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8 16:10:06

신학대학



대학의 학과
인문사회계열
||<-5><:><tablewidth=100%><#FF4500><table bordercolor=#FF4500> 인문사회계열 ||
언어문학 국어국문학과 한문학과 노어노문학과 독어독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서어서문학과 언어학과 영어영문학과
일어일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문예창작학과 기타어문학과
인문과학 철학과 종교학과 사학과 고고학과
문화인류학과 미술사학과 문화재보존학과
법학 법학과
사회과학 심리학과 사회학과 정치외교학과 국제학과
아동가족학과 사회복지학과 도시학과 언론정보학과
지리학과 지적학과 행정학과 경찰행정학과
문헌정보학과 문화콘텐츠학과 북한학과 비서학과
경영경제 경영학과 경영정보학과 경제학과 금융보험학과
무역학과 물류유통학과 관광학과 광고홍보학과
부동산학과 회계학과 세무학과 소비자학과
자연과학계열
||<-5><:><tablewidth=100%><#9ACD32><table bordercolor=#9ACD32> 자연과학계열 ||
기초과학 수학과 통계학과 생명과학과 화학과
물리학과 천문학과 지구환경과학과(해양학과/지질학과/대기과학과)
농림수산 식물자원학과 산림자원학과 동물자원학과 해양자원학과
특수동물학과 애완동물과 농생물학과 농업경제학과
생활과학 의류의상학과 식품영양학과 조리과학과 주거학과
의학 수의학과 의학과 치의학과 한의학과
약학 약학과 한약학과
간호 간호학과
보건 재활치료 물리치료학과 작업치료학과 언어치료학과
임상보건 안경광학과 방사선학과 응급구조학과
임상병리학과 치위생학과 치기공학과
보건관리 의료정보학과 보건행정학과 건강관리학과


神學大學
College of Theology, Theological College, Seminary[1]
1. 개요2. 상세3. 진로4. 유사학과 및 유사학교와의 차이
4.1. 종교학과4.2. 신학원 혹은 (신학대학이 아닌) 신학교
5. 교육기관6. 관련 문서

1. 개요

어떤 종교의 교의를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체계화시키며 신과 인간의 관계를 종교적인 측면에서 밝히는 학문인 신학을 연구하는 단과대학이다. 신학이 가히 학문의 여왕이던 중세 유럽에서, 대학의 탄생 가운데 최초의 대학 학과로써 등장한 것이 바로 이 '신학대학'이었으며 때문에 신학대학의 역사는 대학의 역사와 밀접한 관련을 지니고 있다.

신학에 특화된 작은 규모의 종합대학신학대학교 문서 참조.

2. 상세

신학 문서에서도 나와 있지만 사실 포괄적인 원래 의미에서의 신학은 그리스도교뿐만이 아닌 유대교, 이슬람교 등의 신 위주의 종교의 교의를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슬람교 역시 시아파, 순니파, 알라위파 등의 다양한 신학적 분파가 존재하고 있다.

다만 한국에서는 그리스도교불교가 양대 주류 종교인데, 불교는 신의 존재를 가정하지 않으므로 한국에서는 '신학'이라고 하면 주로 그리스도교 신학을 뜻한다.[2]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의 통상적인 의미에서 신학대학은 그리스도교 계통의 종교에서 만들어 교리, 영성, 교회사 등을 연구하며 이를 통해 신과 인간, 교회에 대한 이해를 높여 기독교에서 말하는 진리를 탐구하며 동시에 교회를 탄탄히 뒷받침할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이라고 할 수 있다.

성직자/목회자는 불교를 제외하면 석사 학위가 필수이기 때문에 매끄러운 진학을 위해 학부의 종교계열 학과는 학사 학위로 설치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전문대학으로 설치된 신학대학교는 국내에는 아예 없으며[3] 외국에서도 사례를 찾기 힘들다. 그래서 전문대학과 4년제 대학을 구분할 때 편제에 신학대학이 있으면 무조건 전문대가 아닌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하지만 종립학교가 아닌 사립 종합대학이 종교에 관심을 갖고 설치한 종교계열 학과(전남과학대학교 기독교영상선교과, 동명대학교 불교문화전공)이 있긴 하다.

3. 진로

이렇게 복잡하게 써놨지만 정말 간단하게 신학대학의 기능을 설명하자면 성직자(혹은 교역자) 양성소, 이 한 마디로 줄일 수 있다. 사실 대한민국에서의 신학대학은 앞서말한 신학 연구와 종교학 연구 기능도 존재하며, 그 역할이 점점 더 부각되어가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그 기능이 성직자 양성에 집중되어 있다. 유럽 신학대학은 애초에 기독교 문화권인지라 신학이 종교학과 종교와 관련된 인문학 및 철학을 통틀어 칭하는 학문처럼 자리를 잡았지만, 한국은 신학을 비롯한 종교학의 역사가 가톨릭, 개신교를 통틀어서 굉장히 짧은 역사를 지녔기에 많은 학생들이 성직자/목회자를 지망하고 신학대학에 진학한다.

