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3 20:03:31

범 현대가

1. 개요2. 돌림자3. 병역4. 스포츠5. 가계도
5.1. 1남 정주영
5.1.1. 1남 정몽필5.1.2. 2남 정몽구5.1.3. 3남 정몽근5.1.4. 1녀 정경희5.1.5. 4남 정몽우5.1.6. 5남 정몽헌5.1.7. 6남 정몽준5.1.8. 7남 정몽윤5.1.9. 8남 정몽일5.1.10. 2녀 정정인5.1.11. 3녀 정정임
5.2. 2남 정인영5.3. 3남 정순영5.4. 1녀 정희영5.5. 4남 정세영5.6. 5남 정신영5.7. 6남 정상영

1. 개요

파일:HyundaiLOGO.png 파일:Hyundai_Motor_Group_CI.png 파일:현대백화점그룹.png 파일:현대중공업그룹.jpg
파일:현대해상로고.png 파일:한라그룹.png 파일:HDC.png 파일:KCC.png

현대그룹 창업주 정주영가족 관계. 혈족은 하동 정씨 문헌공파에 속한다. 언론 등지에서 범현대家, 현대 일가 등으로 불리고 있다. 범 삼성가 못지 않은 화려한 혼맥을 가지고 있다.

2. 돌림자

정주영 일가는 하동 정씨 문헌공파로 현대가의 자녀들, 특히 아들들은 돌림자를 쓰고 있다.

1세대는 "O영(永)"자 돌림을 썼고 2세대는 "몽(夢)O"자 돌림을 썼다. 3세대에서는 아들은 "O선(宣)"자 돌림을 썼고 딸은 "O이(伊)"자 돌림을 썼다. 4세대에서는 아들은 "창O"자 돌림, 딸은 "진O"자 돌림을 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 저 돌림자들이 하동 정씨 문헌공파 문중에서 정한 것은 아니다. 대부분 재벌들이 자신들의 성씨 집단에서 정한 항렬자를 쓰는 것을 보면 확실히 대조되는 부분.[1] 그냥 '정주영 일가 - 범 현대가 일원'만 쓰는 돌림자로 보면 된다.

3. 병역

현대가는 비교적 다른 재벌에 비해서 병역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는 편이다. 정몽구는 육군 병장 만기제대했고 정몽준, 정기선은 ROTC 장교 출신이다. 다만, 정몽근과 정의선은 병역 면제자다. 직계 3세대 11명 중 정의선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병역을 마쳤다.

4. 스포츠

가문 전체가 스포츠와 매우 깊은 인연을 자랑한다. 창업주 정주영은 1980년대 초 대한체육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1988 서울 올림픽 유치에 지대한 공을 세웠다.

KBO 리그, K리그, KBL, V-리그 등 국내 주요 프로스포츠 리그에는 현대 계열 기업의 구단이 하나씩 있고 각 그룹 차원에서 적극적인 투자를 해온 덕분에 구단들의 성적 또한 중상위권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2]

특히 현대가는 유독 축구에 대한 인연이 남다르다. 정몽준은 1993년부터 2009년까지 대한축구협회 회장을 지냈고 1994년부터 2011년까지는 FIFA 부회장을 지냈다. 특히 2002 월드컵 유치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축구 명예의 전당에 올랐으며 2002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덕분에 단숨에 차기 대권주자 반열에 올라 정치적 입지를 다지기도 했다.

현재 정몽준울산 현대 구단주이고, 정의선전북 현대 모터스 구단주, 대한축구협회 회장이자 FIFA 평의회 위원인 정몽규부산 아이파크 구단주다.

아울러 범 현대가 계열 주요 그룹 중 하나인 현대중공업에는 현대스리가라고 불리던 부서별 축구대회가 오랫동안 진행됐는데 그냥 평범한 동네 축구나 사내 축구대회 수준이 아니다. 특히 이 대회에는 정주영 당시 회장이 1회 대회 때 직접 선수로 뛰고 선수들과 막걸리를 먹었다는 기록까지 남아있다.

축구 외에 다른 종목도 남다른 애착을 보이고 있는데 다른 기업이 딱히 관심을 두지 않던 민속 종목 씨름에도 현대중공업현대삼호중공업 등을 통해 상당히 오랜 기간 후원을 했다. 이는 생전에 엄청난 씨름 팬이었던 정주영 창업주의 영향이 크다.[3]양궁이 대한민국 올림픽의 전통적 효자 종목으로 자리매김한 것도 현대가의 지원이 있었기에[4] 가능했다.

