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5-13 07:33:27

조직폭력배

조폭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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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조직폭력배()는 이권과 이익을 목적으로 폭력을 행사하는 대한민국범죄 조직들을 말한다. 준말로 '조폭', '폭력배', '폭력단' 이라고 하며, 자기들끼리 "건달"이라 부르고, 유의어로 좀 덜 조직화된 불량배들을 지칭하거나, 다소 비하하는 느낌인 "깡패"가 있다.

해외에서도 건달(Geondal)[1], 조폭(Jopok)[2]이나 깡패(Kkangpae)[3]라고 알려져 있다.

2. 정의

사회학적, 법률적으로는 개인적으로 전개한 범죄적 활동의 결과가 아닌 범죄 형태를 모조리 조직범죄라고 하므로 그 범위가 상당히 넓다.[4] 폭력단(暴力團)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일반적인 조직범죄 무리와 다른 점은 폭력을 경제적 목적을 추구하는데 쓰며, 나름의 역사와 전통, 생활양식을 이은 조직체계가 있고 그러한 조직생활을 꾸준히해서 그들 세계에서 '건달'이라고 인정 받는 자들을 주로 조직폭력배라고 한다.

한국에서는 이름 뒤에 派(파)를 붙여 'XX파'라는 식으로 부르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 'XX파' 같은 이름은 조폭 본인들이 직접 짓는 것이 아니라 전부 형사들이 수사상의 편의를 위해 짓는 경우가 많지만[5], 꼭 그렇지는 않고 일부 조폭들 회식장에서 대놓고 ***파임을 대놓고 밝히는 경우도 있다.#

3. 유형

문자 그대로 보면 폭력을 사용하는 범죄 조직은 전부 조폭으로 오해할 수도 있고 법적으로 그러한 집단 역시 조폭으로 간주할 수 있지만, 사전적인 의미와 경찰 측에서 정의하는 조폭은 직접적인 경제적 이익을 위해 폭력을 저지르는 기업형 범죄조직 집단만 의미한다.

즉, 정치깡패테러 조직은 여기로 분류하지 않고 다르게 분류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조폭이 이들과 연계하거나 겸업을 할 수도 있겠지만 주 업무에 따라 결정된다. 즉 이승만 정권 시절의 화랑동지회나 박정희 정부 시기의 김태촌처럼 이권 창출이 주 업무고 간간이 정치권의 사주를 받거나 정계 진출을 염두에 둬 정치 폭력을 부업으로 삼는 경우는 조폭, 카우카스 이슬람 토후국같은 체첸이슬람 근본주의 계열 반군처럼 주업(테러, 정치)이 따로 있고 이를 위한 자금 확보를 위해 조폭 행위를 부업으로 하는 조직은 일반적으로 조폭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다만 대한민국 정부는 조폭, 테러범, 정치 깡패를 구별하지 않고 모두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처벌하고 있다. 즉,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김태촌이나 타카다 마코토, 막심 마르친케비치, 아사하라 쇼코, 오사마 빈 라덴, 아부바카르 셰카우, 아신 위라투[6], 람잔 카디로프 같은 사람들도 한국에서는 모두 이 법률에 따라서 처벌 받는다. 테러방지법을 제정하려는 시도가 괜히 논란이 된 것이 아니다. 폭처법으로 테러범에 대한 처벌을 대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상 세계적으로 분포한 기업형 내지는 생계형 범죄 조직의 대부분이 조폭의 범주에 포함된다. 삼합회를 '중국 마피아'라고 부르듯이 한국에서는 '중국 조폭'이라고 불러도 틀린 건 아니라는 것. 반대로 영어권에서 대한민국 조폭을 "Korean Mafia(한국 마피아)"라고 칭하거나 일본에서 "칠성파"를 자기네 야쿠자 조직들 표기하듯 "七星組(나나호시구미)"라고 표기하는 것도 틀린 건 아니다.

그 외에도 교도소 갱단이나 논두렁 조폭, 일본의 한구레와 유사한 모임[7]같이 위의 두 범주에 집어넣기 어려운 경우도 존재한다.

전기통신금융사기 조직도 조직강령 등이 확실히 있고 총책이 있다면 범죄단체조직죄에 해당하는 대법원 판례가 나왔다. 즉 일반적 의미의 조직폭력배에 부합한다는 의미다.

4. 역사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조직폭력배/역사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조직폭력배/역사#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조직폭력배/역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5. 생태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조직폭력배/생태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조직폭력배/생태#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조직폭력배/생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 업종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조직폭력배/업종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조직폭력배/업종#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조직폭력배/업종#|]]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7. 현실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조직폭력배/현실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조직폭력배/현실#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조직폭력배/현실#|]]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8. 목록

8.1. 개괄

파일:조폭현황.jpg

참고로 조폭들의 조직 이름은 흔히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조직 스스로 명명한 게 아니라, 경찰이나 검찰에서 수사 및 관리의 편의를 위해 임의로 붙인 것이 대부분이다.[8] 한국에서 스스로 폭력단체 이름을 짓는다는 것은 폭력단체 결성을 스스로 인증하는 꼴이고 그랬다가는 두목급이 징역 몇 년 살고 나오는 걸로 끝나지 않는다.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문서로. 어디까지나 공식적으로는 범죄와 무관한 조직을 결성하고 나중에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 즉 실제 아래 목록의 조직들은 저런 이름을 가지고 있거나 사용하지 않고 기업 등으로 위장하여 활동한다. 또한 자기네들끼리 단체를 표방할 경우, "XX 형님 밑에 있다.", "YY 식구다." 하는 식으로 스스로를 부른다.

수사기관에서 조폭들의 명칭을 정하는 기준은 신상사파, 양은이파, 안토니파, 꼴망파와 같이 두목의 이름이나 별명을 따서 지은 경우와, 서방파, 국제마피아파[9], 칠성파, 부산 고속터미널파[10]대전 터미널파와 같이 조직이 근거지를 두고 활동하는 지역 및 업소의 이름을 본뜨는 경우가 있다. 특히 197~80년대 여러 관광호텔의 부대시설로 나이트클럽과 카지노, 빠칭코등이 많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조폭들이 끼어들었고, 활동하는 근거지인 호텔 이름을 따서 신양관광파라던가 파라다이스파, 사보이파라던가 이런 이름이 붙은 경우도 있다. 그 외에 기타 임의로 혹은 스스로 붙이는 경우도 간혹 있는데, 시라소니를 존경하고 후예라며 자칭한 청주의 시라소니파가 대표적인 예다. "시민파"[11]라는 이름이 붙을 때도 있는데, 이름과는 다르게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단체가 아니다.

다만, 웃기는 사실은 조폭들이 경찰에서 붙인 자기 조직명에 자부심은 있다고 하며 그 이름이 유명해질 경우 스스로가 사용하기도 한다. 일례로 파타야 살인사건의 용의자 국제마피아파 조직원 김형진도 자기 페이스북 프로필을 대놓고 "국제파대학교에서 공부했음" "국제파고등학교 졸업" 이라고 만들어 놨었다.[12] 그렇기 때문에 멋있는 이름을 붙여주면 조폭들이 좋아하고 홍보에 이용하지 못하도록 일부러 쪽 팔라고 웃기는 이름을 붙여주는 경우도 있으며, '감귤포장파' '딸기맛미역파' 등의 괴상한 이름이 대표적.

또한 조직원의 숫자도 경찰 관리대상 통계에 걸린 것만 나타내는 것으로 실제로는 더 많다.[13] 통계에 잡히지 않는 조직원들, 추종세력, 배후세력, 시골의 동네 조폭이나, 보이스피싱 조직같은 경우처럼 필요할 때만 모였다가 흩어지는 듣보잡 범죄조직들[14]이 상당히 많기 때문이다. 물론 경찰도 계속 조직도와 주요 인물들에 대한 근황을 수시로 업데이트 하면서 감시의 끈을 놓치 않고 있다.

이러한 개별적인 조직들 말고도 조직간에 공수동맹을 맺어서 서로 도와주는 느슨한 연합체가 있을 수 있고, 조직간에 서로 본가조직과 방계조직이 있을 수도 있으며 분가해 나갔지만 우호관계를 맺고 있는 조직도 있기 때문에 일이 터질경우 인원을 서로 빌려쓰거나 빌려주기도 한다. 실제로 수도권 조폭이 광주 조폭에게 폭행 당하자 자기 조직원 13명과 친분이 있던 다른조직원 15명을 모집해 원정을 간 사례에서 보듯이 조직간 인원 빌려쓰기를 볼 수 있다.기사

보다보면 분명 뿌리가 뽑힌줄 알았던 조직들이 몇년후에 다시 활동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대거 검거이후 경찰이 실적을 위해 범죄조직이 와해됐다, 일망타진됐다 이런식으로 언론보도에 흘리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데 그렇게 해야 바르고 건전한 시민사회의 안정과 경찰의 업적을 위해 보기 좋기 때문이다. 물론 실제로 그런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구속되고 나서 징역살이 이후 풀려난 인원들이 다시 복귀하는 경우도 많고, 재판과정에서 무혐의나 가벼운 형량으로 풀려난 인원들도 있고, 구속되지 않은 인원들이 조직생활을 이어가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실제로는 조직이 아예 소멸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이런 권선징악과는 거리가 먼 부분은 언론보도에서는 잘 부각되지 않는다. 이는 외국의 마피아나 갱단, 야쿠자도 마찬가지다.

2015년 자료에 의하면 경찰 관리 대상인 조직은 213개에 조직원 숫자는 5,342명이다.기사 2020년 기사에 의하면 다소 줄어서 경찰 관리 조직은 206개에 구성원은 5211명이다.기사 다만 위에도 설명했듯이 경찰 관리 대상만 나타내는 통계로 실제 조직원은 그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15]

