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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전투비행단 남성대(광주공항) | 제8전투비행단 명성대(원주(횡성)공항) | 제10전투비행단 화성대(수원 공군기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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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GH FIVE! GO FIVE! | ||||||
| 창설일 | 1955년 10월 제5공수비행전대 ([age(1955-10-01)]주년) # 1966년 9월 제5공수비행단 ([age(1966-09-01)]주년) # 1971년 7월 1일 제5전술공수비행단 2013년 7월 2일 제5공중기동비행단 | |||||
| 상징명칭 | 해성대(海星臺) | |||||
| 약칭 | 5비 | |||||
| 소속 | 대한민국 공군 | |||||
| 상급부대 | 공군공중기동정찰사령부 | |||||
| 규모 | 비행단 | |||||
| 역할 | 전술공수 및 특수작전 | |||||
| 비행단장 | 준장 강근신 (공사 44기)[1] | |||||
| 위치 |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2동 김해국제공항 | |||||
1. 개요
| |
| 제5공중기동비행단 장병들과 C-130J [2] |
최근에 부대명이 변경되기 이전까지의 명칭이 '제5전술공수비행단'이었던 만큼[4] 공수 임무에 특화된 비행단으로, C-130[5], CN-235[6], A330 MRTT, E-7[7], P-8[8]이 운용되고 있다. 전투기, 공격기 등을 보유한 타 '전투'비행단들과는 성격상 크게 대조가 되는 것으로, 한 전임 지휘관 참모는 '다른 비행단은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하는 비행단이지만, 우리 비행단은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는 비행단이다'[9]라고 말하기도 했다.
2. 부대 상징
2.1. 부대마크
| | |
| 부대 마크 | |
| 월계수 | 승리, 전쟁에서 최후의 승리를 쟁취함 |
| 적색 | 정열, 조종사의 빨간 마후라 |
| 청색 | 푸른 창공, 공군의 일터이자 싸움터 |
| 5개의 별 | 제5공중기동비행단을 상징 |
| 은마 | 창공을 비상하는 백마, 조국을 수호하며 웅지를 품고 세계로 뻗어가는 공중기동 항공기 |
2023년에 부대마크가 바뀌었다. 예전에 쓰던 부대마크.
공수부대가 근원이라 부대 상징이 전투비행단들처럼 맹금류 계열이 아니고 백마다.[10]
2.2. 비행단가
| 제5공중기동비행단가 |
| (1절) 겨레의 사명을 은익에 싣고 보라매 기상으로 굳게 뭉쳐서 창공을 누비는 하늘의 용사 은마가 가는 곳에 승리가 있다 그 이름도 장하도다 5공중기동비행단 (2절) 겨레의 염원을 어깨에 메고 필승의 신념으로 굳게 뭉쳐서 먹구름 헤치며 일하는 용사 은마가 가는 곳에 영광이 있다 그 기개를 드높이자 5공중기동비행단 |
3. 부대 연혁, 작전/실전
- 1955년: K-2에 F-51D와 C-46D 2개 기종으로 편성된 제5공수비행전대로 창설.
- 1957년: F-51D 퇴역.
- 1966년: C-54D 도입. 예하에 제8공수비행대대를 창설, 제5공수비행단으로 개편.
- 1967년 7월 1일: 제55항공수송단 은마부대 창설.
- 1971년 7월 1일: 제5전술공수비행단으로 개칭.
- 1973년 3월 15일: 제55항공수송단 해체.
- 1991년
- 2001년 12월 18일: 제57항공수송단 청마부대 창설.
- 2003년 12월 31일: 제57항공수송단 해체.
- 2004년 8월 31일: 제58항공수송단 다이만부대 창설.[11]
- 2008년 12월 19일: 제58항공수송단 해체.
- 2013년 7월 2일: 제5공중기동비행단으로 개칭.
- 2014년 6월 10일: C-130J 전력화
- 2016년 1월 1일: 공군공중기동정찰사령부 예하로 편입
- 2018년
- 2019년
- 1월: 공중급유기 1호기 전력화
- 4월: 공중급유기 2호기 도입
- 2020년 7월 1일: 제259전술공수지원대대, 특수임무대대로 전환창설.
- 2021년 8월 24~27일: 미라클 작전 전개, 성공
- 2021년 국군의 날 특별 부대표창
- 2023년 프라미스 작전 수단 교민 철수작전 전개, 성공
- 2023년 데저트 플래그 훈련 참가
- 2023년 캐나다 산불 진화 작전 전개, 성공적 수행 #
- 2023년 크리스마스 공수 작전 참가
- 2024년 미 다국적연합훈련 코프 노스 참가 #
- 2024년 레바논 교민 97명 귀국 작전 전개, 성공 #
- 2024년 호주 피치 블랙 훈련 급유 지원 #
- 2025년 데저트 플래그 훈련 참가
- 2025년 APEC 대한민국 경주 정상회의 경호경비 작전 #
- 2025년 크리스마스 공수 작전 참가
위 부대 역사에서 보듯 대민지원을 포함한 해외 실전과 작전에서 독보적인 이력을 뽐낸 유공 부대이다. 우리나라 공군 부대 중에서 유일하게 베트남전, 걸프전, 동티모르전, 이라크전, 아프가니스탄전, 미라클 작전, 프라미스 작전에 전개한 부대이다. 물론 전술공수비행단이던 시절에 참전한 것이기 때문에 대부분이 파병 병력과 물자의 수송을 위해서 참전한 것이며 직접 전투 임무를 수행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군수 지원이 전투와 전쟁 지속 능력을 보장하는 필수 불가결의 임무라는 점에서 그 중요성은 상당했고 일부 파병 장병의 경우, 미군 소속 항공기의 정비나 EOD임무를 수행하기도 하였다.[12] 미라클 작전으로 5비는 공정통제사와 수송기를 함께 위험지역에 투입해서 공군의 실전능력을 과시할 수 있었다. 또한 프라미스 작전으로 중동을 넘어 아프리카까지 활동 영역을 뻗칠 수 있게 되었다.