5. 가계도

  • 정봉식[5] / 妻 한성실

5.1. 1남 정주영

5.1.1. 1남 정몽필

  • 1남 정몽필 (1934 ~ 1982) 인천제철 회장[9] / 妻 이양자 (1943 ~ 1990)[10]
    • 1녀 정은희 (1971 ~ ) / 夫 주현 (1967 ~ ) 前 현대IHL 대표[11]
    • 2녀 정유희 (1973 ~ )[12] / 夫 김지용 (1973 ~ ) 태아산업 부사장[13]
      • 1남 김진석 (2000 ~ )
      • 2남 김진하 (2003 ~ )

5.1.2. 2남 정몽구

현대가 중 가장 규모가 큰 현대자동차그룹을 맡아서 경영하고 있다. 원래 왕자의난 이전 정몽구가 현대그룹 회장직에 올랐다가 정몽헌에게 현대그룹의 회장직을 빼앗긴 후 현대자동차그룹으로 분리해 나왔다. 이후 현대그룹이 워크아웃에 들어가고 정몽헌이 자살한 후 정몽헌의 부인 현정은과 그 일파가 현대그룹을 경영하다가 2010년대 해운업 불황으로 그룹의 위상이 추락한 반면, 현대자동차그룹은 2000~2010년대 전화기 호황으로 그룹이 급성장하고 은행관리로 넘어간 현대건설을 인수하여, 사실상 현대그룹의 적통을 승계하였다고 인정받고 있다.

5.1.3. 3남 정몽근


현대백화점그룹을 운영하고 있다. 3세에 가장 빠른 2006년에 승계가 이뤄지기도 했다. 정몽근의 당시 나이는 64세로 상당히 이른 편이었다. 당초 큰 아들과 작은 아들에게 각각 유통과 비유통 부문을 나눠 승계한다는 얘기도 있었으나 공동경영하기로 했다고.

5.1.4. 1녀 정경희

  • 1녀 정경희 (1944 ~ ) / 夫 정희영 (1940 ~ ) 선진종합 회장[25][26]
    • 1남 정재윤 (1969 ~ )[27] 선진종합 부회장 / 妻 김지향 (1971 ~ )
    • 1녀 정윤미 (1971 ~ ) / 夫 박승준 (1967 ~ ) 이건창호 사장
    • 2녀 정윤선 (1975 ~ ) / 夫 남석우 (1972 ~ ) 남영비비안 회장

5.1.5. 4남 정몽우

  • 4남 정몽우 (1945 ~ 1990) 현대알루미늄 회장[28] / 妻 이행자 (1945 ~ ) 前 고려산업개발 고문[29]
    • 1남 정일선 (1970 ~ ) 현대BNG스틸 대표이사 사장 / 妻 구은희 (1973 ~ )[30]
      • 1남 정창현 (1998 ~ )
      • 1녀 정진주 (1999 ~ )
      • 2남 정창민 (2001 ~ )
    • 2남 정문선 (1974 ~ ) 현대BNG스틸 부사장 / 妻 김선희 (1975 ~ ) 본태박물관장[31]
      • 1녀 정진원 (2004 ~ )
    • 3남 정대선 (1977 ~ ) 현대BS&C 사장 / 妻 노현정 (1979 ~ )KBS 아나운서
      • 1남 정창건 (2007 ~ )
      • 2남 정창O (2009 ~ )
정몽우가 일찍 작고한 이후 그 슬하의 자식들은 큰아버지 정몽구가 후견하여 현대자동차그룹 산하의 현대BNG스틸을 몫으로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5.1.6. 5남 정몽헌

  • 5남 정몽헌 (1948 ~ 2003) 현대그룹 회장[32] / 妻 현정은 (1955 ~ ) 현대그룹 회장[33]
    • 1녀 정지이 (1977 ~ ) 현대무벡스 전무 / 夫 신두식 (1974 ~ ) 링크자산운용 부사장[34]
      • 1녀 신혜윤 (2013 ~ )
    • 2녀 정영이 (1984 ~ )
    • 1남 정영선 (1985 ~ ) 현대투자파트너스 이사

현대그룹을 승계받았다. 하지만 현대전자와 현대건설이 분리되었고, 2000년대 들어서 경영 악화로 인하여 중견기업으로 규모가 줄어들었다.