8.2. 조직

해외 조직은 갱스터 항목으로

8.2.1. 서울특별시

  • 신상사파 - 이화룡의 명동파를 계승한 조직으로, 명동 신상사파, 명동파, 명동식구 등으로 불리며 1960~70년대 서울을 일통했던 신상사가 만든 조직이다.
  • 양은이파 - 조양은의 조직. 현재는 거의 해산 상태다.
  • 범서방파 - 김태촌의 조직. 정치깡패이철승에게 매수되어 신민당 당원들과 패싸움을 하기도 했다.
    • 연신내파 - 범서방파 산하조직.
    • 맘보파 - 서방파 출신이었던 맘보 오재홍의 조직이다. 서진룸살롱사건때 습격 받기도 했고 한화 김승연 회장의 보복 폭행 사건 당시 동원되기도 했다.
    • 방배동파
    • 함평식구파 - 2009년 서방파와 합병했으나 내부 파벌 다툼으로 두목이 밀고로 체포되기도 했다. 기사
  • 안토니파 - 안상민의 조직. 안상민의 은퇴 이후 활동이 거의 없다.#
  • 목포파 - 서진 룸살롱 집단 살인 사건의 주범.
  • 영산파 - 대흥파 혹은 대흥동파 라고도 불리며 뉴월드 호텔 앞 살인사건의 주범이다.
  • 이글스파 - 신림동, 봉천동을 중심으로 한 조직. 신림이글스로 불린다. 군 기관 위장 납치 협박 사건과 핸드폰 밀수로 입소문을 탔었다.일요시사의 분석글
  • 상택이파 - 미아리를 거점으로 하는 조직
  • 새마을파 - 영등포의 조직으로 서울에서 세가 가장 강성한 편이다.
    • 영등포 중앙동파
  • 남부동파 - 영등포의 조직이다.
    • 신남부동파
  • 영등포 북부동파
  • 영등포 시장파 - 대호파로 불리기도 했다.
  • 화양리파
  • 답십리파 - 답십리동을 중심으로 동대문구와 강북 전체에서 활동하며 강북의 거대조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행동대원들의 가장 잔인한 칼부림과 연장술로 행동으로 가장 많이 보여진 식구이다. 1980년대에는 장안동파와 전쟁이 있었다.# 2011년 경에 전주 나이트파와 시비가 붙어 전쟁이 있었다.#,#,#,#
  • 장안동파 - 장안파라고도 불리며 90년대 서울 장안동에서 악명을 떨쳤다. 이때 위협용으로 미군이 쓰는 신호탄을 썼다고 한다.# 80년대에는 답십리파와 전쟁을 했고, 90년대에는 화양리파와 전쟁을 했다. 이때 화양리파와 싸우다 살인사건이 나자 전과가 없는 조직원을 대리 자수시키기도 했다.#,# 지금은 답십리파와는 화해를 하고 잘 지내는 듯. 장안동 유흥가를 운영하면서 돈을 많이 벌었다고 하며, 중국 흑사회인 죽련방과 교류가 깊었다. 한편 2008년에서 2010년까지 서울용산경찰서에서 근무하던 조모 형사와 깊은 유착으로 또 뉴스를 탔다.#,# 조씨는 결국 구속기소됐다.#
  • 동대문파 - 5.16 혁명 재판에서 사형 당한 동대문사단 이정재를 계승한 조직이다.
  • 정릉동파 - 서울 정릉파로 불리며 재개발, 재건축 이권에 개입을 많이 했다.#
  • 전국연합파 - 경남 합천 및 서부 경남 출신 폭력배들이 상경하여 천호동과 잠실 일대에서 사행성 게임장이나 성매매 업소를 갈취하면서 세력을 키웠다.#
  • 청량리파 - 까불이파
    • 신청량리파
  • 이태원파 - 관련 기사
  • 영광파 - 전남 영광에서 세력화해 상경한 후 종로에서 성인 오락실 사업을 했다.#
    • 신영광파 #
  • 상암파
  • 상계파 - 상계동파라고 불리며, 90년대에는 경찰과 유착으로 뉴스를 타기도 했고 상계뉴타운 재개발 이권에 개입해 돈을 많이 벌었다고 한다.#
  • 수유리파 - 상계파, 이태원파와 함께 서울 3대 토착 조폭 세력으로 알려져 있다. 초대 두목 고씨가 설립한 수유리 토착 불량배 조직 인디언파가 전신이다. 80년대 말 90년대 초에 인디언파가 대대적 단속을 맞아 와해되고 잠시 침체기를 겪었다. 이후 90년대 2대 두목 최씨가 어느 정도 수습하고 수유리파를 재결성하여 조직의 결속을 다졌다. 그러나 경마장 이권을 두고 상계파와 전쟁을 하다가 칼부림으로 경찰 단속을 맞아 2000년대 초까지 침체기를 다시 겪다가 2008년 출소한 최씨가 조직을 다시 정비했다. 이후 발전한 수유역의 상권을 끼고 조직을 크게 확장했다. 그러나 2010년에 최씨가 다시 구속된 뒤 후계자 자리를 두고 또 내분으로 조직내 분란이 심했고#, #, 2015년에도 이탈한 조직원을 마구 구타하는 등#,# 식구내에 갈등이 심했다. 그러나 이후 어떻게 수습을 하고 2021년에도 활동을 하고 있다.#
  • 구로동파
  • 기종이파
  • 봉천동 식구파
  • 신촌이대식구파 - 두목이 명동 신상사파 막둥이였다.
  • 돈암동파
  • 태양파
  • 연합새마을파 - 전남 목포 출신의 장모씨가 결성해서 고문이 되고 두목 김모씨를 중심으로 서울 및 전국에서 활동하였다. 특정 구역을 중심으로 활동하기 보다는 전국적 점조직 형태로 활동하였다.기사
    • 연합새마을파 안산지부 - 2004년 연합새마을파가 일망 타진되자 잔존세력이 안산으로 옮겨와 활동한 조직. 기사
  • 연합고흥식구파 - 2007년경 고흥식구파, OB동재파, 미아리 상택이파, 이글스파 잔여세력이 교도소에서 만나서 새롭게 창설한 조직.
  • 모래내파 - 부두목이 철거왕 이금열의 다원그룹과 밀접한 관계가 있었다.#
  • 서울연합파 - 여러 서울의 토착조직들이 뭉처서 만든 일종의 연합체라고 한다. 일종의 공수동맹이라고 보면 될듯 하다.- 관련 기사
  • 홍제동식구파 - 홍제동에서 활동하면서 성매매업소를 운영했다.#
  • 진성파 - 서울 시흥동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5년 7월에 대규모로 검거됐다.#
  • 삼선교파

8.2.2. 부산광역시

  • 칠성파 -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조직이며 부산 최대 폭력조직이다. 역사가 오래됐으며 전통을 중시하는 편이라고 한다. 전국 최대 폭력조직이라는 기사도 있으나 다른 조직이 최대 조직이라는 기사도 있어 정확히는 알 수 없다.
    • 광안칠성파 - 광안리에 주로 자리를 잡고 있으며 내부파벌 다툼 끝에 갈라져나와 한때 본가인 완월동 칠성과 사이가 안좋았으나 어찌어찌 화해를 했는지 지금은 범칠성으로 칠성파의 주요 계파 중 하나다.
  • 20세기파 - 세기 식구 등으로 불린다. 부산 남구 남포동 기점으로 하며 일명 시내파로도 불린다. 일명 칠성파와 20세기파는 부산에서 오랫동안 대립하고 있는 관계로, 영화 친구가 두 조직 사이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조직이 뒤엎어지고 그 틈을 타서 신 20세기파가 떨어저 나왔다. 현재는 분열을 수습해서 단일조직인 20세기 식구로 통합됐다.
    • 신 20세기파
      • 재건 20세기파
      • 통합 20세기파
  • 통합 서면파 - 소위 조방 앞이라 부르는 동구 범일 2동 지역이 구역이다. 과거에 있던 유태파와 서면파가 2008년경에 합병했다.관련 기사. 부전동파와 몇번 전쟁이 있었다.#
  • 영도파 - 칠성파와는 다른 타 조직이지만, 칠성파에서 시작됐으며 갈라진 칠성 출신 조직 중에 독자생존하였고 유일하게 칠성과 나쁜 사이가 아니며 관계가 좋은 범 칠성이다.
  • 태종대식구파
  • 부전동파 - 초대 두목 문씨의 별명을 따서 물개파라 불리기도 했다. 통합서면파 및 칠성파와의 갈등으로 전쟁이 있었다. 이에 따른 단속으로 쇠락기가 있었으나 2014년에 재건부전파란 이름으로 다시 활동하고 있다.#
  • 고속터미널파 - 미남역 일대를 본거지로 한 조직으로 조직명은 이 지역에 자리했던 옛 부산고속버스터미널에서 유래한 것이다.[16]
  • 연산동파: 인터넷 방송인 BJ 여포가 이 조직 출신이다.
    • 연산통합파
  • 신사상통합파
  • 장철파

8.2.3. 대구광역시

  • 동성로파 - 대구에서 가장 강대하며, 대동달(대구동성로파건달)로 불린다.
  • 향촌동 구파
  • 향촌동 신파 - 향촌동 구파에서 이탈해서 새롭게 조직을 만들었다.
  • 동구연합파
  • 달성동파
  • 대신동파 - 2020년경 향촌동파 조직원과 다툼끝에 칼부림한 사건이 일어났다.기사
  • 월배파 - 2012년 월배파 행동대원이 체포된 사건이 있다.기사

8.2.4. 인천광역시

  • 간석식구파 - 간석동 근거지이며 크라운파와 길병원 장례식장에서 칼부림 사건으로 유명하다.
  • 꼴망파 - 인천광역시 최대의 조폭이라고 한다. 조직 이름은 두목 최태준의 별명 "꼴망"에서 유래됐다고 한다. 특히 고등학생들을 미리 포섭하여 행동대원으로 써먹는 것으로 유명. 신포동식구파라 불리기도 한다. 인천 노래방 손님 살해사건의 범인 허민우가 여기 출신이다.
  • 선장파 - 초대 두목이 선장 출신이라고 한다.
  • 주안식구파 - 여러번 단속에도 계속 조직을 재건하면서 인천에서 세력을 유지하고 있다.기사, 230417_보도자료(인천_주요_폭력조직_주안식구파_조직원_12명_기소)-인천지검.pdf 여담으로 여기 조직원이 페이스북에서 여자 가슴을 보고 “너 우유통이 마음에 드는군”이라는 드립을 쳐서 밈화된 적이 있다. #
  • 크라운파 - 구월동 길병원 장례식장에서 간석파와 칼부림 사건으로 유명하다. 초기 시작은 신흥동이었다가 구월동으로 옮긴거라고 한다.
  • 부평식구파 - 부평시장파와 부평신촌파, 계산파 등이 통합돼서 탄생했다. 2012년에 대거 검거가 있었다.#,# 엘리트 레슬러 출신 유명 유튜버 허세스코 성경호가 출신이다. 두목이 범서방파 김태촌과 생전 의형제 관계었다.
  • 석남파 - 서구 석남동에서 주로 활동한다.

8.2.5. 광주광역시

  • 무등산파 - 전라도 광주광역시에서 가장 세력이 강대한 큰 조직이다.
  • 국제PJ파 - 광주시 충장로의 국제당구장과 PJ음악감상실에서 자주 모였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
  • 역전
  • 대호파
  • OB파
    • 충장OB파
    • 신양OB파
    • OB동재파 - 이동재의 조직으로 내분으로 OB파에서 떨어저 나와 서울로 상경한다. 이후 서울에서 세를 펴지만 양은이파 계열의 순천시민파에게 작업당해 이동재는 은퇴하고 미국에서 슈퍼마켓 사업을 하고 있다. 나머지 잔당은 고흥식구파와 연합하여 연합고흥식구파로 탈바꿈 했다.
  • 충장로파 - 동아파라 불리기도 했다. 광주 충장로 동아다방에서 기원했기 때문이다.
    • 광주 동아파
    • 나주 동아파
    • 서울 동아파
  • 광주 송정리파 - 이 사건을 수사하다가 삼성 라이온즈 원정 도박 사건이 불거졌다.
  • 콜박스파 - 광주 충장우체국 옆 공중전화 부스15개를 중심으로 활동한 조직이라 콜박스파(공중전화부스파)로 불렸다.
  • 신양관광파 - 신양관광호텔을 중심으로 조직을 구성했다.

8.2.6. 대전광역시

  • 신안동파
  • 옥태파
  • 왕가파
  • 유성파
    • 신유성파 - 유성파와 2005~2006년경 분리되었다. 대전에서 예나 지금이나 가장 강대한 조직이다. 유튜버 김중우가 신유성 출신이다.
  • 유천동파
  • 족제비파
  • 진술이파
  • 터미널파
  • 한일파
    • 신한일파
  • 한성파
  • 반도파 - 2014년에 대전의 다른 조직들과 손잡고 불법 선물거래를 하다가 적발됐다.#
  • 미주파
    • 신미주파

8.2.7. 울산광역시

  • 목공파 - 울산 뒷골목을 양분하던 불량배 1. 2000년대 초반 와해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무너지는 당시까지도 고등학교[17]에 스카우터를 둘 정도로 기세가 당당했다. 2020년대 들어 재건됐지만 신구 세대간에 갈등이 심해 젊은 세대가 독립 했다고 한다.#
    • 신목공파
      • 신신목공파 - 경찰에서는 아직까지 이들을 조직폭력배 추종세력으로 간주하고 있다.
  • 역전파 - 울산 뒷골목을 양분하던 불량배 2. 역시 세기가 바뀌면서 와해되었다. 이들이 활개치던 당시 舊.울산역중구에 있었다.
    • 신역전파
      • 신신역전파
  • 방어진파 - 동구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깡패.
  • 남목파 - 동구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깡패.
  • 찬조회 - 울산과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신흥 조직.