성직/목회와 관련된 일이 아니어도 진로가 존재한다. 그렇기에 성직자/목회자의 진로를 가지지 않은 신학생들도 많다. 신학과의 경우엔 CBS, CPBC 등의 기독교 회사에서, 불교학과의 경우엔 BBS등의 불교 회사에 취직하는 것이다. 이들 종교 회사들의 수요는 해당 종교 신자들이므로 필수적으로 사원들에게 일정의 신학/불학 공부를 시키는데, 이들 학과 출신들은 신학/불학 공부에 있어서 경험이 있기에 이해가 빠르므로 이들 학과 출신들을 상당히 반긴다.

첫번째로 등장한 학과답게 신학대학은 다양한 능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경전의 원전 해석 능력을 위한 언어 능력, 외국어 능력이라던지, 종교 단체에서의 수련을 통한 사회 복지나 논술, 종교 교육 능력, 종교 행정 능력이라던지, 해당 종교가 우세인 문화권을 배우는 지리,역사 능력이라던지 말이다. 그렇기에 신학대학에 들어올 때는 공부에 관심이 없었을지라도 졸업할 때나 성직자/목회자 면허를 취득할 때는 제적당하지 않기 위해 범생이가 되어서 나올 수 밖에 없다(...)

좋게 말하자면 해당 종교계에서 범용성이 큰 학과들이고 나쁘게 말하자면 그만큼 큰 경쟁력과 노력을 요구하는 학과들이다(...) 그렇기에 종교 회사가 아니더라도 일반 회사들이 신학생 출신들을 써먹을 분야가 많다. 종교, 영업, 인사, 교육, 방송, 예술, 통역, 해외 근무, 유통, 사회 복지, 법조계 등등... 신학 전공을 얼마나 살릴지는 개인의 노력에 달렸지만 흔히들 막연히 갖는 신학과를 졸업하면 취업을 못한다는 편견과 다르게 신학과 연계되는 분야가 많다. 앞서 말한 신학의 특성상 인간과 관련된 모든 분야와 연계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아들을 둔 목회자들이 아들을 일반계 고등학교에서 공부시키고 신학대학에 진학하도록 장려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이렇게 연계가 되는 분야가 많은데 왜 취업률을 집계하지 않냐는 의문이 들 수 있다. 하지만 다른 학과들이 취업률을 집계하는 방식으로 이들 학과의 취업률을 집계하면 이들은 학업과 종교기관에 소속되어 성직/목회를 수련하는 사역을 병행하기 때문에 취업률 90~100%를 기록하는 의미없는 수치가 나오기 때문이다. 성직자를 지망하는 신학생들에게는 실질적인 취업률이지만 일반 기업 사무직을 목표로 하는 신학생들에게는 괴리가 크다. 그렇다고 일반 기업 취업률만 집계한다면, 신학과의 목적과 취업률에 괴리가 생긴다. 게다가 종교계 기업은 일반 기업과 종교 기업의 구분이 어렵다. 그래서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냥 취업률을 집계하지 않는다.

성직자나 목회자가 되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 조언해주자면 신학과는 유틸성이 뛰어난 학과이지만 그만큼 종교계가 사회복지학과보다 더한 다양한 능력과 사명감을 요구하는 학과이다. 그리고 신학의 분과도 생각보다 매우 다양하기에 자신이 신학의 어느 분야에 특화될지 빠르게 정하는 것이 좋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나 특기를 성직이나 목회 현장에서 잘 활용하는 것도 좋다. 특성상 봉사활동이나 종교활동도 자주 하므로 성격도 친화력이 높을수록 좋다. 그러나 부담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신학과는 선배와 동기들이 아싸들을 잘 챙겨주려고 노력하는 편이므로 생각보단 어려움을 해결할 방법이 많다.

4. 유사학과 및 유사학교와의 차이

4.1. 종교학과

쉽게 말하자면 어문학과와 사범대학의 차이라고 보면 된다. 모든 언어와 문학에 대해서 총망라하는 학문을 배우는 어문대학과 해당 언어와 문학을 배우면서 교육현장에서 종사할 교사를 양성하는 사범대학이 세간의 인식과 달리 큰 차이를 보이는 것처럼 모든 종교를 총망라하여 배우는 종교학과 해당 종교를 배우면서 해당 종교현장에 종사할 성직자/목회자를 양성하는 신학의 차이는 의외로 꽤 크다.