5.1.7. 6남 정몽준

  • 6남 정몽준 (1951 ~ ) 현대중공업 대주주[35] 겸 아산복지재단 이사장 겸 # / 妻 김영명 (1956 ~ )[36]
    • 1남 정기선 (1982 ~ ) 현대중공업 부사장 겸 현대글로벌서비스 대표이사 부사장
    • 1녀 정남이 (1983 ~ )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 / 夫 서승범 (1974 ~ )[37]
    • 2녀 정선이 (1986 ~ ) / 夫 백종현 (1983 ~)
    • 2남 정예선 (1996 ~ )

현대중공업그룹을 물려받았다. 정주영의 정치 꿈을 물려받았다는 얘기도 있다. 정몽준은 정계 진출 이후 별다른 그룹 내 직함 없이 전문 경영인 체제를 도입해 물러났다고 하지만, 최측근을 통해 여전히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5.1.8. 7남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그룹을 물려받았다.

5.1.9. 8남 정몽일

  • 8남 정몽일 (1959 ~ ) 현대엠파트너스 회장 / 妻 권준희 (1962 ~ )[40]
    • 1남 정현선 (1989 ~ ) 현대엠파트너스 상무[41]
    • 1녀 정문이 (1991 ~ )[42]

현대울산종합금융을 물려받았으나, IMF 과정에서 잃었다. 이후 현대중공업그룹 내 금융 계열사를 운영하다가, 조선업 위기로 인해 또 물러났다. 이후, 범 현대가의 지원을 통해 현대미래로를 설립했고, 독립했다.

5.1.10. 2녀 정정인

  • 2녀 정정인 (1979 ~ )[43]

5.1.11. 3녀 정정임

  • 3녀 정정임 (1981 ~ )[44]

5.2. 2남 정인영

  • 2남 정인영 (1920 ~ 2006) 한라그룹[45] 명예회장 / 妻 김월계 (1923 ~ 2003)
    • 1녀 정형숙 (1951 ~ 1974)
    • 1남 정몽국 (1953 ~ ) 엠티인더스트리 회장 / 妻 이광희 (1954 ~ ) 前 한라대 총장
      • 1녀 정지혜 (1973 ~ )
      • 1남 정태선 (1976 ~ ) 前KCC 상무이사
      • 2녀 정사라 (1977 ~ )
    • 2남 정몽원 (1955 ~ ) 한라그룹 대표이사 회장 / 妻 홍인화 (1955 ~ )TBC 아나운서
      • 1녀 정지연 (1980 ~ ) 만도 미국주재원 / 夫 이윤행[46]
      • 2녀 정지수 (1995 ~ )

5.3. 3남 정순영

  • 3남 정순영 (1922 ~ 2005) 현대시멘트·성우그룹[47] 명예회장 / 妻 박병임 (1928 ~ 2015)
    • 1녀 정문숙 (1947 ~ ?) 현대시멘트 고문 / 夫 김자응
      • 1남 김태호 (1970 ~ )
    • 1남 정몽선 (1954 ~ ) 前 현대시멘트 회장 / 妻 김미희 (1957 ~ 1993)[48] / 妻 진영심 (1969 ~ )
      • 1녀 정재은 (1980 ~ )
      • 2녀 정지은 (1983 ~ 1993)[49]
      • 1남 정형선 (1986 ~ )
      • 3녀 정예린[50]
    • 2남 정몽석 (1958 ~ ) 현대종합금속 회장 / 妻 안정해 (1961 ~ )
      • 1녀 정정은 (1990 ~ )
      • 2녀 정주은 (1995 ~ )
    • 3남 정몽훈 (1959 ~ ) 성우전자 대표이사 회장 / 妻 박지영 (1961 ~ )
      • 1남 정광선 (1985 ~ ) 성우효광그룹 이사[51]
      • 1녀 정임은 (1986 ~ )
      • 2녀 정유은 (1989 ~ )
      • 2남 정윤선 (1997 ~ )
    • 4남 정몽용 (1961 ~ ) 현대성우홀딩스[52] 회장 [53] / 妻 김수혜 (1963 ~ )[54]
      • 1남 정인선 (1990 ~ )[55]
      • 2남 정호선 (1994 ~ )
    • 2녀 정정숙 (1962 ~ ) / 夫 이주환 (1961 ~ ) 한일현대시멘트[56] 대표이사 사장
      • 1녀 이재인 (1988 ~ )