해외 작전이 유명하지만 국내 작전도 수행했다. 1968년 제주도 서귀포 무장간첩선 격퇴를 위한 조명지원작전, 1998년 여수 앞바다 잠수정 합동작전 등 10회에 걸친 대간첩작전에 참여했다. #
4. 수상 및 공적
- 비행 대회, 근무/작전 유공
- 2000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포우프 기지에서 열린 '국제 수송기 공중투하 경연대회'에서 5비 251대대가 C-130으로 출전해 벨기에 공군과 캐나다 공군팀에 이어 34개팀 중 3위를 차지했다. #
- 5비는 2007년 미 공군 주최 32개국 전술공수팀이 참가한 국제공중투하경연대회(RODEO)에서 종합 2위에 올랐고, 2009년 미국에서 열린 RODEO에서도 최우수 외국팀에 선정되었다. #
- 2018년 <공군을 빛낸 인물> 희생 봉사 부문에 해외 긴급 구호 임무와 국민 수송 지원에 힘쓴 5비 251공수비행대대와 15비 255특수작전비행대대가 함께 선정되었다. #
- 2019년 <공군을 빛낸 인물> 전투력 발전 부문에 KC-330 전력화에 성공한 5비 261공중급유비행대대가 선정되었다. #
- 2020년 공군작전사령부 공중사격대회에서 공중기동기 공중투하 부문에 5비 CN-235 수송기 조종사 이세리 소령이 우승을 차지했다. #
- 2021년 공군작전사령부 공중사격대회에서 공중기동기 공중투하 부문에 5비 CN-235 수송기 조종사 좌성호 소령이 우승을 차지했다. #
- 2022년 4월 미라클 작전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공로로 5비 양진우 비행대장이 서욱 국방부장관으로부터 보국훈장을 수여받았다. #
- 2022년 공군 분야별 최우수 조종사 선발에서 기동통제 부문에 5비 CN-235 조종사 이세리 소령이 선정되었다. #
- 2024년 공군 분야별 최우수 조종사 선발에서 공중기동/감시통제/급유 부문에 5비 CN-235 조종사 장현재 소령이 선정되었다. #
- 정비 및 기지 방호 부문
- 2024년 5비가 1994년 4월 이래로 CN-235 주기검사 900대 출고를 달성했다. #
- 5비 군사경찰대대 군견소대는 2014년과 2016년 공군 군견경연대회 최우수 부대, 2017년 우수부대로 뛰어난 실력을 뽐냈다. ##
- 2023년 열린 제11회 피해복구 전술평가대회에서 5비 공병대대가 종합 1위의 최우수부대가 되었다. #
- 2025년 소방청 주관 제38회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민간 부문에서 5비 소방중대가 전국 14개 팀 중 2위로 우수상을 받았다. #
- 2025년 소방청 주최 제4회 소방안전관리대상에서 5비가 공공기관 부문 대상에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상과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
- 기타 수상
- 2020년 공군 창업경진대회에서 5비 STAMPY팀이 ‘데이터 자동 분류 및 저장 프로그램’을 제안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5. 기지 내 기관 및 부대
| 공항 코드 | |
| IATA | PUS |
| ICAO | RKPK |
| K-Site | K-1 |
이하는 김해공항 및 김해기지에 함께 입주하여있는 건물들.
- 군용기관
- 공군공중기동정찰사령부 본부
- 제5공중기동비행단
- 제51항공통제비행전대: F-15K 등과 함께 공군의 대표 자랑거리 중 하나인 조기경보기 E-737 피스아이를 운용하는 부대다. 자세한 건 공군공중기동정찰사령부 참조
- 공군군수사령부 제60수송전대
- 제601종합수송지원대대 남부지원중대 김해종합수송지원반
- 제602중앙수송대 물자수송중대 남부수송반
- 제602중앙수송대 해외수송중대 김해해외수송반
- 공정화물의장대
- 공군군수사령부 제85정밀표준정비창
- 창본부
- 제1시험소
- 공군군수사령부 종합보급창 제402중앙물자관리소: 과거 41보급창으로 불리던 부대. 현재는 격이 관리소로 낮아졌다.
- 국군복지단 제5공군지구대
- 국군지휘통신사령부 제2정보통신단 제55정보통신대대 김해비통신소
6. 예하 부대
- 항공작전전대
- 운항관제대대
- 기상대대
- 항공정비전대
- 항공기정비대대
- 부품정비대대
- 장비정비대대
- 기지방호전대
- 군사경찰대대
- 공병대대
- 화생방지원대
- 작전지원전대
- 보급대대
- 수송대대
- 복지대대
- 정보통신대대
- 직할대대
- 항공의무대대
6.1. 소속 비행대대
파일:제5공중기동비행단 비행대대.jpg| | |||
| 제251공수비행대대 | 제258공수비행대대 | 제261공중급유비행대대 | |
국내 공수 및 해상 인명구조 등 대민 작전, 해외 공수 작전, 공중 급유 작전에 필수적인 비행대대들로 아래 사진처럼 전투비행대대들과 호흡을 맞추는 경우도 매우 많다.
CN-235를 운용하는 제256전술공수비행대대가 있었으나 제15특수임무비행단으로 이전했다.
6.1.1. 제251공수비행대대
제251공수비행대대: 1988년 C-130 운용하기 위해 창설되었다. 5대의 C-130으로 1991년 걸프전 참전, 1993년 아프리카 소말리아 평화유지군 작전, 1999년 동티모르 파병전력 이송작전, 2001년 항구적 자유작전, 2004년 이라크 자유작전, 2006년 필리핀 구호물자 공수작전, 2008년 중국 쓰촨성 지진 긴급구호물자 수송 작전, 2011년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 긴급구호 작전을 수행한 대대다. # 251공수비행대대는 1988년 창설 이래 2018년까지 30년 무사고 비행기록을 수립한 바 있다. #
6.1.2. 제258공수비행대대
제258공수비행대대: 1966년 8공수비행대대로 창설되어 베트남 전쟁에 참가해 500회 장거리 공수 기록 수립, 1994년부터 CN-235M을 운용한다. 258공수비행대대는 2018년 비행안전 우수대대, 표준화 평가 최우수부대로 선정됐다. # 2023년으로 무사고 비행 40주년을 달성했다. #
6.1.3. 제261공중급유비행대대
제261공중급유비행대대: 2018년 KC-330 시그너스를 운용하기 위한 비행대대로 창설되어 2024년으로 창설 6주년에 아울러 무사고 비행 6주년도 함께 맞았다. (급유통제사 김현철 상사 인터뷰 영상) #
6.2. 제259특수임무대대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공군 제259특수임무대대#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공군 제259특수임무대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제259특수임무대대(CCT): 과거 제259전술공수지원대대로, C-130H항법사, 공정통제중대(CCT), 공정화물의장중대 이렇게 3개부서가 모여 하나의 대대를 이루었다. 현재는 공정통제사(CCT)로 알려진 항공특수통제사들이 소속되어 특수임무를 수행한다.
