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8-15 10:52:16

대성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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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송파구 CI.svg 서울특별시 송파구 버스 회사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시내버스 남성버스 동성교통[a] 대성운수 서울버스
송파상운 진화운수 한국brt[b] 한서교통
공항리무진 서울공항리무진
사라진 버스 회사
시내버스 동부운수 승원여객[c] 신흥기업 영동교통
[a] 경기도에 연고를 둔 업체 / [b] 주간선버스 회사 / [c] 송파구 이외 지역에 면허를 둔 업체
서울특별시의 버스 회사 }}}

대성운수 주식회사
大成運輸 株式會社
Daesung Trans Co., Ltd.
설립일 1966년 7월 7일
업종명 시내버스 운송업
대표자 최종윤
주요 주주 최종윤: 100%
(2021년 12월 31일 기준)
기업구분 중소기업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직원 수 312명(2021년 12월 31일 기준)
자본금 7억 7,275만원(2021년 기준)
매출액 256억 1,373만 6,105원(2021년 기준)
영업이익 5억 1,487만 3,049원(2021년 기준)
순이익 6억 6,095만 1,024원(2021년 기준)
자산총액 176억 4,304만 8,611원(2021년 기준)
부채총액 134억 7,299만 2,489원(2021년 기준)
부채비율 323.09%(2021년 기준)
소재지 서울특별시 송파구 헌릉로 869 (장지동, 송파공영차고지)
홈페이지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대성운수 홈페이지

1. 개요2. 역사
2.1. 금광동 시절2.2. 송파공영차고지 입성 이후2.3. 수난2.4. 위례/세곡으로의 무대 변경
3. 기타4. 면허 체계5. 운행 노선6. 폐선된 노선7. 보유차량8. 지배구조9. 둘러보기

[clearfix]

1. 개요

서울특별시버스 회사. 주로 성남시에서 서울을 오가는 버스노선을 운행하 회사였고 현재는 송파공영차고지 인근에 조성된 위례신도시의 버스 교통을 책임지는 회사다. 1966년 삼흥운수로 시작하여 1971년 뚝섬영업소를 태진운수로 분리독립시켰으며, 1986년에 사명을 대성운수로 변경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남성버스, 동성교통, 태진운수, 성원여객, 대명운수, 태진마을버스와 함께 대진여객 계열사였으나 2002년 즈음 떨어져 나왔다. 동시에 분당구에서 출발하던 노선[1]도 모두 동/남성이 가져갔다.

원 차고 주소지는 성북구 정릉동에 있었다. 이 차고지에서는 2004년 개편 전까지는 400번대 버스를 운행하고 있었으나, 2004년 개편과 동시에 대성통운이라는 회사를 만들어서 1권역 지선버스를 운행하게 했으며, 2005년에 계열이 분리되고 2009년에 성원여객으로 회사 이름이 변경되었다. 현재 본사는 장지동 송파공영차고지이다.

2. 역사

2.1. 금광동 시절

본래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광1동 2344[2]에 차고지를 두고 있었다. 9410번이나 9411번 등이 금광동차고지에서 출발해서 성남시내 경유로 서울로 들어갔다.

다른 것은 다 좋았지만 단 한 가지, 입지 여건이 너무 안 좋았다. 금광차고지는 주거지를 지척에 두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니, 여기까지는 괜찮다. 주거지를 지척에 두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이용객도 많다는 뜻이니까. 실제로 금광1동 시절에 대성운수의 노선들은 거의 대부분이 승객으로 미어 터지는 고수익 노선이라, 대성운수의 미래는 한없이 밝기만 할 줄 알았다.

하지만 2005년 서울특별시청시내버스 차량에 천연가스버스만 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를 만들었다. 즉, 이 때부터 신차 투입은 무조건 천연가스 차량만 가능하게 되었다. 다만, 이 조례 이전 시점에 뽑은 디젤 차량들[3]의 차령을 고려하여 최종적인 전 차량 CNG화는 2011년 이후가 되게 조절해 두었지만,[4] 그 몇 년 안 되는 기간도 대성운수에는 가시밭길이었다.