5.4. 1녀 정희영

  • 1녀 정희영 (1925 ~ 2015) / 夫 김영주 (1920 ~ 2010) 서한그룹 명예회장
    • 1남 김윤수 (1946 ~ ) 서한그룹 회장
      • 1남 김용석 (1972 ~ ) 서한산업 대표
      • 2남 김용범 (1975 ~ )
      • 3남 김용준 (1977 ~ ) 서한ENP 부사장
    • 2남 김근수 (1948 ~ ) 후성그룹 회장 / 妻 허경
      • 1남 김용민 (1976 ~ ) 후성그룹 부회장
      • 1녀 김나연 (1979 ~ ) 후성HDS 전무
      • 2녀 김주연 (1984 ~ )

5.5. 4남 정세영

  • 4남 정세영 (1928 ~ 2005)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57]/ 妻 박영자 (1936 ~ )
    • 1녀 정숙영 (1959 ~ ) / 夫 노경수 (1954 ~ )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교수[58]
      • 1녀 노희진 (1983 ~ )
      • 1남 노인영 (1984 ~ )
    • 1남 정몽규 (1962 ~ )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회장 겸 대한축구협회 회장 / 妻 줄리앤 김 (1966 ~ ) 호텔HDC 감사[59]
      • 1남 정준선 (1992 ~ )
      • 2남 정원선 (1994 ~ )
      • 3남 정운선 (1998 ~ )
    • 2녀 정유경 (1970 ~ ) / 夫 김종엽 (1969 ~ ) 인트란스해운 대표[60]
      • 1녀 김지수 (2002 ~ )
      • 2녀 김연수 (2004 ~ )

5.6. 5남 정신영

  • 5남 정신영 (1931 ~ 1962) 동아일보 기자[61] / 妻 장정자 (1935 ~ ) 서울현대학원 이사장
    • 1녀 정일경 (1960 ~ ) / 夫 임광수 (1959 ~ )
    • 1남 정몽혁 (1961 ~ ) 현대종합상사 대표이사 회장 / 妻 이문희 현대SNS 대표
      • 1녀 정현이 (1988 ~ )
      • 1남 정두선 (1989 ~ ) 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 부장
      • 2남 정우선 (1997 ~ )

원래는 현대정유그룹을 정몽혁이 물려받았으나 외환위기 당시 아랍에미리트 IPIC사로부터 5억달러의 대규모 외자유치를 받고 IPIC측에서 경영정보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았다고 하여 경영에서 축출되었다. 이후 현대오일뱅크는 현대중공업그룹에서 인수하였다. 정몽혁은 오일뱅크에서 축출된 이후 현대중공업그룹에서 인수한 현대종합상사의 회장직에 있다가 이를 인수하여 독립하였다.

