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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엔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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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장편 영화
캡틴 마블 어벤져스: 엔드게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어벤져스: 엔드게임 (2019)
Avengers: Endgame
파일:Avengers: Endgame Official Poster No1.jpg[1]
감독앤서니 루소, 조 루소
제작케빈 파이기
각본크리스토퍼 마커스, 스티븐 맥필리
음악앨런 실베스트리
출연자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 크리스 헴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제작사파일:Marvel_Studios_2016_logo.png
배급사파일:미국 국기.png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모션 픽처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장르액션, SF
촬영기간2017년 8월 10일 ~ 2018년 1월 12일[2]
개봉일LA 월드 프리미어 2019년 4월 22일
파일:미국 국기.png 2019년 4월 26일
파일:영국 국기.png 2019년 4월 25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9년 4월 24일
파일:미국 국기.png 2019년 6월 28일[3]
개봉 포맷[4]2D · 3D · 4DX 2K DCP (2.39:1)
파일:IMAX 로고.png 3D (1.90:1)
파일:IMAX 레이저 로고.png 3D (1.90:1)
* 괄호 안은 화면비.[5]
상영 시간181분
189분(재개봉)
제작비3억 5,600만 달러[6]
북미 박스오피스 $858,373,000 (최종)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2,796,274,401 (최종) [7]
대한민국 총 관객수 13,934,604명 (최종)[8][9]
대한민국 홍보 파트너CGV, 카카오페이지, 비락식혜, 코카콜라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국내 등급파일:12세 관람가.png 12세 관람가
해외 등급파일:미국 국기.png 파일:PG-13 로고.png

1. 개요2. 시놉시스3. 개봉 전 정보4. 예고편5. 등장인물6. 줄거리7. 평가8. 흥행9. 사운드트랙10. 논란
10.1. 스크린 독점 논란10.2. 푸티지 영상 유출 사건10.3. 번역 문제
11. 오마주12. 재개봉
12.1. 논란
13. 시상식 관련14. 기타15. 대사 모음16. 바깥 고리17. 둘러보기

1. 개요

Whatever it takes.
모든 것을 걸었다.[10]
어벤져스 실사영화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22번째 작품이며, 페이즈 3의 10번째 작품이자 인피니티 사가의 실질적인 마지막 작품이고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한 영화.[11]

2. 시놉시스

인피니티 워 이후 절반만 살아남은 지구, 마지막 희망이 된 어벤져스. 먼저 떠난 그들을 위해 모든 것을 걸었다! 위대한 어벤져스, 운명을 바꿀 최후의 복수가 펼쳐진다!

3. 개봉 전 정보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어벤져스: 엔드게임/개봉 전 정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예고편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예고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등장인물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 시간 여행으로 등장하는 평행 세계의 인물
2012년
뉴욕
어벤져스
마법사
빌런
히드라
2013년
아스가르드
1970년
뉴저지
2014년
우주

6. 줄거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줄거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1. 엔딩 크레딧 및 추가 영상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쿠키 영상 문서의 s-23 문단을 참고하십시오.

7. 평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어벤져스: 엔드게임/평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흥행

역대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 작품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어벤져스: 엔드게임/흥행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사운드트랙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사운드트랙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 논란

10.1. 스크린 독점 논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스크린 독점 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2. 푸티지 영상 유출 사건

한국 시간으로 4월 16일, 개봉 8일을 앞두고 해외에서 영화의 푸티지 영상이 유출되는 초대형사고가 터졌다. 5분이 채 안 되는 영상이지만 영화의 주요 장면들이 다 모아져 있기 때문에 파장이 어마어마하다.[20] 영상을 올린 범인은 쿠웨이트의 갑부인데 편집 협력업체, 극장에서 테스트 상영 도중 촬영 후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21] 상황이 이렇다 보니 SNS 등지에서는 #DontSpoilTheEndgame(엔드게임 스포하지 마세요) 해시태그가 흥하고 있는데, 몇몇 유저들이 해당 해시태그를 걸고 강력한 스포일러가 담긴 사진을 업로드했다. 스포일러 당하기 싫은 사람들은 유튜브, 페이스북, 히어로 갤러리 등의 사이트를 정말 조심할 것을 권장한다. 공식 트위터에 올라온 루소 형제의 호소글에도 보란 듯이 댓글에 스포일러 영상, 사진을 올리고 있으니 주의바람.

이렇게 되자 마블 공식채널에서도 해시태그와 배우들을 통해 스포일러를 자제하도록 당부했다. #

10.3. 번역 문제


번역에 박지훈이 아닌 김은주가 참가했다고 한다. 기사 링크 하지만 자막에 박지훈 번역의 고질적인 문제들이 그대로 드러나서 김은주가 100% 한 게 아니라 박지훈이 초벌번역한 것을 고친 수준이라는 의심마저 받고 있다.[22] 박지훈은 인피니티 워 오역 논란 이후 번역가로 참가한 작품에 이름을 올리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의혹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영화 상영 도중에도 자막을 수정하고 있고, 아래 항목들은 초창기에 작성되었기 때문에 수정된 버전의 자막으로 본 사람이라면, 아래 항목 중 해당되지 않는 항목도 있다.

