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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lding [ 각주 ] | ||||
[1] 일제강점기 조선에 한하여 朝가 아닌 鮮을 약칭으로 사용함
| 阿 언덕 아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阜, 5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8획 |
| 미배정[1] | |||
| |||
| 일본어 음독 | ア | ||
| 일본어 훈독 | お, おもね-る, くま, ひさし, よ-る | ||
| |||
| 표준 중국어 | ā, ē | ||
1. 개요
阿는 \'언덕 아'라는 한자로, '언덕', '호칭', '아첨하다'를 뜻한다. 하지만 '언덕'이란 뜻으로 사용된 단어는 거의 대부분이 사어가 되었고, 음차용 한자로 사용된 경우가 많다. 특히 불교 용어.가타카나 ア 의 유래이기도 하다.
2. 상세
|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 | |||
| 한국어 | 훈 | <colbgcolor=#ffffff,#1c1d1f>언덕 | |
| 음 | 아 | ||
| 중국어 | 표준어 | ē | <colbgcolor=#ffffff,#1c1d1f>ā |
| 광동어 | o1 | aa3 | |
| 객가어 | ô | â | |
| 민동어 | ŏ̤ | ă | |
| 민남어 | o͘, o | o, a | |
| 오어 | u (T1) | a (T1) | |
| 일본어 | 음독 | ア | |
| 훈독 | お, おもね-る, くま, ひさし, よ-る | ||
| 베트남어 | a | ||
유니코드에는 U+963F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NLMNR(弓中一弓口)로 입력한다.
훈을 나타내는 阜(언덕 부)와 음을 나타내는 可(옳을 가)가 합쳐진 형성자이다.
이 글자는 중국에서 다음자로, 표준중국어의 ē에 대응되는 독음은 문독, ā에 대응되는 독음은 백독이다. 문독은 주로 '언덕'과 같은 본래 뜻으로 쓰일 때 불리는 발음이고, 백독은 감탄사로 쓰이거나, 아파(阿爸), 아마(阿妈), 아형(阿兄) 등 사람의 호칭 앞에 쓸 때 불리는 발음이다. 아(阿, ā)는 중국어에서 많이 쓰이는 애칭[2]으로서 HSK 4급부터 출제된다.
3. 용례
3.1. 단어
주의: 음역/음차 분류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 가능성이 있으니, 유의하시고 열람하십시오.3.1.1. 음역(音譯)한 경우
'아'에 해당하는 음을 이 글자로 음차한 경우가 꽤 많다.- 아뇩다라삼먁삼보리(阿耨多羅三藐三菩提)
- 아미(阿媚)
- 아미타(阿彌陀)
-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3]
- 아몽(阿蒙): 중국어에서의 '아몬' 음역#
- 아수라(阿修羅): 산스크리트어 asura(असुर)의 음역.
- 아승지, 아승기(阿僧祇, 阿僧祈)[4]
- 아자관(阿字觀): 밀교 교리에 따른 불교의 관법을 의미.
- 아편(阿片) - 익지 않은 양귀비 열매의 진액을 말린 마약의 일종으로, 고대 그리스어 ὄπιον의 음역이다.
3.1.2. 음역이 아닌 경우
- 아몽(阿蒙) - 어린이를 일컫거나, 발전이나 학식이 없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 아위(阿魏) - 이쪽은 흥거가 산스크리트어 힝구((हिङ्गु)의 음차자이다.
- 아구(阿丘)
- 아첨(阿諂)
- 아부(阿附)
- 아두(阿斗)
- 아편(阿偏) - 마약 아편이 아니라, 아첨하여 한 쪽으로 편향된다는 의미이다.
3.2. 고사성어/숙어
- 곡학아세(曲學阿世)
- 아비규환(阿鼻叫喚) [음차]
- 아수라장(阿修羅場) [음차]
- 아유구용(阿諛苟容) - 사기(史記)에서 유래된 고사성어로,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구차하게 아첨하는 것을 의미한다.
- 어이아이(於異阿異) [음차]
- 오하아몽(吳下阿蒙)
3.3. 인명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아(성씨)#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아(성씨)#|]]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가리엽특 아연(珂里叶特 阿妍)
- 박진아(朴津阿): 농구선수
- 사묘아리(斜卯阿里)
- 색탁륜 아약(索绰伦 阿箬)
- 소아고지(蕭阿古只)
- 아로공주(阿老 公主)
- 아바라이 렌지(阿散井 恋次)
- 아바라이 이치카(阿散井 苺花)
- 아비루 칸타(阿蒜 寛太)
- 아비지(阿非知)
- 아신왕(阿莘王)
- 아이혜(阿爾兮)부인 - 나해 이사금의 딸
- 아지타니 히후미(阿慈谷 ヒフミ)
- 아테루이(阿弖流為)
- 아효부인(阿孝 夫人)
- 토요나가 아키(豊永 阿紀)
- 히에다노 아레(稗田 阿礼)
- 히에다노 아큐(稗田 阿求)
3.4. 지명
- 아불리가(阿弗利加) - 아프리카를 음차한 것. 구라파, 불란서 등과 비슷한 케이스이다.
