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5 19:09:21

강찬용

강찬용 관련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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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240px-LCK_2018_logo.png 역대 LCK 펜타킬 달성 선수 일람
숫자는 달성 순서 순
<table color=#373a3c>{{{#!folding [ 펼치기 · 접기 ] 2012 시즌 Hiro 이우석1호 · Locodoco 최윤섭2호 · Hermes 김강환3호 · Imp 구승빈4호
2013 시즌 Ambition 강찬용5호 · Riris 백승민6호 · PraY 김종인7호
2014 시즌 Imp 구승빈8호 · Emperor 김진현9호 · Bang 배준식10호
2015 시즌 Faker 이상혁11호 · Rain 박단원12호 · Smeb 송경호13호 · Arrow 노동현14·16호★ · Nagne 김상문15호 · Bang 배준식17호 · Pilot 나우형18호 · Ssumday 김찬호19호
2016 시즌 Stitch 이승주20호 · Pilot 나우형21호 · Crown 이민호22호 · Bang 배준식23호 · Sangyoon 권상윤24호
2017 시즌 Tempt 강명구25호 · Kramer 하종훈26호 · ikssu 전익수27호 · Crown 이민호28호
2018 시즌 Lava 김태훈29호 · Khan 김동하30호 · Teddy 박진성31·33호★ · Pilot 나우형32호 · Ruler 박재혁34호
2019 시즌 Viper 박도현35호 · SSUN 김태양36호 · ShowMaker 허수37호
2020 시즌 Mystic 진성준38호 · Ruler 박재혁39호
※ 국내 대회이나 LCK가 아닌 대회는 제외 (LoL 마스터즈, 예선, 프리시즌, 챌린저스, 승강전, 케스파컵 등)
★ - 한 시즌에 2회 이상의 펜타킬을 달성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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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240px-LCK_2018_logo.png 역대 LCK 1000킬 달성 선수 일람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이름 ID 당시 소속 팀 현 소속 팀 포지션 달성일자
이상혁 Faker 파일:300px-SKT1.png 파일:T1_SKtelecom.png 파일:MID_icon_black.png
MID
2016.07.11
김종인 PraY 파일:external/lol.esportspedia.com/ROX_Tigers_logo.png 은퇴 파일:ADC_icon_black.png
ADC
2016.07.21
배준식 Bang 파일:300px-SKT1.png 파일:Evil_Geniuses_logo.png 파일:ADC_icon_black.png
ADC
2017.03.02
고동빈 Score 파일:external/s20.postimg.org/kt_rolster_logo.png 은퇴 파일:JGL_icon_black.png
JGL
2017.03.05
이서행 Kuro 파일:300px-Afreeca_Freecslogo_square.png 파일:external/s20.postimg.org/kt_rolster_logo.png 파일:MID_icon_black.png
MID
2017.06.08
송경호 Smeb 파일:external/s20.postimg.org/kt_rolster_logo.png FA 파일:TOP_icon_black.png
TOP
2018.03.01
강찬용 Ambition 파일:GenG_Logo_300px.png 은퇴 파일:JGL_icon_black.png
JGL
2018.07.26
권상윤 Sangyoon 파일:Hanwha_Life_Esports.png 파일:Seorabeol_Gaminglogo.png 파일:ADC_icon_black.png
BOT
2019.02.13
김혁규 Deft 파일:600px-Kingzone_DragonXlogo_square.png 파일:DRX.png 파일:ADC_icon_black.png
BOT
2019.03.21
박진성 Teddy 파일:T1_SKtelecom.png 파일:T1_SKtelecom.png 파일:ADC_icon_black.png
BOT
2020.02.26
볼드체 : 현 LCK 소속
☆ : 1500킬 달성 선수

★ : 2000킬 달성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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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스포츠명예의전당.png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자
{{{#!wiki style="margin: 0px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HONORS
e스포츠 역사에 영원히 남을 영구헌액자
임요환 홍진호 최연성 이윤열 이영호 강찬용 배성웅
STARS
e스포츠 올해를 빛낸 최고의 스타들
2018 김종인 김택용 배성웅 이상혁 이제동 장재호
2019 김동하 문호준 이상혁 이영호 정윤종 조세형
}}}}}} ||

파일:GEN_Streamer_Ambition.jpg
Gen.G Esports 스트리머
Ambition
강찬용 (Kang Chan-yong)
생년월일 1992년 10월 27일 ([age(1992-10-29)]세)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학력 면목고등학교[1] 졸업
한성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자퇴[2]
중앙대학교 체육대학 자퇴[3]
가족 부인 맹솔지[4], 반려묘 프림 & 쿠키
닉네임 Ambition[5]
포지션 정글[6] → 미드[7] → 정글[8]
아이디 강찬밥#
maengsdog#
취사의 호흡#[9]
팬덤 빠따단
별명 앰빠따, 앰호성, 사랑꾼, 매지션
운영의 마술사 해리 빠따, 비션이형
블레이즈의 마지막 불꽃, 럭키 클템, 강찬밥
소속 팀 파일:CJ Entus BLAZE.png CJ ENTUS Blaze
(2011.11~2014.12.02)
[10][11]
파일:external/lol.esportspedia.com/300px-Cj-entus-500x.png CJ 엔투스
(2014.12.02~2015.11.30)
파일:GenG_Logo.png Gen.G Esports
(2015.11.30~2018.11.16)
[12]
은퇴 이후 파일:Gen.Glogo_square.png Gen.G Esports
(2019.12.03 ~)[13]
링크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파일:트위치 아이콘.png 파일:트게더 로고.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14]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우승 경력
리그 오브 레전드
Azubu the Champions Spring 2012 우승
리그 출범 MiG Blaze Azubu Frost
MLG 2012 Summer Season Arena 우승
Team SoloMid Azubu Blaze Team Curse
MLG 2012 Fall Season Championship 우승
Team Curse Azubu Blaze KT Bullets
IEM Season VII World Championship 우승
Moscow 5 CJ Entus Blaze KT Bullets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 2013 우승
올스타전 출범 한국 대표 팀 SKT T1 K
WCG 2013 리그 오브 레전드 금메달
CDE(2011) CJ Entus Blaze 대회 폐지
ZOTAC NLB Winter 2013-2014 우승
Najin Black Sword CJ Entus Blaze CJ Entus Frost
IEM Season XI Gyeonggi 우승
Unicorns of Love Samsung Galaxy 대회 폐지
리그 오브 레전드 2017 월드 챔피언십 우승
SK telecom T1 Samsung Galaxy Invictus Gaming
Return of Champions Korea 우승
대회 출범 Team Demacia 미정
준우승 경력
IEM Season VII Katowice
대회 출범 CJ Entus Blaze 대회 폐지
OLYMPUS the Champions Spring 2013
Azubu Frost CJ Entus Blaze KT Bullets
NAVER 2015 LoL KeSPA Cup
LOL 케스파컵 출범 CJ Entus 콩두 몬스터
리그 오브 레전드 2016 월드 챔피언십 준우승
KOO Tigers Samsung Galaxy SK telecom T1
2017 리프트 라이벌즈 준우승
대회 출범 LCK[15] LCK[16]

파일:GenG_only_logo.png
{{{#!folding [ 펼치기 · 접기 ]파일:서울 다이너스티 로고.png 서울 다이너스티
파일:owc_white.png Gen.G Esports
파일:LCK white.png Gen.G Esports
파일:pubglogos1.png Gen.G Esports
파일:Fortnite_white.png Team Bumble
파일:800px-NBA_2K_League_logo.svg.png Gen.G Tigers of Shanghai
파일:csgo-white.png Gen.G Esports
파일:트위치 아이콘.png Miro
Esther
Yoonroot
Ambition
AvaGG
Tiffae
NickiTaylor
Luxxbunny
Yourprincess
Natsumiii
Nufo
☆ - 선수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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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선수 경력3. 인터넷 방송
3.1. 롤하이3.2. 듀오
4. 플레이 스타일5. 앰비션의 팬들 6. 7. 여담

1. 소개

파일:Ambition.png
LEGENDS NEVER DIE
Reaching the peak takes more than skill. Only those with the Ambition to RISE above all others will know its height.

실력만으로는 정상의 자리에 오를 수 없습니다. 그 누구보다 높이 날아오르려는 [ruby(야망, ruby=Ambition)] 을 가진 자만이
영원한 전설로 기억될 것입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2018 월드 챔피언십 공식 테마곡 "RISE" 뮤직비디오의 공식 소개글
"앰비션" 강찬용 인터뷰
2017 롤드컵 우승까지 그의 프로게이머 인생을 짤막하게 요약한 기사
ESPN선정 2017년 올해의 e스포츠 스타
2018 롤드컵 뮤비 RISE의 주인공

대한민국의 前 아발론 온라인,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아발론 온라인[17]과 북미 롤에서는 세기말[18]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했기 때문에 세기말이라 불리기도 한다. 초창기 시절엔 정글러로 더 알려져 있었으나[19] 프로게이머로서 데뷔는 미드로 시작했고, 한때는 LCK를 대표하는 최고의 미드이자 세계에서도 순위권안에 꼽히는 인물이었다.

