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0 04:38:43

구자욱

파일:Semi_protect1.png   로그인 후 편집 가능한 문서입니다.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074CA1> 파일:SL_emblem.png 삼성 라이온즈
2020 시즌 외야수
}}} ||
{{{#!wiki style="color:#074CA1; margin: 0 -11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0 -10px"
3 이현동 · 5 구자욱 · 9 박찬도 · 13 박해민 [[주장|
C
]]
34 김헌곤 · 38 김동엽 · 52 송준석 · 55 이성곤
59 최선호 · 63 윤정빈 · 65 박승규
코칭스태프투수포수내야수외야수
다른 KBO 리그 팀 명단 보기
}}}}}}}}} ||
구자욱의 수상 경력 / 역임 직책 / 역대 등번호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KBO_League.svg.png
2015 KBO 리그 신인왕

파일:external/66.media.tumblr.com/tumblr_o72v3jpgxR1sqk8veo5_r6_250.png
2014 KBO 퓨처스 남부리그 타격왕

파일:PLAYERS_CHOICE_AWARDS_LOGO_1.png2015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 올해의 신인선수상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30><table bordercolor=#ffffff> 파일:WBSCPremier12TeamEmoji_KOREA.png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주장
C
}}} ||
{{{#!wiki style="color:#FFFFFF; margin: -0px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color:#181818; margin: -6px -1px"
1998
방콕 AG
1999
아시아야구선수권
2000
시드니 올림픽
2002
부산 AG
2003
아시아야구선수권
심재학 김기태 이종범
2006
WBC
2006
도하 AG
2007
아시아야구선수권
2008
베이징 올림픽
2009
WBC
이종범 박재홍 박찬호 진갑용 손민한
2010
광저우 AG
2013
WBC
2014
인천 AG
2015
프리미어 12
2017
WBC
봉중근 진갑용 박병호 정근우 김재호
2017
APBC
2018
자카르타 AG
2019
프리미어 12
2020
도쿄 올림픽
구자욱 김현수
ⓐ 1998년 이전의 올림픽과 야구선수권대회에는 아마추어 선수만 출장했으므로, 따로 주장 경력을 기재하지 않았다.
ⓑ 2017년 APBC는 U-24 대회다.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 주요 대표팀 | 역대 로스터 | 역대 감독 | 역대 주장 | 역대 유니폼 | 세대별 대표팀 | 논란 | 흑역사
}}}}}}}}} ||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4번
김헌곤(2011) 구자욱(2012) 김태완(2013~2016)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65번
안성필(2014) 구자욱(2015~2019) 박승규(2020~)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5번
조동찬(2009~2018) 구자욱(2020~) 현역
}}} ||
파일:더그아웃 빙구자욱.jpg
삼성 라이온즈 No.5
구자욱 (具滋昱 / Koo Ja-wook)
생년월일 1993년 2월 12일 ([age(1993-02-12)]세)
신체조건 190cm, 90kg[1]
출신지 대구광역시 달서구 장기동
본관 능성 구씨[2]
학력 대구본리초 - 경복중 - 대구고
포지션 외야수[3], 1루수, 3루수
투타 우투좌타
프로입단 2012년 2라운드 지명(전체 12번, 삼성)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2012~ )
별명 소년가장[4], 맛자욱, 빙구자욱 [5]
등장곡 김상우 - 등장곡[6][7]
응원가 체리필터 - 달빛소년 (2015~2017)[8]
김상헌 단장 자작곡[9][10] (2018~)영상
군복무 상무 야구단 (2013~2014)
연봉 2억 8,000만원[11] (6.67%↓, 2020년)

1. 개요2. 플레이 스타일3. 선수 경력4. 응원가
4.1. 2015~2017년4.2. 2018년~
5. 여담
5.1. 외모5.2. 배우 채수빈과의 열애설5.3. 팬 서비스
6. 연도별 성적


1. 개요

파일:/20150527_234/dugout_mz_1432707168756c19Ge_JPEG/mug_obj_143270716811866833.jpg
삼성 라이온즈 소속의 야구선수. 2017년 이승엽이 떠난 후 삼성의 차세대 간판스타가 될 선수로 평가받고 있으며, 호타준족 재능을 갖춘 선수다.