개인적인 차이가 있겠지만 전작같은 영화의 이해를 해치는 치명적인 오역은 없었다는게 중론이며, 영화 몰입에 방해가 되거나 영화 전체에 걸친 규모는 아니더라도 장면 수준에서 이해를 해치는 번역이 몇 가지 존재한다. 그러나 역시 수많은 개그 대사와 위트있는 표현들은 전멸이라 보아 무리가 없을 만큼 우리말 자막판에서 거세당했다고 말할 수 있는 정도.
  • 닥터 스트레인지의 전공을 묻는 블랙 위도우에게 아이언맨이 '이비인후과[23]와 마법' 이라고 대답한다. '모자에서 토끼를 꺼낸다'를 '마법'으로 축약했다. 즉 마법사를 마술사라고 놀리는 개그였다.
  • 뚱뚱해진 토르를 보고 로켓이 한 대사, 한국어로 옮기자면 "뚱땡이"인 "Tubby"를 번역하지 않았다.
  • 가족을 잃고 밑바닥까지 떨어져 로닌으로 활동하던 클린트가 사나다 히로유키가 분한 야쿠자 두목 아키히코를 살해하는 장면에서, 클린트의 칼날에 치명상을 입은 아키히코가 이미 자신의 조직원들은 모두 쓸려나갔음에도 뜬금없이 '도와주게!'라는 구조 요청을 하는 것이 몹시 어색하다. 실은 여기서 사용된 '도와주게助けてくれ'는 도와달라는 것이 아니라 살려달라고 번역했어야 하기 때문. 일본어에서 '도와주세요助けて ください'는 말 그대로 '돕다(help)'라는 뜻으로도 사용되지만 어떠한 위험요소로부터 '목숨을 살려달라(save someone's life)'라는 구체적 의도로도 동시에 사용되는 표현이므로 우리말로 옮길 때에는 의식적으로 상황을 보고 적절히 구분을 해주어야 할 필요가 따른다. 그래서 중재나 절충의 여지 없이 원한을 품고 시작된 싸움에서 클린트의 칼에 베인 아키히코가 자세를 바꿔 살려달라고 간청을 하는 비굴한 모습이 드러나는 대사인데 오역으로 인해 정중히 도와달라고 부탁하면 클린트가 칼 치우고 대일밴드라도 순순히 붙여주기라도 할 것처럼 클린트에게 본인 상처에 대한 치료나 구조를 청하는 그림이 되었다.
    • 사나다 히로유키가 일본에서는 거물 배우의 한 사람이지만서도 하찮게 소모된 것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아키히코라는 캐릭터와 해당 씬이 그리 중요한 것조차 아니라서 자연히 이 오역 또한 사소한 것이기도 하고, 또한 화면에 뜬 해당 일본어 대사에 대한 영자막부터 단순하게 그냥 도와달라는 방향으로 오역되었던 것이기에 이것을 그대로 받아 옮겨 중역했을 한국어 번역자의 책임 소지는 극히 조그맣게 줄어든다.
  • 로닌이 아키히코에게 하는 일어 대사 중 영어 자막으로 "they got thanos, you got me."[24]라는 부분이 있는데 우리말 자막에서는 "타노스는 죽었어, 덤벼라.", '타노스가 세상 절반을 죽였는데 너는 왜 살아있느냐' 라는 둥의 생뚱 맞게 긴장감을 해치고 상황을 흐리는 엉뚱한 뉘앙스로 변질되었다. 호크아이가 과거의 그 자신이 아닌 로닌으로 타락하고 추락해버린 정체성을 간결히 표현하는 부분인데 타노스가 죽었다라는 물음표 가득한 번역으로 관객들의 몰입을 방해했다. (핑거스냅에 의해 죽은) 그들에게는 타노스가 있었다면, 너에게는 나다, 즉 , "타노스가 인류의 절반을 죽였고, 너를 죽이는 건 바로 나다" 라는 뉘앙스라 보는게 적절하다.그러나, 이 부분의 일본어 대사는 '너는 왜 무사히 살아있느냐?(お前はなぜ無事なんだ?)' 라고 하기 때문에 영-한 번역에서의 문제가 아니라 그보다 앞서 영-일 번역에서부터 문제가 일어난 것이라고 볼 수 있다.[25]
  • 오브를 찾으러 간 과거 시점, 타노스와 가모라의 대화에서 나온 테란(Terran)이라는 단어를 지구인으로 번역하지 않고 그대로 테란이라고 썼다. 사전에 이 단어를 검색하면 SF용어로 지구인이라고 바로 뜨는데도 불구하고. SF작품에서 자주 사용되는 단어이고 국내에서 스타크래프트의 종족명으로 잘 알려져 있으니 SF적인 분위기를 위해 그대로 사용했다고 해도 말은 되긴하나 스타크래프트를 제외한 다른 SF작품들이 국내에서 번역될 때 테란이라는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과연 얼마나 되는지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즉 테란이라는 명칭은 한국한정으로 스타크래프트 용어로나 주로 알려져있지 지구인이라는 단어로 널리 쓰이는 표현이 아니라는것.
    • 한편 마블영화에서 외계 종족이 지구인을 부르는 번역 명칭으로 테란으로 이미 계속 사용된만큼 그 명칭으로 결정된 상태로 볼 수 있다. 이후 VOD 자막에서 수정되었음에도 다음 작품에서 또 테란이란 명칭을 사용했으면 모를까, 이미 한 번 사용했던 명칭은 일관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관객들에게 혼란을 주지 않고 좋다. 일례로 태서랙트는 큐브로 일관적으로 번역되고 있었으나, 인피니티 워부터 태서랙트로 번역이 바뀌었는데 이로 인해 가벼운 혼란을 가진 관객의 경우도 있었다고 하지만 이건 처음부터 오역이라 바꿔야하는 걸 바꾸지 않아서 생긴 일이니 전혀 다른 경우다.
  • 엔딩 파트 호크아이와 스칼렛 위치가 대화하는 장면에서 스칼렛 위치가 호크아이에게 반말을 한다. 스칼렛 위치는 에이지 오브 울트론부터 시빌 워까지 호크아이와 함께 출연한 모든 영화에서 호크아이에게 존댓말을 사용한 것으로 번역됐다. 스칼렛 위치와 어벤져스가 처음 만났을 때 애(kid)와 어른의 입장이었고 그 때부터 호크아이가 스칼렛 위치의 보호자 같은 역할을 해왔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자연스러운 부분인데[26] 이번 영화에서 갑자기 맥락없이 반말을 사용한다.
  • 소울스톤을 찾으러 갈 때 "가장 소중한 것을 내놔야 하지요"라고 레드 스컬이 이야기한다. 그러자 호크아이와 블랙위도우가 서로 자신이 죽겠다고 하면서 잠시 다투는데, 원문에도 없는 '가장'이라는 접두어 때문에 호크아이는 블랙위도우를 가장 사랑한 불륜남이 되었다고 오해할 수 있다. 물론 가족들이 다 죽고 난 후이니 이상할 것은 없다. 이 자막은 현재 수정되었다.
  • 토르가 로켓을 보고 rascal(악동)이라고 하는 대사를 "악동 너구리"로 번역, 원문에는 존재하지도 않는 너구리라는 단어를 넣었다. 토르는 로켓을 토끼라고 부른다.
  • 앤트맨의 밴으로 시간여행 테스트를 하기 직전 배너의 대사 중 1950년대(Nineteen fifty's)옛날로 번역해버렸다. 글자 수가 많아서 줄였다고 하기도 뭐하다.