포지션 변경 직전까지도 경쟁력있는 미드라이너였기에 포지션 변경에 대한 논란이 많았지만 결국 정글러로 포지션을 변경하였다.[20] 2015년 11월 30일부로 CJ 엔투스와의 계약을 종료하고 삼성 갤럭시로 이적했다. 자신의 첫 포지션에서 끝내 얻지 못했던 롤드컵 진출 및 소환사컵을 얻기 위해 오랜기간 같이 활동한 팀과 팀원들을 떠나, 자신을 필요로 하며 자신의 플레이를 따라줄 삼성 갤럭시로 이적[21]하여 마침내 꿈에 그리던 월드 챔피언십에 진출하였고 그 다음해에는 소환사컵까지 모두 얻는데 성공하면서 자신의 오랜 숙원 및 목표와 꿈을 실현시킨다.
이 선수를 소개할 때 많은 표현이 있지만, 2017 롤드컵 시즌 중 이현우 해설로부터 운영의 마술사란 별칭을 받았다. 이 칭호 자체는 그가 삼성 갤럭시-젠지에서 얼마나 중요한 위치에 있는지를 의미하는 칭찬이지만, 그가 과거 미드라이너로 활동했을 때에도 그의 특징을 표현하는데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22] 또한, CJ 블레이즈 시절의 선수들의 태반이 더 이상 프로 생활을 이어가지 않고 코치나 전력분석, 해설자의 길을 각자 걷거나 LCK를 떠나 타지역 리그로 이적하면서 선수로서 활동한 것에 반해, 2015년 당시 엠비션은 포지션을 성공적으로 변경하면서 불신을 잠식시켰고 통합 CJ팀의 운영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비록 이후 다른 팀으로 이적을 선언했지만 오랫동안 리그에 살아남아 같은 1세대 프로게이머이면서 KT 소속으로 활동하던 스코어와 함께 은퇴 이전까지 오직 LCK에서만 개근기록을 이어갔고. 그러면서 자신의 프로게이머로서의 최고 전성기를 찍음과 동시에 2017년 롤드컵에서는 자신을 발판으로 전설이 된 페이커를 포지션과 팀을 변경한 끝에 잡아내면서 롤드컵 우승이라는 엄청난 결과물을 얻어냈고 이후 프로게이머 인생의 종지부를 찍었다는 점 또한 그를 소개하는데 빼놓을 수 없을 이야기이다.

1세대 게이머로 앰비션을 보자면, 형제팀인 CJ 프로스트 소속으로 활동하며 1세대로 분류되는 샤이매라는 롤드컵 준우승을 차지하고 이후 단일팀 체제로 같이 활동했던 CJ의 몰락을 최대한 지체시키게 한 공신이지만 앰비션이 떠난 뒤, 16 CJ에서 샤이는 건강상의 문제로 출전이 줄어들었고, 매라의 경우 스프링 시절엔 고군분투했으나 서머에는 결국 무너지며 각각 다른 팀으로 이적을 했다. 한편 스코어의 경우, 블레이즈 시절 매번 고배를 마시게 했으며 동일한 시기 정글로 포지션을 변경하며 앰비션과 꾸준히 비교되는 선수이나, 2017년 시점인 롤드컵에선 2019년에 롤드컵에서 페이커가 G2에게 지기 전까진 유일하게 페이커를 꺾고 최고의 커리어를 갖게된 앰비션이 더 높게 평가 받는다.[23]

앰비션이 삼성으로 이적했음에도 당시 정규시즌 데이터를 기준으로 KT가 삼성에게 가히 천적이었던걸 생각하면 악연은 이어지나 했으나 알다시피 16, 17년도 롤드컵 선발전 결승에서 앰비션은 스코어를 떨어뜨리고 롤드컵 준우승,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우승한 2017년의 롤드컵 주제가 'Legends Never Die'와 조별탈락의 쓴 맛을 봤으나 그래도 앰비션 본인의 헌정곡이라고 볼 수 있는 'RISE'까지 앰비션 본인을 상징하는 주제가가 2개나 있다. 1세대 프로게이머로서 가장 많은걸 이룬 선수로, LCK 및 리그 오브 레전드 역사에서 전설로 남기에 부족함이 없는 선수라고 할 수 있겠다.

2018년 스토브리그에서 FA로 젠지를 나온 후,[24] 팀을 구한다고 했으나 해외에서만 오퍼가 왔다. 2부 리그라도 국내에 남길 원했지만 성사되지 않았고 2018년 12월 24일 개인방송에서 은퇴를 선언, 현재는 트위치에서 스트리머로 활동하고 있다.[25]

2019년 12월 3일 스트리머로 젠지에 복귀했다#

2. 선수 경력

  • 통산 전적 662전 377승 245패 승률 60.6%[27] 1722킬/1551데스/3762어시 KDA 3.5, 킬관여율 66.9%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강찬용/선수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인터넷 방송

방송 보러와라, 한번 말했다
I'M NOT ANGRY
방송 타이틀
집에 있지만 나는 전설이야.
방송 대기화면 문구
근황이 묘연해졌던 12월 부터 샤이와 듀오방송을 하며 모습을 보였고, 아무것도 없던 트위치 프로필 단장을 하면서 예고하더니, 2018년 12월 24일부터 트위치에서 은퇴 선언과 함께 첫 방송을 시작했다.

프로 시절 얼굴에서 느껴지는 포스와 냉혹한 플레이 때문에 방송도 잘할까 의구심이 들 수 있지만[28][29] 첫 방송부터 게임을 처참하게 말아먹을 때마다 보여주는 징징대는 모습과 남탓[30], 불과 몇 달 전까지 현역이었던 게 어색할 정도로 어처구니 없는 실수들, 아내 맹솔지와 함께 보여준 티격태격 디스전과 거침없는 입담, 훈훈한 부부사이 등, 지금까지의 인터넷 밈과는 거리가 먼 유쾌하고 친근한 옆집 형 모습을 보이면서 방송천재, 럭키 클템, 캡틴잭의 재림[31]이라는 평을 듣는 등 화려한 첫 방송을 신고했다. 주된 반응은 어떻게 스트리머로서의 역겨움 표출을 참고 프로게이머를 했냐 이다. 7년간 쌓아온 운영의 마술사 해리빠따가 단 3시간 만에 럭키클템이 되었다.
와이프인 맹바론이 트위치 스패너라서 그런지, 옆에서 방송 진행도 곧잘 도와주며 남편이 급발진을 하려고 하면 옆에서 말려서 선을 넘지 않게 지켜주며, 방송 UI 디자인도 굉장히 예쁘게 꾸며져있다. 타 선수 출신 스트리머들이 세팅하는 데 힘들어하고, 꾸며놓거나 디자인을 하는거 하나도 없이 그냥 송출만 하는 사람도 많다는 걸 생각해보면 와이프 덕을 톡톡히 보는 셈. 당장 같은 시기에 방송을 시작한 운타라의 방송 디자인은... 그림판으로 써놓은 모습에 눈물이 앞을 가린다.[32]

방송화면에 엠비션(X) 앰비션(O)이 깨알 포인트이며, 샤이와 듀오할 때 1살 많은 샤이에게 '형'이라고 부를 때마다 시청자들은 놀람과 더불어 위화감이 든다고 한다. 샤이와 함께 다이아에서 1승 2패한 뒤 듀오 종료 후 서로 뒷담을 깐 건 덤.

주된 컨텐츠는 Q&A를 했던 첫날을 제외하면 롤 방송으로 솔랭방송을 하나, 듀오일땐 이미 은퇴한 샤이, 매라, 프레이 등 친분이 있는 전 프로게이머와 같이 한다. 베타방송을 5회까지 진행하다가 1월 1일부터 정규방송을 시작하였다. 시청자수는 보통 6~8천이상을 유지하는 중이며 시청자수 3만명!을 달성하기도 하였다.

9시즌 솔랭에서는 방송의 인기에 힘입어 솔랭에서 만난 여러 프로들과 친추를 하고 듀오를 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런 모습을 보고 시청자들은 앰비션이 포켓몬도감 채우는 중이라며 즐긴다.

2019 롤챔스 스프링 개막 이후로 경기 관전 중계도 하는데 밴픽, 경기 양상과 전략, 현 메타를 프로의 관점에서 시청자들이 알아듣기 쉽게 해설하는 점이 호평을 받는다. 두뇌파 정글러답게 게임 보는 눈이 클템과 굉장히 흡사하다.[33] 실제로 앰비션이 한 발언을 몇초 시간차로 해설진들이 발언하기도 하는 등 꽤 날카로운 해설을 한다. 차이점이 있다면 선수 생활 내내 숨김없이 드러냈던 탑갱에 대한 혐오(...)가 해설에도 그대로 묻어난다는 점.큐베 오열

시즌 전 LCK 스프링 예측을 했는데, 흔히 분류하는 '강중약' 방식을 '강찬밥' 방식으로 응용해서 예측 순위를 매겼다. '강'에 속하는 1위는 그리핀, 2위는 SKT로 예상했고, '찬'에 속하는 3위는 젠지, 4위 KT, 5위 아프리카, 6위 킹존, 7위 담원으로 예측했고, 마지막 '밥'은 순위를 매기지 않고 한화생명, 진에어, 샌드박스를 예상했다. 하지만 '누군지 모르겠다'는 샌드박스가 시즌 초 그리핀과 2강을 형성하고 있고 한화생명은 중위권에서 서부리그 끝자락에 위치했으며 젠지, KT, 아프리카가 모두 초반 부진으로 동부리그에 머물고 있으니 예측은 대체로 틀린 셈이 되었다. 특히 KT를 4위, 한화생명을 최하위권으로 예측했는데 개막전에서 한화생명이 KT를 2:1으로 잡아버렸다! 게임에 이어서 해설에서마저 클템의 재림이라고 불리고 있다.[34]

위 문단에서 설명하듯이 뛰어나고 재미있는 해설 방송에 힘입어 중계시에는 평균적으로 2만명 이상, 롤 플레이 방송 시에는 7천명 이상이 시청하는, 흔히 말하는 대기업으로 성장하였다.[35] 그리핀이나 SKT처럼 팬들의 시선이 많이 쏠리는 매치업의 경우엔 4만명 이상의 시청자가 집계되기도 한다. 특히 LCK 트위치 공식 중계 채팅방이 워낙 관리가 잘 안되다 보니 관리가 굉장히 잘되는 앰비션의 중계방으로 유입되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LCK의 메인 해설인 김동준과 클템의 해설과 분석의 수준이 떨어지고 있어 만담보다는 분석 위주로 방송을 하는 앰비션의 방송으로 사람이 몰리는 경향이 있다.