2006년 12월 19일, 9410번이 407번으로 형간 전환됨과 동시부터 신차로 저상버스 5대와 로얄시티 천연가스버스들이 대거 투입되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천연가스버스들은 영업 종료 후 금광차고지에서 5~7km 떨어져 있는 송파공영차고지로 공차회송을 다녀서 충전했으며, 결국 2007년 6월에 이동식 충전소 공사를 시작해서 2007년 말에 완공시켰다. 그것도 후술하는 금광1동 주민들의 반발에도, 겨우겨우 설치한 것. 하지만 신성교통의 사례처럼 이 충전소 용량마저 별로 좋지 못하여, 천연가스버스의 반 정도는 여전히 송파공영차고지로 회송을 다녀야 했다. 2007년 11월경, 대성운수는 파격적인 차량 도입을 단행했는가 했더니만... 화영운수에서 중고 2002년식 BS106 천연가스버스를 도입했다.[5]

2008년 1월, 9411번이 408번으로 형간 전환되었으며, 이 때 잠깐 전성기를 맞이했다. 당시 408번은 서울 시내에서 새벽 2시 넘어서 탈 수 있었으며, 성남에서는 3시 넘어서도 탈 수 있었던 노선이었다.

하지만 새벽까지 탈 수 있는 노선이라는 얘기는, 그 새벽까지 인근 주민들이 버스 소음을 듣게 된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누구라도 새벽에 자던 중 버스가 차고지를 벗어나며 <빠앙!> 경적을 울리는 소리를 듣는다면 기분이 좋을 수 없을 것이다.[6]

또한 당시 금광동 전투종족 아줌마들의 민원 러시가 매우 극단적인 부분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한가지 더 생각해야 할 문제는 차고지가 가까운 것은 '주거지'들 뿐만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바로 학교 때문이었다. 금광차고지 뒤쪽으로 하원초등학교, 금광중학교, 대원여중, 성남동중 등의 학교들이 주욱 늘어서 있고, 대부분의 학생들은 이 차고지를 거쳐서 등하교했다. 이성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당연히 '편의'보다 '안전'을 선택할 것이다.[7] 게다가 일대가 학교정화구역이라며 주민들이 충전소 설치에 강하게 반발했다.그러면 상대원에 있는 공장도 모두 없애자!!

이동식 충전시설과 송파공영차고지 공차회송을 병행하면서 대성운수는 버텼지만[8] 버티기에는 한계가 있었다.[9]

그리고 2009년 6월, 결국 치명타가 터졌다. 이동식 충전시설 사용 불가 판정이 나온 것이었다.[10] 그러자 대성운수는 허겁지겁 송파공영차고지 이전을 준비했으며,[11] 1개월 후인 7월 1일에 송파공영차고지로 들어갔다. 일부 회사들이 대성운수의 송파공영차고지 입성을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참고로 부산의 경우는 이 사례를 반면교사로 삼은 듯 모든 운수업체가 가스충전을 원활하게 할 만한 인프라가 갖춰진 뒤에 천연가스버스 의무화를 시행했다.

2.2. 송파공영차고지 입성 이후

워낙 오랫동안 금광1동 일대에서 영업해 온지라 이들 지역에서 서울로 가는 수요를 버릴 수는 없어서 서울특별시성남시, 그리고 대성운수에서는 송파공영차고지에서 출발하여 성남 일대를 돌아 복정역으로 돌아온 뒤 세곡동 - 양재동으로 이동하도록 노선을 변경했다.[12] 하지만 노선이 이렇게 변경되자 노선 배차간격이 심각하게 벌어졌으며,[13] 운행 시간도 길어지고, 기사들의 피로 문제도 심각해졌다.[14]

2.3. 수난

이에 서울특별시청에서는 2010년 1월 대성운수에서 운행하는 전 노선의 성남 구간을 단축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성남시에서 급히 협상에 들어가 407번, 440번의 구성남 구간을 유지하는데는 성공하였으나, 408번은 끝내 단축되었다.[15]

그리고 2010년 4월 15일부터 440번을 압구정동에서 세곡동으로 단축시킨다는 공지가 올라와서, 한때 성남 시민들과 버스 동호인들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갔다. 불행 중 다행으로, 시행 수 시간 전을 앞두고 취소되었다. 그러다가 2010년 8월에는 뜬금없이 새로운 노선인 333번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버틸 수 없었던 대성운수는 결국 2011년 1월에 440번의 성남 구간도 단축시키고, 그나마 남은 407번의 성남 구간도 단순화시켜 버렸다.

결국 잉여로 전락한 408번은 333번, 407번, 440번 증차를 위해 2014년 11월 17일에 폐선됐으며, 2015년 3월 2일부터 407번마저 성남 구간을 완전 철수하여, 성남 구시가지 지역을 들어가는 지/간선버스는 상대원1동으로 가는 동성교통302번, 303번, 4425번, 남성버스452번[16]만 남게 되었다.