2. 플레이 스타일

기괴하게 높은 BABIP를 바탕으로 많은 안타를 뽑아내는 중장거리형 타자. 천재라고 불렸던 전임 1루수 채태인과 비슷하게 오는 공을 보고 감으로 스윙해 안타를 만드는 스타일이다. 다만 거의 라인드라이브성 타구로만 BABIP를 뽑아낸 채태인과는 다르게 주력까지 갖추고 있어서 내야 안타까지 생산 가능하다. 즉 높은 타율과 나쁘지 않은 선구안, 그리고 빠른 발로 장타력을 커버하면서 꾸준히 ops 0.9를 찍고 있다.

차세대 거포로 평가받기도 했지만 타격 스타일상 교타자에 가깝다. 순장타율이 김현수, 손아섭 등과 비교되는 수준으로, 안타를 기본적으로 많이 치지만 홈런을 뽑아내는 능력이 있는 타자다. 꾸준히 홈런타자로의 변신을 시도하고 있고 실제로 20홈런을 연속으로 쳤으나 OPS는 물론이고 장타율조차 거의 변화가 없다. 심지어 IsoP도 그대로. 하지만 거포 씨가 말라가는 팀 사정도 있고 홈 구장이 홈런이 잘 나오는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인 것도 있어서 꾸준히 홈런 스윙을 할 것으로 보인다. 어찌 보면 홈런은 늘어났는데 비율스텟이 그대로인 게 더 대단하다.

신인~2년차까지 역대급 성적으로 기대를 많이 받았지만, 이후에는 성장이 다소 정체되며 오히려 퇴보한다는 평까지 받고 있다. 일각에서는 고타율을 앞세운 컨택형 퓨어히터 타입이 어울리는 타자인 구자욱이 이승엽의 후계자 타이틀을 너무 의식한 나머지 장타를 위해 공을 띄우다 보니 오히려 성장을 못 한다는 평가를 내리기도 한다. 실제로 장타를 의식한 공을 띄우는 스윙을 시작한 2017년부터의 성적을 보면 홈런이 약간 늘어났을 뿐 삼진이 많아지고 wRC+등의 타격 생산성도 오히려 떨어졌다.

수비 포지션은 코너 내야수, 외야수. 프로 데뷔는 3루수로 했지만 송구가 좋지 않아서 주 포지션은 아니다. 어깨는 상당히 강견인데 송구의 정확도가 좋지 않은 편. 하지만 외야에서의 송구 정확도는 뛰어나다. 그러나 가끔가다 땅에 패대기를 치는 일이 가끔 있다. 채태인의 이적 전에는 쟁쟁한 팀 멤버들 때문에 내외야를 돌아다니며 자리를 잡지 못했지만 채태인이 이적하고 나서는 점점 1루수로 고정되고 있다. 일단 외야는 중견수, 좌익수, 우익수를 다 볼 수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좌익수의 경우 1옵션 최형우, 2옵션 배영섭이 있어서 거의 서지 않았다. 그러나 2017년 최형우가 FA로 이적하면서 외야수로 포지션을 변경하게 되었다. 1루는 박해민처럼 부상 등으로 인해 1루 자리가 비었을 때만 나오게 될듯. 18년 이후로는 사실상 우익수로 고정 출전하고 있다. 좌익수는 김헌곤, 중견수는 박해민, 1루는 다린 러프가 포지션을 꽉 잡고 있으며 해당 위치에서 수비를 준수 내지는 아주 잘해주고 있기 때문. 바로 옆의 중견수 때문에 빛이 바래지만 빠른 발을 이용한 나름 넓은 수비범위와 상당한 강견과 송구능력으로 우익수 주전을 꿰찼다.

