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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ower(초본), Blossom(목본)
1. 개요2. 역할3. 구조4. 식재료5. 계통 분류6. 문서가 있는 꽃
6.1. 계절
6.1.1. 봄에 피는 꽃6.1.2. 여름에 피는 꽃6.1.3. 가을에 피는 꽃6.1.4. 겨울에 피는 꽃
6.2. 미분류
7. 문화
7.1. 문장학7.2. 창작물
8. 언어별 명칭

1. 개요

속씨식물생식 기관으로[1], 꽃이 화석상으로 처음 등장한 시기는 쥐라기 초기인 1억 7천만 년 전으로 확인되며 이 화석중국 난징 동쪽 쥐라기 지층에서 나왔다. #

2. 역할

꽃은 속씨식물이 자신의 꽃가루를 다른 개체에 전달하는 수분(受粉)을 목표로 한다. 꽃은 보통 꽃가루를 생성하는 수술과 꽃가루를 받는 암술을 기본으로 씨방, 꽃잎, 꿀샘 등의 보조 기관이 모인 의외로 정교한 구조다. 보통은 일반적으로 종자(씨앗) → 발아(싹틈) → 잎줄기 뿌리( 영양성장) → 꽃열매종자(생식성장) → 수확 순서로 생육한다.

암술만 지닌 암꽃과 수술만 지닌 수꽃이 따로 나뉘면 단성화, 암술과 수술이 모두 지닌 꽃은 양성화로 구분한다. 또한 단성화 식물 중에서는 한 나무에 암꽃과 수꽃이 모두 펴면 자웅동주, 암꽃만 피거나 수꽃만 피는 자웅이주로 구분한다.

3. 구조

파일:attachment/꽃/flower-structure.jpg
  • 꽃잎(화판(花辦), petal): 꽃의 본체를 둘러싸는 변형된 . 영양기관이다. 나비, 수분(受粉)을 하는 곤충들을 유혹하기 위해 화사한 색을 띄고 있으며 인간이 꽃에 부여하는 미(美)의 가치의 핵심이 된다.[2] 몇몇 꽃은 꽃잎이 퇴화되어 있다.
  • 수술(웅예(雄蘂), stamen): 남성역에 해당하는 꽃의 생식 기관.
    • 꽃밥(약, anther): 꽃밥부리가 달려 있으며 여기에서 꽃가루가 생성된다.
    • 수술대(화사, filament): 꽃밥을 지지하는 기관. 꽃실이라는 다른 이름도 있다.
  • 암술(자예(雌蘂), carpel/pistil)
    • 심피(carpel): 암술의 구성단위. 원래 겉씨식물에서 밑씨를 달고 있던 잎(대포자엽)이 밑씨를 감싸고 가장자리가 봉합된 것. 떨어져 있는 형태의 심피는 갈래심피, 붙어 있는 심피는 통심피라고 부른다. 심피가 그대로 성숙해서 열리는 열매를 송편과라고 한다. 여기서 심피와 분리된 채로 성숙하게 되면 꽃 하나에 여러 개의 독립된 열매들이 열리게 되는데 이를 모임과라고 한다.
      • 암술머리(stigma)
      • 암술대(style)
      • 씨방(ovary): 밑씨를 감싸는 부위. 이 부분이 나중에 커져서 과일의 과육이 된다.
    • 밑씨(ovule): 배주(胚珠)라고도 한다.
      • 태좌(placentation): 밑씨가 달려 있는 여러 형태.
  • 꽃받침(악편(萼片), sepal): 꽃잎과 함께 변형된 잎이면서 꽃의 영양기관이다.[3] 꽃잎과 마찬가지로 생식기관을 감싸는 역할을 한다. 일부 꽃은 꽃받침이 꽃잎을 대신하기도 한다.
  • 꽃턱(화탁(花托), receptacle)
  • 꽃피(화피(花被), perianth): 원시적인 꽃에서 발견되는 영양기관으로 꽃받침과 꽃잎이 분화되지 않아 어느 것이 꽃잎인지 구별이 불가능하다. 갈래꽃이나 통꽃처럼 꽃피가 통합되어 있거나 분열되어 있는 부류가 있다.