  • 2012년 뉴욕에서 태서랙트를 회수하며 앤트맨에게 한 대사인 "Meet me in the alley"에서 alley를 "복도"로 번역한 것은 명백히 오역이다. 해당 장면에서 토니와 스콧은 이미 1층 복도에 있었기에 이런 말을 할 이유도 없다. (맨 처음에 시간여행으로 도착했던 그) "아까 그 골목에서 만나" 가 정확한 번역이다. 실제로 로키의 셉터를 회수한 캡틴과 다시 만난 곳 역시 그 골목이다.
  • 소소하지만 아이언맨이 시간 여행 방법을 발견한 후 페퍼와 대화할 때 by the way 를 "방법을"로 번역했다.
  • 토니 스타크와 앤트맨이 뉴욕에서 스페이스 스톤의 탈취에 실패한 뒤, 토니 스타크가 캡틴에게 1970년의 군사시설로 돌아가면 스페이스 스톤도 찾고 핌 입자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설명하니 (행크 핌의 쉴드 소속 시절) 캡틴이 동의하며 "It sounds like we are improvising"이라고 대답한다. 직역하자면 "즉흥적으로 들리네" 정도인데, 자막에는 "방법을 찾은 것 같아"라고 나온다. 원래는 "왕복할 수 있는 분량"만 가지고 뉴욕에 다녀오는게 목표였는데 1970년대로 다녀와야하니 "즉흥적이다"라고 캡틴이 대답한 걸 "방법을 찾은 것 같아"라고 퉁쳐버렸다.
  • 토니 스타크가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낸 후 부인인 페퍼 포츠에게 다 잊어버리고 살아갈까라는 고민을 털어놓자 페퍼 포츠는 “그렇게 한다면 편히 쉴 수 있겠어?”라는 말을 한다. 한글 자막에서는 rest를 잠자다, 그러니까 “편히 잠 잘 수 있겠어?”로 바꾸었는데 아이언맨의 죽음을 앞두고 한 말인 “이제 편히 쉬어”라는 대사와 이어지는 말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번역에 아쉬움이 드는 부분이다. 영웅의 삶을 포기하려는 토니 스타크에겐 쉴 수 있겠냐는 물음을, 영웅의 삶을 다하고 죽음을 앞둔 토니 스타크에겐 편히 쉬라는 말을 건네는 페퍼 포츠의 모습을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 차라리 앞의 대사를 "편히 잠 잘 수 있겠어?"라고 번역한 것과 맞춰 뒤의 대사를 "이제 편히 잠들어."라고 번역했거나, 반대로 앞의 대사를 "편히 쉴 수 있겠어?"라고 번역했다면 이런 비판은 없을 것이다. 더빙판에서는 이 부분의 대사를 각각 "그럼 편히 쉴 수 있겠어?"와 "이제는 쉬어도 돼"로 번역해 두 대사가 이어지도록 도모했다.
  • '5년 후'라는 자막이 영어보다 너무 빨리 나와버려서 긴장감이 떨어져서 아쉽다는 의견이 있다. 긴 암전 뒤에 영어로는 "Five .. Years .. Later" 순으로 아주 천천히 나와서, 보는 입장에서는 5일일 수도, 다섯 달일 수도 있는 묘한 기다림과 긴장감과 궁금증을 주는 의도적인 장면인데, "Five"가 나오자마자 '5년 후'로 나와 버려 그런 재미가 없어져 버렸다. 자막도 타이밍을 맞추어 한 글자씩 나오거나, 자막 출력 시간을 늦춰 세 번째 단어 'Later'가 나왔을 때 5년 후라고 보여주는 등 배급사의 소소한 센스나 배려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기는 부분이다.
    • 반면에, 감독의 의도를 제대로 전달하지 않은 책임은 있으나 다른 번역 오류에 비해 그렇게 큰 실수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의견이 있다. 해당 장면은 긴장감을 주는 장면이라기보다는, 직전까지 한껏 고조된 긴장과 액션을 풀고 영화를 다음 흐름으로 전환하는 역할을 한다. 영화가 암전된 순간, 미래에 대한 아무런 정보가 없기 때문에 관객의 입장에서는 5년 후든 5일 후든 아무런 차이가 없다. 오히려 해당 장면 이후 사라진 이들을 오래간 추모하는 과정에서 5년 후와 5일 후의 차이가 중요해지는 것이다. 따라서 그 순간 Five Years Later라는 글이 굳이 천천히 나오는 것이 오히려 어색하다는 느낌을 주기도 한다. 실제로 번역 자막의 문제가 없는 미국 현지에선 이 장면에서 관객들이 폭소 혹은 실소를 터뜨리는 것이 관찰된다. 확인 결과 일본도 5년후가 한번에 표기되었고, 현재 유튜브에 올라온 몇 유출된 영상들 중 중국어 상영본들을 보면 국내 자막과 같은 타이밍에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따라서 이는 어느 정도 비판할 여지는 있되 한국만의 치명적인 실수라고 보기는 어렵다.
  • 토르가 에테르에 대해서 설명하다가 주제가 산으로 가자 토니가 '아침으로 계란 먹을래?'라며 토르를 진정시키고 토르는 "No, I like Bloody Mary."라고 하는데, 블러디 메리는 해장술로 유명하다. 토르가 술을 진탕 마시고 아직 술에서 깨지 못한 상태에서 해장술을 또 달라고 하는 개그 장면인데 번역에서는 "아니, 칵테일이나 한 잔 줘."라고 심심하게 번역된 감이 있다.
  • 최후반 사람들이 다.모인 후 캡틴이 내뱉은 "AVENGERS Assemble"를 그대로 "어벤져스! ...어셈블."로 표기한 것에 호불호가 갈린다. 영어를 공부한 사람이 아니라면 assemble의 뜻을 쉽게 유추할 수 없으니 음차를 한 게 잘못됐다고 지적하는 의견도 있고, 반대로 "어벤져스 어셈블"이라는 문장 자체가 어-어로 시작하는 대구인데다[27] 원작 코믹스의, 캡틴을 상징하는 명대사라서 원작 코믹스의 번역가들도 종종 어셈블을 번역하지 않고 그대로 표기해오기도 했고, 어떻게 의역하든 의미가 벗어날 거라 봐서[28] 번역하지 않는 편이 나았다고 하는 의견도 있다. 코믹스 번역가도 어셈블 음차는 최선의 번역이었다고 인정한 바 있다. 이렇다보니 어떻게 번역했든간에 아쉬운 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는 대사라는 평도 있다. 더빙판에서는 "어셈블"을 그대로 음차해서 나왔다. 원판에 꿀리지 않는 임채헌 성우의 나지막한 포스있는 음성이 포인트. 여담으로, 임채헌이 캡틴 아메리카를 담당했던 애니메이션에선 '어벤져들 모여라'로 번안되었었다.
  • 타노스가 스칼렛 위치의 염력에 묶인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rain fire!”(포화를 퍼부어!)라고 한 것을 “무차별 폭격해!”라고 번역하였다. 이 명령을 들은 콜버스가 지적했듯이 적과 아군이 뒤얽혀 있어서 아군도 말려들 수 밖에 없는 비정한 명령이긴 했지만, 그렇다고 아예 적과 아군을 가리지 말고 아무렇게나 쏴 버리라고 한 것은 아니었는데 마치 그렇게 들리게 만들었다. 이 번역 때문에 타노스가 필요 이상으로 잔혹한 캐릭터로 인식되어 버렸다.

