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6 14:16:43

쿠죠 죠타로/스톤 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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空条(くうじょう) 承太郎(じょうたろう) / Kūjō Jōtarō
스탠드 스타 플래티나
CV 오노 다이스케 (小野大輔)
Eyes of Heaven[1]


1. 개요

스톤 오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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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의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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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의 기묘한 모험 6부 스톤 오션의 등장인물. 주인공 쿠죠 죠린의 아버지.

2. 특징

나이는 4부로부터 12년이 지나 40세. 최종 보스전에서는 41세다. 만화의 그림체 변화 탓에 고등학생 시절이나 청년이던 시절보다 젊어보인다는 소리를 듣고 있다. 딸의 남친 같아보인다. 3부 때 모습은 웃통까고 보면 얼굴이나 덩치나 어딜봐도 깡패 아저씨처럼 보이는데 6부는 덩치도 작아지고 얼굴도 젊어보이니 고등학생처럼 보이기도. 게다가 센스도 40세답지 않게 기묘해서, 뱀 가죽 또는 악어 가죽으로 추정되는 바지와 신발을 착용하고 있다. 그래도 6부 시대가 시대인 만큼, 계속 고집하는 모자 & 코트 패션은 아저씨 소리를 들을만하다. 젊은 시절만 못하겠지만 그래도 현역으로 뛰는 데는 문제없는 듯 하다.

1인칭은 4부 시점까지 사용하던 오레 대신 와타시를 사용한다. 정확히는 5부 시점부터 말투가 바뀐 것이 그대로 이어진 것.

이탈리아계 미국인 여성과 결혼하여 딸 쿠죠 죠린을 낳았다. 그러나 아내와 딸이 스탠드와 관련된 일에 휘말리지 않도록 일부러 거리를 두고 생활한 것이 독이 되어 파혼을 당하고, 죠린과의 관계도 파국으로 치달았다. 다른 부의 주인공과 달리 그에게 있었던 일을 전혀 모르는 사람과 결혼했다는 것을 볼 때 홀로 남은 그의 비참함이 더욱 부각되기도 한다.[2]

자아를 잃은 상태에서도 상대방이 모자만 건들면 스타 플래티나로 날려버리는 기행을 보였다. 아마도 모자는 역린이기에 건들면 안 되는 듯 하다. 사족으로 모자에 붙은 손바닥 문양은 아라키 히로히코의 명함에 그려진 문양과 같다. 만화가들의 국제 사인이라고 한다. (단행본 15권 참조)

3. 비중

4부에서도 주연이라기보다는 조력자의 위치였으나 중반까지 소소하게나마 활약하고, 최후반부에 주인공을 제치고 최종보스에게 막타를 먹이는 등 조력자치고는 꽤나 선전했지만, 6부에서는 작중 초반에 리타이어하고 최종결전에서야 복귀하기 때문에 비중이 한참 떨어진다. 3부에선 주인공, 4부에선 조연, 5부에서 단역, 6부에선 비중이 적은 조연. 실제 시간으로 죠타로가 리타이어하고 다시 나오기까지 걸린 기간은 무려 2년이다. 하지만 초반부 죠린의 목표가 디스크를 찾아 죠타로를 원상태로 되돌리는 것이기 때문에 이름은 자주 언급된다. 그래도 얼마 없는 출연분량의 초반에 어느새 뒤에 숨어든 존갈리 A를 단숨에 처리하는 등[3] 여전히 전투 센스는 살아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주인공 시절 때와 변함없이 내면 묘사도 보이지 않는데다가 4부 시절부터 보여진 유난히 무뚝뚝해보이는 언행은 여전해서 다른 사람과 같이 있으면 존재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나마 딸인 죠린과 같이 행동했기에 망정이었다.[4]

게다가 이 시절은 죠타로의 일생의 마지막이자, 그 어떠한 시절보다 고난의 연속이었던 때이다. 아내와의 이혼, 딸과의 갈등, 다시는 만날 수 없는 동료들.[5] 어른이 되어서도 좋은 동료 하나 없는 고독함,[6]

결국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에서의 동료들은 전부 떠나갔고, 죠타로는 자신이 새로운 세대들을 이끄는 포지션에 서게되어버렸다.[스포일러]

4. 작중 행적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죠타로의 사생활이 드러나게 된다. 이미 결혼해서 딸이 있었던 것. 스탠드 유저로서 세상을 구하기 위해 워낙 할 일이 많았던 죠타로는 자기 가족들을 위험에 빠트리지 않기 위해서 가정에는 소홀히 할 수밖에 없었고, 덤으로 죠타로 특유의 쿨한 기질, 다르게 말하면 무심함 때문에 결국 갈등이 생겨 이혼하게 된다. 그리고 이 때문에 아버지에게 사랑 받지 못한 딸 쿠죠 죠린은 불량한 아이로 성장하게 되며 어머니를 버린 아버지를 증오하게 된다.