3. 선수 경력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구자욱/선수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구자욱.jpg
구자욱의 선수 경력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삼성 라이온즈 시절
구자욱/2015년
구자욱/2016년
구자욱/2017년
구자욱/2018년
구자욱/2019년
구자욱/2020년

}}}||

4. 응원가

4.1. 2015~2017년

4.2. 2018년~

5. 여담

  • 원래는 축구 선수가 될뻔 했다고 한다. 초등학교때 3살 터울 형이 축구 선수로 활동했는데 구자욱도 운동을 하고 싶어해서 아버지가 골프장으로 데려갔다고 한다.[12] 이 때 형은 골프채를 휘둘러도 제대로 공을 맞추지 못하는데 구자욱은 곧잘 쳤다고. 그래서 초등학교 감독으로 있던 아버지 지인이 잠시 맡아봤는데 야구에 소질이 있다고 말해줘서 야구 선수로 활동하게 되었다고.
  • 타격이 전체적으로 이승엽의 신인 시절을 연상시켜서 삼성팬들의 기대가 크다. 심지어 인터뷰 스타일도 이승엽의 클론(…). 직접 감상해 보자. 하지만 실제 스윙 궤도랑 삼진당하는 모습은 아키야마 코지의 복사판이다. 주루 센스는 아키야마에 한참 못 미친다. 팬서비스마저 이승엽을 닮아가고 있다.
  • 흡연을 하는 듯 하다. 16시즌이 끝난 후 서울에서 지인들과 있을 때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목격되었다고 한다. 이후 이승엽의 제안으로 담배를 끊었다는 썰도 있다.
  • 김상헌 응원단장이 그에게 직접 밝히기를, 구자욱의 응원가는 특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한다. 원곡은 체리필터의 달빛소년. 가사 내용이 외모와 참 잘 어울린다. 등장곡으로 썼어도 나쁘지 않았을 듯. 두산 베어스 허경민의 등장곡이기도 하다. 구↗↗↗↗↗↗자↘↘욱↗↘
  • 2015.5.21. KBO 첫 팀 4,000홈런의 주인공이자 2018.8.5. KBO 첫 팀 4,500홈런의 주인공이다. 여담으로 3,500홈런의 주인공은 김상수.
파일:/image/241/2015/02/20/htm_2015021916574561006120_99_20150220080603.jpg
채태인?? 삼적화의 위엄
  • 우투좌타에서 알듯 양손잡이다.[13] 우투좌타이지만 보다시피 사진을 보면 왼손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싸인은 양손으로 다 한다. 싸인 자체를 잘 안해주는 것이 함정

파일:external/40.media.tumblr.com/tumblr_o2fbaeBgwc1v87nl3o1_540.jpg
  • 2017 올스타전에선 푸른 불꽃 헬멧을 쓰고 나왔다. 참고로 붉은 불꽃은 이대호.
  • NC 다이노스박민우와 상당히 친하다. 경기 중 안타를 치지 못하거나 수비 실수를 하면 몰래 서로 놀리다가 카메라에 찍혀 메롱하는 짤이 박제되었다..
파일:ㅇㅌㅇ11.png
  • 원태인이 유년시절 부친인 원민구씨가 감독으로 재직하던 경복중학교 야구부 선수들로 짠 라인업에 이재학,김상수와 함께 포함되어있다.
  • 2018년 시즌 종료 이후 이승엽과 함께 포트나이트 행사에 초대받았다.

5.1. 외모

파일:7s29Eazr.png
청소년대표 시절 한현희와 함께. 이때도 눈썹이 짙고 싹수가 보였다.

