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3 13:27:00

야인시대/합성물

야인시대/필수요소에서 넘어옴
파일:나무위키+상위문서.png   상위 문서: 야인시대
파일:Semi_protect3.png   이 문서를 편집한 기록이 있어야 편집 가능한 문서입니다.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ffffff><bgcolor=#fff><color=#000><:> 파일:Yainsidaelogo.png
원작: 등장인물 | 캐스팅 목록 | 작중 사건사고 | 최강자 논쟁 | 비판 (고증 오류)
합성물: 본문 (역사, 등장인물) | 내가 고자라니 (대본, 동영상) | 4달러 | 에엑따 | 폭☆8
오프닝: 야인1부 전반 | 영웅주의1부 후반 | 나 사나이다2부
삽입곡: 전설의 영웅 | 어깨동무 | 희망가 | 황성옛터 ||



1. 개요2. 상세3. 역사4. 합성요소로서의 입지5. 캐릭터의 쓰임새6. 문서가 있는 유명 제작자들7. 영상 목록8. 관련 문서

1. 개요

드라마 야인시대2차 창작 및 패러디 합성 및 창작물을 설명한 문서.

2. 상세

2003년 야인시대 방영 이후 2006년에 당시 국내에서 유명했던 동영상 사이트인 판도라 TV와 엠엔캐스트 등지에 심영의 출연장면, 정확히는 심영이 병원침대 위에서 "고자라니!"라고 울부짖는 짧은 클립이 올라온다. 그리고 이는 인터넷 일부에서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던 것으로 추정된다. 덕분에 '야인시대 합성물'보다는 '심영물'이라는 단어가 더 대중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고 이 합성물에서 심영은 등장빈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주연급 인물이다.

그리고 2006년 가을 무렵, 그 사이트들을 중심으로 일부 패러디가 등장했던 증거가 남아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고자송 (링크는 백괴사전)이며, 그 외에도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오프닝과 합성한 영상이 있었던 것 등도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지만, 현재는 엠엔캐스트가 망했기 때문에 들을 수 있는 방법은 딱히 없는 것 같다.

또한 그 시대의 사람들은 고자가 되어 울부짖는 인물이 누구인지도 전혀 몰랐거나 잊어버렸기 때문에 이 사람을 '고자라니' 혹은 '김고자' 등으로 불렀던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후 이 클립은 디시인사이드의 WOW 갤러리 등에 수출되어 약간의 인기를 끌었으며, 원본 음성 파일과 다양한 분위기의 음악 파일을 동시에 재생하는 것으로 대사의 분위기를 바꾸는 형태의 유머가 종종 올라왔던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것이 아마 와갤의 유명한 유머 중 하나인 고자되기 드립과 연관성을 갖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리고 이는 이후 심영물의 모태가 된다.

참고로 웹상에서 검색 가능한 페이지의 가장 오래된 게시 날짜는 2006년 10월 16일 내가 고자라니 remix이다.[1]

하지만 제대로 히트를 치기 시작한 시점은 합필갤에서 빠삐놈이 대박을 터뜨리고 단물이 빠져 새로운 소스에 목말라 있을 때쯤, 어느 사이트에서 그 유명한 심영이 병상에 누워 '내가 고자라니!' 라고 외치는 동영상이 알려진 때였다. 당시 빠삐놈 열풍으로 인해 "나도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 는 이유로 영상/음성 편집 프로그램 다루는 사람이 늘어난 것도 있고 하니 제대로 유행한 시점은 대략 빠삐놈 이후라고 할 수 있으며 이 2008년 고자 붐의 시작을 알린 작품은 대고자라고 할 수 있다. (원본 음성 듣기, 영상과는 관련이 없음)

이후 수많은 기막힌 센스의 음원 합성과 사진 합성들이 등장하게 되면서 인간 관악기로서의 자리를 굳히게 된다. 심영의 유행기는 대략 6개 정도의 시기로 나눠볼 수 있다.

UngMan, 벙커늘보_Sloth, Sonnyc, Retions 등의 유명 제작자들의 영상에 팬들이 유튜브 자막을 걸어놓기도 하는데 자막이 한국어영어는 기본이고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독일어, 스웨덴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히브리어 고만해 미친놈들아 자막을 걸어 놓은 영상도 간혹 있다.

