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9 17:29:07

모녀덮밥

母娘丼
주의. 성(性)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이 표제어에는 성(性)적인 요소가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주요 포털 사이트는 이 표제어와 관련된 표현의 검색을 제한합니다.


1. 개요2. 설명3. 종류
3.1. 남편 있음3.2. 남편이 본인인 경우3.3. 아들인 경우3.4. 남편 부재
4. 사례
4.1. 현실4.2. 가상
5. 관련항목

1. 개요

자매덮밥이 언니와 여동생 관계이 있는 여성들을 동시에 공략하는 전개를 일컫는다면, 모녀덮밥은 이름에서도 보이듯이 모친과 그 딸 관계에 있는 여성들을 동시에 공략하는 전개를 일컫는다.

2. 설명

어원은 물론 일본어로, 최초로 모녀덮밥이라는 번역어가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하이텔 Key 소모임이라고 한다. 계기는 ぴ~にゃん사의 에로게 母娘どんぶり시리즈였다고. 번역어 기준으로는 자매덮밥보다 이쪽이 먼저인 셈.

닭고기 덮밥에 달걀을 추가한 오야코동의 오야코는 '親子'로 쓰고 모녀덮밥은 분명히 '母娘'으로 표시하지만, 발음이 같아서 주의해야 한다.[1] 아니면 진짜로 오야코동일 가능성도... 사실 고의로 발음을 노린 언어유희일지도. 여담으로 일본어에서는 고구마산적(芋田楽)을 いもでんがく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고 한다.

특징은 똑같이 복수의 여성을 동시에 공략하는 전개이지만 그 중 한명이 어머니 속성의 여인이라는 점이다.

이게 딸 쪽은 대개 속 편하게 처녀로 설정할 수 있어 문제가 없지만 모친에 해당되는 쪽은 일단 딸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비처녀는 사실상 확정이고, 만에하나 주인공의 어머니라면 근친상간이라는 배덕적인 상황이 연출되기 때문이다. 물론 에로물에서 근친상간은 흔한 속성이긴 한데 이 경우 상대가 모친이라는 점은 비교적 편한 상대인 남매와는 달리 도덕적인 거부감이 더 강하게 들게 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또 다른 문제로는 자녀가 있다는 점에서 사실상 출생 적령기인 20세를 넘어서 아이를 가졌을 가능성이 높고 그러므로 자녀가 정당(?)하게 성관계를 할 수 있는 20세 전후 즈음이라면 그 모친은 당연히 빨라도 30대 후반이라는 꽤나 많은 나이가 된다는 문제가 있다. 물론 창작물 특유의 미형 그림체를 이용하여 20대나 다름 없는 젊은 외모로 만들고 동안이라는 설정을 부여하기만 하면 되긴 하는데 그래도 설정에 집착하는 사람들의 기대치에는 충족되지 않는다. 여하튼 이런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보통은 어머니가 미망인이라든지, 자매와는 피가 이어지지 않은 젊은 새어머니라든지 하는 상황이 된다. 물론 막장물인 경우 그런 것 없이 친어머니 또한, 어머니와 딸의 나이 차가 적거나 최소한 어머니가 동안이어서[2] 겉보기에는 어머니와 딸이 자매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다.

3. 종류

크게 근친상간 여부와 남편의 유무에 따라 나눈다.

3.1. 남편 있음

네토라레

3.2. 남편이 본인인 경우

근친상간, 막장부모, 패륜

3.3. 아들인 경우

근친상간, 네토라레, 패륜

3.4. 남편 부재

이 경우 남편/아버지는 이미 죽은 게 보통이다. 이 경우 배우자가 아예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딱히 간통은 아니지만, 모녀를 함께 상대하는 것 자체가 패륜이라 간통이고 자시고를 따질 상황이 아니다..

4. 사례

현실대중매체의 사례가 수록되지만 알아서 좋은 쪽으로 판단하기 바란다. 아니 이미 패륜인데 알아서 좋은 쪽이 어딨어??