이들 중에서 생장 기관은 꽃잎, 수술, 암술, 꽃받침이고 암술, 수술 외의 것은 씨방, 밑씨, 꽃받침, 꽃받기가 있다.

4. 식재료

일부 꽃은 식용으로도 쓰인다.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정향, , 케이퍼 등이 그 예이다. 또한 튀르키예에선 장미로 만든 도 있다. 한국 요리 중에는 화전이라는 요리가 있는데, 진달래 등의 꽃으로 만든다. 다만 최근엔 먹고 싶어도 먹기 힘들다.

위의 특기할 사례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꽃은 식용으로 쓰기에 적절치 못하다. 상기된 브로콜리나 콜리플라워도 다 핀 꽃이 아니라 꽃이 피기 전의 봉오리를 먹는 것이다. 다 피어난 꽃잎은 질기고 쓰며 꽃술은 딱히 이렇다 할 맛이 없다. 꽃술은 요리하면 지저분하다고 떼고 조리하는 것이 보통. 꽃에서 나오는 꿀은 한 송이에서 나오는 양으로는 달지도 않다. 아티초크도 식재료 꽃이긴 하지만 이파리가 아니라 꽃대를 먹는 식물이며 역시 다 핀 꽃은 먹지 않는다. 식물의 입장에서 본다면 번식을 위해서 꽃을 최대한 눈에 띄게 하면서도 먹히지 않게 할 필요가 있으니 꽃에 맛을 투자하면 안 된다. 그러면 동물들이 꽃까지 다 먹어치워서 번식에 실패할 테니까.[4] 같은 이유로 인간의 입장에서도 꽃을 먹을 바에야 꽃을 냅둬서 식물이 맺은 열매를 먹고 여기서 나온 종자로 새로 재배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기에, 대체로 굳이 꽃을 먹기 위해 품종 개량을 거치지는 않는다. 대부분 식용 꽃은 식용으로 품종 개량이 된 게 아니라 원래부터 독이 적어 딱히 먹어도 해가 될 것이 없는 종류를 음식 장식으로 올리는 정도다.

또한 보통 잎채소들은 꽃이 피면 잎사귀와 줄기가 질기고 써서 꽃이 핀 잎채소는 웬만해선 먹지 않는다. 가능하면 꽃대가 올라오기 전에, 늦어서 꽃대가 보여도 꽃이 피기 전에 소비한다. 꽃이 핀다는 건 그 식물이 꽃을 피울 만큼 성숙했다는 뜻이고, 성숙한 식물은 줄기가 튼튼해졌을 것이다. 초식동물이면 모를까 사람의 위장으로 소화시키기 힘들만큼 질긴 상태가 된 것이다. 그리고 성숙한 식물 특유의 쓴맛[5]이 나기도 하며, 대부분의 나물이나 채소를 어린순으로 먹는 것이 이런 이유다. 열매나 뿌리를 먹는 과채류는 해당사항이 없다. 대신 꽃이 많이 피면 영양이 분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인위적으로 일부만 남기고 솎아낸다.

예외적으로 다 핀 꽃만 먹는 식물도 있는데, 바로 무화과다. 사프란은 꽃잎도 꽃꿀도 아닌 꽃술만 따서 사용하는 경우이다.

깨끗하게 잘 말려서 차를 우리는 데에 쓰기도 한다.

