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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FIFA 월드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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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FIFA 월드컵™ | ||
| FIFA World Cup 2026™[1] Coupe du Monde de la FIFA 2026 Copa Mundial de la FIFA 2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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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000><colcolor=#fff> 대회 기간 | 2026년 6월 11일 ~ 2026년 7월 19일[한국시간] | |
| 개최국 | | |
| 슬로건 | WE ARE 26 | |
| 유치 확정일 | 2018년 6월 13일 | |
| 마스코트 | 메이플, 자유, 클러치 | |
| 주제가 | Dai Dai 외 다수[3] | |
| 공인구 | 트리온다 (Trionda) | |
| 본선 진출국 | 48개국[4] | |
| 대회 결과 | ||
| 우승 | (두 번째 우승) | |
| 준우승 | | |
| 3위 | | |
| 4위 | | |
| 수상 | ||
| 골든볼 | ||
| 골든부트 | ||
| 골든글러브 | ||
| 신인상 | ||
1. 개요2. 대회 정보3. 명칭4. 유치 과정5. 경기 시간6. 상징 및 경기장7. 지역 예선 및 본선 진출 국가8. 대회 전9. 평가전10. 대회 진행11. 최종 순위12. 수상13. 기록실14. 공식 스폰서십15. 중계16. 흥행17. 평가
17.1. 대회 운영
18. 사건 사고19. 논란20. 여담21. 팀별 결산1. 개요
2026년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개최된 23회 FIFA 월드컵.[5]2. 대회 정보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에 이어 24년 만에 개최되는 두 번째 공동 개최 월드컵이자 최초의 3개국 공동 개최 월드컵이다.[6] 본선 월드컵에 진출하는 국가가 종전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고, 기존 32강 조별 리그가 32강 토너먼트로 바뀌었다.[7]멕시코는 40년 만의 월드컵 개최를 한 것으로 1970년과 1986년에 이어 세 번째 월드컵 개최국이 되어 월드컵 최다 개최국이 되었다. 미국은 1994년으로부터 32년 만의 2번째 개최이며, 캐나다로서는 사상 첫 남자 월드컵 개최다.[8] 또한 3개국을 포함한 기준으로 역대 월드컵 중에서 가장 개최지가 크고 넓은 대회이다.[9]
2016년 2월 26일, FIFA 특별 총회에서 잔니 인판티노가 FIFA 회장에 새로 당선되었다. 인판티노의 당선 공약은 FIFA 월드컵 본선 진출 팀 확대였고, 2017년 1월 10일(한국 시간 기준)에 FIFA 위원회가 2026 FIFA 월드컵부터 진출 팀을 48개로 늘리는 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코파 아메리카 챔피언 칠레가 지역예선에서 탈락한 것 때문에 2022 카타르 대회부터 48개국 체제를 적용해 보자는 남미 축구 연맹의 제안이 있었다.[10] 하지만 12개로 예정된 경기장을 8개로 축소하여 건설하는 마당인지라 시기상 촉박한 2022년에 당장 48개국으로 확대될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았으며, 2019년 초에 카타르 월드컵을 쿠웨이트·오만에서 분산 개최하는 48개국 개최 방안이 구체적으로 검토되었으나 2019년 5월 22일에 FIFA가 카타르 월드컵까지는 기존 32개국 진출 체제로 유지한다고 공표하면서 최초의 48개국 월드컵 타이틀은 2026 월드컵이 가져갔다.
본선 진출국이 늘어나는 만큼 경기 수도 104경기로 늘어난다.[11] 또한 이 대회부터는 조 3위도 2/3의 확률로 조별리그를 통과할 수 있으며, 토너먼트 자리가 32자리로 늘어난다.
3. 명칭
We Are 26 2026 FIFA 월드컵 슬로건 |
영어권에서는 'North America 2026 FIFA World Cup'이라는 표현을 주로 사용한다.[13]
FIFA 대한민국이 부르는 공식 이름은 FIFA 월드컵 2026#, 2026 FIFA 월드컵#이다. 단, 대한민국 언론 매체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으로 명칭이 거의 통일되었다.[14] ## #
4. 유치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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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월드컵은 캐나다·멕시코·미국이 처음부터 공동으로 유치 신청했다. 미국이 3/4에 해당하는 78경기, 멕시코와 캐나다는 각각 1/8에 해당하는 13경기를 개최하여 사실상 미국 월드컵에 캐나다와 멕시코가 일부 경기를 분산 유치하는 형태다. 물론 개최국 지위나 개최국에 주어지는 예선 자동 진출 등은 동등하게 주어진다.
8강, 준결승[15]과, 3.4위전[16], 결승전[17]을 미국이 가져가고, 개막전은 멕시코시티[18] 혹은 로스앤젤레스[19]에서 열린다. 개막일에 캐나다·멕시코·미국 모두가 경기를 펼칠 계획이었지만, 개막일에는 멕시코와 남아공의 공식 개막전과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리는 동시에 대한민국의 첫 번째 조별리그 경기가 열리고, 캐나다와 미국의 첫 경기는 개막 2일차에 진행된다.[20]
5. 경기 시간
- 조별리그 1, 2차전은 하루 4경기가 4개의 킥오프 타임, 조별리그 3차전은 하루 6경기가 3개의 킥오프 타임으로 나누어 편성되었다. 경기당 1시간의 간격을 두고 하루에 11시간 동안 경기가 이어진다.[21] 각 개최 도시 시간대 기준으로 12시부터 21시까지 배치되어 있고, 동부 표준시와 태평양 표준시 사이에 3시간의 격차가 있기 때문에 한국 시간 기준으로 가장 이른 경기는 오전 1시, 가장 늦은 경기는 오후 1시에 시작한다.
- 경기 시간대는 대진 국가에서 보기 편한 시간대에 맞춰 편성한 흔적이 보인다. 유럽 인기 팀의 경기는 황금 시간대인 중앙 유럽시 기준 21시에 주로 배치되었으며, 시차가 별로 없는 아메리카 팀의 경기는 현지 시각 기준 저녁 경기 배치가 많다. 다만 소수의 축구 팬의 관심을 받을 뿐인 국민적 관심도 및 주목도가 낮은 비인기 팀의 경기는 애국가 시청률이 많이 나오는 암흑 시간대에 주로 편성되어 있다.
- 토너먼트 상위 라운드로 갈수록 유럽 황금 시간대에 맞춘 한국 시간 기준 오전 4~5시 배치 경기들의 비중이 커졌다. 밴쿠버 BC 플레이스,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 댈러스 AT&T 스타디움, 휴스턴 NRG 스타디움,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 등 실내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오후 시간대 경기들이 많지만, 결승전을 비롯해 더운 시간대에 야외 경기장에서 열리는 경기에선 무엇보다 더위에 대비해야 한다.
- 아메리카 경기 시간은 동부 표준시 기준 16시에서 22시, 태평양 표준시 기준으로는 15시에서 21시 사이에 주로 편성된다. 북중미 기준으로 황금 시간대인데, 유럽을 고려해 대부분의 경기를 낮 시간대에 진행했던 1994년 월드컵과는 달리 현재는 미국과 아시아도 축구 인기가 많아졌고 쏟는 돈도 많아졌기 때문에 유럽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어진 영향으로 보인다.
- 유럽 경기 시간은 유럽 서머타임 기준 17시에서 다음 날 5시 사이에 편성된다. 유럽 프라임 타임인 21시 주변에 인기 팀들의 경기가 배치되어 있어 동부 지역의 야외 경기장에서 오후 경기를 하는 팀[22]들은 더위와 함께 체력적 문제로 고생길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1, 2차전에 실내 경기장으로 2경기씩 배정되어 자국 시간으로 18시에 편성되었다. 비인기 팀의 경기는 암흑 시간대에 주로 편성되어 있다.
- 동아시아 경기 시간은 대한민국 시간대 기준 1시에서 12시 사이에 주로 편성된다. 동아시아에서도 그럭저럭 괜찮은 시간대에 경기가 치러지는데, 축구를 좋아하는 중국 시장을 역시 고려하는 것이다. 2026년 월드컵부터 아시아 쿼터가 대폭 늘어나 중국의 본선 진출 가능성이 예전보다는 높아졌지만, 중국은 이번 대회 역시 지역예선 탈락을 피하지 못했고[23] 시청만 편한 시간대에 하게 되었다. 대한민국에게는 그렇게 좋다고는 못하지만 미주 대륙임을 감안하면 그럭저럭 괜찮은 시간대로 평가된다.[24][25]같은 아메리카 대륙이지만 경기 시간대가 집중적으로 04시~08시 사이에 몰려있어 한국에서 시청하기가 최악의 환경이었던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과 비교하면[26] 그래도 상대적으로 시청하기에 수월할 전망이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면 2014년 대회 때는 러시아전을 제외하면 일반 직장인이나 초, 중, 고등학생들의 일과 시간과 거의 겹치지 않아 마음만 먹으면 잠을 줄여가면서라도 경기를 시청할 수 있었지만, 이번 대회는 꽤 많은 경기들이 일과 시간과 겹칠 것으로 예상되어 평일에 열리는 경기들은 생중계로 온전히 시청하기 어렵다. 비슷한 사례인 1994 FIFA 월드컵 미국처럼 낮 경기의 특성상 프로젝터 성능의 한계로 길거리 응원도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27] 심지어 시간대를 떠나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들은 전부 평일인 데다[28], 시기를 생각하면 많은 학생들은 대회 초반 일정이 시험 기간과 겹쳐 일부 경기를 통으로 날리므로 그들의 입장에서는 가히 최악의 시간대이다. 그나마 점심 시간쯤에 대한민국의 경기가 잡힌 게 감지덕지일 정도다.[29][30]
6. 상징 및 경기장
6.1. TV 영상
| <nopad> |
| 2026 FIFA 월드컵 TV 인트로 및 아웃트로(30초) |
| <nopad> |
| 2026 FIFA 월드컵 지역예선 TV 인트로 및 아웃트로(15초) |
| 2026 FIFA 월드컵 지역예선 인트로 및 아웃트로 2 | <colbgcolor=#ffffff,#ffffff> |
유로파리그와 컨퍼런스 리그의 TV 영상이랑 비슷하다.
6.2. 엠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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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FIFA 월드컵 엠블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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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이 추가 된 2026 FIFA 월드컵 엠블럼 |
첫 공동 개최된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의 경우 처음부터 공동 개최로 기획되었던 것이 아니라 유치 과정에서 여러 가지 어른의 사정이 발생하여 공동 개최되었다는 특수성으로 인해 국가별 개성을 최소화하는 것이 어느 정도 납득 가능했다. 하지만 이번 월드컵은 처음부터 공동 개최가 결정되었던 만큼, 굳이 각국의 개성을 지워야 할 명분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다.
개막전 행사에서 황금색 FIFA 로고 조형물이 공중에 계속 떠 있으며, TV 중계에서 리플레이 화면으로 넘어가는 트렌지션 또한 황금색 FIFA 로고를 사용하였다. 작년에 개최했던 2025 클럽 월드컵에서도 비슷한 조형물들이 경기장 내부에 설치되고 비슷한 중계 그래픽이 사용된 것을 보면 FIFA 브랜드 강화를 위한 조치의 연장선인 것으로 보인다.