4.1. 현실

대중매체가 더 선정적인 것이 일반적이지만, 가끔 현실이 대중매체를 압도한다.
  • 영국의 왕 이드버그 : 대관식에 지각했는데 알고 보니 침대에서 모녀와 정력적으로 씨름을 하고 있었다고...
  • 잭 니콜슨 : 모녀가 모두 니콜슨의 열광적 팬이라 자청해서 수발(...)을 들었다고 한다. 후덜덜...
  • 카사노바 : 정확히는 실행에 옮길 뻔한 적이 있었다. 예전에 잤던 여자와 너무나 닮은 여자를 만났는데, 알고 보니 자기 딸이었다는……. "뻔"이 아니라 "한 침대에서 즐거운 밤을 보냈"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자매덮밥은 성공했다.(...)
  • 헤이제이 덴노 : 자신이 동궁이던 시절의 동궁비 후지와라씨(요절)의 어머니를 즉위 후 후궁으로 삼았다(...) 즉 장모를 으로 삼은 ㅎㄷㄷ한 경우. 장인과는 이혼시키고 첩으로 삼았다.
  • 2010년 4월 28일 영국에서 보도된 사례로, 2번 이혼한 아줌마가 미성년 딸을 데리고 3번째 결혼을 했더니 딸이 새 남편과 붙어먹었다(...). 딸이 "엄마가 내 인생을 망쳤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비로소 내 인생을 찾았다" 운운하며 성년이 되자마자 61세인 의붓아버지와 결혼했다. 물론 엄마는 이혼할 수밖에 없었다.
  • 2011년 8월 23일 국내에서 보도된 사례로 A(여·47)씨는 자신을 국내 유명 건설회사 회장이라고 사기를 친 용의자 이 모(51) 씨의 화려한 언변과 애정 공세에 속아 3년간 5,300여만 원을 사기당했다. 심지어 대기업에 입사할 만큼 총명했던 딸(24)까지 이씨에게 속아 ‘사랑의 도피’ 행각을 벌였다. 딸은 유치장에 수용됐던 이씨를 매일 찾아가 사식과 속옷, 책 등을 넣어줬고 그런 딸을 볼 때마다 A씨는 피가 거꾸로 솟구치는 것 같았다. 이씨의 거짓 행각이 들통난 것은 A씨가 갑자기 집을 나간 딸이 이씨와 동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였다. 결국, 모녀를 연적으로 갈라놓은 이씨는 사기죄로 고소되었다.
  • 2011년 9월 20일 보도된 사례로, 브라질의 90세 남성이 젊은 시절 전처와 사별하고 2번째 결혼한 부인의 여동생과 어머니가 차례로 그에게 반하여(!) 자매덮밥과 모녀덮밥을 동시에 달성했을 뿐더러, 이후 3명의 여인과 같이 살며 족보가 복잡한 자식 50여 명을 두었다고 한다.(그런데 장모가 이 남성보다 1살 어리다) 현실판 애자매?#
  • 콜린 파월의 자서전에 따르면 주독 미군으로 근무하던 신임 장교 시절 병사 하나가 모녀를 임신시켜서 난감해했다.
  • 우디 앨런 : 여배우 미아 패로우와 10년 넘게 동거하고 아들까지 낳으며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날 미아 패로우가 우리 앨런의 방에서 자신의 수양딸 순이 프레빈의 알몸 사진을 발견하고, 자신의 딸이 성적으로 학대받고 있다고 생각하여 우디 앨런을 고소했다. 그러나 법정에서 밝혀진 사실은 '우디 앨런과 순이 프레빈이 미아 패로우의 눈을 피해 서로 교제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결국, 우디 앨런과 순이 프레빈은 1997년 35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 현재까지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 도요토미 히데츠구 : 계실 이치노다이가 전 남편과 낳은 딸 미야를 첩으로 삼았고 이것이 숙청의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다만 이것이 모함인지 진실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 마츠모토 마리나/모에하 모녀 : 일본 AV에서 실제로 모녀 관계임이 확인된 두 배우가 동시에 같은 작품에 출연했다.#