사실, 영상 자막은 영상 매체 특성상 가독성과 시간 상의 제약 때문에 한 줄에 15자가 넘지 않게끔[29]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영화자막은 근본적으로 짧게 요점만 담아 최대한 많은 정보를 단 시간안에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화면에서 화려한 액션이나 감정연기가 펼쳐지고 있는데 자막만 읽고 싶어하은 관람객은 없을 것이다. 때문에 타국어 더빙만큼은 아니지만 자막 역시 일부분 축약이나 생략은 불가피하다. 물론 이 와중에도 원문의 요점을 놓치거나 자의적으로 영화를 해석하여 중요한 정보를 생략하거나 왜곡하는 행동은 당연히 지양되어야 한다.

11. 오마주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오마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2. 재개봉

파일:mlou2_wly3000_handout_13x19_v3_lg.jpg
엔딩 크레딧 이후에[30] 7분 가량의 여러 추가 장면들과 함께 스탠 리 마블 명예회장을 위한 추모 영상, 그리고 약간의 "서프라이즈"를 추가한 확장판을 미국시간 6월 28일에 재개봉한다. 국내 개봉여부는 아직 미정이다.

아바타의 흥행기록을 넘기기 위한 마블의 묘책으로 보인다. 2019년 6월 22일 자정을 기점으로 아바타와 엔드게임의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성적 차는 4천 4백만 달러 가량으로, 엔드게임의 개봉 4주차 북미 성적이 3천 9백만 달러였던 것을 감안할 때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개봉일인 7월 2일 전에 아바타 흥행기록을 뛰어 넘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 월드와이드가 아닌 북미 성적만을 보았을 때 북미 박스오피스 역대 1위인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31]와는 약 1억불 가까이 흥행 차이가 나기 때문에 북미 1위를 탈환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한국 CGV에서도 굿바이 어벤져스 리액션 상영회라는 이름으로 사실상의 IMAX 재개봉을 실시하였으며, 전국 주요 아이맥스관을 토이스토리4와 양분하여 상영 중이다. 리액션 상영회라는 이름에도 적혀있듯이 외국 영화관처럼 박수, 함성, 대사 따라하기, 심지어 통곡하기까지 허용한다고 하니 모르고 갔다가 시끄럽다고 진상부리는 일이 없도록 하자. 덧붙여 이번 아이맥스 재상영은 미국 재개봉판처럼 추가장면이 삽입된 버젼이 아니므로 추가장면을 보기 위해 예매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

마무리 안된 삭제씬이 공개된다.#

12.1. 논란

재개봉판의 엔딩 크레딧이 전부 끝난 이후에 나오는 헐크의 추가 영상이 유출되었는데 CGI의 후처리도 제대로 끝내지 않은 채로 영화를 재개봉했다는 게 드러나 팬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 #

엄연히 말하면 작업이 덜 된 삭제 영상이 나올 것이다는 사실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에 예고된 사항이었지만 그럼에도 일부러 재개봉까지 하면서 기껏 추가된 영상이 저질의 퀄리티라는 건 관객들이 충분히 실망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때문에 아바타 하나 넘으려고 너무 추해지는 게 아니냐는 비판도 나오는 중.