4.1. vs 존갈리 A/맨해튼 트랜스퍼

죠린이 그린돌핀 스트리트 형무소에 들어가자 먼저 활과 화살의 화살촉을 보내어 스탠드 능력을 발현시키고 이후 직접 찾아가서 스탠드 능력과 스피드왜건 재단의 힘을 빌려서 탈옥 시키려한다. 그러나 오히려 죠린은 아버지를 보자마자 차라리 감옥에 돌아가려 했다. 그래서 쿠죠 가문은 감옥에서부터 시작한다는 말이 생겼다.

이후 존갈리 A의 습격을 받게 된 죠린은 어쩔수 없이 아버지와 같이 행동하게 되나 그놈의 쿨데레 기질 때문에 그다지 좋게 진행되지 않았다.

죠타로는 죠린에게 예전에 화살촉을 줄 때 맡긴 펜던트를 중요하게 여기라는 충고를 주며 죠린보다 펜던트가 오히려 더 중요하다는 식의 언행을 보여 죠린의 미움을 사게 되나 사실 이것이 스피드왜건 재단과의 발신기였던 것으로 이것만 있으면 죠린은 탈주가 가능했던 것이다.

4.2. vs 엔리코 푸치/화이트 스네이크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WhiteSnakeAbility.png

이후 화이트 스네이크의 함정에 의해 죠타로는 스탠드와 기억의 디스크를 빼앗기며 그래도 죠린만은 탈출시키려 하고 "나는 널 한시도 소중하지 않다고 생각한 적 없다."라는 진심을 말해 그동안 죠린에게 있었던 모든 의혹을 없애고 죠린이 죠스타로서 각성하게 만든다. 이후 가사 상태로 죽는 일만 남은 죠타로를 살리기 위해 죠린은 스피드왜건 의료단에게 죠타로를 맡기게 되고 죠타로를 살리기 위해 직접 형무소에 남아서 화이트스네이크로부터 아버지의 디스크를 돌려받기 위해 싸우게 된다. 사실 이때 죠린이 없었으면 푸치는 시간정지로 인해 털렸을 거다.[8]

죠린이 스탠드 디스크를 보내 살아나게 되나 기억까진 복구되지 않아 움직임과 의욕이 전혀 없이 사는 바보로 키워버렸다 폐인이 되어 버렸다.[9] 가족 사진을 보아도 아무런 반응이 없으면서도 모자를 건든 사람만은 스타 플래티나로 날려버리는 매우 이해 불가능한 기행을 벌였다. 이때 움직이질 못해 근육량이 매우 줄어들게 되고,[10] 본체가 전성기 시절에 비해 크게 약해지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명분의 몫은 해내긴 한다.

4.3. vs 엔리코 푸치/C-MOON, 메이드 인 헤븐

이후 죠린이 필사적으로 얻어낸 기억 디스크를 스피드왜건 재단을 통해 보내와 폐인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올 수 있었다.
파일:6부 죠타로 재등장.png
최후의 C-MOON 전에서 중력이 뒤바뀌어서 잠시 리타이어가 된 에르메스 코스텔로와 같이 복귀한다. 푸치가 죠린에게 총을 난사해 결정타를 먹이려는 순간 시간을 멈추고 죠린을 구하며 드디어 딸과 재회하게 된다. 이후 엔리코 푸치의 정신나간 천국 구현 계획을 막기 위해 죠린 일행과 함께 싸우게 된다.

등장하자마자 스타 플래티나로 푸치를 날려서 창틀에 처박아버리는 위엄을 보여준다. 이후 시간을 정지시키고 푸치에게 작살을 던졌지만, 푸치 신부가 정지된 시간을 인지하면서 피해버리고[11] 결국 케이프 커네버럴의 낮은 중력에서 신부가 메이드 인 헤븐을 손에 넣는 것을 막지 못한다.