7. 근무 환경
7.1. 선진병영, 복리 후생 사례
- 병영 문화 개선
- 일병이 되는 병사들에게 타임캡슐로 선임병들에 대한 바람과 불만, 후임병 입장에서 군생활 애로사항, 미래 계획과 각오 등을 적어 보관했다가 병장 진급 때 열어서 선후임의 입장 이해와 알찬 군생활이 진행되도록 도왔다. #
- 고참병 의식 개혁 워크숍을 열어 후임병 사랑 장미꽃 증정식과 수호천사 약속을 진행하여 선후임간 전우애가 피어나게 만들었다. #
- 유재문 단장 시기에 3NO 3WE 캠페인을 시행해 무지 매너리즘 게으름을 타파하고 함께 생각하고 함께 확인하고 함께 일하는 병영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주력했다. #
- 기지교회 김진욱 군종목사는 겨울이면 붕어빵차를 몰아 기지 곳곳을 오가며 병사들에게 사랑의 붕어빵을 전달해 병사들의 사기를 끌어올렸다. #
- 5비는 병사들을 대상으로 '오빛남' 제도를 운영하는데 '5비에서 가장 빛나는 남자'라는 뜻으로 모범병사 선발제도다. 심사는 각 대대 주임원사와 으뜸병사, 대표하사가 모여 선정한다. 2023년부터 매달 2명씩 선정하는데 단장이 직접 상장을 수여하고 부상으로 자전거가 주어진다. 그리고 5비 인트라넷 홈피 메인 화면에 그달의 오빛남 사진이 게시된다. 병사들에게 자긍심을 주는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 #
- 생활, 여가 지원
- 부대 사물놀이 동아리 '뻘'과 밴드 동아리 '플레어밴드'는 2005년 8월 이래로 면회객들을 위해 매달 첫째주 토요일을 정기공연일로 잡아 연주회를 펼쳐 면회를 더 다채롭게 만들었다. #
- 2005년 3월 비행단 무사고 비행기록 12만시간을 축하하고 부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서혜경 교수를 부대로 초청해 부대원 및 군가족 6백여명을 관객으로 하여 피아노 독주회를 열었다. #
- 2006년 비행단 혁신위원회를 열어서 휴가나 외박을 떠나는 장병들이 더 편리하고 빠르게 고향을 갈 수 있도록 5비에서 전국 각지 15곳에 CN-235 수송기를 지원해 휴가 출발부터 복귀까지 탈 수 있도록 서비스했다. #
- 수송대대는 야간 휴가복귀 장병들과 새벽 음주운전 방지 차원에서 대대 승합차를 이용한 무료 콜택시 제도를 실시했다. 수송대대로 전화해 이동구간과 탑승인원수를 말하면 운전병이 부대 정/후문까지 와서 목적지까지 데려다 주었다. #
- 항공의무대대는 금연 클리닉을 실시해 6개월 주기로 꾸준한 검사와 상담을 지원한다. 특히 5비는 금연 3개월 6개월 단위로 성공한 장병들에게 포상휴가와 기념품으로 동기부여를 했다. #
- 2012년과 2013년에 걸쳐 기지 복지 공간들을 대폭 개선했다. 군인 관사를 신축하고 관사 어린이들을 위해 하늘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관사 외곽에는 바비큐장을 만들었다. 해성 스포렉스에는 헬스 & 요가장과 스포츠 공간 및 여러 음식점과 은행 ATM을 설치했으며 북카페를 새로 개장했다. 해성 스포렉스 외부공간에는 보라매 열린 쉼터를 개장했다. 각종 수목과 화초로 공원을 마련해 산책이 가능하게 하고 분수대와 작은 공연장 및 여러 운동기구를 설치했다. #
- 2015년 문화예술단체 '메노뮤직'을 비행단으로 초청해 기지 강당에서 현악기와 피아노로 구성된 클래식 및 미디어와 뮤지컬 음악을 공연했다. #
- 2019년 도서관을 새로 개관해서 1만권의 장서를 비치하고 독서 프로그램으로 부대원들의 자기계발을 도왔다. # 거기에 비행단 내 복지회관에 '꿈마루 작은도서관'을 추가로 개관해 부대원 및 군가족이 책을 읽으며 쉴 곳을 확대했다. #
- 2023년 6월부터 기지 골프장에서 '은마 골프 아카데미'를 열어 초급간부와 병사 대상으로 3개월 동안 일과 후와 주말을 이용해 골프 강의를 해주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초급간부와 병사들도 중견간부들처럼 비행단의 이점인 골프를 칠 수 있게 하고 중견간부들과 유대관계를 형성하겠다는 취지다. #
- 2025년 APEC 대한민국 경주 정상회의에 5비가 결정적 기여를 하면서 고생이 많았기 때문에 12월 '최정원의 뮤지컬 쇼'를 개최해 오페라의 유령, 지킬 앤 하이드의 수록곡을 비롯해 올 댓 재즈, 댄싱퀸 등 인기 뮤지컬 노래들로 공연을 했다. 여기에 5비 예술동아리 '5비 메탈' 등 5개 팀의 가요제도 병행해 부대원들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 가정 및 연애 지원
- 2003년 256비행대대가 조종사 가족 50여명을 부대로 초청하여 조종사들의 안전을 확인시키고 부대 견학을 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
- 크리스마스 이브에 장병들의 여자친구들을 부대로 초청해서 면회실의 C-123K 수송기에서 여친 업고 과자 먹기, 풍선 터트리기, 퀴즈대회 등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어줌으로써 부대원들과 그 연인들에게 재미있는 추억을 선사했다. ##
- 군사경찰대대는 결혼정보회사 간부와 커플 매니저를 부대로 초청, 대대원 200여명에게 '똑똑한 사랑법, 연애 성공하기' 특강을 개최해 좋은 이성 교제법과 매력적인 자기개발 및 관리방법을 강연했다. 대대원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된 연애 상태에서 군생활 하라고 특강을 마련했다고 한다. #
- 장병 역량 강화
-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으로 김수정 연극영화 연출가 겸 작가를 초빙해 전문강사 독서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해 부대원들의 교양과 인격 성숙도를 높였다. #
- 2018년 미래 금융 연구포럼 류근성 대표를 비행단으로 초청해 초급간부들과 병사 대상으로 경제 교육을 실시해 코인 투자에 대한 충고와 목돈 마련 및 재테크 노하우를 강연했다. #