차라리 이 다음 대회인 FIFA 월드컵의 100주년을 기념하는 대회인 2030 FIFA 월드컵에 이 엠블럼이 쓰였더라면 월드컵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월드컵 그 자체를 나타낸 것이라며 납득가는 엠블럼이 되었을 것이라는 평가도 있다.
| 2026 FIFA 월드컵 엠블럼 (유튜브 영상) | <colbgcolor=#fff,#fff> |
6.3. 마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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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플(MAPLE), 자유(ZAYU), 클러치(CLUTCH) |
전체적으로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며, 머리가 너무 크다는 혹평이 있다. 다만 상술했듯이 월드컵 로고에서 각국의 개성을 아예 지워버린 데에서 불호 의견이 컸던 반면 마스코트 캐릭터들은 각국의 개성을 잘 살렸다는 점은 호평이 크다. 특히 대체 뭔 의도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많았던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의 마스코트과 비교하면 더더욱 그렇다.
메이플, 자유, 클러치는 월드컵이 개최되는 해인 2026년에 출시되는 게임인 FIFA 히어로즈(FIFA heroes)에서 플레이어블로 등장할 예정이다. 이는 그 전에 나온 월드컵 마스코트들도 포함된다.
참고로 페루에서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이 치러지는 시간에 이 월드컵의 마스코트인 클러치와 메이플로 변장한 경찰이 마약 용의자의 거처를 급습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 2026 FIFA 월드컵 마스코트 - 메이플, 자유, 클러치 (유튜브 영상) | <colbgcolor=#fff,#fff> |
6.4. 공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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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온다 (Trion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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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트리온다#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트리온다#|]] 부분을}}} 참고하십시오.공인구의 이름은 트리온다(Trionda)이다. 2025년 10월 3일에 정식 공개되었다. 4개의 패널만을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이는 6개의 패널을 사용했던 2014 브라질 월드컵의 공인구 브라주카와 2018 월드컵 러시아의 공인구 텔스타 18보다도 2개가 적다.
공인구의 색상은 주로 흰색 바탕에 개최국 캐나다, 멕시코, 미국의 대표 색상을 본떠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을 조합하여 역동적인 패턴으로 채워져 있다. 빨간색 패널에는 캐나다의 상징인 단풍잎과 아디다스 로고가 그려져 있고, 파란색 패널에는 미국의 별과 2026 FIFA 월드컵 로고가 배치되어 있다. 녹색 패널에는 멕시코의 상징 동물 독수리와 패널 중 구간 하나에 '트리온다(Trionda)'라고 인쇄되어 있다.
'트리온다(Trionda)'의 '트리오(trio)'는 개최국인 3개국을 뜻하고 '온다(onda)'는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로 파도를 뜻한다.
| 2026 FIFA 월드컵 공인구 - 트리온다 (유튜브 영상) | <colbgcolor=#fff,#ff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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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온다 파이널 (Trionda Final) |
준결승부터 사용되는 공인구 트리온다 파이널. 금색, 검은색, 빨간색의 색상 조합이 특징이며, 개최 도시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6.5. 테마곡
| 2026 FIFA 월드컵 테마 (유튜브 영상) | <colbgcolor=#fff,#fff> |
월드컵을 개최하는 총 16개의 도시별로도 각 도시권의 음악가들과 협업해서 지역별 테마곡이 나온 상태다. 이외에도 다른 음악가랑 협업해서 자원봉사자 테마곡이 나온 상태다.
엠블럼, 마스코트, 주제가보다 인기가 더 많으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주제가보다 훨씬 좋다는 의견이 있을 정도. 왜 주제가랑 비교하는지는 주제가 문단 참고.
6.6. 주제가
| 2026 FIFA 월드컵™ - 공식 음악 샤키라, 버나 보이 - Dai Dai |
| 2026 FIFA 월드컵™ - 공식 음악 아이쇼스피드 - Champions |
| 2026 FIFA 월드컵™ - 공식 음악 리사, 아니타, 레마 - Goals |
| 2026 FIFA 월드컵™ - 공식 음악 젤리 롤, 카린 레온 - Lighter |
| 2026 FIFA 월드컵™ - 공식 음악 로스 앙헬레스 아술레스, 벨린다 - Por Ella |
| 2026 FIFA 월드컵™ - 공식 음악 대디 양키, 센시아 - Echo |
| 2026 FIFA 월드컵™ - 공식 음악 제시 레예스, 엘리아나 - Illuminate |
| 2026 FIFA 월드컵™ - 공식 음악 퓨처, 타일라 - Game Time |
| 2026 FIFA 월드컵™ - 공식 음악 노라 파테히, 베제드림, 산조이 - Siir Siir |
| 2026 FIFA 월드컵™ - 공식 음악 안드레아 보첼리, 데이비드 게타, 이재, 메건 디 스탤리언 - DNA |
2022년 월드컵과 마찬가지로 FIFA와 대회 주최 측은 여러 곡을 선정하기로 결정했으며, FIFA는 이 앨범의 취지가 "대륙을 넘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아티스트들을 한자리에 모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6년 3월 20일에 발매된 첫 번째 싱글 곡 "Lighter"는 대회의 유일한 공식 주제가로 오해받았으며, 공식 유튜브 영상의 싫어요가 90%일 정도로 부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는 앞선 월드컵 주제곡들과 달리 미국 컨트리 음악의 색채가 강하고 가사가 이해하기 어렵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댓글창은 "트럭 시뮬레이터 게임의 메인 메뉴 음악 같다", "'와카 와카'에서 '왓 더 파카'로 변했다", "청각 장애인들의 또 다른 승리다"와 같은 부정적인 반응으로 도배되었다.[33]
첫 번째 주제가가 공개되었을 때는 왜 이런 노래를 내놓았냐는 비판과 함께 FIFA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컸으나, 그 후 다른 주제가들이 공개되면서 FIFA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은 누그러졌다.
5월 22일 공개된 Goals는 BLACKPINK의 리사, 아니타, 레마라는 화려한 가수 라인업[34]을 가졌고, 개막식에서 공연되기도 했으나, 정작 네티즌들의 반응은 좋지 못했다. 비트가 좋다는 의견도 있지만, 가사가 월드컵이랑 도저히 맞지 않는다는 비판적인 의견이 지배적이다. 해당 곡의 리사의 훅에는 'My body, My body, My friends, My whip'이 Goals라고 자랑하는 내용이 들어가 있는데, 뮤직비디오의 유튜브 댓글창에는 도대체 이게 월드컵이랑 무슨 관련이 있냐고 지적하고 있다.
5월 24일 공개된 샤키라와 버나 보이의 Dai Dai는 이 월드컵 주제가들 중 가장 인기가 좋으며,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1위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뮤직비디오에는 리오넬 메시, 킬리언 음바페, 엘링 홀란드, 해리 케인,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크리스티안 풀리식, 루이스 디아스, 로드리, 산티아고 히메네스, 쿠보 타케후사, 알폰소 데이비스 등 여러 스타 선수들이 출연하기도 했다. 개막식과 하프타임 쇼에서 공연되었다. 월드컵이 끝난 뒤까지도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뮤직비디오 전 세계 1위를 9주 연속으로 유지하기도 하였다. 크리스마스가 머라이어 캐리의 것이듯 월드컵은 샤키라의 것이라는 댓글이 뮤직비디오 댓글창에서 12만 개의 좋아요를 받을 정도로, 이번 곡을 통해 샤키라와 월드컵의 조합이 좋다는 평가가 많다.
6월 2일, 스트리머 IShowSpeed가 월드컵을 주제로 한 팬송 Champions를 발표하여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이에 FIFA 측은 6월 4일 공식적으로 Champions를 월드컵 주제가 중 하나로 포함시켰다.
6월 8일 공개된 곡 Siir Siir는 모로코 출신의 배우 겸 가수 노라 파테히가 불렀고, 뮤직비디오는 전부 모로코에서 촬영되었다는 점에서 모로코 사람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첫 24시간 동안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주제가가 되었다.
6월 10일 공개된 곡 DNA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인공 루미의 노래 역할로 유명한 한국계 미국인 EJAE가 레코딩 엔지니어링, 보컬 프로듀싱, 작곡, 작사를 맡았다.[35] #
6.7. 경기장
| 2026 FIFA 월드컵 경기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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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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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 | 시애틀 | 마이애미 | 보스턴 | |||||
| 애틀랜타 스타디움 (68,239명) | 시애틀 스타디움 (66,925명) | 마이애미 스타디움 (64,478명) | 보스턴 스타디움 (64,146명) | |||||
| 2026 FIFA 월드컵 경기장 별 경기 수 보기 | ||||||||
2017년부터 2026 FIFA 월드컵 캐나다/멕시코/미국 유치위원회는 유치 희망 도시들을 신청받았고, 초호화 스타디움이 즐비한 국가답게 무려 41개의 도시가 신청을 했다. 그리고 2018년 2월에 26개의 최종 후보지가 발표되었다. AT&T 스타디움, 소파이 스타디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 NRG 스타디움, 리바이스 스타디움 등 미국을 대표하는 거대한 경기장들이 포함되었다. 얼리전트 스타디움, 스테이트팜 스타디움 등은 탈락하였다.[36] 2018년 3월 14일에는 최종 후보지 중 시카고, 미니애폴리스는 FIFA가 재정적으로 비협조적인 모습을 문제삼아 유치 신청을 철회하였다.
미국의 경기장은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를 개최한 곳이 대부분이다. 여기에 신시내티, 볼티모어, 덴버 등 신규 지역이 후보지로 오른 것이 이채로우며, 특히 마이애미는 지리적 특성상 남미 팀들에게 적응이 수월할 것으로 보인다.
2026 FIFA 월드컵 경기를 유치할 최종 후보지는 23개로 결정되었으며, 2020년에 FIFA에 의해 경기가 펼쳐질 16개(미국 10개, 캐나다와 멕시코 각각 3개)의 경기장이 결정된다. 이 중 캐나다와 멕시코는 모두 확정되었다.
FIFA는 2021년 4분기에 개최 도시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단 최종 확정을 앞두고 변수가 생겼는데, 2021년 7월 6일에 몬트리올이 세수 부족을 포함한 재정 부담으로 후보 도시 신청을 철회했다.# # 이로 인해 캐나다의 유치 도시가 한 곳 줄어들었으나 유치를 철회한 밴쿠버가 2022년 4월에 유치 재신청을 선언했다.
또한 페덱스 필드의 문제점을 잘 아는 워싱턴 D.C.가 인근 볼티모어에 있는 M&T 뱅크 스타디움에 유치 신청을 단일화하기로 결정하면서 미국의 신청 도시가 한 군데 줄어들었지만, 로스앤젤레스가 로즈 볼에 더해 세계에서 가장 비싼 경기장인 소파이 스타디움의 유치까지 추가로 신청하면서 유치를 희망하는 경기장은 17개로 유지되었다.