파일:external/36.media.tumblr.com/tumblr_o2fbln3lwW1v87nl3o1_500.jpg

파일:y2QUyQs.png
파일:qMGI0M0.gif
2015년 6월 30일 우취 경기 때

파일:6vmRlJa.gif
2015년 7월 18일 올스타전 때 유희관과 함께 비교체험 극과극 그것보다 진짜 올라프 실사판이다;

보면 알겠지만 정말 잘 생겼다. 그리고 귀엽다. 삼성 라이온즈는 그간 경산 볼파크의 고단백 음식으로 삼적화되는 경우가 많아 잘 생긴 선수를 보기가 힘든데, 유독 튀는 외모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때문에 허구연이 2015년 들어 가장 많이 물고 빠는 선수가 되었다. 2015년 4월,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허구연김구라와 연 '허구연의 남자 월드컵'에서 정수빈을 제치고 1등이 되는 영광을 안았다. 그리고 허구연이 말하길 초아보다 구자욱이 더 예쁘다고 밝힐 정도.

다만 잘생긴 외모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스타병에 걸리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를 가지고 있으며 류중일 감독도 "니 여자 조심해래이"라는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그리고 얼마 후에 터진 기사가 열애설

그러나 구자욱 본인은 외모로 평가받는 것이 불편해한다. 인터뷰에서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데 나 야구장과 집 밖에 안다닙니다."라는인터뷰라던지 "내 얼굴은 잘생긴 편이 아니다. 그리고 웬만큼 연습 안 하면 팬분들이나 주위 사람들이 좋지 않게 보기 때문에 남들보다 야구 연습을 더 많이 하려고 노력한다."라는 인터뷰를 하기도. 심지어 "삼적화돼도 되니까 야구만 잘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

5월 말에는 본인 계정의 인스타그램의 모든 사진을 삭제했다, 얼굴로 관심받는 것이 부담스러운듯.[15]

구자욱의 외모때문인지 많은 팬들을 몰고 다니는 듯. KBS 뉴스 보도에 따르면 구자욱선수를 좋아하는 야구 팬들 사이에서는 수비위치에 따라 팬들이 구자욱 선수를 볼 수 있는 명당자리가 바뀐다고 한다.대구구장에서 롯데 삼성전 경기 보는데 어웨이인 우익수 쪽 외야석에 삼성 팬 여고생들이 득실거렸다면 믿겠는가

정오의 희망곡을 진행하는 코미디언 김신영도 방송에서 구자욱을 많이 언급하는 편.그러고 보니 동향 사람이네?

치열은 좋지 않은 것 같다.

2015시즌이 끝나고 비시즌 동안 벌크업을 노리는 것 같다. 과연 팀 레전드의 커리어를 그대로 따라가게 될 것인가?

5.2. 배우 채수빈과의 열애설

2015년 7월 21일 새벽 배우 채수빈과의 열애설이 터졌다. 거리에서 손잡고 같이 걸어 다니는 모습이 찍혀 각종 커뮤니티에 올라온 것. 외모로 인해 연애가 운동에 방해될까 많은 팬들이 염려했는데 배우와의 스캔들로 팬들은 멘붕 상태.... 꼭 연애가 운동에 방해되는 건 아니지만 상대가 여배우다 보니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구자욱은 과거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말해달라"는 질문에 "얼굴이 예쁜 건 중요하지 않다."라는 발언이 재조명받았다.예쁜 건 중요하지 않지만 예쁘면 좋다."얼굴이 예쁜 건 중요하지 않다"

채수빈은 “크게 공부했다”며 “신인으로서 출연 중인 드라마가 방송 중일 때 그런 일(열애설)이 생겨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솔직히 너무 놀랐다”며 “맛보기한 느낌이랄까. 열애설이 이런 기분이구나. 이 또한 나에게 공부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여 삼성 팬들의 심기를 건드리기도 했다“뭐? 구자욱이 맛보기?”… 사자 코털 뽑은 채수빈 인터뷰

구자욱 측근에게 연애가 사실이라고 확인한 기사가 났지만 채수빈 소속사 측에서는 이를 부인했다. 반대 입장에 있는 다른 팀선배"사랑도 할 때 해야, 그렇지 않으면 내 꼴 난다."고 조언하였다. 자기 코가 석자인데