- 2018년 전역 예정인 부대원들에게 조종래 부산지방 중소벤처기업청장을 비행단으로 초청해 일자리 지원정책 활용법, 창업 성공을 위한 단계별 세부 사업들과 부산 내 주요 창업 관련 시설, 중소기업 조세지원 제도 등 취업과 창업을 위한 강연을 열었다. #
- 2025년 4월 KBS 심인보 아나운서를 부대로 초청해 부대원들에게 소통의 중요성 주제로 공감 소통능력 강화에 관한 강연을 진행했다. # 또한 초급간부들과 정훈실 요원들 20명에게 KBS창원방송총국 견학을 보내 부대원들의 미디어 이해도를 높이고 콘텐츠 기획 능력을 높이는 기회를 마련했다. #
7.2. 부대 혁신 경영
- 2004년 부대 내에서 비인가/업무용 PC의 국방전산망 무단 접속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는 `비인가 PC 탐지/차단 시스템'을 자체 개발함으로써 군사자료 유출과 바이러스 유입을 봉쇄하는 역량을 가진 부대가 되었다. #
- 2007년 튀르키예 하벨산스 사로부터 CN-235 시뮬레이터를 전력화해 공군 수송기 모의 비행훈련이 가능한 첫 국내 비행단이 되었다. 이 이전까지는 수송기 교육과정에 모의 비행훈련 시스템이 없어 1949년 이후 58년만에 5비에 첫 도입된 것이다. #
- 이왕근 참모총장이 5비 단장이던 시절 동국제강그룹 산하 인터지스와 자매결연을 맺어 인터지스는 5비 출신 인재를 수시 채용에서 우대하기로 하고 5비에 경제교육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자매결연 기념으로 5비에 세탁기 15대와 TV 10대를 선물했다. #
- 5비는 C-130J의 세이프티 밸브의 자체 정비 능력을 개발했다. 기존에 정비 비용이 1093만원, 정비 기간은 7개월 걸렸는데 비해 이 개발로 정비 예산은 100분의 1, 정비 기간은 200분의 1로 줄여 정비 비용을 10만원, 정비 기간은 하루면 충분하게 만들면서 국방예산 절감과 항공기 가동률 향상에 기여했다. #
- 2021년 5비 261공중급유비행대대와 영국 공군 101비행대대가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위원회에 관한 각서를 체결하여 공중 작전 훈련 및 군수와 정비에서 노하우를 공유하고 작전수행능력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
- 2025년 공군 최초로 5비 보급대대가 물류처리 시스템에 오토스토어와 자율이송로봇(AGV)을 도입한 스마트물류 시스템 시범부대가 되었다. #
7.3. 생활상
15비가 서울특별시에서 가까워서 서울 출신자들이 많이 지원하듯 이 곳은 부산광역시에 있어서 부울경 지역에 거주하는 특기학교 교육생들의 지원률이 매우 높은 자대 중 하나이다.[13] 부산 출신이라면 자대에서 한 다리 건너 지인의 지인을 매우 높은 확률로 만날 수 있다. 그 외에는 경상도 및 전남 동부 출신과 강원도에 자리가 없어서 남부지방으로 내려온 강원도 영동지방, 영덕, 울진 등 경북 북부 동해안 지방 출신 등이 있다.[14][15]
부산김해경전철의 개통으로 부산 및 김해로의 접근성이 상당히 개선되었다. 정문을 나오면 걸어서 2분 거리에 덕두역이 있다.[16] 활주로를 공유하는 김해국제공항에 한 정거장만 가면 도착할 수 있기 때문에 수도권 출신, 특히나 제주도나 강서구, 김포시, 고양시 출신에게 매우 안성맞춤인 부대라 하겠다. 그리고 광역전철로 연결된 양산시, 울산시도 이동이 편리하다.[17] 또한 여객청사에는 거제시, 고성군, 통영시, 광주광역시로 가는 시외버스와 서면/충무동/해운대로 가는 시내 리무진, 장유/창원/마산, 동대구, 구미, 울산, 경주/포항으로 가는 시외리무진버스가 상시 운행 중에 있어 그 쪽으로 가기에도 편리하다.[18] 다만 공항에서 버스를 탈 경우 배차 시간대의 간격이 크고 요금도 비싸기에 보통은 사상시외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는 것이 편하다.[19] 사상역까지 덕두역에서 겨우 네 정거장 거리로, 10분이면 도착한다. 또한 열차를 이용하려 한다면 구포역에서 KTX 등을 탈 수 있다. 덕두역에서 구포역까지 환승 1회를 포함해 대략 20여분이면 도착한다.[20]
간부와 병사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이 비행단의 가장 큰 장점은 수송기 비행단이라 전투기가 없다는 것이다! 전투비행단들은 전투기가 이륙할 때에는 지축을 뒤흔드는 우렁찬 폭음소리 때문에 실외건 실내건 모든 종류의 대화가 일시중단되는 현상마저 발생하나, 여기는 그런 소음 걱정을 안 해도 된다는 것.
물론 그렇다고 마냥 조용한 곳은 아니다. 전투기들은 이륙할 때에 상상도 못할 폭음을 뿌리고 가는 반면 지상에서 이동하는 중에는 큰 소리를 내지 않는다. 물론 안 그런 기종도 있지만... 그러나 수송기는 다르다. C-130의 경우만 해도 이륙할 때에는 부우우웅 정도의 소리밖에 내지 않지만 지상 이동중에는 소독차 수십 대가 한 번에 지나가는 듯한 소리를 내기 때문.[21] 이륙과 택싱 중 어느 쪽이 기지에 소음을 유발하는 시간이 더 길겠는가? 더구나 김해국제공항은 공군기지를 끼고 있는 한국공항공사의 다른 공항들에 비해 항공기 통행량이 월등히 많은 곳이다.[22] 특히나 소리가 더 크게 들리는 일몰 후에 이착륙이 집중[23]되고 있기도 하다. 취침나팔이 울리는 22시 이후로도 몇 대는 이륙해야 공항이 문을 닫는다. A330급의 큰 민항기도 오는데다 하노이발 A359와 호치민발 B78X를 베트남항공이 몰고 오기까지 하므로[24] 항공기 소음이 없다는 건 그냥 하는 말이다. 과거에는 루프트한자와 필리핀항공이 A340을 몰고 왔으나, 루프트한자는 인천으로 단축되었고, 필리핀항공은 해당 기종이 퇴역하여 볼 수 없다. 물론 전투기의 공기를 찢는 소음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25] 대신 그만큼 민항기들이 많아 휴가 때 해외여행 나가기도 좋다. 그리고 2018년 11월 부로 A330 MRTT가 도입되어 여기에 둥지를 틀었다.