- 아라가야(阿羅伽倻)
- 아리수(阿利水) - #
- 아방궁(阿房宮)
- 영아리(靈阿伊)[8]
- 아사달(阿斯達)
- 아오지(阿吾地)
- 아현동(阿峴洞)
- 아화역(阿火驛)
- 미아역
- 미아사거리역
- 아소시(阿蘇市)
- 아지나역(阿品駅)
- 히로덴아지나역(広電阿品駅)
3.5. 창작물
4. 유의자
- 墈(언덕 감)
- 崗/堈/罡(언덕 강)
- 𠩂(언덕 겁)
- 皐(언덕 고)
- 邛(언덕 공, 수고할 공)
- 丘/邱(언덕 구)
- 堜(언덕 련)
- 隴/壠/龍(언덕 롱)
- 塿(언덕 루)
- 坴(언덕 륙)
- 陵/夌(언덕 릉)
- 堥/𥓺(언덕 무)
- 𡊃(언덕 반)
- 坏/坯/𩎜(언덕 배)
- 阜/培(언덕 부)
- 岸/堓/𤰽(언덕 안)
- 崖/厓(언덕 애)
- 𢈂(언덕 엄)
- 原/𨘡(언덕 원)
- 阷(언덕 정)
- 峙(언덕 치)
- 埵/垞(언덕 타)
- 坡/𡶅(언덕 파)
- 阪/坂(언덕 판)
- 𡓊(언덕 폐)
- 陂(방죽 피, 언덕 파)
- 垾(언덕 한)
- 塂(언덕 항)
5. 모양이 비슷한 한자
- 柯(가지 가)
- 鴚(거위 가)
- 跒(걸을 가)
- 䶗(깨물 가)
- 呵/訶(꾸짖을 가)
- 蚵(도마뱀 가)
- 䯊/胢(무릎뼈 가)
- 舸(배 가)
- 牁/牱(배말뚝 가)
- 魺(복어 가)
- 炣(불 가)
- 㞹(산이름 가)
- 軻(수레/사람이름 가)
- 酠(쓴술 가)
- 珂(옥이름 가)
- 𠵲[⿰后可](옳을 가)
- 𠳌[⿰去可](탄식하는소리 가)
- 坷(평탄하지않을 가)
- 𥩤[⿰立可](키작은사람 개)
- 砢(돌쌓일 라, 옥버금가는돌 가)
- 䋍(가는비단 아)
- 鈳(노구솥 아)
- 妸(아름다울 아)
- 𥎵(알 지)[10]
- 河(물 하)
- 袔(소매 하)
- 何(어찌 하)
- 𥘫[⿰示可](제사종류 하)
- 抲(지휘할 하, 움켜쥘 가, 체포할 나)
- 𧵛[⿰貝可](가)
- 𢘟[⿰心可](교)
- 𩈔[⿰面可](파)
- 𥞍[⿰禾可](하)
- 𪟡[⿰男可]
- 𡥚[⿰子可]
- 𠾟[⿰⿳口田八可]
- 𫮭[⿰堇可]
- 𪫧[⿰忄可]
- 𣧤[⿰歹可]
- 𪰏[⿰日可]
- 𰓎[⿰手可]
- 𣍳[⿰有可]
- 𭪋[⿰朵可]
- 𭭫[⿰武可]
- 𮐤[⿰苦可]
- 𰒚[⿰意可]
- 𪽎[⿰田可]
- 𭾨[⿰目可]
- 𭿋[⿰看可]
- 𧟫[⿰西可]
- 𰪲[⿰米可]
- 𲁚[⿰角可]
- 𧯶[⿰豈可]
- 𩊆[⿰革可]
6. 이 글자를 성부로 삼는 한자
- 䋪(가는비단 아)
- 𨵌[⿵門阿](기울 아)
- 錒(노구솥 아)
- 屙(똥눌 아)
- 痾(숙병 아)
- 婀/娿(아리따울 아)
- 啊(어조사 아)
- 㢌(아)
- 𠥍[⿷匚阿]
- 𡹣[⿰山阿]
- 𫮄[⿱阿土]
- 𱗊[⿰土阿]
- 𮥌[⿱阿下]
- 𭊎[⿱吅阿]
- 𫕖[⿱阿吟]
- 𨼼[⿱阿乳]
- 𬯜[⿱阿芮]
- 𲉢[⿱阿耶]
- 𬯣[⿰阿曾]
- 𲉤[⿱阿𨔍]
- 𬯩[⿱阿賴]
- 𲉦[⿱阿磊]
- 𣶰[⿰氵阿]
- 𱣲[⿰木阿]
- 𬁭[⿰曾阿]
- 𮀄[⿰矢阿]
- 𮀫[⿰石阿]
[1] 1972년 최초 지정 당시엔 고등용으로 배정되었으나, 2000년 개정 시 제외되었다.[2] 홍길동이면 아동으로 부른다. 표준어권에서는 아동보다는 小동이라고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다[3] 여기서 南無는 한자를 곧이곧대로 읽으면 '남무'가 되지만 불교계는 관용적으로 '나무'라 읽는다. 한자로 외국어의 소리를 음차한 단어면서 앞 글자의 음절말 자음과 뒷 글자의 음절초 자음이 같은 경우, 앞 글자의 음절말 자음을 생략하여 발음한다. '남무'에서는 ㅁ이 중복되기 때문에 '남'의 ㅁ 받침을 생략한 것이다. 이런 '중복자음 생략'은 한역 불경이나 계림유사에서도 나타나는 특징이다. 한국 불교계의 독음에서 이 규칙이 항상 일관적으로 적용되지는 않지만, 현대까지도 여전히 꽤나 살아있다. 같은 이치로 '석가모니'란 단어도 염불이나 정근을 할 적에는 '서가모니'라고 읽곤 한다.[4] 1056(10의 56제곱)을 뜻한다.[음차] [음차] [음차] [8] 남제주에 있는 오름. 영아리악(靈阿伊嶽)이라고도 함.[9] 위의 아큐정전과는 이름이 같지만 전혀 관계가 없다.[10] 知(알 지)의 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