한 편 407번, 408번, 440번이 모두 없어진 성남 금광동은 서울로 나가는 버스가 말 그대로 박살났다. 50번은 복정역에서 타절, 60번은 위례신도시 투어를 하며, 100번은 있으나 마나한 노선이 되어버렸다. 그나마 서울 가는 302번, 303번이 아직 남아있긴 하나, 이들은 광진구 쪽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강남역 방면은 사실상 전멸 수준. 그나마 하나 남은 452번은 은행동/양지동이 주력구간이고, 4425번은 수서역, 개포동 방향으로 가니... 아무리 구 성남 주민들이 후회해도 버스는 이미 떠나 버렸다. 특히 이 업체의 주 고객이던 금광동 주민들은 자업자득, 인과응보다. 스스로 불편을 초래한 셈이다.

지금은 무조건 단대오거리역으로 나와야 서울 가는 버스를 탈 수 있다. 100번은 언제 올지도 모르고, 60번은 위례 투어하고 복정역 타절이니... 8호선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어떤 방법이든 금광동에서 서울 가려면 무조건 단대오거리역으로 나와야 한다.

2.4. 위례/세곡으로의 무대 변경

이후 새로운 곳을 개척하게 됐으니, 바로 송파-성남-하남을 끼고 있는 위례신도시다. 440번이 2013년부터, 333번은 2015년부터 위례신도시를 거쳐 서울로 나가고 있으며 극히 일부지만 다시 성남시[17]로 들어가게 되었다. 성남 구간을 포기한 407번은 440번과 함께 세곡2지구로 들어간다. 그나마 잉여 취급을 받았던 333번은 408번을 없앴을 때 증차하면서 사정이 나아졌다. 현재 위례신도시는 입주도 많이 되어 있다.

이후 성남에서 철수하고 수요나 주워먹던 407번마저 폐선하되, 343번을 신설하고 3313번공동 배차할 계획이어서 아예 위례에 집중하기로 한 듯. 407번은 도심으로 나가는 노선인지라, 폐선시 세곡2지구와 내곡동에서 반발이 예상되었지만 결국 폐선안이 가결되었다. 그리하여 407번은 2018년 8월 24일 부로 폐선됐으며, 이에 따라 대성운수에서 한강을 건너가는 노선들은 완전히 사라졌다.

2019년 1월 1일 부로 태진운수로부터 362번 노선을 양수받아 운행하게 된다. 이로써 차량 보유대수가 107대로 늘어난다. 그러나 교통 마이너 갤러리 일대에서는 대성운수의 여태껏 보인 행보로 미루어 볼 때, 362번도 단축을 시도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었다. 결국 우려했던 일이 일어났으며, 2022년 5월 1일에 시행된다.

주 운행 지역은 서울 송파/강남/서초구이다. 가장 서쪽으로 가는 노선은 345번, 가장 동쪽으로 가는 노선은 333번이다. 심지어 송파구 옆의 강동구로 가는 대성운수 노선은 단 하나도 없다.[18]

3. 기타

  • 한 때 분당신도시에도 진출한 적이 있으나, 이번에는 주민들이 아닌 향토없체 경기교통의 극렬한 저항으로 인해 결국 동성교통, 남성버스 계열에서 분리될 무렵 분당에서 철수한 전적이 있다. #[19][20]
  • 한때 자일대우버스만 고집하는 회사였으나, 2010년 12월 현대차를 출고한 이래 현대차로 전향하였다.[21] 2021년 4월 333번에 있었던 마지막 2대 남은 대우버스인 BS110CN F/L 2대가 저상 뉴 슈퍼 에어로시티 개선형으로 대차되어 전 차량 현대차가 되었다.
  • 또 태진운수에서 362번을 양도받으면서 가져온 SE저상이 있는데 동글이 현대저상은 2018년 태진운수 시절에 대차되어 손잡이가 사다리꼴 연두색 단색 손잡이에 하이백 시트가 적용되었다. SE저상은 2020년 12월에 모두 대차되어서 볼 수 없게 되었다. SE저상 대차분은 무지개 손잡이에 로우백 시트.
  • 차량 승차문 위와 운전석 창문 위에 차량번호 표기를 한다. 글씨가 너무 작아 멀리서는 알아보기 어려워서 그렇지. 이는 362번 양수 때 태진운수에서 넘겨받은 차량들에도 예외 없이 적용되었다.
  • 대성운수 사장인 최종윤 씨가 태진운수의 지분 6.26%를 가지고 있는 주주다. 그래서 태진운수가 송파공영차고지에서 발을 빼자, 대성운수가 362번을 인수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앞에서 말했듯이 태진운수는 대성운수에서 떨어져 나간 회사이기도 하고.
  • 공항버스와 함께 현금승차 폐지 시범운영 업체로 선정되었다.# 그래서 이 회사의 버스는 교통카드가 있어야 승차 가능하며, 교통카드가 없으면 승차할 수 없다.
  • 주변 회사인 한서교통과 함께 테너지 점수가 잘 나오는 회사이다. 타보면 대부분 90점 이상이며, 100점 찍는 기사들도 상당수 있다.
  • 이 회사에서 운행하는 대부분의 노선들은 저속주행이 심한 편이다. 하지만 똑같이 대진여객 출신의 회사인 동성교통이나 남성버스의 경우 광역버스를 운영한다는 특수성 때문인지 아직도 서울에서는 빨리 달리는 회사들 중 하나로 남아있다.
  • 현재 송파공영차고지 건물을 위탁운영하고 있다. 또한, 이 회사 대표이사는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 362번의 구반포 단축 이후 버스 동호인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노선 단축으로 인한 여러 노선 변경으로 큰 혼란을 불러일으키고 일부 수요는 그냥 증발해버렸기 때문. 다만, 이에 반해 기사들은 대부분 친절하다.