크라운, 올레, 코어장전등의 선수들이 간간이 채팅창에 모습을 드러내며 도 중계방송에 도네를 하며 자주 등장한다. 최근에는 로코도코도 가끔 보인다.

3월 중순, 같은 달 말에 예정된 인벤배 트위치 스트리머 롤 대전을 준비하던 팀 2633의 새 코치로 선임되었다. 2633의 팀적인 롤모델을 젠지로 설정하고 팀에 젠지식 운영을 주입시키고 있다(...). 전령 방호 사건 이후 2633 서브 정글러라는 소리를 듣게 되었다

2019년 4월 7일, 약 4개월만에 시청수 천만을 돌파했다.

2019년 4월 17일과 프레이 선수와 같이 듀오를 하게되었는데, 그날 소나-타릭과 탈리야-판테온 조합을 하면서 역대급 트롤링을 해 “밥벌레” 듀오[36]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이후 프레이가 앰비션과 은퇴 상담을 하였는데 상담한지 30분 뒤에 바로 개인방송으로 은퇴를 발표했다고 해서 상당히 당황했다고 한다. 은퇴 이후 22일에 다시 듀오를 했다.

5월에 열리는 플레이엑스포에서 캡틴잭 / 매드라이프의 팀과 5 vs 5 롤 대전이 성사되었으며 대전에 참가하기 위해 팀을 조직했다. 팀명은 '밥탄소년단(BTS)'으로[37] 멤버는 탑 소울, 정글 앰비션, 미드 사신, 원딜 첼리필터, 서포터 인간젤리이다. 롤 대전 결과는 2:0으로 밥탄소년단의 승리, 경기하는 동안 트위치 코리아 채널에 받은 도네이션은 전액 국경없는의사회에 밥탄소년단 멤버의 이름으로 기부되었다.

서머 시즌 개막 후에도 꾸준히 중계방송을 이어나가고 있었으나 6월 21일자의 방송에서 LCK 중계를 더 이상은 못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도방 등의 우려가 있다는 사유로 제재가 들어온 것이라고는 밝혔으나 정확히 어디서 제재가 들어온 것인지, 제재가 들어오게 된 세부적인 원인까지는 밝히지 않았기에 채팅창에서는 온갖 음모론(?)이 퍼졌다. 본인이 추후 잘 해결되면 계속해서 방송을 이어나갈 수 있음을 시사하긴 했으나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같은 시간에 LCK 방송 보는 다른 스트리머들은 무엇 때문에 놔두는 것이냐", "본방은 채팅 관리가 잘 안돼서 싫다" 와 같은 아쉬움 섞인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다행스럽게도 얼마 지나지 않아 문제가 수습되었는지 방송 중이던 샌드박스 vs 아프리카전의 중계를 다시 시청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 밝혀진 바에 따르면 LCK를 스트리밍하기 위해서 동의서를 쓸 필요가 있었는데 동의서의 내용을 자세하게 검토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방송에서는 다른 게임까지 집중할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롤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왔으나 2019 롤챔스 서머 시즌 개막일인 6월 5일의 방송에서 개막전 첫 경기 중계를 끝낸 후 롤 서버의 랭크 게임이 막힌 탓에 다음 경기까지 기다리는 시간동안 할 것을 찾다가 스타크래프트를 켰다. 본인 말로는 그래도 과거 레더 A까지는 찍어봤다는 듯. 때마침 같은 이유로 스타크래프트를 켰던 사신과 1 : 1 대결을 치뤘다.

이후로도 흔치는 않으나 종종 스타크래프트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그 덕택인지 7월 23일 열린 스타크래프트 스트리머 배틀에도 참여하게 되었다. 8강에서 만난 첫 상대였던 철면수심을 무난하게 완파하고 4강에서 만난 사신갓에게도 2 - 1의 역전승을 거뒀으나 결승전에 올라가 1 - 1의 스코어 속 마지막 세트에서 선택한 올인성 전략이 자충수가 되어 돌아오며 결국 통한의 준우승을 차지하고 말았다(...). 그날 홍진호에게 호스팅을 한 것은 덤 준우승 세레머니

그러한 인연 덕인지 스타크래프트 라이브 콘서트에도 초대받는 등 스타크래프트와의 접점을 조금씩 늘리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과거 STX에서 프로게이머 생활을 했던 바 있는 前 동료 크라운과 스타크래프트 대결을 펼쳤으나...흑흑..

소위 롤토체스라 불리는 전략적 팀 전투가 PBE 서버에 출시되자 솔랭을 돌리기 전이나 솔랭에서 연패할 때 기분 전환 용도로 한두 판씩 해보는 중이다. 몇 번 1등을 해보기는 했지만 아직 경험이 부족한 탓인지 스트리머 전향 이후 랭겜처럼 피지컬과 뇌지컬 양쪽에서 살짝씩 나사가 빠진 모습을 보여준다. 본섭 출시 이후로 많은 롤 스트리머들이 TFT에 적지 않은 시간을 녹이고 있는 가운데 그렇게 큰 비중을 두지는 않는 모습을 보이다가 다시 솔랭 위주로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2019년 12월 2일, 스트리머로서 젠지에 귀환한다는 소식을 전달했다.영상

방송 시작 이래로 이어진 '다른 게임엔 관심없느냐' 는 식의 질문에 대해서 롤 빼고는 신경쓸 겨를이 없다는 의사를 거듭 밝혀왔으나 2019년 연말엔 김정민 해설과 넷플릭스 위쳐 리뷰를 하는가 하면 2020년 연초의 방송에서는 FPS 게임에 관심을 보이는 듯한 언급[38]을 남기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이로 미루어보아 본인은 컨텐츠 확장을 긍정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모양.

3.1. 롤하이

8월 중순부터 시작한 컨텐츠로 매주 화요일 2시30분에 진행중이다.

멋진 장면부터 흔히 나오지않는 상황, 예능까지 참가자들이 하드캐리하는 다양한 장면들이 나온다. 투표시 강찬용의 센스좋은 제목 작성으로 2회차 때는 200명이나 응모하고 현재는 매회차마다 평균 300명이 응모하는 앰비션의 장기콘텐츠이다.

선정영상들의 한타, 나오기 힘든 상황, 예능의 밸런스를 잘 맞추는 편이라서 수상작이 크게 겹치지 않는 편. 편집자들은 고생한다.

방식은 영상응모-편집자들이 이중 후보작을 가려냄 - 필요한 추가 편집 후 15-20개의 최종 영상 선정 - 롤하이 방영 - 앰비션과 당일 시청팬들이 최종작 5~7편을 선정후 투표 - 투표 종료 후 득표수로 죄종 1-4위 확정의 과정을 거친다.

보통 앰비션의 유튜브 영상들의 평균 조회수가 10만+ 정도인데, 롤하이 영상들은 50~60만 정도의 평균 조회수를 보이며 스트리머 앰비션의 효자 컨텐츠로 자리매김했다.