진정한 장점은 오히려 이 쪽. 대한민국 최남단이자 지리적 최후방[26]의 부대답게 추위도 덜하고[27] 무엇보다도 눈이 거의 내리지 않는다. 물론 아주 안 내리지는 않으며, 그 때에는 짤없이 신나게 제설작업을 하긴 했지만, 분명 강설 빈도는 다른 기지들에 비할 바가 못 된다. 2013년 기준으로 눈이 내린 것은 일주일 미만, 그나마 쌓인 일은 한 번밖에 없다. '제설~ 제설~' 하는 영상물이 이슈가 되기도 했고, 그 외 여러 매체가 말해주듯 육해공을 따지지 않고 제설은 모두에게 고역이기는 하지만, 매우 넓은 부대를 가진 공군에게 제설은 특히나 더더욱 고된 사역이다. 공군의 여러 비행단 중 눈이 내리는 모습을 보면서 '예쁘다~'라면서 감탄을 할 수 있는 곳은 몇 군데 없다. 제대하고도 눈에 대한 낭만을 갖고 살아가고 싶다면 이 곳을 강력히 추천한다.[28]
꽤나 오래 전에 지어진 비행단이기에 일부 특기의 시설이 상당히 낙후되어 있었으나 점차 신축 건물로 다 변경되어 지금은 상당히 좋아졌다. 부대 내 복지시설로는 카페, BX, 양품점, 이발소, 사지방, 노래방, 체육관, 헬스장, 체력단련장 등이 있다. BX는 2018년 10월 200평 규모로 웬만한 육군 부대들보다 더욱 크게 개장했다. # 그 외에는 실외 사격장은 없고 실내 사격장에서 사격을 하며 최근에는 마치 FPS를 플레이 하는듯 한 시뮬레이션 사격도 시행하고 있다.[29] 또한 미군이 부대에 주둔하고 있어 일부 특기는 훈련을 같이 하게되는 경우도 있다. 부대 내에 미군의 매점차량이 존재해서 어떤 방법을 이용해서 물건을 구매할 수도 있다.[30]
대한민국 육군 기준으로 후방답게 바가지 문제는 없다. 다만 김해국제공항이 가까운 탓에 공항에서 밥을 먹는다면 바가지를 좀 쓸 수도 있다. 물론 그 바가지가 민간인도 같이 쓰는 거지만. 실질적으로 공군 병이 들어갈 수 있는 국내선 라운지는 대한항공에서 운영하는 김해공항 KAL 라운지밖에 없는데, 라운지에 들어가는 것도 국제선과는 달리 Priority Pass가 적용되지 않아 대한항공 프레스티지석을 끊어야 들어갈 수 있고, 거기서 제공되는 식음료도 머핀, 과자 등 간식과 음료 뿐이다.
이전 명칭이 전술 공수 비행단이어서 전투 비행단과는 달리 편하게 보이겠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 물론 각자의 자신의 자대가 힘들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주둔지가 부산광역시이기 때문에 상당히 방문객이 많아 특히 군사경찰의 경우 피곤하다. 이하의 필드 클로즈 상황 역시 비슷한 이유에 의해 동반된다. 특히 조종사들의 경우 수송기를 운용하는 거의 유일한 부대인데다 해외 실전 투입이 많기 때문에[31] 훈련이 장난 아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상악화 상황에서의 계기비행&시계비행 훈련, 단거리 전술 이착륙 훈련을 비롯, 비상활주로 접근 훈련과 비정상 기지 이착륙 훈련까지 한다. 이는 사이판에 고립된 우리 국민들을 구조할 때 비행대대장에 의해 언급된 내용이다. 또한 공정통제사가 활동하기에 위험도에 있어서는 최전방 중 최전방이라 봐도 과언이 아니다.
비행단 내 동아리 활동으로는 족구 동아리 해성족구회, 사물 동아리 뻘, 파라업 동아리 등이 존재한 바 있다.
7.4. Field Close
벡스코 등에서 모종의 큰 행사가 있다던가 여타 사유로 부산광역시나 근처를 방문하는 누군가가 있다던가, 대구에서 행사가 벌어졌는데 대구공항이 꽉 차서 넘어오는 누군가가 있다던가 하는 경우, 이 비행단으로 오게 된다. 대한민국 제2의 도시로 불리는 부산광역시에 있어서 의외로 종종 있다. 이럴 경우엔 15특수임무비행단과 마찬가지의 일을 겪게 되는데, 이에 대한 설명은 제15특수임무비행단에 잘 나와있다. 성남이나 여기나 가장 피 보는 건 군사경찰....이러한 활동은 여러 정상이 모인, 2005년 APEC 대한민국 부산 정상회의 때 최고치였다고 한다. 당시 김해국제공항의 국제선은 가건물(현 화물청사)에 있었기 때문에 따로 의전공간이 없었으므로, 부대 안에 의전용 건물(나래마루)을 만들어서 정상들이 이 곳으로 출입국을 하였다. #
2025년 APEC 대한민국 경주 정상회의도 트럼프 대통령, 시진핑 주석을 비롯한 각국 정상은 이 곳을 이용하였다. 특히 2025년 미중정상회담이 APEC 정상회의 전날인 10월 30일 11시에 나래마루에서 열리면서 5비는 중국 지도자가 제3국의 군사기지에서 다른 나라 지도자와 정상회담을 한 최초의 장소로 기록되었다. # #
8. 사회공헌, 미담
- 심해진 가뭄을 타파하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기상청과 함께 인공강우 항공실험에 나선 비행단이다. 2001년 6월 5비 소속 CN-235M 1호기는 김영환 과기부장관과 민주당 김효석 국회의원, 안명환 기상청장을 태우고 창녕군과 거창군 상공을 날면서 발견한 적운들에 요오드화은 연소탄과 드라이아이스를 발사해 빗방울이 형성되는지 실험했다. 2호기는 군위군과 구미시 상공을 날면서 비구름 및 빗방울 형성 작전을 실행했다. #
- 2004년부터 자격증 소지 혹은 소질이 있는 장병들이 부산 덕두초등학교 4~6학년 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골프, 태권도, 모형항공기, 구기 종목 등을 가르치는 방과후 적성교육을 주 1회 실시해 학생들의 특기를 살리고 진로에 대한 꿈을 심어주었다. ##
- 2005년 8월 김해시 어방동 도금공장 화재에서 의무소방대원이 화재진압 중 3도 화상을 입어 위독한 상황에 이르자 5비가 수송기로 환자를 서울 화상전문병원으로 이송하는데 도왔다. #
- 항공의무전대 소속 허쌍중 상사 부부가 18비 근무에서부터 5비에 이르기까지 20년간 노인복지시설과 노인정 등지에서 무료로 테이핑과 경락마사지 및 미용으로 봉사활동을 하여 강릉시장 표창과 강원도지사 감사장 및 5비 우수 의무요원 표창을 받았다. #
- 2006년 파푸아뉴기니 공군의 CN-235 위탁교육을 하는 부대로 지정되어 2명에게 교육과정을 실시해 조종교육 과정을 완수했다. 파푸아뉴기니 공군은 이전까지 자체 조종사 양성이 안되어 인도네시아 공군이나 호주 공군에게서 위탁교육을 받아왔었다. 이 교육으로 국제 우애를 다지고 타국군을 교육하는 역량도 갖출 수 있게 되었다. ##
- 2006년부터 5비 군무원단이 월드비전을 통해 6.25 전쟁 참전국 에티오피아의 소녀에게 매달 일정 금액을 후원하기 시작해 2017년으로 11년째가 되었다. 또한 2017년부터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지역 초등학생에게 고등학교 졸업까지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
- 부산 내 결손가정 아동 지원 켐페인 '우리 아이들에게 웃음을'에 5비도 참여하여 조종사 40명이 부대에서 협약식을 가지고 사업에 동참했고 이후 추가로 70명이 더 참여해 후원계좌를 개설했다. ##
- 5비 소속 김시영 하사가 145회 헌혈로 헌혈 유공장 은장, 금장에 이어 명예장을 수상했다. #