이 와중에 나르시소 안나수이는 죠타로에게 계속 딸을 달라고 아우성치나 딸사랑 아버지 죠타로는 죠린을 안나수이로부터 보호하고 죠린에게 그를 경계하도록 했다.역효과

전성기처럼 5초의 시간을 멈출 수 있는 죠타로였지만, 말도 안되는 속도로 가속하는 신부의 움직임을 포착해 정확히 시간을 정지시키는 것은 불가능한데다, 정지된 시간조차 빠르게 가기 때문에[12] 고전을 면치 못하고 목의 반 정도가 잘리는 중상을 입는다.[13]보통 사람이었으면 죽었을 상처였지만, 다행히 안나수이가 다이버 다운으로 막아줘서 치명상은 피했다. 이후 어떻게든 반격할 기회를 잡으려고 애쓴다.

이후 안나수이의 제안으로 물의 일렁임으로 메이드 인 헤븐의 움직임을 알 수 있는 바닷가로 유인해 신부가 모두의 몸 속에 잠행되어 있는 다이버 다운을 공격하는 순간을 노려 시간정지를 하려고 했지만, 파도가 너무 빨리 움직여서 불가능했고, 그래도 어떻게든 공격을 감지해 시간을 정지시켰지만 푸치 신부는 안나수이를 메이드 인 헤븐이 아닌 스톤 프리를 붙잡아서 대신 공격 + 죠린에게 나이프를 던져놓는다는 2중 페이크를 걸었다.
파일:1541669203.png
죠타로의 죽음

결국 죠타로는 정지된 시간 속에서 푸치의 앞까지 접근하는데 성공했지만 푸치를 공격하는 것 보다는 딸을 지키는 쪽을 선택하여 뒤돌아서 죠린을 나이프로부터 밀쳐내고 뒤늦게 푸치에게 오라러쉬를 날렸으나 이미 시간정지는 종료, 직후 푸치가 스타 플래티나의 주먹을 피해 죠타로의 뒤로 돌아간 뒤 메이드 인 헤븐으로 공격해 결국 머리가 대각선으로 잘려 그대로 사망한다.[14]

사실 시간정지에 어떻게든 성공한 시점에서, 푸치의 체크메이트를 무시하고 푸치에게 오라오라를 날렸다면 충분히 푸치를 처리할 수는 있었다. 하지만 "딸이 너의 약점이다"라는 푸치의 말 답게, 적을 처리할 수 있는 절호의 상황에서 딸을 우선시하다 결국 자신의 목숨을 잃었고, 이후 죠린 또한 푸치에게 살해당했기에 궁극적으로는 딸을 지키는 것도 실패했다.[15] 그러나 그렇게 구원한 딸이 또 다시 엠포리오 아르니뇨를 구원하였고 엠포리오에 의하여 푸치의 계획이 좌절되었으니, 결국 죠타로 본인이 직접적인 승자가 되지는 못하였을지라도 선조 죠나단 죠스타에게서 이어져 온 '정의의 의지'가 끝내 DIO에게서 푸치에게로 이어져 온 '사악한 의지'를 정화하였으니 무가치한 최후는 아니였다.[16]

4.4. 에필로그

이후 엠포리오 아르니뇨에 의해 제 3의 세계에서 새롭게 살아나며 아이린으로 환생한 죠린과 아나키스로 환생한 안나수이가 결혼허락을 받으러 그에게로 간다. 다만 이름과 모습이 드러난건 아니고 그냥 아이린이 아버지께 아나키스와의 교제를 허락 받으러 가는 길이라고 언급된다.

