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6-24 08:55:17

고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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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례 1: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 회원사 2: 마을버스 겸업 업체
<rowcolor=#fff> KD 운송그룹 계열사 선진그룹 계열사 K1 모빌리티 그룹 계열사

고양교통 주식회사
高陽交通 株式會社
Goyang Traffic Corp.
설립일 2004년 6월 9일
업종 시내버스 운송업
대표자 온영삼, 조남선
주요 주주 온영환: 30%
온영삼: 20%
조남선: 20%
(2021년 12월 31일 기준)
기업 분류 중소기업
상장 여부 비상장기업
차량 대수 136대
직원 수 218명(2021년 12월 31일 기준)
자본금 2억원(2021년 기준)
매출액 166억 4,244만 1,080원(2021년 기준)
영업이익 -9억 7,210만 3,069원(2021년 기준)
순이익 -5억 3,844만 1,528원(2021년 기준)
자산총액 100억 4,182만 9,896원(2021년 기준)
부채총액 96억 9,260만 1,053원(2021년 기준)
부채비율 2,775.43%(2021년 기준)
소재지 본사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무궁화로 385-11 (식사동)
일산영업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수길 105 (대화동, 고양공영차고지)
김포대학영업소 -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김포대학로 81 (포내리)

1. 개요2. 특징3. 비판4. 보유 노선
4.1. 일반형버스4.2. 직행좌석버스
5. 면허 체계6. 보유 차량
6.1. 현재 보유 차량6.2. 과거 보유 차량
7. 지배구조

[clearfix]

1. 개요

파일:1001번_3121.png 파일:고양교통3159호.jpg
직행좌석버스
고양 버스 1001
시내일반버스
고양 버스 88

경기도 고양시를 연고로 하는 시내버스 회사다.

2. 특징

  • 선진버스고양영업소 노선들을 분사하면서 버스 사업에 진출하게 되었다. 고앙교통의 차량 중에 김포시 면허(경기 79바)로 등록된 차량이 있는 것이 그 이유. 2010년에 선진그룹에서 분리되었다. 그래서 신동아교통M7119번을 입찰받고 바로 고양교통으로 양도하여 운행하지 못하고 일산엠버스를 설립한 후 차고지를 새로 만들었다.
  • 고양시 면허를 보유한 회사지만 명성운수의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 고양시에서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적다. 하지만 일산신도시에서 수요가 많은 편인 일반형버스인 88번을 운행하고 가스 충전소를 보유하고 있어서 영향력은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다.[1]
  • KD 운송그룹일산영업소 소속 노선들은 9700번을 제외하고 모두 고양교통의 본사에서 가스를 충전하고, 바로 위에 차고지가 위치한 선진버스M7119번도 고양교통의 충전소에서 가스를 충전한다. 대덕운수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충전소를 이용하는 마을버스들을 제외하면 마을버스 역시 고양교통 본사에서 충전한다. 반면 고양공영차고지 북서부에 본사가 소재한 선진운수의 광역버스 노선들은 고양교통의 충전소를 이용하지 않는다.
  • 김포시, 은평구, 고양시, 파주시에 살면서 운전 경력을 쌓으려는 초보 기사들이 많이 찾아오는 회사이다. 김포운수, 선진버스, 선진상운의 열악한 처우가 부담스러운 초보자들이 마을버스보다 더 좋은 환경에서 근무하고 싶은 경우 고양교통에 입사 서류를 많이 제출하였다.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기 전 고양교통은 초보 기사들이 일할만한 수준이라 선진그룹에서 일하는 기사들보다 근무 여건이 월등히 좋았다. 초보 기사를 받는다는 입소문이 퍼지게 되자 비수도권에 거주하는 초보 기사들이 고양교통에 입사하여 경력을 쌓고 나서 귀향하는 사례도 흔하게 볼 수 있었다. 지원 서류가 산더미같이 쌓인 현재는 1종 대형면허를 취득하고 1년이 넘었거나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하는 버스운전자양성교육을 이수한 사람에게만 입사를 허락한다. 그리고 초보자를 받아주는 것도 내부 상황에 따라서 달라진다.
  • 경기도 시내버스에서 최초로 에코드라이브를 도입한 회사이다. 운전자 코드를 입력하여 기사가 이 날은 어떤 수준으로 운전하였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하지만 어떤 차량은 천천히 운전해도 연비가 나오지 않는데 어떤 차량은 과속을 자주 해도 연비가 나쁘지 않게 나온다. 차량마다 상황이 다르지만 2018년에 에코드라이브 도입의 효과로 10%의 연비 개선을 달성하였다. 2018년부터는 88번, 1001번에 속도제한장치를 부착하여 60~70km/h를 초과할 수 없다. 96번, 97번은 이미 설치가 완료되어 70km/h를 넘길 수 없으나 난폭운전은 여전하다.
  • LED 전광판을 새롭게 설치하지 않는다. 이미 설치된 전광판은 업데이트 없이 방치하거나 전광판 전원을 꺼놓은 상태이며 전광판이 설치된 차량이 대차되면 전광판을 버리고 스티커 행선판을 붙인다.
  • 명성운수를 포함한 타 7권역 회사들이 그동안 하지 않았던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였으며, 특히 일산신도시 내의 신규 수요처 창출을 많이 한 회사이다. 다른 7권역의 장거리 노선들은 중앙로를 관통하여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을 거쳐서 서울로 들어갔었으나, 이 회사의 장거리 노선들은 서울이 아닌, 웬만하면 수도권 남부, 서부권의 위성도시로 나가는 노선들이 많다. 김포강화군으로 가는 96번, 97번, 부천으로 향하는 1001번이 대표적인 예시이다. 시내구간 노선 중에서는 중앙로 대신 연선에 학원들과, 학교들, 아이들의 여가 및 문화 공간들이 가득한 고양의 대표 학원가인 후곡마을 학원가가 위치한 일산로를 주력으로 달리는 88번이 있다. 명성운수가 일산신도시의 동부, 남부권과 1000번, 1500번으로 대표되는, 광화문과 디지털미디어시티, 신촌, 여의도, 당산 등 서울 안의 쇼핑, 유흥 또는 번화가업무지구로 향하는 노선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기 때문에, 일산과 덕양구에 거주하는 직장인들의 평일 출퇴근길과 젊은 층의 여가생활을 전담하고 상징하는 버스회사라면, 고양교통은 일산신도시의 서부, 북부권과 후곡 학원가에 위치한 학원, 독서실과 일산로 연선의 학교들과 유치원으로 등하교를 다니는 일산신도시에 거주하는 어린이, 청소년 등 유소년층을 책임지며, 주말에는 강화도나 인천과 같은 수도권의 서해안 바닷가, 부천으로 나들이를 떠나는 일산신도시의 가족들과 신혼부부 등, 일산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주말 나들이 및 휴가를 책임지고 상징하는 버스회사라고 할 수도 있다.