- 2010년도 <공군을 빛낸 인물> 헌신 부문에 20년 넘게 고아원과 장애인 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5비 소속 양하윤 상사가 선정되었다. #
- 2012년 제8회 부산불꽃축제에서 5비가 2대의 C-130으로 저고도 축하 비행을 최초로 실시했다. 광안대교 상공에서 1기당 플레어 500발씩 모두 1천발을 투하해 관광객들에게 멋진 장관도 연출하고 실전적인 훈련까지 겸했다. ##
- 2017년 군사경찰대대 김근영 일병이 부산 대저역에서 쓰러진 여성을 발견하고 환자의 의식 확인 및 119 신고 요청 후 119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구호조치를 수행해 생명을 살리는데 기여했다. #
- 5비는 해상 전복사고나 침몰사고 발생 시 바로 출동해서 수색작업을 돕는다. 2017년 203현진호 전복 사고와 2018년 3월 발생한 완도와 통영 해상 어선 전복사고 실종자 수색작업에 5비와 15비가 CN-235를 지원해 조명탄으로 야간 수색작업을 도왔다. ###
- 2018년 복지대대 정호재 병장이 부산 금정구 아파트 벽화제작 사업에 성실하게 참여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한 공로로 금정구청장 표창을 받았다. 정 병장은 평소 봉사에 관심이 많아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왔고 부대 내 근무도 성실하여 대대 모범병사상을 받았다. #
- 2019년 5비 병사 자율위원회가 자발적으로 모은 헌혈증 1400장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
- 2020년 국방부 군종실 주관 제2회 군종 UCC영상공모전에서 군종 아리랑 영상으로 국방부장관상을 받은 5비 강창민, 이익준, 박영재 상병이 부상으로 받은 상금을 하늘사랑 장학재단에 기부했다. #
- 2022년 항공의무대대 한수현 중사가 백혈병 환자를 돕기 위해 조혈모세포를 기증했다. #
- 2022년 10월 부대 체육대회와 함께 사랑의 바자회를 함께 열어서 가전제품, 가구, 운동용품 등 다양한 물건을 판 수익금으로 미라클 작전에서 구해낸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들을 도왔다. #
- 2023년 운항관제대대 이상호 주무관이 12년 동안 헌혈 200회를 수행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유공 명예대장을 받았다. #
- 2023년 832기로 입대한 수송대대 하창훈 병장(한마음국제의료재단 산하 한마음의료원 원장)이 군생활을 하면서 성장할 수 있게 됨에 감사함을 느껴 후임들을 위해 전역 7개월전부터 월급을 저축해 500만원으로 운동기구들을 구입해 5비 생활관 체력단련실에 기증했다. # 2024년에도 광복절을 기념하고 지친 장병들을 위문할 겸 빵과 커피 2500개를 준비해 5비에 기부하고 수송대대를 찾아 후임들과 함께 시간을 가졌다. #
- 5비 초급장교단은 해운대구 반송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펼쳤고 부사관단과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병행하기도 했다. #
- 2025년 5비가 1년간 모은 헌혈증 1004장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부산나음소아암센터에 기부했다. #
- 2025년 <공군을 빛낸 인물> 헌신 부문에 김해공항 에어부산 항공기 화재를 가장 먼저 진압한 5비 소방중대가 선정되었다. #
9. 사건 사고
5비가 벌인 굵직한 사고로 언론에 보도되는 일은 거의 없고 밑에 있는 사고들은 그냥 같은 활주로를 쓰는 김해국제공항 18R 써클링 관련 사고들이다. 엄밀히 말하면 1건은 항공기 추락사고, 다른 2건은 준사고이지만. 도리어 5비가 사고가 난 민항기들을 도왔으면 도왔지...9.1. 항공기 추락사고
이 기지와 관련된 민항기 추락사고는 기타 항목에 작성할 것.9.2. 자연재해, 전염병 등
9.3. 부조리, 대민마찰 등 인재
9.4. 기타 사건 사고
9.4.1. 중국국제항공 129편 추락 사고
2002년 4월 15일에 발생하였으며, 이 부대가 있는 김해공항의 문제로 생긴 것이다. 공항을 같이 쓰고 있는[32] 5비에서도 지원인력이 출동하여 구조작업에 투입되었으나, 공군 특성상 인원이 부족하여 39사단, 53사단 등 주변 육군 병력과 예비군 병력이 동원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중국국제항공 129편 추락 사고 참조.9.4.2. 에어부산 8108편 활주로 오착륙 사고
2012년 5월 8일 오후 2시 24분, 제주발 김해행 에어부산 항공기가 착륙을 허가받은 활주로 18R에 선회접근 도중 허가 받지 않은 활주로 18L에 착륙한 준사고가 발생했다. 이 항공기가 활주로 18L에 착륙할 당시 차량 2대가 일일 정기 활주로 점검을 실시 중이었다. 다행히 관제사의 대피 지시로 피해는 없었고, 이 준사고로 인한 항공기의 손상은 없었다.[33]
9.4.3. 상하이항공 829편 활주로 오착륙 사고
2019년 9월 7일에 일어난 사고로, 위의 중국국제항공 129편과 마찬가지로 18R 써클링 착륙 중 발생한 준사고이다. 상하이 푸둥 국제공항을 출발하여 김해국제공항으로 가던 상하이항공 829편은 원래는 18R에 착륙하기로 되어있었지만 18L 활주로로 향하고 있길래 공군 관제소는 복행을 명령하였으나, 계속 접근하고 있어서 결국 18L 활주로에 착륙하도록 냅둔 뒤 그 활주로에 착륙하게 했고, 다행히 해당 활주로에는 항공기가 없어서 큰 사고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9.4.4. 에어부산 391편 화재 사고
기지방호전대 예하의 공병대대 소방구조중대 장병들이 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소방대와 합동으로 화재진압 및 구조작업에 참여하였다. 사고 당일 22시 26분, 소방중대의 비상대기 인원이던 차승연 하사가 화재 신고를 접수한 이후, 차 하사를 포함한 13명의 장병들이 인명구조 차량 1대와 항공기용 소방 차량 3대를 끌고 화재 현장에 출동하였고 5분 뒤 소방운영반장 문정환 상사와 항공기구조반장 문성호 상사 등 12명도 경화학 소방차 2대를 이끌고 추가로 출동했다.소방구조반장 문성호 상사는 동체 위의 큰불을 잡은 뒤 기내 남은 잔불을 확인하여 완전한 화재 진압을 위해 현장의 소방 인원 가운데 처음으로 기체 내로 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신용인 중사, 홍석재 하사, 서소명 상병까지 총 4명이 기내로 들어가 소화를 시도하여 화재 진압에 성공하였다. #
이는 5비 소방중대 최초로 항공기내 화재진화에 실전 투입된 사례다.
10. 출신 인물
10.1. 비행단장
- 초대 윤석준 준장
- 주성규 준장
- 전인석 준장
10.2. 장교 및 부사관
- 본 문서에서 따로 소개된 부문별 우수 조종사 등 조종사들과 장교들 및 부사관들 전부.