4.5. 특이한 점

특이한 점으로 성장성은 「완성」으로 기록되며 죠린을 지키려는 의지로 인해 전성기 때처럼 5초를 멈출 수 있는 6부 죠타로임에도 3부나 4부의 5초를 멈추지 못한 죠타로보다도 못하다는 묘사가 종종 눈에 띄는데 예를 들어, 스타 플라티나의 스펙을 생각해 보면 흩뿌려진 나이프를 푸치 신부의 몸을 휘둘러 쳐내는 것도 가능했을 것이다. 또 위 C-MOON에서의 모습이나 그 뒤 초창기의 푸치신부가 메이드 인 헤븐을 손에 넣었을때 시속 300km 신칸센급 속도로 이동한다고 하지만, 이미 3부 시절에 푸치 신부 정도의 크기도 아니며 심지어 마하의 속도를 가진 훨씬 자그마한 총알을[17] 포착은 물론 두 손가락으로 잡는 묘기를 보여준 적이 있는 죠타로가[18] 아직 더욱 가속화하지 않은 신칸센 푸치 신부를 상대로도 기회포착을 제대로 하기 어렵다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 것을 보면 전성기 시절과 같은 시간을 멈출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성기 시절에 비해 상당히 약해졌다는 묘사가 아니라 할 수 없다. 애초에 작살을 던질바에 3부때처럼 스탠드 파워 전개로 날아갔으면 푸치가 C-MOON에서 메이드 인 헤븐으로 진화하기도 전에 끝을 낼 수 있었음에도 그러지 않은것을 보면 실제로 6부때는 날아다닐수도 없을만큼 스탠드 파워가 약해졌을 가능성이 크다.[19] [20] 3부때의 성장성 A는 시간정지 능력을 각성할 가능성을 말한것이고, 6부때에는 시간정지 능력이 최대에 달했으니 성장성이 완성이 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완성이란 단어는 가장 세졌다는 뜻이 아니라, 이제는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물론 그 이후는 시간가속이 더더욱 거세졌으므로 타이밍을 잡는게 정말 쉽지 않았겠지만, 안나수이의 도움으로 시간을 정지시켜서 기회를 잡았음에도 기회를 살리지 못하는 등 디오와 싸우던 무렵의 5초의 시간정지를 생각해보면 아쉽기 짝이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연출차이라 할 수 있을수도 있지만 그걸 감안해도 3부 시절 로드롤러 때의 죠타로나[21] 고작 0.5초의 시간정지로 뒤를 잡아버리는 4부 죠스케와 싸울때의 시간정지를 생각해보면 푸치와 죠린을 확인한 5초사이에 푸치를 처리하고 죠린을 구하지 못하는 장면은 이전의 죠타로를 생각해보면 굉장히 납득이 가지 않는 것도 사실이긴 하다. 그냥 아라키 대장이 1순시키고 싶어서 저랬던 거다

다만 묘사상 약해졌을 수 있다는 이야기는 별개로 실제 스톤 오션에서는 메이드 인 헤븐의 가속효과로 죠타로의 시간을 멈출 수 있는 시간이 짧다는 발언도 존재하므로 전성기 시절처럼 멈출 수 있는 시간이 5초였다고 해도 실제로는 그것보다 더 짧았을 것이며, 그 정도에 의해 전성기 시절과 스톤 오션의 묘사의 차이가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DIO와의 결전에서는 싸우면서 지켜야 할 사람이 없었지만, 푸치와는 죠린을 지키면서 싸워야 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실제로 4부에서도 코이치를 지키며 싸우다가 리타이어 직전까지 간 적이 있다. 앞서 말한 갖은 악조건 속에서 딸래미까지 살펴가며 푸치와 대적해야 하니 기량을 발휘하기도 어려웠을 것이다.

5. 주요 대사

"이거야 원.(やれやれだぜ。)"
"를 소중히 여기지 않은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죠린의 이 정신력이라면...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겠군..."
"무슨 말을 하는 건지 모르겠군. 미쳤나? 이런 상황에..."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나이프가! 낙하 도중........!
신부는 이미 공중에 나이프를 던져 놓았다! 그 옛날 DIO했던 것 처럼...!!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22]

6. 기타

6.1. 디아볼로의 대모험

이혼한 죠타로라는 이름으로 철 옥 던전의 보스로 등장. 통상 공격을 해오며, 같은 방에 있을 때 5턴을 멈출 때가 있다. 직선상에 있으면 작살을 던져오며 상태이상 효과가 있는 공격을 받을때 아나수이가 대신 상태이상을 방어해줬다는 대사와 함께 상태 이상이 모두 해제된다. 그리고 AI 패턴상 디아볼로 앞에 다른 적이 있어도 일단 직선상이 되면 작살을 던지는 패턴 탓에 작살이 다른 적에게 맞고 죽어서 자기가 레벨업하기도 한다(...)[23].