다만 2018년 12월 들어서 일부 심영물들이 저작권 침해로 신고해 일부 심영물들이 비공개 및 삭제 처리되기 시작했다. 배우분들이 클레임을 건 것은 아니지만 아시다시피 심영 역을 맡았던 김영인 씨는 심영물이 쏟아져나오는 현상을 응원 했다. 이것을 곱씹어보면 더더욱 심영물에 대한 지금의 현실이 씁쓸할 수밖에. 저작권이 문제가 된듯. 자세한 사항은 야인시대 2차 창작물 저작권 위반 논란 참조. 단, 이 상황은 SBS가 차단을 해제해주기 시작하면서 소강되었다.

3. 역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야인시대/합성물/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합성요소로서의 입지

이 문단은 토론을 통해 비교할 타국 필수요소는 범컬트적인것을 등재하기(으)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부분을 토론 없이 수정할 시 제재될 수 있습니다.

가히 과거 일본의 브로리 MAD, 현재의 가치무치 팬티 레슬링이나 한여름 밤의 음몽 급의 입지를 가졌다고 볼 수 있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필수요소다. 합성 소스라는 속성을 띤 이상 여러 가지 소스와 접목되는 건 기본이요 태생이 게이 포르노인 음몽, 붕탁 등과도 엮이기도 했지만 영 좋지 않은 곳 소재만 빼면 비교적 건전하다는 장점도 있고, 결정적으로 심영 역할을 맡았던 배우 김영인의 우려 때문에 잠시 주춤했었지만 합성물 창작을 응원하는 방향으로 스탠스를 바꾼 덕분에 창작자들은 양심으로 응답하여 더욱 참신한 작품을 내놓으면서 자정 작용에 성공했다.

서사적 전개, 명품 조연, 적은 논란요소 등의 이유로 한국 필수요소계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했다. 엄밀히 따져보면 원본 자체가 백색테러를 미화하는 부분이 있고, 장애인(성 불구자) 비하, 고인드립의 요소가 있다지만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그 이유는 실제 심영은 일제 시대엔 친일 공연을 해온 친일반민족행위자로, 남북으로 갈라진 뒤에는 종북주의자로 북을 지상락원으로 선동해오다 하복부를 저격당하고 월북해 북에서만 활동했기에 명예를 지켜줄 여지도 적거니와 무엇보다 상대 진영 및 지역 비하가 들어있는 필수 요소와는 달리 순전히 웃겨서 필수요소가 된 것이기 때문이다.[2] 더욱이 내가 고자라니 밈이 이렇게까지 흥하게 된 것은 김영인의 열연과 패러디 허락 덕분이다.