3. 비판

  • 승객의 승하차 수로 기사의 근무 태도를 평가한다.[2] 갓 입사하고 경영진과 면담할 때 카드 매출에 대해서 항상 언급을 한다. 특히 88번[3]을 배정받으면 카드 갯수, 매출에 대해 할당량을 채우라고 경영진이 요구하며 정해진 카드 갯수, 매출을 못 채워올 경우 쉬는 시간에 사무실로 불려간다. 그래서 일부러 천천히 가서 승객을 더 태우는 행위가 잦은 편이다.
  • LED 행선판을 전혀 쓰지 않는다. 예전에는 사용하였으나 해당 차량들이 전부 대차된 후로는 아예 쓰지도 않고 있다. 행선지가 적힌 종이와 스티킹을 앞유리에 붙이고 다니는 운영 방식을 고집하고 있다. 밤이 되면 종이 스티킹이 보이지 않아서 불편을 호소하는 승객들이 속출한다. 시대에 뒤떨어지는 운영 방식을 고집하면서 차량관리도 부실해 소속 차량들의 상태가 그리 좋은 편도 아니다.
  • 직행좌석버스1001번에도 유니버스유니시티도 아닌 일반 버스와 똑같은 뉴 슈퍼 에어로시티를 투입해서 운행하고 있다.[4][5] 차량이 큰 것도 아닌데, 좌석만 무리하게 늘려서, 좌석 간격이 비좁아서, 특히 키가 크거나 다리가 긴 사람들은 거의 낑겨 앉아서 가야하는 불편함만 감수해야 하는 처지다. 한마디로 비싼 요금내고 타는 승객을 전혀 배려하지 않고, 무조건 많이 태우려고만 하는 고양교통의 행정 방식 때문에 가장 비판이 많다.
  • 고양시 입장에서는 그동안 선배격 업체이자 7권역 대표 토착업체 삼대장명성운수, 신성교통, 신일여객뛰어넘는 막장 업체로 보는 입장이다. 이 삼대장들도 한때는 무정차와 불친절 및 난폭운전과 같은 비매너 운행과 타 업체[6]에 비해 열악한 근무환경 등 막장 영업으로 굉장히 악명 높았던 업체들이였으나. 한창 미쳐가던 2017년 이전과는 달리, 지금은 많이 개선된 편이다. 그러나 고양교통은 아직까지도 매너없는 근무 태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이 업체들 소속 노선들과 중복되는 구간의 노선을 운행하는 몇몇 기사는, 과거에는 고양교통보다도 훨씬 과속 문제가 심각했었으나 지금은 속도가 리밋이 걸려 운행속도가 낮아버린 명성, 신성, 신일보고 아예 느리다고 욕을 하는 등의 행위를 하는데, 일산권이나 파주처럼 7권역에 거주하는 전현직 종사자들과 버스 동호인들은 이러한 행위를 '선배에 대한 후배의 하극상이네'라고 비꼬아 부르기도 한다.[7]
  • 고양교통처럼 경력을 쌓기 위한 용도로 취업하는 회사들이 그렇듯 초보자를 받아주는 것을 빌미로 극심한 갑질을 자행하여 근로 여건은 상당히 열악하다. 그래서 고양교통 내부에는 정규직 기사들보다 비정규직 기사들이 더 많고 마을버스처럼 기사들이 자주 교체된다. 운수업 종사자들에게 고양교통은 김포운수, 선진버스, 선진상운, 서울여객[8]처럼 버스 업계의 아오지 탄광이라고 불릴 정도이다.[9]
  • 차량 전면에 무정차와 신호위반을 하지 않는다는 문구를 부착한 상태로 운행하지만 모든 노선에게서 과속,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급출발, 급정차 등[10]을 확인할 수 있다.[11] 이런 모습이 보이는 이유는 빡빡한 배차와 짧은 휴식 시간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들은 기사들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함으로써 기사들의 성격을 불친절하게 만든다. 그래서 대부분의 기사들이 불친절한 편이다.