8.2.8. 세종특별자치시

8.2.9. 경기도

  • 청하위생파 # - 평택시 - 물수건 납품 업체를 운영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 중앙훼미리파 - 평택시
  • 안중파 - 평택시 - 안중읍에서 기원했다.
  • 신전국구파 - 평택시 - 2010년에 청하위생파, 안중파, 전국구파가 통합되어 탄생한 조직. 다만 이후에도 개별적으로 조직들이 활동하는 것으로 보이며, 신전국구파는 일종의 평택 조직의 연합체로 보인다.#
  • 안성 파라다이스파 - 안성시 - 일진이라 불리는 동네 학생조직들을 관리하고 있다고 있으며 2021년 폐기물 불법투기를 주도하여 100억원 가량의 부당이득을 취득하여 구속되었다.#관련기사 청주의 파라다이스파하고는 별개 조직이다.
  • 안성 백악관 - 안성시 1세대 조직폭력단으로 전구구도 다수 포함
  • 승갑이파 - 안성시 실종여성 살해사건은 승갑이파 두목이 엽총으로 살인 후 암매장하여 무기수로 수감중#
  • 광명사거리파 - 광명시. 사제 총기 제작으로 유명한 조직이다. 유튜버 이경화(현송)가 두목이었다.
  • 철산리파 - 광명시. 2009년에 일망타진됐다. 다만 그 이후에도 여전히 활동하고 있다.#
  • 구리식구파 - 구리시 - 남양주와 구리를 걸쳐서 활동하며 집단적으로 단지를 해서 구리단지파란 별명도 있다.#
  • 국제마피아파 - 성남시 - 성남 국제시장과 모란시장에서 활동한 조직으로 경기도 정치권과의 유착 및 사건사고로 주목을 받았다.심층 추적기사
    • 신국제마피아파 - 성남시 - 국제마피아파와 2022년경 분리되었다.
  • 종합시장파 - 성남시 - 성남 종합시장에서 유래한 조직.
  • 유영이파 - 광주시 - 2006년 6월 결성. 2010년 대거 검거가 있었다. #
  • 광주친목회파 - 광주시 - 유영이파보다 더 오래됐다. 2007년 대거 검거#, 2014년 대거 검거#가 있었다.
  • 타이거파 - 안양시 - 70년대 학생 불량서클 타이거에서 유래했다. 경기도에서 역사가 있는 조직 중 하나이다. 유튜버 신단장을 폭행한 전적이 있다.기사
  • AP파 - 안양시 - 70년대 학생 불량서클 4월의 불사조(April Phoenix)에서 유래했다. 80년대 내분으로 신파와 구파로 갈라져서 공기총까지 쏘면서 싸우는 치열한 혈투를 벌였다.# 90년대 ~ 2000년까지 타이거파와 안양 유흥가의 주도권을 놓고 치열한 전쟁을 벌였으나 패배후 결국 군포시로 밀려났다고 한다. 관련기사
  • 이천연합파 - 이천시 - 2018년에 대거 검거가 한번 있었고#, 2022년에 다시 대거 검거되었다.#,#
  • 군포역전파 - 군포시
  • 일산식구파 - 고양시 아래 원당식구파와 하나이다.
  • 원당식구파 - 고양시 위 내용처럼 일산원당파이다.
  • 세븐파 - 의정부시
  • 동두천식구파 - 동두천시
  • 화성연합파 - 화성시 화성 내 지역조직인 발안유통파·조암파·고인돌파·만석이파가 통합한 조직이라고 한다
  • 북문파 - 수원시 현재 수원에서 가장 강대하며 조직원수 및 세력이 가장 강하다.
  • 역전파 - 수원시 과거 남문파 조직원들이 단체 칼부림으로 살해를 하였다.
  • 남문파 - 수원시.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의 일원이다. 유튜버 엄태웅과의 충돌에서 약한 모습을 보이며 위세가 크게 추락하였다. 사망한 유튜버 억달이형과 유튜버 신단장을 린치한 안양타이거에 사주하고 자살한 사람이 남문파의 전직 조직원이었다.
  • 안산원주민파 - 안산시 - 안산 토착조직이라 원주민파란 이름이 붙었다. 안산 외국계 동남아 연합 및 조선족들도 못 건드리는 조직이며, 안산의 유일한 조직으로 봐도 무방한 조직이다. 유튜버 미남대현이 원주민파 출신이다.
  • 안산정릉파 - 안산시 소규모 조직이다.
  • 목포식구파 - 안산시,시흥시 - 전라남도 목포 출신의 폭력배들이 경기도 안산-시흥에 걸쳐서 활동한 조직이다.#, #
  • 토박이파 - 김포시 엘리트 선출들과 옛날 깡패스타일로 몸이 큰 조직원들이 많다.
  • 가평식구파 - 가평군. 일명 병춘이파로 불렸으나 일망타진 됐다. 1999년경에 소설가한테 돈을 받고 조직생활체험(?)을 시켜준 바 있다.기사
    • 청평식구파 - 가평군. 가평식구파 막둥이 조모씨가 새롭게 재규합한 조직.
  • 양평식구파 - 양평군. 2007년경에 대거 검거. 하지만 아직 활동중으로 보임.기사
  • 남한강파 - 양평군. 남한강파 조직원 2004년에 검거.기사
  • 시흥식구파 - 시흥시
  • 신갈식구파 - 용인시
  • 용청회파 - 용인시 - 공식적으로 1987년에 결성됐다.
  • 부천식구파 - 부천시
  • 파주스포츠파 - 파주시 - 조직원을 수사하던 중 서울지검 고문치사 사건이 일어났다.
  • 파주주내파 - 파주시
  • 문산식구파 - 파주시 - 문산읍을 근거지로 활동하는 조직.
  • 남양주식구파 - 남양주시 - MZ조폭이 몽둥이로 시민들을 위협한 사건이 인터넷 신문에 보도되었다.기사
  • 청개구리파 - 하남시
  • 오산시내파 - 오산시

8.2.10. 강원도

  • 통합춘천식구파 - 춘천시 - 2018년에 대거 검거가 있었다.관련 글 유튜버 김강패(현역)의 소속이며 강원도 최대의 조직이다. 호남패밀리 중 하나인 범서방파와 전쟁까지한 조직이다.
  • 강릉식구파 - 강릉시
  • 종로기획파 - 원주시
  • 멸치파 - 원주시 - 2019년 신생 조직이며 두목 조씨 쌍둥이는 아동청소년 성매매와 기사 작업대출사기 휴대전화 가개통사기 기사 등 각종 범행을 통해 수익을 창출 하기위해 조직을 창설함 하지만 현재 원주교도소 복역중 .기사 이후 재판과정에서 위증교사 혐의가 추가되었다.#
  • 쌍둥이파 - 속초시
  • 속초연방파 - 속초시
  • 태백식구파 - 태백시 - 신빅토리아파와 보라매파를 통합해 2006년 탄생했다고 한다.##
  • 아파치파 - 삼척시 - 2012년 강원대 삼척캠퍼스 총학에 개입하여 크게 논란을 빚었다.#

8.2.11. 충청도

  • 송악파 - 김두한의 후계로 알려진 조일환이 만든 조직으로 천안시에서 시작되었다.
  • 신미도파 - 천안시 - #,#
  • 야망파 - 청주의 폭력조직으로 대부 신용식이 수감된 후 조직이 3개로 갈라졌다.# 대부 신용식은 후배인 두목 신윤식이 살해되자 출소한뒤 직계인 파라다이스파의 고문을 맡아 조직을 수습했다고 한다.
    • 파라다이스파 - 청주시. 신원이 확인된 범단계보에 오른 인원을 따질 때 경찰 조사 상으로 2014년 기준 최대 규모의 조직이라고 한다.# 안성 파라다이스파와 다르다. 2000년생 조직원 김 씨가 엄태웅의 복싱선수 출신 크루원 '손오공'에게 턱을 맞고 기절하였다.
    • 시라소니파 - 청주시 - 원래 파라다이스파와 같은 야망파였으나 내분으로 이탈한 뒤 1993년 파라다이스파와 전쟁으로 실버스타나이트 클럽에서 두목 신윤식을 살해했다.# 2008년경 무기형을 받은 2명을 빼고 당시 조직원들이 장기복역 끝에 석방됐다고 한다.# 이후로도 파라다이스파와 크고 작은 갈등이 있었으나 현재는 조직간의 다툼은 잠잠한 편이다.
    • 화성파 - 청주시 - 야망파가 파라다이스와 시라소니로 갈라지자 남은 잔존세력이 성립한 조직이라 한다.
  • 금잔디파 - 공주시
  • 거지파 - 공주시 - 학생 불량서클에서 출발했으며 학창시절 멤버들 옷차림이 거지 같다고 경찰이 이런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의외로 역사가 꽤 된 조직으로 1988년 공주 지역 총선에서 정치깡패로 나서 소란을 피우기도 했다.# 90년대에는 라이벌인 금잔디파와 패싸움을 벌인 모습도 보인다.# 하지만 2006년경 금잔디파와 오랜 경쟁을 끝내고 통합한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2012년 대전 조폭과 같이 활동한# 기사를 보듯 경찰은 거지파 계보를 아예 삭제하지는 않은 모양이다.
  • 논산파 - 논산시
  • 한실파 - 논산시 - #
  • 태양회 - 보령시 대전과 천안과 충주 그리고 청주를 제외하고 가장 인사가 된다.
  • 석만파 - 충주시
    • 신석만파 - 충주시 싸움을 잘하는 조직원이 상당히 많다고 한다.
  • 중앙파 - 서산시. 안토니파의 안상민 아들이 두목.
  • 음성식구파 - 음성군
  • 하나회 - 보은군 - 경찰의 집중단속으로 와해상태라고 한다.#
  • 호청파 - 진천군 - 경찰의 지속적인 단속으로 상당히 와해되었다.#
  • 화택이파 - 영동군 - 경찰의 집중단속으로 와해상태라고 한다.#
  • 일한이파- 옥천군
  • 조가파 - 제천시
  • 14인조파 - 제천시
  • 신그랜드파 - 아산시 - 기존의 토착조직인 태평양파와 그랜드파가 합병해서 탄생했다.
  • 당진식구파 - 당진시 - 충남 당진 출신 지역 폭력배들이 교도소에서 결성했다고 한다.#
  • 르네상스파 - 태안군 - 여러번 단속을 맞았으나 여전히 활동하고 있다.#