수 많은 필수 요소들과 밈들이 있었지만, 유독 심영물이 합성소재로 장수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서사적 전개: 샤론의 꽃보다, 으리 등의 대부분의 필수 요소 및 밈은 맥락없이 단발적인 요소만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야인시대 합성물은 64~65화의 내가 고자라니에서 시작된 야인시대의 여러가지 장면, 그 전개 자체가 필수요소로 쓰이고 있다. 다른 장면에서 네타 요소들이 많다보니 합성에 쓰일 수 있던 것. 그렇기 때문에 일종의 독립적인 상황극으로 이용하기도 안성맞춤에, 원작과 연계하는 마개조를 해도 위화감이 적고, 다른 야인시대의 등장인물들을 끌어오는 것도 크게 무리가 없으며, 급기야는 배우 개그까지 가능해졌다.[3] 제5기에 들어 심영물이 재조명받고 생명을 더욱 연장할 수 있게 된 가장 핵심적인 이유. 유머를 앞세운 밈의 경우에는 유머 소재로만 소비되기 때문에 인기가 시들해질 무렵에 다른 밈이 등장하면 주도권을 잃곤 하며, 실제로도 많은 필수요소들이 이렇게 사장되었다. 그러나 야인시대 자체는 코미디 드라마가 아니므로 진지한 서사가 흘러가는데, 역설적으로 이런 경우 이미 구축된 내러티브를 깰 만한 밈이 드물기 때문에 장수한다. 다시 말해 비둘기야 먹자, 쌀국수 뚝배기 등이 2010년대 중반 이후 언급조차 되지 않고 있는 것은 얼마든지 더 웃긴 밈이 등장할 수 있었기 때문이지만, 야인시대의 경우 심영이나 김두한과 같은 캐릭터의 매력과 드라마의 전개를 대체할 만한 다른 밈까지는 없었기 때문에 서사적 요소가 풍부한 야인시대는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 또 진지한 분위기의 서사는 그 자체로 웃기는 합성물을 만드는 데 좋은데, 멀쩡하고 진지해야 할 장면들이 비틀리고 망가지게 되면서 웃음을 유발하는 데 좋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대표적인 예시를 들자면, '김두한 사망씬'을 들 수 있다. 원작의 김두한 사망 장면은 웃긴 장면이긴커녕,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온 주인공이 초라한 최후를 맞이하는, 비극적이고 허무한 장면이었다. 하지만 여기에 나레이션이 쓰러진 김두한을 조롱하는 식의 합성물이 등장하면서, 김두한 사망씬은 네타성이 없는 진지한 장면임에도 필수요소가 되고 말았다.
  • 자연스러운 소스 확장: 내가 고자라니 이외의 다른 장면들이 합성되면서 야인시대는 다른 필수요소에 의존하지 않고 야인시대 내부의 필수요소들을 극한스럽게 발굴해 활용하게 되었다.현재의 심영물에 등장하는 심영은 고자로서의 면이 거의,아니면 아예 부각되지 않을 정도로 다른 소재거리가 계속해서 발견되는 중. 중흥기 초중반에 잠시 배우개그가 유행하며 심영보다 김두한의 비중이 높아지는 바람에[4][5] 심영의 비중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지만, 야인시대 합성물 제작자들 사이에서 '심영을 잊지 말자'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잠시동안의 해프닝으로 남았다. 또한 재미있는 장면을 찾기 위한 제작자들의 노력 덕분에 야인시대 2부 대부분의 인물은 물론, 2018년 8월에는 1부의 소스들도 조금씩 발견되고 있다. 물론 야인시대 내에서 발굴할 소스가 사라지면 빠르게 몰락할 위험성이 존재하지만, 합성 갤러리가 몰락한 이유의 완벽한 안티테제인 셈. 게다가 없는 것도 만들어낸다.
  • 화장실 유머: 예나 지금이나 화장실 유머는 가벼운 재미로서는 최고의 유머 코드다. 따라서 지극히 저속한 소재로 엮을 수 있는 심영물은 그 쪽으로 적격이고, 명줄도 길어질 수밖에 없다.
  • 논란 요소가 적음: 운지천삼정톤, 야 기분좋다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는 정치적으로 너무 민감한 문제일뿐더러, 후자야 당사자가 아직 살아있으니 문제가 없지만 전자는 극우 성향 지역드립+고인드립 소재로 오랫동안 쓰인 바람에 분쟁의 여지가 많다. 호성드립 같은 경우에도 지역드립고인드립 때문에 논란이 있는 편. 이에 반해 심영물은 대체로 부담없이 볼 수 있다. 물론 백색테러를 미화한다는 문제 및 성기능 장애를 희화화 한다는 문제가 있긴 하지만, 등장인물들의 대부분이 파면 팔수록 도덕적으로든 정치적으로든 문제점만 나오는 사람들이라 논란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 당장 심영 본인은 친일납북 문제가 끼어 있고, 심영을 까는 김두한도 드라마에선 영웅처럼 나오지만 실제론 건달이자 정치깡패여서 그다지 좋은 평가는 받지 못하며, 의사양반[6], 미군처럼 허구의 인물들도 많다. 다른 인물들도 김좌진 정도를 제외하면[7] 대부분 정치깡패나 월북한 공산주의자, 폭력적인 정치인, 독재 정권의 수뇌부 혹은 그들의 하수인 격의 인물들이다. 비록 이들에 대한 역사적 평가가 완전히 종료된 것은 아니고, 이승만[8], 박정희, 이기붕, 김대중과 같은 등장인물들은 역사적이나 정치적으로 분쟁이 될 수 있는 요소가 아직 남아있지만, 이 정도만 하더라도 상대적으로 문제가 덜한 것이다. 사실 야인시대에서는 이승만, 이기붕 등 자유당 정권 사람들을 제외하면 박정희, 김대중 등은 출연 분량 자체가 적다.
  • 명품 조연들: 태조 왕건궁예는 본인만 놓고 보면 괜찮은 필수요소이긴 하지만 이를 받쳐 줄 조연들이 너무나도 부실하다. 이런 식의 문제는 결국 주연급 인물만 부각받고 나머지는 그저 쩌리에 가까운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그만큼 창작의 폭이 좁다. 하지만 심영물의 경우 의사양반, 형사양반, 김두한, 상하이 조, 심영의 어머니 같은 다수의 조연들이 심영 및 다른 인물들과 상호작용하기 때문에 좀 더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9] 각자 또 다른 합성요소로 쓰일만한 네타 요소들을 한두 개씩은 가지고 있는 건 덤. 더욱이 심영과 직접 만난 적이 없는 다른 등장인물이라 할지라도, 내가 고자라니에 등장한 주조연들과 연계하여 합성물에 등장시키는 것도 가능하니, 내가 고자라니의 합성 범위가 더욱 넓어질 수 있는 것. 덕분에 합성물에 시라소니, 쌍칼, 이승만, 조병옥, 김좌진 등도 나오기 시작했고, 청년시절 김두한 역시 안 나올 듯하다가 결국 등장했다.