6.2.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에서는 스토리상으로는 4부의 자신과 마찬가지로 미등장했지만, 대전 모드에서의 대사 등을 보면 4부의 자신이 6부의 자신의 역할을 어느 정도 계승하고 있다. 시간대상으로는 3부의 자신보다 4부의 자신이 6부의 자신과 더 가깝기 때문인 듯. 때문에 3부 죠타로가 6부의 등장인물들을 생판 남 취급하는 반면[24]4부 죠타로는 6부의 등장인물들을 원작처럼 어느 정도 이해를 하는 모습을 보인다.[25]

아예 등장자체가 없으므로 미사용되었지만 6부 설정으로 녹음된 죠타로의 대사도 수록되어있다. 링크[26] 이미 별세한 성우의 육성도 녹음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개발 단계에서 녹음이 진행되었으니, 6부 죠타로도 DLC 캐릭터로 나올 예정이었으나 엎어진 모양이다.

Eyes of Heaven 스토리에서 3부 죠타로가 세계들을 드나들면서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모두 다 체험하고 기억하게 되었기 때문에, Eyes of Heaven 세계관 한정으로 죠타로가 후에 관여하게 될 4부, 5부, 6부의 전개는 원래 세계의 전개보다 훨씬 더 희망차게 전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일례로 4부의 도입부에서 4부 죠타로가 죠린을 데리고 모리오초로 왔다. 본가 스토리가 아니라 게임 스토리 한정이지만 Eyes of Heaven에서는 6부 시점에서 부인과 죠린과의 관계가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 필요없고 죠타로는 오버 헤븐을 터득한 상태다. 이겼다! 6부 끝! 그럼 7부는 어떻게 되는 거지?[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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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녹음까지 마쳤으나 더미 데이터로 남았다.[2] 에리나 펜들턴수지Q의 경우는 기다리는 히로인이었으나 그에게 있었던 일과 숙명을 아는 자인 만큼 큰 의지가 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것에 비해 이쪽은 아내와 딸이 말려들길 바라지 않았기에 애초에 터놓고 대화하지도 않고 거리를 두고 지냈으므로 히로인은 커녕 동료조차 남지 않은 상황이기에 더욱 비참해진다.[3] 바로 전에 죠린이 맨해튼 트랜스퍼의 기류추적을 혼란시키기 위해 풀어놓은 가스가 존갈리 A 주변에 모여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스타 플라티나로 근처 파이프를 쳐서 스파크를 일으켜 폭발로 리타이어 시켰다.[4] 그가 주인공이었던 3부에서도 과묵하고 무뚝뚝한 성격 때문에 풍기는 간지로 많은 활약을 했지만, 그 와중에 동료들이 활약하거나 일행 전체가 적에게 피해받는 장면에서 혼자 유난히 존재감이 없다시피한 전례도 많았다. 세세한 진행은 작중에 대사가 많던 장 피에르 폴나레프, 죠셉 죠스타 등을 위주로 전개된 편이었고, 가면 갈수록 동료들의 활약이 늘어나 중후반까지는 활약은 많아도 존재감은 그다지 없기도 했다.[5] 이상한게 폴나레프의 경우 유령 형태로나마 이탈리아에서 생존해있긴 하다. 다만 엄연히 갱단인 파시오네 소속이 되어버려서 만나기가 거시기해졌을지도 모르지만, 죠르노가 보스가 된 이후에는 마약팀을 없애는 등의 활동을 하면서 바뀌었을지도 모른다.[6] 4부에서 모리오초의 스탠드 유저들과 만나고 교류하고 서로 협력까지 했고 그중 히로세 코이치는 5부에서 죠타로 일 때문에 이탈리아까지 갈 정도로 사이가 가까워보이나, 그것과는 별개로 그 때 만났던 모리오초의 스탠드 유저 모두가 지속적으로 붙어다닐 수 있는 좋은 동료까진 되어주지 못한 모양. 사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죠타로의 성격에 아직 젊은 죠스케나 오쿠야스, 코이치 등을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임무에 동반시킬 가능성은 적다고 볼 수 있다.