흔히 인문대학에 존재하는 종교학과 학생들도 성직자가 되는가 하는 질문을 한다. 그러나 종교학과를 이수한 학생들은 특정 종교 신학대학원에 진학하지 않는한 성직자가 될 수 없다. 종교학은 모든 종교의 신학을 특정 종교의 관점에서 벗어난 관점에서 총망라하여 보는 학문이지만, 신학은 특정 종교의 관점에서 해당 종교학을 연구하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종교학도들은 성직자가 목표가 아니면 대체로 종교기관에서 성직/목회를 수련하는 일이 거의 없지만, 성직자/목회자가 목표인 신학도들에게 종교기관에서 꾸준히 성직/목회를 수련하는 것이 요구되는 경우가 많다.

이들이 성직자가 된다고 오해받는 이유는 다양하다.
  • 첫번째로, 대체로 종교학문에 무관심한 국립대학 특성상, 종교학과가 종교재단의 사립대학에서 만들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가톨릭 산하의 서강대, 개신교 산하의 한신대(장로회), 감신대(종교철학전공)(감리회) 등에 존재한다. 종교 재단 산하가 아닌 종교학과가 운영되는 학교는 국립대학치곤 기초학문에 큰 관심을 두는 서울대학교 뿐이다. 국교가 없는 한국의 특성상 국공립 대학교에 종교학문 계열 학과를 설치하려면 모든 종교를 포괄적으로 보는 관점을 유지하기 위해 종교학과를 설치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런 기조는 무형문화재를 보존하려는 목적을 가진 학과에서도 유지된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무형유산학과에서 무형문화재인 몇몇 유교, 무속신앙 종교의식들을 탈종교적인 관점에서 배워볼 수 있다.
  • 두번째 이유로는, 가톨릭[4]과 불교[5], 무속신앙[6]을 제외한 종교들은 성직자/목회자 면허를 취득하기 위해서 해당 종교 학문 석사 학위를 취득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체로 신학과를 굳이 나오지 않아도 해당 종교 신학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기 때문이다.[7] 자신의 종교 뿐만 아니라 다른 종교도 배워볼 수 있는 종교학과는 성직자/목회자 지망 학생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이다. 그래서 종교학과 출신 성직자/목회자들도 많다. 물론 성직 취득에 큰 관심을 두지 않고 단순히 성적에 맞춰 온 학생들도 많다.
  • 세번째는 종교학의 하위 학문인 기독교학과, 불교학과는 사실상 신학대학, 스님들이 수련하는 불학대학 산하의 학과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해당 문서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신학과와 차이가 존재하지만 기독교학과 또한 일종의 신학과의 역할을 한다. 신학생들도 성직자가 되지 않고 학부에서 신학교 생활을 끝낸뒤 취업하는 경우도 많으므로 서로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 네번째 이유로, 대학의 지수들을 산출하는 각종 통계나 지표에서 대부분 신학과 종교학이 묶여서 산출된다(...) 대학 훌리건들이 자주 인용하는 QS Ranking에도 신학과 종교학이 묶여서 종교를 구분하지 않고 산출하며, 교육통계서비스에서도, 대학 알리미에서도 신학과 종교학을 구분하지 않고 인문학 하위의 종교학으로 묶어버린다(...)

4.2. 신학원 혹은 (신학대학이 아닌) 신학교

신학교’는 신학대학을 포함하는 개념이지만 신학대학이 아닌 신학교와 신학대학은 차이가 존재한다. 신학대학은 고등교육법에 의해 규정된 정규 학사과정학위로, 졸업 후 '신학사'가 수여되는 공식 고등교육기관이다. 한편, (신학대학이 아닌) 신학교의 경우에도 국내 고등교육법상 성직자 양성을 위한 종교활동은 교단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고, 불법이 아님을 교육부가 천명하였기에 법적으로 문제는 없다. 이와 관련해서 자세한 내용은 신학교 문서를 참조하라.

5. 교육기관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글은 신학(대학원)대학교에 대해서 설명하는 문서입니다. 신학(대학원)대학교가 아닌 신학교에 대한 내용은 신학교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5.1. 가톨릭 신학대학

천주교 계열 신학대학 입소는 곧 신부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지만 천주교 계열 신학대학원의 그리스도교학과들은 신부 양성과 관련 없다. 평신도들이 신학 계열 학문 석사 학위를 얻을 수 있다.

5.1.1. 신학과

5.1.2. 그리스도교학과

5.2. 개신교 신학대학

일반적인 인식과 다르게 개신교 계열 신학대학과 신학대학원의 신학과, 기독교학과, 선교학과, 교회음악과는 목사를 양성하는 학과가 아니다. 정말로 신학 계열 학문만 배우고 가는 학과이다. 목사를 양성하기 위한 학과는 신학대학원 목회학과이다.