그나마 유머 요소로서 대체할 수 있는 대항마로는 다운폴콧수염 퓌러가 있기는 하다만, 애당초 세계구급의 인지도인지라 창작보다는 번역에 치중되어 있다는 문제가 있다. 게다가 한국의 창작자들은 대부분 슈타이너 지원군 장면 하나만 우려먹는 경우가 많고, 작품들 대부분이 사회비판적인 요소만을 내포하고 있는지라, 여러 장르가 있는 심영물에 비해 장르의 폭이 좁다는 한계가 존재한다. 게다가 독일어여서 한국어인 심영물처럼 대사 개조를 할 수 없다.

안전가족이 그나마 위 조건에 해당되고, 현재까지도 간간히 합성되고 있으나 제대로 다루는 사람이 많이 없다는게 문제. 2016년 당시 올림포스 가디언새로운 필수요소가 각광 받긴 했었지만 이후 개꿀잼 몰카에서나 간간이 쓰이다가 결국 인기가 식어버렸고, 주석에 후술하다시피 브베의 영상 클립 등을 활용한 필수요소 역시 흥했으나, 당사자의 제재로 빠르게 인기가 식어버렸다. 황정민을 이용한 진짬뽕 광고 역시 합성되고 있지만 안전가족과 비슷하게 제대로 다루는 사람이 별로 없고, 소스가 한정적이라서 확장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핵심 부분 1분 내외에서만 너무 빠르게 소비되어버려 소재가 소재 전반, 핵심 부분 전체로 확장되어야 할 타이밍을 놓쳤거나, 당사자의 허락이나 묵인이 없으면 어떻게 되는지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결정적인 것으로, 가장 많이 합성되는 배우 김영인의 승낙이 있었고 제작자들도 도를 넘는 수위의 합성을 최대한 자제하는 등 당사자에 대한 예의를 어느 정도 지켰기 때문에 고소 등의 문제에서 훨씬 자유로웠고, 이에 제작자들이 고무된 것을 꼽을 수 있다.[11] 배우의 욕설편집과 외모드립으로 망가지는 경우가 많음에도 당시 연기했던 배우들의 반응은 긍정적인 편이다. 심영 역의 김영인 배우의 일화는 물론이요, 김두한 역의 김영철과 조병옥 역의 김학철 배우는 합성물에 대해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는 편이며, 그 외의 조연 배우들도 대부분 나쁘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편이다. 그나마 상하이 조 역의 조상기 배우는 심영물에 대해 좀 저급한 편이라고 털어놓긴 했지만,[12] 심각하기보단 자조적인 투로 얘기한 투에 가깝기 때문에 야인시대 배우들 중 이런 합성물에 회의적인 시선을 보내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사실 상하이 조의 합성물 역할은 심영 이상으로 성적으로 희화화되는 경우가 많다보니 독자들도 저건 화내도 이상할 게 없다며 납득하는 분위기이다.그리고 조상기 배우는 당시 연기했던 극중 상황도 '털어놓긴 했지만,[13] 심각하기보단 자조적인 투로 얘기한 투에 가깝기 때문에 야인시대 배우들 중 이런 합성물에 회의적인 시선을 보내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14]
이러한 이유들로 2018년 이후 심영물은 대중적인 지지를 받으며 야인시대 종영 15주년 기념 합작 MAD물인 폭8전야가 나오는 등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이런 유행 덕분에 배우 김영철은 또 다른 전성기를 맞이했다.