3.2. 듀오

스트리머가 된 후 전선수, 현선수 구분없이 듀오를 하는중이다. 찬밥과 연계해서 여러가지 듀오명이 생기는중.
  • "밥벌레 듀오"
    프레이와 듀오시 불리는 명칭으로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 프레이의 텐션과 거기에 편승하여 텐션이 같이 업 되어버리는 앰비션이 포인트. 둘다 포지션부터 자유롭게 가는 편이고 언제나 유튜브각을 만드는 필승듀오.
  • "매드라이스 듀오"
    매드라이프와 듀오로 정치의 정치를 위한, 정치에 의한 듀오이다. 가끔 원딜을 새로 배워왔다고 AD캐리로 가거나 마오카이 서포터라는 약을 파는 등 매드라이프의 멘탈을 파괴하면서 머리를 싸매게 만드는 편. 프레이와 더불어 앰비션/매라 방송의 유튜브 각을 자주 잡는다. 그러나 매드라이프도 헛짓하면 딴청피우면서 변명으로 일관하는 것이 일상이다(...)
  • "불밥 듀오"
    플레임과의 듀오. 친한 사이긴 하지만 프레이나 매라만큼 하이 텐션 방송은 아니다. 갱을 외치는 탑신병자 플레임과 방치하는 앰비션의 소소한 케미가 보이는 듀오.
  • "밥상 듀오"
    상윤과 듀오로 강찬밥의 밥과 상윤의 상이 합쳐져서 밥상듀오로 명해줬다. 서로 아직까지는 친해지길 바라는 듀오.
  • "밥과면 듀오"
    군입대전 자주 듀오를 했으며 앰비션의 탑혐오와 탑신병자의 본능을 꺼내는 샤이의 티키타카가 재미있었던 듀오. 참고로 샤이가 형이다.
  • "쉰밥 듀오"
    사신과 듀오로 보통 진지한 랭크를 지향한다. 그러면서 사신과 강찬용의 알력다툼이 매력적인 듀오.
  • "개밥 듀오"
    룰러와 듀오로 앰비션을 상관 안하는 룰러가 포인트.찬용이형 뭐 잘하지? 없잖아?!
  • "약밥 듀오"
    라간과도 듀오를 하곤 한다. 바텀 듀오를 가거나 본 포지션대로 탑 정글을 하기도 한다.
  • "콩밥 듀오"
    스코어와도 듀오를 했다. 수많은 대회에서 선수로서 마주쳤지만 스트리머로는 처음이라 둘 다 어색해하며 숨막히는 상황이 이어졌다.[39] 와중 분위기를 바꾸고자 미드 1대1 이즈리얼 형님빵을 제안했고 앰비션이 승리하며 하룻동안 스코어가 앰비션에게 동갑이지만 형님이라 부르며 여러 진풍경이 펼쳐졌다. 앞으로 기대되는 듀오. 2020년 1월 1일에 2차 형님빵이 성사되었는데 앰비션이 깔끔하게 2 : 0으로 승리했다.[40]
  • 이 밖에 와이프인 맹여왕과도 듀오를 자주 하는 편인데 주로 봇듀오로 가는 편이다. 전반적으로 달달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 편이라 다른 듀오들과는 다른 맛이 있다. 그리고 맹여왕이 짤릴때마다 터져나오는 초고주파 비명소리가 포인트. 그 밖에 룬도 찍을줄 모르는 언랭 유저인 맹여왕이 나름 롤드컵 우승 경력도 있는 전프로 남편에게 노말은 자신이 더 잘 안다며 훈수를 두는 모습도 나름 포인트라면 포인트다. 근데 노말에서 진짜로 앰비션이 말린다. 어메이징 노말

정작 유튜브각이 제일 쎄게 나올거같은 나물밥 듀오는 없다

4. 플레이 스타일

모든 전문가들이 동의하는 점은, 무난하게만 갔을때 앰비션은 최상위권 정글러란 것입니다.
이현우 해설

기본적으로 앰비션은 포지션과 관계 없이 기본에 입각한 플레이에 바탕을 둔 압도적인 성장력으로 상대를 찍어 누르는 플레이를 보여준다.

미드 시절에도 상대가 아무리 앰비션을 말려놔도 앰비션은 CS수급이 10명 중 1위였으며, 정글로 플레이할 때도 대부분 상대보다 레벨이 높은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미드 시절 KTB의 류에게 패하기 전까지는 운영형 미드의 정석인 트위스티드 페이트로 전승을 유지했었을 만큼 정교한 스플릿 운영능력으로 유명했으며[41], 정글 전향 이후로도 다른 팀의 정글러들에겐 거의 보기 힘든, 라인클리어를 직접 맡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이는 정글러가 스플릿 라인을 서게 될 경우 상대가 오브젝트를 먹기 쉽다는 점 때문인데, 정글러들이 습관적으로 아군 정글에서 사는 것과 비교해서 앰비션은 필요한 경우 직접 라인 컨트롤을 하면서도 오브젝트 컨트롤을 동시에 한다는 것이 그의 뛰어난 운영능력을 보여준다.

앰비션의 가장 큰 장점은 항상 확신에 찬 플레이를 한다는 것인데, 이것은 팀적인 차원에서 굉장히 좋은 점이다. 특히 삼성같이 팀원들이 앰비션을 잘 따르는 팀에서 이러한 장점이 가장 빛을 발한다. 플레이의 결과와는 별개로 팀 전체가 하나의 목표의식을 가지고 움직이게 되기 때문이다. 특히 앰비션이 정글러로 전향하면서 이러한 확신 플레이는 탁월한 교전 개시 능력이라는 또다른 장점으로 연결되어, 실제로 자르반 4세, 세주아니, 자크 같은 하드 이니시에이터 챔피언들을 주력으로 삼고 있으며 다른 프로게이머들도 '앰비션의 이니시는 이상하게 피하기 어렵다'고 인정할 정도다. 이는 앰비션 본인이 오랜 경험으로 한타각을 굉장히 잘 재기 때문에 더욱 돋보이는 장점이다.

오더 능력 또한 탁월하다. 블레이즈 시절부터 앰비션의 오더 능력은 정평이 나있었는데, 롤챔스 초대 우승을 이끈 복한규의 탈퇴 이후에도 블레이즈는 운영적인 면에서 리그 최고 수준이었고, 이는 구 CJ 통합팀으로도 이어졌다. 이러한 탁월한 오더능력은 삼성 이적 이후에도 이어졌는데, 앰비션이 오기 전, 후의 삼성을 비교해 보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운영능력이 향상된 것을 알 수 있다. CJ의 코치였던 손대영은 앰비션이 미드라이너로써 경쟁력이 떨어졌다고 느꼈을 때 게임을 파악하는 능력이 아깝다고 여기고 정글러로 전향을 추천했다고 한다.

오더능력에 관한 또 다른 예시로 CJ의 몰락과 신 삼성을 예로 들 수 있는데, 예전엔 SKT 상대로도 운영 싸움에서 밀리지 않던 CJ가 앰비션이 나간 뒤 바론을 먹어야 할지 낚시를 해야 할지 라인을 밀어야 할지 계속 우물쭈물하다가 유리한 경기를 자주 내주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앰비션이 있던 2015시즌 CJ는 당시 폭발적인 경기력으로 전 세계를 집어삼켰던 SKT의 리그 내 유일한 대항마나 다름없었다. 다른 경쟁자인 KT나 타이거즈, 전성기 진에어는 스프링 시즌을 제외하면 SKT에게 여지없이 박살났으며, 나머지 팀들은 말할것도 없었다. 그러나 유독 CJ만큼은 찐득한 운영으로 단단하게 버티며 SKT를 궁지로 몰아넣더니 기어이 서머 시즌 SKT의 전승 우승을 저지하는 위엄을 보여준다.

삼성갤럭시 통합팀은 개개인의 기량은 뛰어나나 전형적인 솔랭전사 팀이라는 평가를 들었으나 앰비션의 중심을 잡아주는 오더와 플레이로 강등권에서 허덕이던 팀이 롤드컵 결승을 두번이나 가게 되었다. 공개되었던 LCK 팀 보이스에서는 이기고 있던 경기가 비벼지자 큐베와 코어장전마저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앰비션이 "급하게 생각할 거 없어. 어차피 상대가 별로 할 게 없어."라고 말해주자마자 낚시 조심해야하니 시야를 먹자는 바로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지만 앰비션 오더 시절의 CJ 블레이즈, CJ 통합팀, 신 삼성 모두 지나치게 수비적이고 장기전을 선호한다는 한계점을 노출했는데, 이는 성장을 중요하게 여기고 한타 및 소수 교전보다 오브젝트 운영싸움에 치중하는 앰비션표 오더의 한계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러한 팀 운영 면에서의 한계점은 신 삼성이 롤드컵 선발전에서 반전을 만들고 롤드컵에서 호성적을 거두며 상당 부분 극복이 됐다고 볼 수 있다. 큐베의 포텐이 터지고 코어장전이 합류한 이후의 삼성은 과거의 CJ 블레이즈, CJ 단일팀과는 달리 초반부터 몰아치는 속도전도 가능한 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 삼성에서 앰비션의 비중은 절대적. 메타와 맞지 않거나 본인이 주진했던 한두 시즌을 제외하고는 앰비션은 늘 주전을 꿰차고 삼성의 플레이를 야전 사령관마냥 지휘했다. 이는 앰비션 부재 시 하위권 팀 저리가라 할 정도로 초반 설계를 빼면 뒤로 갈수록 맛이 가는 삼성의 운영이 그가 투입되자마자 놀랍도록 정교해지고 안정되는 수많은 경기 사례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CJ시절부터 2017 소환사 컵을 삼성에서 들어올린 지금까지도, 게임을 풀어가는 성향은 '크지만 불확실한 이득보단 작더라도 확실한 이득'을 선호한다는 점이다. 갱킹 보단 성장형 스타일의 모든 근간은 여기에 두고 있다. 동시에 그렇게 자신이 계획한 일정한 기준치 이상의 이득을 얻었을 때 또는 갱킹에서도 얻을 거란 계산이 나올 때에 공세적으로 전환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특징에서 그의 모든 장단점이 나오는데, 동시에 그가 고평가와 저평가를 오가는 이유기도 하다. 플레이 스타일 근간이 확실한 이득을 적립한 뒤, 뻥튀기를 하는 스타일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성장형 정글러로 탱템을 올려도 데미지가 나오며 + CC 범벅 스킬구성으로 한타에서 활약하는 챔피언이 주류일 때 최고의 폼이 나온다. 실제로 스프링 시즌 그가 출전 기회를 많이 잡지 못한 것이 이를 뒷받침하는 사례지만 2017년 서머시즌부터 롤드컵 시즌까지 그가 주로 사용한 세주아니나 자크, 그라가스는 이에 대부분 부합되며 그야말로 최고의 기회가 왔을 때 기회를 잡은 셈. 동시에 이렇게 철저하게 계산을 둔 플레이를 하기에, 상대의 계산을 벗어난 플레이에 크게 말리는 편이다.[42]

