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5 09:18:52

이동녕

파일:나무위키+유도.png   프로게이머에 대한 내용은 이동녕(프로게이머) 문서를, 1905년생 대한민국의 기업인 겸 정치인에 대한 내용은 이동녕(1905)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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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대한민국 임시정부 국무총리
제3·5·9·10·13·14대 대한민국 임시정부 국무령
초대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
이동녕
李東寧
파일:이동녕_1939.jpg
출생 1869년 2월 17일
조선 충청도 목천현 읍내면
사망 1940년 3월 13일 (향년 71세)
중화민국 쓰촨성에서 병사
본관 연안

1. 개요2. 생애

1. 개요

조선 후기의 개화 사상가이자 독립운동가. 호는 석오(石吾)이다.

2. 생애

1869년 충청도 목천현 읍내면 동리 고동말에서 태어났다. 을사늑약 이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여 간도만주 지역의 독립 기지 건설과 신민회 등 계몽 운동에 참여하였다. 국권 강탈을 전후하여 연해주블라디보스토크에서 권업회 설립 등 독립운동을 하다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자 이에 참여하였다.

1923년 위임통치청원 파동으로 인해 당시 임시정부 대통령였던 이승만이 탄핵되고, 국민대표회의에서 노선갈등으로 많은 독립 운동가들이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떠나는 와중에도 임시정부에 잔류하였다. 이후 임시정부에서 의정원 의장과 국무령 등 요직을 역임하였다. 중일전쟁 발발 이후까지 임시 정부의 항쟁 대열에 함께 하였으나 1940년 쓰촨성에서 급성 폐렴으로 병사하였다. 장례식은 임시 정부 국장으로 치러졌고,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다.

고향인 충남 천안시 목천에는 이동녕 선생의 생가와 기념관이 있으며, 2019년 12월 24일에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천안시 영성동 남부오거리 일원에 석오 이동녕 선생 동상이 건립되어 제막식을 치뤘다.

초대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의장을 지냈고
제2대,6대,11대 임시정부 국무총리를 지냈고
제5대,7대 임시정부 수반(국무령)응 지냈고
제11대,12대,15대,16대,17대 임시정부 주석을 지낸 인물이다.

많은 연구학자들은 임정은 실질적으로 이동녕 선생의 활동이 없었다면 제대로 운영조차 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한다.
또 당시 임정을 이끌었던 김구 선생과 안창호 의사도 모든 결정은 이동녕 선생에게 결재를 받았다고 한다.
또 유언으로 광복을 하고자 하면 3당 합당을 하라 했는데 그 결과 충칭에서 이루어진 3당 합당이 이루어졌다 한다.

그의 손자로는 이석희(1922~2014) 전 대우그룹 부회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