13. 시상식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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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하반기에 들어서 남우주연상, 작품상, 의상 디자인 부문에 캠페인을 시작했다. 하지만 조커처럼 그 부문들에서 능가할만한 작품들도 있는지라 팬들이 대개 수상 가능성이 낮을거라 점치고 있다.

캠페인 초기에 남우주연상 부문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추천조차 하지 않아서 극성팬들이 디즈니에 항의했으나 이후 본인이 만류를 했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결국 디즈니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도 캠페인에 추가하겠다고 발표했다.

14. 기타

  • 빅3와 타노스의 결전 당시 캡틴이 나오는 장면에서 옥의 티가 두 장면 있다. 하나는 묠니르를 놓치고 타노스에게 공격당할 때의 캡틴은 분명 왼쪽 귀에 무선 이어폰을 장착하고 있지만 직후 샘과의 통신 때는 오른쪽귀에 무선 이어폰이 장착되어 있다. 다른 하나는 와칸다 병사들과 마법사들 등 어벤져스가 포탈을 넘어 집결하는 장면인데 확대해서 보면 캡틴 아메리카가 부서지지 않은 멀쩡한 방패를 들고 있다.
  • 2008년부터 시작해 10년 넘도록 명실상부한 전세계적 영화 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한 MCU의 최정점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많다. 이 영화를 기점으로 어벤져스를 이끌었던 주요 히어로들이 세대교체가 될 예정인데, 이로 인해 기존 캐릭터들의 팬층이 이탈하고 MCU의 인기도 다시 하락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페이즈 4부터 등장할 차세대 히어로들이 충분히 매력적으로 잘 나온다면 신규 팬층이 유입되어서 인기와 위상이 그래도 어느 정도는 유지될 가능성도 있다. 현재까지 나온 차세대 히어로들인 닥터 스트레인지, 블랙 팬서, 스파이더맨은 솔로 영화의 평가와는 별개로 캐릭터성으로 큰 호평을 받으며 인기를 누리고 있고, 앞으로 등장할 페이즈 4 히어로들의 평가는 앞으로 지켜봐야 할 것이다.
  • 2018년 12월 7일에 공개된 공식 예고편에서 부제가 엔드게임으로 확정됐다. 전편에서 닥터 스트레인지가 "We're in the endgame now.(이제 최종 단계에 들어선 거야.)"라는 말을 한 후로 다음 편 부제가 엔드게임이라는 루머가 퍼졌고 그 루머가 사실이 되었다. 그런데 박지훈이 하필 저 대사를 "이젠 가망이 없어."라고 오역하는 바람에 한국 기준으로 4편의 제목은 어벤져스: 가망 없음이냐는 농담이 유행하고 있다. 당연히 박지훈에 대한 비판은 더 심해졌다. 오역 논란으로 인해 결국 번역에는 김은주가 참가했다고 밝혔다. 기사 링크

    이 번역 논란과 관련해 루소 형제가 직접 입을 열기도 했다. 팟캐스트 'Happy Sad Confused'에서 있었던 인터뷰에 의하면, 내한했을 때 한국 측 디즈니 대변인이 직접 인피니티 워의 번역 논란에 대해 알려주었다고 한다. 그럼 이번에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어벤져스: 노답으로 번역되었냐고 오역을 비꼬기도 했다.
    (30분 8초~) 부제가 '엔드게임'으로 결정된 건 꽤 오래 전이었어요. 영화 홍보 차 한국에 갔을 때 그쪽 디즈니 대변인이 할 말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한국 상영판에서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토니에게 한 "We're in the endgame now"라는 대사가 "가망이 없어(no hope)"라고 번역됐다고 알려주더군요. 그럼 한국에서 이번 영화의 제목은 <어벤져스: 노답(no hope)>이 되는 건가요?
  • 영화 상영 시간이 3시간 57초로 현재까지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 중 가장 길다. 정확히는 본 영상 2:48:56 / 배우 크레딧 00:04:21 / 스텝롤 00:07:40.
  • 1차 예고편에서 아이언맨 구조 요청에 대해서 NASA가 직접 응답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
  • 상영시간이 워낙 길어 중간에 인터미션, 즉 쉬는 시간을 넣는다는 루머가 있다. 이에 대해선 찬반여론이 있는데 과거처럼 필름을 갈아끼우는 것도 아니고 이 영화보다 긴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201분)도 인터미션이 없었는데 상영 중 흐름이 끊기는 걸 원치 않는다는 의견과 3시간의 긴 상영 시간 동안 중간에 화장실 갈 시간 정도는 있어야 한다는 의견이 갈린다. 그러나 감독을 맡은 루소 형제는 "프로덕션 과정에서 나온 농담이었다"면서 이를 확실히 부정했다.# 애초에 미국에서는 반지의 제왕 뿐 아니라 마찬가지로 세시간이 넘는 타이타닉이나 거의 세시간인 대부 역시 쉬는 시간같은 건 없었다. 과거 대부를 1,2부로 쉬는시간을 두고 상영한 한국과 달리 영화를 끊고 쉬는 시간을 갖는 것 자체가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슈퍼히어로 사상 가장 긴 영화인만큼 "중간에 한번 쉬어야하는거 아냐? ㅎㅎ" 식으로 농담을 한게 와전된 것으로 보인다.
  • 이탈리아, 이스라엘 등 일부 국가에서는 실제로 5분 정도 쉬는 시간을 주고 있다.# 한국에서는 따로 쉬는 시간을 주진 않지만 상영 시작 전에 화장실에서 일을 보고, 음료를 시작부터 마시지 않는다면 시청함에 있어 불편은 없을 것이다.
  • 2019년 3월 14일, 메인 포스터가 발표됐다. 하지만 포스터에 나와 있는 인물들 중 오코예 역의 배우 다나이 구리라의 이름만 상단에 빠진 것을 팬들이 발견하였고 마블 스튜디오는 실수를 인정하며 포스터를 수정하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 조금 디테일하게 말해보면, 일단 포스터에는 '엔드게임 개봉 전 시점에서 생존이 확실한' 히어로 내지 사이드킥들이 모두 나와있고[33], 비전투원은 등장하지 않는다.[34] 이렇게 되니 '히어로 내지 사이드킥' 중에서 웡, 크래글린, 발키리는 생존 여부가 미확인이고 유일하게 오코예만 생존이 확인되었다.