여기서 앰비션의 두번째 장점이 있는데, 자신의 실수로 경기 패배에 크게 기여했을 시, 보이는 이미지와 달리 자신의 실수에 대해 다음 경기에서 변명이나 고집없이 칼같이 피드백을 한다는 점이다.[43] 어쩌면 불밤시절 3연제드 등을 겪고 쌓인 관록의 결과일지도 모른다.[44] 아무나 관록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아집이 강해지기도 쉽다는 것을 감안하면[45] 앰비션 개인을 칭찬할 만한 셈.
실제로, 2017 롤드컵 조별리그 최악의 정글러 3인방에 선정되었으나 8강 롱주전은 세주아니로 저렙 단계에서부터 기여했고, 그 후 4강 WE전 4세트 자신이 즐겨 쓰던 정글챔이 모두 밴 되자 리 신을 잡고 폭망한 교훈을 삼아, 결승에선 그동안 자르반 4세 비선호자란 이미지를 역이용하여, 역대급 명장면을 보여주며 2세트를 하드캐리하며 결승전 MOM으로 선정된다. 바로 이런 장점 때문에, 굉장히 하는게 뻔하고 라이너 부담만 지우는 정글러란 수식이 매년 붙지만 꾸준히 상위권 정글러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어쨌든 공격성과 안정성의 조화도 좋고, 초창기에 데뷔한 프로게이머라는것이 무색해질 정도로 메카닉 역시 신인들에 비해 밀리지 않은데다 운영능력까지 갖췄지만, 진정한 단점이 있다면 초반의 투박한 개인운영과 그에 따른 극초반의 불안정성. 이는 미드 시절부터 이어져 내려 오던 것으로, 초반에 무리하게 라인을 밀거나, 정글을 맡을 때도 무리한 카정이나 시야장악으로 퍼블을 따이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덕분에 퍼블션이라는 별명도 있을 정도였고, 이러한 성향은 정글 전환 이후에도 이어진다. CJ시절에도 다소 무리한 카정으로 뜬금포로 끊기는 경우가 있었고, 삼성에서도 LCK에서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만 이러한 성향은 확실한 단점이라기보다는, 운영적으로 이득을 취하려는 과감한 움직임이기도 하며, 이로 인해 경기를 쉽게 풀어갈때도 많기에 이 역시 양날의 검 정도로 보는 편이 맞다.[46]

정글 전향 이후 생긴 단점으로는, 큐베가 버티면서 룰러를 키우는 젠지의 팀적인 전략의 일부분이기도한 탑 방치 성향이 있다. 현역 시절 바텀보다 탑이 영향력이 강한 메타에서는 젠지와 앰비션의 고질적 문제점으로 꼽혔었다. 본인도 탑 보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지 개인 방송에서도 탑갱 혐오를 드러내기도...그리고 큐베는 개인방송에서 피넛이 누구와는 다르게 탑을 잘 봐준다며 좋아했다[47]

왕귀형 정글러이다 보니 후반 기여도가 큰 탱커를 대부분 선호하고, 굳이 탱커가 아니라도 퓨어 딜러 챔피언은 다소 기피하는 성향이 있으나 유독 카직스만큼은 상당한 숙련도를 가지고 있다. 미드 시절 첫 LCK 미드라이너 펜타킬을 기록했던 챔피언이고, 정글 전향 이후에도 카직스가 나온 경기들은 대부분 성적이 좋은 편. 심지어 향로 메타여서 리신조차 발을 못 붙일 정도로 정글에 탱커들이 득실거리던 17년도 롤드컵에서도 카직스를 꺼내서 좋은 플레이를 펼친 적이 있다. 챔피언의 특성상 망하면 그대로 0인분을 하는 경기가 수도 없이 나오지만 앰비션은 커즈, 스코어와 더불어 카직스를 잘 다루는 소수의 정글러 중 하나다.미드긴 하지만 그 진화 사건만 빼면....

앰비션의 성장 지향형 스타일과 맞물려 나타나는 독특한 운영이 있는데 바로 정글러의 스플릿 푸쉬이다. 보통 프로 레벨에서 스플릿 푸쉬는 텔레포트를 드는 탑이나 미드라이너가 빠른 성장, 합류를 가정하고 도맡는 경우가 많다. 정글러는 최대한 라인 미니언을 안 먹는 게 정석이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앰비션은 정글러임에도 불구하고 라인 씨에스를 다 먹으면서 스플릿을 하는 경우가 많다.[48] 이 점 때문에 삼성은 다른 팀보다 스플릿 푸쉬 구도에서 상대 예상과 다르게 이득을 보는 경우가 많다. 앰비션만의 고유한 운영능력이라 보아도 좋을 듯. 사실 둘 다 오더 능력이 뛰어나서 팀의 사령관 역할을 맡고 초식과 자신의 성장을 선호한단 점에서 비슷하다. 피지컬이 아주 뛰어난 편이 아니란 것도. 다만 앰비션은 때에 따라 과감하게 육식 정글러를 뽑아서 상대와 대등하게 맞서거나 아예 잡아먹기까지 하는 등 클템에 비해 챔프폭이나 피지컬이 상위호환이라는 점, 클템은 그런 점에서 결여되있는 대신 운영의 뛰어남이 '정석적인 운영'에 한정되어 있는 앰비션과 달리 기존 관념에 얽매이지 않으면서도 매우 거시적인 시야로 판을 보는데 있어 탁월했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5. 앰비션의 팬들

앰비션은 1세대 프로게이머이자, 원조 한체미로서 선수들이나 유명 스트리머 중에서도 팬들이 있다.
프로게이머 위주로 정리
  • 데프트
    앰비션 피셜 데프트가 과거 솔로랭크 게임할 때 상대로 페이커가 계속 잡혀 연패하던 와중, 앰비션이 데프트와 같은 팀에 잡혔고 페이커를 솔킬내며 승리한 이후로 앰비션을 미절앰[49]이라 부르기 시작했다고 한다.[50]
  • 도인비
    CJ 엔투스 때부터 존경했던 선수이고 자기가 가고자 하는 방향에 성공적인 사례가 있다 보니[51] 앰비션을 롤모델로 삼았다고 한다. 인터뷰 앰비션 본인도 이것을 알고 있어서 2019 롤드컵에서 FunPlus Phoenix의 우승 이후 이를 언급하기도.클립
  • 브록사
    트위치 방송중 본인이 지금까지 상대해본 프로 정글러중 최고로 앰비션을 뽑으며 17년도 롤드컵때 삼성 갤럭시와 스크림을 하고 나서 그의 실력에 엄청난 존경심이 생겼다고 한다. 해당 클립 번역[53]
  • 얀코스
    앰비션의 실력이 대단하다고 하였으며, 결혼하고도 세계 최고의 정글러를 유지하는 모습에 대단하게 느꼈다 한다. 2019년도에 자르반을 15번 픽을 했는데 모두 삼성 갤럭시 자르반 스킨을 사용하였다.

6.

강찬용/밈 문서 참조.