4.2. 가상

  • 능욕의 연쇄 : 코지는 성인물을 취급하는 뒷골목 양아치로서 대상을 물색하던 중, 청순해보이는 여학생 미키를 지목 납치하여 처녀막(첫경험)을 찢는다. 그리고 이를 비디오로 찍은 다음, 미키의 엄마(의붓엄마지만)에게 보여주고 이것을 빌미로 새엄마를 협박해 미키의 엄마에게도 성관계를 시킨다. 여기에 박차를 가해 미키 엄마의 여동생에게까지 마수를 뻗쳐 결국 모녀덮밥 자매덮밥을 모두 해먹었다.
  • 센고쿠히메3 : 모리가로 플레이하면 모리 루트의 히로인인 모리 타카모토와 어머니인 모리 모토나리는 물론, 동생들까지 더한 엔딩이 있다. 한마디로 자매덮밥에 모녀덮밥까지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루트. 더불어 호죠 소운과 호죠 우지야스는 센고쿠히메2에서부터 모녀덮밥을 맡았다.
  • 애자매(노가와 타케토) : 키타자와 루미/토모코 자매를 공략하는 자매덮밥이 가능하다. 거기에 더해 그 어머니 키타자와 유키에까지 손에 넣는 모녀덮밥이 진 엔딩이다. 아니, 정확하게는 세 모녀+전 여비서에게 주워지는 것이 진 엔딩이지
  • 엔드 오브 데이즈: 인간의 모습을 두른 사탄에게, 사탄 신봉자인 남성이 자신의 아내와 딸을 수청들게 한다. 물론 온가족이 다 열렬한 사탄 신봉자라 엄마도 딸도 좋아라하며 열심히 한다.
  • 비뢰도 : 나일천의 꿈이 예청나예린 모녀를 둘 다 손에 넣는 것이다. 그렇지만 현실 가능성은 0.
  • 영화 잔 다라 : 잔 다라의 아버지가 부인 쿠드를 잃고 처제 와드와 재혼하면서 자매덮밥을 달성한다. 잔 다라는 자신의 출생으로 어머니가 죽었다는 이유로 온갖 미움과 학대를 받았는데[3], 문제는 아버지가 와드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친딸이자 잔 다라의 이복동생인 카우를 겁탈해서 임신시켜버린다. 이렇게 모녀덮밥까지 달성했지만, 이 사실이 퍼지자 아버지는 잔 다라에게 자신의 재산을 주는 대가로 카우와 결혼시킨다. 막장 아버지를 극히 혐오하던 잔 다라로서는 본의 아니게 아버지와 구멍동서가 된 셈이다(...).[4]
  • 최면술2(사쿠라이 스스무) : 이모 타카세 시노와 그의 딸, 즉 이종사촌 타카세 노리코를 동시에 공략할 수 있다. 일본에서 사촌은 근친혼이 허용되기 때문에 별문제가 없지만, 이모와 그 딸이라서 모녀덮밥인 것이 문제. 그런데 더 막장인 것은 자기 어머니 사쿠라이 사와도 공략할 수 있으니 어머니+이모 자매덮밥도 가능하다는 것. 이건 뭐…….
  • 최면학원(무라코시 신타) : 딸 쿠라사와 시노부와 사나에 모녀 공략이 가능하다. 정확히는 사나에를 공략하고 1주일 정도 지나면 어머니인 시노부를 공략할 수 있다. 사실 제작사 블랙 레인보우MC물의 대가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근친상간 코드가 너무 강한 회사기 때문에 이런 것은 약과다.
  • 워즈 워스(아스트랄) : 정작 원작인 게임에서는 어머니인 마리아와 아무런 플래그도 성립하지 않고 딸 뮤하고만 이어졌는데 애니메이션판과 소설판(당연히 공식 소설이다)에서는 전개가 판이해졌다. 일단 애니메이션판 그림자 일족 편에서는 주인공의 첫 상대로 마리아가 갑자기 추가되어서 빛의 일족 편에서는 마리아와 이어지지 않는다.[5] 하지만 딸인 뮤와 이어지기 때문에 결국 애니판 전체로 보면 모녀덮밥 성립이다. 소설판에서는 마리아의 비중이 매우 커져서 기억을 잃은 아스트랄(물론 아스트랄인 줄 모르는 상태에서)을 연모하고 결국 엔딩까지도 히로인이 된다. 결국 아스트랄인 줄 알든 모르든 상관없었다는 거잖아 그런데 문제는 뮤 역시 여전히 히로인 중 한 명인 상태로 끝나기 때문에 모녀덮밥이 성립되었다. 뭐야 이 막장은 애초에 워즈 워스란 작품이 게임, 애니메이션, 소설별로 전개와 결말이 약간씩 다르게 진행된다.
  • 협박 시리즈(1편 아키야마 아스카, 야키야마 미쿠, 야키야마 사쿠라 모녀[6], 2편 아키히메 사키, 아키히메 마유, 아키히메 크리스 모녀, 3편 사와네 하루카, 사와구치 요코 모녀)[7] 분기마다 다른데 특히 3편은 분기에 따라 약빨고 만든 듯한 정신 나간 엔딩이 특징이다. 그 엔딩에서는 아버지가 아내, 친딸과 함께 3P를 한다!
  • 전국연희 : 주인공 닛타 켄스케가 리리 누나의 카레가 먹고 싶다는 언급을 하는데, 이 시점에서 켄스케는 리리를 혼고 카즈토의 '마누라 51명 중 하나'로 알고 있다. 이것은 전작의 모든 히로인에 리리를 포함해야만 나오는 머릿수. 게다가 작중 묘사를 보면 시온과 리리가 모녀지간인 것을 모르는 것 같다.