5. 계통 분류

1. 씨앗이 씨방에 쌓여있지 않은 겉씨식물과 달리 씨앗이 씨방에 쌓여있다는 점에서 속씨식물군으로 갈라진다.
2. 속씨식물군에서 암보렐라목, 수련목, 아우스트로바일레이아목(붓순나무목)이 갈라져나온 후 핵심 속씨식물군이 갈라져나온다.
→ 암보렐라목/수련목/아우스트로바일레이아목/핵심 속씨식물군
3. 핵심 속씨식물군에서 홀아비꽃대목[6], 목련군이 갈라져나온다. 그 후 외떡잎식물군이 갈라져나온다. 이후 붕어마름목[7]진정쌍떡잎식물군이 갈라져나온다.
→ 외떡잎식물군/붕어마름목/진정쌍떡잎식물군
4-1. 외떡잎식물군은 이후 창포목, 창포목, 택사목, 페트로사비아목, 마목, 판다누스목, 백합목, 비짜루목, 닭의장풀군 등이 순서대로 갈라져나온다.
4-2. 진정쌍떡잎식물군에서 미나리아재비목, 프로테아목, 수레나무목[8], 회양목목[9]이 갈라져나온 후 핵심 진정쌍떡잎식물군이 갈라져나온다.
→ 미나리아재비목/프로테아목/수레나무목/회양목목/핵심 진정쌍떡잎식물군
5-1. 닭의장풀군은 종려목, 벼목, 생강목, 닭의장풀목으로 갈라진다.
5-2. 핵심 진정쌍떡잎식물군은 군네라목, 딜레니아목, 초장미군, 초국화군으로 갈라져나온다.
→ 초장미군/초국화군

6. 문서가 있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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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계절

6.1.1. 봄에 피는 꽃

6.1.2. 여름에 피는 꽃

6.1.3. 가을에 피는 꽃

6.1.4. 겨울에 피는 꽃

6.2. 미분류

7. 문화

사람들로 하여금 형태와 향, 색에 미적 감각을 느끼게 하는 꽃은 예로부터 아름다움과 화려함을 상징하는 비유적 표현으로 사용되어 왔다.

예시로는 꽃미남, 꽃중년, 꽃 같은 청춘 등의 표현이 있다. "영화의 꽃은 감독"이라는 말처럼 중요한 대상을 비유할 때 쓰이기도 한다.

한편 감상의 대상으로서의 꽃은 동양권을 중심으로 수동적인 이미지로 여겨지기도 하며, 중국과 일본에서는 꽃의 수동적인 이미지와 아름다운 이미지[11]를 토대로 주로 여성이 꽃에 비유되어 왔다. 그 예로 일본의 조신한 여성상을 상징하는 야마토 나데시코의 나데시코는 패랭이꽃이라는 뜻이며, 일부다처제 시기에는 여자는 아름답고 조신한 꽃, 남자는 꽃을 찾아 꿀을 먹고 다른 꽃을 찾아다니는 로 비유되곤 했다. 한국의 경우 여성의 수동성을 강조하는 성리학[12]이 조선 후기 이후 강하게 자리 잡으며 약해졌지만 그 이전의 흔적이 남은 한국 신화에서는 농경신 자청비처럼 꽃이 여성의 신비한 무기처럼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신라 화랑처럼 남성성과 연관된 경우도 존재한다.

서양에서는 여성이 수동적인 것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 붉은 장미가 열정을 상징하기도 했으며, 생명력이나 아름다움이 강조되는 경우가 많았다. 고대 로마의 꽃의 여신인 플로라는 화관을 쓰고 돌아다니기를 좋아하고 꽃잎을 길거리에 뿌리는 능동적인 모습으로 묘사되었다. 오히려 사회적 도덕 규범도 배제되는 원초성이 중시되기도 하여 고대 로마의 플로랄리아 같은 축제는 방탕한 모습도 연출이 되었다. 화관과 같은 장식은 숙녀의 상징이 되기도 했다. #

전 세계적으로 여아나 여자 캐릭터 이름을 지을 때 꽃 이름으로 짓는 것이 그 예시이며, 아름다운 사람을 특정해서 꽃에 비유하는 것이 있다.

인명으로 사용되는 꽃 이름으로는 한국에서는 장미, 나리 등이, 일본에서는 사쿠라(벚꽃), 츠바키(동백꽃), 나데시코(패랭이꽃), 아자미(엉겅퀴), 스미레(제비꽃), 아야메(붓꽃), 나노하(유채꽃), 보탄(모란), 유리(백합) 등이, 중동권에서 닐뤼페르(수련), 야스민(재스민), 영미권에서는 로즈(장미), 바이올렛(제비꽃), 릴리(백합), 데이지(데이지) 등이 있다. 주로 여성 인명으로 사용된다.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기 때문인지 '행사의 꽃'이나 '꽃피지 못한 청춘' 같은 표현처럼 절정기를 비유하는 말로도 쓰인다. 이 표현은 열매에도 쓰이지만 꽃과는 논점이 다른 느낌이 있다.[13]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얼굴이 예쁘고 마음이 맑다는 것은 클리셰가 존재한다. 꽃반지나 꽃팔찌 등도 시골이나 풀밭에서 연애가 등장하면 자주 등장하는 물품.