7. 여담

  • 인터뷰에 따르면 경기에서 팀원이 잘못한 사항을 지적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고 한다. 아무도 안 하니 빠따를 총대를 메고 한다고.
  • 페이커에게 프로경기 첫 킬을 준 선수이다.[54]
  • 사용하던 질리언용 룬페이지 하나가 극우 성향 네티즌들이 유포한 노무현 전 대통령 고인드립 단어 "노시계"를 제목으로 사용해 논란을 빚었다. 당시 소속팀 아주부 측에서는 해당 사건에 대해 "늙은 시계"라는 뜻이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이후 솔랭을 돌리면서 운지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다시 한번 논란이 되었다. 이 사건은 이후 선수들이 발언으로 물의를 빚을 때마다 상기되고 있다. 특히 아프리카 프릭스의 원딜 에이밍의 고인드립 때 이후 19년 11월 23일[55] 방송에서 다시 따로 해명을 진행했다. "당시에는 잘 모르고 사용했다. 물론 무지했던 것도 잘못이라 생각하며 단어들에 대해 잘 알고 사용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앰비션의 해명 전문. 5시간 18분대부터 게임을 끝낸 후 시작한다.[56]
  • 2013년 4월 22일에 방송된 OGN나는 캐리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들어서자마자 " 들고 온 거 아니지?" 드립을 친 김캐리의 용기가 백미 첫 게임에서 카직스를 픽해서 무난하게 캐리했는데, 마지막 게임에선 다이애나로 3/11/8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망했다... 사실 리 신을 픽했던 꼬치의 프로급 트롤링의 영향이 워낙 컸던 탓에 딱히 앰비션만의 잘못은 아니었지만. 이때 앰비션 본인은 '근접형 챔프로 미드에 서는 걸 굉장히 싫어한다'는 소감을 남겼는데, 이때가 한창 앰비션이 대회에서 다이애나와 카직스를 잡고 날아다니던 시기였고 특히 카직스로는 롤챔스 최초 미드 라이너 펜타킬까지 기록한 시기였던지라 설득력이 없다... 김정균은 "끝나고 고기를 사줄 테니 멘붕하지 말라"며 사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 2013년 4월 27일 롤챔스에서 MVP를 받은 후 인터뷰에서, 올스타전 국가대표로 뽑힌 소감을 묻는 말에 세계구급 미드라이너인 미사야, 토이즈, 알렉스 이치, 프로겐 등을 거론하며 "한국의 미드라인은 굉장히 수준이 높기 때문에 꼭 본인이 아니라 어떤 미드라이너가 출전한다고 해도 전부 압살할 수 있다"는 발언을 하였다. 여기에 추가로 를 칭찬하는 발언을 하기도. 빠레기는 시선에서 아웃 다시 말해 한국 미드라인의 수준이 다른 나라보다 훨씬 앞서며 실력으로 다 짓눌러줄 수 있으니 올스타전에 대해 걱정 말라는 패기를 보였다.[57]영상
  • 그리고 정말로 올스타전 우승까지 압도적인 모습만을 보여줬다. 올스타로 뽑힌 다섯 명 모두 날라다녔기에 특정인을 하나 지명해 캐리했다고 하긴 애매하지만 다섯명 모두 상대를 찍어눌렀으며 특히 앰비션은 샤이 선수와 더불어 세계적으로 제이스는 밸런스 조절이 필요한 OP 챔피언이라는걸 널리 알렸다. [58] 개인적으론 자신의 발언이 지나치게 패기가 넘쳤기에 우승 못하면 어떻게 하지 하며 걱정이 많았다지만, 경기에서의 모습은 그 이상을 보여줬다.
  •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3의 이벤트 매치로 벌어진 1대1에서 한국팀 중 혼자서만 결승에 진출하지 못했다. 을 골랐으나 점화 - 탈진을 들고 온 Toyz의 자르반 4세에게 불리한 상성 + 영약을 마시지 않는 실수까지 겹치며 2분 만에 킬을 내주며 패배했다. 본게임에서는 특유의 CS먹방을 보여주며 한국팀의 승리를 견인해내는 데 성공했으나, 여기서도 퍼블을 자주 따이는 모습을 보여주며 역시 퍼블션인 것으로... 훗날 방송에서 1대1을 롤드컵 결승 때보다 더 긴장했다고 말했다.
  • 2013 시즌이 끝날때 본인이 키우는 계정 3개를 챌린저에 올려놓는데 성공하였다. 본인의 본계정인 midkingking은 랭킹 3위였고 부계정인 겸손하기라도해라, CJ Entus 앰비션 두 계정 역시 챌린저로서 시즌을 마쳤다. 한국 최고의 솔랭전사라고 해도 무방하다.[59] 이후로도 매 시즌마다 챌린저를 유지하는 중.
  • 샤이와 함께 나캐리에 출연했을 때 정글러 전향에 대해 말하면서 중국으로 간 루키의 영향이 조금 있었다고 한다. 솔로랭크에서 종종 만났고 대회에서 2014 스프링 롤챔스 8강의 다전제에서 만나 좋은 모습을 보였는데,[60] 2014 서머 롤챔스 조별리그에서 만나 패한 뒤부터는 묘하게 솔랭에서도 루키를 만나면 플레이가 말리는 느낌이 들었다고 한다. 이런 과정에서 미드라이너로서의 자신감이 약간 떨어지기도 했다고. 사실 구체적인 선수 이름을 거론하지 않으려 했는데 옆에서 김캐리가 하도 페이커냐고 유도신문을 해서 그냥 루키라고 밝혀버렸다. 인터뷰에서는 "페이커를 따라잡는데 1년 걸렸는데[61] 이제는 루키가 등장했다. 앞으로 시간이 걸려 따라잡는다 해도 더 강한 미드라이너가 나올 것 같았다" 라는 의견을 밝혔다.
  • 가장 오래된 LoL 프로게이머 중 한명이고 웬만한 메이저 대회는 전부 우승해봤지만[62] 롤드컵엔 16년 전까지 단 한번도 나가보지 못했었다. 2012년에 가장 가능성 높았던게 스프링 우승을 하고 섬머에 4위를 해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준우승 우승을 차례로 기록한 프로스트에게 직행에서 밀렸고 선발전에서 새롭게 창단된 나진 소드에게 패하면서 롤드컵 진출이 좌절된 경험이 있다.[63] 롤드컵 시기만 되면 폼이 급격히 떨어지는 팀 자체의 문제도 있지만, 그 이전에 본인이 롤드컵을 앞두고 폼이 계속 수직 하락한다. 심지어 통합팀이 된 2015년에도 서머 플레이오프에서 KOO에게 충격적인 3:0 패[64]를 당했는데, 그 과정에서 앰비션이 한번씩 거하게 던진 게(...) 큰 몫을 했다. 그나마 스페이스는 회복세를 보이는데 비해 자꾸 이같은 치명적인 실수 때문에 게임까지 비비게 하는 경우가 잦은 이 징크스가 계속 반복되는 상황. 이 때문에 SKT전에서 그나마 제 역할만이라도 충실했던 트릭을 넣으라는 말이 돌고 있다. 하지만 2016년 CJ에서 삼성으로 이적 후 드디어 롤드컵 진출에 성공했다. 다른 팀도 아닌 그전까지 1세트도 못이겼던 KT를 상대로. 그리고 첫 진출한 롤드컵에서 10연승을 달리며 결승 진출에 성공하였으며 그 다음 시즌에는 마침내 우승하며 소환사 컵을 손에 들게 되었다.
  • 서양권에서 정글 포지션에 대해서 유독 박한 평가를 받는 듯하다. 2015년에도 분명 활약을 한 시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즌 내내 팀의 구멍이었다고 생각하는 의견이 굉장히 많다.[65]
  • 블레이즈에서 한솥밥을 먹던 캡틴잭과는 빠른 93년생이라 92년생인 플레임과 마찬가지로 말을 트고 지냈었으나, 어느날부터 갑자기 캡잭에게 본인을 형이라고 부르라고 했다고 한다.[66] 한때 같이 와우도 하고 친하게 지냈었던 사이였다가 갑자기 형 취급을 하라고 하자 어이가 없었는지 코칭스태프에게 이를 따졌고, 어느 누구 편을 들어줄 수가 없었던 코칭스태프들은 공정하게 제비뽑기를 해서 결정짓도록 했는데, 제비뽑기에서 캡틴잭이 패배해버리고 결국 캡틴잭이 앰비션과 플레임을 존대하게 되었다. 이 일이 너무 억울했던 캡틴잭은 앰비션과 플레임에게 아예 존칭을 붙이지 않고 말을 했다고 한다.[67] 친하게 지냈었던 캡틴잭과 앰비션의 사이가 이 때문에 확 멀어져 버렸다고. 다만 클템의 옛 CJ 멤버들과의 술자리 방송에서 밝혀진 바로는 호칭 문제를 해결하고 소원했던 사이도 다소 풀어졌다고 한다.[68]