8.2.12. 전라도

  • 월드컵파 - 전주시 - 전주 최대 조직이며 전주시 중앙동 월드컵나이트클럽을 기점으로 조직을 구성해 지금의 이름이 붙었다. 80년대 ~ 90년대에 나이트파와 전주시와 서울 강남의 이권을 두고 죽고 죽이는 사투를 벌였다. 82년 한성여관 살인 사건, 83년 명동여관 살인사건으로 계속 싸우다가 특히 유명한 사건으로 1990년 상대방에게 칼부림을 한 뒤 부상을 입은 상대를 강남병원 응급실까지 쫓아와서 난자 살해한 사건으로 세간의 경악을 샀다. 관련 기사, 관련 기사 이후 범죄와의 전쟁 결과 두목과 조직원들이 대거 구속되어 잠잠해졌지만 2014년에 사소한 시비끝에 칼부림이 나 오거리파 조직원을 살해하는 살인사건이 났고 #, 이후 오거리파와 앙금이 생겨 2017년에 난투극이 생겼으며 기사, 2020년에도 세력이 줄지않고 계속 활동하고 있다.기사
  • 나이트파 - 전주시 - 전주에서 두번째로 큰 조직이고 전주관광호텔을 중심으로 성장했다. 80년대 ~ 90년대 중반까지 월드컵파와 피비린내나는 전쟁을 많이 했다. 2024년에 젊은 조직원들이 월드컵파와 폭행을 주고 받았다.#
  • 오거리파 - 전주시 - 전주에서 세번째로 큰 조직이라고 하며 유흥가가 있는 오거리를 중심으로 성장했다고 한다. 비교적 최근인 2014 년과 2016 년 까지도 월드컵파와 크고 작은 싸움이 있었다.
  • 타워파 - 전주시 - 금암동파와 터미널파가 80년대 초중반에 세력을 규합하여 생겨난 조직. 형법에서 유명한 김밥 콜라 사건에서 무고한 일반인을 경쟁 조폭 조직원인줄 알고 린치한 것으로 유명하다.
  • 북대파 - 전주시 - 타워파와 마찬가지로 금암동을 중심으로 성장했다고 한다. 자기들끼리는 덕진파로 호칭하는 모양.
  • 중앙시장파 - 전주시 - 전주시의 타 조직들과 비교적 최근 생겨난 신흥 조직으로 전주 중앙시장을 기점으로 생겨난 조직이라고 한다. 현재는 와해되었다.
  • 한가족파 - 남원시 - 90년대에 활동했지만 남원에서 먹고 살 길이 없어 쇠락했다.#
  • 솔벗파 - 남원시 - 90년대 한가족파에 대항해 성립됐으나 남원에서 먹고 살 길이 없어 쇠락했다.
  • 목포 일국이파 - 목포시 - 목포를 넘어 서울에서도 활동한다.
  • 목포 오거리파 - 목포시
  • 목포 서산파 - 목포시 - 목포시 서산동 일대에서 시작됐다.
  • 수노아파 - 목포시 - 80년대 OB수노아 호프에서 결성되어 수노아파란 이름이 붙었다.#, 230630_보도자료(「폭력조직_수노아파_'하얏트호텔'_난동사건」수사결과)-서울중앙지검.pdf 2023년 6월 30일, 하얏트호텔 난동사건으로 인해 검찰에 39명이 기소되었다.'수노아파' 조폭, 1심 집행유예…검찰 "너무 가벼워" 항소
    • 연합 수노아파 - 수노아파가 목포를 넘어서 서울로 상경 후 타 지역 조직원들을 끌여들여 세력을 확장시킨 조직. 서울,광주,영광 등등 전남권 전체와 수도권에서 활동하고 있다.#
  • 해남 십계파 - 해남군 - 관련 사건으로 강남 나이트클럽 사장 피살사건이 있다.#
  • 이리 배차장파 - 익산시 - 80년대 익산시의 배차장(터미널) 부근의 다방에서 결성됐으며 관련 사업으로 조직의 세를 넓혔다. 서울에서도 활동하며, 상대조직에 대한 흉폭한 칼부림으로 유명했다. #
  • 중앙동파 - 익산시
  • 구시장파 - 익산시 - 2022년 2월에 역전파와 집단 패싸움이 있었다.#
  • 대전사거리파 - 익산시 - 2009년 조직 간부 정씨가 필리핀에서 실종돼서 뉴스에 났다.# 필리핀에서 조폭간의 다툼으로 실종되거나 청부 살해되는 일들이 종종 있다.
  • 삼남파 - 익산시 - 근거지를 따서 삼남백화점파라고 불리기도 한다.
  • 역전파 - 익산시 - 익산역 주변을 근거지로 한 조직이다.
  • 그랜드파 - 군산시 - 백악관파와 함께 군산의 양대조직이라 한다.#
  • 백악관파 - 군산시
  • 정읍식구파 - 정읍시 - 정읍시 썬나이트에서 시작해서 썬나이트파라고 불리기도 했다.
  • 순천시민파 - 순천시
  • 순천중앙파 - 순천시 - 순천대, 청암대, 순천제일대 총학생회를 장악하고 교비를 횡령하여 논란을 빚었다.#
  • 벌교파 - 보성군 - 영호남 지역갈등에도 불구하고 칠성파와 동맹을 맺었으며 강원랜드 카지노와 마카오 정킷방 사업을 했다. (#) 위의 캄보디아 라텍스가게 주인 살해사건을 일으킨 조직.
  • 여수시민파 - 여수시
  • 여수중앙파 - 여수시
  • 라이온스파 - 광양시

8.2.13. 경상도

  • 영대파 - 경산시 - 경북 경산시에 근거를 둔 막강한 조직이다. 대구에서도 활동 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본래 조직 이름은 압량파 였다고 한다. 2013년경 선배 조직원 린치 사건이있었다. 기사 2024년경 한 조직원이 음주운전을 했냐는 시민의 말에 흉기로 기습하였다. 기사2
  • 삼미파 - 예천군 - 군산그랜드파, 대구 조직들과 손잡고 2007년경 도박 PC방 대구-경북 지역 총판을 했다.#
  • 호미곶파 - 포항시 - 포항연합식구파라고도 불리며 싸이월드를 이용하여 조직관리를 한 것으로 유명하며, 유흥주점 성매매 알선등으로 악명을 떨치고 있다.
  • 삼거리파 - 포항시 - 2014년에 대구 동성로파가 월포 해수욕장 이권 때문에 포항으로 진출하자 크게 반발해 전쟁직전까지 갔다.기사, 그러나 삼거리파가 동성로파와의 직접충돌을 회피해 싸움이 일어나진 않았다. 좀 더 자세한 사정으로는 동성로파 부두목과 삼거리파 조직원 김씨와의 개인다툼에 동성로 조직원들을 동원하면서 일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기사2,기사3
  • 사보이파 - 포항시 - 포항 사보이호텔을 중심으로 성장했다. 90년대부터 2020년까지 시내파와 계속 세력다툼을 하고 있다.기사,기사2 포항에서 강대한 조직이다. 유튜버 겸 팝콘TV에서 활동하는 하수원이 사보이파 출신이다.
  • 시내파 - 포항시 - 사보이파와 포항에서 전쟁과 세력다툼이 심하다. 포항에서의 입지가 줄어들고 있다.
  • 경주통합파 - 경주시 - 신세계파와 분열과 통합을 거듭하며 다투고 있다.관련 기사 두목과 조직원들이 대거 검거돼서 잠시 잠잠했으나 2021년에도 여전히 활동은 왕성하다.기사
  • 신세계파 - 경주시 - 경주통합파와 분열과 통합을 거듭하며 다투다가 갈라졌다. 위의 기사로.
  • 대명회 - 안동시 - 안동의 토착조직으로 대구나 부산의 조직들도 구역을 인정하는 지역구 조직이다. 안동의 라이벌 조직 청우회와 싸우던 일송회 두목 이씨가 후배 도씨를 시켜 하부조직으로 만들어진게 시초이다.# 일송회와 대명회는 이후 전국구 두목 조창조가 주선한 경북 지역 모임에 참석하여 안동 지역의 조직으로 인정 받았다. 이후 청우회가 해체되고 일송회도 범죄와의 전쟁으로 합법 사업가의 길을 걸어 해산되자 안동의 유일한 조직으로 남았다. 1994년에 조직원을 구속한 검사와 수사관을 보복 폭행하고 안동 지정창의 차량을 부순 전과가 있는 막나가는 모습을 가진 조직이었다. 그 덕에 집중 타겟이 되어 몇번 쓸려나간 뒤 다소 잠잠해진 편이었다.#,# 초대 두목 도씨를 거쳐 후대 두목 이씨가 물러나고 다음 조씨가 두목이 되었으나 2006년에 바다이야기 업자와 갈등으로 공기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다.# 이 사건은 여러모로 의문점이 많은 사건이었지만 범인 박씨의 단독범행으로 종결된 모양이다.# 아무튼 이후 후대 두목 김씨가 대를 이어 여전히 조직의 활동이 계속되고 있으며 2014년에 대거 검거가 있었다.#,# 또한 2017년에도 각종 범죄 기사가 뜨는 등 여전히 활동하고 있다.#
  • 영호파 - 통영시
  • 영춘파 - 통영시
  • 성만파 - 통영시
  • 무계파 - 김해시
  • 삼방파 - 김해시 - 2020년에 두목급 선배 조직원인 김씨가 술을 먹고 행패를 부리다가 화가 난 후배 조직원들의 칼에 찔려 살해된 사건이 있었다.# 부산 칠성파와는 사이가 나쁘다. 2025년 유튜버 엄태웅의 크루원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등 적대관계가 되었다.
  • 양포파 - 창원시(진해)
  • 북마산파 - 창원시(마산)
  • 오동동파 - 창원시 - 마산에서 최대조직이자 김해삼방파와 함께 부산을 제외하고는 경남 최대조직이다.
  • 황제파 - 창원시
  • 종수파 - 창원시 - 창원 상남동 중심으로 성장했다.
  • 소야파 - 영천시 - 2012년에 원래 소야파에서 갈라져 나온 팔공파와 다시 합병하여 단일 조직 소야파로 통합됐다. 다만 경찰은 팔공파 계보를 아직 관리 중이라고 한다.#
  • 우정파 - 영천시
  • 호영이파 - 구미시
  • 효성이파 - 구미시
  • 동방파 - 원래는 부산의 터미널파와 성수파의 잔존세력들이 1999년 규합되어 부산과 경남 일대에서 활동하던 조직이었다. 2001년 일망타진됐다.#,#,#
    • 신동방파 - 밀양시 - 부산에서 활동하던 동방파 고문 최모씨가 고향 밀양에서 재건한 조직#,#,#,#
    • 재건동방파 - 밀양시 - 부산과 경남지역에 걸쳐서 활동한다.#,#
  • 신연예인파 - 양산시 - 신양산연예인협회파라 불리기도 했다. 아마 연예인 관련 기획사나 단체를 운영해서 이런 이름이 붙은 듯 하다. 2002년 양산 21세기파가 와해된 뒤 양산 최대 조폭으로 불렸고, 양산 식구 등으로 불리며 폭력전과자들을 규합해서 2004년 탄생했다. 여러번 이합집산을 거듭하면서 두목이 바뀌었다. 2019년에 과거 두목이었던 사람이 다시 돌아와서 조직을 재규합해 보도방 일거리를 독차지 하려하자 입지가 불안해진 부두목이 두목을 살해하려 한 사건이 일어났다.#
  • 골보파 - 문경시 - #
  • 거창 중앙파 - 거창군
  • 국환파 - 거창군
  • 왜관식구파 - 칠곡군
  • 김천 제일파 - 김천시 - 구미대김천대 총학생회를 장악해 교비를 횡령하여 논란을 빚었다.##

8.2.14. 제주도

  • 유탁파 - 제주시 - 70년대 제주시 유성탁구장에서 뭉친 인물들에서 조직이 기원해서 유탁파란 이름이 붙었다. 제주에서 유일하나 러시아 마피아들처럼 점조직형태이다.
  • 산지파 - 제주시 - 제주시의 산지천 일대의 조직. 산지천 일대는 과거 성매매 사창가로 유명했다. 지금은 잘 정비된 하천으로 재탄생했지만 여전히 성매매 업소가 남아있다.#
  • 땅벌파 - 서귀포시 - 서귀포의 조직으로 조직이 기원한 아지트가 땅벌 양과점이라 땅벌파란 이름이 붙었다. 두목이 올레길 공동 창시자다.
  • 감귤포장파
    • 딸기맛미역파 - 둘다 경찰이 붙인 이름으로 조직의 활동은 거의 없다시피 하다. 뉴스 한줄 안뜨는 걸로 봐선 정통 조폭이라기보다는 반달들과 조폭들이 서로 엮여서 한탕 범죄를 위해 뭉친걸 경찰이 조직이라고 만들어 줬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전직 형사 김복준씨에 의하면 원래 감귤포장파는 전라도쪽의 여성들이 시작한 사업에 남자 조폭들이 끼어들어 감귤포장사업을 해서 그렇게 붙여진 이름인데 이들이 제주도로 이동해서 '딸기미역' 관련 사업을 하면서 딸기맛미역파로 엮이게 됐다.[18] 제주도 사람들의 증언에 의하면 실제로 이런 조직은 없다고 한다. 경찰이 실적을 위해 범단을 적용해 만들어준 말만 조직인 '말조직'일 가능성이 크고 이미 없어졌을 가능성이 크다.