아름답기 때문에 선물을 비롯한 상징적 의미로도 많이 사용된다. 꽃다발, 화환 등은 축하나 기념의 의미로 자주 쓰이며, 흰 꽃으로는 조화(弔花)를 만들기도 한다. '화환은 기념의 의미이고 조화는 추모의 의미이므로 추모식장에 보내는 것은 화환이 아니다'라는 말이 돌기도 하는데, 화환(花環)이라는 단어 자체는 꽃을 고리처럼 만들었다는 뜻밖에 없다.[14] 이외에는 스승의 날, 어버이날 같은 날 꽃을 달아 드리거나 졸업식 혹은 각종 시상식에 꽃다발을 선물하는 경우에 많이 볼 수 있다.

종교적인 의미를 부여하기도 하는데, 일례로 불교에서는 연꽃이 부처의 자비와 지혜를 나타내는 상징으로 여겨진다. 기독교의 사도 토마스도 인도에서의 선교에 대한 전승으로 인해 연꽃이 상징이다. 유교적 문화에선 매화국화사군자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결혼기념일 같은 각종 기념일에 꽃을 선물하는 사람도 많은데, 이럴 때는 주로 남성이 여성에게 선물하는 편이다. 다만 꽃이 보기에는 예뻐도 실용성은 낮은 물건인 데다[15] 생화는 관리하기도 어렵고, 버릴 때쯤엔 처치곤란이 되는 경우도 많이 생긴다. 이 때문에 의외로 꽃 선물을 안 좋아하는 사람도 많고, 꽃을 좋아하더라도 특별한 날에 꽃 하나만 덜렁 주면 대부분 실망한다. 상대의 성향을 파악해서 지나가는 선물로 주거나, 주 선물은 따로 챙기고 보조 선물로 주는 편이 좋다. 꽃을 좋아한다면 특별히 기념일이 아니더라도 꽃을 선물을 주면 반가워할 가능성이 높으니 가끔 시도해 보자. 사가면 "뭐 잘못했구나? 솔직히 털어놔." 라는 질책을 듣게 된다

현대에는 선물받은 꽃을 드라이플라워로 만들기도 한다. 그러나 자칫하면 벌레가 꼬일 수 있으니 주의.

한국에서는 머리에 꽃을 꽂으면 미쳤다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인식은 최근에 생긴 것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정확히 '머리에 꽃 = 광녀'라는 이미지는 대구의 일명 '금달래'라는 여성의 일화담에서 비롯되었다. 금달래는 대구 지역에 널리 퍼져있던 일화담의 등장인물인데, 일화들을 종합하면 1930년대 대구 달성동 지역에 나타난 것으로 추정[16]된다. 그녀는 개인사적 비극으로 인해 정신이 온전치 못해 머리에 꽃을 꽂고 산발을 한 채 대구 서문시장을 떠돌아다녔다.# 그녀에게서 이미지를 따와 드라마나 영화(예를 들어 금보라 주연의 1986년작 '금달래') 같은 매체에서 등장해 유명해졌던 것이 그대로 굳어진 것이다. 머리에 꽃을 꽂는 행위를 제정신이 아닌 인물들이 낮은 정신연령이거나 미쳤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도 존재한다. 참조 링크

사실 한국에서 머리에 꽃을 꽂는 행동이 원래부터 금기시되던 것은 아니었다. 실제로 고려시대 1019년 2월 5일, 현종이 거란과의 전쟁에 승리하고 돌아온 강감찬을 맞이하며 금으로 만든 8가지 꽃을 강감찬의 머리에 직접 꽂아 주었다. 조선시대에는 궁중 연회 참석자들의 머리에 잠화라는 조화를 달았으며 장원 급제자에게 임금이 직접 어사화라고 하는 종이꽃을 머리에 달아주기도 했다. 축제 날 여인들이 머리에 꽃을 장식했다는 기록 역시 전해지고 있다.#