4. 면허 체계

  • 서울 743651~3700호, 9801~9846
  • 서울 74사 8401~8485호 (태진운수 면허 차량)
  • 서울 75사 1289, 1293, 1505호 (태진운수 출신 차량)

5. 운행 노선

<rowcolor=#fff> 번호 기점 주요 경유지 종점 배차 간격
333 복정역 위례서일로마을입구 - 위례동행정복지센터 - 위례동주민센터 - 장지역 - 가락시장 - 수서역 - 일원역 - 은마아파트 - 한티역 - 선릉역 - 한국무역센터.삼성역 - 잠실종합운동장 - 잠실119안전센터 - 석촌호수 → 송파구청 → 몽촌토성역.한성백제역송파나루역 몽촌토성역.한성백제역 9~15
343 복정역 남위례역 - 위례별초교 - 위례31단지 - 장지역 - 가락시장 - 헬리오시티 - 삼성서울병원 - 대모산입구역 - 한국무역센터.삼성역 - 청담역.경기고교 - 청담동성당 → 도산공원사거리 → 압구정역압구정로데오역 압구정역 10~16
345 복정역 남위례역 - 위례동행정복지센터 - 위례31단지 - 장지역 - 가락시장 - 잠실역.롯데월드 - 잠실종합운동장 - 한국무역센터.삼성역 - 청담역.경기고교 - 압구정로데오역 - 압구정역 - 잠원한신아파트 - 고속터미널 - 신반포역 구반포역 8~12
440 복정역 위례서일로마을입구 - 위례동행정복지센터 - 위례송파푸르지오 - 장지역 - 가락시장 - 세곡2지구 - 세곡푸르지오 - 안골마을 - AT센터.양재꽃시장 - 양재역 - 강남역 - 신사역 → 신사동고개 → 압구정로데오역압구정역 압구정역 8~12
<rowcolor=#fff> 번호 기점 주요 경유지 종점 배차 간격
3313[공동배차] 복정역 위례31단지 - 거여역 - 오금역 - 송파나루역 - 송파구청 잠실역 7~11

6. 폐선된 노선

  • 407(송파공영차고지 - 종로5가) - 2018년 8월 24일 폐선
  • 408(송파공영차고지 - 광화문) - 2005년 4월 폐선된 한국brt에서 운행하던 구 400번과 99% 일치한다. 그러나 이 노선마저 2014년 11월 17일자로 폐선되었다.
  • 4422(금광동 - 압구정동) - 2008년 9월 1일 440번으로 형간 전환.
  • 9410(금광동 - 대학로) - 2006년 12월 19일 407번으로 형간 전환.
  • 9411(금광동 - 광화문) - 2008년 1월 15일 408번으로 형간 전환.
  • 강남구 문화센터 셔틀버스 - 2008년 12월 15일에 신설되었으며, 2013년 3월 1일에 폐선되었다. 폐선 안내문

7. 보유차량

7.1. 현재 보유차량

7.1.1. 현대자동차

7.2. 과거 보유차량

7.2.1. 자일대우버스

7.2.2. 현대자동차

7.2.3. 기아

8. 지배구조

2021년 12월 기준
주주명 지분율 비고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최종윤 100.00% 대표이사