FIFA는 2022년 6월 16일까지 최종 유치 도시를 발표하기로 결정했다.#
- 최종 후보지
| <rowcolor=#FFF> 국가 | 주 | 도시, 광역권 (소재지) | 경기장 | 수용 인원 | 비고 |
| ■: 유치 성공 | |||||
| <colbgcolor=#fff><colcolor=#fff> | 앨버타 | 에드먼턴 | 커먼웰스 스타디움[37] | 56,302석 | |
| 브리티시컬럼비아주 | 밴쿠버 | BC 플레이스[38] | 54,000석 | ||
| 온타리오 | 토론토 | BMO 필드[39] | 30,000석 | ||
| | 멕시코시티 | 에스타디오 아스테카[40] | 87,523석 | 1970, 1986 월드컵 개최[A]/ 개막전 개최 경기장 | |
| 누에보레온 | 몬테레이 (과달루페) | 에스타디오 BBVA[42] | 53,500석 | ||
| 할리스코 | 과달라하라 (사포판) | 에스타디오 아크론[43] | 46,232석 | ||
| | 뉴욕/뉴저지 | 뉴욕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포드) | 메트라이프 스타디움[44] | 82,500석 | 결승전 개최 경기장 |
| 캘리포니아 | 로스앤젤레스 (잉글우드와 패서디나) | 로즈 볼[45] | 92,000석 | 1994 월드컵 개최[A] | |
| 소파이 스타디움[47] | 70,240석 | 돔구장 | |||
|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산타클라라) | 리바이스 스타디움[48] | 68,500석 | |||
| 텍사스 | 댈러스 (알링턴) | AT&T 스타디움[49] | 80,000석 | 돔구장/ 준결승전 개최 경기장 | |
| 휴스턴 | NRG 스타디움[50] | 72,220석 | 돔구장 | ||
| 미주리 | 캔자스시티 | GEHA 필드 앳 애로헤드 스타디움[51] | 76,416석 | ||
| 콜로라도 | 덴버 | 임파워 필드 앳 마일 하이[52] | 76,125석 | ||
| 메릴랜드 | 볼티모어[53] | M&T 뱅크 스타디움[54] | 71,006석 | ||
| 조지아 | 애틀랜타 |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55] | 71,000석 | 돔구장/ 준결승전 개최 경기장 | |
| 펜실베이니아 | 필라델피아 | 링컨 파이낸셜 필드[56] | 69,796석 | ||
| 테네시 | 내슈빌 | 닛산 스타디움[57] | 69,143석 | ||
| 워싱턴 | 시애틀 | 루멘 필드[58] | 69,000석 | ||
| 매사추세츠 | 보스턴 (폭스버러) | 질레트 스타디움[59] | 65,878석 | ||
| 오하이오 | 신시내티 | 페이코 스타디움[60] | 65,515석 | ||
| 플로리다 | 마이애미 (마이애미 가든시) | 하드록 스타디움[61] | 64,767석 | ||
| 올랜도 | 캠핑 월드 스타디움[62] | 60,219석 | 1994 월드컵 개최 | ||
최종 유치 도시는 당초 예상보다 한 개 줄어든 16개로 확정되었다.
멕시코는 신청한 세 후보지가 모두 유치 도시로 선정되었다.
캐나다는 신청한 세 후보지 중 밴쿠버와 토론토만 선정되고 에드먼턴이 탈락되는 이변이 나왔다. 확정 몇 주 전부터 FIFA에서 시설에 불만족을 보였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캐나다 현지 스포츠 미디어 스포츠넷은 에드먼턴의 유치위원회의 무리수와 자만함이 독이 되었다고 분석했다.기사
- 먼저 유치에 성공한 경기장들 대부분이 2000년대에 지어진 최신식인 데 비해, 커먼웰스 스타디움은 1970년대에 지어져 시설과 디자인 면에서 모두 뒤처진 까닭에 쉽게 비교대상이 되었다.
- BC 플레이스, 하드록 스타디움, 애로헤드 스타디움, 에스타디오 아스테카도 비슷하게 1960-80년대에 지어졌지만, 모두 환골탈태 급 리노베이션으로 신축 경기장 수준으로 향상된 덕분에 유치에 성공했다. 반면 커먼웰스 스타디움이 한 리노베이션은 좌석 교체와 트랙 제거가 전부여서 FIFA를 만족 시킬만한 추가 개보수가 시급했는데, 옛날의 영광에 사로잡혀 이 경기장에 자부심을 가진 에드먼턴의 유치위원회는 천연잔디 구장화만 제시했다.
- 에드먼턴이 위치한 앨버타 주 정부가 캐나다에 조당 3팀제 기준으로 할당된 개최 경기 10개 중 절반인 5개를 에드먼턴에 유치하려고 세금 1억 1천만 달러를 투자하겠다 약속했는데, 이는 FIFA에게 되레 눈엣가시가 되어 에드먼턴을 내치는 역효과를 가져왔다.
- 결정적으로 CONCACAF 회장 빅터 몬타글리아니가 브리티시 컬럼비아 출신이라 재신청을 한 밴쿠버에게 표심이 몰려갔다.
미국은 신청한 17개 후보지 중 11개가 선정되었다. 로스앤젤레스는 1994년 대회를 개최한 로즈볼이 아닌 소파이 스타디움이 선정되었다. 플로리다 역시 1994년 대회를 개최한 캠핑 월드 스타디움이 아닌 하드록 스타디움이 선정되었다. 중부 지방 슬롯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한 내슈빌, 덴버, 신시내티, 캔자스시티, 휴스턴 가운데에서는 캔자스시티와 휴스턴이 유치에 성공했으며,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는 볼티모어와 단일화 강수를 뒀음에도 불구 유치에 실패했다. 결론적으로 미국 내 경기장은 전부 NFL 경기가 열리는 미식축구 겸용 구장이 채택되었다.
이로써 최종 유치 도시는 미국 11개, 멕시코 3개, 캐나다 2개로 확정되었으며, 지역별로 구별하면 서부 5개(밴쿠버,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로스앤젤레스, 과달라하라), 중부 6개(캔자스시티, 댈러스, 애틀랜타, 휴스턴, 몬테레이, 멕시코시티), 동부 5개(토론토, 보스턴, 필라델피아, 마이애미, 뉴욕/뉴저지)씩 배분되었다.# #
2024년 2월 4일 일정이 발표되었다. 먼저 개막전은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치르며, 32강은 미국 필라델피아 링컨 파이낸셜 필드를 제외한 전 경기장[63], 멕시코 에스타디오 아스테카, 에스타디오 BBVA, 캐나다 전 경기장에서 치르며, 16강은 미국 6개 경기장[64], 멕시코 에스타디오 아스테카, 캐나다 BC 플레이스에서 치르며, 8강부터는 모두 미국 경기장에서 치러진다.[65] 4강은 댈러스의 AT&T 스타디움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3·4위전은 마이애미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그리고 결승전은 뉴욕 부근 이스턴 러더퍼드에 위치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할당된 경기 수는 미국은 3/4에 달하는 78경기가, 멕시코와 캐나다는 각각 1/8에 해당하는 13경기가 열린다.
같은 해 6월 12일 FIFA에서 조 일정이 공개됐는데, 멕시코는 A조 1번, 캐나다는 B조 1번, 미국은 D조 1번으로 정해졌다.#
FIFA의 정책에 따라 월드컵에서는 경기장 이름에 스폰서명을 사용할 수 없다. 그에 따라 변경된 이름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66]
2026년 미국의 이란 침공이 발생하면서 이란이 개최지 변경 요청 가능성이 제기되어 수정 발생 가능성이 생겼다.#
2002년 한일 월드컵처럼 개최국은 홈에서만 조별리그를 한다. 멕시코와 캐나다가 A조와 B조 1위를 할 경우에는 32강, 16강은 캐나다와 멕시코 홈에서 열리게 되고 8강 이상에 진출할 경우에는 전부 미국으로 와서 남은 토너먼트를 치러야 한다.
6.8. 패치
| 손흥민엔 없고 오현규는 있다… 이번 월드컵 '유니폼의 비밀' |
| |
| <colbgcolor=#000><colcolor=#fff> ▲ 2026 월드컵부터 적용된 개인 패치를 어웨이 유니폼에 착용한 리오넬 메시 |
| |
| ▲ 역대 우승국 대회 패치와 골든 부트 패치를 홈 유니폼에 착용한 해리 케인 |
이는 FIFA가 2026년 5월 7일에 스포츠카드 브랜드 파나틱스·탑스와 장기 계약을 맺으며 2031년부터 트레이딩 카드, 스티커, 게임 등에 수집 요소를 담은 'player jersey patch programme'을 도입하기로 했는데, 위에서 언급한 선수 개인 패치 프로그램을 스포츠카드에 삽입하기 위해서 사전에 미리 도입하게 된 것이다. 해당 보도자료
월드컵과 우승 패치와 달리 해당 개인 패치는 도입부터 그 목적이 마케팅의 성격과 상업성을 짙게 띠고 있다는 점 때문에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선수 개개인의 업적을 기리고 유니폼을 통해 해당 선수가 월드컵에서 어떤 활약을 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의견과, FIFA의 지나친 상업성을 문제 삼는 부정적인 의견이 존재한다.
- 대회 패치
||<-4><nopad><tablewidth=100%><tablealign=center><table bordercolor=#C29B1D><bgcolor=#C29B1D> FIFA WORLD CUP Competition Patch ||
| | | | |
| 대회 패치 | 역대 우승국 대회 패치 | ||
| Home | Away | Home | Away |
| |
* 레거시 패치
||<-5><nopad><tablewidth=100%><tablealign=center><table bordercolor=#C29B1D><bgcolor=#C29B1D> FIFA WORLD CUP LEGACY Patch ||
다섯 번째 또는 여섯 번째로 FIFA 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부착하는 패치이다. 해당 선수들의 상징적인 공헌을 기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해당 선수들 외에 기예르모 오초아도 이번 대회에 여섯 번째로 출전하기 때문에 착용이 가능하지만, 오초아는 2006 FIFA 월드컵 독일과 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 공화국 명단에는 포함되었지만 실제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는 이유로 스스로 해당 패치 사용을 거절했다.| | | | | |
| 리오넬 메시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루카 모드리치 | 나가토모 유토 | 마누엘 노이어 |
- 데뷔 패치
||<nopad><tablewidth=100%><tablealign=center><table bordercolor=#C29B1D><bgcolor=#C29B1D> FIFA WORLD CUP Debut Patch ||
월드컵에 처음 출전하여 데뷔전을 가지는 선수들이 부착한다. | |
- 골든볼 패치
||<-3><nopad><tablewidth=100%><tablealign=center><table bordercolor=#C29B1D><bgcolor=#C29B1D> FIFA WORLD CUP Golden Ball Patch ||
대회 최우수 선수에게 수여되는 골든볼 수상자 중 월드컵에 다시 출전하는 선수들이 부착한다. 이번 대회는 리오넬 메시와 루카 모드리치 단 두 명만 부착이 가능하다.| | | |
| 2014 브라질 | 2018 러시아 | 2022 카타르 |
| 리오넬 메시 | 루카 모드리치 | 리오넬 메시 |
* 골든 부트 패치
||<-3><nopad><tablewidth=100%><tablealign=center><table bordercolor=#C29B1D><bgcolor=#C29B1D> FIFA WORLD CUP Golden Boot Patch ||
대회 득점왕에게 수여되는 골든 부트 수상자 중 월드컵에 다시 출전하는 선수들이 부착한다.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때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가 이번 대회에 다시 월드컵에 복귀한 하메스 로드리게스와 해리 케인, 킬리안 음바페 모두 부착하고 출전하였다.| | | |
| 2014 브라질 | 2018 러시아 | 2022 카타르 |
| 하메스 로드리게스 | 해리 케인 | 킬리안 음바페 |
- 골든 글러브 패치
||<-3><nopad><tablewidth=100%><tablealign=center><table bordercolor=#C29B1D><bgcolor=#C29B1D> FIFA WORLD CUP Golden Glove Patch ||
대회에서 훌륭한 기량을 보여준 골키퍼에게 수여되는 골든글러브 수상자 중 월드컵에 다시 출전하는 선수들이 부착한다. 마누엘 노이어, 티보 쿠르투아,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모두 본선행에 성공하여 해당 패치를 부착하고 출전하였다.| | | |
| 2014 브라질 | 2018 러시아 | 2022 카타르 |
| 마누엘 노이어 | 티보 쿠르투아 |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
7. 지역 예선 및 본선 진출 국가
대륙별 지역 예선에서 48개국 본선 진출권 배당은 아래와 같다. #| 본선 진출권 배당 | ||||||
| | 남아메리카 | 북중미카리브 | 아시아 | 아프리카 | 오세아니아 | 유럽 |
| 본선 직행 | 6 | 6[67] | 8 | 9 | 1 | 12 |
| 플레이오프 | 2 | 4 | ||||
| 1 | 2 | 1 | 1 | 1 | 16[68] | |
- 종전까지는 대륙별 본선 진출권 배당 시 개최국 대표팀은 빼고 배당했기 때문에 개최국 대표팀이 속한 지역 연맹은 개최국 자동 진출권만큼 본선 진출 팀 숫자가 한 팀 늘어나는 셈이었는데, 이 대회부터는 개최국 자동 진출권이 대륙별 진출권 배당에 포함된다. 즉, 북중미에 배당된 6장에 캐나다, 멕시코, 미국 3팀도 포함되기 때문에 북중미카리브 지역은 실질적으로 티켓 3장이 줄어들었다. 다만 미국과 멕시코는 다른 북중미 팀들과 비교해서 실력이 넘사벽이라 실질적으로는 진출 확정이었다는 반응도 많다.