- 윤은기 중앙공무원교육원장 - 1975년 공군사관후보생으로 입대해 9월 소위로 임관, 5비 비행단장 전속 부관부터 공본 감찰실장 전속 부관을 지냈다. 공군 하늘사랑 장학재단에 1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 공군 최초의 여군 수송기 조종사 장세진 중위와 한정원 중위가 근무한 부대이다. #
- 공군 최초의 여군 항공기 화물적재사로 최혜선 하사가 근무한 부대이다. #
10.3. 병
- 본 문서에서 따로 소개된 병사들 전부.
11. 기타
- 2009년 소녀시대가 5비에 위문열차 공연을 왔었다. 그 당시에는 소녀시대가 아이돌 그룹 최정상이어서 TV 외에서 만나기 힘든 존재였는데 국군방송이 어찌어찌 섭외에 성공한 것 같다. #
- 파병을 위해서는 C-130으로 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34] 우리나라가 파병한 대부분의 전쟁에 참전한 부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로는, 제5공중기동비행단이 직접 참전한다기 보다는 참전을 위한 임시 비행단을 창설하는데, 수송기의 주력이 5비이다보니, 5비의 전력이 주축을 이룬다. 비행단 본부도 5비 내에 있는 것이 보통.
- A330 MRTT 덕분에 민간기 임차는 점점 줄어들 전망이다. 현재 파병인력 교대 및 해외교민 철수 등의 임무에 절찬 운영중이며, 원 임무인 공중 급유까지 하므로 바쁜 몸이며, 그 밖에도 독립군 홍범도 장군의 유해를 모셔오는 등 비군사작전에도 동원되므로 타 작전기에 대비해서 미디어에 노출빈도가 높다. 앞으로 작전임무가 늘면 늘수록 추가도입 소리가 들릴수 있다. 문제는 김해공항에 여유가 부족하다는 것.
- 2018년 태풍 위투로 인해 사이판에 고립된 한국인 관광객들을 괌으로 이동시킨 수송기를 발진한 곳도 여기다. 군용기를 이용하여 사이판 ↔ 괌 구간을 왕복한 뒤, 우리 국적기를 이용하여 한국으로 수송하는 방식을 취했다.
- 흔히 대테러 초동조치 부대로 알려진 SDT와 대테러 특수임무대로 알려진 제259특수임무대대 항공특수통제사(CCT)가 한 비행단에 같이 있어 대테러 및 특수작전에 특화된 비행단이다.[35]
[1]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41129_0002978107[2] 민항기가 자주 뜨는 김해국제공항에 위치한 5비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우선 배경에 보이는 대한항공 건물은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 테크센터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큰 군용기 종합 정비창이다. 이 곳에서 대한항공 민항기들은 물론 타 항공사 항공기들의 정비도 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드문 A380 정비 및 도색시설도 위치해있어 대한항공과 콴타스가 사용한다.[3] 5전투비행단이 아니라 이전의 5전술공수비행단에서 따왔다. 부대명이 개칭된 뒤엔 거의 쓰이지 않는다.[4] 명칭 변경 이유로는 '공수기' 또는 '공중수송기'라는 용어보다 '공중기동기'라는 용어를 사용하는게 최근의 추세이기 때문이라는 설, E-7 웨지테일 기종을 사용하는 독립전대가 기지를 공유하게 되었기 때문이라는 설, 그저 '전술공수'라는 말의 어감이 딱딱해서라는 설, 공군의 차기 공중급유기 사업과 관계가 있다는 설 등 온갖 추측이 부대원들 사이에 난무하고 있다. 예전에는 '5전비'라고 줄여서 칭했으나, 명칭 변경 후에는 '5공비'라고 줄일 수 없으므로 그냥 '5비'라고 한다. 참고로 영문명칭은 변경 이전은 'The 5th Tactical Airlift Wing', 변경 후에는 'The 5th Air Mobility Wing'이다.[5] 더 세부적으로는 C-130H, C-130H-30의 두종류이다.(-30이 길이가 더 길다.) 최근에 엔진 및 조종계통이 대폭 개선된 C-130J-30이 도입되어 전력화를 마쳤으므로 보유한 C-130의 바리에이션은 총 3가지가 되었다.[6] CN-235는 2개의 프롭, 35인의 평균탑승인원이라서 235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앞의 CN은 일반적인 항공기 명명방식에 따라 붙은 명칭이 아니고 스페인의 CASA항공과 인도네시아 국영 항공회사의 앞글자를 따서 명명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운용하고 있는 CN-235는 스페인산과 인도네시아산이 모두 있다. 이 중에 2000년대 초에 들어온 인도네시아산은 CN235-220M이라고 부른다.[7] 정확히는 5비행단이 아니라 제51항공통제비행전대에서 운용하고 있다.[8] 대한민국 해군의 해군항공사령부에서 운용한다.[9] 필리핀 태풍,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등 각종 재난 사태에 대해 수차례 구호 작전을 수행하기도 했고, 긴급 환자 수송 임무를 수행하기도 하므로, 이 점을 가리켜 한 말인 것으로 여겨진다. 2018년 태풍 위투로 인해 고립된 한국인 관광객들을 구출하는 데에도 이 비행단의 수송기가 발진했다. 이후 미라클,프라미스 작전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니, 그야말로 사람을 살리는 비행단이라는 소리는 우스갯소리만은 아닌 셈. 특수한 임무를 띈 환경때문인지 근 10년동안 11비, 1비 다음으로 15비와 함께 비행단장의 소장진급률이 높은 비행단이다. 그러나 수송기와 공중급유기 특성상 나름 군생활 좀 더 하게 하고 나름 요직에 돌아다니다가 마지막에 한직으로 보내서 소장 계급으로 전역시키는데, 중장 이상은 전투기 조종사가 주로 진급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5비와 15비 단장으로서의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면 수송기 조종사로서의 만렙을 찍고 전역한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단장은 거의 전투기종 조종사들이 더 많은데 대표적으로 참모총장까지 지냈던 이왕근 단장이다.[10] 대통령 등 귀빈 공수가 주 임무인 35전대는 흑마다. 5비처럼 수송기로 구성된 15비는 창설 당시에는 전투비행단이었기 때문에 부대 마크에 말이 없이 심플하다.