8.3. 인물

해외 인물은 야쿠자갱스터 항목으로
인물 난립 방지를 위해 주요 인물[19]만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 구마적(본명: 고시형)
  • 김기환
  • 김남산
  • 신마적(본명: 엄동옥)
  • 정춘식
  • 정진룡
  • 박두성
  • 이화룡
    • 맨발의 대장(본명: 이영순)
    • 신상사(본명: 신상현)
      • 구달웅 - 신상사파 2인자였다.
      • 홍인수 - 신상사, 구달웅의 뒤를 이은 후계자. 2007년 한화그룹 회장 김승연 보복폭행 사건에 연루되어 옥고를 치렀다. 보복폭행사건 연루 명동파 두목 홍모씨 첫 공판
      • 방영길 - 원로 복싱인이자 신상사파의 주요인물이었다. 2015년에 부고기사가 났다.
      • 김수일 - 신상사의 매제로 사보이호텔 습격 당시 구타당해 죽을 뻔 했다. 당시 권력층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어서 정권을 이용해 반대파를 제압했다.
      • 서철재 - 일명 '명동돼지'로 명동파의 중요한 간부였다. 베트남전에 참전한 해병대 출신이자 고엽제 전우회 지부장이기도 하다.인터뷰 기사 2020년에는 OBS의 사나길에 출연해 배우 조춘과 함께 인터뷰를 같이 하고 야인시대 당시의 인물들을 추억하기도 했다.영상
      • 이신영 - 영등포의 대부로 불리는 인물로 신상사의 직계 부하 두목이다.
        • 유사춘 - 영등포의 대부로 알려진 인물이다.#
  • 정팔
  • 시라소니(본명: 이성순)
  • 이정재
    • 김기홍
    • 김동진
    • 돼지(본명: 신정식)
    • 이석재
    • 임화수
    • 장영빈 - 1950년대 광화문파 두목.
    • 정종원 - 일명 '오따'로 이정재 동대문 사단의 후계자라고 한다.
    • 조열승
    • 최창수 - 1950년대 서대문파 두목.
    • 이수학 - 이정재의 비서실장 출신이었다.
    • 권상사(본명: 권위혁)
    • 이천일
    • 유지광
      • 강승일 - 유지광 종로4가파의 행동대장이었다.
      • 김상철 - 유지광 이천파의 후계자. 드라마 무풍지대 마지막회에 나오기도 하였다.
    • 낙화유수(본명: 김태련)
    • 홍영철
      • 이윤태 - 홍영철이 이끄는 소공동파의 중간보스로 알려졌고 통일문제연구소 관리실장을 역임한 바 있다.
  • 송태준 - 무교동에 자리를 잡았고, 서울에서 호남 조폭들의 후견인 노릇을 했다.
    • 박종석 - 일명 명동번개로 계보상 김태촌의 대선배격인 인물이다. 1988년 부산 칠성파 두목 이강환 씨와 함께 일본으로 건너가 야쿠자 두목과 의형제를 맺기도 했고, 1989년 김태촌이 조직한 신우회 회장을 맡는 등 호남 조폭의 대부로 통했다. 대한태권도협회 전무를 지내며 태권도계 실세로 통했다. 신상사쪽 계보로 보기도 한다.
      • 박영장 - 박종석의 후배로 알려졌다.
      • 지만천 - 오기준의 죽마고우이자 김태촌의 선배였다.
      • 오기준 - 김태촌의 직계 선배로 신우회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 김태촌
          • 손하성 - 서방파 부두목으로 한때 김태촌과 사이가 틀어저 수사기관에 비리를 고발하는 진정서를 내기도 했다.그러나 이후 화해했다. 기사
          • 이택현 - 범서방파 부두목.#,#
          • 양춘석
          • 안상민
          • 오재홍 - 맘보파 두목, 서방파 부두목 출신
          • 백민 - 인터뷰 기사
          • 이영석 - 조폭출신으로 구의원까지 해먹었다.
          • 이석권 - 서방파 부두목 출신.
          • 이양재 - 서방파 행동대장 출신
          • 나영노 - 범서방파 막내 출신으로 김태촌의 후계자로 알려져 있다. 강남에서 고깃집을 운영하며 막후에서 영향력을 행사해왔다. 국제PJ파 조직원에게 납치됐다가 극적으로 탈출하기도 하고, 칠성파와 대립 사건때 서방파를 움직이는 등 실력자로 활약하다 이후 경찰에 노출돼서 체포되었다.
  • 조창조 - 대구의 전국구라 불리는 인물이라 한다. 2018년에 팔순잔치를 열였는데 이수성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서 사회 유력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장예찬이 '묘재'라는 필명으로 일대기를 다룬 팩션 소설 '전설'을 집필한 적이 있어 논란이 되었다.
    • 정학모 - 일명 태권도 조폭으로 알려졌고, LG 스포츠단 사장과 대한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다. 김대중 아들 김홍일과 친해서 나라종금 사건 당시 구속되기도 했다. 기사 사보이호텔 사건 당시 조창조-오종철과 함께 배후에 있었다. 기사
    • 오종철 - 조양은의 직계 선배로 무교동 엠파이어빌딩 주차장 부근에서 김태촌의 부하들에게 린치당한 후 은퇴했다.
      • 조양은
        • 백영두 - 양은이파 부두목.
        • 오철묵(오상묵) - 순천시민파 두목
        • 강영신 - 양은이파 부두목 출신[20]
        • 심경숙 - 양은이파 행동대장 출신
        • 김태형 - 양은이파 후계자로 알려져 있다.[21]
  • 이동재 - OB동재파의 보스로 조양은의 양은이파, 김태촌의 범서방파와 함께 80년대에 악명높았던 조폭 두목. 광주에서부터 조양은과 세력다툼을 벌이던 관계였으며 1970년대 서울로 진출한다. 1988년 양은이파 계열인 순천시민파 조직원들에게 습격당해 다리 불구가 되고 조폭세계에서 강제은퇴. 이후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가 27년만에 사기혐의로 기소되었다. 정종원쪽 계보로 보기도 한다.
  • 이승완 - 호국청년연합이라는 우익 조폭들의 연합체를 주도적으로 만들었다. 태권도 선수 출신으로 협회에서 오랫동안 일했다. 반달에 더 가깝다고 한다.
  • 이경섭(이경협) - 칠성파의 초대 두목
    • 이강환 - 칠성파의 2대 두목. 초대 두목 이경섭은 손윗동서다.
      • 김영찬 - 부두목이었으나 이강환에게 반기를 들고 신칠성파를 만들었으나 화해하고 미국으로 이민해 은퇴했다. 그후 신칠성파는 칠성파와 다시 합쳐졌다.
      • 권봉기 - 칠성파 두목급 간부
      • 공병권 - 한때 후계자급으로 불렸으나 의료사고로 사망했다.
      • 정제욱 - 칠성파 주요 간부. 영화 친구 유오성의 모델이다.
      • 추명종 - 칠성파의 행동대장으로 칼잡이로 유명했다. 살인사건으로 체포되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 한홍신 - 칠성파 3대 두목
  • 김영춘 - 20세기파 두목, 합법적인 사업가로 변신해 은퇴했다. 기사
    • 정종식 - 20세기파 2대 두목.# 70년대 20세기파의 실세 두목으로 활동하면서 악명을 떨쳤다.#
    • 김성두#
    • 정상수 - 신20세기파 공동 두목.
    • 안용섭 - 신20세기파 두목, 20세기파 부두목으로 80년대 김영춘이 은퇴한 뒤 조직을 이었다.
      • 위경만 - 신20세기파 부두목, 조폭출신 전 프로야구 선수 위대한의 아버지다.[22] 태권도 수련을 했고, 주먹이 상당해서 8~90년대 남포동 오락실을 장악해서 안용섭-정상수와 함께 20세기파를 재건하는 데 큰 공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전 광명사거리파 두목 이경화와 부산 건달의 전화통화 내용을 보면 위경만이 20세기에서 가장 잘나갔던 형님이라고 말하는 것을 볼 수 있다.영상 또한 위대한에 따르면 영화 친구에서 동수(장동건)의 모티브를 제공했던 정한철이 위경만의 오른팔이었다고 한다. 2013년 지병으로 사망했다.[23]
      • 정한철 - 칠성파와의 항쟁 중 살해됐다. 영화 친구의 모티브가 됐다.
      • 장명근 - 신20세기파 2대 두목. 마약에 중독되어 은퇴했다. 이후 조직이 정통,재건,각종 방계로 사분오열됐다.
        • 하인석 - 통합 20세기파 두목. - 사분오열된 조직을 하나로 뭉쳐 조직을 추슬렸다.
          • 홍창수 - 통합 20세기파 2대 두목. 젊은 시절엔 창수파 두목으로 활동하였으며, 재건 20세기파 계열로 현재 통합된 단일 조직 20세기파의 두목이다.
  • 오대원 - 대구 동성로파 초대 두목#
    • 김원봉 - 대구 동성로파 2대 두목. 오대원의 부두목으로 있다가 조직을 승계했다. 법망을 피해 약 7년간 도피생활을 하다 복귀하여 후임자 김상완을 자신의 영향력 하에 두려고 시도하다 거절당하자 그에 대한 살인을 교사하였으나 실패하고 수사기관에 적발되었다.
  • 고세민 - 수유리파 두목.
    • 최기학 - 수유리파 2대 두목.기사
      • 김종석 - 수유리파 3대 두목. 일명 '깻묵' 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으며 강북 폭력조직 실세이자 야쿠자와 협업해 일본에서 돈을 벌었다고 한다.
  • 윤상균 - 청량리파(까불이파) 두목. 1991년 범죄와의 전쟁으로 일망타진되고 몇번 재기를 하려고 했으나 부하들에게 밀려나 사실상 은퇴했다.
    • 백승화 - 윤씨의 부두목으로 와해된 조직을 재규합했지만 윤씨가 출소 후 다시 자신을 중심으로 조직을 재결성하려하자 사이가 틀어진뒤 윤씨를 죽이려 했다. 기사 1999년 일망타진 됐다.
      • 김진국 - 백씨의 부두목 출신.
  • 이종진 - 동대문 종진이파 두목이다. 2017년에 모친 구순 잔치를 했다.
  • 문무회 - 중앙정보부 수사관이면서 조폭계 최고 실력자로 알려졌다.
  • 이육래 - 호남 출신 건달로 인맥으로 호남 주먹들에게 큰 형님 대접을 받았다. 명상강사를 하기도 하고 사업가를 납치하기도 했다. 일요시사의 기사
  • 이용 - 김태촌의 선배급으로 유명한 광주 주먹이었다.
  • 천달남 - 영도파 두목. 원래 칠성파 부두목이었고 이강환과 친구였으나 갈라져서 영도파를 만들었다. 그렇지만 이후에는 이강환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 전정길 - 영남지역의 폭력 대부로 불렸다.
  • 김기영 - 대전 목포내기로 알려져 있다.
    • 김옥태 - 옥태파 두목. 지명수배중 심장마비로 급사했다.
  • 한용석 - 충청도 주먹계의 대부로 속리산 카지노 사건 당시 서종식과 함께 주먹패들의 두목이었다. 훗날 이승완과 같이 태권도 협회 이사를 지냈다.관련 기사
  • 서종식 - 일명 대전 족제비로 대전 주먹의 대부로 불렸다.
    • 김진술 - 진술이파 두목.
  • 박상택 - 미아리 상택이파 두목.
  • 임두성
  • 최창식 - 씨름 협회장이자 수원 조폭의 대부격으로 알려졌다. 유지광과의 친분으로 일본 우익 정치단체이자 임협계 야쿠자 단체인 정기숙의 와카지마 세이지로와 친분을 다졌다.[24] 호청련과 연계된 우익 정치활동도 했고 속리산 카지노 사건 당시 수원 주먹의 연합체를 이끌었다. 80년대 말 이강환과 오사카 사카우메구미의 사카즈키 의식에 참가하기도 했다. 기사, MBC기사 최근엔 건달 생활은 옛날에 접고 씨름과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한다. 몰락해가는 씨름을 살리기 위해 협회장을 맡아 고군분투 했다. 씨름협회장 당시 인터뷰 기사
    • 홍광식 - 수원 남문파 두목
    • 차원식 - 수원 남문파 두목
    • 김찬웅 - 수원 북문파 두목
  • 김유태 - 부산의 유명 조폭 유태파의 두목으로 40년 조폭 생활을 청산하고 사회복지사가 되기로 해 늦은 나이에 대학에가 부산경상대 사회복지과 19학번이 됐다. 중앙일보에 기사가 났다. 유튜버 김윤태의 말에 의하면 조직 생활을 접고 늘어져서 도시락 배달 일을 한다고 하였다.
  • 신자운 - 의정부 신세븐파 두목 (세븐파 행동대장 출신이었으며 최연소 조직폭력배 두목이라는 지위를 달았다.)
  • 주오택 - 전주 월드컵파 두목
  • 김용구 - 전주 나이트파 두목#
  • 강대우 - 목포파 두목
  • 전희장 - 광주 주먹의 대부 같은 인물로 동아파(충장로파)의 두목이었다.
  • 문병현 - 광주 동아파 두목
  • 김항락 - 전북 폭력조직의 대부라 한다.
  • 심상덕 - 이리 배차장파 두목 - 인터뷰 기사
    • 신진규 - 이리 배차장파 두목.
  • 양길모 - 충우회 회장
  • 박복만 - 경기도 주먹계의 실력자라 한다. 안양 타이거파 두목
  • 안광섭 - 안양AP파 두목.#
  • 김건일 - 양포파 두목
  • 추영호 - 영호파 두목
  • 여운환 - 젊었을 시절에 잠깐 건달 생활을 했으나 처벌을 받은 뒤 집행유예로 풀려나와 생활을 접고 민간인으로 사업을 했다고 한다. 다만 건달 후배들과 친분이 있었는데 그걸 홍준표가 국제PJ파 두목으로 몰아서 자신은 억울하게 감옥생활을 했다고 한다. 실제로 재판에서도 두목은 인정되지 않았으나 '자금책' 겸 '고문'이라고 몰아 구속하였다. 본인은 이에 대해 매우 억울해 하고 있으며 2017년엔 오마이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자신의 조직 혐의에 대해 적극 부인했다. 인터뷰 기사, 여담이지만 조카사위가 전 국회의원 김광진이고 후원금을 쾌척하기도 했다.#
  • 김길용 - 국제PJ파 두목
  • 이영춘 - 영춘파 두목
  • 신용식 - 원래 야망파의 두목이었으나 수감 된 사이 조직이 3개로 갈라졌다. 이후 직계인 파라다이스파 두목이자 후배인 신윤식이 경쟁조직에 살해당하자 파라다이스파 고문으로 조직을 추스렸다. 충북 청주 주먹계의 대부로 불린다. 90년대에는 호청련 간부도 역임했고 우익 정치활동을 하기도 했다. 장애인 협회 회장을 지냈다. 기사, 기사2 2026년 1월 25일 사망했다.#
    • 신윤식 - 파라다이스파 두목으로 경쟁조직에 살해됐다.
  • 구백룡 - 태양회 두목
  • 최태준 - 신포동식구파(꼴망파) 두목.
  • 이병춘 - 가평식구파 두목. 은퇴하고 농사를 짓고 있다.기사
  • 형감(형철우) - 군산파 두목
  • 김명덕 - 원주 종로기획파 두목 기사
  • 이상훈 - 영등포 시장파(대호파) 두목. 아버지가 시라소니와 친분이 있어서 싸움기술을 배웠다고 한다. 은퇴하고 회고록과 실화 소설을 쓰고 인권 운동가로 살고 있다. 기사,시사포커스 기사,프레시안 기사
  • 서동철 - 제주 서귀포시의 토착조직 땅벌파의 두목으로 제주 올레길을 누나와 공동으로 만들어 유명세를 탔다. 경향신문 기사 은퇴 후 가파도 해녀와 결혼해서 각종 방송에 여러번 출연했다. 아침마당에도 나왔고 채널A의 아이콘택트 18회에도 출연했다. 2020년 1월 간암 말기로 사망했다.중앙일보 손민호 기자의 부고글.
  • 이경화 - 광명사거리파 두목. 사제 총기 제조로 유명했으며 현재 현송TV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2022년 5월에 뉴스1하고 인터뷰를 했다.#
  • 이은규 - 신양OB파 두목.기사
    • 문흥식 - 신양OB파 부두목, 행동대장 출신.
  • 김두조 - 포항의 유명한 건달로 2005년 사망했다.[25]
  • 송상용 - 부평식구파 두목. 원래 부평신촌파의 두목이었으나 부평조직들이 하나로 통합되면서 통합 두목으로 추대됐다. 2012년에는 살인교사혐의로 수사를 받았다.# 서방파 김태촌과 의형제 관계였다.#
  • 전영근 - 평택 신전국구파 두목. 신전국구파는 청하위생파, 안중파, 전국구파 등 평택 지역 조직들이 교도소에서 연합되어 결성된 조직이다. 1985년 경쟁 조폭인 길모씨를 살해하고 교도소에서 장기복역 중에서도 평택지역의 조직을 통괄하며 평택 조폭의 대부로 불렸다.#,# 영웅파 사건으로 사형선고를 받은 이순철의 수기에 따르면 이순철은 대전교도소에서 만난 송악파 두목 장성길을 형님으로 모셨는데 장성길은 그런 이순철을 격려하며 사형수라고 인생 포기하지 말고 교도소 안에서 경제공부와 인맥관리로 당장 몇천억대 재력을 현금 동원할 수 있는 전영근 형님을 본받아 경제공부도 하고 자기관리를 하라고 격려를 해줬다고 한다. 그래서 이순철은 새 삶을 얻어 신앙생활을 하고 우울증도 치료했다고 한다. 이렇듯 교도소 안에서는 전설적인 인물로 통했던 것으로 보인다. 24년 10개월을 복역하고 만기 출소했다가 추가 혐의가 또 떠서 바로 다시 구속됐다. 현재는 감옥생활을 마치고 출소했으며, 모든 조직생활을 접고 은퇴했다고 한다.
  • 장승국 - 경북 청도군의 유명한 건달이며 1994년 인질 살인극에 연루되어 당시 뉴스를 떠들썩하게 했다. 15년을 받고 빵에서 상해로 추가형이 떠 총 17년을 복역하고 출소했다. 복역 중 전국의 조폭들과 친분을 다지며 선후배들과 인맥관리를 엄청 잘했다고 한다. 현재는 어떤 특정 조직에 속해있지는 않지만, 청도의 원로 건달로 상당히 유명하다고 한다. 출소 후 2012년에 늦깎이 결혼을 했는데 대구의 전국구 원로 두목인 조창조를 비롯하여 각지의 두목들과 영남권 조폭 1000명이 참가하여 언론에도 기사가 났다.뉴스 영상,기사 이후 2015년 청도군 씨름협회장을 맡아 씨름 발전과 여타 봉사 선행을 한 것으로 보이고 2019년 후임에게 이임한 것으로 보인다.#
  • 윤이호 - 신림동 이글스파 두목.#,#,# 2015년에 재개발 이권을 두고 재건축 시행사 대표를 갈취해서 재판에 회부됐다. 이때 칼 한자루를 꺼내놓으며 "옛날에 이 칼 한자루로 신림동을 제압했다"라고 협박했다 한다.#
  • 한준석 - 서울 상계파 두목#
    • 김남현 - 상계파 두목
    • 손종국 - 상계파 간부로 와해된 조직을 재건했다고 한다.#
  • 서인범 - 이태원파 두목#
  • 박기철 - 장안동파 두목#
    • 이충근 - 장안동파 2대 두목
  • 전종채 - 군산 그랜드파 두목 #
  • 김일국 - 목포 일국이파 두목
  • 도성관 - 안동 대명회 초대 두목#
    • 전태출 - 대명회 2대 두목
    • 이헌룡 - 대명회 3대 두목#
  • 곽기태 - 삼방파 두목
  • 송시용 - 전남 장성 동화면에서 기반하여 광주 동아파의 분가로 활동했던 동화파의 두목이자 보량파의 실질적 두목으로 90년대 조직원을 시켜 법정증인 살인사건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후 큰 타격을 받아 동화파는 와해됐지만 이후에도 2003년에는 동대문 재개발로 돈을 많이 벌었다고 한다.
  • 곡국경 - 화교출신 보량파의 두목으로 송시용과 힘을 합쳐 조직을 이끌었다.