[스포일러] 크루세이더즈 일원중 몇명이 살아남았다면 6부는 다른 결말로 갈수도 있었을지 모르겠지만...[8] 물론 애초에 푸치도 그냥 덤빈다면 자기가 불리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죠린을 형무소로 끌어들인 것이다.[9] 죠타로처럼 기억 디스크를 빼앗긴 웨더가 기억만 없을 뿐이지 상태는 멀쩡했단 걸 볼 때 죠타로는 웨더와 달리 화이트 스네이크가 기억을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빼내버린 것으로 보인다.[10] 실제로 단기적으로 짬짬히 운동하는 것도 어려울 정도로 몸상태가 약화된 중환자들의 경우 근육량이 줄어서 운동 능력이 일반인에 비해 후달리는 편이다. 당시 죠타로의 경우 중환자 수준으로 위중한 건 아니나 폐인 상태였던지라 자발적으로 아무것도 하질 않으려드는 상태로 장기간 있었으니 당연히 운동능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11] 그러나 왠지 이때는 인지했던 정지된 시간을 메이드 인 헤븐을 손에 넣은 후에는 인지하지 못한다.[12] 죠타로 왈, "멈출 수 있는 시간이 짧다." 단, 이건 단순히 메이드 인 헤븐의 영향력이라기 보다는, 죠타로의 전체적인 기량 저하도 한 몫 했다.[13] 메이드 인 헤븐이 정밀성이 A였으면 한번에 목을 잘라버렸을것이다[14] 자신이 끝장낸 DIO의 최후와 유사하다. 단지 차이점은 DIO는 왼쪽눈 방향으로 잘리면서 죽고, 죠타로는 오른쪽 눈 방향으로 잘리면서 죽는다. 그나마도 DIO는 잘리다 못해 온몸이 터지면서 죽었지만, 죠타로는 그냥 잘려서 죽는다. 그나마 주인공 우대[15] 하지만 애초에 죠타로의 시간정지가 다시 5초로 늘어난 것 자체가 죠린을 지키려는 의지 때문이었다. 즉, 그 상황에서 죠린을 포기하고 푸치를 친다는 것 자체가 당시 죠타로의 심리 상태로는 불가능했다는 것.[16] 이러한 전개는 오랫동안 죠스타 가문을 응원해오던 팬들의 입장에서는 충격적인 전개이지만, 동시에 그동안 반드시 죠스타 가문만이 주인공이였던 이전작들의 전개를 벗어난, 즉 정의의 의지는 죠스타가 아니더라도 누구든지 계승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뜻 깊은 전개라고도 할 수 있다. 어떻게 보면, 기존의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아라키 작가이기에 가능했던 전개라고 볼 수 있다. 단지 본작에선 그게 안좋은 쪽으로도 너무 많이 발현되어서 본작의 평을 깎아먹는데 공헌을 하기도 했다만[17] 소총이 아닌 일반적인 권총으로도 음속에 가까운 속도는 낼 수 있다.[18] 심지어 권총의 총알잡기는 시간을 멈추고 잡은 것 조차도 아니다.[19] 공식 설정은 아니나 실제 게임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 에서도 4부 시절의 죠타로는 3부에 비해 확연하게 약해졌다는 느낌의 발언을 종종 내뱉곤 한다.[20] 스탠드는 사용자의 정신력에 따라 능력치가 달라질 수 있다.[21] DIO와 2초 동안 (로드롤러를 낀 채로) 러시를 주고받고 남은 3초 중 고작 2초만으로 지면에 추락하기 직전인 로드롤러 밑에서 탈출 + 슬쩍 DIO의 뒤를 잡기까지 성공했다.[22] 죠린을 나이프로부터 밀쳐낸뒤 뒤늦게 푸치에게 러쉬를 날리는 장면. 직후 시간정지가 끝나고 바로 역습을 당해 사망한다.[23] 직선상에 있으면 무조건 작살을 던지는 패턴 덕분에 골드 익스피리언스의 발동능력이 있으면 쉽게 잡을수 있다.[24] 대표적으로 딸인 죠린을 알아보지 못한다[25] 4부 시점에서 이미 죠린이라는 연결 매개체가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3부는 6부와 연결지을 요인이 전무한 데에 반해 4부 죠타로는 죠린을 언급하기만 하면 최소한의 연결점이 생기기 때문.[26] DIO와 대면하면 푸치를 언급하고 코이치는 죠타로가 40대가 되었다고 놀란다.죠린은 혼자 태그 대사가 3종류다[27] 해당 세계관에서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적어도 일순 후의 세계가 탄생하는 시점은 원래 세계에 비해 어마어마하게 늦춰졌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