[11] 차고스 제도의 미군 기지에 주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12] 5비의 폭발물 해체 기술이 세계 최고 수준이었다. 물론 상사 한명이 이룩한 것이었다. 실제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들이 상사임에도 불구하고 Sir라고 부를 정도였다고[13] 보통 군대 가면 여러 지역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좋다는 식의 얘기를 많이 듣게 되는데, 여기는 그런 게 좀 없다. 공군 특성상 본인의 노력으로 원하는 지역의 자대를 갈 수 있는 점 때문에 대략 절반 이상이 부산 출신이고, 나머지 인원도 상당수가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출신이다. 그 외 지역은 다 합해도 20%가 못 되고, 이마저도 부산으로의 접근성이 그나마 좋은 강원도 영동지방 출신일듯? 아무래도 수도권 등 타 지역 출신 병사가 굳이 여길 오려 하는 경우도 잘 없고 오려 해도 부울경 출신들이라고 다 수도권 출신보다 등수가 낮은 게 아니기에 그리 쉽사리 가는 곳은 아니다. 경상도 사투리의 강력한 전염성으로 막판에는 자신의 언어적 정체성을 잃고 전역하는 타 지역 출신 병사가 여럿 있는 듯 하다.[14] 강원도에는 원주 8비, 강릉 18비와 황병산 포대 외에는 강원도 출신이 갈 만한 곳이 별로 없다. 특히 영동지방 출신인 경우 황병산 외에는 모두 집에서 멀다. 이 두 곳에서 떨어진 사람들은 수도권 자대로 가거나 7번 국도를 타고 남부지방으로 내려간다. 대부분 11비나 방공포병학교 등으로 내려가는 편이나 5비로 내려가는 경우도 있다. 특히나 항공기기체정비 특기일 경우 8비 혹은 18비에서 떨어졌다면 부산으로 내려와야만 한다. 시외버스 거진-부산 등의 노선으로 갈 수 있다.[15] 또한 경상북도 쪽에 위치한 11비와 16비가 빡세다는 점과 격오지급 위치라는 점에서 그냥 도심권 비전투 비행단인 5비로 오는 경우도 있다.[16] 이는 생각보다 막강한 장점인데 BOQ가 정문 근처에 있기 때문에 차량 등의 이동수단 없이 생활이 가능한 몇 안되는 비행단이다.[17] 양산은 덕두역-사상역(부산 2호선 환승)-양산 시내 역, 울산은 덕두역-사상역-벡스코역-울산 시내 역으로 전철만으로 바로 이동이 가능하다.[18] 다만 서면/충무동/해운대 방면 시내리무진의 경우 전화로 태영공항리무진에 전화하면 부대 정문 앞에 서 주긴 한다. 복귀할 때에는 운전기사에게 이야기하면 모든 종류의 리무진버스가 부대 앞에 세워준다.[19] 울산은 예외로 노포동까지 가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울산 쪽 장병들은 공항까지 가서 태화공항리무진을 타고 간다. 김해공항리무진 중 군인 수요가 가장 많다고 할 수 있다. 현재는 동해선 광역전철 연장으로 울산까지 저렴하게 갈 수 있어져서 수요가 줄어들었긴 하나 해운대 쪽으로 빙 둘러서 가는 동해선 선형으로 인해 집에 빨리 가는 게 중요하다고 판단된다면 여전히 리무진을 이용하기도 한다.[20] 덕두역에서 대저역까지 두 정거장, 이후 대저역 경전철에서 대저역 3호선으로 환승 후 구포역까지 세 정거장이다. 국제선 청사에 병사들이 모여 있다면 대부분 집이 울산, 경주, 포항, 극히 일부의 강원도 영동지방 쪽인 병사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경주/포항 쪽은 한때 사상터미널로 가버렸던 적이 있으나 시외버스 전환으로 사상행 요금과 동일하게 바뀐 후로는 다시 리무진을 타고 다니며, 그 중 강원도 영동지방으로 가는 사람들은 포항에서 시외버스 거진-부산으로 갈아탄다. 비행기 타는 사람들도 국내선 쪽으로 가니...[21] 덕분에 다른 병사들에 비해 활주로 가까운 곳에서 지내는 군사경찰대대본부와 군사경찰중대의 경우 소음의 고통을 더 받는다.[22] 대구국제공항의 11비, 청주국제공항의 17비 정도를 제외하면 비교대상이 없다.[23] 보통 동남아 방면의 국적 항공사들이 이 시간에 이륙한다. 타이항공, 베트남항공 등 동남아 외항사는 아침시간대에 주로 운항. 동남아발 김해행의 착륙은 둘 다 일출 즈음에 몰려 있다.[24] 과거에는 A332를 몰고 왔다.[25] 전투기 소리를 들을 일이 전혀 없지는 않다. 대한항공 테크센터 시설에 전투기가 수리받으러 오는 경우가 매우 많기 때문. 여기서 수리받은 비행기가 이륙할 때면 모든 비행단원이 넋나간 듯 그 모습을 구경한다. 평소에 못 보던 광경이라... 부산이 근접해 행사가 많아서인지 블랙이글스도 1년에 3회 이상은 꼭 온다.[26] 위험도로 따지면 공정통제사의 활동으로 인해 최전방 중 최전방이다.[27] 물론 주야장천 밖에 서 있는 군사경찰 특기에게는 해당 없다. 해 떨어지면 추운 건 매한가지.[28] 눈오면 여긴 민항기도 못뜬다.[29] 실내 사격장에서 기준치를 한참 초과하는 납이 검출되어, 폐쇄된 뒤 새로 리모델링해서 다시 개장했다.[30] BX와 거리가 많이 떨어진 곳에 소대가 존재하는데 마침 매점차량이 근처의 도로를 매일 지나가기에 세워서 구매하면 된다. 참고로 가격은 달러 기준이며 사장님은 한국인이다. 그 자리에서 계산기로 환율을 계산해 주신다![31] 인도적 구호활동 등 대민지원에 많이 나가므로 해외 실전 투입량은 전군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사이판에 대민지원 나갈 때 빛을 발했다.[32] 이전에 사고부대라고 되어 있으나 공군 소속인 5비는 사고 원인과는 관련이 없으므로 적절한 표현이 아니다. 당시 관제 당국이 5비 관계자였던 관계로 사고부대로 오인한 듯 하나, 관제를 잘못해서 일어난 사고가 아니다.[33] 해당 항공기는 HL7761이다. 이후 잘 운항하다 현재는 송출되어 Phillips Army Airfield에 보관중이다.[34] 아프가니스탄 오쉬노 부대의 경우 15비에서 민간 여객기를 이용했다.(국방부 발간자료 '오쉬노 부대'), 해외파병을 간다고 해도 군용기의 경우 물자수송이 중심이다. 병력들의 편의성과 식사추진 등의 문제가 있어 병력은 대개 민간여객기를 빌려서 (주로 대한항공 아니면 아시아나항공) 이용하며, 식사는 항공사 기내식과 케이더링으로 추진된다.[35] 다만 SDT는 비행단과 김해국제공항 시설 내 발생한 테러에 대응하는 부대이며, CCT는 국내 주요 테러와 해외 교민 구출임무를 수행하기에 임무는 다르지만 대테러를 하는 것은 같으며, 두 부대 모두 5비 내에 있는 대테러 훈련장에서 같이 훈련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