  • 졸업(영화) : 주인공이 여자친구의 어머니와 불륜을 저지른다.
  • 푸른 하늘 스트라이프 : EXTRA 루트인 쿄코 루트로 가면 결국엔 결혼하게 되는데, 문제는 결혼 직전 미망인인 쿄코의 딸이자 히로인 코토네까지 좋다고 고백, 즉석에서 모녀덮밥 겸 3P를 하는데다가 결혼 후에는 쿄코가 임신했다고 아이에게 안 좋다는 이유로 매일같이 코토네와 신나게 성관계를 한다(!). 애한테 안 좋다고 해놓고 정작 만삭인 몸으로 기승위를 했다는 것은 함정. 거기다 이 기승위 H 장면이 엔딩샷이다.
  • 프린세스 나이트 카츄아(진드라크 헤미) : 왕국이 마족군에게 함락된 후, 본의 아니였지만 약혼녀 카츄아를 눈 앞에서 적들에게 NTR 당하고 이후 묶인 채로 끌려가 살짝 맛이 간 상태가 된 카츄아의 어머니인 니나에게 역강간당한다. 니나는 이때 임신한다. 이후 기뇰의 음모로 의해 카츄아와 관계를 맺다 드래곤으로 변해버린다. 마지막에는 이성을 잃은 채로 자신의 아이를 임신한 모녀와 3P를 하며 끝난다. 그리고, 보너스 애니메이션을 보면은 카츄아는 아예 자신의 아이를 낳기까지 했으며, 니나 역시 진의 아이를 임신해서 배가 만삭인 상태다.
  • 스위트 허니 패밀리 : 주인공이 자신의 아내는 물론 아내 사이에서 낳은 친딸을 동시 공략하는 에로게. 그것도 모녀를 동시 임신시키기가 가능하다! 위 항목의 남편이 본인인 경우의 훌륭한 예시(...).
  • 하기보충 : 체육교사 코지마가 제자인 키무라 리사와 학부모인 키무라 사유리를 차례로 범한다.
  • 현대 포르노 선천성음부: 1971년 토에이에서 제작한 일본의 핑크 영화. 교토에서 술집을 경영하는 엄마 키누에의 음탕한 피를 물려 받은 여주인공 유키는 도쿄에 있는 성남여자학원이라는 미션스쿨에 재학 중이었는데, 방학 기간 동안 고향에 돌아왔다가 엄마 키누에의 정부인 야스카와에게 강간당하고 정조를 잃는다. 이후 가출한 유키는 고고 클럽에서 춤을 추다가 추행을 당하려 할 때 자신을 구해준 야쿠자 오바와 동거하는데, 오바가 싸움 중에 부상을 입어 그 상처로 인해 성관계가 불가능해지자 오바를 버리고, 거리의 창녀가 되어 내키는 대로 남자들을 받아 들이며 육욕을 채운다. 그러다가 야스카와와 헤어진 후 도쿄로 상경한 엄마 키누에와 재회하여 다시 엄마와 같이 살고 키누에가 긴자에 새로 차린 클럽에서 호스티스로 일하는데, 그러던 도중 건축가 요이치로라는 남자를 알게 되고, 요이치로에게 진정한 사랑을 느낀다. 요이치로 역시 유키에게 진정한 사랑을 느껴, 두 사람은 결혼을 약속하지만, 사채업자이자 요이치로의 아버지인 마츠무라는 요이치로와 유키의 결혼을 반대하는데, 사실은 마츠무라는 키누에의 클럽의 투자자였기 때문에 유키를 본 적이 있었고, 유키에게 혹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마츠무라는 유키에게 몰래 약을 먹이고, 약에 취해 인사불성이 된 유키를 강간하고, 임신 중이었던 키누에마저 강간하고 만다. 강간으로 유산한 키누에는 후유증으로 사망하고, 내용이 뜬금없이 복수극으로 돌변하는데, 유키는 엄마의 복수를 위해 마츠무라의 첩 겸 비서가 되고 그의 사위인 아키히토를 유혹한다. 마츠무라의 딸인 아야노는 아버지의 재산을 노리고 자신과 정략 결혼한 남편 아키히토를 싫어하여 아버지의 부하인 토마구치와 불륜을 저지르고 있었는데, 그 사실을 알아낸 유키는 아키히토에게 이를 고자질하고, 분노한 아키히토는 아내와 토마구치를 사고사로 위장하여 살해한다. 유키는 자신과 아키히토가 관계를 가지는 모습을 마츠무라가 목격하게끔 유도하고, 마츠무라는 격분하여 아키히토에게 라이플을 들이대지만, 오히려 아키히토에게 살해당한다. 아키히토는 뒤늦게 현장에 나타난 요이치로에게 살해당하고, 요이치로가 살인범이 되었기에 마츠무라의 모든 재산은 유키에게로 돌아간다. 참고로 이 영화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이케 레이코는 영화를 촬영할 당시 만 17세 였다.[8] 요이치로 역으로는 미야우치 히로시가 출연하였고, 프랑스의 포르노 여배우 산드라 줄리앙도 특별출연하였다. 미야우치 히로시가 사실상 영화의 남주인공이라 할 수 있지만, 정작 영화에서는 에로 영화임에도 미야우치 히로시의 정사 씬은 전혀 없는데, 이를 두고 어린이들이 많이 보는 특촬물 전문 배우로서의 미야우치 히로시의 이미지를 배려한 것이 아니었냐는 이야기도 있지만, 이 영화는 1971년에 제작된 것으로, 이 때는 미야우치 히로시가 아직 특촬물을 촬영하기 전이었다.