    그런데 정작 개봉해보니 오코예의 비중은 카메오 수준이었기 때문에 딱히 이름이 들어갈 이유가 없었던게 맞음이 밝혀졌다. 흑인 여성이라서 빠진게 아니라는 뜻. 오히려 포스터에 오코예 얼굴이 들어있는게 좀 안 어울리는 면이 있다. 사실 비중만 놓고 보면 페퍼 포츠보다도 적게 나온다. 심지어 "엔드게임" 에서 상당히 중요한 역할로 영화 내내 활약하는 네뷸라 보다도 훨씬 크게 들어가 있다.
    마블 측에서는 이 사실을 밝혀버리면 영화 개봉도 하기 전에 내용을 스포일러해버리게 되니[35] 즉각 사과하고 그냥 일을 빠르게 처리하고 넘어간 듯하다. 그러나 왜 몇초 나오지도 않는 오코예가 이렇게 큼지막하게 포스터에 박혀있는가라는 의문은 남는데, 몇 차례 추가촬영과 재편집을 거치기 전의 오리지널 각본에서는 오코예가 꽤 중요한 역할이지 않았나 하는 추측이 있으나 명확하게 밝혀진 점은 없다.
  • 4월 16일 오후 일반상영관 예매를 시작하자마자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모두에서 압도적인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4월 18일에는 지상파 아침 방송에서 오후부터 CGV 특별관 예매를 시작한다는 뉴스가 나왔고, 실제 오후 5시경 예매가 시작되자 바로 CGV 홈페이지가 터졌다. 기사에서는 6시에 예매 오픈할 것이라 했으나 대락 5시 반 경 오픈되어 예매가 시작되었다. 서버 폭발을 막기 위한 조치였던 것으로 보이지만, 소용은 없었다.
  • 아우디랑 콜라보 영상을 찍었다.# 한국에서는 비락식혜와 콜라보를 가진다.#
  • 인피니티 워에 이어 이번에도 포트나이트와 콜라보 이벤트를 한다. 게다가 영화에 포트나이트가 등장하기도 했다.[37] 또한 스타로드를 연기한 크리스 프랫이 포트나이트 광고 모델로 출연했다.
  • 카메오 출연한 조 루소가 맡은 역할은 동성애자 캐릭터이다.[39] 스티브 로저스와 치유 모임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등장하며 그 모임 회원 중 한명으로 타노스를 처음 등장시킨 작가 짐 스탈린도 등장한다.#
  • 제임스 다시가 맡은 에드윈 자비스에이전트 카터에서 주연이었던 드라마 오리지널 캐릭터로, 단역이지만 드라마 출신의 캐릭터가 영화에 등장한 경우로는 최초이다. 에드윈 자비스하워드 스타크의 집사로 토니 스타크가 그를 기리는 의미로 인공지능 이름을 '자비스'로 지었던 것이다.
  • 수요일 오전 개봉 이후로 영화를 보고 온 사람들이 각종 방법을 통하여 스포일러를 하기 시작했다. 가장 흔한 방법 중 하나는 리그 오브 레전드나 오버워치 등 게임 채팅을 통하여 스포하는 방법이다. 암표를 판다면서 하면서 구매 의사자에게 스포를 하는가 하며, # 중간고사 채점 하는 조교한테 스포를 하는 등# 별의별 방법으로 스포를 하고 있다. 기사화
  • 홍콩에서는 한 남성이 극장에서 대기하는 관객들을 향해 큰 소리로 스포를 하고 피가 나도록 폭행을 당하기도 했다.#
  • NFL 버펄로 빌스 소속의 리센 매코이는 자신의 SNS에 감상문 올렸는데, 문제는 스포일러성 내용도 같이 올려서 질타를 받고 삭제했다.#
  • 한 공군 이등병이 대민지원을 갔다가 어벤저스를 보기 위해 탈영을 했다. # 그리고 이는 외국에도 알려졌다. #모병제인 미국은 "일과 후에 나가서 보면 될 텐데?"라고 해당 병사를 이상하게 생각할 것이다.
  • 본작에 쿠키 영상이 없는 이유에 대해 루소 형제는 '엔드게임은 말 그대로 MCU의 한 챕터를 마무리하는 영화이면서 본작은 처음으로 우리가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전혀 고려하지 않고 만든 영화다'고 인터뷰에서 이유를 밝혔다.
  • 세바스찬 스탠은 촬영 당일에만 촬영 소식을 들었고, 엔딩 장면에 캡틴 아메리카와 블랙 위도우의 결혼식을 찍는 줄 알았다고 한다.#
  • 아카데미 컨버세이션 인터뷰에서의 제작 비화 #
  • 전작에서 닥터 스트레인지가 언급한 14,000,605개 미래의 숫자에 대해서 엔드게임과 연관이 있다는 가설도 나왔다. #
  • 영화 전체에 걸쳐 시간여행/시간여행 소재의 영화에 대한 오마주나 오류 지적이 눈에 띈다. 제작진 코멘터리 영상에 따르면 오류로 보이는 것들은 무언가 뒷설정이 있다기보단 대부분이 그냥 오류가 맞는 모양이다.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아달라고(…). 애초에 작가진은 시간여행이라는 소재를 별로 탐탁치 않아했다고 한다. 설정충돌이나 오류가 일어나기 쉬운 너무나도 까다로운 소재이기 때문.
  • 모라그 행성이 나오는 신은 원래 워 머신, 네뷸라 외에도 호크아이, 블랙 위도우도 같이 있었다.#
  • "나는 아이언맨이다.(I am iron man.)"은 재촬영에서 나왔으며, 로다주의 친구이자 제작자이던 조엘 실버의 제안으로 했다는 것이다.# 원래 아무 말 없이 핑거스냅을 하는 것으로 촬영되었지만 타노스의 '난 필연적이다'라는 말을 토니 스타크 성격이라면 뭔가 맞받아치지 않을까라고 뒤늦게 상의를 하다가 한참 후에야 조엘 실버의 제안이 나왔다고 한다. 루소 형제는 이 아이디어를 듣자마자 '카메라 챙겨와! 내일 재촬영해야겠어.'라고 했지만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반대했다고 한다. 대사 없는 것으로 이미 연기를 해버려서 다시 촬영한다해도 그 감정을 다시 잡을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다고..
  • 인피니티 워와 엔드게임을 집필하기 시작했을 때 다양한 옵션들을 염두에 두고 여러 스토리를 짰는데, 그 중에 마블 코믹스 2005년 크로스 오버 이벤트인 하우스 오브 엠도 있었다.#
  • 시간 여행에서 각각 시대별에 장면들은 전작에 명장면들의 일부를 가져와 재탕을 했다.
  • 2019년 11월 12일에 디즈니+에서 스트리밍 서비스가 개시된다.
  • 9월 한국과 영국에서 DVD/Blu-ray가 발매된다고 한다. 한국 발매사는 SM라이프디자인그룹이다.
  • 중국판 로컬라이징명은 复仇者联盟 4 : 终局之战 (복수자연맹 4 : 종국지전) 인데, '엔드게임'이 체스 용어에서 나온 것을 따서 대응되는 바둑 용어 '종국'을 써서 번역하였다.
  • 각본가들에 따르면 사라진 캐릭터들은 리부트되어도 다시 복귀되지 않는다고 한다.#
  • 보르미르의 블랙 위도우, 호크 아이 신은 2번 재촬영하였다.#
  • MCU 최초의 재개봉 영화다.
  • 오디오 해설에서의 뒷 이야기#
  • 클라이막스의 등장 부분이 워낙 임팩트가 강하다보니 해외에선 별별 방식으로 패러디가 되고 있다. # [스포일러]
  • 네뷸라가 2023년으로 오려면 핌 입자가 필요한데, 핌 입자는 돌아올 양 하나뿐이다. 어떻게 타노스의 우주선을 2023년으로 데려왔는지가 의문이었는데 감독 인터뷰에서 타노스와 에보니 모는 천재이기 때문에 핌 입자를 분석할수 있었고 군대를 이동시킬만큼의 핌 입자를 복제해냈다고 밝혔다.