- 대륙 간 플레이오프는 각 대륙별 1팀씩(유럽 축구 연맹 제외) 5팀과 개최국 소속 개최 대륙에서 1팀 총 6팀이 2장을 놓고 경쟁한다. FIFA 랭킹 기준 총 6팀 중 상위 2팀이 부전승으로 플레이오프 2차 라운드에 직행하고 1장당 시드 1팀과 비시드 2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쟁한다. 대륙 간 플레이오프는 월드컵 조 추첨 4개월 후인 2026년 3월에 월드컵 개최국에서 열릴 예정이다.
7.1. 지역 예선
| |||
|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10px;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 <colbgcolor=#000> | <colbgcolor=#fff> 지역예선 | <colbgcolor=#ffffff,#191919>1차예선 2차예선 (A조 · B조 · C조 · D조 · E조 · F조 · G조 · H조 · I조) 3차예선 (A조 · B조 · C조 · 평가) PO GS (A조 · B조) PO KS 대륙간PO |
| 지역예선 | A조 · B조 · C조 · D조 · E조 · F조 · G조 · H조 · I조 PO 대륙간PO | |
| 지역예선 | 1차예선 2차예선 (A조 · B조 · C조 · D조 · E조 · F조) 최종예선 (A조 · B조 · C조) 대륙간PO | |
| 지역예선 | 2023년 · 2024년 · 2025년 대륙간PO | |
| 지역예선 | 1차예선 2차예선 (A조 · B조) 최종예선 대륙간PO | |
| 지역예선 | A조(슬로바키아 vs 독일) · B조 · C조 · D조 · E조 · F조 · G조 · H조 · I조 · J조 · K조 · L조 PO(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vs 이탈리아) | |
| 조 추첨 | |||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2026 FIFA 월드컵/지역예선#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2026 FIFA 월드컵/지역예선#|]] 부분을}}} 참고하십시오.7.2. 본선 진출 48개 국가
| 2026 FIFA 월드컵 본선 진출 국가 | |||||
| CONCACAF | CONMEBOL | UEFA | CAF | AFC | OFC |
| <nopad> | |||||
| 북중미카리브 (CONCACAF) | |||||||
| <rowcolor=#fff> 팀 | 진출 자격 | 진출 확정일 | 진출 횟수 | 최근 진출 | 최고 성적 | FIFA 랭킹 | |
| | 캐나다 | 개최국 자동 진출 | 2018년 6월 13일 | 3회 | 2022 | 조별리그[CAN] | 30위 |
| | 멕시코 | 개최국 자동 진출 | 2018년 6월 13일 | 18회 | 2022 | 8강[MEX] | 15위 |
| | 미국 | 개최국 자동 진출 | 2018년 6월 13일 | 12회 | 2022 | 3위[USA] | 16위 |
| | 파나마 | 최종 예선 A조 1위 | 2025년 11월 19일 | 2회 | 2018 | 조별리그[PAN] | 33위 |
| | 퀴라소 | 최종 예선 B조 1위 | 2025년 11월 19일 | 1회 | 첫 진출 | - | 82위 |
| | 아이티 | 최종 예선 C조 1위 | 2025년 11월 19일 | 2회 | 1974 | 조별리그[HAI] | 83위 |
| 아시아 (AFC) | |||||||
| <rowcolor=#fff> 팀 | 진출 자격 | 진출 확정일 | 진출 횟수 | 최근 진출 | 최고 성적 | FIFA 랭킹 | |
| | 이란[74] | 3차 예선 A조 1위 | 2025년 3월 26일 | 7회 | 2022 | 조별리그[IRN] | 21위 |
| | 우즈베키스탄 | 3차 예선 A조 2위 | 2025년 6월 5일 | 1회 | 첫 진출 | - | 50위 |
| | 대한민국 | 3차 예선 B조 1위 | 2025년 6월 6일 | 12회 | 2022 | 4위[KOR] | 25위 |
| | 요르단 | 3차 예선 B조 2위 | 2025년 6월 6일 | 1회 | 첫 진출 | - | 63위 |
| | 일본 | 3차 예선 C조 1위 | 2025년 3월 20일 | 8회 | 2022 | 16강[JPN] | 18위 |
| | 호주 | 3차 예선 C조 2위 | 2025년 6월 11일 | 7회 | 2022 | 16강[AUS] | 27위 |
| | 카타르 | 4차 예선 A조 1위 | 2025년 10월 15일 | 2회 | 2022 | 조별리그[QAT] | 55위 |
| | 사우디아라비아 | 4차 예선 B조 1위 | 2025년 10월 15일 | 7회 | 2022 | 16강[KSA] | 61위 |
| | 이라크 | 대륙간 PO Path-2 | 2026년 4월 1일 | 2회 | 1986 | 조별리그[IRQ] | 57위 |
| 아프리카 (CAF) | |||||||
| <rowcolor=#fff> 팀 | 진출 자격 | 진출 확정일 | 진출 횟수 | 최근 진출 | 최고 성적 | FIFA 랭킹 | |
| | 이집트 | 예선 A조 1위 | 2025년 10월 9일 | 4회 | 2018 | 16강[EGY] | 29위 |
| | 세네갈 | 예선 B조 1위 | 2025년 10월 15일 | 4회 | 2022 | 8강[SEN] | 14위 |
| | 남아프리카 공화국 | 예선 C조 1위 | 2025년 10월 15일 | 4회 | 2010 | 조별리그[RSA] | 60위 |
| | 카보베르데 | 예선 D조 1위 | 2025년 10월 14일 | 1회 | 첫 진출 | - | 69위 |
| | 모로코 | 예선 E조 1위 | 2025년 9월 6일 | 7회 | 2022 | 4위[MAR] | 8위 |
| | 코트디부아르 | 예선 F조 1위 | 2025년 10월 15일 | 4회 | 2014 | 조별리그[CIV] | 34위 |
| | 알제리 | 예선 G조 1위 | 2025년 10월 10일 | 5회 | 2014 | 16강[ALG] | 28위 |
| | 튀니지 | 예선 H조 1위 | 2025년 9월 8일 | 7회 | 2022 | 조별리그[TUN] | 44위 |
| | 가나 | 예선 I조 1위 | 2025년 10월 13일 | 5회 | 2022 | 8강[GHA] | 74위 |
| | 콩고민주공화국 | 대륙간 PO Path-1 | 2026년 4월 1일 | 2회 | 1974[90] | 조별리그[COD] | 46위 |
| 남미 (CONMEBOL) | |||||||
| <rowcolor=#fff> 팀 | 진출 자격 | 진출 확정일 | 진출 횟수 | 최근 진출 | 최고 성적 | FIFA 랭킹 | |
| | 아르헨티나 | 지역 예선 1위 | 2025년 3월 25일 | 19회 | 2022 | 우승[ARG] | 3위 |
| | 에콰도르 | 지역 예선 2위 | 2025년 6월 10일 | 5회 | 2022 | 16강[ECU] | 23위 |
| | 콜롬비아 | 지역 예선 3위 | 2025년 9월 5일 | 7회 | 2018 | 8강[COL] | 13위 |
| | 우루과이 | 지역 예선 4위 | 2025년 9월 5일 | 15회 | 2022 | 우승[URU] | 17위 |
| | 브라질 | 지역 예선 5위 | 2025년 6월 10일 | 23회 | 2022 | 우승[BRA] | 6위 |
| | 파라과이 | 지역 예선 6위 | 2025년 9월 5일 | 9회 | 2010 | 8강[PAR] | 40위 |
| 오세아니아 (OFC) | |||||||
| <rowcolor=#fff> 팀 | 진출 자격 | 진출 확정일 | 진출 횟수 | 최근 진출 | 최고 성적 | FIFA 랭킹 | |
| | 뉴질랜드 | 최종 예선 우승 | 2025년 3월 24일 | 3회 | 2010 | 조별리그[NZL] | 85위 |
| 유럽 (UEFA) | |||||||
| <rowcolor=#fff> 팀 | 진출 자격 | 진출 확정일 | 진출 횟수 | 최근 진출 | 최고 성적 | FIFA 랭킹 | |
| | 독일 | 예선 A조 1위 | 2025년 11월 18일 | 21회 | 2022 | 우승[GER] | 10위 |
| | 스위스 | 예선 B조 1위 | 2025년 11월 19일 | 13회 | 2022 | 8강[SUI] | 19위 |
| | 스코틀랜드 | 예선 C조 1위 | 2025년 11월 19일 | 9회 | 1998 | 조별리그[SCO] | 43위 |
| | 프랑스 | 예선 D조 1위 | 2025년 11월 14일 | 17회 | 2022 | 우승[FRA] | 1위 |
| | 스페인 | 예선 E조 1위 | 2025년 11월 19일 | 17회 | 2022 | 우승[ESP] | 2위 |
| | 포르투갈 | 예선 F조 1위 | 2025년 11월 16일 | 9회 | 2022 | 3위[POR] | 5위 |
| | 네덜란드 | 예선 G조 1위 | 2025년 11월 18일 | 12회 | 2022 | 준우승[NED] | 7위 |
| | 오스트리아 | 예선 H조 1위 | 2025년 11월 19일 | 8회 | 1998 | 3위[AUT] | 24위 |
| | 노르웨이 | 예선 I조 1위 | 2025년 11월 17일 | 4회 | 1998 | 16강[NOR] | 31위 |
| | 벨기에 | 예선 J조 1위 | 2025년 11월 19일 | 15회 | 2022 | 3위[BEL] | 9위 |
| | 잉글랜드 | 예선 K조 1위 | 2025년 10월 15일 | 17회 | 2022 | 우승[ENG] | 4위 |
| | 크로아티아 | 예선 L조 1위 | 2025년 11월 15일 | 7회 | 2022 | 준우승[CRO] | 11위 |
|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UEFA-PO Path-A | 2026년 4월 1일 | 2회 | 2014 | 조별리그[BIH] | 65위 |
| | 스웨덴 | UEFA-PO Path-B | 2026년 4월 1일 | 13회 | 2018 | 준우승[SWE] | 38위 |
| | 튀르키예 | UEFA-PO Path-C | 2026년 4월 1일 | 3회 | 2002 | 3위[TUR] | 22위 |
| | 체코 | UEFA-PO Path-D | 2026년 4월 1일 | 10회 | 2006 | 준우승[CZE] | 41위 |
7.2.1. 지난 대회인 카타르 월드컵과의 진출국 비교
| |
| FIFA 공식 2026 월드컵 진출국 주장 일러스트 (2025년 11월 20일 기준: 42개국)[115] |
7.2.1.1. 카타르 월드컵에 이은 본선 연속 진출 성공국
지난 월드컵 본선 진출에 이어 이번 월드컵 본선 진출도 성공한 팀들이다.- 북중미카리브(CONCACAF): 미국, 캐나다, 멕시코[116]
- 아시아(AFC): 대한민국, 일본, 이란, 호주,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117]
- 아프리카(CAF): 모로코, 튀니지, 가나, 세네갈[118]
- 남미(CONMEBOL):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브라질, 에콰도르[119]
- 유럽(UEFA): 잉글랜드, 프랑스, 크로아티아, 포르투갈,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 스위스, 스페인[120]
브라질은 이번 월드컵 본선 진출도 성공하며 23번째 연속 본선 진출로 역대 월드컵 본선 최장 진출 기록을 계속 이어가게 되었다. 현재 전 세계 유일무이하게 1930년 최초의 월드컵 개최부터 단 한 대회도 빠지지 않고 연속 진출한 기록이다. 그 뒤로는 역시나 이번 본선 진출 성공으로 1954년 대회 이래 19회 연속 진출을 기록한 독일[121]과 1974년부터 14회 연속 진출한 아르헨티나가 이탈리아의 끊겨있는 14회 연속 기록에 도달하게 되었다.[122]
모로코, 튀니지[123], 세네갈은 이번 연속 진출 성공으로 3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기록하며 나이지리아[124]와 가나[125]의 끊겨있는 3회 연속 진출 기록을 따라잡았다. 또한 1990년-2002년 대회까지 4회 연속 진출을 이뤄내고 기록이 끊긴 카메룬의 아프리카 최장 본선 연속 진출 기록과 격차를 줄이게 되었다. 카타르는 지난 2022년 월드컵에 개최국으로 출전하고 이번 월드컵 본선 진출에도 성공하며 자국 사상 최초로 월드컵 본선 연속 진출을 기록하였다.
