 초기의 가정교사 기획에선 전교 꼴찌급 성적을 거둔 여학생을 전교 최상위권으로 끌어올리기도 했다.[11] 놀랍게도 TEAM NACS와 SMAP은 동년배로, 2010년대 이후 멤버들이 드라마와 영화에서 같이 나오기도 한다. 심지어 야스다 켄과 이나가키 고로는 생년월일마저 같다![12] 출처 : '하나타레 낙스' TEAM NACS 20주년 특집.[13] 우리나라에서 비슷한 형태의 프로그램으로는 꽃보다 청춘이 있다. 그건 PPL이라도 받았지[14] 도쿄, 오사카, 나고야 3대 도시권을 제외한 지방방송국은 재정사정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파칭코, 지방은행 및 슈퍼마켓 광고가 많이 보인다. TV 아사히 계열국인 HTB의 경우에는 심야방송에서 다양한 시도를 1980년대에서 시도해 오며 키워 온 자체제작능력이 후쿠오카 지역 가맹국인 KBC와 함께 유명한 편이다.[15] HTB의 경우 1980년대부터 심야시간 방송에서 다양한 시도를 많이 했는데 심야방송의 경우 야밤중에 모텔에 전화하는 등 도쿄보다 더한 선정성을 보여주면서 시청자 항의가 쇄도했다고 한다.[16] 현 HTB 콘텐츠 사업실 겸 편성국 크리에이티브 펠로우. 2014년 도쿄 한국문화원에서 리얼 버라이어티를 주제로 나영석 CJ E&M PD와 대담을 나누기도 했다.[17] 홋카이도 출신의 유명 개그맨 콤비 타카 앤드 토시의 인터뷰에 따르면 홋카이도에는 오오이미즈 요라는 괴물이 있다고 표현했을 정도.[18] 홋카이도 편의점에서는 "삼각김밥 데워 드릴까요?"라는 질문을 하는데, 프로그램명을 여기서 따온 것이다. 사실 이 프로그램은 로손의 홋카이도 내 제품 개발 과정을 그린 태스크포스(?) 성격의 한시적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었으나 제품개발 과정에서 일본 47개 도도부현을 모두(!) 돌아다닌 먹방여행으로 프로그램 컨셉이 바뀌어 13년째 이어오고 있다(...). 걸어서 일본속으로[19] '잇파치 이코우요'의 경우에는 STV 본사가 있는 삿포로시 츄오구 키타1죠 8쵸메에서 따온 것으로, STV 아나운서 기무라 요이치와 함께 진행하는 중이다.[20] 이게 얼마나 대단하냐면, 간사이 쪽 준키국에서도 인기 로컬 예능을 전국방송 SP 특집으로 만드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간토 지방에서 못 할 말도 간사이에서는 막 하기 때문에(ex. 사생활, 가십, 폭로) 이걸 그대로 전국에 방송하면 PD가 양복을 입고 BPO나 일본 총무성, 심하면 재판소에 가야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 때문에 로컬, 전국방송 레벨에서 병크가 터져 동시에 문제가 된 케이스가 후지TV의 계열국인 간사이TV. 그래서 지방방송에서는 전국방송에 맞는 프로그램을 사전제작하거나, 로컬 프로그램을 편집해서 내보낸다.[21] 카와노 신야, 후지오 히토시가 그룹을 이루고 있고, 둘 다 홋카이도대학 재학 중 처음 만나 콤비를 결성했다. 오오이즈미와 같은 사무소로, 특이하게 카와노는 오사카, 후지오는 효고현 출신. 그래서 홋카이도 로컬 라디오로 '홋카이도 간사이화 계획'이라는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고, 가끔 오사카와 도쿄로 공연 투어도 간다.[22] 팀 동료인 야스다 켄도 같이 출연. 아이러니하게도 야스다는 파견 사원을 관리하는 중간 관리자로 등장하였다.[23] 얼굴형이 이광수와 비슷한데, 실제로 이광수는 런닝맨 출연 이후 오오이즈미와 비슷한 길을 걷고 있다.[24] 파견의 품격에서는 직접적으로 "이 꼬불꼬불 파마!" 라고 언급된다.[25] 2011년 9월 1일의 구루나이 출연분을 보면, 오카무라와 오오이즈미가 콤비인 걸로 착각할 정도로 서로 상성이 맞는 모습을 보여준다.[26] 오카무라는 마라톤 풀코스 완주, EXILE 콘서트 안무팀 참가, 뮤지컬 출연 등의 부담이 많이 가는 일에 도전한 메챠이케의 '오카무라 오퍼' 등의 기획을 수행하고 여기에 2010년 연극, 영화 일까지 동시에 하게 되면서 심신에 심각한 부담이 간 상태였다.[27] 라디오에서 밝히기를 게키단 자신이 배가 부를 정도로 융숭히 대접받았다고...[28] 주로 크리스마스 파티 특집, 셰프 오오이즈미 여름 야채 스페셜, 알래스카 오로라 관측 특집, 캐나다 유콘강 특집에서 그 절망적인 요리 실력(?)을 선보였고, NHK의 방송에서도 이 짓거리를 했었다.[29] 도데쇼에서 유명인이 되어 뮤직스테이션에도 나오고 스마스마에도 나오고 싶다고 반 장난으로 말했던 적이 있다. 그러나 아직 "<스마스마>에 출연해서 직접 요리해서 SMAP에게 대접하기"는 다행스럽게도(?) 이뤄지지 않았다.[30] 그 전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에가시라 2:50이 방송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31] 프로그램 제작사인 STV가 지방방송임에도 불구하고 올림픽 경기장에서의 경기장면 및 경기장 촬영이 가능한 이유가 있는데, 일본은 올림픽과 월드컵 중계권을 민영 TV방송국 협회인 일본민간방송협회에서 NHK와의 공동 컨소시엄인 Japan consortium을 구성하여 일괄 구매하기 때문이다.[32] 일본에서는 대학생, 혹은 대학 졸업 후 자기 직업이 있는데도 부모님과 함께 살면, 마마보이 보듯이 하는 분위기가 있다. 오오이즈미의 부모님도 인터뷰등에서 "저거 언제 결혼해서 나갈꼬.." 하는 식의 푸념을 한 적도 있었다.[33] HBC '선선선데이' 인터뷰 분으로 볼 때 크로스진으로 추정되며, 노래를 추천하기도 했다. 실제로 이 일화에 등장하는 후지무라 타다히사 HTB PD는 크로스진과 함께 홋카이도 로컬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34] 특히 주류 및 음료는 4대 주류, 음료회사 광고에 전부 출연했다.[35] 이 날 에이타, 마츠모토 준이 찬양모드로 돌변하였다(...).[36] 게임 레이튼 교수 시리즈에서의 침착한 성우 역할에 대해서 팬들 사이에서는 호불호가 갈린다.[37] 김상호, 이정은, 마키 요코, 오타니 료헤이와 호흡을 맞췄다. 이노우에 마오에 의하면 술버릇대로 김상호와 스모를 하려고 했다가 실패했다고. 무대인사 이불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