15. 대사 모음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화내지 말고, 침착하게."
"가 이길 차례야."
"이런! 네가 이겼네, 잘했어. 매너도 100점."
- 아이언맨
"I said we’d lose. You said, 'We’ll do that together too. We lost. And you weren't there.'"
"난 질 거라고 했고. 넌 '져도 같이 지는 거야'라고 말했어. 우린 졌지. 근데 넌 거기 없었어"
- 아이언맨
"특히 한테 줄 건 없어. 실마리도, 전략도, 어떤 선택도... 신뢰도 못 줘, 거짓말쟁이야! (가슴에서 Mk.50을 떼어주며) 이거나 받아. 놈을 다시 찾으면, 숨기나 해."
- 아이언맨
"Okay. Who here hasn’t been to space? You better not throw up on my ship."
"이봐, 우주 처음 오는 사람 있어? 내 우주선에 토하지 마라."
- 로켓
"I went for the head."
"목을 노렸어."
- 토르
"地球の半分... サノスにやられた。お前は何故... 無事なんだ!"
(You survived... Half the plannet didn't. They got Thanos. You get me.)
"세상의 절반이 타노스에 의해 사라졌다. 너는 어째서 무사한거냐![43]
- 호크아이
"Honestly, until this exact second, I thought you were a Build-A-Bear."
"방금 전까지 가 인형인 줄 알았어.”[44]
- 아이언맨
"I love you 3,000.''
"3000만큼 사랑해.''
- 모건 스타크
"This is gonna work, Steve."
"잘 될거야, 스티브."
"I know it will. Cause I don’t know what I’m gonna do if it doesn’t."
"잘 되어야지. 아니면 다른 방법은 없으니까."
- 블랙 위도우캡틴 아메리카
"Scott, I get e-mails from a raccoon."
"스캇, 전 라쿤하고 이메일도 주고받아요."
- 블랙 위도우
"Don’t give me hope."
"나한테 더 이상 희망을 주지 마."
"I’m sorry I couldn’t give it to you sooner."
"더 일찍 주지 못해서 미안해."
- 호크아이블랙 위도우
"Noobmaster, hey it’s Thor again. You know, the god of thunder? Listen buddy, if you don’t log off this game immediately I will fly over to your house, and come down to that basement you’re hiding in and rip off your arms and shove them up your butt! Oh, that’s right, yeah just go cry to your father you little weasel."
"안녕 컴맹마스터69, 토르야. 천둥의 신, 알지? 잘 들어, 네가 만약 이 게임에서 즉시 로그아웃하지 않으면 내가 너희 집으로 날아가서, 네가 숨어있는 지하실로 내려간 후 니 팔을 찢어서 엉덩이에 쑤셔넣어주마. 아, 그래, 니네 아버지한테 가서 울기나 해, 이 족제비 같은 놈아."
- 토르
"왜 그렇게 울상이야? 한번 맞춰보지, 스캇이 아기로 변했군. EPR 패러독스야. 스캇이 시간을 통과한게 아니라, 시간이 스캇을 통과한거지.."
- 아이언맨
"Five years ago, we lost. All of us. We lost friends. We lost family. We lost a part of ourselves. Today, we have a chance to take it all back. You know your teams, you know your missions. Get the stones, get them back. One round trip each. No mistakes. No do-overs. Most of us are going somewhere we know, that doesn’t mean we should know what to expect. Be careful. Look out for each other. This is the fight of our lives. And we’re going to win. Whatever it takes. Good luck."
"5년 전, 우리는 모든 것을 잃었어. 친구도, 가족도, 우리 스스로를 잃어버렸지. 이제야 모든 걸 되돌릴 기회가 왔어. 함께 행동할 팀도, 임무도 알고 있을 거야. 스톤을 가지고 복귀하는 거다. 과거로 다녀올 수 있는 건 단 한 번 뿐이야. 그러니 실수해서는 안 돼. 두 번째 기회란 없어. 우리 대부분은 잘 아는 곳으로 가지만, 그렇다고 일이 예상대로 흘러갈 거란 법은 없으니까. 몸 조심해. 서로를 잘 지켜줘. 이건 우리의 삶을 위한 싸움이야. 이기는 거야. 모든 걸 걸고. 행운을 빈다."[45]
- 캡틴 아메리카
"As far as I'm concerned, that is America's ass."
"제가 보기엔 이것이야말로 아메리카의 엉덩이죠."
- 앤트맨
"Hail Hydra."
"히드라 만세."
- 캡틴 아메리카
"I can do this all day."
"하루 종일도 할 수 있어."
"Yeah, I know! I know."
"아, 알아! 안다고."
- 2012년 캡틴 아메리카와 2023년 캡틴 아메리카
"That is America's ass."
"이 정도는 돼야 아메리카의 엉덩이지."
- 캡틴 아메리카
"Do you trust me?"
"날 믿나?"
"I do."
"믿어."
- 아이언맨캡틴 아메리카
"Hey, man! Make love, not war!"
"거기 아저씨들! 사랑을 해, 전쟁 말고!"
- 스탠 리
"Bye Mom"
"잘있어요 엄마"
"Bye"
"잘가렴"
- 토르프리가
"This is a long way from Budapest."
"부다페스트에서 참 멀리 왔어."
- 호크아이
"Maybe he’s making this shit up."
"이 자가 거짓말 하고 있는 걸수도 있어."
"No, I don’t think so."
"아닌 것 같은데."
Why, because he knows your daddy’s name?
"왜, 네 아버지 이름을 알아서?"
"I didn’t."
"난 몰랐거든."
- 호크아이블랙 위도우
"Tell my family I love them."
(절벽 아래로 떨어지기 위해 블랙 위도우를 제압하고) "가족들에게 사랑한다고 전해줘."
"You tell them yourself."
(반격하며) "네가 직접 말해."
- 호크아이블랙 위도우
"좋았어, 해보자고."
- 호크아이
"Let me go...it's okay."
"보내줘...괜찮아."
- 블랙 위도우[47]
"Do we know if she had family?"
"그녀에게 가족이 있었어?"
"Yeah. Us."
"응. 우리."
- 아이언맨캡틴 아메리카
"I knew it!"
"그럴 알았어!"
- 토르
"Hey, Cap, do you read me? Cap, it's Sam. Can you hear me?"
"이봐, 캡. 들려? 캡, 샘이야. 내 목소리 들려?"
"On your Left"
"왼쪽을 봐"
- 팔콘
"Avengers! ……Assemble."
"어벤져스! ……어셈블."
- 캡틴 아메리카
"No, no. Give me that. You have the little one."
"아니, 아니. 그거 줘. 작은 거 써."
- 토르
"Hey, you said one out of fourteen million, we'd win, yeah? Tell me this is it."
"이봐, 1400만 번 중에 한 번 우리가 이긴다고 했지? 그게 지금인가?"
"If I tell you what happens, it won’t happen."
"지금 그걸 말하면 그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야."
아이언맨닥터 스트레인지
"I am...inevitable."
"나는 필연적인 존재다."[48]
"And I…… am…… Iron Man."
"그리고 나는… 아이언맨이다."
타노스아이언맨
"Everybody wants a happy ending, right? But it doesn’t always roll that way. Maybe this time. I’m hoping if you play this back, it’s in celebration. I hope families are reunited, I hope we get it back, and something like a normal version of the planet has been restored. If there ever was such a thing. God, what a world. Universe, now. If you told me ten years ago that we weren’t alone, let alone, you know, to this extent, I mean, I wouldn’t have been surprised. But come on, you know? That epic forces of darkness and light that have come into play. And, for better or worse, that’s the reality Morgan’s going to have to find a way to grow up in. So I found the time and I recorded a little greeting, in the case of an untimely death. On my part. I mean, not that, death at any time isn’t untimely. This time travel thing that we’re going to try and pull off tomorrow, it’s got me scratching my head about the survivability of it. Then again, that’s the hero gig. Part of the journey is the end. I’ve made this journey before. What am I tripping for? Everything’s going to work out exactly the way it’s supposed to."
"I love you 3,000."
"모두들 해피 엔딩을 원하지만, 항상 잘 풀리는 건 아니지. 이번이 그럴려나. 이걸 축하연을 하면서 재생하고 있으면 좋을텐데. 나는 가족들이 재결합하고, 우리 모두가 돌아와서, 뭐랄까, 통상판 지구같은게 돌아오면 좋겠어. 그런게 있기라도 했다면 말이지. 맙소사, 이 세상을 좀 봐. 이젠 우주인 이 세상을. 만약 누군가 내게 10년쯤 전에 이 정도까진 아니라도 우리가 혼자가 아니라고 알려줬다면, 이렇게 놀라진 않았을텐데. 그런데 이것 좀 봐. 선과 악의 힘이 이 세상에 끼어들 줄은. 좋건 나쁘건, 모건은 그런 현실 속에서 성장할 방법을 찾아야겠지. 해서, 예기치못하게 죽을지도 모르니까, 잠깐 시간을 내서 이걸 녹화하러 왔어. 내 말은, 꼭 그렇다는건 아니고, 어차피 예정된 죽음이라는 건 없으니까. 내일 있을 시간 여행말인데, 제대로 성공시킬 수 있을지 모르겠어. 뭐, 히어로가 하는 일이란게 다 그렇지. 여정에는 항상 끝이 있기 마련이고. 떠나기 전에 이걸 찍어봤어. 내가 망설일 이유가 뭐 있겠어? 어차피 순리대로 잘 해결될 거니까."
"3,000만큼 사랑해."
- 아이언맨
Proof that Tony Stark Has a Heart.
"토니에게 따뜻한 가슴이 있다는 증거."
- 아이언맨
"Don’t do anything stupid until I get back."
"나 올 때까지 멍청한 짓 하지마."
"How can I? You’re taking all the stupid with you."
"어떻게 그래? 멍청함은 다 네가 다 가져가는데?"
"I’m going to miss you, Buddy."
"보고 싶을 거야."
"It’s going to be okay, Buck."
"괜찮아, 버키."
- 윈터 솔져캡틴 아메리카
"So did something go wrong, or did something go right?"
"그래서 이건... 무언가 잘못된 거야? 아니면 무언가 제대로 된 거야?"
- 팔콘
"You wanna tell me about her?"
"그녀에 대해 얘기해줄래?"
"No. No, I don't think I will."
"아니, 그 얘긴 안 할래."
- 팔콘스티브 로저스