대한민국은 이번 2026년 월드컵 본선 진출로 11회 연속 진출 성공을 기록하며 아시아 최장 본선 연속 진출 기록을 계속 이어나갔다. 또한 종합 12번째 월드컵 본선 출전으로 아시아 최다 월드컵 본선 진출 기록 역시 유지해갔다.
7.2.1.2. 월드컵 본선 재진출 성공국
지난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이나 그 전 월드컵 대회부터 계속하여 본선 진출 실패를 겪은 뒤 이번 2026년 월드컵 본선 진출로 무대에 다시 오른 팀들이다. 이번 확장된 48팀 체제 아래에 일부 국가는[126] 몇십 년 만의 월드컵 본선 재진출을 이뤄내기도 했다.- 뉴질랜드(OFC)[2010년]: 호주의 AFC 편입 후 오세아니아에서 대장 역할을 맡던 뉴질랜드는 이번 월드컵에서 오세아니아의 직행권이 완전한 1장으로 늘면서 그 수혜를 제대로 입었다. 16년 전 신예로서 월드컵 무대를 경험한 크리스 우드는 이제 어엿한 베테랑이 되어 2번째이자 마지막 월드컵을 준비한다.
- 알제리(CAF)[2014년]: 2018 러시아 월드컵 진출 실패 후 2019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우승했으나 그 후 2022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의 부진, 2022 카타르 월드컵 예선에서는 연장 후반의 골로 진출을 목전에 둔 와중에 카메룬에게 곧바로 극장골을 얻어맞고 주저앉는 등 시련의 시기가 길었다. 하지만 이번 예선에서는 실수를 최대한 줄여서 12년 만에 월드컵 본선으로 돌아왔다. 12년 전 신예였던 리야드 마레즈는 이제 선수 생활의 황혼기를 향해가는 시점에서 두 번째 월드컵을 준비한다.
- 이집트(CAF)[2018년]: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의 3전 전패 탈락 후 절치부심하며 8년 만에 본선으로 돌아오는 데 성공했다. 모하메드 살라 역시 선수 생활의 황혼기를 향해가는 시점에서 2번째 월드컵을 준비한다.
- 콜롬비아(CONMEBOL)[2018년]: 2022 카타르 월드컵 진출 실패 후 8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돌아왔다.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가능성이 높다.
- 파라과이(CONMEBOL)[2010년]: 2010 남아공 월드컵 후 세대교체 실패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이번에는 그 리빌딩이 나름 잘 이루어지며 끝내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 남아프리카 공화국(CAF)[2010년]: 천신만고[133] 끝에 16년 만에 월드컵 진출에 성공했다.[134]
- 코트디부아르(CAF)[2014년]: 디디에 드록바, 야야 투레 등의 황금 세대가 은퇴한 뒤 한동안 침체기에 빠져있다가 리빌딩에 성공하며 12년 만에 월드컵 진출에 성공했다. 특히 드록바 없이 본선에 진출한 것은 기념비적인 일이다.
- 노르웨이(UEFA)[1998년]: 이탈리아가 속한 조에서 단 하나의 무승부, 패배도 용납없이 8전 전승하며 28년 만에 당당하게 본선에 직행했다. 엘링 홀란드를 앞세워, 이번 예선에서 37득점이나 기록하는 강력한 공격진이 특징.
- 스코틀랜드(UEFA)[1998년]: 덴마크에 밀려 플레이오프로 떨어지는 듯했으나, 마지막 경기에서 극적으로 덴마크를 누르고 28년 만에 본선 진출에 성공하였다.
- 오스트리아(UEFA)[1998년]: 랄프 랑닉 감독 부임 후, 강팀으로 변모했고, 나름 꿀조까지 걸려준 덕분에 28년 만에 본선 진출에 성공하였다.
- 파나마(CONCACAF)[2018년]: 계속해서 전력 보강을 하며 북중미 강팀으로 거듭났고, 수리남과의 치열한 접전 끝에 8년 만에 본선에 진출했다.
- 아이티(CONCACAF)[1974년]: 최악으로 치달은 국내 사정과 코스타리카, 온두라스라는 전통의 강호들에 밀려 예선에서 떨어질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엄청난 선전을 보이며 역으로 둘을 예선에서 떨어트리고 52년 만에 월드컵 진출이라는 기적을 만들어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UEFA)[2014년]: 지역예선 플레이오프에서 이탈리아-북아일랜드-웨일스라는 헬게이트급 대진을 뚫고 12년 만에 월드컵에 복귀했다. 에이스 노장 에딘 제코의 대표팀 경력 마지막에 월드컵이라는 큰 선물을 안겨준 셈은 덤.
- 스웨덴(UEFA)[2018년]: 지역예선에서 극악의 최악의 경기력을 보여 이번에도 탈락 가능성이 제일 높았고, 네이션스 리그에서의 호성적으로 어찌저찌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때만 해도 비관적인 전망이 많았다. 그러나 그레이엄 포터 감독 부임 후 체질 개선에 성공하면서 플레이오프에서 우크라이나와 폴란드를 격파하고 8년 만에 월드컵에 복귀했다.
- 튀르키예(UEFA)[2002년]: 2002년 한일 월드컵 3위 신화를 마지막으로 월드컵과 연이 번번이 없던 튀르키예가 새로운 황금세대를 앞세워 24년 만에 월드컵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 체코(UEFA)[2006년]: 파벨 네드베드와 밀란 바로시, 얀 콜레르, 페트르 체흐 등 황금세대의 은퇴로 몰락을 거듭해가던 체코가 세대 교체에 성공하며 20년 만에 월드컵에 다시 돌아왔다. 특히 전력상 우위로 평가받던 아일랜드와 덴마크를 플레이오프에서 모두 승부차기까지 끌고 가는 저력으로 꺾고 이뤄낸 성과였기에 더욱 빛났다.
- 콩고민주공화국(CAF)[1974년]: 자국의 혼란으로 인해 월드컵과 연을 쌓지 못하다 서서히 좋은 선수들이 등장하며 경쟁력을 쌓아가더니, 대륙 플레이오프를 통해 자이르 시절 처음으로 진출한 이래 52년 만에 월드컵 진출이라는 기적을 만들어냈다.
- 이라크(AFC)[1986년]: 콩고민주공화국과 마찬가지로 자국의 혼란과 아시아 강호들에 가로막혀 월드컵에 진출하지 못하다가, 출전권이 늘어난 기회를 잡는 데 성공하며 대륙 플레이오프를 통해 40년 만에 월드컵 진출에 성공했다.
이 팀들을 재진출 성공에 걸린 기간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8년 만의 본선 진출: 이집트, 콜롬비아, 파나마, 스웨덴
- 12년 만의 본선 진출: 알제리, 코트디부아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16년 만의 본선 진출: 뉴질랜드, 파라과이, 남아프리카 공화국
- 20년 만의 본선 진출: 체코
- 24년 만의 본선 진출: 튀르키예
- 28년 만의 본선 진출: 노르웨이, 스코틀랜드, 오스트리아
- 40년 만의 본선 진출: 이라크
- 52년 만의 본선 진출: 아이티, 콩고민주공화국. 2026년 월드컵 본선 진출국 중 월드컵 재진출까지 걸린 기간에서 최장 기록 보유.
7.2.1.3. 첫 월드컵 본선 진출 성공국
현재 형태의 국가대표팀 설립 혹은 계승 이래 역사상 최초로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하여 무대에 오르는 팀들이다.- 우즈베키스탄(AFC): 1998년부터 월드컵의 문을 두드렸으나 계속 한 끗 차로 무너져 아쉽게 눈물을 흘렸던 우즈벡이 압두코디르 후사노프 등의 새로운 신예들의 황금세대를 앞세우며 드디어 사상 첫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젊은 재능들이 많기에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 요르단(AFC): 4년 전 예선 때까지만 해도 별 볼일 없었으나, 후세인 아무타 감독의 부임이 팀을 완전히 바꿔 2023 AFC 아시안컵 카타르 준우승으로 도약하기 시작하더니 대한민국의 뒤를 이어 B조 2위로 끝내 첫 본선 진출까지 이루어 내면서 그 선전이 절대 우연이 아님을 증명했다.
- 카보베르데(CAF): 2002년부터 예선에 정식으로 참가하기 시작했으나 아프리카 연맹 소속 국가들 중에서는 상대적으로 전력이 약하여 예선 하위권으로 광탈[147]하거나 본선 진출을 눈 앞에 두고 무너지는 등[148] 20년 넘게 고배를 마시다가 2026 월드컵 지역예선 D조에서 귀화 선수들의 가세로 전력이 단숨에 크게 높아져 월드컵 경험이 많던 카메룬을 누르고 자력으로 첫 본선 진출에 성공하면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149] 그리고 월드컵 본선에서 신들린 선방을 연이어 선보인 40세 골키퍼 보지냐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의 명실상부 최고의 스타가 되었다.