7.1. 문장학

파일:Ihwamun_korean_empire_seal.png 파일:대한제국 국장.svg 파일:대한민국 국장.svg
대한제국이화문 대한민국 국장
꽃은 그 자체로도 하나의 디자인이기에, 문장 고안에도 많이 차용되었다. 특히 여러 나라에서 국화라 하여, 나라를 상징하는 꽃을 국장에 그렸고, 군주국의 여러 왕실에서도 꽃이 상징인 경우가 많다. 멀리 갈 것도 없이 우리나라의 국장이 태극을 감싼 무궁화이며, 전신인 대한제국은 전주 이씨의 상징인 오얏꽃 문장을 상징으로 사용했다.
파일:일본 황실.svg 파일:도쿠가와 가몬.svg 파일:만주국 국장.svg
일본 황실국화 도쿠가와접시꽃 만주국 보춘화
일본은 가몬이라 하여, 가문을 상징하는 문장을 중요시했는데, 가몬에 꽃무늬를 넣는 경우도 많았다. 대표적으로 일본 황실의 국화 가몬을 뽑을 수 있는데, 해당 문장은 타국의 황실에도 큰 영향을 주었다. 일례로 옛 만주국의 국장은 일본 황실의 가몬을 본 선통제가 자신이 좋아하는 보춘화를 바탕으로 정한 것이다. 사실 대한제국의 이화문도 일본 황실 가몬에 영향을 받았다[17][18].
파일:튜더 왕조 문장.svg 파일:백합 문장.svg 파일:우즈베키스탄 국장.svg
튜더 왕조장미 카페 왕조백합 우즈베키스탄 목화
동양 바깥에선 영국 왕가 중 하나였던 튜더 왕조의 장미꽃 문장이 유명하다. 해당 왕조 때에 워낙 굵직한 사건이 많이 일어났다 보니, 지금도 장미가 영국의 상징으로 으레 쓰이곤 한다. 기원은 왕조의 선조였던 요크 가문랭커스터 가문의 문장으로, 원수였던 두 가문이 화해 및 결혼 동맹을 맺어 왕조가 창립되자, 요크의 백장미와 랭커스터의 붉은 장미를 함께 그려놓은 것에서 시작했다.

그 밖에도 프랑스의 정통적인 상징인 '플루 드 뢰스(백합 무늬)'가[19] 유명한데, 카페 왕조 시절부터 사용한 유서깊은 문장이다. 정작 현 프랑스는 왕국 시절의 문장이라며 사용을 자제하라지만, 이런 권고를 들을 필요가 없는 퀘벡 주나, 보이스카우트 등의 민간 조직에선 잘만 쓰고 있다.

사회주의 문장 중에서, 중앙아시아 지역의 도안들은 목화가 포함된 경우가 많다. 이는 소련 시절에 융성했던 목화 산업의 영향으로, 이곳의 특산물인 된 덕에 국가 상징으로 내세우게 된 것. 위 우즈베키스탄의 국장이 대표적이다. 여담으로 사회주의 국가가 아닌 파키스탄의 국장에도 목화가 그려져 있는데, 파키스탄 또한 정부가 목화 산업을 장려한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란의 국장은 국교인 이슬람의 유일신, '알라'의 명칭을 튤립 형태로 형상화한 것이다. 이란 혁명 당시, 시위대의 상징이 튤립이었기 때문. 해당 혁명으로 신정 정부가 세워진 걸 기념하고자, 튤립 형태로 디자인되었다.

7.2. 창작물

게임에서는 왠지 파이어볼을 쏘는 능력을 부여하거나, 사람들을 잡아먹으려 한다든지[20] 하는 등 본래 꽃의 기능적 측면과는 현저히 다른 설정이 많다. 후자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식물의 몸구조 중에서 오므렸다 펴졌다 하는 부분을 생각하면 꽃이 가장 먼저 떠오르므로 그렇지 않은가 싶다.