둘이 팔짱을 끼고 다닌다던지, 커플 폰케이스를 하고 다닌다던지, 채수빈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 채수빈 지인이 남긴 '언니, 이쁜사랑 해요'라는 댓글을 보면 구자욱 쪽 말이 맞으나, 채수빈 소속사는 아직 규모가 크지 않은 중소 소속사인데다가 채수빈 혼자서 먹여살리고 있는 상황이라 열애설로 인한 타격이 크기 때문에 부정한 듯. 하루 종일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올라와 있다가 한참 시간이 지난 후에 입장 표명을 한것을 두고 열애설을 이용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도 있다.

이후 구자욱이 밝힌 바로는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지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다고 한다.## 결국 열애는 사실이 아니라고 인터뷰하며 이제 앞으로 만나지도 못하겠다고 아쉬운속내를 토로....

다만 구자욱의 팀동료인 박해민이 "채수빈의 신인왕 가능성은?"이라는 질문에 "그럼 겹경사죠!"라는 반응을 보여 발표와는 달리 몰래 사귀는거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오는 중이다.[16][17] 게다가 한 최측근이 열애설을 인정해버렸다.[18]삼성에 믿을 사람 하나도 없음

5.3. 팬 서비스

초창기에는 좋은 소리를 못들었지만 한바탕 욕도 먹고 부상공백도 가지면서 개과천선한 케이스.

상무 야구단 제대 후 1군에서 본격적으로 뛰기 시작한 초반에는 팬서비스에 관련해서 썩 좋은 소리는 못들었었다. 2016년 디씨 삼갤에서 한 갤러가 싸인을 받으러 돌아다닌 후 적은 후기글에서 이승엽보다 받기 힘들었다고 적었었다. 그래서 야구빼고 다 잘하는 연쇄싸인마로 유명한 김상수와 제일 친하고 같이 놀면서 팬서비스는 안배웠냐고 비꼬는 경우도 많았었다.

현재는 팬서비스가 아주 좋다. 퇴근길이나 출근길에서도 매번 팬들에게 인사도 하고 사진 요청, 싸인도 잘해준다 주로 어린이 위주.
부상 복귀 당시 인터뷰에서 부상 기간 동안 팬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다며 팬들이 준 선물들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도 했다. 인스타에 구자욱을 해시태그로 검색해보면 매경기마다 심심찮게 팬들이 찍은 팬서비스 인증사진이나 싸인볼 등을 업로드한 것을 볼 수 있다.

구단 차원에서도 현재 퇴근길행사, 특정 선수 DAY이벤트, 유튜브 컨텐츠 등 팬서비스에 관해 경각심을 가지고 각 선수들에게 교육 및 장려하고 있으며, 팀의 레전드인 이승엽이 선수 생활 중 엄청난 성적과 기록들, 구설수 없었던 사생활에도 팬서비스에 오점을 남기며 은퇴 후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 것을 본 선수들의 의식 전환도 영향이 있는 듯.

6. 연도별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2012 삼성 라이온즈 1군 기록 없음
2013 상무 피닉스 야구단에서 복무
2014
2015 116 410 .349
(3위)
143 33 5 11 57 97 17 51 .534 .417
2016 108 428 .343 147 19 13
(1위)
14 77 105 10 60 .547 .420
2017 144[19] 564
(3위)
.310 175 39
(3위)
10
(1위)
21 107 108 10 73 .527 .383
2018 116 478 .333 159 26 2 20 84 100 10 48 .533 .392
2019 122 475 .267 127 27 6 15 71 66 11 45 .444 .327
KBO 통산
(5시즌)
606 2355 .319 751 144 39 81 396 476 58 277 .516 .387

[20]