- 퀴라소(CONCACAF): 네덜란드령 안틸레스 제도의 해체 후 2010년부터 역사를 계승해왔는데, 한동안 약체 평가를 받았을 정도로 전력이 좋지 않았다. 그러나 네덜란드계 선수들을 귀화시키며[150] 전력이 강해졌고, 자메이카와의 경합 끝에 기적적으로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1938년 네덜란드령 동인도(現 인도네시아) 이후 무려 88년 만에 특정 국가의 속령 대표팀이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는 역사상 두 번째 사례가 탄생했으며, 딕 아드보카트 감독은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을 지휘한 후 20년 만에 다시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되었다. 퀴라소에 거주하는 인구가 15~16만 명 정도로 추산되는 가운데, 퀴라소 대표팀은 기존 2018 월드컵에서 기록했던 아이슬란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기록[151]을 제치고 최소 인구수를 지닌 월드컵 진출국이 되었다.[152]
7.2.1.4. 직전 대회 각 조별 생존/탈락
- A조: 카타르, 네덜란드, 세네갈, 에콰도르 - 전원 생존
- B조: 잉글랜드, 미국, 이란 - 웨일스 탈락
- C조: 아르헨티나, 멕시코, 사우디아라비아 - 폴란드 탈락
- D조: 프랑스, 튀니지, 호주 - 덴마크 탈락
- E조: 스페인, 독일, 일본 - 코스타리카 탈락
- F조: 벨기에, 크로아티아, 모로코, 캐나다 - 전원 생존
- G조: 브라질, 스위스 - 세르비아, 카메룬 탈락
- H조: 포르투갈, 우루과이, 대한민국, 가나 - 전원 생존
2025년 11월 19일 기준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진출 팀이 전원 생존한 조는 A, F, H조이다.[153] 코스타리카, 카메룬, 세르비아는 11월에 탈락이 확정되었고, 웨일스는 2026년 3월 탈락이 확정되었으며 제일 먼저 전원 생존을 확정한 조는 H조다. 반면 가장 많은 팀이 탈락한 조는 G조. 직전 대회에서 1포트에 배정된 팀들은 전원 생존했다.
2026년 3월 유럽 플레이오프에서 웨일스, 폴란드, 덴마크가 탈락해 B, C, D조에서 각각 1팀씩 생존에 실패했다.
하단에 서술된 팀들은 2022 카타르 월드컵에는 진출했으나, 이번 대회는 예선에서 탈락한 팀들이다.
- 카메룬(CAF): 아프리카 예선을 조 2위로 통과한 후 플레이오프 준결승전에서 상대적 약팀이던 콩고민주공화국에게 0:1로 패배했는데, 이게 연장전도 아닌 후반 정규시간이 끝난 후 5분의 추가시간이 주어졌을 때 음벰바가 행운의 결승골을 넣은 것이고 그 후 득점 없이 경기가 종료되었다. 이로써 카메룬은 아프리카 팀 중 2022 카타르 월드컵 진출국이 유일하게 차기 대회의 예선에서 탈락하는 오명을 새기고 말았다. 1:0으로 이긴 콩고민주공화국은 반대로 결승전에서 나이지리아를 승부차기로 누르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며, 급기야 거기서 만난 자메이카마저 꺾으며 마침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 세르비아(UEFA): 지난 월드컵 예선에서는 포르투갈을 플레이오프로 밀어내고 본선에 올랐던 세르비아였지만, 이번에는 잉글랜드와 주적 알바니아에게까지 밀리며 플레이오프에도 가지 못하고 탈락했다. 이로써 카메룬에 이어 지난 월드컵에 진출했던 국가들 중 차기 대회 본선 진출에 실패한 2번째 주인공이 되었다. 여기에 더해 본인들의 또 다른 주적인 크로아티아의 본선 진출, 코소보[154]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155]의 플레이오프 확보까지 더해져 세르비아 축구 팬들에게는 큰 상처로 남을 수 있는 대회가 되었다. 비록 코소보는 튀르키예의 벽을 넘지 못해 본선에 오르지 못했지만[156] 보스니아는 이탈리아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오르면서 자존심을 제대로 구겼다.
- 코스타리카(CONCACAF): 온두라스와 경합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지지부진한 경기력을 보이며 결국 16년 만에 월드컵 지역예선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고 말았다. 황금 세대들이 대부분 은퇴하거나 대표팀을 떠나는 등 전력이 급속도로 약해진 것이 원인이며, 코스타리카의 레전드 골키퍼 케일러 나바스는 결국 선수 생활의 황혼기에 월드컵에 나오지 못하게 되었다.
- 웨일스(UEFA): 지난 월드컵에 진출할 때는 플레이오프를 통과해 진출했지만 두 번의 기적은 없었고, 승부차기 끝에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게 패배하여 예선에서 탈락했다. 지난 월드컵 본선 역시 저조한 경기력으로 광탈했던 걸 떠올려보면 지난 월드컵 본선 진출이 그저 운이 많이 따랐을 뿐, 실력으로 월드컵 본선에 다다르기에는 지금도 많이 부족하다는 결론만 나온 셈이다.
- 폴란드(UEFA): 지난 월드컵 플레이오프에서 본선행의 희생양이었던 스웨덴에게 제대로 업보를 청산당하며 12년 만에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사실 플레이오프 준결승에서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맹렬한 모습을 보인 스웨덴과 달리, 알바니아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겨우겨우 역전에 성공해 올라온 폴란드의 탈락 자체는 그렇게 놀라운건 아니지만,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라고 하는 자국 월드클래스 공격수의 마지막 월드컵 도전이 예선 탈락으로 마무리된 것은 씁쓸할 수밖에 없다.
- 덴마크(UEFA):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예선을 치러 왔지만, 마지막 고비마다 넘기지 못하고 결국 예선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비기기만 해도 본선에 갈 수 있었던 스코틀랜드 원정에서 경기 막판에 실점하여 치명적인 패배를 당해 플레이오프로 추락하였으며, 체코와의 플레이오프 결승전 역시 체코 원정에서 승부차기까지 잘 끌고 가놓고 4명의 키커 중 3명이나 실축하는 경악스러운 장면을 연출하며 결국 예상을 뒤엎고 월드컵 본선 최대 2연속 진출 징크스를 깨는 데 실패하고 말았다. 특히 북유럽 라이벌인 스웨덴과 노르웨이가 본선 진출에 성공하여 덴마크만 더욱 초라해지게 되면서 여러모로 본인들 입장에서는 예선 마지막 경기였던 스코틀랜드 원정 경기에서의 패배가 천추의 한으로 남게 되었다.
7.3. 본선 유경험 탈락국
2022년 카타르 월드컵까지 본선 경험이 있는 팀 중 본 대회에 진출하지 못한 팀을 다룬다.[157] 괄호 안의 숫자는 마지막 진출 연도이다.- 남미 축구 연맹: 볼리비아(1994), 칠레(2014), 페루(2018)
-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 쿠바(1938), 엘살바도르(1982), 자메이카(1998), 트리니다드 토바고(2006), 온두라스(2014), 코스타리카(2022)
- 아시아 축구 연맹: 인도네시아(1938)[158], 쿠웨이트(1982), 아랍에미리트(1990), 중국(2002), 북한(2010)
- 아프리카 축구 연맹: 앙골라, 토고(이상 2006), 나이지리아(2018), 카메룬(2022)
- 유럽 축구 연맹: 이스라엘(1970), 북아일랜드, 헝가리(이상 1986), 루마니아, 불가리아(이상 1998), 아일랜드(2002), 우크라이나(2006),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이상 2010), 그리스, 이탈리아(이상 2014), 러시아, 아이슬란드(이상 2018), 세르비아, 웨일스, 폴란드, 덴마크(2022)
8. 대회 전
월드컵 진출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나자, 대회가 열리기 전부터 조 편성과 관련해 논의가 있었다. 2017년 1월 10일 당시 FIFA 평의회에서는 변화된 진출국 숫자에 따라 조별리그를 기존의 4개국에서 3개국으로 줄여 16개 조 × 3개국 조별 리그를 벌인 뒤 각 조 상위 2팀끼리 32강 토너먼트를 진행하는 것으로 우선 의결했다. 그러나 이 방안은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FIFA에서 글로벌 축구발전국장 직도 역임하고 있었던 아르센 벵거가 확정된 사안은 아니라고 번복했다. # 그 후 FIFA TSG 기자회견 자리에서 2026 FIFA 월드컵 조별리그 진행 방식을 두고 3가지 옵션을 고려 중이며 이 문제가 2023년 3월 FIFA 평의회에서 처리될 것 같다고 밝혔다.조당 3팀제는 2026년 대회의 진행 방식 논의 당시 많은 문제점이 지적되었다. 가장 큰 문제는 4년 만에 여는 세계 대회임에도 조별리그 숫자가 너무 줄어들고 룰 악용 가능성이 재발한다는 것. 3팀 1조 제도는 각 팀에게 보장된 최소 경기 수가 2경기로 줄어들며, 조별 팀 숫자가 홀수이니 마지막 조별리그 경기를 동시에 치를 수 없다는 문제가 있다. 마지막 조별리그 경기를 동시에 치르는 것은 히혼의 수치 등 과거 악용사례를 겪고 FIFA가 정한 방침이기 때문에 이를 다시 없애면 과거의 그 문제가 재발할 수 있을 것이 자명했다.