트위치에서는 웃음 치트키로 유명하다.# 그도 그럴것이 트위치 자체가 인터넷 문화 수용에 적극적인 편이다.

5. 캐릭터의 쓰임새

파일:Yainsidaelogo.png 합성물 주요 등장인물
<color=#333>{{{#!wiki style="margin:-0px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1px -1px -6px"
기존 멤버
파일:내가 고자라니 레귤러1.png
파일:내가 고자라니 레귤러2.png
파일:내가 고자라니 레귤러3.png
파일:내가 고자라니 레귤러4.png
파일:내가 고자라니 레귤러5.png
파일:내가 고자라니 레귤러6.png
심영 김두한 상하이 조 의사양반 이정재(형사양반) 심영의 어머니
추가 멤버
시라소니 나레이션 조병옥 김좌진 정진영 장택상
이석재 염동진 이승만 김종원/미군양반 김형사 박헌영
신불출 문영철 김무옥 궁예 임화수 박용직
기타1
미와 와사부로 · 워태커 · 심영 대령 · 무뇌봉 · 신영균 · 눈물의 곡절 · 김천호 · 홍만길 · 최동열 · 백관옥
신익희 · 개코 · 김영태 · 황철 · 간호사 · 폭☆8 · 백병원 앞을 지나가는 자동차 · 중앙극장 관객
1. 비중 있게 합성되는 인물은 아니지만, 같이 합성되는 인물 또는 원작 내 이름이 없는 인물이나 사물.}}}}}}}}}

이하 설명은 본 문서의 제 6기에 해당하는 시기에 정립된 캐릭터성을 설명하고 있다. 캐릭터 대부분이 제 5기에 발굴된 것은 둘째치더라도, 심영, 김두한 등 주연 캐릭터들도 이전보다 캐릭터성이 다양해졌기 때문.

6. 문서가 있는 유명 제작자들

  • 고두익 - 전성기 시절의 합필갤 당시 거장 대우를 받았으며 여러 심영물 제작자들에게 많은 영향을 준 제작자이기도 하다.
  • 돌카스
  • HOWCOW uuu - 순수 심영물을 만들지는 않지만 합성 영상에 비중이 크게 들어간다. 심영물 내에서만 유명한 나레이션과 김두한 백마스킹도 적절히 쓴다.
  • Wall Su
  • 38 P