9. 대중매체

의외로 대한민국의 대중매체에서 조직폭력배들을 주연으로 다루기 시작한 것은 비교적 근래의 일이다. 50년대에는 외화 및 관제 영화가 주를 이뤘고, 60년대에는 충무로에서 다루는 영화 장르의 폭이 좁은 탓에 조폭을 소재로 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간혹 조폭이 나온다고 해 봐야 겉절이 내지는 개과천선하는 역으로 나오는 게 전부였다.

그러다가 영화산업이 활성화되기 시작한 70년대부터는 조폭을 미화하기 시작하더니, 90년대부터 각종 조폭미화물들이 마구잡이로 양산되어 나왔다. 2000년대 초~중반에는 트렌드가 약간 바뀌어 조폭 코미디라는 장르가 곁가지로 생겨나 한동안 국내 영화관을 점령하기도 했다. 조폭미화물의 경우 조폭을 카리스마 있고 싸움도 잘 하며 의리와 정의를 아는 협객으로 그렸다면, 조폭 코미디는 반대로 무식함에서 오는 코믹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때묻지 않은 순박한 사람인 것처럼 묘사하기도 했다. 가끔 조폭이 사회의 비리를 바로잡고 정의를 세우는 역할로 그리기까지 한다. 당연히 조폭미화물이고 조폭 코미디고 실제 조폭들과는 완전히 동떨어져 있는 묘사이다. 대표적으로 달마야 놀자, 달마야 서울가자, 두사부일체, 투사부일체, 유감스러운 도시 등이 있다. 이외에도 서세원이 제작한 '조폭 마누라' 시리즈도 있으며 가문의 영광, 가문의 위기 등의 이른바 '가문' 시리즈도 있다.

특히 2001년 곽경택 감독의 친구[26]가 전례없는 흥행에 성공한 이후 조폭 영화들은 더욱 홍수같이 쏟아져 나왔는데, 이에는 영화 스폰서의 대부분이 조폭과 연루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으며 상당 부분 사실이다. 해외에서도 세기의 명작이라고 칭송받는 영화 <대부>가 마피아를 미화한다는 비판이 상당수 존재했고, 실제로 그 당시 마피아는 할리우드과 긴밀한 유착관계가 있었다.

이런 식으로 조폭을 멋있게, 혹은 친근하게 그리는 영화가 나올수록 사람들의 조폭에 대한 인식은 온정적으로 변할 수밖에 없으며, 실제 조폭들도 이런 영화들 덕에 이미지 세탁이 되어서 사회에서 사람 행세 하고 살 수 있었기 때문에 오히려 좋아했다. 실제로 2000년대에 범람한 조폭 코미디 덕분에 조폭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져서, 조폭들은 돈 많고 싸움 잘 하고 의리 있는 멋진 형님들로 생각하고 우상화하여 이들을 무서워하면서도 무의식적으로 동경하는 사람들이 생각 외로 꽤 많다. 그 당시 초등학생들의 장래희망 조사 때 용지에 ‘조폭’이나 ‘건달’로 작성한 초등학생들도 은근히 많아서 사회 문제가 될 정도였다.

하지만 2000년대 후반 들어 관객들의 시민의식 수준이 상승하며 점차 조폭 코미디 영화는 충무로에서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설령 조폭을 소재로 한 영화가 나오더라도 미화하는 경우는 사실상 없어졌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제는 극악무도한 반사회적 범죄집단, 혹은 앞에서는 서로 친한 척 하면서 뒤로는 통수칠 생각이나 하는 추저분한 인간 쓰레기들의 모임으로 그리는 경우가 압도적이다. 아저씨에서는 인신매매와 장기매매, 살인 등을 눈 하나 깜박이지 않고 태연하게 저지르는 막장 살인 조직으로 나오며, 신세계에서도 때깔은 폼나게 나오지만 조직 내에서의 피말리는 암투 때문에 발 뻔고 편하게 자는 조직원들이 없을 지경이다.

또한 예전부터 액션 드라마나 영화에서 전투력 측정기처럼 나오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영화/드라마 초반에 강력한 주인공이 한 조직의 모든 조직원을 다 죽이거나 제압하는 건 거의 클리셰화된게있다. 이유는 많지만 가장 큰 몇가지로는 다대일을 하고도 적들을 압도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줘서 주인공의 전투력을 시청자들에게 영화 초반에 바로 알러주기가 쉽고, 조직폭력배가 한국의 대표적인 범죄집단의 형태로서 많은 매체에 등장했기에 개연성도 어느 정도 살리고 시청자들이 이해하기도 쉽기 때문이다.

특히 높으신 악역들의 추악함을 자극적으로 강조하기 위해서 단순히 깽판을 치거나 한 두명을 죽이는 정도가 아니라, 사극에 외적들마냥 힘 없는 서민들을 모아놓고 대량학살도 서슴지 않는 미치광이 학살자들로 묘사되거나 수많은 성매매 여성들, 심하면 소녀들까지 거리낌없이 성노예로 팔아넘기는 높으신 분들의 따까리 포지션 악역으로서 추악함의 끝장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요즘은 아예 정부의 높으신 분들이 시민들 몰래 직속으로 이끄는 조직 등으로 나오기도 한다.