  • 후에 앰비션 본인이 트위치 방송 중 밝힌 바로는 93년생인 헬리오스와 캡틴잭이 카드 뽑기(...)를 통해 헬리오스가 캡틴잭을 형으로 대접할지, 아니면 동갑으로 지낼지 정하기로 했는데 헬리오스가 이기는 바람에 캡잭의 빠른 년생이 사라진 것 뿐이라고...
  • 트위치 방송을 할때에 평소에 이미지와 맞게 굉장히 과묵했다.[70][71] 그런데 혼잣말을 잘한다.(방송 때문이겠지만) 대화창을 별로 의식하지 않는듯 하다. 그리고 시청자들도 영향을 받아서인지 굉장히 경건하고 과묵했었지, 현재 스트리머로 전향한 이후로부터는 방송 스타일이 많이 달라졌다.[72]
  • 12월 30일에 2017년 ESPN이 선정한 올해의 E스포츠 선수로 선정됐다.
  • 12월 30일 샤이가 트위치 스트리머 공혁준과 합동방송 도중 아주부에 처음 갔을때 보자마자 건드리면 안될거같은 사람중 한명으로 앰비션을 지목했다...
  • Ambition을 한글로 쓸 때,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엠비션이 아니라 앰비션으로 써야 한다.
  • 캡틴잭이 본인의 개인방송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선수시절 앰비션이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을 같이 하자고 제안해서 함께 플레이한 적 있다고 한다. 또한 이는 캡틴잭의 방송을 지켜보던 아내 맹솔지가 본인에게 직접 확인하여 사실로 판명되었다.
  • 최근 Gen.G에 합류한 플라이에 의하면 나머지 팀원들과는 많이 친해졌는데, 앰비션과는 많이 서먹하다고 한다(...).
  • 2018년 7월 26일 Griffin과의 경기에서 LCK 통산 1000킬을 7번째로 달성했는데 희한하게도 미드로 500킬, 정글로 500킬을 했다. 공개된 오프 더 레코드에서 고인물이라고 일침을 날리는 큐베는 덤
  • 2018년 9월 26일에 공개된 2018 롤드컵의 주제곡으로 결정된 RISE의 애니메이션에서 주인공으로 나왔다. 영상의 컨셉은 월드 챔피언십의 정상이라는 높은 곳으로 자신의 로 올라나가는 여정을 보여주는 것인데, 길을 가는 중 나타나는 [73]을 헤쳐나가며 정상에 삼성 갤럭시의 마크를 새겨넣는 간지폭풍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라이엇으로부터 RISE의 주인공 피규어를 선물받은 걸 개인방송에서 보여줬는데세계에서 한개 밖에 없는 피규어 유리몸이라고 한다.
  • 스코어와 함께 단 둘뿐인 LCK의 개근 선수였다. 데뷔 시기는 고동빈이 앞선다. 그리고 그가 2018 시즌에 은퇴를 하게 되면서 마지막 개근 선수는 스코어가 되었다.
  • 본격적인 스트리머 데뷔는 2018년 12월 24일에 이루어졌지만, 사실 트위치 방송은 SSG 시절이었던 2017년 4월 23일부터 해왔었다. 이후 은퇴 직전이었던 2018년 9월까지 99번의 방송을 진행했다. 2017년 4월 테스트 방송당시 클립
  • 스트리머 데뷔 첫날에 고양이를 소개하는 방송도 진행했다. 두 마리를 키우고 있으며, 첫째의 이름은 프림이고 5살, 둘째의 이름은 쿠키이고 2개월이라고 한다. 보호소에서 데려왔는데 건강상태가 매우 좋지 않았다고 한다. 프림이가 겁이 엄청 많아서 둘의 합사가 너무 어려워 많이 울었다고 밝혔다. 잘 성장한 쿠키는 현재 건강 상태가 매우 좋아져 종종 이러기도하며, 땅콩수확이 완료된(...) 상태. 맹바론님의 지시대로 간간히 고양이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곤 한다.
  • 2018년 12월 26일, 개인 방송에서 나무위키의 내용들을 정독하였다.멱살잡힌 앰비션의 모습을 구경할수 있다
  • 2019년 1월 11일, 인벤에서 은퇴 이후 인터뷰를 진행했다.
  • 2019년 1월 26일, 입롤의 신 - 사일러스편에 출연했다 #. 2016년 아우렐리온 솔 편에 이어 두번째 출연이다.
  • 미디어에서 보여지는 이미지와 여러 밈, 기믹 때문에 본래 이미지와는 조금 변질된 케이스다. 본인도 이를 아는지 처음에는 기분이 불쾌하고 빠따라는말을 안좋게 생각했는데 이후 점차 유쾌하게 받아들였다. 삼성 팀원들 말에 의하면 피드백 할 때 빼고는 안 무섭고, 정말 착하고,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한다.
  • 2019년 5월 4일 '앰비션 팬즈데이'라는 오프라인 팬미팅을 했다. 신청을 받아 70여명 정도를 뽑아 앰비션과 시청자 QnA 시간, 1대1 미드전, 문도피구 등 재밌는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끝냈다. 고인규 해설이 진행을 맡았다. 하이라이트 영상
  • 2019년 7월 23일에 열린 스타크래프트 스트리머 배틀에서 우승후보 사신갓을 4강에서 꺾고 결승까지 올라가는 이변을 보여주었으나, 아쉽게도 크랭크에게 패해 2위를 기록했다. 이 대회에서 출연한것이 계기가 되었는지, 2019년 8월 24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 라이브 콘서트에 아내와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관찰되었다.
  • LCK 중계 방송 도중에 보여지는 특이한 점이라면, 친정팀인 젠지의 경기보다도 유독 진에어의 경기에 감정 이입을 하는 장면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는 점이다. 물론 2019 시즌 내내 진에어가 온갖 고난과 역경에 빠져 허우적대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탓이 크지만 별다른 접점이 없는 팀 치고는 인상적인 리액션을 보이는 경우가 잦다. 그 때문에 때때로 진에어 경기 중계시에 유독 격한 반응을 보이는 앰비션을 본 시청자들이 채팅창에 진에어에 선수 혹은 코치로 합류하면 좋겠다는 반응을 남기는 것을 그닥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 한입충을 극혐(...)한다고 한다. 방송 도중 밝힌 젠지 시절 일화에 의하면 코어장전과 큐베는 다이어트에 관심이 없었는지라 시원하게 식사를 했는데 다이어트를 한다면서 한입씩 빼먹는 사람이 있었다는 모양이다.
  • CJ 동료 중 특히 플레임, 샤이, 손대영 코치와 친하다고 한다. 같은 팀일 때 나중에 은퇴하고 같은 동네에서 살자는 말을 나눴을정도. 반면 헤르메스의 경우 조금 투닥(?)거리는 사이였던 모양[74] 이다.
  • '2019 한화생명e스포츠 고교 챌린지' 4강/결승전 해설을 맡았다.# 해설은 생각보다 잘하고 해설톤도 괜찮은데 텐션이 떨어진다는 평이 많다. 바둑 채널 보는것 같다는 얘기도 있다. 다만 제대로 준비하고 해설하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은 고려해야 할 것이다.
  • 2020년 1월 2일 자의 방송에서 최근엔 피지컬갤러리를 보면서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 상대하기 힘들었던 팀은 페뱅이 있던 시절의 SKT고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팀은 CJ였고, 육체적으로 힘들었던 팀은 마지막 시즌의 젠지였다고 한다. 그야말로 연습량으로 찍어누르는 체계가 되다보니 체력적으로 힘들었다고.
  • 2020년 1월 13일 세번째 롤 계정이 배치고사를 1승 9패로 마치고 골드에 안착하는 사태가 일어났다.# 전날 매드라이프한테 플레티넘이라고 놀렸던게 업보로 돌아오는 중.
  • 2020년 3월 10일 코로나19에 대한 방호복 지원비용으로 1000만원을 기부했다. #