9. 둘러보기

파일:서울특별시 휘장_White.svg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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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fff> 강남구 도선여객 정평운수
강동구 서울승합
강북구 동아운수 선일교통 삼양교통
영신여객 한성운수
강서구 공항버스 김포교통 영인운수
정평운수 다모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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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신흥운수
구로구 군포교통 보성운수 서울매일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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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범일운수 보영운수 신인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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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신수교통 제일여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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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표적으로 909, 910번이 있었다.[2] 하원초등학교, 황송마을아파트 근처, 신구대학 남쪽에 위치해있으며 농민마트로 바뀌었다.[3] 2006년 초에 마지막으로 BS106L 커먼레일 디젤차를 뽑았다.[4] 그러나 커먼레일 디젤차들은 2010년 12월 말을 끝으로 모두 대차되었다.[5] 화영운수가 이동식 충전소 철거에 따른 운용 불편을 이유로 천연가스버스를 매각했다.[6] 당시 왜인지는 모르지만 금광차고지를 벗어날 때 기사분들은 꼭 경적을 울렸다. 바로 앞의 아파트에서 시끄러워할 지경인 건 당연.[7] 물론 그 뿐이었을까? 라는 의구심을 품지 않을 수 없다는 의견이 많았다. 진실은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8] 이 와중에 407번혜화역 - 동대문 구간이 단축되기도 했다.[9] 서울 준공영제가 순수증차 불가라는 옵션이 걸려있음을 상기하자. 즉, 공급이 수요에 비해 부족하더라도 순수히 새 차량을 투입할 수 없었다![10] 몇 몇 카페에서 들리는 이야기로는, 환경부에서 이동식 충전소의 안정성을 이유로 모두 철거하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몇 년 후의 일이지만, 상대원1동과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송추) 이동식 충전소도 같은 이유로 철거됐다. 이 조치로 동성교통은 분당수서간도시고속화도로를 통해 성남 - 용인 시경계 근처인 구미동으로 원정가서 충전하며, 제일여객은 송추에서 진관공영차고지로 가는 형편이다. 그래서 상대원에 전기버스가 들어오게 된다. 제일여객은 부곡리에서 진관동까지 15km 가량을 내려갔다 와야하지만, 시골길이라 차만 막히지 않으면 편도로 15분 ~ 20분만에 진관동까지 간다.[11] 똑같이 성남에 있다가 송파공영차고지로 들어간 남성버스와는 완전히 상황이 다르다. 남성버스는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해서 송파공영차고지에 들어간 데다가, 원래 차고지인 양지동(을지대학교 근처)에서 송파공영차고지는 그리 먼 거리가 아니었다. 하지만 대성운수가 있었던 금광1동은 완전히 상황이 달랐다. 송파공영차고지까지 거의 20분 이상 걸렸기 때문이었다.[12] 이렇게 노선을 변경하면서 운행시간이 늘어난 407번, 408번 심야노선이 폐지되었고, 407번, 408번의 증차를 위해서 440번은 대량 감차되었다. 이때 대성운수 관계자는 네이버 <서울 대중교통 이용자 모임> 카페에 양해를 부탁하는 글을 올리기도 하여 버스 동호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기도 하였다.[13] 440번을 대량으로 감차하다 보니 440번은 최대 40분 이상 벌어지기도 했다. 제일 짧았던 440번이 이 모양인데, 407번과 408번처럼 도심까지 들어가는 경우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14] 408번의 경우는 한 탕에 4시간 이상 걸렸다.[15] 단축 이후 2011년 8월까지 408번은 중앙극장 - 서울역버스환승센터 구간을 제외한 전 구간이 471번과 100% 겹쳐서 버스 이용객 순위 하위권을 맴돌았다. 물론 471번이 염곡동으로 단축된 후에도 여전하다. 구성남 구간 대체는 440번이 맡았지만, 배차간격이 묻지마 신세가 된 지 오래였다.[16] 이 노선 또한 은행동/양지동이 주력 구간이다.[17] 복정동, 창곡동, 위례동 구간.[18] 강동구에 들어오는 송파구 버스회사는 몇개 안된다. 그나마 강동구에 가까이 가는 노선은 333번이다. 333번 회차지 근처가 성내동과 굉장히 가깝다.[19] 여담으로 지금은 고인이 된 이용마 기자의 뉴스 꼭지다.[20] 이 일로 학을 떼고 분당 노선을 전부 남성, 동성에 넘겼다고...[21] 과거에도 좌석 739-1번에 RB520, 239-1번에 FB485, RB520L 차량을 운행했다.[공동배차] 한서교통과 공동배차.[23] 강남구 무료셔틀로 운행한 차량이었으며 무려 좌석형 차량으로 운행했었다. 그러나 강남구 무료셔틀이 폐지되면서 신일산운수에 완전히 차량을 매각했다.[24] 일부 차량은 제부여객에 중고로 판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