물론 조당 4팀제를 유지하면 과도하게 길어지는 일정과 경기 수 문제, 늘어나는 예산 등 부차적인 문제가 있지만 기존의 32개국 진출 체제와 마찬가지로 일정의 불균형도 해소되고 모든 팀들이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동시에 치르게 되므로 예전처럼 동일한 수준으로 방지될 수 있다. 결정적으로 앞서 얘기했듯이 3팀제 안보다 경기 수가 늘어나므로 관중 수익도 더 늘어나게 될 것이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도 3개국씩 16개의 조를 짜는 방안보다 부담을 늘리더라도 4개국으로 구성된 12개의 조가 더 나을 것이라고 밝혔다. #
2023년 3월 14일, 공신력이 높기로 유명한 디 애슬레틱의 축구 전문 기자 데이비드 온스타인의 보도에 따르면 이 4개국 12개 조 방안이 FIFA 총회를 거쳐 월드컵 본선 대회 방식으로 채택될 것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차기 월드컵 결승전이 2026년 7월 19일로 확정되었다는 소식도 같이 전해졌다. # 이튿날 3월 15일, 2026년 대회 조별 리그를 4개국 12개 조로 치르는 방안이 최종적으로 확정되었다. #
8.1. 조 추첨식 및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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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2026 FIFA 월드컵/참가팀 정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8.3. 심판진
| <rowcolor=#ffffff> 대륙 | 국적 | 주심 | 부심 | VAR |
| AFC 아시아 | | 압둘라흐만 알자심 Abdulrahman Al-Jassim | 탈레브 알마리 Taleb Al-Marri 사우드 알마칼레흐 Saoud Al-Maqaleh | 하미스 알마리 Khamis Al-Marri |
| | 할리드 알투레이스 Khalid Al-Turais | 무함마드 알바크리 Mohammed Al-Bakry | 압둘라 알셰흐리 Abdullah Al-Shehri | |
| | 아라키 유스케 Yusuke Araki[159] | 미하라 쥰 Jun Mihara[160] | ||
| | 알리레자 파가니 Alireza Faghani | 조지 라크린디스 George Lakrindis 제임스 린지 James Lindsay | 숀 에반스 Shaun Evans | |
| | 마닝[161] Ma Ning[162] | 저우페이 Zhou Fei | 푸밍 Fu Ming | |
| | 아드함 마하드메흐 Adham Makhadmeh | 무함마드 알칼라프 Mohammad Al-Kalaf 아흐마드 알로알레 Ahmad Al-Roalle | ||
| | 오마르 알 알리 Omar Al Ali | 무함마드 알함마디 Mohamed Al-Hammadi | 무함마드 오바이드 하딤 Mohammed Obaid Khadim | |
| | 일기즈 탄타셰프 Ilgiz Tantashev | 가이눌린 티무르 Timur Gaynullin 안드레이 차펜코 Andrey Tsapenko | ||
| CAF 아프리카 | | 피에르 아초 Pierre Atcho | 아모스 아베이뉴 은동 Amos Abeigne Ndong 보리스 디초가 Boris Ditsoga | |
| | 다한 베이다 Dahane Beida | |||
| | 무스타파 고르발 Mustapha Ghorbal | 모크란 구라리 Mokrane Gourari 아베스 아크람 제르후니 Abbes Akram Zerhouni | ||
| | 자예드 잘랄 Jalal Jayed | 모스타파 아카르카드 Mostafa Akarkad 자카리아 브린시 Zakaria Brinsi | 함자 엘파리크 Hamza El Fariq | |
| | 아민 모하메드 Amin Mohamed | 마흐무드 아부엘레갈 Mahmoud Abouelregal 아흐메드 호삼 타하 Ahmed Hossam Taha | 마흐무드 아슈르 Mahmoud Ashour | |
| | 아본자일 톰 Abongile Tom | 자켈레 시웰라 Zakhele Siwela | ||
| | Omar Abdulkadir Artan | |||
| | 엘비스 누퓌에 Elvis Noupue | |||
| | 제르송 산투스 Jerson Santos | |||
| CONCACAF 북중미카리브 | | 이스마일 엘파스 Ismail Elfath 토리 펜소[164] Tori Penso | 브룩 메이요 Brooke Mayo 캐스린 네스비트 Kathryn Nesbitt 카일 앳킨스 Kyle Atkins 코리 파커 Corey Parker | 조 디커슨 Joe Dickerson 아만도 비야레알 Armando Villareal |
| | 카티아 가르시아[165] Katia Garcia 세사르 라모스 Cesar Ramos | 마르코 비스게라 Marco Bisguerra 산드라 라미레스 Sandra Ramirez 알베르토 모린 Alberto Morin | 에리크 미란다 Erick Miranda 기예르모 파체코 Guillermo Pacheco | |
| | 이반 바르톤 Ivan Barton | 다비드 모란 David Moran | ||
| | 후안 칼데론 Juan Calderon | 후안 카를로스 모라 Juan Carlos Mora | ||
| | 드루 피셔 Drew Fischer | 리에스 아파 Lyes Arfa 마이클 바위겐 BARWEGEN Micheal | ||
| | 엑토르 사이드 마르티네스 Hector Said Martinez | 왈테르 로페스 Walter Lopez 크리스티안 라미레스 Christian Ramirez | ||
| | 오셰인 네이션 Oshane Nation | |||
| | 안토니오 푸피로 Antonio Pupiro | 타티아나 구스만 Tatiana Guzman | ||
| CONMEBOL 남미 | | 하파에우 클라우스 Raphael Claus 하몽 아바치 Ramon Abatti 위우통 삼파이우 Wilton Sampaio | 브루누 보실리아 Bruno Boschilia 다닐루 마니스 Danilo Manis 호드리구 피게이레두 Rodrigo Figueiredo 하파에우 아우베스 Rafael Alves | 호도우푸 토스키 Rodolpho Toski |
| | 야엘 팔콘 페레스 Yael Falcon Perez 다리오 에레라 Dario Herrera 파쿤도 테요 Facundo Tello | 후안 파블로 벨라티 Juan Pablo Belatti 크리스티안 나바로 Cristian Navarro 가브리엘 차데 Gabriel Chade 막시밀리아노 델예소 Del Yesso Maximiliano 파쿤도 로드리게스 Facundo Rodriguez | 에르난 마스트랑헬로 Hernan Mastrangelo | |
| | 후안 가브리엘 베니테스 Juan Gabriel Benitez | 에두아르도 카르도소 Eduardo Cardozo 밀시아데스 살디바르 Milciades Saldivar | ||
| | 크리스티안 가라이 Cristian Garay | |||
| | 케빈 오르테가 Kevin Ortega | 미카엘 오루에 Michael Orue | 후안 라라 Juan Lara | |
| | 안드레스 로하스 Andres Rojas | 알렉산데르 구스만 Alexander Guzman 세바스티안 레온 Sebastian Leon | 니콜라스 가요 Nicolas Gallo | |
| | 구스타보 테헤라 Gustavo Tejera | 카를로스 바레이로 Carlos Barreiro 니콜라스 타란 Nicolas Taran | 안토니오 가르시아 Antonio Garcia 레오단 곤살레스 Leodan Gonzalez | |
| | 헤수스 발렌수엘라 Jesus Valenzuela | 툴리오 모레노 Tulio Moreno 호르헤 우레고 Jorge Urrego | 후안 소토 Juan Soto | |
| OFC 오세아니아 | | 캠벨커크 카와나워 Campbell-Kirk Kawana-Waugh | 아이작 트레비스 Isaac Trevis | |
| UEFA 유럽 | | 에스펜 에스코스 Espen Eskås | 얀 에릭 엥안 Jan Erik Engan 이삭 바셰브킨 Isaak Bashevkin | |
| | 알레한드로 에르난데스 에르난데스 Alejandro Hernández Hernández | 디에고 산체스 Diego Sanchez | 카를로스 델 세로 그란데 Carlos Del Cerro Grande | |
| | 이슈트반 코바치 István Kovács | 미하이 마리카 Mihai Marica 페렌츠 투뇨지 Ferenc Tunyogi | ||
| | 프랑수아 르텍시에 Francois Letexier 클레망 튀르팽 Clément Turpin | 시릴 뮈니에 Cyril Mugnier 니콜라 다노 Nicolas Danos 뱅자맹 파주 Benjamin Pages 메흐디 라흐무니 Mehdi Rahmouni | 제롬 브리사르 Jerome Brisard | |
| | 대니 마켈리 Danny Makkelie | 얀 더프리스 Jan De Vries 헤셀 스테이흐스트라 Hessel Steegstra | 데니스 히흘러르 Dennis Higler 롭 디페링크 Rob Dieperink | |
| | 시몬 마르치니악 Szymon Marciniak | 토마시 리스트키에비치 Tomasz Listkiewicz 아담 쿱시크 Adam Kupsik | 토마시 크비아트코프스키 Tomasz Kwiatkowski | |
| | 마우리치오 마리아니 Maurizio Mariani | 다니엘레 빈도니 Daniele Bindoni 알베르토 테고니 Alberto Tegoni | 마르코 디벨로 Marco Di Bello | |
| | 글렌 뉘베리 Glenn Nyberg | 마흐보드 베이지 Mahbod Beigi 소더크비스트 안드레아스 소데르크비스트 Andreas Soderkvist | ||
| | 마이클 올리버 Michael Oliver 앤서니 테일러 Anthony Taylor | 제임스 메인워링 James Mainwaring 게리 베스윅 Gary Beswick 스튜어트 버트 Stuart Burt 애덤 넌 Adam Nunn | 재러드 질레트 Jarred Gillett | |
| | 주앙 피녜이루 João Pinheiro | 루시아누 마이아 Luciano Maia 브루누 피르스 Bruno Pires 브루누 제주스 Bruno Jesus | ||
| | 산드로 셰러 Sandro Schärer | 스테판 드알메이다 Stephane De Almeida | 페다이 산 Fedayi San | |
| | 슬라브코 빈치치 Slavko Vinčić | 토마시 클란츠니크 Tomaz Klancnik 안드라시 코바치치 Andraz Kovacic | ||
| | 펠릭스 츠바이어 Felix Zwayer | 크리스티안 디츠 Christian Dietz 로베르트 켐프터 Robert Kempter | 바스티안 당케르트 Bastian Dankert | |
| | 브람 판드리셰 Bram Van Driessche | |||
| | 이반 베베크 Ivan Bebek |
9. 평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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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2026 FIFA 월드컵/평가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0. 대회 진행
10.1. 개막식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개막식은 단일 행사가 아닌 멕시코, 미국, 캐나다에서 분산 진행되며[166], 첫 개막식은 한국 시간 기준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새벽 2시 30분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아즈테카에서 했다. 행사에는 샤키라, 안드레아 보첼리, 이재 등의 공연이 진행되었다. 해당 개막식에서 샤키라는 공식 주제가 Dai Dai를, 보첼리와 이재는 공식 주제가 DNA를 공연하였다.뒤이어 캐나다 토론토에서 6월 13일 새벽 2시 30분, 마이클 부블레 등이 공연을 하며 두 번째 개막식 행사를 진행하였다. 다음으로 6월 13일 오전 8시경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마지막 개막식을 진행했으며, 이 행사에는 리사(BLACKPINK), 케이티 페리 등이 공연을 하였다. 리사와 아니타, 레마는 공식 주제가 Goals를, 케이티 페리는 2024년 공개되었던 Wonder[167]를 불렀다. Wonder의 인트로엔 노르웨이 소년 '티우스 루카 손드베리'의 피쳐링이 들어가며 시작하는데, 이번 개막식에서도 케이티 페리의 손을 잡고 같이 노래를 불렀다.