이미 몇몇 조폭 영화가 성공하며 여기 걸린 이윤 문제로 조폭과의 싸움이 벌어진 경우도 있다. 이는 마피아가 득세했던 미국이탈리아도 공통된 사항이었다. 영화 '대부'에서 영화 제작자를 협박하는 장면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다. 가장 쉬운 예로 이미 1930년대부터 미국 할리우드와 이탈리아 '치네치타' 같은 영화 스튜디오 정문은 방탄 유리와 엘리트급의 무장 경비원들로 방어 되고 있었다.

그나마 대중들의 영화 심미안과 사회적 식견이 넓어져 조폭미화물이 거의 근절된 한국과 달리 일본은 이 문제가 현재진행형인데, 여기는 아예 야쿠자물이라는 장르가 따로 있다. 일본 연예계는 범죄조직과의 관계 청산에 실패해서 아직까지도 야쿠자들과의 유착이 심각한데, 이는 일본에 서양으로부터 영화가 처음 들어올 때부터 생겨난 일이었다. 아예 일본이라는 나라는 연예계 전반이 다리 한 두 개 건너면 죄다 야쿠자폭주족들과 연루되는 게 현실이다. 당장 일본 최대의 연예 기획사인 바닝프로덕션의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다.

어찌 보면 대한민국 연예계는 사정이 매우 좋은 편이다. 차라리 연예기획사 사장이 돈독 오른 인간이면 모를까, 아예 조폭이 직접 기획사를 차리는 경우는 사실상 없어졌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연예인들의 매니저로 붙어먹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것도 전부 근절되었다. 우선 한국 최대 연예기획사들인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등은 태생부터 조폭과 인연이 없었고, 그 창립자인 이수만, 박진영은 원래 직접 가수로서 생활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획사를 차린 민간인이지 조폭 출신이 아니다.[27] 게다가 장자연 사건 이후로 연예계에서 조폭들을 축출시키려는 운동이 대대적으로 벌어졌고, 이게 마침 노태우 정부 이래로 지속적으로 행해진 정부의 조폭 소탕과 맞물려서, 많은 조직들이 와해되고 연예 시장에서 퇴출되면서 조폭들이 연예계에 찝적거릴 빌미 자체를 완전히 끊을 수 있었던 것이다. 장자연 사건이명박 정부 시절에 발생한 사건이지만, 조폭들에 대한 소탕은 노태우시절부터 이미 이루어지고 있었다. 장자연 사건에 연루된 고위층이 어찌 되든 경찰들에게는 그야말로 울고 싶던 차에 뺨 때려 줘서 고마운 상황이었다.

다만 한국 연예계와 조폭이 아예 상관없는 관계가 된 것은 아니다. 연예인들이 행사를 다니는 나이트클럽 등지는 여전히 조폭들이 잡고 있기 때문에, 행사 조율 등을 위해선 여전히 연예계 관계자들도 조폭들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다. 행사 때문에 조폭들이 거니는 사업체하고 어떻게든 엮여야 하는 가수들이 조폭들하고 엮이는 일이 잦다. 두목 같은 오야붕급 조폭이 사망할 때 연예계 관계자들이 조화를 보내거나 조문을 오는 것도 이러한 관계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과거 무한도전 웃음장례식에 출연한 조세호의 말에 따르면, 박명수의 전화를 받고 후배 개그맨을 술자리에 데리고 갔는데 박명수가 술김에 조세호와 같이 온 사람이 누군지 계속 까먹었다. 그러자 조세호가 장난치려고 대전에 온 조폭이라고 말하자, 박명수는 곧바로 90도로 인사를 하며 "행사 있으면 연락주세요..." 라고 공손하게 대했다고 한다. 이 일화를 보면 연예계와 조직폭력배들이 여전히 어느 정도 엮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국공통으로 조폭을 소재로 한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조폭 아들이 부모님에게 돈을 건네면 부모님들이 '그 돈 필요없다!'며 차갑게 내치는 장면이 거의 꼭 들어간다. 조폭 자식 길러가면서 그런 더러운 돈을 받으면 어떻게 되는지 몸으로 배우기 때문이다. 모르고 덥석 받았다가 구속까지는 아니더라도 경찰 검찰 수사 받으러 귀찮게 왔다갔다 해야 하고, 알면서도 받았으면 그건 명백히 처벌감이다. 조폭질 해서 남 등쳐먹은 돈을 부모님에게 드리는 건 효도가 아니라 오히려 부모님 엿먹으라고 하는 패륜이나 마찬가지다.

각종 소설, 만화, 드라마 등에 나오는 조폭은 미화되는 존재가 많은 편이다. 남주인공은 돈 많고 잘 생기고 싸움도 잘 하는 간부인 경우가 많다. 높은 확률로 권력자의 숨겨진 아들이거나 재벌 2세인 경우도 있다. 평범한 여자애와 우연히 얽혀 신데렐라로 만들어준다. 납치된 여주인공 구하느라 단신으로 목숨을 걸고 적진에 가는 이벤트가 빠지는 물건을 찾는 게 더 힘들다. 그 업계의 유명한 대사로 날 때린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가 있다.

다소 특이하게도 김진태굿모닝 보스는 조폭을 희화한 작품이다. 원작(1996년작)을 보면 '엔젤파'가 식목일에 산에 나무를 심으러 가서 "존경받는 조직이 되자!" 등의 구호를 외치기도.

용과 같이 시리즈에서는 진권파(ジングォン派)라는 한국 조직폭력배 조직이 등장한다. 용과 같이 2에서는 완전히 조폭 흉내내는 북한 간첩단 같은 놈들이었으나, 용과 같이 6: 생명의 시에서 재등장하며 평범한(?) 한국 조직폭력배로 등장. 해당 문서로.

대한민국 라이트노벨 시드노벨 소녀 킬러는 XX를 좋아해!에는 건설 대기업으로 위장중인 온건파라는 조직폭력배가 있다.

보통 미디어에 등장하는 조폭 조직원의 이미지는 깍두기삭발을 한 머리를 한 덩치들이 주로 등장하며 항상 정장을 갖춰입고 있다. 그리고 정장을 입고 싸우는 경우가 제법 많다.[28]

짱(만화), 럭키짱학원액션물에서 신체 조건으로 보나 싸움 실력으로 보나 학생들보다 상당히 강하게 나온다.

전 현직 조폭들이 출간하는 자서전이니 회고록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소재다. 열람 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데, 물론 자기 미화를 하는 거야 조폭 아니어도 하는 것이니 그렇다 쳐도 이들이 말하는 이력[29]에 대해서는 곧이곧대로 믿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이유는 특정한 상황을 자기 유리한 식으로 해석해서 서술하기 때문이다. 보통은 언론이나 사법 관계자들의 자료를 우선적으로 인용하는 게 좋고, 그 외 자잘한 요소들은 다른 조폭들이 출간한 자서전 등과 비교해 유추해서 교차 검증을 하거나 아니면 좀 더 상식적인 쪽의 발언이 더 신뢰도가 높다고 보면 된다.

신동아월간조선, 월간중앙 같은 월간지나 일요시사,시사저널 같은 주간지의 전문기사와 기자들의 저서도 볼만하다. 특히 조폭들 내부 사정 같은 경우 아무래도 범죄자들의 이야기기 때문에 일반적인 기사에서는 잘 다루지 않는다. 따라서 이런 전문 잡지의 내용이 관련 정보를 얻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9.1. 조폭이 등장하는 매체

아래의 작품들이 전부 조폭미화물은 아니고, 오히려 조폭들의 현실을 다루거나, 조폭들의 삶을 풍자하고 비웃는 작품이거나, 조폭이 지나가는 겉절이 취급인 작품들도 있다. 영화와 드라마뿐만 아니고 다큐멘터리, 조폭들의 회고록, 기자들의 논픽션 탐사글, 책들도 조폭세계와 관련된 중요한 매체다. 신동아 조성식 기자의 대한민국 주먹을 말하다가 현재로선 특히 볼만한 책이다.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가공의 조직폭력배의 목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공의 범죄조직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가공의 범죄조직#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가공의 범죄조직#조폭|조폭]]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0. 조폭 용어

  • 가오 : 체면, 폼, 얼굴, 일본어 가오에서 왔다.
  • 각을 뜨다: 회를 뜨다. 그러니까 뼈와 살을 분리시킨다는 말이다.
  • 건달: 자기들끼리 이렇게 부른다.
  • 계산을 본다 : 뭔가 큰 잘못을 했을 때 기강을 잡기 위해 손가락을 자른다거나 하는 중징계를 당하는 뜻이다.출처
  • 공구리: 해당 문서로.
  • 골목타다: 길거리(골목)에서 잇뽕(맞짱)을 잡자는 뜻이다.
  • 깍두기: 말단 조직원. 다만 희화한 용어로 2010년대 이후 거의 쓰이지 않는다.
  • 관짜기: 관공서(관) 공무원들을 상대로 약점잡기, 접대, 뇌물 등의 수단을 통해 단속을 피하거나 특혜를 받는 것. 관작업이라고도 한다.
  • 껄덕대다: 위협하다
  • 나와바리: 관할 구역을 말하는 단어.
  • 논두렁: 논두렁 조폭
  • 늘어지다, 느슨해졌다: 주변에서 건달로서의 대우를 받지 못한다. 돈 없고 빽 없으면 이렇게 된다. 생활 늘어졌다고 표현한다. 여기서 더 가면 말라 비틀어졌다라고 표현한다. 배신이나 큰 사고를 쳐 건달 생활 끝장났을 때를 의미한다.
  • 담그다: 상대를 칼로 찔러버리다.
  • 다구리: 다굴치다, 집단으로 몰려가서 패버리다.
  • 덩치 처세: 과식하여 몸을 불리는 것을 말한다.
  • 대부: 원로보다 더 높은 의미로, 계보를 거슬러 올라 제일 위에 있는 시조격 인물.
  • 독립: 기존 조직에서 독립하여 독자적인 조직을 결성하는 일. 이런 식으로 결성된 조직은 기존 조직과 우호적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분가라고도 한다.
  • 똘마니: 부하 조직원들 중에서도 급이 낮은 하위 조직원, 수습 조직원.
  • 만세: 경찰이나 검찰에 조직에 관한 일을 술술 불어버린 걸 의미한다. 흔히 '만세치다.' 내지는 '만세 부르다.'로 쓰인다.
  • 말조직: 말만 조직이라는 뜻으로 실제 조폭도 아닌데 조직이라고 엮인 각종 범죄단체를 말한다.
  • 맞짱: 해당 문서로.
  • 먹을 것: 돈이 될만한 것. 신도시 건설, 재개발, 공업단지에 조폭들이 꼬이는 이유다.
  • 모사치다 : 간교한 계략을 꾸며서 상대를 함정에 빠트리거나 속이다.
  • 묻다: 말 그대로 사람을 땅에다 묻어버리는 것을 말한다. 어느 지방에선 김장이라는 용어를 대신 쓴다.
  • 반달: 반쪽짜리 건달. 자세한 건 해당 문서로.
  • 범털: 거물급을 의미하는 말로 주로 적대조직 두목을 부르는 호칭이다. 단어의 원래 뜻은 호랑이의 털. 반대로 적 조직의 조무래기는 개털이라 부른다. 또한 교도소에서 높으신 분들이 재소자인 경우에도 범털이라고 부른다. 아무리 조폭 두목이 교도소 방장되기 쉽다 해도 인맥이나 재력을 통해 공권력을 동원할 수 있는 진짜배기 기득권 출신 범털 앞에선 개털이며 딸랑이다.
  • 보스: 두목. 회장, 오야붕, 큰형님으로 칭하기도 한다.
  • 복대: 방검복을 의미한다.
  • 봐버리다: 손봐버리다. 상대를 린치하거나 죽이는 걸 의미한다.
  • 빠꾸: 물러서는 일을 말한다.
  • 빠따: 해당 문서로.
  • 병풍: 조직원들을 병풍처럼 도열하게 하고 둘러싸서 상대방에게 위압감을 주는 행동. 병풍 친다고 한다.
  • 새끼건달: 추종세력 및 하위 조직의 조직원.
  • 생활: 조폭으로서 정식으로 살아간다는 뜻, 조폭생활 하고 있다는 뜻. 조직에 가입하는 것을 생활 올린다고 표현한다. 어린 조직원들의 경우에는 합숙을 하면서 조폭으로서의 규율을 배운다는 뜻도 있다. 조폭을 그만두면 생활 접는다고 한다.
  • 숙소: 단체생활용 아지트. 꿀림방이라고도 한다. 기업형 조폭들은 기숙사라고 부르기도 한다.
  • 슈킹: 강압으로 돈을 수금하거나 몰래 중간에서 돈을 가로채는 것.
  • 식구: 조직원. 주로 앞에 지역명을 붙인다. 영화 비열한 거리에서 조인성이 이 단어에 대해 설명하는 장면이 있다.
  • 시마이: 마무리 하다. 일본어 시마이에서 왔다.
  • 시찰 : 원래 교도소 은어로 노란명찰 달고 들어온 폭처법 4조 범단 위반자를 말한다. 주로 조폭일 경우가 많으나 조폭이 아닌데 범죄단체로 묶이거나 사고쳐서 교도소에서 주시하는 요시찰 대상일 수도 있다.[37]
  • 연장: 흉기, 무기. 주로 쇠파이프, 각목, 장도리, 회칼, 일본도가 쓰이며 이거 쓰는 걸 연장질이라고 한다.
  • 원로: 예전에 조직에 몸 담갔던 선배. 다만 꼭 은퇴를 한 건 아니고 일선에서만 살짝 물러나서 고문으로 있는 경우도 있다.
  • 인사 되다: 조폭 세계에서 인지도가 있는 사람을 인사 된다고 한다.
  • 인수분해: 공권력에게 박살나거나 다른 조직에게 패배하여 조직이 해체되는 걸 말한다.
  • 작업: 무언가 일을 꾸미고 시행하는 것. 작업 친다고 표현한다. 상대방을 죽여버리거나 중상해를 가할 때도 이런 표현을 쓴다.조직 내에서 작업조라고 불리는 이들이 맡기도 하는데, 마피아의 히트맨처럼 전문 킬러는 별로 없고 그때그때 모집해서 해산시키는 경우가 많다.
  • 짜장: 동네 짜장면처럼 별 볼일 없이 약한 건달을 칭한다. '짜장 됐다'는 식으로 표현한다.
  • 짭새: 경찰을 의미한다. 경상도 사투리로 '짜바리'라고도 한다.
  • 전쟁: 조폭끼리의 패싸움.
  • 전국구: 전국적으로 유명하고 영향력이 있는 건달.
  • 지역구: 지역에서 활동하는 건달.
  • 족보: 계보. 자기는 누구누구 형동생 이런걸 족보라고 한다.
  • 처세: 처세하다, 보통 후배들이 선배들한테 깍듯하게 예의를 지키거나 건달로서 생활양식을 잘 지키는 것을 말한다. 몇년 이상 차이 나는 선배와는 함께 담배를 피우면 안된다거나 차를 탈때 순서를 지켜 타는 등의 규칙이 있다.
  • 칼침: 칼에 찔리다. 칼로 침맞는다는 의미.
  • 코걸이 : 코를 건다, 코푼다, 코를 풀다, 코푼놈 등등 이런 식으로 쓰이기도 한다. 교도소에서도 통하는 은어로 경찰이나 검찰에 몰래 고자질하는 행동이나 밀고자를 말한다.
  • 큰집: 감옥을 의미. '큰집에서 열 바퀴 돌았다.'라는 말을 쓰면 감옥에서 10년을 수감했다는 의미다. 학교나 (감)'빵' 이라 부르기도 한다.
  • 타이틀 : 경찰에서 붙인 조직명.
  • 포도주: 피를 의미하는 단어. 위에 담그다와 같이 쓰이기도 한다.(예: 너를 시일내로 포도주 담가버릴 거야.)
  • 행사: 조직이나 건달간의 경조사. 유명한 간부급 인사와 관련된 행사가 열리면 돌발사태를 대비하여 강력반 형사들이 행사장 앞에서 대기하기도 한다.
  • 회장: 자기 조직의 두목을 일컫는 말. 조직이 기업으로 위장하는 과정에서 두목의 호칭도 회장으로 바뀌었다. 마찬가지로 부두목은 사장, 중간보스는 부장, 행동대장은 과장 등의 호칭으로 변모했다.
  • 후다: 상대방에 대한 명함이나 정체를 의미한다. 후다를 따본다라고도 하는데 이건 상대방에 대해 뒷조사를 해보는 것이다.
  • 후지다, 후진짓 : 건달 체면에 안 맞는 쪽팔리는 행동이나 비열한 행동을 말한다.