4. 보유 노선

4.1. 일반형버스

번호 기점 주요 경유지 종점 배차 간격
88A 고양공영차고지 대화역주엽역ㆍ호수공원ㆍ마두역ㆍ백신고등학교ㆍ고양종합터미널(백석역)ㆍ국립암센터ㆍ후곡학원가(후곡마을)ㆍ성저공원ㆍ대화역ㆍ농수산물센터 고양공영차고지 4~10분
88B 고양공영차고지 농수산물센터ㆍ성저공원ㆍ후곡학원가(후곡마을)ㆍ국립암센터고양종합터미널백석역ㆍ백신고등학교ㆍ마두역ㆍ호수공원ㆍ주엽역대화역 고양공영차고지 4~13분
95 식사동 고양국제고등학교ㆍ위시티ㆍ중산마을10단지ㆍ일산동부경찰서ㆍ정발산역(일산동구청)ㆍ마두역백석역화정역원당역원흥역원흥지구 이케아, 롯데아울렛 10~20분
96 식사동 중산마을10단지ㆍ발산중학교ㆍ일산동부경찰서ㆍ정발산역(일산동구청)ㆍ마두역백석역ㆍ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ㆍ고촌ㆍ김포시청ㆍ장기동ㆍ마송ㆍ군하리ㆍ강화터미널 강화산성서문 25~30분
97 김포대학교 군하리ㆍ마송ㆍ장기동ㆍ킨텍스대화역주엽역ㆍ일산동부경찰서ㆍ정발산역(일산동구청)ㆍ마두1동행정복지센터ㆍ일산병원ㆍ고양종합터미널ㆍ고양경찰서 행신역 25~30분

4.2. 직행좌석버스

번호 기점 주요 경유지 종점 배차간격
1001 일산서부경찰서 대화역ㆍ후곡마을ㆍ국립암센터ㆍ백석역ㆍ아라대교ㆍ화훼단지ㆍ상동역ㆍ부천종합터미널ㆍ송내역ㆍ중동역 부천소방서 10~20분

5. 면허 체계

  • 경기 7324##~25##호,[12]27##~37##[13]
  • 경기 7911##, 82##, 84##[14]

6. 보유 차량

6.1. 현재 보유 차량

6.1.1. 현대자동차

6.2. 과거 보유 차량

6.2.1. 자일대우버스

6.2.2. 현대자동차

7. 지배구조

2021년 12월 기준
주주명 지분율 비고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온영환 30.00%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온영삼 20.00% 대표이사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조남선 20.00% 대표이사
기타 30.00% 3인