  • 불꽃의 임신 시리즈: 원래 시리즈마다 한 장면 쯤 넣다가 11탄부터는 모든 메인 히로인에게 1+1로 넣는 필수요소가 되었다(...).

5. 관련항목



[1] 親子는 부자, 모자, 부녀, 모녀 모두 포함하는 개념이다.[2] 딸 쪽이 노안인 경우는 없는 듯 하다.(...) 왜인지는 알잖아 노안이여서 뭐할건데[3] 사실, 잔 다라는 아버지의 친자식이 아니었다. 잔 다라의 어머니는 도적패의 두목에게 강간당해 잔 다라를 임신한 것이고, 어머니의 가문은 이 사실을 숨기고자 억지로 다른 남자(잔 다라가 아버지라 믿었던 인물)와 결혼하게 한 것이다. 그런데, 아버지 입장에서는 아내가 딴 남자에게 강간당해 사생아를 낳게 된 것도 괴로운데 그로인해 아내가 난산으로 죽고 그 '빌어먹을' 사생아가 멀쩡히 살아있으니 얼마나 증오스럽겠는가. 하지만, 그 아버지란 자도 지 친딸을 건드려 임신까지 시켰으니 이건 동정의 여지가 없다.[4] 근데 잔 다라도 할 말이 없는게, 잔 다라 역시 자신의 계모 분렁부인(종려시)과 불륜을 저지르는 등, 이미 그도 막장으로 치달아가고 있었다. 이 사실을 안 아버지가 충격을 받아 미쳐버리는 등, 서로간에 장군멍군 한 셈.[5] 이어지기는커녕 등장 횟수도 병풍 급이다.[6] 이들 모녀는 2편에서도 일부 분기 한정으로 모녀덮밥 엔딩의 희생양이 된다.[7] 하루카와 요코 모녀가 성이 다른 이유는 항목 참조.[8] 프로필에는 1953년생으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1954년생으로, 데뷔작인 <온천 지렁이 게이샤>를 촬영할 당시 만 16세였다. 미성년자의 에로 영화 출연은 당연히 불법이기에 이케 레이코를 발탁한 토에이의 프로듀서 아마오 칸지가 이케 레이코의 나이를 날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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