엄연한 생식기관임에도 불구하고, 대개 식물을 의인화하면 꽃부분을 얼굴로 묘사한다. 이는 동식물의 구조 차이에서 비롯되는데, 대개 식물 몸통의 최상단에 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런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의인화하는 경우 보통 민들레처럼 꽃대 위에 얼굴이 있는 듯한 형태로 그리는 스테레오타입이 가장 흔하다.

가공의 꽃이나, 꽃을 무기로 사용하는 경우는 식물/창작물 문서 참고.

8. 언어별 명칭

<colbgcolor=#f5f5f5,#2d2f34> 언어별 명칭
한국어
곶(중세 한국어)
한자 ()
디베히어 މާ(mā, 마)
러시아어 цвето́к(cvetók), цветы́(cvetý)(복수)
마인어 bunga(붕아),[21] kembang, puspa, kesuma
바스크어 lore(로레)
스페인어 flor
아랍어 زَهْرَة(zahra), زُهُور(zuhūr)(복수), أَزْهَار(ʔazhār)(복수), وَرْدَة(warda)
وَرد(ward), وَرْدَة(warda)(이집트 아랍어)
아이누어 epuyke/エプィケ, epuyge/エプィゲ, tom/トㇺ(톰), nonno/ノンノ(논노)
영어 flower(플라워), bloom, blossom
blostma(고대 영어)
flour(중세 영어)
이탈리아어 fiore(피오레)
일본어 [ruby(花, ruby=はな)](hana, 하나)
중국어 (huā), 花兒/花儿(huār), 花朵(huāduǒ), 花卉(huāhuì)
파슈토어 ګل(gul, 굴)
페르시아어 گل(gol, 골), اسپرغم(esparğam)
گل(gul, 굴)(다리어)
гул(gul, 굴)(타지크어)
프랑스어 fleur
flor, flur(고대 프랑스어)
핀란드어 kukka(꾸까/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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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f5f5f5,#2d2f34> 고전 이집트어 wnb(weneb)
과라니어 yvoty
그리스어 άνθος(ánthos), λουλούδι(louloúdi), ανθός(anthós)
ἄνθος(ánthos)(고전 그리스어)
나바호어 chʼil bílátah hózhóón, chʼilátah baa hózhónii
나와틀어 xochitl
네오, 볼라퓌크 flor
노비알 flore
독일어 Blüte, Blume
라틴어 flōs
마오리어 putiputi, puāwai
만주어 ᡳᠯᡥᠠ(ilha)
베트남어 hoa(), bông
산스크리트어 पुष्प(puṣpa), पुल्ल(pulla), कुसुमम्(kusumam), प्रसूनम्(prasūnam), सुमम्(sumam)
아이마라어 phaqhalli
알라바마어 pakaali
에스페란토 floro(플로로)
이누이트어 ᐱᕈᖅᓯᐊᖅ(piruqsiaq), nunangoark, perusiatsiark
sikkersoq(칼라흘리수트(그린란드어))
체로키어 ᎠᏥᎳᏍ(atsilas), ᏥᎳ(tsila)
케추아어 t’ika, tuktu, sisa, wayta, waita
콥트어 ϩⲣⲏⲣⲓ(hrēri)(보하이라)
ϩⲣⲏⲣⲉ(hrēre)(사히드)
타히티어 tiare, ʻuaʻa
태국어 ดอก(dɔ̀ɔk), ดอกไม้(dɔ̀ɔk-máai), บุษบา(bùt-sà-baa)
토하라어 pyāpyo(토하라어 B: 쿠처 방언)
튀르키예어 çiçek
چیچك(çiçek)(오스만어)
포르투갈어 flor
chor, flor, fror(고대 포르투갈어)
하와이어 pua(푸아)
히브리어 פֶּרַח(pérakh)
히타이트어 𒀀𒇷𒂖(a-le-el)
힌디어 फूल(phūl), पुष्प(puṣp)