대개 개신교 신학대학에는 세 개 학과가 거의 개설되어 있다. 신학과, 기독교교육과, 교회음악과가 해당한다. 교회의 교역자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들이 신학, 교육(목양을 위해서), 음악(찬양)이기 때문이다. 국내 유수의 신학교들은 대개 이 세 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이 규모가 꽤 큰 종합대학인 경우, 신학과가 교직이수가 가능해서 기독교교육과의 기능을 겸직하고 있거나 신학과와 기독교교육과는 대개 "신학부"로 묶이고, 학부 내에 다른 학과가 한 두 개 추가되는 식이며, 교회음악과는 음악을 연구하는 학과 특성상 예술학부로 묶이는 편이다.[8] 개신교 신학대학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학과들은 이상의 세 학과이다.

한편 신학과가 있었던 종합대학이 신학과를 기독교학과로 바꾼 경우도 있다. 그리고 신학대학에서 신학과 뿐만 아니라 신학과 다른 학문을 융합한 형태인 기독교 계열 학과를 운영하거나 선교학과 다른 학문을 융합한 형태인 선교학과를 운영하기도 한다.

5.2.1. 신학과, 기독교학과, 선교학과

5.2.2. 기독교교육과

5.2.3. 교회음악과

5.3. 불교 불학대학[9]

국내의 불교 계열 불학대학의 승려 양성 기능은 중앙승가대학교에만 존재한다. 동국대학교군종 승려를 지원 할 수 있지만, 중앙승가대학교를 제외한 모든 불교학과들은 불교학을 배우는 것이지 승려가 되는 것이 아니다. 불교에서 승려가 되는 방법은 절에서 불교에 귀의하여 승려에 지원하는 것이다.

5.3.1. 불교학과

5.4. 유교 유학대학

5.4.1. 유학과

유교를 가르치는 학과로, 철학과의 분과로 보기도, 종교학과의 분과로 보기도 한다.

유교는 성직자/목회자의 개념이 없다. 그리고 다른 종교는 종교계가 규모가 있고 나름 관련 시장이 형성되어 있지만 유교는 그런 건 없다. 그래서 다른 종교 계열 학과보다 진로의 범용성이 훨씬 좁다. 조선시대에는 조선 정부의 관리를 양성하고 서당, 향교에서 근무하는 사범을 양성하는 학과로써 기능했지만 구한말,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유학 교육 시스템이 박살났기에 현대에는 정경계열, 사범계열 학과에게 그 기능을 모두 내줬다.

설치 학교는 다음의 2개교이다.
  •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 유학동양학과: 성균관대학교/역사 참조.
  • 성산효대학원대학교: 1996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인천순복음교회 최성규 목사가 유교의 분과인 효 사상에 특화된 학교를 세워, 세계 최초의 효학과를 설립한다. 이 학교는 개신교 계열 신학교도 겸직하기에 효학과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효 사상을 가르치는 효학과, 개신교신학과 접목된 효신학과, 문화적인 측면에서 효 사상에 접근하는 효문화학과가 있다.

전공을 살린다면 유학자, 동양학자, 고고학자, 박물관 큐레이터, 인간문화재로 진출할 수 있겠지만 TO가 너무 적고 안정성도 낮다. 대부분 일반 기업 사무직으로 진출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나마 유일하게 학부과정에 이 학과가 설치된 성균관대학교가 학벌이 꽤 좋은 대학이라는 것이 위안거리이다.

5.5. 기타 종교 신학대학

정교회, 이슬람 등 아래 내용에 나오지 않은 종교의 신학대학은 국내에 개설되지 않았다. 그래서 국내에 신학대학이 개설되지 않은 종교의 성직자가 되려면 해외 유학이나 미인가 성직자 양성소 진학이 필수이다.

6. 관련 문서



[1] 신학대학과 신학교 모두를 지칭하는 단어이다.[2] 불교는 불교학과라고 표기한다.[3] 세계사이버대학(전문학사 학력 인정 원격대학)에 설치된 선교학과는 어차피 원격 종합대학이고 결국 졸업하고나서 4년제로 편입학을 해야한다.[4] 신학부와 신학대학원이 연결된 7년제이다.[5] 성직 취득에 있어 학위가 필요없다.[6] 불교와 마찬가지이다.[7] 물론 신학대학원 별로 모집 요강도 다르고 연관 전공이 아니면 진학할 수 없는 곳도 있으니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8] 연세대학교는 신과대학에는 신학과만 있고 기독교교육과가 없으며 교회음악과는 음악대학에 있다.[9] 미인가 불학대학이 아니란 점을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