[1] 같은 팀이었던 Cuvee 이성진과 같은 학교다. 딱 3년 차이라서 서로 졸업-입학이 엇갈렸기 때문에 학교에서 만난적은 없으나 알고보니 선후배 관계였다고 언급. 앰비션의 아버님이 길에서 큐베를 알아보고 인사를 했다고도 한다.[2] 적성검사 전형으로 들어갔으며 F학점으로 인해 학사경고 2번 맞고 휴학했다고 방송에서 언급했다.[3] 2015년부터 생긴 e스포츠전형으로 입학. e스포츠학과 신설이 아닌 체육대학의 신입생 선발전형으로 e스포츠가 생겼다. 같은 과에 샤이 선수도 입학했다.[4] 롤챔스 1대 버프걸로, 이후 트위치에 입사해 마케팅 부서에서 일하고 있으며 스패너도 겸하고 있다. 닉네임은 맹여왕, 맹바론. 롤 아이디도 Lady Baron이다. 스패너를 맡고 있어서 그 영향으로 LCK 공식채널에 비해 채팅창이 훨씬 깨끗한 편.[5] 정확한 한글 표기는 앰비션이다.[6] 블레이즈 입단 당시 클템의 말에 의하면 정글러였다고 한다. 하지만 헬리오스와 포지션이 겹치기도 했고 자신의 선택에 의해 미드로 이동하게 된다[7] LCK 2012 스프링~LCK 2014 서머[8] LCK 2015 스프링~Worlds 2018[9] 시즌10 배치 1승 9패로 무려 골드 시작. 물론 플레~다이아 큐로 잡힌다.[10] 블레이즈의 전신인 Mig Fire, Mig Blaze, Azubu blaze 기간 포함[11] Blaze와 형제팀이었던 Frost의 이름은 한 기자가 지어줬다고 한다. 원래 이름은 Fire와 Ice 촌스럽다[12] 2018 시즌에 삼성이 인수되면서 팀명이 변경되었다.[13] 스트리머[14] 개인 인스타그램인데 고양이가 더 많이 나오는 등 냥스타그램화되었다.[15] 2017 SKT, kt, SSG, MVP[16] 2018 KZ, AFs, KT, SKT[17] '세기말풍운'이라는 닉네임으로 레이저 아발론리그에서 DMC 팀 소속으로 우승을 차지했었다.링크[18] 북미 롤에서는 '세기말' 을 영문 변환한 tprlakf로 활동을 했었다.[19] 위의 아발론 온라인 시절에서도 정글러와는 그 성질이 조금 다르지만 '립'을 도는 선수였다.[20] 물론 오랜 기간 활동한 선수로 LoL에선 보기드문 성공한 포지션 변경자이며, 한국인 중 포지션을 변경하고 앰비션에 버금가는 성공을 거둔 선수는 원딜에서 정글로 포변한 스코어, 원딜에서 서폿으로 포변한 코어장전밖에 없다. 더불어 두 포지션 전부 괄목할만한 성적을 낸 것은 여기서 설명된 선수들이 전부이다.[21] 영상 8분 47초경 참고.[22] LCK식 운영의 뼈대라 할 수 있는 131, 14 스플릿 날개운영을 창시한 팀이 앰비션 중심의 13블레이즈이다[23] 다만 커리어에서는 앰비션이 압도적이나, 정글러 포변 이후 선수로서의 역량에 대한 평가는 스코어가 꾸준히 앞서 왔다.[24] 당시 젠지에서 은퇴식과 함께 스트리머를 권유했다고 했으나 강찬용 본인이 선수로서 더 뛰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에 거절했다고 한다.[25] 해외에서 집을 구해준다는 좋은 조건도 왔으나 아내의 직장이 국내에 있기 때문에 거절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앰비션은 만 25세 이상+병역미필자에 해당해 국외여행 및 체재 시 허가를 받아야 한다.[26] 블레이즈의 미드라이너였던 앰비션은 롤챔스 초대 우승자이다.[27] 한국 선수 전체 승수 1위이며 최초 200승 달성에 성공하였다.[28] 실제로 프로 시절 간간히 방송을 킬 때는 지금과는 달리 굉장히 조용하게 방송했고 채팅창도 도서관처럼 조용했다.[29] 그리고 현역 프로 당시 개인방송에서 은퇴 후 스트리머로 전향할 것이냐는 질문에 이제와서는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방송체질이 아니라고 딱 잘라 말한적이 있었다.[30] 왤케 남탓이 심하냐고 아내가 한소리 하자 "이제 프로 아니잖아. 프로면 팀 구해주든가."로 대꾸한다.[31] 정작 같은 팀이었는데 현역 때는 전혀 친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 친해질 걸 하고 후회의 소감을 남겼다.[32] 현재는 운타라도 정상적인 배너로 교체하였다.[33] 클템과의 차이점이라면 앰비션 본인이 정글의 성장과 팀 성향, 조합의 조화를 중요시하다 보니 정글러의 픽과 조합을 본 뒤 불리한 팀의 커버를 많이 안 하는 편이다. 게임의 중요한 국면에서 한쪽으로 기울시 가차 없이 역전 가능성이 없다고 단칼에 말하는 쪽이다. 이런 양반이 삼성에선 불리해도 눕롤을 하면서 버텨서 이겼다니...그야 그땐 불리해도 이겨야 돈을 버니까[34] 대체로 맞았다고 할 수 있는 예측은 그리핀의 1위 독주, SKT의 상위권, 진에어의 하위권이며 나머지는 전통적 강호들에게 후한 점수를 줬으며 승격팀이나 예년 부진한 팀들에게 낮은 점수를 줬으나 결과는 정반대로 나오고 있다. 물론 초반이니 당장 앰펠레라고 지칭하긴 힘들지만, 중하위권으로 설정한 킹존의 선전과 중상위권으로 설정한 젠지, KT의 부진은 경기력에서도 뚜렷하게 보여서 반등의 여지가 크지가 않다. 샌드박스의 반전이야 거의 모든 전문가들이 예측을 실패했으니 그나마 까방권이 있는 편.[35] LCK 공식 중계 채널보다 시청자가 많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36] 프레이의 복귀 인터뷰#에서 프레이는 대벌레에 이어 떠오르는 듀오라고 발언하기도 하였다.[37] 여담으로 국경없는 의사회측에서 BTS라는 이름때문에 진짜 방탄소년단이 방문하는 줄 알았다고 한다.[38] 제 2의 오버워치 같은 게임이 나올 때가 되었다며 그런 게임이 나온다면 진득하게 파고 들거라면서 30대 프로게이머도 가능할거란 발언을 한 바가 있다.[39] 스코어는 어떨지 몰라도 선수시절 앰비션은 다른 선수들과 굳이 친분을 만들지 않았다.[40] 진, 제라스였는데 제라스는 스코어의 제안이었다.[41] 12년의 트페는 필밴 사기 챔피언으로 유명하긴 했지만, (KTB와의 대전에서도 트페 너프 후였다.) 전승이라는 기록은 그래도 꿀을 빨았다고 폄하할 이유는 되지 못한다.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도 트페는 약한 라인전 때문에 다루기 어렵기로 유명한 챔피언이었다.[42] 그래서인지 19 MSI에서 해외팀들의 빠른 속도전에 말리는 T1을 보고는 당황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어쩌면 18시즌 젠지의 롤드컵에서의 부진은 이런 앰비션의 오더를 기반으로 확립한 팀컬러 및 운영 방침이 당시 메타와 상극이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지금도 그렇지만 특히 당시에는 자잘한 이득을 모아서 굴리는 플레이보다 위험부담을 짊어지고 한탕을 크게 노리는 플레이가 더욱 권장되었으니...[43] 그의 오랜 경력상으로나 이미지로 보나 굉장히 낯선 모습이며, 실제로 김동준 해설도 이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실제로 인터뷰에서도 본인의 장점을 이것으로 꼽기도 했다.[44] 그리핀과 SKT의 결승에서도 이러한 픽을 꼬집었는데, 17년 섬머에서 1세트 브라움-세주아니 조합에 당하고도 그 픽을 2세트 그대로 삼성에게 내주며 패배했던 SKT를 예로 들었다.[45] 마린이 대표적인 예시이다. 역대 최고의 선수를 꼽으라면 빠지지 않는 게 15마린이지만, 짧은 전성기 이후 개인 기량이 하락세에 들어선 데다가 함정 카드로 악명높던 AD케넨을 꾸준히 픽하고 AD케넨이 재평가되자 뜬금 AP케넨을, AP케넨 버프 이후 다시 AD케넨을 하는 등 이해하기 힘든 모습을 보이며 평가를 깎아 먹었다. 코치 전향 이후 보여준 게임 이해도를 보면 본인의 고집이 맞다.[46] 삼성의 전력이 단단해지면서, 앰비션의 초반 움직임도 보다 안정적으로 변했다.[47] 다만 이것은 은퇴 이후 본인이 탑 갱킹보다 바텀이나 미드 갱킹의 효율이 더 좋아서 상대적으로 효율이 떨어지는 탑이 자연스레 버려진 것이라고 언급했다. 사실 룰러의 캐리력과 코어장전의 운영 및 시야장악에 의존하는 경향이 컸던 당시 삼성/젠지의 전술상 이는 어쩔 수 없는 문제기도 했다. 반대로 말하자면 큐베가 먹은 만큼 캐리를 못했다...라는 해석도 나오긴 하지만.[48] 선수 시절 클템은 라인 CS 배분을 많이 받기도 했거니와 시그니쳐 픽인 정글 쉔을 할 경우 혼자서 억제기까지 스플릿을 하는 경우도 있었다.[49] 대자 비션의 줄임말. 여담으로 도파가 시즌3에 자신의 닉네임으로 사용해서 유명해졌다.[50] 심지어 데프트의 친구목록에는 친구추가된 앰비션의 계정을 분류해놓은 절대자라는 카테고리가 따로있다.[51] 결혼하고 롤드컵 우승[52] 이 인터뷰 이후 타잔은 우리 잔이가 되었다.[53] 그러나 이 클립을 본 앰비션은 그 당시 브록사의 소속팀을 기억해 내려 했지만 끝내 기억하지 못했다...안습. 참고로 17년도 롤드컵에서 브록사의 소속팀은 바로 여기.[54] 페이커가 2000킬 근처일 때 앰비션이 개인 방송에서 말하길, 자신은 페이커한테 처음으로 죽어 본 사람이라며 유일무이한 기록이라고 뿌듯해 했다(...).[55] 사실 그 이전까지는 이 사건이 잊히고 있던 분위기였으나, 전날 앰비션이 그리핀 감독 경질 논란에 대해 소신발언을 하면서 앰비션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면서 수면위로 다시 올라왔다.[56] 정확히 얘기하자면 따로 얘기를 마음먹고 한 해명방송은 아니고, 본래 그전날 소신발언에 대한 이야기를 추가로 하려던 과정에서 롤갤 개념글을 보고 한 즉석해명이었다.[57] 지금은 당연한 소리가 되었지만 당시만 해도 롤에서의 한국의 위상이 지금과는 천차만별이었다. 강찬용 역시 일전에 엑스페케에게 그야말로 탈탈 털렸던 적이 있었다. 그래서 당시 저 발언은 롤팬들을 상당히 놀라게 하는 패기 있는 발언이었다.[58] 카직스로도 날라다녔지만 카직스야 원래 해외에서도 유명한 OP였으니.[59] 북미에서는 와일드터틀 제이슨 트란이 있다. 챌린저 1위를 압도적인 포인트로 했으며 나머지 부계정들도 챌린저이다.[60] 심지어 2014 스프링은 카카오와 애로우를 영입한 KT A가 T1 K를 잡고 보급형 루키 드립이 터진 이후였다.[61] '따라잡았다'라는 구체적인 기준이 뭔지는 알 수 없지만, 공식전에서 미드라이너로서 페이커와의 만남이 거의 없었던 점을 감안하면 솔로랭크나 스크림에서의 이야기인 듯하다. 실제로 손대영 코치는 '스크림에서 프로스트는 삼성 화이트와 많이 비벼봤고 블레이즈는 SKT T1 K와 많이 비비는 팀이었다'라고 언급.[62] 롤챔스, NLB, IEM, 롤스타전, WCG[63] 소드에게는 3, 4위전에서도 일격을 당한 경험이 있다.[64] 상성 상 어렵겠다는 예측은 많았지만 그래도 3:0을 예상한 사람은 없었다.[65] 다만 앰비션이 절정이었던 시기가 스프링 2라운드~서머 1라운드로 딱 어중간했기에 개개의 경기를 일일이 찾아보기보다 커리어를 따지는 서양의 라이트팬(?)을 상대로는 딱히 반론하기도 어렵다. 스프링 1라운드에 나름 한국에서는 괜찮았다지만 IEM에서 스피릿에게 박살이 났고, 어쨌든, 경기내용을 봐도 잿불거인 메타를 제외하면 오더 플레이어가 아닌 순수 정글러 앰비션이 그다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 오히려 2016시즌에는 벵기와 달리 캐리형 정글 메타에 성공적으로 적응하면서 개인 기량도 같이 탄력을 받는 중.[66] 이 때 플레임도 덩달아서 잭패에게 본인을 형이라고 부르라고 했다.[67] 그냥 가까이 와서 밥먹자, 연습하자 이렇게만 얘기를 했다고(...)[68] 2019년 1월 9일 방송에서 드디어 듀오를 했다![69] 2017년 7월 30일 트위치 방송에서 자신도 그 사실을 알고있다고 언급하였다.[70] 심지어 후원을 통해 말을걸어도 대답을 잘 안해준다 상남자..[71] 현재 스트리머로 전향한 이후부터는 다 읽어주고 과거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72] 도네이션도 잘 읽어주고 채팅도 신경 많이쓰며 말도 정말 많아졌다[73] 각각 야스오(G2 Perks), 베인(우지), 라이즈(페이커)의 모습을하며 나왔다.[74] 근자에 앰비션의 제자(?)인 이초홍의 방송에 출연한 헤르메스가 앰비션과의 관계에 대해 묘한(?) 언급을 흘렸던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