5.7. 6남 정상영

  • 6남 정상영 (1936 ~ ) KCC 명예회장[62] / 妻 조은주 (1936 ~ )[63]
    • 1남 정몽진 (1960 ~ ) KCC 대표이사 회장 / 妻 홍은진 (1964 ~ )
      • 1녀 정재림 (1990 ~ ) KCC 이사
      • 1남 정명선 (1994 ~ )
    • 2남 정몽익 (1962 ~ ) KCC 대표이사 수석부회장 / 妻 최은정 (1963 ~ )
      • 1녀 정선우 (1991 ~ )
      • 2녀 정수윤 (1995 ~ )
      • 1남 정제선 (1998 ~ )
    • 3남 정몽열 (1964 ~ ) KCC건설 사장 / 妻 이수잔 (1970 ~ )
      • 1녀 정다인 (1996 ~ )
      • 1남 정도선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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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례로 범 삼성가경주 이씨 문중의 항렬자를, 범 LG가능성 구씨 문중의 항렬자를 사용한다.[2] 물론 범 현대가의 지원이 끊어지면서 해체된 구단도 있다. 2003년 이후 구단 운영에 어려움을 겪다가 2007년 시즌 후 해체된 현대 유니콘스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3] 현대그룹 신입사원 연수 때마다 빠지지 않던 체육활동 중 하나가 씨름이었고 정주영 본인이 샅바를 직접 매고 경기에 나설 정도로 씨름 광팬이었다. 특히 1983년에 열린 제1회 천하장사 씨름대회를 처음부터 끝까지 VIP석에서 다 본 인물 중 한 명이다.[4] 정확히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지원이다. 대한양궁협회 회장은 정몽준에 이어 정몽구-정의선 부자가 대를 이어서 맡았다.[5] 평범한 농사꾼이었으며 정주영의 할아버지는 서당 훈장이었다.[6] 정몽구, 정몽근, 정경희, 정몽우, 정몽헌만 낳았다. 정몽필은 변중석이 시집 오기 전에 먼저 태어나있었다.[7] 나머지 아들들의 생모. 정체에 대해선 아직도 다양한 설이 많다. 아들들의 생모가 모두 다른 인물이라는 얘기가 유력하다. 여러 예술인들의 이름이 오르내렸지만 확실히 밝혀진 것은 없다.[8] 둘째와 셋째 딸의 생모. 딸의 미국 결혼식에도 참석하지 못할 정도로 생계가 힘들다고.[9] 교통사고로 사망. 1982년 4월 29일, 경북 김천시 아포읍 근처를 지나던 중 경부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사망. 향년 49세.[10] 암으로 1990년 사망. 향년 48세.[11] 사내 결혼이었다고 전해진다.[12] 대일외고, 이화여대 수석입학.[13] 초등학교 동창으로, 김석원쌍용그룹 회장 장남. 최근 방송인 김성경과의 열애설이 도는 걸로 보아 이혼 또는 별거로 추정된다.[14] 2009년 10월 5일 미국에서 암으로 사망했다. 향년 70세.[15] 배우 길용우의 아들[16] 장영신 애경그룹 회장의 손녀, 장영신의 장남인 애경 총괄 부회장 채형석의 2녀.[17] 종로학원 설립자 정경진의 장남.[18] 평사원 출신으로 신데렐라라고 불렸다. 현대하이스코 사장까지 초고속 승진을 하고, 실적도 좋아서 현대하이스코를 물려주기로 했다는 소문까지 있었다. 그러나 이혼하게 되면서 백지화 되었다. 하이스코 역시 현대제철에 합병되었다. 현재는 부친이 차린 1차 협력사 삼우의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19]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의 장녀. 정의선 부회장의 처제 정지윤은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장남 박성빈과 결혼했다.[20] 정의선의 사촌동생인 현대백화점 정지선과는 전혀 다른 사람이다.[21] 드라마 영웅시대에 유일무이하도록 등장하지 않는 인물.[22] 30대 그룹 총수 中 최연소...였으나 1978년생인 구광모 LG그룹회장의 취임으로 밀려났다[23] 법무부장관 황산덕의 손녀.[24] 현대차에 스프링을 개발·공급하는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인 대원강업 허재철 회장의 장녀.[25] 범현대가의 유일한 사위기업이다. 입사동기가 무려 전직 대통령이다.[26] 주 분야는 수상 운송업이며,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스키장 스타힐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27] 학생 때 스키 선수를 한 적이 있다.[28] 1990년 4월 24일 사망,향년 45세.[29] 숙명여자대학교 메이퀸 출신.[30] 구자엽의 딸이자 구본무의 6촌동생이다. 자세한 내용은 범 LG가 참조.[31] 김영무 김앤장 대표변호사 딸.[32] 8월 4일 사망, 향년 54세[33] 현대상선 대표 현영원와 용문학원 이사장 김문희 부부 사이에서 낳은 딸. 김문희가 김무성의 이복누나이니, 김무성의 외조카가 되는 셈이다.