16. 바깥 고리

17.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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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fff 개봉 전 정보 | #000000,#fff 예고편 | #000000,#fff 줄거리 | #000000,#fff 평가 | #000000,#fff 오마주
#000000,#fff 흥행 | #000000,#fff 쿠키 영상 | #000000,#fff OST | #000000,#fff 스크린 독점 논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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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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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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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빌 워 서곡 인피니트 코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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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장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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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천만 관객 돌파 영화 순위
4위
국제시장
5위
어벤져스: 엔드게임
6위
베테랑
역대 대한민국 1,000만 관객 영화
극한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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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전 세계 10억 달러 돌파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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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어벤져스: 엔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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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0.48억 달러
2019
어벤져스: 엔드게임
27.96억 달러
미정


[1] 북미 포스터[2] 1차 재촬영 2018년 9월 7일 ~ 2018년 10월 12일 / 2차 재촬영 2019년 1월 15일 ~ 2019년 3월 7일[3] 재개봉[4] 자세한 내용은 IMDB Technical Specs를 참조할 것.[5] 참고로 이 영화는 IMAX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를 통해 모든 장면이 1.90:1 화면비로 촬영되었기 때문에 IMAX 상영관이 아니면 영화 위 아래가 잘려서 나온다. 2K 해상도로 마스터링되었다.[6] 출처[7] 역대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8] 8월 27일 상영 종료[9] 국내상영외화 역대 1위[10] 국내 상영 시 작품 태그라인[11] 케빈 파이기의 말에 따르면 페이즈 3의 마지막 작품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라고 했지만, 이야기 구조상 이 영화가 실질적으로 인피니티 사가의 마지막 이야기이다. 파 프롬 홈은 그 내용을 정리하는 에필로그이자 MCU의 새로운 이야기(페이즈)를 암시하는 작품이라고 보면 된다.[12] 일부 멤버들은 공식적으로 어벤져스가 된 것은 아니나 함께 5년간 협력하고 시간여행에 참석하는 등 비공식적이지만 어벤져스 멤버의 역할을 한 멤버들이다. 공식적인 멤버는 어벤져스 항목 참조.[13] 초중반 도쿄에서 호크아이와 싸우는 야쿠자 보스.[14] 극 중 초반 캡틴의 단체심리상담 씬에서 동성애자로 카메오 출연. 본 영화의 감독이기도 하다.[15] 극 중 초반 캡틴의 단체심리상담 씬 카메오 출연. 마블 코믹스에서 타노스를 창조하고 그 이외에 인피니티 건틀렛, 인피니티에 관련한 모든 스토리와 아직 극중엔 나오지 않은 하트 오브 더 유니버스 등 굵직굵직한 캐릭터 및 설정과 스토리를 썼다. 인피니티 워의 작가로도 참여한적 있다.[16] 조 루소 감독의 딸이다. 또 헐크 랑 사진 찍은 여자아이로 나온 리아 루소 역시 조 루소의 딸이며, 에이바가 언니다.[17] 정확히는 2014년 과거의 스타로드이며, 아직 가오갤이 형성되기 전이라 가오갤 맴버는 아니다.[18] 정확히는 2014년 과거의 가모라이며, 스타로드와 마찬가지로 가오갤이 형성되기 전이라 가오갤 맴버가 아니다. 그리고 후반부에 현 시대로 넘어온다. 또한 가모라의 경우, 전투가 시작하고 나서는 어벤져스 진영에 합류한다.[19] 정확히는 과거의 네뷸라이다. 현재의 네뷸라로부터 시간여행 장치를 빼앗고 9년후의 미래인 2023년으로 넘어가, 2014년 시간대에 있던 생츄어리Ⅱ를 2023년의 지구로 소환하였다. 이것으로 인해 타노스를 비롯한, 블랙 오더, 치타우리 군단과 되살아난 히어로들이 합류한 어벤져스 간의 전쟁이 벌어지게 된다.[20] 프로페서 헐크, 뚱르, 앤트맨2에서 나온 양자역학 워프장치를 달고 있는 밴, 2012년 뉴욕으로 간 4, 과거의 캡틴과 현재의 캡틴의 대결, 토니가 새로 만든 인피니티 건틀릿과 그것을 착용한 헐크, 묠니르를 든 캡틴과 타노스의 대결, 피터와 토니의 재회, 약간의 최종 전투씬 등 말이 스포일러지 사실상 클립 모음집이나 다름 없는 수준이였다.[21]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현재는 계정이 삭제된 상태.[22] 음차와 번역이 기준 없이 오락가락 하는 점, 수시로 나타나는 조사 누락으로 인한 원시인형 대사 전달, 긴 문장을 지나치게 축약하는 경향, 문장의 끝맺음이 불분명함, 관용구를 이해하지 못하고 직역한 것 등은 예전부터 박지훈이 번역한 외화 자막의 문제점으로 꼽히던 것들이다.[23] 닥터의 전공은 신경외과다. 관심없는 아이언맨이 제멋대로 답한 것.[24] 원문은 '세상 절반에겐 타노스가 임했고 너에겐 내가 임했지(세상 절반에겐 타노스가 임해서 죽었고 너에겐 내가 임해서 죽을 것이다).'라고 암살자로서 타겟에게 죽음을 선고하는 잔혹하고도 인상적인 대사.[25]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영어자막 쪽이 원본 대사이고 이를 일본어 대사로 의역하여 대본을 고치는 과정에서 일어난 문제다. '힘세고 강한 아침'처럼 한국어(일본어)에 대해 영어의 표현은 문법은 물론이고 비유와 관용어가 전혀 달라서 직역하면 의미가 통하지 않는 것이 기본인데, 어벤져스의 제작진은 이러한 점을 의식하지 않고 구글 번역기에 돌린 것이나 마찬가지 수준으로 로닌과 아키히코 사이의 대화를 오류로 점철시켜버렸고 그렇게 나온 엉뚱한 일영 번역 대사가 다시 사이가 몹시 가까운 편인 한국어-일본어 사이의 번역으로 이어지면서 일본어와 영어 사이에서 일어난 오류가 한국 자막판에 똑같이 실려버린 것이다.[26] 나이만 하더라도 설정상 아직 갓 성년이 됐을 법한 나이인 완다와 중년인 클린트는 최소 삼촌조카뻘이고, 미국 정서상 나이를 떠나 친구사이가 되는 건 가능하지만, 둘 사이는 누가 봐도 어른인 멘토와 멘티 사이이다. 클린트 뿐 아니라 토니 역시 시빌 워에서 완다를 보호하겠답시고 저택에 감금하고, 이에 화난 완다가 "날 방 안에 가뒀잖아요! (You locked me up in my room)"이라고 불평하거나 완다에 대한 처분에 빡친 캡틴이 "토니, (완다는) 아직 아이에 불과해!"라고 하는 걸 보면 둘 사이 대화가 반말로 이뤄지는 건 어색하다. 이와 대비되는 케이스가 절친 클린트와 열살 이상 차이가 나는 나타샤 로마노프인데, 로마노프는 비록 나이는 젊은 편이어도 어렸을때부터 쌓은 풍부한 경험으로 베테랑 스파이이자 최고의 쉴드멤버인만큼 다른 어벤져스 멤버들과 대등한 위치에 있어 반말로 번역하는데 적당하다. 단순한 나이 문제가 아니란 말.[27] 히어로 팀업 코믹스에서 이런 구호는 흔히 팀명과 대구를 맞춘다. 옆 동네 DC 코믹스의 틴 타이탄즈 구호인 타이탄즈 투게더(TITANS TOGETHER) 등.[28] 간단한 예로 assemble을 직역해 내놓았으면 이미 모여있는데 모이라는 구호로 출동하는 모습이 된다.[29] 특히 영화 자막의 경우 자막이 길어지면 단 시간에 자막 전부를 관객이 파악하는 것이 어렵고 자막이 화면을 가리기 때문에 문장을 길게하는 것을 최대한 피한다.[30] 추가장면을 본 영화에 포함하면 박스오피스 상에서 "확장판" 혹은 "감독판"으로 분류되어 기존 엔드게임 성적과 합산해 계산하지 않기 때문에, 추가 장면을 영화 중간에 삽입한 재편집을 하지 않고 엔딩 크레딧 이후에 삽입한다고 한다.[31] 깨어난 포스의 경우 북미 기록만 9억 3천 6백만 달러로 역대 1위이며, 엔드게임은 6월 22일 현재 8억 3천만 달러 정도이다.[32] 3분 37초경. 토니뉴욕에서와 같은 외계인 침공이 다시 일어났다간 그땐 정말로 끝장이라는 의미에서 한 말. 그러나 자막판에서는 '그때 그 일은 차원이 달랐다'라고 번역됐다.[33] 생존 여부가 불명확하거나 생존해있음이 영화전개가 아니라 이후의 인터뷰나 추측 등으로 밝혀진 경우에는 등장하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웡이나 발키리 같은 경우.[34] 페퍼 포츠, 해피 호건 등은 안 나온다.[35] 별거 아닐 수 있지만 '오코예는 이번편에서 카메오입니다 허허' 해버리면 관객들은 대번 와칸다측 인물들 전체가 비중이 낮다는걸 알수 있게 된다.[36] DC 코믹스 크라임 신디케이트의 아토미카가 실제로 적의 몸안에 들어가 커져서 죽인다.[37] 토르를 만나러 갔을때 코르그가 플레이하고 있었다. 욕하는 유저에게 토르가 천둥의 신이라며 닥치라고 한 건 덤. 이걸 베이스로 팀 토르 한편 더 찍었으면 재밌는 장면이 나올 듯. 참고로 이 장면이 나온 작중 시간대가 2023년이므로, 포트나이트는 현실에서 2017년 발매 이후 작중에서는 6년이나 서비스를 지속하고 있는 셈이다.[38] 요로나의 저주 주연 배우인 린다 카델리니가 MCU에서 로라 바튼 역으로 출연했기 때문에 이런 패러디를 만든것으로 보인다.[39] 데이트 상대를 he(남자)라고 칭한다.[40] 토니 스타크의 대사이기도 하다[41] 유일하게 가모라만 아무런 의사표현없이 그냥 가버린다. 어차피 가모라는 2014년의 가모라, 즉 가오갤 시작지점 전의 가모라여서 접점이 전혀 없으니 납득돼는 부분. 맨티스는 다들 무릎을 꿇고 경의를 표할때 어리둥절 하다 눈치것 무릎을 꿇는다.[스포일러] 핑거스냅으로 부활한 전사들이 마법사들의 포털을 통해 집결하는 장면인데, 그동안 MCU에 등장한 온갖 주조역 캐릭터들이 거의 총출동하는 장면이라 포탈을 통해 별의별 캐릭터들이 나오는 것으로 합성되고 있다. DC의 히어로들은 물론이고 예거, 파워레인저, X-wing, 밀레니엄 팔콘, 아나킨 스카이워커레이, 메이스 윈두제다이들, 오비완 케노비, 닌자터틀, 엔터프라이즈 호, 고질라, 킹콩, 브레이브하트, T-800, 존 윅, 데드풀, 샘 레이미 스파이더맨, 앤드류 가필드 스파이더맨, 슈렉, 스폰지밥징징이, 뚱이, 집게사장, 아라고른간달프이끄는 군대, 람보, 루크 홉스데커드 쇼, 네오트리니티, 디즈니의 공주, 스머프, 시저이끄는 군대, 에그시해리, 멀린, 인디아나 존스, 제임스 본드, 베놈, 렉시블루, 잭 스패로우, 해리 포터,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론 위즐리, 판타스틱 4, 고스트 라이더, 울버린, 스톰비스트, 매그니토, 고스트 버스터즈, 제이크 설리네이티리, 그림록을 탄 옵티머스 프라임범블비, 케이제이, 사라 코너, 수어사이드 스쿼드, IOI 사의 군대들과 웨이드 와츠가 부른 군대들,로보캅, 조커, 잭 토렌스, 제이슨 부히스, 스크림, 프레디 크루거, 처키, 아서 왕, 그린 랜턴 군단, 아쿠아맨, 닥터후의 닥터들, 리자몽피카츄, 에미트 브라운 박사마티 맥플라이, 히틀러도널드 트럼프, 샤잠들, 스티브, 스톰트루퍼들, 미스터 빈, 투슬리스, 이단 헌트, 어쌔신, 플래시, ,사이타마얘 들어오면 끝난거다, 미래의 트랭크스, 실버 서퍼, 닌텐도의 모든 캐릭터 등 별 캐릭터들이 다 나오는 중. 조커 광고다 카더라또 아이언맨의 장례식 장면도 자주 패러디 된다. 가령 슈렉의 장례식으로 합성하던가...[43] 일본어 해석은 "지구의 절반이 타노스에게 당했다. 너는 어째서 … 멀쩡한 거냐!" 바튼의 선량한 가족들은 스냅으로 죽어버렸는데도, 야쿠자나 갱단 같은 악당들은 멀쩡히 살아남아 활동하는 것을 원망하는 대사. 그가 로닌이 된 동기를 나타낸다. 영화 내에서는 호크아이가 일어로 말하며, 원문과 원 영문 자막의 내용은 조금 다르지만 내용은 대동소이하다.[44] 자기 외모를 두고 농담하거나 비하하면 민감하게 반응하는 로켓임에도 불구하고 이 말에 시무룩하게 "그런지도 모르지 (Maybe I am)"이라고 반응한다. 가족이라고 부를 정도로 소중한 동료들을 다 잃은 충격과 자괴감이 그만큼 큰 것.[45] 이 명연설을 듣고 로켓이 "연설 한 번 잘한다"고 이죽거린다. 사실 말투가 그래서 그렇지 로켓의 성격을 생각하면 진심으로 감탄한 것으로 보인다.[46] 하지만 정작 이말을 한 블랙위도우는 돌아오지 못했다...[47] 클린트는 베프를 끝까지 놓지 않았지만 힘이 다해 손을 놓치며 절규한다.[48] 여담으로 중국 상영 자막에서는 '나는 천명이다'로 번역되었다고...