پھول(phūl), پشپ(puśp)(우르두어) }}}}}}}}}
한국어에서 '꽃'의 ㅊ받침이 연음될때 ㅅ으로 발음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꽃이 예쁘다.', '꽃을 받으니 기분이 좋다.', '이 꽃은 향기가 좋네.' 등의 문장에서 볼드체로 된 부분은 각각 [꼬치\], [꼬츨\], [꼬츤\]이라고 발음하는게 원칙적으로는 옳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꼬시\], [꼬슬\], [꼬슨\]으로 발음하는 경향이 있다.
[1] 겉씨식물도 꽃이라고 부르는 것이 피지만, 일반적으로 꽃은 속씨식물만의 특징으로 여겨진다. 겉씨식물의 꽃은 엄밀히 말해 구화수(strobilus)라고 부른다.[2] 옛날 유럽에서는 꽃이 생겨난 이유가 창조주가 인간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라고 보았다. 하지만 가장 오래된 꽃은 2억 년 이상이나 오래 전에 나타났으니...[3] 괴테가 이 이론을 만들었으며 이후 그것을 뒷받침하는 화석이 발견되기도 했다. 식물의 역사 참고.[4] 정향은 거꾸로 먹지 마시오라는 경고를 하기 위해 꽃에다가 맛을 투자한 경우이다. 향신료라는 게 다 그렇듯 특유의 향미는 기본적으로 식물의 방어기제의 하나다.[5] 이 쓴맛은 대부분의 식물에게서 보이는 기초 방어기제로, 동물이 이 식물을 먹었을 때 쓴맛만 느껴져 맛이 없다는 사실을 각인시켜서 다른 동족 식물들의 잎과 줄기가 먹히지 않게 하는 방식으로 작용한다. 그래서 초식동물들도 대부분 쓴맛 안 나는 어린 잎을 선호한다.[6] 홀아비꽃대과 하나만 살아남았다.[7] 붕어마름속 하나만 살아남았다.[8] 수레나무과 하나만 살아남았다.[9] 회양목과 하나만 살아남았다.[10] 흔히 과육이라 생각하는 부분이 사실 꽃이다.[11] 물론 라플레시아타이탄 아룸처럼 일반적으로 아름답다고 여겨지지 않는 꽃들도 있고 식물학적 관점에서 꽃은 그렇게 수동적인 존재는 아니지만, 이 경우는 어디까지나 예외적이고 일반 대중들의 통념과는 다른 경우이다. 실제로 꽃의 생명력을 강조하는 문화권이나 열정이나 추모와 같은 상징이 있는 문화도 세계에 있다.[12] 음양오행설을 주장하며 여성은 수동적인 것은 거스르지 말아야 할 순리로 주장되었다.[13] 예를 들어 '재능을 꽃피우다', '노력이 열매를 맺다.'[14] 2010년 5월에 이슈였는데, 그때 문제가 되었던 것은 정모 의원 이름으로 5.18 기념식장으로 보내진 화환이 축하용이었다는 것이다.[15] 꽃의 실용성이라면 식물이라 산소가 나오고 향기가 있다는 정도, 그나마 화분이 아닌 꽃다발이면 오래 못 가서 금방 시들어버린다.[16] 권영호, "금달래 이야기의 전승 양상과 그 의미" 어문론총 2005, vol., no.42, pp. 135-178[17] 1910년대에 종문이라 하여, 가문의 문장을 정하는 게 유행이 되었다. 이 때 일본식 가몬에 모티브를 따온 집안이 많았고, 대한의 황실이었던 전주 이씨 또한 그런 사례 중 하나였다.[18] 물론 현 대한민국의 나라문장은 일본 가몬과는 별 상관이 없다. 원래 2공화국 시절까지만 해도, 사괘 문양이었다가 꽃잎 형태로 변형된 것이다. 애초에 대한민국 국장은 일본과 적대했던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것을 그 뿌리로 둔다.[19] 사실 백합이 아니라, 붓꽃이란 이야기도 있다.[20] 사실 후자는 대상이 인간이 아니라 곤충일 뿐이지 식충식물의 형태로 실존하긴 한다. 다만 실제 식충식물의 포충기관은 꽃이 아니라 잎이다. 제아무리 식충식물이라고 해도 꽃은 생식기관일 뿐 꽃으로 먹이활동을 하지 않는다.[21] 명사의 중첩(reduplication)을 통해 복수형을 표현할 수 있는데 이때 꽃 여러 송이라고 표현하려면 bunga-bunga(붕아-붕아)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