[34] 신현우 국제종합기계 대표이사와 신혜경 서강대 교수의 아들.[35] 현대중공업 회장직에서 1988년에 물러났고 고문으로 재직했지만 1990년대에 그 마저 물러나서 대주주로서의 자리만 갖는다. 물론, 실제로 현대중공업에 이 사람이 끼치는 영향력은 상당한 수준.[36] 김동조 前 외무부장관 딸.[37] 철강업체 유봉 대표이사.[38] 부국물산 회장 김진형의 장녀.[39] 김인규KBS 사장, 現 경기대 총장의 아들.[40] 현대파이낸스 회장 권영찬 딸.[41] 2019년 기사 '변종마약 투약' 현대가 3세 체포.."조사받으려고 귀국" 참고.[42] 2012년 기사 대마초 피운 현대가 3세는 정몽일 현대기업금융 회장 딸? 참고.[43] 할리우드에서 그레이스 정이라는 이름으로 단역 배우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한다. #[44] 당시 정주영의 나이 65세였다. 엘리자베스 정이라는 이름으로 미국에서 도요타 미국 광고대행사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45] 한때는 재계 10위까지 올랐으나 부채비율 1000%의 부실한 재정구조로 인해서 1997년 외환위기가 닥치자 마자 한라건설 하나만 남고 망했다. 하지만 정인영이 당시 반신불수의 불편한 몸으로도 그룹재건에 나서자 재계의 부도옹(넘어지지 않는 오뚜기와 같은 노인)이라는 별명을 얻은걸로 유명하다. 결국 아들 정몽원이 과거 핵심 계열사이던 만도의 인수에 성공하며 그룹 재건을 이뤘다.[46] 이재성 현대중공업 사장의 아들.[47] 성우그룹은 정순영이 1970년 현대건설 부사장에서 현대시멘트 사장을 맡으면서 출발했다. 1975년에는 현대종합금속을 설립, 1987년에는 자동차 부품업체인 성우오토모티브를 설립, 이어 1990년 성우종합레저산업, 1992년 성우종합건설, 1996년 성우전자를 잇달아 설립했다. 1995년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에 200만평 규모의 현대성우리조트를 건설하면서 그룹의 입지를 다졌다.[48] 1993년 10월 9일 태릉 아이스링크 선수 대기실에서 일어난 불의의 화재 사고로 딸과 함께 중화상을 입고 투병하다가 사망. 사고 당시 김씨는 불과 37세, 정 양은 11살 어린 나이에 불과해 더욱 안타까움을 남긴다.[49] 위 각주 참조. 일본으로 건너가 치료를 받다가 1993년 11월 8일 사망.[50] 진영심씨 소생.[51] 2013년 기사 현대家 또 대마초, 마약 천국?… 현대 성우효광그룹 장남 구속 참고.[52] 성우오토모티브에서 현대성우홀딩스로 회사명 변경.[53] 2017년 현대시멘트 인수전에 참여하였으나 한일시멘트가 결국 인수하였다 http://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39560 참고.[54] 김성수의 막내 아들인 김상겸 고려대 명예교수의 딸. 김상겸 교수는 고려대 체육위원회 위원장, 대한체육회 부회장, 98년 나가노동계올림픽 한국선수단장을 맡았다.[55] 2009년 기사 천방지축 재벌 3세 ‘現代 이미지’ 먹칠...대마초흡입 혐의로 집행유예 선고 참고.[56] 한일시멘트에게 인수된 이후 현대시멘트에서 한일현대시멘트로 사명변경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8/07/452929/ 참고.[57] 사실 현대산업개발은 조카인 정몽구가 키운 회사였고, 이 사람이 가진 진짜 회사는 현대자동차였다. 그래서 별명도 '포니 정'이었을 정도. 하지만 장자 역할을 한 정몽구를 챙기고 싶었던, 정주영의 지시로 정몽구와 정세영의 지분을 맞바꿨고, 1999년에 현대산업개발을 받아서 분가하게 된다.[58] 노신영 前 국무총리의 아들.[59] 김성두 전 대한화재보험 사장의 딸. 미국 국적자로, 한국명은 김나영.[60] 섬유생산업체 전남방직 회장이던 김석성의 아들. 김석성은 김무성의 사촌형으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외당숙이며,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에게 있어 김종엽은 육촌동생이다.[61] 교통사고로 사망.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기자로 일하다가 독일 함부르크 대학교로 유학을 갔고 거기서 교통사고로 인해 발생한 장폐색증으로 사망. 언론인 단체인 '관훈클럽'에서 언론인들의 연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신영연구기금'이라는 기금이 있는데 여기의 '신영'이 바로 정신영 기자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62] 현대家의 1세대 인사 중 유일하게 생존하고 있지만 2세대의 장자이자 조카인 고 정몽필 전 사장보다 2살 아래이며, 차남인 정몽구 회장과는 불과 2살 차이 밖에 안 난다. 정몽헌 회장이 세상을 떠난 뒤 조카며느리 현정은 회장과 경영권 다툼을 벌인 바 있다.[63] 독립운동가 집안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