10.2. 하프타임 쇼
FIFA에서 월드컵 폐막식을 전면 폐지하고, 결승전 하프타임 쇼로 대체한다고 발표 후 공동 헤드라이너로 방탄소년단, 마돈나, 샤키라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 # 이후 저스틴 비버가 추가 출연됨이 확정되었다. 이들 모두 출연료를 받지 않는 재능기부라고 한다.10.3. 조별 리그[48강]
|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135deg, #000, #000)"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rowcolor=#fff> 일시(한국시각) | 라운드 | 1팀 | 결과 | 2팀 | 경기장 | 매치 리포트 | 비고 |
| 6월 12일(금) 04:00 | A조 1경기 | 멕시코 | <class=leftwin> 2 : 0 | 에스타디오 시우다드 데 메히코 | | 개막전 | ||
| 6월 12일(금) 11:00 | A조 2경기 | 대한민국 | <class=leftwin> 2 : 1 |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 | | |||
| 6월 13일(토) 04:00 | B조 1경기 | 캐나다 | 1 : 1 | 토론토 스타디움 | | 개막전 | ||
| 6월 13일(토) 10:00 | D조 1경기 | 미국 | <class=leftwin> 4 : 1 |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 | | 개막전 | ||
| 6월 14일(일) 04:00 | B조 2경기 | 카타르 | 1 : 1 |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 | | |||
| 6월 14일(일) 07:00 | C조 1경기 | 브라질 | 1 : 1 |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 | | |||
| 6월 14일(일) 10:00 | C조 2경기 | 아이티 | <class=rightwin> 0 : 1 | 보스턴 스타디움 | | |||
| 6월 14일(일) 13:00 | D조 2경기 | 호주 | <class=leftwin> 2 : 0 | BC 플레이스 밴쿠버 | | |||
| 6월 15일(월) 02:00 | E조 1경기 | 독일 | <class=leftwin> 7 : 1 | 휴스턴 스타디움 | | |||
| 6월 15일(월) 05:00 | F조 1경기 | 네덜란드 | 2 : 2 | 댈러스 스타디움 | | |||
| 6월 15일(월) 08:00 | E조 2경기 | 코트디부아르 | <class=leftwin> 1 : 0 | 필라델피아 스타디움 | | |||
| 6월 15일(월) 11:00 | F조 2경기 | 스웨덴 | <class=leftwin> 5 : 1 | 에스타디오 몬테레이 | | |||
| 6월 16일(화) 01:00 | H조 1경기 | 스페인 | 0 : 0 | 애틀랜타 스타디움 | | |||
| 6월 16일(화) 04:00 | G조 1경기 | 벨기에 | 1 : 1 | 시애틀 스타디움 | | |||
| 6월 16일(화) 07:00 | H조 2경기 | 사우디 | 1 : 1 | 마이애미 스타디움 | | |||
| 6월 16일(화) 10:00 | G조 2경기 | 이란 | 2 : 2 |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 | | |||
| 6월 17일(수) 04:00 | I조 1경기 | 프랑스 | <class=leftwin> 3 : 1 |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 | | |||
| 6월 17일(수) 07:00 | I조 2경기 | 이라크 | <class=rightwin> 1 : 4 | 보스턴 스타디움 | | |||
| 6월 17일(수) 10:00 | J조 1경기 | 아르헨티나 | <class=leftwin> 3 : 0 | 캔자스시티 스타디움 | | |||
| 6월 17일(수) 13:00 | J조 2경기 | 오스트리아 | <class=leftwin> 3 : 1 |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 | | |||
| 6월 18일(목) 02:00 | K조 1경기 | 포르투갈 | 1 : 1 | 휴스턴 스타디움 | | |||
| 6월 18일(목) 05:00 | L조 1경기 | 잉글랜드 | <class=leftwin> 4 : 2 | 댈러스 스타디움 | | |||
| 6월 18일(목) 08:00 | L조 2경기 | 가나 | <class=leftwin> 1 : 0 | 토론토 스타디움 | | |||
| 6월 18일(목) 11:00 | K조 2경기 | 우즈베키스탄 | <class=rightwin> 1 : 3 | 에스타디오 시우다드 데 메히코 | | |||
| 6월 19일(금) 01:00 | A조 3경기 | 체코 | 1 : 1 | 애틀랜타 스타디움 | | |||
| 6월 19일(금) 04:00 | B조 3경기 | 스위스 | <class=leftwin> 4 : 1 |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 | | |||
| 6월 19일(금) 07:00 | B조 4경기 | 캐나다 | <class=leftwin> 6 : 0 | BC 플레이스 밴쿠버 | | |||
| 6월 19일(금) 10:00 | A조 4경기 | 멕시코 | <class=leftwin> 1 : 0 |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 | | [* | ||
| 6월 20일(토) 04:00 | D조 3경기 | 미국 | <class=leftwin> 2 : 0 | 시애틀 스타디움 | | [* | ||
| 6월 20일(토) 07:00 | C조 3경기 | 스코틀랜드 | <class=rightwin> 0 : 1 | 보스턴 스타디움 | | |||
| 6월 20일(토) 09:30 | C조 4경기 | 브라질 | <class=leftwin> 3 : 0 | 필라델피아 스타디움 | | [* | ||
| 6월 20일(토) 12:00 | D조 4경기 | 튀르키예 | <class=rightwin> 0 : 1 |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 | | [* | ||
| 6월 21일(일) 02:00 | F조 3경기 | 네덜란드 | <class=leftwin> 5 : 1 | 휴스턴 스타디움 | | |||
| 6월 21일(일) 05:00 | E조 3경기 | 독일 | <class=leftwin> 2 : 1 | 토론토 스타디움 | | [* | ||
| 6월 21일(일) 09:00 | E조 4경기 | 에콰도르 | 0 : 0 | 캔자스시티 스타디움 | | |||
| 6월 21일(일) 13:00 | F조 4경기 | 튀니지 | <class=rightwin> 0 : 4 | 에스타디오 몬테레이 | | [* | ||
| 6월 22일(월) 01:00 | H조 3경기 | 스페인 | <class=leftwin> 4 : 0 | 애틀랜타 스타디움 | | |||
| 6월 22일(월) 04:00 | G조 3경기 | 벨기에 | 0 : 0 |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 | | |||
| 6월 22일(월) 07:00 | H조 4경기 | 우루과이 | 2 : 2 | 마이애미 스타디움 | | |||
| 6월 22일(월) 10:00 | G조 4경기 | 뉴질랜드 | <class=rightwin> 1 : 3 | BC 플레이스 밴쿠버 | | |||
| 6월 23일(화) 02:00 | J조 3경기 | 아르헨티나 | <class=leftwin> 2 : 0 | 댈러스 스타디움 | | [* | ||
| 6월 23일(화) 06:00 | I조 3경기 | 프랑스 | <class=leftwin> 3 : 0 | 필라델피아 스타디움 | | [* | ||
| 6월 23일(화) 09:00 | I조 4경기 | 노르웨이 | <class=leftwin> 3 : 2 |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 | | [* | ||
| 6월 23일(화) 12:00 | J조 4경기 | 요르단 | <class=rightwin> 1 : 2 |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 | | [* | ||
| 6월 24일(수) 02:00 | K조 3경기 | 포르투갈 | <class=leftwin> 5 : 0 | 휴스턴 스타디움 | | |||
| 6월 24일(수) 05:00 | L조 3경기 | 잉글랜드 | 0 : 0 | 보스턴 스타디움 | | |||
| 6월 24일(수) 08:00 | L조 4경기 | 파나마 | <class=rightwin> 0 : 1 | 토론토 스타디움 | | [* | ||
| 6월 24일(수) 11:00 | K조 4경기 | 콜롬비아 | <class=leftwin> 1 : 0 |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 | | [* | ||
| 6월 25일(목) 04:00 | B조 5-1경기 | 스위스 | <class=leftwin> 2 : 1 | BC 플레이스 밴쿠버 | | [* | ||
| 6월 25일(목) 04:00 | B조 5-2경기 | 보스니아 | <class=leftwin> 3 : 1 | 시애틀 스타디움 | | [* | ||
| 6월 25일(목) 07:00 | C조 5-1경기 | 스코틀랜드 | <class=rightwin> 0 : 3 | 마이애미 스타디움 | | [* | ||
| 6월 25일(목) 07:00 | C조 5-2경기 | 모로코 | <class=leftwin> 4 : 2 | 애틀랜타 스타디움 | | [* | ||
| 6월 25일(목) 10:00 | A조 5-1경기 | 체코 | <class=rightwin> 0 : 3 | 에스타디오 시우다드 데 메히코 | | [* | ||
| 6월 25일(목) 10:00 | A조 5-2경기 | 남아공 | <class=leftwin> 1 : 0 | 에스타디오 몬테레이 | | [* | ||
| 6월 26일(금) 05:00 | E조 5-1경기 | 퀴라소 | <class=rightwin> 0 : 2 | 필라델피아 스타디움 | | [* | ||
| 6월 26일(금) 05:00 | E조 5-2경기 | 에콰도르 | <class=leftwin> 2 : 1 |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 | | [* | ||
| 6월 26일(금) 08:00 | F조 5-1경기 | 튀니지 | <class=rightwin> 1 : 3 | 캔자스시티 스타디움 | | [* | ||
| 6월 26일(금) 08:00 | F조 5-2경기 | 일본 | 1 : 1 | 댈러스 스타디움 | | [* | ||
| 6월 26일(금) 11:00 | D조 5-1경기 | 튀르키예 | <class=leftwin> 3 : 2 |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 | | |||
| 6월 26일(금) 11:00 | D조 5-2경기 | 파라과이 | 0 : 0 |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 | | [* | ||
| 6월 27일(토) 04:00 | I조 5-1경기 | 노르웨이 | <class=rightwin> 1 : 4 | 보스턴 스타디움 | | |||
| 6월 27일(토) 04:00 | I조 5-2경기 | 세네갈 | <class=leftwin> 5 : 0 | 토론토 스타디움 | | [* | ||
| 6월 27일(토) 09:00 | H조 5-1경기 | 카보베르데 | 0 : 0 | 휴스턴 스타디움 | | [* | ||
| 6월 27일(토) 09:00 | H조 5-2경기 | 우루과이 | <class=rightwin> 0 : 1 |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 | | [* | ||
| 6월 27일(토) 12:00 | G조 5-1경기 | 뉴질랜드 | <class=rightwin> 1 : 5 | BC 플레이스 밴쿠버 | | [* | ||
| 6월 27일(토) 12:00 | G조 5-2경기 | 이집트 | 1 : 1 | 시애틀 스타디움 | | [* | ||
| 6월 28일(일) 06:00 | L조 5-1경기 | 파나마 | <class=rightwin> 0 : 2 |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 | | |||
| 6월 28일(일) 06:00 | L조 5-2경기 | 크로아티아 | <class=leftwin> 2 : 1 | 필라델피아 스타디움 | | [* | ||
| 6월 28일(일) 08:30 | K조 5-1경기 | 콜롬비아 | 0 : 0 | 마이애미 스타디움 | | |||
| 6월 28일(일) 08:30 | K조 5-2경기 | DR콩고 | <class=leftwin> 3 : 1 | 애틀랜타 스타디움 | | [* | ||
| 6월 28일(일) 11:00 | J조 5-1경기 | 알제리 | 3 : 3 | 캔자스시티 스타디움 | | [* | ||
| 6월 28일(일) 11:00 | J조 5-2경기 | 요르단 | <class=rightwin> 1 : 3 | 댈러스 스타디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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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선 토너먼트 전체 경기 일정 및 결과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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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leftwin {color: #373a3c;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88ee88, #ffbbbb)}
.rightwin {color: #373a3c;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left, #88ee88, #ffbbbb)}
| <rowcolor=#fff> 조 | 1위 (토너먼트 진출) | 2위 (토너먼트 진출) | 3위 (순위 경합) | 4위 (탈락) | |||||||
| <colbgcolor=#000> A | <colbgcolor=#fbe7b7,#483404><colcolor=#000000,#dddddd> (3승 / 9점) | <colbgcolor=#fbe7b7,#483404><colcolor=#000000,#dddddd> (1승 1무 1패 / 4점) | (1승 2패 / 3점) | <colbgcolor=#fbe7b7,#483404><colcolor=#000000,#dddddd> (1무 2패 / 1점) | |||||||
| B | (2승 1무 / 7점) | (1승 1무 1패 / 4점) | <colbgcolor=#fbe7b7,#483404><colcolor=#000000,#dddddd> (1승 1무 1패 / 4점) | (1무 2패 / 1점) | |||||||
| C | (2승 1무 / 7점) | (2승 1무 / 7점) | (1승 2패 / 3점) | (3패 / 0점) | |||||||
| D | (2승 1패 / 6점) | (1승 1무 1패 / 4점) | (1승 1무 1패 / 4점) | (1승 2패 / 3점) | |||||||
| E | (2승 1패 / 6점) | (2승 1패 / 6점) | (1승 1무 1패 / 4점) | (1무 2패 / 1점) | |||||||
| F | (2승 1무 / 7점) | (1승 2무 / 5점) | (1승 1무 1패 / 4점) | (3패 / 0점) | |||||||
| G | (1승 2무 / 5점) | (1승 2무 / 5점) | (3무 / 3점) | (1무 2패 / 1점) | |||||||
| H | (2승 1무 / 7점) | (3무 / 3점) | (2무 1패 / 2점) | (2무 1패 / 2점) | |||||||
| I | (3승 / 9점) | (2승 1패 / 6점) | (1승 2패 / 3점) | (3패 / 0점) | |||||||
| J | (3승 / 9점) | (1승 1무 1패 / 4점) | (1승 1무 1패 / 4점) | (3패 / 0점) | |||||||
| K | (2승 1무 / 7점) | (1승 2무 / 5점) | (1승 1무 1패 / 4점) | (3패 / 0점) | |||||||
| L | (2승 1무 / 7점) | (2승 1패 / 6점) | (1승 1무 1패 / 4점) | (3패 / 0점) | |||||||
| 전체 (A조 / B조 / C조 / D조 / E조 / F조 / G조 / H조 / I조 / J조 / K조 / L조) / 조 3위 간 | |||||||||||
조별리그에서 승점이 같을 때의 순위 결정 방식은 다음과 같다. 조 3위간 비교일 때는 1번이 의미가 없으므로 2번으로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