7. 영상 목록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내가 고자라니/동영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관련 문서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내가 고자라니 문서의 r2197 판, 4번 문단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1] 원곡이 있는지 오리지널곡인지에 대해서는 추가 바람.[2] 후술할 '코코펀 사태(영상)'가 런승만 드립 좀 쳤다고 터진 일이란 걸 보면 알 수 있다.[3] 대표적으로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는가가 자주 엮이는데, 야인시대에서 중년기 김두한 역을 맡았던 김영철태조 왕건에서 궁예 역도 맡았다.[4] 당시는 소스 발굴이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며, 배우개그가 주목받다 보니 김영인의 심영에 비해 압도적인 경력을 자랑하는 김영철의 김두한이 더 주목받을 수밖에 없었다.[5] 이러한 위기가 있었지만, 확실히 배우 개그가 수용되는 방식도 괜찮은 편이었다. 한여름 밤의 음몽풍평피해가 확장된 양상을 비교해보자. 풍평피해는 음몽과 유사한 요소나 소재가 어느정도 보이면 억지라로도 음몽에 엮는, 억지 밈에 해당하는 방식이다. 그 탓에 쿠키☆같이 음몽에 동화되어서 오랫동안 인기를 끈다면 모를까, 단발적인 요소로 끝나거나 풍평피해를 입은 소재의 팬들의 반발에 시달릴 수도 있다. 반면에 심영물의 타 소재 콜라보는 대부분 배우 개그라는 공통점을 기반해 이루어지므로 음몽의 풍평피해보다 억지 밈 요소와 강제성이 드러나지 않았다.[6] 의사양반의 모델로 추정되는 사람이 있긴 하지만 어차피 추측일 뿐이라 크게 상관없는 일.[7] 김좌진은 성급하고 과격한 군자금 조달로 민심을 잃었다는 부정적인 평가가 있기야 하지만 합성물에선 실존 인물의 치부나 정치적 요소와는 최대한 거리를 둔 채 드라마의 장면 활용에 집중되고 있다. 김좌진은 애초에 드라마에 등장 장면이 김두한이 죽을 고비에서 헛것을 보는 장면과 드라마 극초반 김두한이 어린 시절에 만주 등지에서 잠깐 이야기 한 장면 정도뿐이라 긍정적이고 부정적이고를 묘사할 분량이 안 나온다. 이 탓에 김좌진을 어떻게 다루느냐는 대부분 김좌진의 이미지 쪽이 아닌 '김두한의 패드립' 쪽에 영향을 준다.[8] 이승만 같은 경우 그를 런승만이라며 웃음거리로 만든 유명 유튜버가 이승만을 추종하는 프로불편러들의 신고를 받고 저작권 위반으로 채널이 폐쇄될 위기에 처하자 자진하여 채널을 삭제한 사건도 발생했다.[9] 물론 초기의 심영물도 심영, 김두한, 상하이 조를 제외하면 쩌리였었고, 심영의 '내가 고자라니' 대사의 음원을 이용한 인간 관악기 위주의 합성이었다. 그러다가 합필갤 몰락 이후 심영물 제작자들이 유튜브로 이전하면서 합성물이 점점 커져감과 동시에 잠깐 등장한 엑스트라 조연들의 네타요소까지 함께 발굴되어 규모가 커진 것.[10] 카테고리가 과학기술인건 덤[11] 이는 당사자의 허락으로 인해 밈이 롱런 할 수 있게 된 모범적인 사례이다. 영미권에서 GTA 시리즈의 대표적인 밈 중 하나인 빅 스모크의 드라이브 스루 장면 밈이 역주행하면서 흥할 수 있었던 것도 위의 요소들이 시너지로 작용하였고, 제작진 측에서의 패러디로 적어도 간접적으로나마 2차 창작을 허락해주었기 때문에 롱런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와 대비되는 대표적인 안티테제인 브베의 합성물은 적어도 논란 요소가 있을지는 언정 밈으로 흥할 수 있는 요소들이 시너지를 일으키며 한동안 흥했으나, 당사자의 제재로 인해 빠르게 몰락하고 말았다.[12] 정확히는 현재 심영물 영상이 아니라 당시 합필갤이 사진 위주로 돌아갔을때 발굴될 짤에 대한 평가를 내린 것이다.[13] 정확히는 현재 심영물 영상이 아니라 당시 합필갤이 사진 위주로 돌아갔을때 발굴될 짤에 대한 평가를 내린 것이다.[14] 사실 상하이 조의 합성물 역할은 심영 이상으로 성적으로 희화화되는 경우가 많다보니 독자들도 저건 화내도 이상할 게 없다며 납득하는 분위기이다.그리고 조상기 배우는 당시 연기했던 고자 타령에 심영의 성기를 다시 권총으로 때리는 등 극중 상황에 대해서도 '아니 이런 씬이 나가도 돼?'라고 생각할 정도로 연기하기 당황스러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