[1] 2019년 1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무게 증량 인증샷을 올렸다.[2] 능성 구씨 27세손 '滋'자 항렬이다. 부친의 성함은 구경회 씨. 초대 경기도지사 구자옥, LG그룹 전 회장인 구자경 명예회장, 축구선수 구자철과 같은 항렬이고, LG 구본무 회장, 전 KBO 총재 구본능 회장의 아버지 항렬. NC다이노스의 구창모 선수의 할아버지 뻘이다.[3] 우익수로 2015년부터 출장했으며, 2016년에는 주 포지션 1루수, 2017년부터 우익수로 출장하게 되었다. 고교 시절, 입단 초기, 상무 시절까지 3루수가 주 포지션이었고, 2016년까지 1루가 주 포지션이었지만 2017년 김한수 감독은 삼성이 FA로 3루수 이원석을 영입해 발디리스조동찬으로 취약했던 3루 포지션을 메웠고 용병타자를 거포 1루수로 찾기 위해, 그리고 구자욱의 장점인 민첩한 몸놀림과 좋은 어깨를 살리기 위해 외야수로 전향시켰다.[4] 2016년 박석민, 채태인, 나바로가 팀을 떠나고 2017년에는 최형우, 차우찬마저 팀을 떠나면서 사실상 팀의 소년가장 역할을 하고 있다.[5] 뭔가 2%부족한 행동을 많이해서 붙여진 별명[6] 구자욱 응원가로만 쓰여서 제목이 없다.[7] (라이온스~) 어 욱이 욱이 가 왔어 베베×3 베베 베베~(하나 쌔리라)~ yeah~ 멀리 날아 간다~ 자 자욱이 타구가~ 담장 넘어간다~자 자욱이 타구가~ 좌측담장~ 우측담장~ 넘어간다~ 자욱이 타구가~[8] 최강삼성 안타 구자욱~ 승리를 위해 구자욱~ 워어우 워어~ 최!강!삼!성!구!자!욱! x2[9] 최~강 삼성 구자욱! 치고 달려 구자욱! 시원하게 한방 날!려!버!려! 구!자!욱!×2[10] 지미 파레디스의 일본시절 응원가인 원피스 OST Crazy Rainbow라는 말도 있는데 멜로디가 미묘하게 다르다. 확인바람.[11] 2,000만원 인센티브 별도[12] 이유는 같은 종목에서 형제가 뛰면 좀 그럴까봐라고.[13] 우투좌타가 된 이유는 수비포지션의 범위를 넓게 하면서도 타격 시 유리함을 얻기 위해서이다. 정작 구자욱의 주 포지션은 좌투/우투와 상관없는 외야수다. 물론 데뷔 초에는 3루수였지만[14] 광주에서도 노선을 띄우는 항공사라 이범호도 모델로 쓴다. 참고로, 이범호 고향이 대구다.[15] 비슷한 케이스의 박정수도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가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다는 이유로 삭제했다.[16] 여튼 이런 관계임은 거의 확실한 사실이다.[17] 그런데 그 해 둘 다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겹경사가 났다.[18] 김상수가 그 최측근으로 의심받고있다.[19] 전경기 선발[20] 2016 시즌을 앞두고 방영된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다큐멘터리에 보면 2016 시즌에 이승엽은 한일통산 600홈런을, 구자욱은 타율 3할5푼을 넘기는 것을 목표로 이승엽은 구자욱에게 에르메스, 구자욱은 이승엽에게 루이비똥지갑을 걸고 내기를 했다. 구자욱이 먼저 시즌 중반 타율 3할5푼을 훌쩍 넘기고 꾸준히 타격1위를 지키며 목표를 쉽게 이룰 것으로 보였고, 이승엽 또한 9월 14일 한화와의 경기에서 한일통산 600홈런을 넘기며 서로 윈윈하는 내기로 끝날 것으로 보였으나 시즌 말미에 구자욱의 떨어진 타격감으로 아쉽게 3할5푼을 넘기지 못했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