11. 관련 문서


[1] 주로 'Gangster'로 번역된다.[2] 주로 'Mafia'로 번역된다.[3] 주로 'Thug'로 번역된다.[4] 예를 들어 보이스피싱 사기 같은 것도 여러명이 역할 분담해서 하면 조직범죄고 유명한 사례로 n번방 성착취물 제작 및 유포 사건도 조직범죄의 일종이다.[5] 조폭들이 직접 자신들의 조직 이름을 작명하는 순간 '범죄단체조직죄'가 성립되어 더 무겁게 처벌받기 때문에 경찰기관에서 붙인 조폭들의 계파 명칭을 보면 우스꽝스럽거나 위압감이 느껴지지 않는 이름들이 많다.[6] 미얀마의 승려이자 불교극단주의자이다.[7] 모임의 경우 언론에서 일단은 'mz조폭'으로 부르는 경향이 있지만, 전통적인 의미의 조폭과는 성격이 많이 달라서 같은 분류로 보기 어렵다.[8] 그들 용어로는 타이틀이라고 한다. 단 소수의 조직들은 스스로 명명한 경우도 있긴 있다. 물론 자신들의 조직이 아닌 타 조직들을 칭할 때는 경찰이 붙인 이름으로 부를 때도 있고, 자기들이 불러 달라는 이름으로 불러줄 때도 있다.[9] 국제마피아파는 그 기원이 성남 구한전 골목에 위치한 옛 국제시장 지역(현재는 차이나타운이 들어 서 있음)에서 활동하던 동네 불량배 집단이었다. 국제시장 인근에서 활동한다고 하여 '국제' 라는 단어가 조직명에 붙은 것.[10] 지금의 노포동 터미널이 아닌 미남역 근처의 옛 터미널을 말한다.[11] 순천시민파와 여수시민파가 있다.[12] 웹툰 와탕카의 에피소드 중에는 짱구파의 부두목이 짱구파라는 이름이 싫다고 두목인 짱구를 담궈버리는데, 검찰에서 붙인 새로운 조직 이름은 신짱구파라는 내용도 있었다.[13] 전국구 조직이 수십명밖에 안되네요?가 아니라 경찰 관리대상인 조직원이 그 정도고 그 밑에 곁다리로 수십~수백명이 더 있는 것이다.[14] 거의 다 반달로 구성된 이들이다.[15] 밑의 2013년 시사저널 기사에서도 보듯이 대구의 동구연합파는 경찰 관리 대상은 33명인데 당국은 실제 조직원들은 100명 이상으로 보고 있다. 숨어있는 조직원들이 많이 있다가 사고가 터지거나 호출이 있으면 일시에 모이는 것이다.[16] 참고로 지금의 부산종합버스터미널이 있는 노포동은 허허벌판이라 논두렁 조폭 말고는 조폭들의 먹잇감이 될 수 있는 시설이 별로 없다.[17] 대표적으로 평준화 이후로도 기피율 1위인 온산의 모 학교[18] 논두렁 조폭들이 시골에서 농산물 관련 이권에 개입하는 건 비단 이상한 일이 아니다.[19] 두목, 부두목, 대간부급.[20] 조직 창립멤버로 양은이파 실세였으며, 여러 건의 칼부림과 내부숙청극을 주도하며 조씨에게 충성을 다했다. 1980년 조씨와 같이 구속되어 무기징역을 받았으나 감형되어 2001년 출소했다. 그러나 수감 기간 중 조씨가 어떤 지원도 안해주면서 조양은과 사이가 틀어졌고 자서전 푸른코끼리에서 그를 크게 비난했다.[21] 1989년 순천시민파 부두목인 박정세 내부숙청극을 담당했던 행동대였다.# 의리를 지켜 조양은을 대신해 15년형을 살았지만 감옥 생활 중 어떤 지원도 받지 못해 사이가 상당히 틀어졌다고 한다.# 결국 그를 달래기 위해 2009년 조씨가 후계자로 지정하고 자신은 일선에서 완전히 물러났다고 한다. 2012년 강남 룸살롱을 운영하며 막대한 돈을 벌어 그 자금을 바탕으로 조직재건을 시도했지만 일망타진되었다.#[22] 아들 위대한도 조폭 생활을 아버지가 몸 담았던 신 20세기파에서 생활을 했다. 집 안 2대가 신 20세기파 조직에 몸을 담은 셈이다. 그러나 위대한은 밖에서 많은 사건을 일으켜 간부들의 눈 밖에 나게 되고 조직생활도 접게되었다.[23] 위대한이 난동부리기 전날 거리에서 만난 20세기 간부가 위대한을 보며 아버지 이야기를 꺼내는 것을 보면 사망한지 꽤 시간이 지났는데도 조직내에서 인망이 상당했던 것으로 보인다.[24] 한편 유지광과 함께 일본 야쿠자 자금으로 재팬라이프라는 다단계 사업을 했는데, 우리나라 다단계 사업의 효시라 일컫어진다.# 범죄와의 전쟁으로 구속된 최창식은 다단계 사업을 합작회사 였던 산융산업의 이광남에 물려주었다. 이 이광남 밑에서 영업을 하던 사람들이 주수도조희팔이다.#[25] 들리는 말로는 젊었을 때는 소매치기 출신에서 시작해 포항의 두목급 건달로 성장했다는 말이 있다. 이후 여러 사업을 하고 트로트 가수도 했다. 탤런트 이휘향의 남편이었다.[26] 하지만 정작 영화 친구는 주먹 세계로 들어간 남자들이, 어떻게 파국을 맞는지에 대한 것을 노골적으로 표현한 느와르로 어린 시절의 친구들이 조폭의 논리 때문에 서로를 죽이려 드는 등 조폭 미화와는 거리가 멀다. 오히려 대놓고 조폭, 깡패 생활 하는 게 멋있어 보이느냐는 식의 염증적인 대사도 있을 정도이다.[27] YG엔터테인먼트양현석버닝썬 게이트를 봐도 알 수 있듯이 조폭과 아예 관계 없는 사람은 아니긴 했지만, 이 경우는 그가 직접 조폭을 거느린 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자신의 고객으로 상대했을 뿐이며, 그나마도 이런 실체가 드러나자마자 완전히 명성을 잃었다.[28] 영화 장군의 아들이나 드라마 야인시대에 등장한 주인공인 김두한의 이미지가 현대 조직폭력배까지 이어진 케이스라고 볼 수 있다.[29] 꼭 자기 미화 아니더라도 사건의 경위나 인간관계 등등[30] 핵심 시스템으로 나오는 아이템 3종이 조직폭력배 3세력의 조직원들이라는 설정이고, 이 중 두 세력의 두목이 등장한다.[31] 정확히는 아르고스의 전신인 불개미파로, 작중 기준 현재의 아르고스는 조폭보다는 일본의 적군파에 더 가까운 테러조직이다.[32] 각각 조직폭력배 캐릭터에 속하는 마피아건달이 등장한다.[33] 이효경의 아버지 이재하가 처남(효경의 외삼촌) 송왕기를 중간 보스로 하여 폭력조직을 거느리고 있다. 성찬혁이 이재하의 극장에서 사고를 치고 도피한 이후 찬혁의 동생이자 당시 고등학생이던 성찬우를 납치하여 집단구타하였고, 훗날 찬혁과 효경이 서로 교제해 온 것이 발각되자 찬혁의 집에 쳐들어가 찬혁의 아버지 성덕배에게 폭력을 휘둘러 허리 중상을 입히는 등 성격이 매우 포악하다.[34] 빈센트의 타겟 중 LA 조직폭력배 두목 '피터 림'이 있어 한인 클럽에 잠입한다.[35] 마지막 화에서 등장. 무려 거금 12000원을 갚지 않은 죄로, 솔저와 메라즈무스를 고문했고 용병들도 끝내 못했던 메라즈무스를 죽여버리는 위업을 달성한다.[36] 심수련과 주단태가 조폭들을 거느리는 모습이 간혹 나온다.[37] 대표적으로 김기춘,최순실 같은 정치범들도 관심수용자로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