[1] 또한 명성운수와 마찬가지로 고양시 면허를 보유한 버스 회사답게 고양시의 뒷배가 탄탄하다.[2] 물론 모든 노선에 일괄적인 승하차수 할당치를 적용하는건 상대적으로 승객이 적은 노선을 운행하는 기사들에게 지나치게 불공정하므로 노선의 평균적인 수요에 따라 할당량이 달라진다.[3] 해당 문서에 쓰여있듯이 이 노선은 고양시 시내버스 승객 수 2위이다.[4] 간혹 일부 버스 동호인들 중에는 선진운수9701번, 9707번의 사례처럼 고양시와 고양시를 등에 업은 명성운수의 참견과 갑질 때문에 못 넣는 것이 아니냐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으나, 선진운수의 노선들은 명성운수의 노선들과 수요처가 같아서 명성운수의 노선들이 타격을 입을 것을 우려해서 압박을 넣은 것이였다. 게다가 사실 고양시는 명성운수 외에도 의외로 거의 모든 고양시 면허 버스회사들의 편을 들어준다. 의외로 고양교통도 명성운수에 가려져서 그렇지 이쪽 역시 고양시의 뒷배가 탄탄하며, 심지어 서울 면허인 신촌교통마저도, 고양시 마을버스 회사인 신일산교통·신일산운수를 계열사로 보유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서울여객은 민폐 행위가 매우 선을 넘어서 고양시가 유일하게 편을 들어주지 않는 버스 회사이다.[5] 또 다른 가설로는 머나먼 옛날, 동해운수에서 자금 문제로 도시형 좌석으로 고급형 차량을 교체하면서 7권역 좌석버스 차량들의 다운그레이드가 시작되었고, 신성교통 서울법인신촌교통도 해당 행위를 따라했었으나, 선진운수가 이를 무시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고급형 차량을 몰래 출고하려고 하자 앞서 말한 3개 회사에서 ''치사하게 너네만 고급차량 뽑냐? 누구는 뽑고 싶어서 뽑는줄 아냐?" 식으로 나와서 해당 룰을 따른다는 설도 있으나, 이것도 이미 고양교통이 생기기 이전의 머나먼 옛날 이야기(선진운수 창업주 시절(민경희 회장)에 근무했었던 기사들의 썰이니 참 오래된 일이다. 고양교통은 2007년에 설립되었고. 게다가 2008년부터 이런 규칙이 느슨해지자 신수교통도 9703번9711번현대 유니버스를 투입하기 시작했다.)이고, 상술한 내용처럼 고양교통은 7권역 토착업체들(명성운수선진운수 외에도 신성교통, 신일여객, 동해운수, 신촌교통, 신수교통, 제일여객, 서울매일버스)의 노선들이 과속난폭운전이 습관이 되어서 치열하게 경쟁을 벌여서 7권역을 과속의 성지로 만들 정도로 서울행 수요처에 올인하는 것과는 달리 독자적인 수요처(일산의 시내 구간 수요 및 주민들의 주말 소풍 수요)를 구축한 업체인지라 굳이 다른 업체들이 건드릴 이유가 없다. 명확한 이유가 밝혀진 동해운수, 신촌교통, 신수교통, 제일여객, 선진운수, 서울매일버스 등. 서울 면허 업체들과는 달리 이쪽은 이유가 워낙 오리무중이라서 그냥 회사가 구두쇠여서 그렇다고 볼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상술한 룰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노선인 9701번, 9703번, 9707번, 9711번, 9714번이 노후 차량을 투입하는데 반하여 1001번은 연식이 신형인 차량을 계속 투입하지만 좌석 배치가 빽빽해서 승차감이 앞서 말한 서울 면허의 3개 노선들보다도 더욱 나쁘다.[6] 명성운수의 경우 과거에는 일이 빡세기는 했지만 천지개벽 수준으로 근무환경을 개선했고 전국구 기준으로도 페이는 쎈편이다. 자세한 사항은 명성운수/과속문제 문서 참고.[7] 물론 덕양구에 위치한 경기교통의 망령에 비하면 당연히 나은 수준이다.[8] 사실 이 업체들의 공통점이 대부분의 기사가 아르바이트마냥 경력을 쌓고 다른 업체로 이직하려는 것이 공통점이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삼영운수보영운수도 언급된 다른 업체들과 똑같은 경향이 있었으나, 삼보영은 그래도 현재 시점에서는 문단의 업체들이 아직도 악명을 유지하는 것과는 달리 업체의 이미지가 개과천선된 사례이다.[9] 경력이 낮은 기사의 경우 경영진은 물론이고 배차실 직원부터 정비사, 사무실 직원, 고참 기사 등 모두가 무시한다. 특히 정비사들은 경력이 낮은 기사의 버스를 빨리 고치지 않으려 한다는 증언도 존재한다.[10] 특히 수동변속기인 고상버스가 그렇다. 경고음이 울릴 정도로 높은 rpm을 내며 출발을 하는 경우가 있다.[11] 하지만 이것은 기사에 따라 차이가 큰 편이다.[12] 고양교통 주 면허.[13] 고양시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 증차 면허.[14] 김포시 면허. 선진버스에서 분리된 흔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